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베리 바나나 스무디'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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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21일 다이어트 일기 아침 식단
아침으로 바나나와 크린베리 먹어요 맛있네요
수수깡7
콤부차도착
캐시딜에서 구매한 몽베스트 콤부차 딸기 바나나 맛 도착 했네요 ㅎ 이 맛이 맛있는 게시글 보고 주문 했는데 내일 마셔봐야 겠네요
로블ㅎ
저녁은 쉐이크 일단🤭💕
오늘도 퇴근전 쉐이크 하나 꺼내먹어요 ㅋㅋㅋㅋㅋ 바나나맛인데 씹히는것도 많아서 든든하더라구요 명절에 넘 많이 먹었으니 좀 가볍게 챙겨봐야지용 😄
자스민꽃
오늘의 아침식사
요거트에 블루베리 넣어 먹어요
EUNJU9220
아침식사 꼭 하세요
아침식사는 꼭 하세요 야채와 블루베리 아몬드 그릭요거트랑 먹었어요
마음그릇
밤고구마..
요거트에 트리플 베리 넣고, 바나나 반개 넣고 갈았어요.. 1잔을 나눠서... 요거트넣어서그런가 봐요 꿀맛이네요 ㅎ 고구마 어제 껍질까지 까서 전부 소분.. 아침에 이렇게 구워 주니까 편하군요. 혈당잡아주는 땅콩버터와 홍로사과(너무 아삭해요) 단백질 빠지면 섭섭하죠.. 수란으로 채웠죠
뽀봉
달면서도 쓴 ‘이것’ 푹 끓여 마시면… 침침한 눈 개선에 도움
달면서도 쓴 ‘이것’ 푹 끓여 마시면… 침침한 눈 개선에 도움 달면서도 쓴 ‘이것’ 푹 끓여 마시면… 침침한 눈 개선에 도움© 제공: 헬스조선 우리 몸은 세월의 흐름에 따라 퇴화한다. 특히 눈은 노화가 가장 빠른 인체 기관 중 하나다. 한 번 나빠진 눈 건강은 쉽게 회복되지 않는다. 따라서 평소 눈에 좋은 식품을 챙겨 먹고, 지친 눈의 피로를 제때 해소해 줘야 한다. ◇눈 건강에 좋은 대표 음식들 ▷결명자차 결명자는 ‘눈을 밝게 해주는 씨앗’이라는 뜻을 가진다. 달면서도 쓴 맛을 내는 결명자는 눈의 피로 해소에 도움이 되는 카로틴 성분을 다량 함유한다. 이 외에도 눈의 충혈을 완화하고 시신경을 강화하는 효능을 지녀 녹내장·백내장·야맹증 예방에 도움을 준다. 말린 결명자 20~30g을 볶은 후 600cc 정도의 물에 달여 하루 2~3회 나눠 마시면 좋다. 다만, 설사 증세를 보이거나 혈압이 낮은 사람의 경우 결망자차의 섭취가 오히려 독이 될 수 있기 때문에 피하도록 한다. ▷당근 당근을 먹으면 베타카로틴 성분이 체내로 들어와 비타민A로 전환된다. 비타민A는 시력·세포 성장 및 발달·면역의 생리 기능에 관여해 중요한 역할을 한다. 비타민A가 부족하면 야맹증, 안구건조증, 각막연화증 등의 안과 질환이 발생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베타카로틴은 당근의 중심부보다 껍질에 2.5배 더 많이 함유돼 있다. 원형 썰기를 해서 껍질과 중심부를 함께 먹는 게 좋다. ▷연어 연어 속 오메가3 지방산은 안구건조증 완화에 효과가 있다. 오메가3 지방산은 지질 대사에 중요한 불포화 지방산으로 안구 염증을 억제하고, 세포막의 유연성을 촉진해 안구건조증으로 인해 생기는 눈 표면의 상처를 회복시킨다. 