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베리 요거트'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블루베리 요거트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혈챌8기1일차
-날짜:2024.07.23 -혈당 측정 시간:점심전 공복 -내용:아침 요거트 바나나 파프리카 먹고 점심 먹기전 혈당 측정해봄. 점심시간에 한식으로 알맞게 먹을 예정임. 꾸준한 식단관리,운동이 답인듯~~
상한상한
혈당일기 8기 1일차
-혈당 측정 시간 : 공복 -내용 : 아침 공복 측정한 혈당입니다. -저녁 식단 : 요거트 스트레스 줄이고 적당히 먹고 운동하기
애플냉장고10년식
혈당일기 8기 1일차
-혈당 측정 시간 : 공복 -내용 : 아침 공복 측정한 혈당입니다. -저녁 식단 : 요거트 아이스카페모카 보다는 아이스아메리카노로 선택해요~
애플금고10종
아침식사
여전히 아침식사는 그릭요거트샐러드로 먹어요
마음그릇
혈당일기8기2일차
2024.07.23 아침식사후 크로와상 치즈에그스크램블 연두부 요거트 수박 이렇게 먹었어요 달달한 과일과 탄수화물 때문인지 혈당이 생각보다는 높게 나오네요 빵을 호밀빵으로 바꾸면 좀 낮아지려나요?
초이용
혈당일기 8기 2일차
측정일시 : 7/23 아침식사 30분후 측정수치 : 102 mg/dL 기상 후 요거트에 오트밀과 견과류를 넣어먹고 30분 후 측정했다. 아직 혈당이 다 안오른 상태겠지만 당류 없는 오트밀을 먹어서 그런지 혈당이 좋다. 시리얼도 아직 남았는데 그거 먹었으면 더 올랐겠지.
냥냥써브
낮에는 식욕 부진 밤에는 "야식"
야간식이증후군'이라고도 불리는 야식 증후군은 야근 등으로 밤늦게 활동하는 인구가 많아지면서 생긴 현대인의 병 중 하나로 낮에는 잘 먹지 않고 전체 식사량의 50% 이상을 저녁 식사 이후 밤에 섭취한 것이 대표적인 증상이다. 야식 증후군은 수면 장애.위장 장애.비만. 우울감등 여러 건강 문제를 일으킨다. 사람은 24시간 주기로 기능이 돌아가는 생체리듬을 따르는데 늦은 시간 식사와 수면 부족은 생체리듬을 어긋나게 하고 호르몬 교란을 유발한다. 이후 멜라토닌과 렙틴 분비가 감소하면서 수면 장애를 겪고 밤에 식욕을 억제하는 기능 또한 떨어지게 된다. 또한 충분히 소화하지 못한 채 잠자리에 들다 보니 소화불량, 역류성식도염, 위염 등 위장 장애 또한 겪을 수 있으며 늦은 시간에 먹는 야식은 대부분 열량이 높고 기름기가 많아 비만이 될 수 있다. 정확한 원인은 아직 밝혀지진 않았으나 스트레스에 대한 비정상적인 반응, 우울함과 불안함, 자신감 상실 등의 심리적·정신적 문제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해 발생한다. 야식 증후군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망가진 신체리듬을 규칙적으로 되돌리는 것이 중요하다. 아침을 굶으면 공복 시간이 길어져 저녁과 밤에 폭식할 위험이 높아 간단하게라도 아침을 챙겨 먹도록 해야 한다. 아침을 먹기 힘들다면 점심을 포만감 있게 먹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생체리듬을 되돌리기 위해서는 낮에 야외로 나가 30분 이상 햇볕을 충분히 쬐고 몸을 숨직여야 한다. 낮에 햇볕을 쬐면 멜라토닌 분비가 억제됐다가 밤이 됐을 때 쉽게 잠들 수 있다. 만약 저녁 먹어도 허기질 경우, 달걀, 그릭요거트, 아몬드.두부등 열량이 낮고 수면에 도움이 되는 음식 섭취를 추천한다.
핑크한울이
키운 미니 단호박
신랑이 주말농장에서 키워온 미니 단호박 며칠동안 따서 놔뒀더니 찐한 초록이로 바뀌더라구요 그래서 한번 쪄봤어요 저녁엔 안먹고 낼 아침에 요거트랑 같이 먹어보려구요 보기엔 맛있어 보이는데 맛이 궁금하네요
산곡동미녀삼총사
혈당일기8기 1일차
2024.07.22 저녁식후 혈당 주말동안 과식을 했더니 소화도 안되고 거북해서 저녁은 간단하게 과일그래놀라그릭요거트를 먹었다. 살짝 배가 고프기는 했지만 물 한잔 먹고 참았다.
