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빔밥 볼 샐러드'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비빔밥 볼 샐러드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하루 한끼는 샐러드식
먹고 싶은 걸 먹기 위해서... 한끼는 샐러드로 칼로리 조절합니다. 저녁은 먹고 싶던 빵이랑 우유 먹었어요 ^^,,
cogo092
그리너 아보카도 샐러드 배달이죠
다이어트는 역시 샐러드죠 그리너 아보카도 샐러드 입니다 양도 많이 먹어도 덜 부담스럽네요 맛도 있고요 먹다보면 나 정말 다이어트 맞지?? 싶지만 건강한 다이어트니 ㅎㅎ 치킨 떡볶이등등보다는 확실히 더 좋아요 먹고나서. 더부룩하지 않기도 하고요
훈야
샐러드랩과 야채 😘💕
샐러드랩에 야채가 좀 적은거같아서 로메인 추가해서 먹었져용 ㅎㅎㅎ 오늘 샐러드랩은 새우였네요~ 샐러드랩 하고 야채 조합은 늘 건강하고 포만감있어 좋은거같아요 ^^💕
자스민꽃
신랑이 샐러드랩 😎
전 신랑이 갖다준 샐러드랩 묵어요 🥰🥰 다이어트 다시 시작했는것도 알고 ~ 워낙네 제가 좋아하니까 가끔 회사에서 나옴 갖다주더라구용 ㅎㅎㅎㅎ
자스민꽃
샐러드
파바간김에 좋아하는 샐러드도 샀어요 소스는 발사믹 드레싱 소스 샀어요 역쉬 맛나요
송쩡
샐러드
샐러드팩 뜯어서 크래미 찢어 올리고 직접 만들 그래놀라 듬뿍 뿌려서 넉넉하게 먹어요
불곡산
닭가슴살 샐러드
다욧을 위한 점심 식단~~ 닭가슴살 수비드로 만들고 양배추 당근라페 구운계란 그리고 영양부추도 있어서 함께 소고기 장조림 간이 돼서 샐러드는 따로 소스 없이 함께 먹었어요 조미되지 않는 김에 말아서~~~ 300-350kcal 정도 예상
1702138932927
목요일 아침 집에서 샐러드 나가서 빵~
겨우 200g이 빠졌어요. 생각보다 적게 빠졌지만 엄마랑 산책 나가서 빵 사 먹는 계획은 하기로 했어요. 집에서 샐러드 해서 저 혼자 먹었답니다. 어머니는 옆에서 사과만 2쪽 드셨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깔고 당근 파프리카 넣고 사과 자두, 양배추라페 넣고 그릭요거트 2스쿱 넣고 찰옥수수만 뿌리고 와인식초드레싱으로 마무리했어요. 견과류와 시리얼은 까먹었는데 이럴때도 있다고 생각하고 그냥 먹었어요. 그릭요거트 위에는 발사믹식초와 알룰로스 조금 뿌렸답니다. 얼른 아침 챙겨먹고 준비해서 7시 12분쯤에 라떼랑 엄마랑 산책 나왔어요. 계동과 북촌으로 가서 산책 좀 하고 8시 반에 모자이크를 갔거든요. 9시에 열어서 조금 더 돌아다니다가 9시에 들어갔네요. 그런데도 빵이 안와서 한 10몇 분 동안 더 기다렸답니다. 초코소금빵, 애플파이(8,500) 아이스아메리카노 먼저 갖다 주시고 올리브치아바타는 썰어서 갖다 주었어요. 다 반씩 나눠서 엄마랑 먹었고 치아바타는 내가 좀 더 먹긴 했는데 또 라떼랑 나눠 먹었답니다. 제가 꼭 씹어서 주니까 라떼도 잘 먹네요. 