눈물의 한 성분인 기름층의 분비를 원활하게 해 눈물이 쉽게 증발하는 것을 예방한다. ▷녹차 녹차의 떫은맛을 내는 성분인 카테킨은 항산화 효과를 낸다. 적절히 섭취하면 노안 예방에 도움이 된다. 실제로 카테킨은 자외선 노출에 따른 유해산소를 제거하는 데 기여한다는 연구가 보고된 바 있다. 유해산소의 장기간 과다 축적은 녹내장의 원인이다. 녹차는 찬물보다 따뜻한 물에 우려야 항산화 성분이 높다는 국내 연구 결과가 있다. 녹차는 따뜻한 물에 3분 정도 우려 마시면 좋다. ▷블루베리 블루베리는 타임지가 선정한 10대 슈퍼푸드 중 하나다. 안토시아닌이 풍부해 시력 향상에 도움을 준다. 안토시아닌은 시력에 관여하는 로돕신의 재합성을 촉진해 시력 저하뿐만 아니라 안구 질환을 예방한다. 이 외에도 폴리페놀, 베타카로틴 등의 항산화 물질이 들어 있어 각종 질병과 노화 예방에도 좋다. 특히 블루베리의 안토시아닌은 비타민C의 2.5배, 토코페롤의 6배 이상 달하는 항산화 능력을 갖췄다. ◇자외선 차단도 반드시 필요 자외선으로부터 눈을 보호하는 것 역시 무엇을 먹느냐 만큼이나 중요하다. 자외선이 강한 날에는 야외 활동을 자제하고 ,불가피할 경우 선글라스를 반드시 착용하거나, 양산이나 모자를 착용해 눈을 보호해야 한다. 선글라스를 착용할 시 자외선 차단 여부를 반드시 확인하고, 눈동자가 들여다보일 정도의 렌즈를 선택한다. 과도하게 짙은 색 선글라스는 오히려 가시광선 양을 줄여 동공을 크게 만들어 많은 양의 자외선에 노출될 수 있다. ◇눈 운동도 수시로 해주기 눈 운동도 수시로 해줘야 한다. 피로를 풀어주고, 안구의 혈액순환을 돕는 자극을 주기 위함이다. ▲눈을 뜬 채 위에서 아래로 안구를 5회 이상 움직인다. ▲눈을 감은 후 아래에서 위로 다시 5회 이상 움직인다. ▲좌우 대각선 방향으로 5회 정도 움직인 다음 손바닥을 비벼 눈 위를 지그시 누른다. ▲눈을 감은 상태로 5~10분 정도 휴식을 취한 후 천천히 시계방향으로 원을 그리며 안구를 돌린다. ▲다시 시계 반대 방향으로도 돌려준다. ============ 요즘 눈에 문제가 생겨서 눈건강 많이 신경 쓰고 있죠... 눈운동도 수시로 .. 먼산보기도 하고 있어요
뽀봉
점심 작정하고 전샐러드와 나물잡채비빔밥
아침 산책 다녀오고 아이스크림 대신 살얼음 바나나요거트 간식으로 먹고 한숨 잤답니다. 그리고 2시쯤 일어나서 천천히 점심 챙길려고 준비했어요. 하지만 준비할 게 제법 돼서 막상 샐러드는 3시반쯤 먹었네요. 우선 삶은 고구마 스틱으로 잘라 말려야 했고요. 아삭고추도 샐러드용으로 채썰고 전도 데우면서 그릇도 좀 줄이고 나온 통들 설거지 하니까 시간이 꽤 지났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깔고 당근 파프리카 아삭이고추 담고 사과, 배, 자두도 야채처럼 채썰어서 야채랑 섞으고 전을 가장자리로 배치하고 중앙에 차지키수박 담았네요. 전을 배추전, 새우동그랑땡 깻잎전 고추전 팽이버섯전 새송이버섯전 육전 썰어 담았고 토핑으로 견과류 시리얼 뿌리고 애사비드레싱으로 마무리했어요. 야채와 전들을 단백질 삼아서 먹으려 한 생각이지만 전에는 당연히 탄수화물과 지방이 꽤 들어가기 때문에 사실 이것만으로도 충분할것 같지만 그래서 조금은 모지란 느낌이 들었답니다. 