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임스김7
좋은 정보 감사드립니다
시판되는 곰탕 국물을 사서 떡국 끓여먹으면 이게 최고의 간단 보양식 같아요... ^^
여러 곰탕 국물 사먹어봤는데 저는 비비고가 제일 맛있었어요~~
일단 간이 되어 있기 때문에 따로 간 할 필요도 없구요..
오늘은 날도 덥고 밥 먹기 싫어서
곰탕 국물 붓고 냉동실에 쟁여져 있던 떡국 떡 넣어서 떡국 끓여서 먹었어요...
떡국만 넣으면 엄마랑 먹기 좀 부족해서 라면도 하나 넣고요~~
엄마가 곰탕국물이 느끼하다고 싫어하셔서~~
푹 쉬어 있던 생채도 넣어줍니다. ㅋㅋ 느끼한 맛도 잡아주고 간간이 무 생채 씹히는 맛도 좋아요..
마지막 비비고 김치 만두도 사이좋게 2개 넣어주면....
점심 메뉴로 딱~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