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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타이거 슈림프 나폴리'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블랙타이거 슈림프 나폴리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랍스터 슈림프 투움바 해산물 가득하네요.🦞🦐🦑

점심은 남편 찬스로 피자로 가득하네요. 해산물 향이 은은하게 퍼져오네요. 블랙타이거슈림프와 꼬리알 새우, 다진 랍스터와 솔방울 오징어 해산물 풍성 다섯가지 치즈 가득 투움바 소스로  맛있게 먹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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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지안맘

랍스터 슈림프 투움바 해산물 가득하네요.🦞🦐🦑

닭가슴살 나폴리탄 스파게티

닭가슴살 나폴리탄 스파게티 레시피 파스타 면 소금 뿌려 8분 삶고 면과 면수를 빼릅니다 올리브유 + 다진마늘에 (편마늘 사용하면 더 좋아요) 피망 1N2개 + 양파 반 개 + 닭가슴살 100g 구워줍니다 제칼로리 케첩 2스푼 + 저당 굴소스 0.5스푼 넣고 면과 면수넣어 볶아줍니다 (면수가 줍어들 때까지) 후추 +, 파슬리 뿌려주면 끝! 전 생략했지만 계란프라이 올리면 더 맛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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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가슴살 나폴리탄 스파게티

더블치즈 블랙타이거 슈림프 피자

점심은 도미노피자를 먹었어요. 커다란 새우 감자 치즈 파인애플이 얹어 있고  치즈는 테두리안에 가득 들어 있어 더 맛있어요. 치즈가 많으니 느끼할 수 있는데 파인애플이 이 느끼함을 사라지게 하네요. 웨스턴 핫 웡은 매콤하고 부드러워 발골이  잘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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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치즈 블랙타이거 슈림프 피자

나폴리탄 스파게티

지인들을위해서 일본식 나폴리탄 스파게티 만들어 줬어요 소세시랑 케첩 마요네즈가 들어간게 특징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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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나폴리탄 스파게티

피자

오랫만에 피자 먹었어요  블랙타이거 슈림프 피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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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자

피자로 점심을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피자를  시켰어요. 블랙타이거 슈림프 콜라를 주문했는데 거의  4만원에 달하는 피자값에 놀랐어요. 오르지 않은 게 없네요. 그런데 맛은 예술이네요. 피자값이 아깝지 않을  정도로 맛있네요,  8쪽 중 딸은 3쪽 저는 4쪽을 감쪽같이 먹었네요. 새우와 파인애플 버섯 양파 당근인지 모를 붉은 채 초록잎  보기도 좋고 맛도 좋네요. 건강하고 행복한 시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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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수인

피자로 점심을

CU편의점의 나폴리탄 파스타샐러드~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식품 공유 시 참고사항 ✅ 식품 사진은 필수! ✅ 식품을 추천하는 이유, 다이어트에 어떤 도움이 되었는지, 식품을 활용해 먹는 나만의 레시피가 있는지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식품 추천은 인정 X 샐러드를 건강과 다이어트땜시 종종 먹는데...야채와 단백질은 챙기게 되는데 탄수화물을 놓치는 경우가 있기에 CU에서 판매하는 나폴리탄 파스타 샐러드를 추천합니다. 한번 먹어봤는데 탄수화물도 충족할 수 있어서 더할나위 없었네요. 허기진 다이어트 식품에 탄수화물이 필요하다고 여기면 딱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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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인솔