그리고 오늘은 비빔밥 먹을려고 벼렸기 때문에 결국 비빔밥 또 챙겨 먹었어요. 잡곡밥은 조금만 데우고 5가지 나물 담고 중앙에 잡채도 조금 있는 거 올렸어요. 그 대신 고추장은 넣지 않았답니다. 탕국도 조금 차렸는데 건데기만 먹었어요. 반찬은 김치와 멸치아몬드볶음 이고요. 안에 밥이 많지 않아서 비빈다기보다는 덮밥식으로 먹었답니다. 나물과 잡채가 훨씬 더 많아서 색다른 비빔밥이고 맛있게 먹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에 도움을 주는 간식
다이어트를 하더라도 건강한 체중감량을 위한 건강간식을 소개하고자 한다 견과류,무지방요구르트,당근 케이크 오트밀 쿠키,올리브오일을 뿌린토마토 슬라이스,새우와 칵테일소스,건강한그래놀라,토스트에 계란,구운병아리콩,아몬드와 꿀이든 코티지치즈,바나나 스플릿등이 맛있으면서도 당이적은 간식들이다
재털이
간식(아이스크림 먹고 싶어서)
우리 냉동실에 여름에 썼던 아이스팩을 빼면서 제가 동생하고 엄마 드시라고 사다놓은 붕어싸만콘이 보이더라고요. 보니 먹고 싶은 거예요. 하지만 아이스크림 먹으면 점심부터 바로 영향이 오니까 그나마 열량 좀 작고 건강하게 냉동 바나나와 요거트로 비슷하게 만들어 먹어요.😅 우선 냉동실에 주스 얼음이 있었거든요(항암 받을 때 아이스크림이 너무 먹고 싶어서 차라리 주스를 좀 얼려놓고 먹으라고 들어서 그때 얼려놓은 주스가 다이어트라서 딱 끊었더니 아직도 조금 남아 있었답니다) 우선 알맞은 유리 그릇에 주스얼음 3개 넣고 집에서 만든 무가당 요거트를 적당히 넣고요. 냉동바나나를 요거트에 촘촘이 올려놔요. 그리고 시리얼하고 견과류를 조금 추가합니다. 이렇게 놔두면 밑에도 얼음이 있고 바나나도 얼려 있으니까 요거트도 살짝 살얼음처럼 얼려지거든요. 완벽하게 요거트 아이스크림까진 아니어도 살짝 얼려진 요거트가 된답니다. 바나나가 잘 익은 걸 얼린 거라 달아서 알룰로스도 넣지 않아도 충분히 달고 맛있답니다. 시리얼하고 견과류도 조금 넣었는데 약간의 씹는 맛을 더해주죠~~ 요즘 유행하는 요아정 느낌 비~~~슷하게 나지 않나 싶어요. ㅋㅋㅋㅋㅋ 참고로 전 아직 요아정 안 먹어봤거든요. 그러니까 너무 어쳐구니 없다 생각해도 그냥 나 혼자 기분 낸 거니까 그러려니 생각해 주세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샐러드
아침에 그릭요거트 블루베리 아몬드로 간단히 먼저 먹었어요
마음그릇
트리플베리
블루베리 다 먹고, 트리플 베리로 구매.. 왼쪽은 요거트와 같이 갈고, 오른쪽은 우유랑 같이 갈고.. 홍로 사과 혈당 스파이크 잡아주는 땅콩버터와 같이 포도는 각각3알만 ㅎ 오랫만에 아침에 먹는 수란.. 역시 고소하고 좋아요
뽀봉
오늘도 치즈케익
늦은 아점 먹고 후식으로 치즈케익 먹습니다 치즈케익 만들어서 먹으니까 이제 두조각 째인데 벌써 질리는 느낌;;; 크림치즈 많이 남았는데 나머지는 케익 말고 다른 거 만들어먹어야겠네요 아이스박스 오레오대신 블루베리 넣고 만들어볼까 고민중입니다
훔훔
간단한 아침식단
오늘도 강쥐랑 산책후에 간단히 챙겨먹어요 삶은계란 두개 사과반쪽 블루베리 오늘도 좋은하루 되세요
들꽃7
병 없이 100세까지 사는 비결...매일 먹으면 좋은 식품은?