라떼도 한 자리 딱 차지하고 앉아있어요. 안국에 있는 한옥카페인데 바깥쪽에 앉았거든요. 이젠 안 더워서 여기 앉았는데 이 자리가 뒤에 코드도 있어서 좋아하는 자리랍니다. 빵집에선 1시간 정도 있고 나와서 천천히 대학로 갔다가 우리 집 도착하니 11시 20분이나 됐네요. 근데 오늘따라 빵이 좀 작게 느껴졌어요. 양이 작았나봐요. 애플파이가 비싼지 가격도 꽤 나왔는데 아까워서 더 안 사 먹었더니 배가 고프네요. 점심을 맛있게 먹어야 할 건가 봐요.😆😅
성실한라떼누나
샐러드
다이어트에는 샐러드만한것이 없는듯 합니다 오늘 브런치억 먹은 핼러드 입니다 샐러드 다양하게 드세요
알비나2
후🥲 역시 넘맛나요 비빔밥
저눈 비빔밥으로 간단히??.노간단히 저녁 해결했져용 ㅋㅋㅋㅋ 요거 신랑이랑 같이묵은고 비빔밥에 계란후라이 넣고 비비니 진짜 꿀맛이더라구용 😍
자스민꽃
야채비빔밥 고고🥰
저눈 ㅋㅋㅋ참치야채비빔밥 고고해바영 💕 야채 가득넣었죠♡ 신랑은 계란후라이 하고있뎌용 ㅋㅋㅋㅋㅋ 야채 가득+참치 이건 못참죠 ~
자스민꽃
샐러드~
파리바게트 샐러드 팩 뜯어서 아보카도 반쪽 올리고 그래놀라 뿌리면 금방 샐러드 완성이예요
불곡산
하루한끼 샐러드
오늘 점심 치킨 샐러드에 현미밥 ^^
cogo092
육화비빔밥
산에 갔다오니 배가 고파 집까지 걸어가기가 힘들어 중간에 점심 먹고 갑니다. 육회를 좋아하는 편은 아닌데도 육회비빔밥이 너무 맛있네요. 배가 고프니 뭐든지 맛있겠지만 나름 맛집인지 손님이 꽉 찼네요.
roh69
샐러드
샐러드 먹어요 고기.나쵸가 있어서 따로 소스 필요 없어요
현유리
아침에는 샐러드
아침에 샐러드를 먹었어요.
미주장
흑미·비빔밥 꾸준히 먹었더니…중년의 몸에 변화가?
흑미·비빔밥 꾸준히 먹었더니…중년의 몸에 변화가?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님의 스토리 흑미(黑米)는 겉은 검고 속은 흰 쌀이다. 일반 쌀과 달리 현미의 껍질 부분에 검보라색의 안토시아닌계 색소가 들어 있다. 이 색소는 블루베리, 포도에 많은 항산화 영양소로 비슷한 건강효과를 보인다. 몸에 좋은 흑미에 각종 채소와 달걀을 넣은 비빔밥을 만들면 건강효과가 크게 높아진다. 흑미는 빛깔이 고르고 윤기가 흐르며 까말수록 품질이 좋다. 백미와 흑미 섞으면 흑미밥… 식감과 건강효과 높아 흑미밥은 보랏빛 색상과 톡톡 씹히는 구수한 식감이 일품이다. 국립농업과학원에 따르면 흑미는 백미에 비해 아밀로오스 함량이 적고 아밀로펙틴이 많아 찰기(끈기 있는 성질)가 높다. 동남아시아 지역이 주요 생산지인 흑미가 국내에 도입된 것은 1990년경으로 건강쌀로 인식되면서 생산량이 늘고 있다. 백미와 흑미를 일정 비율로 섞어서 흑미밥을 만들면 식감과 건강효과를 누릴 수 있다. 흑칼국수, 흑떡국 등도 별미다. 떡이나 면 요리, 푸딩 등에 색깔을 내는 재료로 활용되기도 한다. 중성지방–혈당 조절하는 식이섬유… 현미보다 많아 일반 백미와 달리 겉껍질만 제거되어 현미 상태인 것이 바로 흑미다. 