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 아침 야채준비로 시작:샐러드

토요일 아침 야채준비로 시작:샐러드

오늘 아침 어머니랑 같이 먹은 샐러드랍니다. 만들기는 혼자 했어요^^~

오늘은 이 샐러드가 나오기 전까지 한번 다 기록을해보려고합니다.

 물론 매번 이렇게 복잡한 과정이 다 있진 않아요. 야채도 준비해 놓은 게 보통은 있고 어쩔 때는 과일까지 썰어놓은 것도 있거든요. 하지만 오늘은 그렇게 편한 날은 아니었죠. ㅎㅎ

 

토요일 아침 야채준비로 시작:샐러드

우선 파프리카만 있고 오이 한 번 쓸것만 남아서 

당근 2개 채칼로 채치고 피망 2개 썰었어요

과일도 배 반쪽, 사과한개, 단감 하나도 썰어서 준비하고 방울토마토 씻어 놓고요.

과일은 한두 쪽만 쓰기 때문에 쓰는 것만 채썰어놓고 나머지는 통에다 저렇게 저장해 놔요. 그래서 그 과일이 있으면이 과정도 패스 하는데 오늘은 하나도 없었네요.

조그만 쟁반에 있는 게 오늘 쓸 과일로 놔둔것.

토요일 아침 야채준비로 시작:샐러드

시판 야채 믹스를 조금 덜어서 씻어서 탈수를 해서 접시에 놔두고 냉장고에 남아 있던 야채와 오늘 썰어 놓은 야채도 준비.

토요일 아침 야채준비로 시작:샐러드

야채만 넣어도 이렇게 이쁘죠. 파프리카를 두 가지 색 쓰고 피망까지 쓰거든요.

토요일 아침 야채준비로 시작:샐러드

그리고 그 위에 아까 썰어놓은 과일들을 올렸습니다. 생각보다 과일을 많이 썰었는지 배하고 단감은 남겼네요. 다음에 샐러드 해먹을 때 쓰면 되는데 그 전에 어머니가 궁금하시면 드세요(하긴 그러라고 해놓는면도 있어요. 과일 썰어주는 건 원래 내 담당이었기 때문에 이런 과일 썰어놓으면 식구들이 먹어서 좋긴 해요)

토요일 아침 야채준비로 시작:샐러드

과일까지 넣고 견과류와 아삭한 식감을 위해서 시리얼 쪼끔 준비.

토요일 아침 야채준비로 시작:샐러드

이것까지 다 넣으니 완전히 다양하고 거창한? 샐러드가 됐죠. 여기 드레싱을 뿌리면 됩니다. 사실 드레싱은 뿌리고 견과류 시리얼를 넣을때도 많아요.

 

그래서 제일 위에 사진이 됐답니다. 

오늘 샐러드 만드는데 꽤 시간이 걸렸네요. 어쩔때는 10분 안에도 만드는데... 물론 그때는 재료준비가 다 받쳐줘야 가능하긴 하지만.

이래서 샐러드 만들 때 조금 부담이 되나봐요☺️

 

그래도 지금 다이어트 지탱해 주는 게 샐러드인 거 같아서 열심히 또 먹고 있습니다. 

오늘은 어제 몸무게 유지랍니다. 그거에 감사해 하면서 

오늘도 화이팅😄 이글을 보신분도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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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 마음그릇
    오우 여러가지 야채 준비 부지런하십니다
    건강해지시겠네요 맛있겠어요
  • 파인더홀
    샐러드 맛나겠어용
    잘 드시길 바래요
  • 다우니향기
    샐러드 맛나지요 
    잘드셧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