병 없이 100세까지 사는 비결...매일 먹으면 좋은 식품은?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과일과 채소를 먹는 것이 건강에 좋다는 것은 다들 알고 있다. 과연 수명 연장에 보탬이 되려면 날마다 과일과 채소를 어느 정도 섭취해야 할까. 이와 관련해 하루에 적어도 과일과 채소를 합쳐서 5인분, 특히 과일 2인분과 채소 3인분을 먹으면 장수에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미국 하버드대 공중보건대학원 연구팀은 30년간 2~4년마다 음식 설문지를 사용해 심혈관 질환, 암, 당뇨병의 병력이 없는 10만 명 이상의 성인을 추적했다. 또한 전 세계 200만 명의 성인을 포함하는 24건의 다른 연구들에서 얻은 데이터도 분석했다. 그 결과 하루 평균 5인분의 과일과 채소를 섭취한 참가자는 평균 2인분을 섭취한 이들보다 모든 원인에 의한 사망 위험 13%, 심장 질환과 뇌졸중으로 인한 사망 위험은 12%, 암으로 인한 사망 위험은 10% 낮았고, 호흡기 질환으로 인한 사망 위험은 35% 낮았다. 이 연구는 1인분을 채소나 과일의 반 컵 또는 잎이 무성한 채소 한 컵으로 정의했다. 다양한 종류의 음식을 먹으면 질병 퇴치 비타민, 무기질, 섬유질 그리고 항산화제를 많이 얻을 수 있다. 이 연구에서 제시하는, 날마다 먹으면 건강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5가지 식품은 △시금치, 케일 같은 잎이 무성한 녹색 채소 △브로콜리, 미니양배추 같은 십자화과 채소 △당근 같이 베타카로틴이 풍부한 음식 △감귤류 △항산화 물질이 많은 베리류다. 참고로 미국심장협회는 하루에 과일 4인분과 채소 5인분 섭취를 권장한다. 새로운 연구에서 장수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밝힌 양의 거의 두 배에 가깝다. 엄청난 섭취량 같지만 1인분의 양을 보면 수긍이 간다. 1인분의 범위는 다양하지만 미국 건강·의료 매체 ‘프리벤션(Prevention)’에서 소개한 일반적인 1인분은 △중간 크기의 사과, 배, 오렌지, 복숭아, 바나나, 키위 1개 △중간 크기의 아보카도, 자몽, 망고의 2분의 1개 △반 인치(약 1.25cm) 두께 멜론 1쪽 △포도 16알 △큰 딸기 4알 △애호박, 피망의 2분의 1개 △브로콜리, 콜리플라워 송이 5~8개 △당근 1개 △상추, 케일, 시금치, 잎채소 1컵(익힌 경우 2분의1컵)이다. 식사를 전략적으로 계획하면 하루 소비 목표를 달성하는 것은 어렵지 않다. 언제나 눈에 보일 수 있게 미리 손질한 과일과 채소를 냉장고와 식탁에 놓아두는 것도 방법이다. ================ 이제는 100세 시대라고 하죠 , 저희 다음세대로 120세대 금방 온다고 하네요 당근, 배추, 브로콜리 등의 채소는 건강 장수를 위해 매일 먹어야 할 식품이네요
뽀봉
간식 타임
플레인 요거트에 오트밀, 견과류, 블루베리, 키위를 넣은 건강하면서 맛난 간식이에요.
roh69
간식
간식으로 블루베리 요거트 마셔요.
