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빔밥 볼 샐러드'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비빔밥 볼 샐러드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샐러드
아침으로 샐러드 먹었어요~
괜찮아70
샐러드
아침에 식구들 먹으라고 샐러드 만들었어요 포인트는 유자청 조금 넣어 상큼한 소스 만들었어요
쉬림프
냉장고 속 재료로 만든 초간단집밥 비빔밥
요래~ 냉장고 속 재료로 이렇게두 저렇게두 만들어 먹기 간단한 비빔밥입니다ㅎ 무생채, 상추겉절이. 나물들... 참치두 넣음 좋구요 거기에 현미밥 조금 넣어주구 달갈후라이 2개 얹어 고추장 넣어 쉐키쉐키 비벼줍니다. 간 보면서 김가루, 고추장 조금더, 참기름 넣어 마무리 넘 간단함서도 진심 맛난 비빔밥 강추요~~~ ㅎ
깐뚱
비빔밥
점심으로 비빔밥 먹어요~
괜찮아70
오늘의 샐러드
오랜만에 샐러드도 먹어봅니다~ 보통 상추쌈은 좋아하는데 오늘 소스가 과했네욤
에가오
샐러드
아침 건강식으로 샐러드 먹었어요~
괜찮아70
나의 다이어트 일지
감량기간: 2024.1.1~2024.3.10 감량전 몸무게:63.1 감량 후 : 60.7 감량비법 (식단): 과일, 삶은계란, 고구마 작은 사이즈1개, 야채+고기 잡곡비빔밥, 샐러드 감량비법 (운동):하루 만보걷기 사진이 안 올려져요ㅜ
graceran
늦은 아침 샐러드로
샐러드로 아침식사 합니다. 간단하고 가볍게 아침먹어요
파인호랭이
샐러드
어제 저녁에 미리 만들어 놓은 샐러드 예요. 오늘 남편 맛있게 먹었음 좋겠네요
로블ㅎ
샐러드
아침 건강식으로 샐러드 먹었어요~
괜찮아70
단호박 샐러드
달고 맛좋은 단호박 샐러드 먹었어요
차칸청춘
초간단 집밥레시피 꼬막 비빔밥
요즘 꼬막이 제철이라 꼬막사서 삶아서 냉동을 꽤 많이 했놨어요 반찬없을 때 해동만 해서 비빔밥 해먹어요 5분도 걸리지 않아요 집에있는 야채 썰어서 간장과 참기름 깨소금 넣고 비비시면 끝이에요 너무 맛있고 영양가 듬뿍 꼬막비빔밥 꼭 해서 드셔보세요
노노구
샐러드
점심때 삼겹살 먹어서 저녁은 샐러드 먹어요 소스 없이 먹어요
핑크핑크퐁퐁
묵은지오징어비빔밥으로 초간단 집밥 만들어요
요즘 맛있는 다이어트 많아서 하나씩 따라해 보고 있습니다. 김신영님이 추천한 묵은지오징어김밥을 저는 그냥 비빔밥처럼 해서 간단하게 먹습니다. 씻은 묵은지여도 어느정도 염분이 있기에 간이 적당해서 좋네요. 뜨거운 물에오징어만 데치고 채소를 쏭쏭 썰어 현미밥과 먹습니다. 닭가슴살이 지겨우면 쫄깃한 식감인 오징어도 한두번 먹으면 다이어트집밥으로 별미입니다.
임삼미
샐러드
아침 건강식으로 샐러드 먹었어요~
괜찮아70
일요일 아침 풍성한 샐러드로 시작
일요일 아침이라 저 혼자 먹은 샐러드랍니다. 근데 2인용이랑 사이즈가 똑같죠?ㅋㅋ 어제 많이 걷고 맛있는 것까지 먹어서 저녁에 많이 간단하게 먹었거든요. 그랬더니 생각보다 좀 빠졌더라고요. (700g이긴 한데 내 기준엔 좀 많이 빠진 편이긴 해요) 하여튼 그런 이유로 아침부터 배가 고팠답니다. 나혼자 먹을 거니까 1인용으로 만들려 했는데 그 배고픔이 자꾸 뭘더 넣게 하네요. 오늘 샐러드가 10분만에 만들 샐러드였거든요. 그렇게 빨리 만들어서 우선 배고픔을 해결했네요. 그리고 내 카무트밥으로 아침을 시작하면 참 좋았는데... 오늘따라 냉장고 속에 꼭 먹어야 되는 우유와 치킨버거 4분의 1이 있었답니다.(오늘 안 먹음 버려야 돼요ㅠㅠ) 그래서 제 본식은 우유에 시리얼과 치킨버거 4분의1, 양배추 라페 입니다. 우유에 시리얼 넣고 견과류 섞어논 것도 넣고 냉동과일(망고,용과,파파야)도 넣었어요 냉동과일은 요거트 먹을 때 넣으려고 산건데 생각보다도 더디게 먹네요😅 전자렌지에 살짝 데워는데 그냥 먹을려니 야채가 하나도 안 보여서 양배추 라페 얹어서 먹었습니다. 치킨버거를 좀 맵고 짠 걸로 시켰더라고요. 입맛 없는 동생이라 순한 맛으로 시켰을 리는 없죠😆😅 그래도 동생 덕에 생각도 안 했던 치킨버거도 먹고 오늘도 으쌰으쌰 라떼랑 산책하려 합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집에있는 초간단 재료로 현미밥 웜샐러드 레시피
집에서 간단하게 만들수있는 현미밥 웜샐러드볼 레시피알려드려요^^ 야채나 새우는 손질해주고, 그릇에 샐러드를 먼저담아주고 마지막에 따뜻하게 데운 현미밥을 가운데에 올려주면 완성입니다!! 집에있는 재료를 모아서 간단하게 만들기 좋으니 한번씩 만들어서 드셔보세요^^
뭉파
연어비빔밥
연어비빔밥에 미나리랑 부추 넣어서 만들었더니 더 향긋하니 맛있더라구요. 가족들도 맛있게 먹어주네요.