CU편의점의 나폴리탄 파스타샐러드~

점심은 아모르 나폴리에서 빵~~

걸국 아침은 샐러드만 먹은 걸로 하고 나중에 빵 사먹은 건 점심이 됐네요. 금방 사 먹기가 쉽지않아 벌써 11시 반이 되니 어쩔 수 없죠. 뭐~ 😆 이곳은 계동에 있는 아모르 나폴리(이태리남부 베이커리 브랜드)입니다. 라떼랑 산책 나와서 성대옆쪽으로 올라가 와룡공원길에서 쭉 내려와서 북촌로로 갔어요.  이곳은 북촌에서도 가장 많이 사진 찍는 골목이에요. 이쁜 한옥이 좁은 길에 쭉 있고 멀리는 남산도 보입니다. 그래서 시끄러울까봐 조용히 찍으세요. 라는 푯말 듣고 있는 분도 계세요. 참 많은 사람들이 사진을 찍고 한복 입은 외국인들도 많거든요. 얼굴 잘 안 보이게 할려고 굉장히 노력했답니다. 우리라떼 여름에 나갈 때는 옷 안 입히는데 오늘은 비가 와가지고 밑에 척척해서 몸에 물 덜 묻으라고 입혔어요. 그런데 해나고 더워져서 한 20분 있다가 벗겼어요 저 위에서 찍고 내려오면 내려오는 중간도 다 이뻐요. 그래서 제일 위 정상부터 저 밑에까지 사람들이 중간중간 다 사진을 찍고 있답니다. 우리 라떼도 한 장도 찍어줬네요. 이렇게 사진 찍고 가자니까 버티고 끝내 간식 얻어 먹고 출발하네요~ 아침에 엄마랑 샐러드 먹고 갑자기 해가 나서 정신없이 나갈 준비하면서 엄마한테 라떼 아침을 먹이라고 했거든요. 근데 라떼가 원래 아침을 잘 안 먹어요. 입맛이 없는지 굉장히 노력을 해줘야 먹는데 엄마는 그 기술이 조금 부족하시거든요. 그래서 그냥 라떼사료 챙겨 나왔어요. 북촌에서 계동쪽 가는 길중간에 조그만 벤치가 있어서 여기서 먹였죠. 여기서도 조금 거부는 했지만 아침 운동하고 나니까 그런대로 잘 먹었네요. 그 벤치에서 쭉 내려가면은 계동길인데 여기도 아기자기한 상점들과 카페, 식당들이 있어서 되게 이뻐요. 이길도 참 좋아한답니다. 그리고 이 길로 접어든 이유가 있었거든요. 오늘은 어니언 안국점에 갈려고 마음먹고  나왔어요. 여기도 줄서는 한옥 카페고 빵이 맛있고 외국인들이 많이 찾는 곳입니다. 한옥 대문 안에 들어가면 정원도 있고 거기에 야외 자리도 있고요. 그쪽에 줄도 서고 물론 실내 좌석도 있지만 야외 자석만 강아지도 있을 수 있다고 해서 한번 큰맘 먹고 가봤어요. 그리고 다른 날 가보니까 야외 좌석은 여유가 있는 것 같더라구요. 하지만 제가 잘못 생각한 건 오늘이 토요일이라는 거죠. 아무리 비오는 날이어도 토요일이니까 줄 서는 게 보통 때보다 배가 많더라고요.  처음엔 줄을 섰는데 오늘 오후에 알바가 있어서 시간적 여유가 많지 않았거든요. 한 10분 줄섰다가 들어갈 기미가 안 보여서 이것도 한 30분이상은 줄 서야 될 것 같아서 포기하고 나왔답니다. 우리라떼가 다를 때 가도 거기 가자고 한 곳이라 갈려고 했는데 요일를 잘못 잡은 것 같네요😅 그렇게 나와서 어쩔까? 잠깐 고민을 했는데 계동길 내려오면서 테라스 있는 가오픈한 카페(빵집)가 있더라고요.  거기가 아모르 나폴리입니다 밖에 테라스 자리가 가능할 거 같아서 물어보니까 애견동반 가능하다는 거예요. 그치만 테라스 들어가는 길이 영 쉽지 않더라고요. 그래서 어떻게 할까하고 난처해 하고 있으니 빵집에서 어떤 여자분이 나오시면서(이분은 사복을 입고 있어서 몰랐어요) 우리 강아지 잡아줄 테니까 빵을 고르라고 하시는 거예요. 사실 처음에는 그분이 누군지 몰라 어리둥절했는데 그래도 급한 마음에 맡기고 얼른 빵 2개 집어서 계산하고 테라스 자리에 빵을 놨두고 라떼를 데리러 갔었죠. 그런데 테라스 우리자리로 들어가려면 아까 빵이 놓여있는 공간을 가야 되는데 거기는 강아지가 들어갈 수가 없거든요. 어쩌지 하고 있으니 우리 라떼랑 같이 있어주신 분이 직접 테라스 쪽에 잠겨져 있는 문을 열어서 들어갈 수 있게 해주셨어요. 그 가게 직원 이셨나봐요😅 그래서 라떼랑 앉아서 이렇게 사진 찍을 수 있었어요. 급한 마음의 빵을 담다보니 이 빵이 뭔지도 모르고 얼른 골랐답니다. 의자는 플라스틱이고 펀치가 돼 있어서 우리 라떼 방석도 깔아줬는데 조금 작았거든요. 이렇게 앉아 있다가 옆 테이블에도 사람이 앉게 되면서 제가 라떼를 내 옆으로 놔뒀네요. 우리 좌석에서 실내도 바로 보이는 유리문이 있었고요. 이문은 지금은 움직이지 않더라고요. 이게 움직여도 편할 것 같긴 했는데 먹다가 빵이 너무 맛있는 거예요. 도저히 안 되겠다 싶어서 앞에 계시는 손님들(일본 관광객들)한테 라떼 잠깐 봐달라고 그러고 안에 들어가서 무슨 빵인지 사진 찍었는데도 뭔지 몰라서 거기 빵만 드시는 분한테 물어까지 봤어요. 제가 고른 거는 올리브 치아바타(그집만의 특별반죽)였고요. 또 하나는 올리브 포카치아였어요. 처음엔 어떨지 몰라서 반씩 잘라서 너무 배부르면 남겨서 가져갈까 했거든요. 근데 먹어보니까 너무 맛있고 우선 좀 작아서 절반 가지고는 배가 안 차는 거예요. 그래서 이거  다 먹었답니다. 치아바타빵은 울라떼도 잘 먹었어요.  실내에서는 빵도 계속 만들고 있고 특히 화덕이 있었어요. 조그만 피자가 있길래 이게 뭔가 했지만 뭐 물어볼 정신도 없이 빵을 담았기 때문에 생각 못 했는데 나중에 리뷰 보니까 그 화덕에서 바로 굽고 있는거예요. 이탈리안 남부빵을 충실히 재현한 빵집이라니 화덕 피자 좋아하시는 분은 꼭 사 먹어보라는 리뷰가 있더라고요🤣 나중에 다시 가서 피자빵도 꼭 사 먹어야겠어요. 계속 사람이 차고 특히 테라스자리도 인기가 좋아서 우리도 일어날려고 그러는데 그때 비가 오기 시작했어요. 우리 좌석 쪽으로 새로운 손님을 오시길래 자리 비었다고 하고 그분들 중에 한 명이 우리 라떼 잡아주고 저는 먹던 컵과 접시 안에 넣어 놓고 나와서 라떼랑 비옷 챙겨입고 아까 열어놓은 그 테라스 문 쪽으로 해서 나갔답니다. 나와서 옆쪽에서 전경을 찍긴 했어요. 테라스 자리도 괜찮고 1층도 넓고 특히 2층도 있다네요. 네이버에 찾아보니 전경이 이쁘게 나온 게 있어서 같이 올려요.  여기 이쁘게 보이는 데가 테라스 자리예요. 바로 옆에 조그마한 골목길이 있어 사람들이 오가지만 이렇게 꽃도 놓여 있고 약간은 반만 오픈된 느낌이라 오븟하게 빵 먹을 수 있어서 좋아요. 어떤 분들은 남부 이탈리아의 느낌이 난다는데 제가 가보질 않아서 그건 잘 모르겠고 하여튼 이국적이었어요. 우리 라떼 저렇게 비옷 얼릉 입혀서 우리 집까지 30분만에 갔네요. 원래 30분까지 잘 못 가는데 비 오니까 엄청 빨리 갔어요. 그리고 그렇게 시간은 없지만 라떼가 너무 드러워져서 오늘 목욕을 시켜줬답니다. 아침부터 되게 빠듯한 하루를 보내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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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아모르 나폴리에서 빵~~