정수기지안맘
아침식단
산책 다녀온후 간단하게 챙겨요 계란 삶아주고 사과반쪽 블루베리 땅콩버터 사과에 발라 먹어요
들꽃7
점심은 당근, 아몬드데이 +요거트
아침에 너무 단빵을 많이 먹어서 그런지 집 올 때도 배가 부르고 저번에 어니언에서 먹었을 때는 배가 고프다 그랬는데 오늘은 그렇진 않았답니다. 어머니가 동생 삼겹살로 아점 챙겨줄 때도 저는 전혀 배고프지가 않았거든요. 그래서 오늘은 점심도시락으로 당근과 아몬드데이언스위트 하나 챙겨서 출근했답니다. 출근하려고 나설때까지만 해도 괜찮은 줄 알았는데 걸어서 가게 가니 갑자기 컨디션이 나쁘고 약간 울렁거리고 머리도 살짝 어지러워서 소리가 거슬릴 정도였답니다. 하긴 집에 와서 도착했을 때부터 그렇게 덥지 않았던것 같은데 땀을 너무 흘리면서 샤워를 하고 다시 준비하고 나갈 정도였으니까 평소와는 많이 달랐거든요. 그치만 개운하게 씻고 나니까 괜찮은 줄 알았는데 다시 걸어서 땀 흘려서 가게에 가니 약간 더위 먹은 것처럼 안좋아졌네요. 원래 생당근을 너무 잘 먹어서 드레싱도 하나도 안 뿌리고 당근만 갖고 왔는데 이 당근을 다 먹는 게 부담스러울 정도로 시간이 걸렸어요. 아몬드데이라 그냥 마시면 되니까 쭉 먹었는데 먹고 나서도 되게 허전했답니다. 이때 엄청 배고팠어요. 도저히 안 되겠더라고요. 가게 있는 무당요거트 조금 담고 내가 거기 놔뒀던 내 시리얼과 견과류 적당히 뿌리고 냉동블루베리도 넣어서 얼른 먹었네요. 그릇이 별로 안 컸어요😅 그래도 이것 먹어서 조금은 나아졌답니다. 완벽하게 좋아진건 아니라서 되도록이면 앉아있긴 했지만... 약간 더위를 먹었나 봐요. 이런 날씨 32도에 더위를 먹다니 어쩌구니가 없다가... 그럴 수도 있겠죠😅 왜 그렇게 더위를 잘 먹는지 모르겠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식후땡으로 시원하게😄
식후 땡으로 시원하게 한잔해요 ㅎㅎ 살구 복숭아 스무디랍니다 달달구리하게 한잔하며 식후땡즐겨봅니다
구룸구룸
간단한 식단
산책후에 간단하게 챙겨 먹어요 계란 삶아서 준비하고 사과와 블루베리도 준비 오늘은 땅콩버터도 준비해서 사과랑 먹어요
들꽃7
야밤에 꽃게로 호사 좀 누릴게요 ㅋ
늦게 귀가하시는분... 산꽃게를 사오셨네요 3마리쪘어요 . 한토막 신라면과 함께~~ 저녁에 바나나주스만 마셨는데, 호사 좀 누릴게요 ~
뽀봉
“암 투병에 기흉까지” 정애리, 관리 위해 ‘이 음식’ 피한다는데… 뭘까?