따라서 백미에 비해 식이섬유와 단백질 함량이 높고 비타민과 무기질이 풍부하다. 특히 몸속에서 중성지방-콜레스테롤을 줄이고 혈당 조절에 기여하는 식이섬유 함량이 4~6%로 현미보다 많다. 국가암정보센터에 따르면 식이섬유는 장의 운동량을 늘려 변비를 예방하고 발암물질의 장 통과 시간을 단축시키고, 배설을 촉진시켜 암 예방에 기여한다. 블루베리에 많은 안토시아닌… 몸의 노화 늦추는 강력한 항산화 물질 흑미의 쌀겨층에 많은 안토시아닌(anthocynin)은 물에 녹는(수용성) 플라보노이드계 색소로, 강력한 항산화(노화)물질이다. 견과류에 많은 비타민 E와 비슷한 기능이 있고 항균-항염증, 혈전을 녹이는 작용, 면역력 증진, 위암과 대장암 세포의 증식 억제, 지방세포의 분화를 억제하여 비만 예방에 도움이 된다. 감마 오리자놀(γ-oryzanol)은 콜레스테롤을 낮추는 효과가 있고 뇌세포의 대사기능 활성화에 기여한다. 비타민 B1과 B2, 마그네슘, 아연 등의 미네랄이 풍부하여 피로를 덜고 장 건강, 빈혈 예방에 도움이 된다. 각종 채소에 달걀, 닭가슴살 넣은 비빔밥… 비타민, 단백질 크게 증가 흑미밥 자체가 건강식이지만 비빔밥을 만들면 건강효과가 더 높아진다. 비타민 C 등 항산화 물질이 많은 새싹채소, 당근 등 각종 채소에 달걀, 닭가슴살을 넣으면 단백질이 크게 늘어난다. 특히 퍽퍽한 것이 단점인 닭가슴살이 비빔밥에 녹아 들어 맛을 더한다. 혈액-혈관에 좋은 들기름, 참기름을 넣으면 고소한 맛과 더불어 건강효과가 배가된다. 근육이 줄고 고지혈증, 혈관질환이 늘어나는 중년에 특히 좋은 건강식이다. 다만 너무 짜지 않게 만들고 과식은 금물이다. ============== 흑미가 잡곡에 조금 섞여 있기는 하는데, 좀더 넣어야 할까요? 좋은영양분이 한가득이네요 흑미밥 자체가 건강식이지만 비빔밥을 만들면 건강 효과가 더 높아진다. 비타민 C 등 항산화 물질이 많은 새싹 채소, 당근 등 각종 채소에 달걀, 닭가슴살을 넣으면 단백질이 크게 늘어난다. [사진=국립농업과학원]
뽀봉
무화과 샐러드
요즘 무화과 철 이라서 그런지 무화과 샐러드가 유행 이네요 ㅎ 저도 블로그 보고 만들어 봤는데 리코타 치즈가 없어서 아쉽긴 했는데 나름 모양 만들어 봤어요
로블ㅎ
샐러드
샐러드 먹었어요 오리 훈제는 저는 안먹어서 아이가 먹고 다른 건 소스에 먹었어요
현유리
맘스터치 치킨 & 샐러드 👍
맘스터치 치킨 신랑이 포장해 왔어요~ 저는 닭가슴살 스테이크에 샐러드 먹을려고 준비하다가 치킨 포장해왔길래 치킨도 잘라서 넣었어요~ 은근 배 불러요~ 금방 꺼지긴 하지만.. 포만감이 있어서 좋네요 즐거운 오후시간 보내세요~
우리화이팅
샐러드
요즘 야채 가격이 비싸서 샐러드 팩으로 구매하는게 더 저렴 하네요 ㅎ 주말에 오랜만에 박사믹 글레이즈 랑 무화가 넣어서 샐러드 하려고 구매 했어요
로블ㅎ
샐러드로 배고픈 이겨내봅니다
야채 샐러드 먹고 밥먹어보세요 확실히 포만감있고 배고픈 참을수 있습니다 야채 삻은계란으로 시작해서 밥을 먹습니다 저는 효과 많이 봤습니다
사랑합니다4
저녁은 샐러드로 간단히~!