루시안
초간단 집밥 다이어트 레시피 편 - 채소찜 샐러드
저는 게으른 직장인이라 집에서 밥 먹을 때가 며칠에 걸러 저녁 한 끼 먹는데, 중요한 건 요리 시간이 짧아야 잘 챙겨 먹더라고요. 퇴근 후 요리는 번거로워 미리 준비해두고 데워 먹는 정도로 하는데 요즘 빠진 메뉴는 채소찜 샐러드입니다. 양배추, 당근, 브로콜리, 감자 등을 찜기로 쪄주고. 소스는 다진 양파랑 레몬즙, 와인비네거(식초), 들기름으로. 찜채소에 소스 뿌리고 반숙란 하나 올려 먹으면 상큼꼬소하면서 채소의 단맛과 양파의 은근한 매운 향 덕분에 마지막 한입까지도 물리지 않고 먹을 수 있어요. 상큼하게 사과 곁들여 먹으면 디저트까지 깔끔🥗
워크어
점심 비빔밥
점심 비빔밥 ㅎㅎㅎㅎㅎㅎ 오늘은 고추장 가득 넣고 짜게먹어야겟어요 늦은 점심입니다
다우니향기
토요일 아침 야채준비로 시작:샐러드
오늘 아침 어머니랑 같이 먹은 샐러드랍니다. 만들기는 혼자 했어요^^~ 오늘은 이 샐러드가 나오기 전까지 한번 다 기록을해보려고합니다. 물론 매번 이렇게 복잡한 과정이 다 있진 않아요. 야채도 준비해 놓은 게 보통은 있고 어쩔 때는 과일까지 썰어놓은 것도 있거든요. 하지만 오늘은 그렇게 편한 날은 아니었죠. ㅎㅎ 우선 파프리카만 있고 오이 한 번 쓸것만 남아서 당근 2개 채칼로 채치고 피망 2개 썰었어요 과일도 배 반쪽, 사과한개, 단감 하나도 썰어서 준비하고 방울토마토 씻어 놓고요. 과일은 한두 쪽만 쓰기 때문에 쓰는 것만 채썰어놓고 나머지는 통에다 저렇게 저장해 놔요. 그래서 그 과일이 있으면이 과정도 패스 하는데 오늘은 하나도 없었네요. 조그만 쟁반에 있는 게 오늘 쓸 과일로 놔둔것. 시판 야채 믹스를 조금 덜어서 씻어서 탈수를 해서 접시에 놔두고 냉장고에 남아 있던 야채와 오늘 썰어 놓은 야채도 준비. 야채만 넣어도 이렇게 이쁘죠. 파프리카를 두 가지 색 쓰고 피망까지 쓰거든요. 그리고 그 위에 아까 썰어놓은 과일들을 올렸습니다. 생각보다 과일을 많이 썰었는지 배하고 단감은 남겼네요. 다음에 샐러드 해먹을 때 쓰면 되는데 그 전에 어머니가 궁금하시면 드세요(하긴 그러라고 해놓는면도 있어요. 과일 썰어주는 건 원래 내 담당이었기 때문에 이런 과일 썰어놓으면 식구들이 먹어서 좋긴 해요) 과일까지 넣고 견과류와 아삭한 식감을 위해서 시리얼 쪼끔 준비. 이것까지 다 넣으니 완전히 다양하고 거창한? 샐러드가 됐죠. 여기 드레싱을 뿌리면 됩니다. 사실 드레싱은 뿌리고 견과류 시리얼를 넣을때도 많아요. 그래서 제일 위에 사진이 됐답니다. 오늘 샐러드 만드는데 꽤 시간이 걸렸네요. 어쩔때는 10분 안에도 만드는데... 물론 그때는 재료준비가 다 받쳐줘야 가능하긴 하지만. 이래서 샐러드 만들 때 조금 부담이 되나봐요☺️ 그래도 지금 다이어트 지탱해 주는 게 샐러드인 거 같아서 열심히 또 먹고 있습니다. 오늘은 어제 몸무게 유지랍니다. 그거에 감사해 하면서 오늘도 화이팅😄 이글을 보신분도 화이팅😁
성실한라떼누나
샐러드
아침 건강식으로 샐러드 먹어요~
괜찮아70
비빔밥
저녁으로 맛있는 비빔밥 먹었어요~
괜찮아70
콩나물비빔밥
콩나물비빔밥 점심 식단 좋았어요 식판에 먹어서 더더욱
파인더홀
🥗저녁식사 무콩나물 비빔밥
🥗저녁식사 무콩나물 비빔밥 무나물과 콩나물 잡곡밥에 올리고 참기름 양념간장 올려서 식사해요. 콩나물 밥으로 짓는것 보다 이렇게 따로 만들어 비벼 먹는게 식감이 좋은것 같아요.