“암 투병에 기흉까지” 정애리, 관리 위해 ‘이 음식’ 피한다는데… 뭘까? 이아라 기자 님의 스토리 “암 투병에 기흉까지” 정애리, 관리 위해 ‘이 음식’ 피한다는데… 뭘까? 배우 정애리(64)가 꼭 챙겨 먹는 자신만의 아침 식단을 공개했다. 지난 12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에는 정애리가 새로운 멤버로 합류했다. 이날 방송에서 박원숙은 마른 정애리에게 “별로 잘 안 먹는 것 같다”고 말하자, 정애리는 “잘 먹는다. 대신 집에 있으면 계속 움직이고 요가도 한다. 하루도 빠짐없이 요가를 한다. 요가 지도 자격증도 있다”고 관리 비법을 전했다. 또 이날 정애리는 글루텐 성분 자체를 피하는 건강한 식단도 공개했다. 그는 아침에 주로 먹는 음식으로 삶은 달걀, 바나나, 삶은 토마토, 낫토 등을 꼽았다. 이어 “(전에는) 밀가루를 많이 좋아했는데, 아프고 나서 조심하고 있다”며 “항암을 할 땐 아예 안 먹었는데, 워낙 좋아하니까 지금은 곡물 섞인 거나 유기농 밀가루를 먹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정애리는 과거 난소암 투병 생활과 함께 교통사고로 갈비뼈 6대가 부러져 기흉까지 겪은 바 있다. 정애리가 공개한 관리 식단의 건강 효과에 대해 자세히 알아본다. ◇달걀 달걀은 열량이 낮고 단백질이 풍부하다. 단백질이 풍부한 만큼 포만감도 커서 식욕 억제에 효과적이다. 달걀은 근육 생성에도 도움이 된다. 달걀 두 개만 먹어도 단백질 1일 권장 섭취량의 20%를 보충할 수 있다. 특히 달걀흰자에는 단백질이 약 3.5g이 들어 있고, 지방이 거의 없어 근육을 키울 때 먹기 좋다. 달걀의 단백질은 완전 단백질로 분류되는데, 완전 단백질은 신체가 제대로 기능하는 데 필요한 모든 아미노산을 포함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달걀을 건강하게 섭취하려면, 어떤 형태로든 익혀서 먹는 게 좋다. 날달걀을 섭취하면 흰자의 단백질 성분 아미딘이 장에서 비오틴과 결합해 비오틴 흡수를 방해할 수 있기 때문이다. ◇바나나 바나나는 섬유질과 칼륨이 풍부해 포만감이 큰 음식으로, 식욕을 줄인다. 또 바나나엔 혈당을 급격하게 높이지 않는 저항성 전분이 많아 뱃살을 없애는 데도 도움을 준다. 저항성 전분은 포만감을 오래 유지해 식욕을 억제하고 신진대사를 촉진해 다이어트에 좋다. 바나나 색깔 중에서도 특히 초록색 바나나에 저항성 전분이 많아 다이어트 중인 사람에겐 초록색 바나나를 추천한다. 다만 공복에 먹으면 심혈관에 악영향을 줄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바나나는 마그네슘 함량이 높은데, 빈속에 혈관 속 마그네슘 수치가 높아지면 칼륨과 균형 상태가 깨져 심혈관에 무리가 갈 수 있기 때문이다. ◇토마토 토마토가 가진 라이코펜, 베타카로틴, 루테인 등 항산화 물질은 혈압을 낮춘다. 혈압은 오전 중에 가장 높아 아침에 토마토를 먹으면 증상을 관리하는 데 도움이 된다. 특히 토마토는 현존하는 식용 작물 중 라이코펜이 가장 많은데, 라이코펜은 토마토를 익힐수록 함량이 늘어난다는 특징이 있다. 코넬대 연구팀에 따르면 토마토를 87도에서 2분, 15분, 30분간 데운 결과, 라이코펜 함량이 각각 6%, 17%, 35% 늘었다. 또 토마토는 소화를 돕는 성분도 있어 아침에 먹기 좋다. 다만 토마토는 혈압을 낮춰 몸을 차게 만들기 때문에 몸이 약한 고령자나 저혈압인 사람은 생으로 먹기보다 익혀 먹는 걸 권장한다. ◇밀가루, 암 위험 높여 주의 밀가루와 같은 정제 탄수화물은 암 발병 위험을 키운다는 보고가 있다. 