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비고 왕교자'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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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의 맛있고 간편한 보양식~~
시판되는 곰탕 국물을 사서 떡국 끓여먹으면 이게 최고의 간단 보양식 같아요... ^^ 여러 곰탕 국물 사먹어봤는데 저는 비비고가 제일 맛있었어요~~ 일단 간이 되어 있기 때문에 따로 간 할 필요도 없구요.. 오늘은 날도 덥고 밥 먹기 싫어서 곰탕 국물 붓고 냉동실에 쟁여져 있던 떡국 떡 넣어서 떡국 끓여서 먹었어요... 떡국만 넣으면 엄마랑 먹기 좀 부족해서 라면도 하나 넣고요~~ 엄마가 곰탕국물이 느끼하다고 싫어하셔서~~ 푹 쉬어 있던 생채도 넣어줍니다. ㅋㅋ 느끼한 맛도 잡아주고 간간이 무 생채 씹히는 맛도 좋아요.. 마지막 비비고 김치 만두도 사이좋게 2개 넣어주면.... 점심 메뉴로 딱~ ㅋ
프카쟁이
여름에는 이열치열 꼬소한 곰국!
밥을 말아먹어도 좋고 반찬으로 국처럼 먹으도 좋습니다. 저는 라면이나 국수면을 넣어서 먹기도합니다. 편하고 맛있는 곰국 추천합니다. 저는 비비고나 쿠팡 곰국을 먹습니다~
이디어트
면을 빼고 야채 듬뿍~ 간단하게 만드는 약식 마라탕
재료 : 마라소스, 사골곰탕, 숙주,청경채, 버섯, 대파, 양파, 소세지나 오뎅등은 자율적으로~ 저희 자매들은 매콤한 국물을 좋아해요~ 그래서 제가 집에서 간편하게 약식 마라탕을 자주 해줍니다. 그때그때 냉장고에 있는 야채들 다 활용하시면 되고요.사골곰탕이 생각보다 칼로리가 나아서 평소 비비고사골곰탕과 마라소스는 미리미리 쟁여둡니다. 1) 고추기름 5스푼에 대파를 볶다가 마늘 약간 넣어서 타지않게 약한불에 볶으면서 향을 내주세요 2) 사골곰탕(500ml)과 물을 2:1로 붓고 마라소스 5큰술 정도 넣고 끓여주세요 3) 팔팔 끓을 때 준비해준 야채넣고(고기,당면,소세지 등은 선택적으로) 소금 후추로 간 맞추면 뜨끈하고 매콤한 저칼로리 마라탕 끝이에요~
agnes0117
사골 국물로 초간단 만둣국 끓이기~!
1.비비고 사골 국물 (시판) 1봉에 물 200ml 넣고 끓여줍니다. 2. 육수가 끓으면 만두와 떡, 대파를 넣어요. 3. 계란을 풀어거 휘리릭 둘러줍니다. 4. 조미김과 후추를 기호에 맞게 뿌려 먹어요!! 10분 만에 존맛 탄생~입니다~ㅎㅎㅎ 시판 국물로 만드는거긴하지만 너무 간단하고 맛보장 아니겠어요 비비고는 ㅎㅎ 오늘 저녁 뜨끈한 국물요리 추천합니다~~!!
조콩만
오늘아침은
비비고닭갈비볶음밥 이거 웰케 맛있나요 ㅎㅎ첨사봤는데 넘맛있네요 ㅎㅎ별로맵지않은데 아이는 맵다고 안먹네요 ㅜㅜ 아침이니깐 거하게먹을께요
싸미핏
오른손으로 비비고~
오늘, 아니 어제 야구장에 갔다가 늦게 돌아왔어요. 우리팀이 졌지만.. 오랜만의 야구장 분위기에 신났어요. 😁 그런데 출출함을 이기지 못하고 야식을.. 😢 그래도 소리 많이 지르고 만보도 걸었으니 괜찮다고 말해주세요~
지구외계인
간단히 먹을때 좋아요
비비고는 믿고 먹는 브랜드 중 하나이죠 . 간단히 혼밥 할때 먹기에 좋은 된찌 예요 . 가격은 비싸지만 인터넷으로 대량 구매 하니 저렴하네요
로블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