나폴리 피자

평창 피자 맛집 나폴리 피자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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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폴리 피자

나폴리 피자

나폴리 피자 화덕피자 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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꼼꼼엄마

나폴리 피자

다이어트 간식은 슈림프 스낵랩

다이어트 와중에도 햄버거가 먹고싶은데 햄버거는 너무 칼로리가 높기도 하고 죄책감들어서 비교적 덜 살찌는 맥도날드 슈림프 스낵랩 간식으로 추천합니다. 칼로리도 햄버거보다는 낮은 287kcal로 당류는 7g 단백질 6g 포화지방 3g 나트륨 579mg 가끔 간식으로 한개정도는 괜찮은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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탱이짱

다이어트 간식은 슈림프 스낵랩

마운자로 개발사 일라이 릴리는 150년 역사의 제약회사

마운자로 개발사 일라이 릴리는 150년 역사의 제약회사 마운자로를 개발한 일라이 릴리는 1876년 미국에서 설립된 제약회사예요. 본사는 미국 인디애나주 인디애나폴리스에 있어요. 오랫동안 당뇨병 치료제를 개발해 왔으며 다양한 질환의 신약 연구도 진행하고 있어요. 최근에는 마운자로와 젭바운드가 주목받으면서 비만치료제 시장의 주요 기업으로 성장했어요. 👉 일라이 릴리는 약 150년의 역사를 가진 미국의 글로벌 제약회사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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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망미인

[이벤트] 🌿똑똑한 혈당 식탁 OPEN | ✨ 4회차 (주제: 저당소스/드레싱)

✍️ 참여방법 요약 1️⃣ 지니어트 앱 > 음식 리뷰 작성 2️⃣ 작성한 음식 리뷰로 게시글 작성 3️⃣ 설문지 제출하면 전원 2,000P 지급 * 작성 가이드 양식에 맞게 작성해주세요 🚨 음식 리뷰 인증 사진 1장 + 혈당친화식품 사진 1장 첨부해주셔야 이벤트 참여 인증이 됩니다!   검수 대기 중인 음식 리뷰여도 참여 가능합니다. 🆕 이번 회차 주제에선 이렇게도 참여해보세요! ✅ 레시피도 함께 써주시면 더 좋아요! 혈당 친화 식품을 단순 후기뿐 아니라 "이렇게 활용했어요" 한 줄 레시피로 남겨주시면 다른 회원분들께 훨씬 도움이 된답니다 🍽️ (예: 제로 케첩 + 두부 + 곤약면으로 제로 나폴리탄 만들기!)       ✅ 소스·드레싱 고르는 순간도 OK! 서브웨이에서 소스 고를 때, 샐러디에서 드레싱 선택할 때 혈당 생각해서 이걸 골랐다! 하는 경험 있으신가요? 그 선택의 이유도 훌륭한 혈당 친화 후기예요 🥗 (예: 서브웨이 스위트어니언 대신 머스타드 선택한 이유, 샐러디 드레싱 중 어떤 걸 고르는지 등)      본문 작성 템플릿 제품 기본 정보 (있을 경우)   - 브랜드명 : (오뚜기/동원/ 삼양 등) - 제품명 :  (제로 케첩 / 소이비랩 등) - 구매처 : (헬시딜 / 쿠팡 / 올리브영 / 마트 / 공식몰 등)  - 가격 :  - 용량 : 혈당 친화 선택 이유 - 이 제품을 고른 이유 : (예: 알룰로스 함유, 당류 0g, 저GI 원재료 등)  - 성분표 (있을 경우) 에서 주목한 점 :  - 당류 : g  - 감미료 종류(있을 경우) : (알룰로스 / 에리스리톨 / 스테비아 / 기타)  - 원재료 중 특이사항 : 섭취 후 체감 후기 - 혈당 반응 체감 :  (예: 실제 혈당 측정기 사용하신 경우 식후 혈당 공유도 좋아요! 또는 증상으로 식후 졸림 없었음 / 평소보다 덜 올라간 것 같음 등)  - 포만감 지속 시간 :  - 맛 평가 (5점 만점) :   - 단맛 강도 : 약 / 중 / 강  - 일반 제품 대비 차이점 :  활용 방법  - 이렇게 먹었어요 : (예: 샐러드 드레싱 / 빵에 발라서 / 요거트에 섞어서 등)  - 추천 조합 : 총평 - 추천 대상 : (예: 혈당 관리 중이신 분 / 당뇨 가족 있는 분 / 저당식 도전 중인 분)  - 비추천 대상 :  - 재구매 의향 : Y / N  - 한줄 총평 :       단 2주간! 💰최대 2만P 획득의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    음식 리뷰 작성 후 이벤트 참여 가능합니다 * 리뷰 검수 대기중이여도 이벤트 참여 가능합니다 * 👉 [혈당친화식품 &레시피] 게시판 바로가기 🔥참여인증 설문지를 꼭! 작성해주세요🔥 참여 인증 설문지 관련 문의는 아래 메일로 전달주시면 확인 후 안내드리겠습니다. ✉️geniet_app@geniet.co.kr    설문지 인증에 문제가 있는 경우 메일로 아래 정보를 함께 전딜해주세요. (1) 문제 화면 캡쳐 (2) 지니어트 닉네임 (3) 지니어트 추천인 코드 (4) 이벤트 참여 게시글 링크  (5) 댓글 인증 캡쳐 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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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똑똑한 혈당 식탁 OPEN | ✨ 4회차 (주제: 저당소스/드레싱)