미국 뉴욕대 영양학과 연구팀이 약 3200명을 대상으로 식습관과 암 발생률을 20년 이상 추적 조사했더니 정제된 탄수화물과 가당 식품 등 혈당지수를 높이는 식품을 많이 먹은 남성은 전립선암에 걸릴 위험이 3배 높았다. 반대로 정제되지 않은 탄수화물을 많이 먹은 여성은 정제 탄수화물을 많이 먹는 여성보다 유방암 위험이 67%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 밀가루 덜먹고 있는데. 이번 일주일동안 좀 그전보다 먹었던거 같네요 .. 밀가루는 더 유의 해야겠어요. 바나나 요즘 간식으로도 좋죠 오늘도 1개 가지고 출근 했어요
뽀봉
홍로사과
홍로 사과 반쪽과 땅콩버터 단호박 한조각, 바나나 1개로 금요일 아침 챙겨요.. 홍로사과가 물도 많고 아삭.. 젤 맛이 좋네요
뽀봉
저칼로리 딸기 블루베리 쨈
빵 생각 낼때 많죠 조금 먹더라도 걱정되고 조심스럽습니다 285그램 185칼로리 괜찮지요 설탕은 줄이고 팩틴 알룰로스를 첨가했네요
사랑합니다4
9/12(목)그럼그렇지!!ㅋ2차로 샐러드
김치전+해물파전으로 모자라서ㅋ 양배추 샐러드에 삶은달걀, 방토, 치즈 소스는 블루베리, 키위, 레몬즙 갈아서 부어줬어요~~^^ 색깔이 좀 무섭죠ㅋ
냥식집사
점심 송편으로
원래는 동작 수업 마치고 집에 가서 샐러드 듬뿍 먹고 아몬드유나 검은콩 두유 1잔 마실 생각이었답니다. 오늘 아침에 300g이나 찌고 어제까지 치면 700g을 찐거라 여기서는 좀 멈출 필요가 있을 것 같았거든요. 그런데 어머니가 찾으셔서 우리 꽃가게 가보니까 상황이 달라졌어요. 아마 선물로 들어왔을텐데 송편이 있어서 너무 먹고 싶더라고요. 추석 때는 살 생각이라 이걸 남겨놓을 필요는 없고 그동안 살찐다고 떡은 입에도 안 댔는데 오늘은 너무 먹고 싶어서 송편은 2개만 먹기로 마음먹었어요. 아마 송편 2개가 샐러드만큼의 칼로리를 가질걸요?(그냥 체감상이에요 사실 잘 몰라요😆) 그래서 집에 안 가고 여기서 점심을 먹고 조금 걷다가 집에 들어가는 걸로 계획을 바꿨답니다. 송편 2개와 아몬드데이 언스위트 하나 견과류 조금과 냉동블루베리도 조금 빼서 점심 차렸어요. 모처럼 떡을 먹으니까 그렇게 맛있을 수가 없었어요. 깨송편인데 원래 좋아하긴 하지만 이게 내가 설탕으로 버무려진 걸 아니까 속을 조금 빼서 먹었네요. 속이 없어도 충분히 쌀떡만으로도 전 맛있었답니다. 물론 양은 작았지만 이번 추석에 좀 먹을 거 같아 오늘은 요걸로 마무리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간단한 아침식단
아침공원 산책후에 간단히 챙겨먹어요 계란삶아서 준비하고 사과반쪽 블루베리로 먹어요
들꽃7
요거트~
요거트에 블루베리 넣고 그래놀라 올려서~ 건강한 간식 먹어요
불곡산
장 건강을 위한 최고의 음식 VS 최악의 음식
장 건강을 위한 최고의 음식 VS 최악의 음식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우리의 장은 음식물을 소화하고 감염과 염증을 예방하기 위해 다양한 박테리아(세균)의 적절한 균형에 의존한다. 장 건강은 정신 건강, 체중, 혈당 및 간에도 영향을 미친다. 통곡물, 채소, 양파, 마늘, 대두 등 프리바이오틱 식품은 장내 유익균의 먹이 역할을 한다. 반면에 장내 박테리아의 균형을 깨뜨리거나, 유익균까지 닥치는 대로 죽여 장 건강을 해치는 식품도 있다. 