레몬그린
오늘도 샐러드
오늘 아침식사도 샐러드로 시작합니다. 늦은 아침 혼밥 하려니 샐러드가 편하네요.
파인호랭이
샐러드
단백질 보충 하려고 닭가슴살 샐러드 먹어요
차칸청춘
샐러드
아침 건강식으로 샐러드 먹었어요~
괜찮아70
초간단 집밥😅 삽겹살 샐러드
냉장고에 삼겹살 1줄, 남은 쌈채소, 야채믹스 썰어 놓은 야채만 있다면 간편이 만들 수 있는 삼겹살 샐러드( 혹시 저한테만 간편한가요?ㅋㅋ) 냉장고에 4일전 먹은 삼겹살 한 줄이 아직도 남아 있어 걱정돼서 오늘은 먹어야 했습니다. 그래서 삼겹살 샐러드를 생각해봤어요. 소고기는 넣어본 적 있는데 돼지고기 삼겹살은 처음이긴 하거든요. 비슷하겠죠? 맛은 좀 다르겠지만 고기에 맛술 넣고 생강을 송송 썰어 놔두고 냉장고에 매번 샐러드 해먹어서 있는 야채 믹스를 준비하고 쌈야채중에 배추와 깻잎만 남았길래. 그거도 썰어 같이 준비. 거의 매끼 먹는 샐러드 때문에 저번에 준비해놓은 야채들도 넣고 색이 여러가지라 이쁘죠. 고기만 구우려니 고기 기름에 양파도 맛있잖아요. 그대신 기름은 안 하고 삼겹살 굽다가 양파 넣고 구었어요 맛있게 구워놓고 살짝 식혔죠. 너무 뜨거울 때 넣으면 야채가 죽을까봐. 야채에 고기 넣고 한쪽에 양배추 라페도 준비해 놓고 고기 먹을 때 조금 찍어 먹을라고 와사비까지 조금 옆에 놔뒀답니다. 채소와 단백질 됐으니 탄수화물로 밥을 반그릇 준비했어요. 잡곡밥(카무트밥+영양솥밥)이구요. 조금 덜어놓은 반찬과 쌈장까지 완벽하죠.ㅎㅎ 점심으로 맛있게 먹었어요😁😊 근데 저에게만 간단하지 않나 싶어요. 다른 분들은 이게 간단하지 않을수도 있겠죠? 삼겹살 구이 해먹고 삼겹살도 좀 남고 샐러드 해먹는다고 야채도 있으면 간단한데 그 조건들이 사람마다 다 다르겠죠. 하여튼 오늘도 풍성하게 맛있게 먹었습니다. (이게 다 어제 잘 먹었는데 안쪄서 오늘 점심은 정말 많이 풍성하게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외국인은 절대 모르는 한국인 비빔밥의 근본
외국인이 흔히 생각하는 비빔밥은 이거지만 이건 진짜 소울이 없다 진짜는 냉장고 남은 반찬 다 놓고 비비는거 이게 진짜 비빔밥 소울
야고
아점으로 샐러드 먹어요
늦은 아침으로 샐러드 먹어요. 뭘하다보니 늦은 아침이 되어버렸네요. 이른 맛점들 하세요~^^
파인호랭이
샐러드 파스타로 건강한 다이어트 레시피
파스타면은 밀가루와 다르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다이어트때 종좃 먹곤했어요. 먼저 파스타를 삶을때 소금으로 간 해주세요 그리고 양상추등 샐러드를 손질해서 그릇에 담아두고 면을 그 위에 부워주고, 드레싱소스를 부어줍니다. 저는 오리엔탈 드레싱과 레몬즙, 식초를 넣어 상큼함을 추가했어요. 그리고 데친 새우까지 넣어주면 끝!
Heej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