슬로우캘리 슈림프 포케 샐러드

해산물을 좋아하는 제 취향을 저격한 메뉴! 새우와 버섯이 메인인 포케 샐러드입니다. 넓은 보울에 신선한 로메인 상추와 아삭한 채소들이 가득 깔려 있고, 먹기 좋게 썰린 방울토마토가 시각적인 활력을 더해줍니다. 메인 토핑인 새우는 탱글탱글하게 잘 익었고, 버섯은 향긋하게 볶아져서 새우랑 같이 먹을 때 감칠맛이 폭발해요. 해산물 포케는 재료 관리가 중요한데, 슬로우캘리는 늘 최상급의 신선도를 유지하는 것 같습니다. 저는 포케 시킬 때 현미밥 대신 샐러드 베이스로 선택했는데, 이렇게 원하는 베이스를 고를 수 있는 게 슬로우캘리의 엄청난 장점이에요. 밥을 넣으면 든든한 포케로, 채소만 넣으면 훌륭한 샐러드로 즐길 수 있죠. 위에 뿌려진 흰 가루(아마 파마산 치즈나 고소한 드레싱 가루)가 풍미를 더해주는데, 슬로우캘리의 포케는 소스 양도 적당해서 재료 본연의 맛을 가리지 않아서 좋아요. 이 메뉴는 가볍게 먹고 싶을 때나 해산물 좋아하는 분들에게 슬로우캘리를 추천할 때 항상 언급하는 메뉴입니다. 슬로우캘리 덕분에 매일매일 건강하고 맛있는 '치팅데이' 같은 식사를 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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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로우캘리 슈림프 포케 샐러드

점심(겸저녁) 견과류, 샐러드, 치아바타샌드위치

산책 나가서 플레인치아바타 사와서 집에 와서 얼른 샌드위치 만들어서 점심 먹으려고 준비했는데 두부도 한쪽 굽고 팽이버섯도 당근이랑 볶는 바람에 시간은 좀 걸렸답니다. 거기다가 치아바타 샌드위치 만든다고 또 시간이 좀 걸렸네요. 래서 점심겸저녁이 됐어요.😅 아침도 좀 늦게 먹어서 점심 일찍 먹을 수가 없었고 산책나가서 먹고 들어올려 했는데 그게 여의치 않았거든요. 요즘 빵집이 음료 주문 안 하고 빵만 주문하면 앉을 수가 없는 곳이 많아요.😆  그래도 최대한 일찍 차려서 견과류 먹고~ 팽이버섯 두봉이랑 당근 볶으면서 대파도 조금 넣었네요. 간은 후추만 조금 넣었어요. 오늘 샐러드하고 샌드위치 쓰고 나머지는 냉장고에 보관했다 계속 샐러드에 넣어 먹어요.  오늘 가게 갈 줄 알고 샐러드도시락 준비한 건데 그대로 빼서 샐러드에도 넣고 샌드위치도 넣었어요. 샐러드는 당근 파프리카 콜라비 양배추라페에 저당딸기드레싱 넣고 사과 당근 조금 넣고 팽이당근볶음 넣고 아까 구운 두부 한 쪽 한켠에 놔두고 차지키소스 올리고 건자두2개 넣고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는데 보통 아침에 만드는 것보단 좀 작은 사이즈가 됐어요. 야채믹스나 잎 채소로 안들어가니 사이즈는 많이 작아졌네요. 팽이버섯당근볶음도 있어서 달큰한 맛도 나고 맛있게 먹었답니다. 과일 야채 먼저 먹고 마지막에 두부로 샐러드 다 먹었답니다. 치아바타는 계동의 아모르나폴리에서 플레인 치아바타 3,500원에 사왔는데 저렇게 귀엽게 넣어주네요. 치아바타는 그렇게 큰 편은 아니라서 반을 갈라서 갖고 왔답니다. 제일 먼저 차지기소스 바르고 얇게 썬 사과 올리고 얇게 썬 단감도 조금 더 넣었어요. 거기다 팽이버섯 당근 볶음도 올렸답니다. 사실 양배추라페를 올리면 실패없이 맛있는 샌드위치가 되지만 이번엔 다른 선택을 한 번 해봤답니다. 처음엔 밑에 그릭요거트 올리고 양배추라페 올릴까 했지만 그릭요거트 대신 차지키소스 올리면서 양배추라페 뺐네요. 샌드위치도 맛있게 잘 먹었답니다. 근데 양이 좀 많지 않나 싶었는데 남기기도 참 애매하고 맛도 있어서 잘 먹었거든요. 먹고 나서는 조금 급급하고 배부르게 느껴졌어요. 지금 조심할 때긴 한데 괜히 빵을 먹었나 걱정 되서 5시쯤에 라떼랑 잠깐 산보 한 번 나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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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겸저녁) 견과류, 샐러드, 치아바타샌드위치