미국 건강·의료 매체 ‘웹 엠디(Web MD)’가 장 건강을 위한 최고의 음식과 최악의 음식을 소개했다. |최고의 음식| 발효식품 발효는 박테리아와 효모로 식품을 보존하는 방법이다. 요구르트, 케피어, 김치, 사우어크라우트와 같은 발효 식품에는 유산균이 들어있다. 이런 유산균들은 유익균의 훌륭한 공급원이 된다. 바나나 바나나는 유익균이 자라는 데 도움이 되는 섬유질의 일종인 이눌린을 장에 공급한다. 녹색 잎채소=장내 박테리아에 도움이 되는 섬유질과 특수 탄수화물이 풍부하다. 통곡물=우리 몸은 스스로 섬유질을 분해할 수 없다. 섬유질이 대장에 도달하면 장내 박테리아가 발효를 시킨다. 이 과정에서 장내 세포에 영양을 공급하는 동시에 해로운 박테리아로부터 장을 보호하는 데 도움이 되는 산이 생성된다. 폴리페롤 식물에 들어있는 화합물의 일종인 폴리페놀은 염증 및 감염과 싸우는 동안 세포를 손상으로부터 보호한다. 차, 레드와인처럼 다채로운 식품에는 폴리페놀이 풍부하다. 녹차 속 폴리페놀은 대장균과 같은 나쁜 박테리아를 퇴치하고, 염증성 장질환, 소화성 궤양의 증상을 진정시키는 데 도움이 된다. 또한 폴리페놀은 또한 좋은 장내 박테리아의 성장을 촉진할 수 있다. |최악의 음식| 붉은 고기 붉은 고기(적색육)는 동맥을 막히게 하는 장내 박테리아의 성장을 유발할 수 있다. 붉은 고기를 절제하고 생선과 같은 저지방 단백질이나 콩, 두부와 같은 식물성 단백질을 섭취하는 게 좋다. 소고기, 돼지고기, 양고기 등 붉은 고기를 완전히 포기할 수 없다면 순 살로만 된 살코기를 먹는 게 좋다. 튀김=쥐를 대상으로 한 연구에 따르면 튀긴 음식에 스며든 가열된 기름이 건강한 장내 박테리아를 손상시킬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항생제 함유 식품 항생제는 좋은 박테리아와 나쁜 박테리아를 구별할 수 없기 때문에 모두 죽인다. 종종 농부들은 동물을 항생제로 치료해 감염을 예방한다. 이런 동물성 제품을 먹으면 장내 건강한 박테리아를 죽일 수 있다. 그리고 일부 박테리아는 시간이 지남에 따라 항생제 내성이 생겨 약물이 더 이상 영향을 미치지 않기 때문에 사멸시키기 어려운 슈퍼버그가 생길 수 있다. 술 술을 많이 마시는 경우 장내 박테리아의 균형을 깨뜨리고, 나쁜 박테리아가 자라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술은 절제가 핵심이다. 카페인 커피, 탄산음료 등 카페인이 많이 든 음료와 심지어 초콜릿을 너무 많이 섭취하면 체내 카페인이 증가해 장을 가득 채울 수 있다. 이럴 때 소화 시스템이 흥분해 종종 설사를 유발한다. ============= 커피를 아주 좋아하는데. 최악의 음식으로 선정인가요 ? 요즘 하루 1잔 마시기는 성공적으로 잘 되고 있어요 바나나 손쉽게 먹을수 있죠 요즘 찬바람도 불어서 날파리 걱정도 좀 덜하죠
뽀봉
요가 회원이 손수 만든 송편과 과일을 선물로 주네요
어제 제가 바빠서 못 올렸어요. 요가 수업 후 남자회원분이 지난 설에도 손수 만든 컵과일을 선물로 주셨었는데 이번엔 송편도 직접 만드셔서 바나나ㆍ방토ㆍ샤인이랑 복숭아젤리까지‥ 너무 섬세하시고 정성이 듬뿍 담겼네요. 요가에 이런 분이 계셔서 너무 좋네요
러브복동
내혈기챌 9월 5일차
아침 기상 후 산책전 공복혈당 : 108 어제 점심을 간단하게 바나나와 우유로 먹고 다소 이른 5시 저녁식사로 씨앗젖갈 비빔밥 소량을 김과 같이 먹었음. 잠자리에 들기 전까지 물만 먹었음. 체중을 5Kg이상 줄일 예정인데 혈당은 어떨지 궁금.
에네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