jive12
7월 22일 (월) 혈당일기 8기 1일차
- 날짜 : 2024.07.22 - 혈당 측정 시간 : 점심 식사 시작 후 2시간 - 내용 : 오늘 점심 식사 후 혈당 측정 기록입니다. 요즘 집중해서 해야 할 것들이 많다보니 식단이 엉망이었어요. 입터지고 못참고 먹는 일도 많고 운동도 못하고요. 그래도 챙겨먹을 때는 혈당관리하면서 먹을려고 합니다. 오늘도 식사 준비가 1시간은 넘게 걸렸네요. 된장국 끓여서 점심 한끼 먹었어요. 가지가 철이라고 해서 가지장을 해서 먹었는데 새콤하니 맛이 좋았고 혈당도 착하네요. 점 파프리카 70g 친환경 어린잎채소 50g 익힌 양배추 30g [매일] 바이오 설탕무첨가 그릭요거트 오리지널 플레인 80g -------------------------------------- 애호박양파느타리수분볶음 ZERO 낭장망 어린멸치 볶음 가지장(올리브유에 구운 가지 3개, 양념(식초2, 알룰로스2, 마늘가루1, 간장2, 물 160ml)) 1/3 분량 된장국(멸치다시다팩, 맥된장 2, 애호박 1/2, 우리콩솔잎두부 140g, 팽이버섯, 파, 고춧가루 1, 들깨가루 1) 1/2 분량 백미오분도미귀리압맥렌틸콩흰강낭콩밥 150g
run2
혈당일기 8기 1일차
2024.07.22 저녁식사후 요거트 단호박 연두부 섞어서 크로와상이랑 같이 먹었어요 더워서 뜨거운음식 보다는 시원한 음식이 당기는데 냉면이나 비빔면도 면을 끓여야하니 패스 ㅋ 맛있으면서 든든하니 아주 좋아요 혈당도 저녁식사후지만 많이 치솟지않아 좋네요
초이용
혈당일기8기 1일
7월 22일 저녁식전 아침겸점심-샐러드(유럽채소 병아리콩 닭가슴살 블루베리 토마토 견과류 오리엔탈드레싱) 피자1조각 홍합국 복숭아 간식-찹쌀도너츠 수박 자두
bluesea
점심은 가게에서 일하면서~
11시에 폭우를 뚫고 출근해서 꽃배달하고 식자재마트가서 가게와 우리 집 필요한 야채,과일들 사서 배달시키고 집에 가서 신발까지 갈아신고(비가 오니 운동화대신 샌달을 신어야 되는데 제가 왼발이 아파서 우리 집에는 특정 신발만 그나마 제가 신을 수 있거든요. 근데 그게 안 보여서 어머니가 신고 나간 줄 알고 제가 아무 샌달 신고 나가 갈아 신을라고 나왔더니 어머니가 아낀다고 신발장 안으로 깊숙이 집어넣으신 거죠. 신고나온 신발은 여름 샌달이었지만 몇 년 된건데 너무 발이 아파서 마트에 있을 때부터 발이 쩔뚝거릴 정도더라고요. 그래서 너무 귀찮지만 집에 가서 갈아 신고 나왔어요🤣🫥) 다시 얼른 1시까지 가게 왔답니다. 그래서 우리 이모와 엄마 퇴근 시키고 저 혼자 되니 벌써 1시 반이 지났고요 이때 겨우 점심 차려먹을 수 있었어요. 점심 메뉴는 프로틴 샐러드와 초코 오나오에요. 이 샐러드는 편의점에서 밸런스핏 프로틴 샐러드 사오고 당근이랑 토마토, 찰옥수수는 집에서 가져온 거랍니다. 사온 샐러드에는 렌치 드레싱이 있는데 이게 열량이 조금 있잖아요. 사온 샐러드가 213칼로리지만 내가 야채를 좀 더하니까 렌치 드레싱 빼고 저번에 먹다 남은 발사믹드레싱 조금 쓸려고 빼놨어요. 편의점 샐러드는 대채로 이 브랜드 갓성비 셀러드를 먹었거든요. 3500원정도라서 좋았는데 오늘따라 샐러드가 딱 하나 남은 거 있죠?😂 비도 하도 와서 그런가 봐요 이 밸런스핏 프로틴 샐러드는 밑에 양상추가 담아져 있고 닭가슴살 메추리알 2개 병아리콩 그리고 잘 모르는 뭔가가 또 더 있더라고요. 그리고 단백질도 14g에 합류돼 있다고 하고 158g에 213kcal랍니다. 근대 전 초코오나오를 준비해서 그릭요거트랑 요거트 먹을꺼라 단백질 많이 추가 안 해도 되는데... 뭐 어쩔 수 없죠😅 잠깐 샐러드 안 먹을까도 생각했지만 야채가 중요할 것 같아서 그냥 골랐습니다. 새로운 샐러드 먹는다 치구요😁 아침에 도시락 싼 거든요. 샐러드에 넣을 당근하고 토마토 한통. 밑에는 초코오나오 넣을라고 사과 한쪽, 자두 반개 썰고 찰옥수수도 담고 견과류하고 시리얼은 따로 비닐에 담았고요(견과류와 시리얼를 이런데 같이 담으니까 눅눅해지더라구요. 빠삭한 맛이 없어져서 따로 비닐에 담아봤어요. 먹을 때 보니 원래 바삭한 맛이 유지됐더라구요) 그리고 어제 저녁에 오트밀, 아몬드 브리즈, 카카오 가루, 알룰로스까지 섞어서 냉장고에 넣어져 있던 거에 직접 만들어 꾸덕해진 그릭 요거트 크게 한 스쿱 넣었어요.(초코 오나오는 아침 샐러드 먹고 먹으려 했던 거랍니다. 아침에 시간이 없어서 점심으로 밀렸어요😅) 그래서 가게 와서 직접 만든 요거트 밑에 좀 깔고 갖고온 초코오나오와 그릭요거트 담고 위에 토픽들 올렸답니다. 찰옥수수는 조금 많아서 샐러드에도 넣었네요. 분명히 다이어트 할려고 먹는 건데 담을 때 보니까 제가 좀 욕심이 과했나 싶어요. 오늘도 양이 많은 느낌이라 확실히 배는 부르겠지만 그만큼 열량도 있지 않을까? 아무리 무가당이라도 자두도 당분이 있고 사과도 있고 옥수수도 있잖아요. 시리얼도 설탕 첨가 안 한 볶은 통밀하고 볶은 카무트를 넣긴 넣지만 4분의 1은 그냥 시판 시리얼이랍니다(단백질이 첨가됐다고 해서 사긴 했네요) 견과류도 말할 것 없고 제법 칼로리가 나가는 오나오가 된 거 같애요. 먹고 나서 엄청 배가 부르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커피 대령이요~~~