라떼랑 그리고 나 혼자 산책

11시부터 준비해서 근무 나갈려고 했는데 내 몸이 갑자기 너무 안 좋아지니까 서비스업을 한다는 거 자체가 너무 부담스러운 거예요. 결국 엄마가 오늘 근무 나가셨어요. 엄마가 토요일 못쉬니까 대신 근무해드리기로 했는데에서 정말 죄송하네요. 그치만 화장도 다 해놓고 있기 때문에 라떼 산책하고 만보는 걸어놓고 집에서 쉬려고 11시 45분에 나왔네요. 라떼 얼른 자기 필요한 작은볼일 큰볼일 보고 들어가자네요. 며칠 동안 계속 나왔고 날도 추워서 그런가봐요.  이 사진은 라떼가 되돌아서 집에 가고 있는데 아파트에 1살 정도되는 검정색 푸들 한 마리가 다가오니까 지켜보는 사진이랍니다. 라떼는 강아지가 보이면은 우선 멈춰서 기다렸다가 그 강아지가 이제 가까이 오면 천천히 다가가서 인사하는 타입이거든요. 물론 귀찮게 하면 먼저 도망가구요. 얘는 천방지축이라 냄새 맡고 인사하다 귀찮은지 도망왔답니다. ㅎㅎ 라떼는 집에 들러다 보내고 12시 12분쯤 나 혼자 나왔답니다. 힘이 없어서 천천히 걸어서 삼청공원까지 왔어요. 여기서 앉아서 쉬려구요.  앙상한 가지 사이로 하늘이 너무 파랗네요. 나랑 다르게 겨울 풍경은 너무 멋져요. 뭐 내가 힘들어도 멋진 건 멋진 거죠?ㅋㅋㅋ 근사한 풍경 보고 있으니. 좋네요. 쉬니까 좀 낫긴 한데 이제 또 걸어야 하겠어요. 여기까지 올 때는 치아바타를 하나 사갈까 생각중인데 아직도 결정을 못했어요.  .  . 결국 계동의 나폴리라는 빵집에서 플레이 치아바타 3,500 하나 포장 했답니다. 예전에 가오픈 상태에서는 강아지 출입이 가능했거든요. 근데 오픈하고 나서 언제부터 애견출입이 안되더라구요. 주변의 민원이 많아서 결국 포기했대요🤣 어쩌겠어요? 우리 라떼랑 갈 수 있는 빵집이 하나 줄어서 그때 엄청 섭섭해했네요. 다 당사자들의 이유가 있는 거니까 받아들여야줘😅 집에 가져가서 내 야채들과 양배추라페 넣어서 샌드위치 먹으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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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라떼랑 그리고 나 혼자 산책

롯데리아 x 나폴리맛피아 신메뉴 일주일간 45만개 판매

공통적 평가 맛있다 비싸다 끝  한번먹고빠지기 딱 좋은메뉴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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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고

롯데리아 x 나폴리맛피아 신메뉴 일주일간 45만개 판매

나폴리맛피아 X 롯데리아 콜라보 예정

롯데리아가 이런거 타율 좋은편임 반응온다 싶을때 단종시켜버려서 그렇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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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폴리맛피아 X 롯데리아 콜라보 예정

복권 당첨금 지급 만료 5시간 전 찾아…"설마 우리가?" 차에 방치

와... 세상에 이런일이...  무슨 영화같네요 ㅎㅎㅎ 복권 찿아서 망정이지..못찿았으면 어떻할뻔 했나요 지급 만료 5시간전 100만 달러(약 14억 7000만원)를 수령하셨네요 정말 인생역전이예요 전 작년도 복권꽝이였지만 ㅎㅎㅎ 소소한 일상을 감사하며 올해도 로또 쪼금(?)만 해봐야겠어요 ㅎ 미국에서 당첨금 지급 기한 만료 불과 몇 시간 전에 복권을 찾은 커플이 가까스로 약 15억원을 수령했다. 인디애나주 복권 업체 '후지어 로터리(Hoosier Lottery)'에 따르면 인디애나주 켄달빌에 사는 부부는 지난해 6월 발매된 파워볼 복권의 1등 당첨자가 아직 돈을 수령하지 않았다는 뉴스와 광고를 보았다. 이들은 혹시나 하는 마음에 확인을 해보니 평소 자신들이 복권을 구입한 가게에서 1등 당첨자가 나왔고 번호 역시 자신들이 구입하던 번호인 것을 크리스마스 날에 알았다. 그런데 문제는 당첨금 지급 기한 만료가 바로 당일이었다. 해당 복권은 추첨 후 180일까지가 당첨금 지급기한이었다. 집안에 없는 복권이 없는 것을 확인한 부부는 기억을 되살려 차 안에 놓았을 것으로 추측했다. 말 그대로 차를 뒤집을 정도로 찾아봤지만 끝내 발견 못했다. 그러던 중 좌석 사이 깊숙이 박혀 있던 복권을 찾아 1등이 맞다는 것을 확인한 부부는 차를 달려 인디애나폴리스 시내에 있는 후지어 로터리 본사에 도착했다. 마감시간을 불과 5시간 앞두고였다. 당첨 금액은 100만 달러(약 14억 7000만원)였다. 부부는 "식은땀이 흐를 정도였다. 평생 잊지 못할 크리스마스 날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출처 스포츠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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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화이팅

