오늘 아침은 아침 꽃배달 알바가 있어 가지고 평소보다 일찍 일어나서 샐러드만 만들어 어머니랑 같이 먹었답니다. 그대신 야채 믹스가 루꼴라 샐러드라서 루꼴라향이 아침부터 코를 향긋하게 해줬죠. 아침 먹고 라떼랑 같이 나가서 산책겸 알바도 하고 올 거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