블루베리스무디와 바닐라라떼 동료들과 한잔씩 합니다 ㅋ
매직이
아침식사
아침 식사 메뉴는 그릭요거트샐러드입니다
마음그릇
(다이어트 과자) 콘푸라이트는 먹고픈데 칼로리가 걱정이라면 콘푸라이트 라이트
보통 우리가 아는 콘푸라이트보다 당이 적은 라이트 버젼입니다. 기존 콘푸라이트가 1컵당 칼로리가 200대 후반이라면 라이트는 100대 초반이죠. 영양 정보는 위의 사진과 같아요. 추천하고픈 제품이에요. 라이트 버전이어서 단맛은 적지만 오리지널보다 훨씬 고소하고 바삭합이다. 그리고 저지방 영양식으로 11가지 비타민과 무기질을 갖춰 균형잡힌 영양을 제공한다고 해요. 저는 우유에 넣어 먹는 것보단 그릭 요거트에 넣어 먹으니 정말 맛나더라구요. (과일까지 넣으면 살짝 헤비합니다) 단, 콘푸라이트 오리지널의 달달함을 좋아하시는 분들께는 비추합니다~ 확실히 저당이다 보니 고소한 맛으로 먹어야지 단 맛 기대하면 실망합니다.
평송가성
"치매" 걸리기 싫다면 꼭 먹어야 하는 음식 7가지
우리가 아직은 치매 걸릴 나이는 아니라고 생각을 합니다.요즘에는 현대 사회에서 고령화가 진행되면서 치매는 많은 사람들이 걱정하는 중요한 건강 문제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치매는 기억력.사고력.의사소통 능력등을 저하시키는 뇌 질환으로, 일상 생활의 질을 크게 떨어뜨릴 수 있습니다. 하지만 올바른 식습관과 건강한 생활 습관을 통해 치매를 예방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계속해서 나오고 있습니다. 오늘은 치매 예방에 효과적인 대표 음식들을 소개합니다. ●1. 블루베리 블루베리는 '슈퍼푸드'로 잘 알려져 있으며, 항산화 물질인 안토시아닌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습니다. 안토시아닌은 뇌세포를 보호하고 염증을 줄여주는 효과가 있어 기억력 향상과 뇌 기능 개선에 도움을 줍니다. 블루베리를 꾸준히 섭취하면 치매 예방에 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2.연어는 오메가 -3 지방산이 풍부하게 들어있는 대표적인 생선입니다. 오메가-3 지방산은 뇌세포 간의 신호 전달을 원활하게 하고 염증을 줄여주는 역할을 합니다. 특히, 연어에 함유된 DHA는 뇌 건강을 지키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며, 치매 예방에 효과적입니다. ●3. 녹색 잎 케일, 시금치, 브로콜리 등의 녹색 잎 채소는 비타민 K, 루테인.엽산.베타카로틴 등 다양한 영양소를 함유하고 있어 뇌 건강에 매우 유익합니다. 이들 채소를 자주 섭취하면 뇌세포를 보호하고 인지 기능을 향상시키는 데 도움이 됩니다. 호두는 오메가-3 지방산, 항산화제, 비타민 E가 풍부하여 뇌 건강에 좋은 영향을 미칩니다. 특히, 호두의 항산화제는 뇌세포 손상을 예방하고, 비타민 E는 뇌 기능을 보호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하루 한 줌의 호두를 섭취하면 치매 예방에 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5. 올리브 유 올리브유는 지중해 식단의 중요한 요소로, 단일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하게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 지방산은 뇌혈관을 보호하고 염증을 줄이는 효과가 있어, 치매 예방에 효과적입니다. 또한, 올리브유의 폴리페놀 성분은 뇌세포를 보호하고 노화를 늦추는 데 도움을 줍니다. ●6. 녹차 녹차는 카테킨과 같은 항산화 물질이 풍부하여 뇌 건강을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카테킨은 뇌세포 손상을 방지하고 염증을 줄이는 효과가 있습니다. 하루에 한 두 잔의 녹차를 마시면 치매 예방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7. 콩류 검은콩, 렌틸콩, 병아리콩 등 다양한 콩류는 단백질, 섬유질.비타민.미네랄이 풍부하여 뇌 건강에 유익합니다. 특히, 콩류에 포함된 비타민 B군은 뇌의 인지 기능을 유지하고 개선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치매 예방을 위해서는 올바른 식습관이 매우 중요합니다. 블루베리, 연어, 녹색 잎 채소, 호두, 올리브유, 녹차, 콩류 등 치매 예방에 효과적인 음식을 꾸준히 섭취하면 뇌 건강을 지키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이들 음식을 균형 있게 섭취하며, 규칙적인 운동과 스트레스 관리도 함께 실천하여 건강한 뇌를 유지하세요. 예방이 최고의 치료라는 점을 기억하고,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작은 변화들로 치매를 예방하는 데 힘쓰시길 바랍니다.