복권 당첨금 지급 만료 5시간 전 찾아…"설마 우리가?" 차에 방치

밤티라미수 설 선물세트로 나왔다...CU, 올해 '히트상품' 선물세트로

편의점 cu 밤티라미수가 설 선물세트로 나왔다고 해요 저는 맛있게 먹었던지라..이런 선물 좋네요~ 높은 판매량을 기록하고 있는 밤, 딸기 티라미수 컵과 연세 밤 티라미수, 딸기 피스타치오 크림빵을 하나의 박스에 담아 '맛폴리 기획세트'를 출시했다고 하니 구경 한번 해봐야겠네요 매번 설 선물 뭐할지 고민인데 요런것들도 좋겠어요~ CU가 올해 총 40여개 카테고리에서 700여 종의 설 명절 선물세트를 선보인다고 23일 밝혔다. CU에서만 구매할 수 있는 차별화 선물세트부터 지역 유명 맛집과 특산물까지 다양하게 준비했다. CU는 출시 후 오랜 기간 품귀현상을 보이며 높은 판매량을 기록하고 있는 밤, 딸기 티라미수 컵과 연세 밤 티라미수, 딸기 피스타치오 크림빵을 하나의 박스에 담아 '맛폴리 기획세트'를 출시했다. 넷플릭스 예능프로그램 '흑백요리사'의 나폴리 맛피아(권성준 셰프)와 함께 내놓은 히트작들을 하나로 묶은 상품이다. CU에서 6000만개 이상 팔린 연세우유 크림빵과 연세우유 크림떡을 함께 넣은 기획세트도 준비했다. 몽탄의 시그니처 메뉴 우대갈비, 청기와 타운의 양념갈비, 압구정 우텐더의 한우세트 등 유명 맛집과 협업한 상품들도 선보인다. 세탁기, 냉장고, 에어드레서, 태블릿PC 등 유명 브랜드의 가전 제품 50여종, 테일러메이드, PRGR 등 골프용품, 콜맨 등 각종 캠핑용품도 마련했다. <출처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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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티라미수 설 선물세트로 나왔다...CU, 올해 '히트상품' 선물세트로

신상 샌드위치

피스타치오 크림이 듬뿍 들어간 샌드위치에 생딸기가 쏙쏙 들어간 CU신상 나폴리맛피아 CU간식 2탄 으로 나왔네요 피스타쵸랑 딸기 컨셉 인데 피스타치오 크림은 그냥 그런  맛이라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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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기, 너무 찬 곳에 두면 향 날아가… 제대로 된 보관법은?

딸기, 너무 찬 곳에 두면 향 날아가… 제대로 된 보관법은? 김서희 기자 님의 스토리     딸기, 너무 찬 곳에 두면 향 날아가… 제대로 된 보관법은?   딸기는 겨울을 대표하는 제철 과일 중 하나다. 더 맛있고 건강하게 먹는 방법에 대해 알아본다.   ◇비타민C 풍부 딸기는 비타민C가 풍부해 면역력 향상과 감기 예방 효과가 뛰어나다. 딸기의 비타민C 함유량은 100g당 67mg으로 귤의 1.6배, 키위의 2.6배에 달한다. 비타민C가 많이 들어 있어 몸속 유해물질로부터 세포 손상을 막고 상처 회복에 도움을 준다. 또한, 다른 달콤한 과일에 비해 당분이 적어 혈당 상승이 덜 하다. 딸기는 암 예방에도 도움이 된다. 딸기에 함유된 ‘엘라직산’이라는 성분이 암세포의 ‘아포토시스’를 유발해 암세포를 억제하기 때문이다. 아포토시스란 세포가 유전자에 의해 제어돼 죽는 방식의 세포 자연사다. 특히, 엘라직산은 딸기씨에 풍부하다. 미국 인디애나폴리스 연구에 따르면 딸기에 풍부한 엘라그산과 엘라지타닌도 생체 내 암세포의 성장을 멈추는 것으로 나타났다. ◇온도에 예민한 딸기, 수분 보존이 핵심  딸기가 가장 맛있는 온도는 4~5도다. 이보다 보관 온도가 더 높으면 금방 무르고 낮으면 딸기 고유의 향이 날아간다. 딸기는 약 89%가 수분으로 구성돼 있어 온도 변화에 취약하다. 딸기를 5도에서 보관했더니 20도에서 보관했을 때보다 상품성 유지 기간이 1.5~3배까지 높아졌다는 농촌진흥청 연구 결과가 있다. 딸기 품종에 따라서도 결과가 달랐는데, 금실이 12일, 산타·숙향·아리향이 10일, 설향이 9일이었다. 4~5도보다 낮은 온도에서 보관하면 딸기 고유의 달콤한 향이 날아간다. 딸기는 세척하지 않은 채로 보관하는 게 좋다. 수분이 닿으면 더 빨리 무르기 때문이다. 꼭지를 제거하지 않은 채로 밀폐 용기에 담거나 랩을 씌우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딸기 내부에서 증발하는 수분을 막을 수 있다.   ◇유제품과 먹으면 칼슘 보충돼  딸기는 생으로 먹는 게 가장 건강에 좋다. 열을 가해 조리하거나 믹서에 갈아 먹으면 영양소가 파괴되기 때문이다. 또 녹차와 홍차 등 차와 함께 먹지 않는 것이 좋다. 차의 떫은맛을 내는 타닌이 딸기의 비타민을 변성시킬 수 있다. 딸기는 유제품과도 궁합이 좋다. 딸기의 칼슘 함량은 100g당 13mg인데, 우유, 유산균 음료, 요거트 등과 함께 먹으면 칼슘이 보충되기 때문에 골다공증 예방에 좋다. 실제로 2017년 미국 연구에 따르면 무릎 골관절염이 있는 비만 환자들이 동결건조 딸기 음료 50g을 섭취했을 때, 염증 지표가 감소하고 통증과 연골 분해가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 딸기는 생으로 먹는것이 가장 맛도 좋은게 건강에도 좋은가보네요  "딸기와 유제품의 궁합 좋다" 요거트에 딸기 올려 먹음 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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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폴리맛피아x연세대 콜라보