핑크한울이
아침식사
오늘 아침도 그릭요거트 샐러드로 먹었어요
마음그릇
유방암 막으려면…건강한 가슴을 위한 식품 9
유방암 막으려면…건강한 가슴을 위한 식품 9 우리나라 여성들이 주의해야 할 3대 암 질병은 자궁암, 갑상선(갑상샘)암, 유방암이다. 그 중에서도 특히 유방암이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전문가들은 유방암 예방을 위해 적정 체중 유지, 절주, 정기적인 검진 등을 지킬 것을 권장한다. 여성 호르몬이 감소하면서 체중이 증가하는 중년 여성들은 규칙적인 운동과 함께 식단 관리가 중요하다. 이와 관련해 건강·의료 매체 ‘메디컬뉴스투데이(MedicalNewsToday)’ 등의 자료를 토대로 꾸준히 섭취하면 유방암 예방에 견과류= 네덜란드 마스트리흐트대 연구팀이 1986년부터 20년간, 폐경기 여성 6만2000여명을 대상으로 한 연구 결과에 따르면 호두, 아몬드, 피칸 등 견과류와 올리브오일 등 지중해식 식단을 따르는 여성은 유방암에 걸릴 위험이 40% 감소했다. 견과류 중 항산화 성분이 가장 풍부한 피칸은 유방암 예방에 좋은 올레산이 올리브오일보다 25% 많다. 또 전체 지방의 90%는 불포화 지방산이기 때문에 나쁜 콜레스테롤 수치 감소와 체중 조절에 도움이 된다. 녹황색 채소= 당근, 브로콜리, 케일 등 녹황색 채소와 다양한 색의 과일도 유방암 예방 효과가 있다. 미국 하버드 공중보건대 연구팀에 따르면 매일 과일과 채소를 많이 먹는 여성은 적게 먹는 여성보다 유방암 발생 위험이 낮다. 특히 브로콜리 같은 십자화과 채소와 황색 및 오렌지색 채소가 공격적인 유방암에 효과를 보였다. 등 푸른 생선= 고등어, 참치, 꽁치 등 등 푸른 생선에 많이 함유된 오메가-3 지방산이 유방암 위험률을 떨어뜨린다는 연구 결과들이 있다. 영국 카디프대 연구팀에 따르면 오메가-3 지방산 함량이 높은 생선 기름이 유방암 전이를 치료하는데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씨앗류= 참깨와 들깨, 아마씨 등 씨앗에는 오메가-3 지방산으로 알려진 리놀렌산이 들어있어 유방암과 대장암 발생을 억제하는 효과가 있다. 아마씨에는 유방암과 전립선암을 예방하는 리그난이 풍부하다. 캐나다 토론토대 연구팀이 유방암에 걸린 쥐에게 아마씨 성분을 먹여 암세포 증식이 억제되는 실험 결과를 얻었다. 강황= 사람들은 수세기 동안 염증을 억제하기 위해 강황을 사용해 왔다. 그리고 연구에 따르면 강황의 활성 화합물인 커큐민은 유방암의 확산을 막고 신체의 다른 부위에 대한 화학 요법의 손상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베리류 과일= 블루베리, 딸기, 블랙베리, 라즈베리에는 면역력을 높여주는 비타민C가 풍부하다. 또한 세포 손상으로부터 신체를 보호하는 항산화제를 함유하고 있다. 포도= 포도, 특히 빨간색과 보라색은 레스베라트롤 함량이 높다. 이는 유방암, 간암, 위암 예방과 관련된 항산화제다. 콩 식품= 몇 년 전, 설치류를 대상으로 한 연구는 콩 식품과 유방암의 연관성을 밝혀냈다. 그러나 최신 연구에 따르면 설치류와 인간은 콩을 다르게 처리한다. 콩(완두콩), 두부, 템페와 같은 건강한 콩 식품은 안전하며 암 예방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이소플라본이라는 식물 영양소를 함유하고 있다. 통곡물= 유방암을 예방하거나 관리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는 천연 화합물인 생체 활성 파이토케미컬의 중요한 공급원이다. 연구에 따르면 일주일에 7회 이상 통곡물을 섭취한 여성은 유방암 위험이 감소했다.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뽀봉
점심 샐러드와 초코오나오, 찰옥수수
그렇게 병원도 갔다가 10시 반에 겨우 집에 들어왔어요. 정신이 하나도 없었죠. 하지만 라떼 발이 비오는 산길을 갔으니 난리였을 거 아니에요. 그래서 라떼발 씻어줬답니다. 그리고 발도 닦아주고요. 그러면서 라떼에 좀 차근차근 봤는데 겉보기는 아무 문제가 없었는데 오른쪽 발 만지면 되게 싫어하더라고요. 지금 더 쩔뚝거리고요. 근처만 가도 짜증 내고 그래서 걱정이 많이 되네요 그렇게까지 하니 11시가 됐답니다 그러고 나서 남겨온 자두와 토마토부터 우선 먹어요. 아침 챙겨먹을 때도 배가 고팠었고 그게 너무 작아서 뭘 더 먹을 생각이었지만 많은 일들이 벌어지고 나서 그럴 여력도 없었거든 그냥 남겨온 거 마저 먹고 나서야 샤워를 할 수가 있었어요. 온몸이 식은땀으로 찝찝했어요😵 엄마는 내가 샤워하는 동안 어제 선물로 들어온 찰옥수수 10개 찌고 내가 그 중에 1개 먼저 일일이 까서 샐러드부터 만들어서 엄마랑 같이 먹었어요. 그전에 있었던 초당 옥수수도 아직 남아서 찰옥수수 초당 옥수수 렌틸콩 다 넣어서 만들었네요 엄마는 아까 동생하고 밥을 먹고 나온 거였거든요. 그래서 샐러드만 먹고 들어가서 한숨 더 자고 나는 아침도 작게 먹어서 점심은 더 먹어야 했어요. 어제 저녁에 불러놓은 오트밀(오트밀, 아몬드데이, 코코아 가루)에 그릭요거트와 그냥 요거트랑 같이 담고 위에 초당옥수수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까지 빼곡이 덮어서 초코오나오 만들었어요. 어제 통에다 만들어 놓은 초코오트밀불릴거 입니다 유리그릇에 그릭요거트 밑에 깔고 중간에 오트밀 담고 그냥요거트 올려서 보기 이쁘게 해보려고 했는데 별로 표시가 안 나더라고요😅 토핑 위에 토핑이 많다 보니 초코도 잘 안 보이고요. 혹시 옆에서 찍으면 잘 보일까 싶었는데 그러지도 않네요. 그래도 맛은 좋았답니다. 과일이 안 들어갔지만 지금 내 손 상태가 과일을 잘라 준비하기가 무리라 그냥 있는 대로 먹기로 했습니다. 바나나가 있었으면 좋았겠지만 오늘은 없었거든요. 그리고 오늘 설거지는 하나도 못했답니다. 상처에 물 닿지 말아야 할뿐더러 원래는 오른쪽 어깨가 뻐끗해서 힘들었는데 오늘일 겪고 나선 왼쪽 어깨까지 안좋더라구요😖 근데 초코 오나오로 점심을 끝낸 게 아니었어요. 지금 보이는 찰옥수수를 2개나 더 먹었답니다. 제가 워낙 옥수수를 좋아하는데 찰옥수수는 막 찐게 제일 맛있거든요. 그래서 엄마도 오늘 하나 드셨고 저도 하나 먹으려고 사진 찍었고 맛있게 먹고 나머지는 일일이 까서 냉장고 넣어놨다 샐러드에 쓸려고 준비했었는데 그러다 먹고 싶어서 하나를 더 먹었답니다. 역시 몸이 안 좋고 마음이 우울하고 불안하면 손쉬운 위로가 먹을 건가봐요. 물론 위로는 좀 받았지만 후회는 엄청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밥 먹고 카페🩷
오늘 비가 와도 날씨가 덥네요 시원한 요거트 스무디 한잔 먹으려고 카페 왔습니다 시원한 실내 들어오니 또 기분이 좋아졌어요 다들 주말 잘 보내시고 계신가요?