밤 티라미수 보니까 알려준 레시피 대로  손수 만들어먹으면 극찬인데  편의점 버전은 호불호가 갈리는듯 밤 디저트의 가장 큰 문제가 바밤바 <- 얘를  압도적으로 못이겨서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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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선수 김민재 이혼

결혼 약 4년 만에 이혼 1년마다 다른나라로 이사하고 적응해야 하는데 여자 한테 쉽지 않을듯 나폴리 살다가 독일에서 살려면 그것도 힘들고 성적 좋으면 와이프도 공주 대접이지만 성적 나쁘면.힘들고 지니에 잘 살고 있는분들 리스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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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폴리야고 군밤티러미슈

야고 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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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 나폴리맛피아 밤티러미슈 전국출시!

우승자인거 미리 알고 업체에서 작업한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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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대표 커피, 한국 진출 선언

이탈리아 중에서도 ‘에스프레소의 수도’라 불리는 나폴리에서 탄생한 커피브랜드 ‘킴보(KIMBO)’가 국내에 본격적인 진출을 선언 준비하는데 1분, 마시는데 1분. 10분이 채 안 된 시간, 테이블 위에는 조그마한 데미타세(demitasse)가 겹겹히 쌓인다.  에스프레소 ㅋ 나도 매일 에소 먹지만 얘들 한국 커피시장 만만하게 보네 ㅋ 100% 뜨거운맛 보고 망한다에 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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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대표 커피, 한국 진출 선언