구룸구룸
아침식사
아침식사 그릭요거트랑 야채 과일이랑 먹었어요 은근 양이 많네요
마음그릇
연세 크림빵 신상
개인적으로 크림빵 좋아해서 연세빵 시리즈 별로 먹어보고 있는 데 이번에 메론맛이랑 그릭요거트 맛이 새로 나왔네요 두가지 커피랑 먹으면 맛날것 같아요
로블ㅎ
혈당일기7기7일
7월19일 점심식후 30분 아침-샐러드(유럽채소 삶은병아리콩 구운닭가슴살 블루베리 견과류 오리엔탈드레싱) 찐옥수수 간식-구운계란 콤부차 점심-밥 미역냉국 함박스테이크 계란찜 청경채무침
bluesea
자도 자도 피곤할 때… 먹으면 좋은 '음식' 8가지
ㅡ치아씨드 몸 전체에 산소를 운반하는 데 필수적인 철분을 제공한다. 게다가 음식을 에너지로 전환해 피로에 맞서는 데 도움이 되는 마그네슘과 신체에 필요한 지방산과 지용성 비타민을 공급하는 다중불포화 지방이 풍부하다. 시리얼이나 죽, 요구르트에 한 스푼 정도 뿌려 먹거나 스무디에 넣어 먹으면 좋다. ㅡ아몬드 훌륭한 에너지 공급원으로, 기억력을 높이는 데에도 도움이 된다. 정신이 맑게 깨어 있고 집중하는 데 도움을 줘 더 활기찬 몸을 만들어준다. 피로 극복에 좋은 비타민E, 오메가3지방산, 마그네슘 등이 풍부하다. ㅡ수박 수박의 92%가 물로 구성돼 있어 빠르고 쉽게 수분을 공급해 줄 수 있다는 점에서 좋다. 물을 충분히 마시지 않으면 피곤함을 느낄 뿐 아니라 잠재적으로 근육 경련과 두통까지 일으킬 수 있다. 물은 신체를 지탱해 줄 수 있는 역할을 한다. 특히 탈수 상태거나 운동 후 수박을 먹으면 단지 수분뿐 아니라 전해질과 탄수화물까지 보충해 줘 에너지를 회복하고 갈증을 해소할 수 있다. ㅡ케일 안정적인 혈당 수치를 유지하는 데 도움이 돼 갑자기 쓰러지는 것을 방지할 수 있다. 녹색 채소인 케일은 집중력과 에너지 수치를 높이는 아미노산이 풍부하다. 케일은 아침 스무디에 섞어 먹거나 레몬 머핀에 함께 구워 먹으면 좋다. ㅡ달걀 단백질의 훌륭한 공급원이다. 오래 지속되는 에너지를 제공하는데, 에너지 생산을 증가시키는 아미노산인 류신도 가득하다. 류신은 세포에 의한 혈당 흡수를 돕고, 세포 내 에너지 생성을 촉진하며 에너지 생산을 위한 지방 분해를 향상시킨다. 비타민B도 풍부해 효소가 음식을 에너지로 전환하는 데 도움을 준다. ㅡ귀리 귀리는 복합 탄수화물이다. 또 행복 호르몬이라 불리는 세로토닌 수치를 증가시키는 데 도움이 돼 스트레스 관리에 좋고, 기억력과 학습 능력을 개선할 수 있다. 설탕이 많이 들어간 인스턴트 오트밀 제품은 피하고, 베리, 바나나, 메이플 시럽이나 꿀을 첨가한 수제 오트밀을 선택하는 걸 권장한다. ㅡ바나나 바나나에는 복합 탄수화물, 비타민B6, 칼륨, 약간의 단백질이 들어 있다. 열량으로 전환되는 속도가 다른 음식보다 두 시간 정도 빨라 짧은 시간 안에 에너지를 체내에 공급한다. 익으면서 주성분인 탄수화물이 포도당, 과당으로 변해 소화 흡수도 잘 되는 편이다. 바나나는 그 자체로 먹어도 좋고, 얼려서 스무디에 섞어 먹거나 오트밀에 얹어 먹는 것도 권장한다. ㅡ요거트 락토스와 갈락토스와 같은 단순당 형태의 탄수화물이 들어 있다. 이것들은 분해되며 신체에 빠른 에너지를 제공할 수 있다. 설탕과 과일 등이 전혀 들어있지 않은 플레인 요거트는 체내 수분 유지에도 좋다. 요거트에 자신의 기호에 맞는 토핑을 올려 먹는 걸 권장한다.
쿄쿄84
간식타임
요거트에 귤 넣어 달콤 새콤 먹어요
준이할미
무화과가 시즌이네요
지난번 블루베리 나와서 생과 맛나게 먹다가 그다음 단호박으로 기쁨을 주더니 이제 무화과 시즌이네요 이제 샐러드 재료로 무화과도 추가되었네요
여울햇살
아침겸 점심 먹어요
어제남은 김밥 계란에 부치고 블루베리,사과,토마토랑 같이 아침겸 점심 먹어요
들꽃7
아침 샐러드
샐러드 먹었어요 오늘은 그릭요거트가 유청이 분리가 잘 안되었어요
마음그릇
“변 잘 보게 하고 살 빼준다”…섬유질 폭탄 음식 5가지
“변 잘 보게 하고 살 빼준다”…섬유질 폭탄 음식 5가지 건강과 체중 관리를 위해 균형 잡힌 식사를 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균형 잡힌 식단은 신체가 필수 영양소를 섭취할 수 있도록 보장할 뿐만 아니라 전반적인 웰빙과 에너지 수준을 개선시켜준다. 체중 감량을 목표로 하는 사람들에게는 포만감을 촉진하고 과식을 방지하는 식사를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 이를 달성하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 중 하나는 섬유질이 풍부한 음식을 식단에 넣는 것이다. 섬유질은 소화 건강을 유지하고 식욕을 조절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다른 영양소와 달리 섬유질은 신체에서 소화되지 않으므로 칼로리 섭취에 기여하지 않고 식단에 양을 더한다. 이 특성은 소화 과정을 늦추고 포만감을 증진하는 데 도움이 되며, 특히 체중을 관리하려는 사람들에게 유익하다. 영양사인 리마스 게이가 박사는 여성 전문 라이프 매체 ‘쉬파인즈(SHEFINDS)’와의 인터뷰에서 “식사에 고섬유질 성분을 추가하는 것은 더 오래 배부르게 하면서도 화장실 변도 잘 보게한다”며 “체중 감량 목표를 달성하는 데 있어서 게임 체인저 역할을 한다”고 5가지 식재료를 공개했다. 