토요일 아침2차(아티스트베이커리 안국)🥴

아티스트 베이커리 안국에는 8시 20분쯤 도착했는데 웨이팅 걸고 기다리고 들어오라 해서 빵 고르고 계산까지 해서 9시 20분에 겨우 빵 갖고 자리에 앉았네요.(어머니 지인이 선물포장까지 해 왔어요) 엄마 좋아하는 소프트 플레이 소금빵과 오늘 처음 사보는 레몬 소금빵 그리고 내가 전에도 먹고 좋았했던 당근라페 바게트 샌드위치 이렇게 3개 고르고 아이스 아메리카노까지 어머니 드시라고 시켰답니다. 근데 먹을 때부터 문제가 많았어요. 빵은 맛있게 보이겠지만 사진 보면 알 거예요. 우리 라떼가 눈이 부셔서 눈 감고 있는거. 토요일 이 시간에 아티스트에 왔더니 사람도 많아서 그런지 맨날 앉았던  자리 말고 대로 쪽에 있는 테라스 자리로 준비해 주는 거예요. 내가 봤을 때는 구름이 있어서 그런지 햇빛이 없어서 우선 엄마하고 라떼 그쪽에 데려다 놓고 빵 골라서 나왔더니 저렇게 햇빛이 쨍쨍 비치네요. 그때 벌써 엄마는 짜증이 나 있었어요. 아무리 맛있는 빵이라도 꼴보기 싫었을것 같아요 오늘 처음 산 레몬 소금빵이 안에 레몬 크림이 있어서 또 흐르더라고요. 햇빛도 비치니 바깥에 발라져 있는 레몬크림 같은 것도 손에 묻고요. 거기다 내가 좋아하는 당근라페샌드위치는 그 안에 소스가 너무 잔뜩 있어서 한입 먹을 때마다 소스가 뚝뚝 떨어졌어요. 햇빛때문에 엄마랑 나랑 모자 쓰고 먹었는데 햇빛때문에 덥고 빵 안에 소스와 크림이  흐르고 총체적 난국이었답니다.  시원한 내부에서 먹었다면 문제되지 않았겠죠? 강아지동반이라 들어갈 수도 없고 선풍기도 없는데 햇빛까지 비치니 오늘은 그 맛있는 빵이 맛있다고 느껴질 새가 없었답니다.  오늘 시작부터 여러 가지로  덜컹거렸네요. 안국가다가 엄마하고 작은 의견 충돌이 있었지만 잘 달래서 갔어요. 원래 오늘 가려고 했던 나폴리는 8시에 오픈하고 강아지동반가능에 아직 알려지기 전이라 그런지 편하게 들어가서 먹을수있는 치아바타 맛집이라 저는 기대하면서 갔거든요. 그런데 오늘 가보니까 갑자기 강아지가 테라스에도 들어갈수없다고 하더라고요. 전에 내가 갔을 때가 가오픈 상태라 이런 매장 관리가 변할 수 있다고 생각했지만 막상 강아지동반이 안 된다니 나한테는 선택의 폭이 줄어들었답니다. 그리고 여기만 믿고 좀 더 여유롭게 왔는데 벌써 머리가 지끈거렸네요. 주말에 아티스트 베이커리 갈려면 훨씬 더 일찍 도착해서 웨이팅 걸어놓고 기다려야 그나마 여유롭게 먹을 수 있는데 벌써 오픈을 했기 때문에 힘들 것 같더라고요. 아니나 다를까 원격으로 보니까 벌써 6팀이 테라스에 잡혀 있었고 원격 웨이팅도 안 됐답니다. 막 오픈해서 아직 원격 웨이팅을 안열었거든요. 근데 이걸 거기 일하는 직원이 모르더라고요. 뭐 새로 왔으면 그럴수 있죠. 저는 먼저 뛰어가서 웨이팅 줄부터 섰답니다. 난 불안해서 중간중간 엄마한테 물어보는데 그냥 여기서 먹자고 하셔가지고 줄서서 웨이팅 잡으니까 테라스14번째가 되더라고요. 이러면 앞에 테라스쪽 손님들이 일어나야 자리가 날것 같아 불안했어요. 들어갈라면 아직 한참 남았는데 저는 화장실에 가고 싶었거든요. 앞이 너무 복잡하고 거기 화장실 가려면 이런저런 얘기를 해야 될 거 같아서 그냥 안국역화장실 갔다가 걷다가 왔더니 바로 내 차례가 된 거예요😲 물론 테라스 자리가 먼저 나긴 하지만🫨 그래서 우리가 한 번도 안갔던 대로쪽 테라스에 자리를 잡고 하필 내가 봤을 때는 구름이 있어서 괜찮아서 나는 그냥 빵 고르러 들어갔답니다. 어머니 지인 선물까지 같이 사오라고 그래서 어머니 지인 선물로 삼만원정도로 맞춰서 초코바게트 하나에 소금빵4개정도 골라 포장하고 우리 빵은 직접 밖으로 갖고 나와 웨이팅 기다린 사람들 헤치며 갔더니 해가 쨍쨍 비치더라고요. 처음 자리는 여기였거든요. 해가 비치니까 여기 직원이 그나마 제일 오른쪽으로 자리를 바꿔주었는데 별 소용이 없었네요.  지금은 저쪽 테라스도 꽉 차 있는 걸 알고 중간에 바꾸기도 힘들 거 같애서 그냥 꾸역꾸역 빨리 먹고 움직이자는 식으로 먹었는데 먹을 때 그렇게 소스가 흘렀으니 엄마가 짜증이 잔뜩 나셨겠죠😆🤣  오늘따라 빵도 맛이 없다. 다시는 오지 말자. 하시더니 결국 빵도 안 먹겠다. 나는 한식파라며 토요일 강아지 동반 빵집 순례 자체를 안 하고 싶다고 하시는 거예요. 저도 오늘 같아서는 영 뭐라고 할 말이 없어서 달래기만 했어요😂 다음주 어떻게 될지 모르겠네요😒😵‍💫 그래도 다 직원들 책임은 아니다 싶어서 그냥 가려고 했는데 내웨이팅이 내가 제시간에 안와서 취소됐다고 카톡이 날라온 거예요. 기계로 웨이팅 할 때 내가 함부로 취소를 하면은 다음 웨이팅에 불이익을 받거든요. 그리고 취소한 적도 없고 지금 먹고 있는데? 화장실 가면서  따지니까 자리 체크해준 직원이 착석이라고 안 눌러서 이렇게 됐다는 거예요. 얼마나 화가 나던지 아니 나한테 왜 불이익을 주냐고 막 그랬거든요. 지금 해드린다고 탭을 조작하긴 했는데 내가 체크 안 했으면 그냥 나한테 안 좋은 게 남을 거 아니에요. 지금까지 한 번도 이런 실수가 없어서 제가 믿고 있다가 뒤통수 맞은 것 같기도 하고 그 사람이 이게 서툴러서 그런 것 같기도 하고 아니면 우리가 아까 막 따져서 일부러 그랬나 싶어 좀 괘씸하기도 하고 물론 줄서는 맛집이고 주말이니 사람들이 너무 많으니 그랬을 확률이 가장 많지만미숙함이 너무 짜증나게 하네요...  워낙 바쁜 집이니까 이해할려고 했는데 워낙 처음에 서비스를 잘 받아서 다른 것들이 좀 불편했어도 마음 붙이고 자주 갔던 곳이라 이런 실수가 정말 다시 오고 싶지 않게 만든답니다. 오늘 같아선 아티스트에서 먹은 빵값이 아까웠답니다.ㅋㅋㅋ  항상 맛있게 잘 먹었던 거 같은데 오늘따라 뭔가 안 맞는 날이었네요. 우선 토요일에 아티스트 오는 거 자체가 조금 무리였었는데 그 판단을 믿고 딴 데를 갔었어야 했어요🤨 아티스트는 평일아침이 제일 좋지만 엄마랑 강아지 동반 가게 순례는 토요일만 가능한 거라 그마저... 다음엔 강아지 동반 가능한 한식가게를 찾아봐야 될 거 같애요. 가능할까요? 시간도 최소한 9시에는 오픈해야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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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토요일 아침2차(아티스트베이커리 안국)🥴

로아커 미니

로아커입니다 크림카카오 바닐라 나폴리타너 미니 사이즈에요 로아커는 다 맛있죠 한 입 사이즈라 순삭 치즈랑 말차도 엄청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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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유리

로아커 미니

라자냐

나폴리식 라자냐도 맛있다고 해서 주문 했는데 너무 기대를 해서 그런지 생각 보다 그냥그랬어요 . 이 돈이면 화덕 피자를 한판 더 주문 할껄 그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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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자냐

시댁으로 피자 배달 예악

요즘 날이 이래서 입맛도 없으실 것 같아 피자 배달 예약 부모님 맛있게 드시라고 시그니쳐 메뉴 블랙타이거 슈프림 주문했어요. 연세가 많으신데 피자를 좋아하세요. 맛있게 드시는게 있으시니 감사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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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날

초복날인데 제가 닭을 못 먹어서  가족들도 삼계탕을 못먹어서  미안해서 블랙타이거 새우와  전복으로 무더위를 이겨 내라고 복날 저녁  메뉴로 주네요 저는 정체기여서 샐러드와 두부로 초복날 더위를 이겨 내 보렵니다. 더위야 물럿거라 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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