액체와 섞어 먹는 치아씨드 치아씨드는 작지만 강력한 씨앗으로 체중 감량에 관한 비밀 무기가 될 수 있다. 게이가 박사는 “이 씨앗은 섬유질, 오메가-3 지방산, 단백질이 가득 차 있다. 액체와 섞으면 팽창해 배부르게 느끼는 데 도움이 되는 젤과 같은 농도를 만든다”고 말했다. 요거트, 스무디에 뿌리거나 수프와 소스에 타서 쉽게 먹을 수 있다. 지방 풍부한 아보카도 아보카도는 맛있을 뿐만 아니라 섬유질과 심장 건강에 좋은 지방이 풍부하다. 게이가 박사는 “섬유질과 건강한 지방의 조합은 배고픔을 억제하는 데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아보카도 조각을 토스트에 얹거나, 샐러드에 넣거나, 스무디에 섞어서 크리미한 질감을 만들 수 있다. 주의할 점은 이 영양가 있고 건강한 지방이 풍부한 음식이 식사에 과도한 칼로리를 더할 수 있으므로 권장되는 제공량을 지켜야 한다는 것이다. 수프에 넣어 먹는 렌즈콩 렌즈콩은 섬유질과 식물성 단백질의 원동력이다. 게이가 박사는 “렌즈콩은 혈당 수치를 안정시키고 과식으로 이어질 수 있는 에너지 저하를 예방한다”고 말했다. 조리된 렌즈콩을 수프, 스튜, 샐러드에 넣으면 좋다. 간식으로 즐기는 베리 라즈베리, 블랙베리, 딸기와 같은 베리는 섬유질이 풍부하고 항산화제로 유명하다. 이들은 신체에 엄청난 이점을 제공하며, 특히 체중 감량을 원하는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다. 게이가 박사는 “자연스러운 단맛은 많은 간식에서 발견되는 추가 설탕 없이도 갈망을 충족시켜 준다”고 말했다. 베리는 오트밀, 요거트, 샐러드에 곁들이거나 그 자체로 상쾌한 간식으로 즐길 수 있다. 반찬으로 먹는 브로콜리 브로콜리는 필수 비타민, 미네랄과 함께 섬유질을 제공한다. 게이가 박사는 “높은 수분 함량은 추가 칼로리 없이 식사에 양을 더해 준다”고 말했다. 브로콜리를 찌거나 구워서 반찬으로 먹거나, 볶음 요리에 넣거나, 수프에 섞어서 영양이 가득한 식사를 만들 수 있다. 박주현 기자 (sabina@kormedi.com)
뽀봉
“의외로 열량 많아”…살찔 수 있는 건강 슈퍼푸드 5가지
아보카도= 유명한 슈퍼푸드다. 심장 등 건강에 유익한 좋은 지방의 훌륭한 공급원이다. 미국심장협회에 따르면 하루에 아보카도를 한 개만 먹어도 ‘나쁜 콜레스테롤(LDL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출 수 있다. 게다가 맛도 좋다. 하지만 너무 많이 먹으면 살찌기 쉬운 식품 중 하나다. 미국 농무부 자료에 따르면 표준 크기 아보카도 한 개의 열량은 322Kcal(100g에 160Kcal)나 된다. 한 개의 열량도 우리 국민의 하루 권장 열량 섭취량(40대 남성 2300Kcal, 여성 1800Kcal/50대 남성 2100Kcal, 여성 1600Kcal)의 상당분을 차지한다. 아보카도를 과일로 먹기 보다는 다른 음식과 함께 소량 먹는 게 좋다. 연어= 고혈압, 동맥경화, 심장병, 뇌졸중 등 심혈관병 예방에 좋은 것으로 정평이 나 있다. 오메가-3 지방산(EPA, DHA) 덕분이다. 하지만 미국 농무부 자료에 따르면 연어의 하루 권장 섭취량(약 85g)의 열량은 208Kcal다. 그 자체로는 크게 걱정할 정도는 아니지만 연어 스테이크는 통상 그 2배 정도의 크기다. 또한 맛있는 각종 양념을 추가하면 열량이 크게 높아질 수 있다. 예컨대 약 170g 연어 스테이크의 한 예를 들면 열량이 1470Kcal까지 늘어날 수도 있다. 이는 평균적인 여성의 식사 열량의 약 75%에 해당한다. 이러한 함정을 피하려면 집에서 소박하게 구은 연어 스테이크를 먹는 게 좋다. 다크초콜릿= 두뇌 강화 등 건강에 좋고 맛도 있다. 코코아 함량이 70% 이상인 초콜릿은 코코아 페놀 같은 강력한 항산화 물질의 원천이다. 하지만 여기에는 설탕이 많이 들어 있다. 약 85g의 다크초콜릿의 열량은 450Kcal다. 요거트는 손꼽히는 슈퍼푸드다. 하지만 여기에 저지방, 향을 첨가하면 열량이 크게 높아진다. 가미된 요거트를 많이 먹으면 살이 빠지기는커녕 오히려 찔 수 있다. 특히 인공 감미료가 많이 첨가된 요거트가 문제다. 미국 퍼듀대 연구 결과를 보면 인공 감미료는 체중 증가와 여전히 관련이 있다. 인공 감미료로 단맛을 낸 음식을 먹은 생쥐는 설탕으로 단맛을 낸 음식을 먹은 생쥐보다 더 많이 먹고, 체중이 더 늘고, 체지방이 더 많이 쌓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단맛이 뇌에서 열량 섭취를 촉진하며, 뇌에 열량이 부족하면 뇌에서 배고픔 경보를 울려 과식하게 된다는 이론을 뒷받침한다. 플레인 요거트를 사서 잘게 썬 과일을 첨가해 먹는 게 더 좋다. 말린 과일= 단 것을 좋아하시는 사람이 많이 찾는다. 설탕 대용품처럼 여기기 때문이다. 하지만 열량이 만만치 않다. 말린 자두 등 과일 85g만 먹어도 359Kcal나 섭취하게 된다. 게다가 말리는 과정에서 그 많던 비타민과 영양소가 꽤 많이 사라진다. 계속 과식하면 뜻밖에 큰 화를 부를 수 있다.
쿄쿄84
로스트 닭다리살 샐러디: 건강과 맛을 동시에 잡는 최고의 꿀조합 추천
로스트 닭다리살 샐러디는 이미 맛있고 영양가 높은 메뉴이지만, 샐러디의 다양한 재료를 활용해 꿀조합을 만들면 더 풍부하고 만족스러운 식사를 즐길 수 있습니다. 아래는 로스트 닭다리살 샐러디와 잘 어울리는 다양한 조합을 소개합니다. ### 1. 로스트 닭다리살과 구운 야채 샐러드 기본 베이스: - 로메인 상추 - 시금치 주재료: - 로스트 닭다리살 토핑: - 구운 아스파라거스 - 구운 고구마 - 방울토마토 - 적양파 - 병아리콩 드레싱: - 허니 머스타드 드레싱 추천 이유: 구운 야채와 로스트 닭다리살의 조합은 깊은 풍미를 더해주며, 허니 머스타드 드레싱이 전체적인 맛을 부드럽고 달콤하게 완성해줍니다. ### 2. 로스트 닭다리살과 퀴노아 파워 샐러드 기본 베이스: - 믹스드 그린 - 케일 주재료: - 로스트 닭다리살 토핑: - 퀴노아 - 아보카도 - 방울토마토 - 오이 - 당근 - 해바라기씨 드레싱: - 발사믹 비네거 추천 이유: 퀴노아와 해바라기씨는 단백질과 식이섬유를 추가해 포만감을 오래 유지시켜줍니다. 발사믹 비네거는 상큼함을 더해주어 퀴노아의 고소한 맛과 잘 어울립니다. ### 3. 로스트 닭다리살과 지중해풍 샐러드 기본 베이스: - 아루굴라 - 로메인 상추 주재료: - 로스트 닭다리살 토핑: - 페타 치즈 - 올리브 - 방울토마토 - 적양파 - 오이 - 병아리콩 드레싱: - 레몬 비네거 드레싱 추천 이유: 지중해풍 재료와 로스트 닭다리살의 조합은 상큼하고 신선한 맛을 더해주며, 레몬 비네거 드레싱이 전체적인 맛을 산뜻하게 만들어줍니다. ### 4. 로스트 닭다리살과 베리 프루트 샐러드 기본 베이스: - 시금치 - 메스클린 믹스 주재료: - 로스트 닭다리살 토핑: - 블루베리 - 크랜베리 - 슬라이스 아몬드 - 방울토마토 - 아보카도 드레싱: - 라즈베리 비네거 드레싱 추천 이유: 베리류와 아몬드의 조합은 달콤하면서도 고소한 맛을 더해주며, 라즈베리 비네거 드레싱이 신선하고 과일향 가득한 샐러드를 완성시켜줍니다. ### 5. 로스트 닭다리살과 아보카도 그릴 샐러드 기본 베이스: - 로메인 상추 - 시금치 주재료: - 로스트 닭다리살 토핑: - 구운 아보카도 - 방울토마토 - 적양파 - 당근 - 병아리콩 드레싱: - 시트러스 허니 머스타드 드레싱 추천 이유: 구운 아보카도는 특별한 맛과 질감을 더해주며, 시트러스 허니 머스타드 드레싱은 달콤하고 상큼한 맛을 더해줘 전체적인 조화를 이루게 합니다. ### 결론 로스트 닭다리살 샐러디는 기본적으로 영양가가 높고 맛있는 메뉴지만, 다양한 토핑과 드레싱을 활용하면 더욱 풍부하고 맛있는 샐러드를 즐길 수 있습니다. 위에서 소개한 조합들은 건강을 유지하면서도 다양한 맛을 즐길 수 있도록 도와줄 것입니다. 샐러디에서 제공하는 신선한 재료들을 활용하여 자신만의 특별한 샐러드 조합을 만들어 보세요.
박선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