오늘 먹은게 많아서 저는 샐러드~ 일찍 먹고 주방 닫을려구요~ 닭가슴살 큐브 넣어서 먹으니 포만감이 좋아요 배는 금방 꺼진다는 단점은 있지만... 하루가 정말 시간이 빠르네요~ 퇴근 조심히 하시고 저녁 맛있게 드세요~~
우리화이팅
샐러드
샐러드 먹어요 단호박 샐러드는 소스 없이도 가능해요 뭔가 다른 것보다 푸짐해서 포만감도 있어요
현유리
아침메뉴 샐러드
아침식사는 매일 그릭요거트와 샐러드로 먹었어요 오늘도 먹었어요 30분내로 화장실 가게되네요
마음그릇
수요일 아침 샐러드 샌드위치 도시락
다시 400g이 쪘어요. 어제 아침 먹고 먹은 시리얼이 가장 큰 문제였던 거 같애요.😅 오늘 아침은 다시 어머니랑 6시대 아침 산책 나가기 시작한답니다. 아침에 홈트하고 도시락으로 샐러드랑 어저께 익산동에 갔을 때 사온 소금빵 2개 남은 걸로 소금빵 샌드위치 2개 만들어서 챙겨서 나갔어요. 성북세무서 옆 공터에서 아침 상 차려서 먹었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넣고 토마토 사과2개 넣고 어제 만든 양배추라페 듬뿍 넣고 어제 저녁에 동생 먹고 남은 삼겹살 네 조각(먹을 때는 거의 라떼 다 주고 난 한 조각정도만)도 넣고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 뿌리고 애사비드레싱으로 마무리했답니다. 샌드위치는 소금빵 반갈라서 야채믹스와 파프리카 조금 넣고 사과 얇게 썰어서 조금 넣고 양배추라페 듬뿍 넣고 마무리했어요. 햄이나 치즈 생각을 했는데 소금빵이 버터가 많으니까 없어도 될 거 같더라고요. 오늘 도시락은 엄마와 나도 맛있게 잘 먹고 우리 라떼까지 삼겹살과 빵 얻어먹어서 잘 먹었답니다. 산책 시작할 때 라떼. 오늘 산책은 어머니가 좀 빨리 들어가자고 하시고 저도 그렇게 썩 몸이 좋진 않아서 식자재마트만 들렸다가 얼른 집에 왔답니다. 그래서 7000보밖에 못 걸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샐러드
샐러드.먹어요 안에 든 이 밥이 너무 맛있어요 보니까 밥에 여러가지가 섞였는데 꼭꼭 씹으면 고소하고 담백해요
현유리
아침엔 홈트로 시작. 점심 샐러드식.
샐러드로 한끼는 가볍게먹기.
cogo092
본죽 비빔밥으로 해결
제육볶음 열무김치 비빔밥 양념장 사용하지 않고 쓱쓱 비벼 먹어도 간이 맞네요. 혼밥 하려던 참에 친구의 한 턱에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
정수기지안맘
월요일 아침 샐러드랑 초코케이크
100g이 오히려 쪘어요. 견과류 간식이 또 큰 영향을 줬나 봅니다. 아침 먹고 견과류간식 먹고 그걸 점심으로 치고 쭉 안 먹었는데도 소용이 없네요. 하긴 좋지 않은 식단이 몸에 무리를 줄 것 같긴 했는데 이렇게 결과로 돌아오네요.😆 그래서 오히려 스트레스가 쌓여있답니다. 오히려 어제 우리 꽃가게로 초코케익이 들어왔는데 그거 아침으로 먹으려고 생각했어요 아침에 엄마랑 산책 나가서 우리 꽃가게 가서 월요일마다 현대 배달하는 거 하나 얼능 하고 챙겨온 샐러드와 같이 초코케익을 레몬 탄산수랑 먹었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와 당근 오이 파프리카 토마토 사과 자두 귤 넣고 돼지고기 육전(단백질 맞겠죠?) 2개 잘라 넣고 찰옥수수와 견과류 조금 뿌리고 애사비드레싱 넣었어요 레몬탄산수는 탄산수에 레몬청 조금만 넣었네요. 달진 않았어요. 레몬향이 나고요. 이런 케이크류는 정말 오랜만에 먹는 거 같네요. 빵은 먹었어도 케이크는 진짜 손도 안 댔는데 포만감는 조금 약하겠지만 스트레스해소용으로는 괜찮겠죠? 너무 출혈이 큰가? 마음 챙김 할 때 라떼에요. 잠을 못 깨서 꿈벅꿈벅 쳐다보는데 25분 안에 이렇게 나왔네요. 우리 라떼 좀 어리둥절하겠죠? ㅎㅎ
성실한라떼누나
일요일 아침 마지막 잡채랑~
몸무게는 유지랍니다. 사실 점심 저녁을 안 먹어서 빠졌어야 되는데 아침 먹고 견과류 한 통 먹고 저녁때 또 견과류 조금 먹었답니다. 어제 차라리 밥을 먹고 간식을 안 먹었으면 더 좋았겠죠?😅 내맘대로 안 되는 게 다이어트 같아요😮💨 뭐가 어찌 됐든 아침은 또 잘 챙겨 먹자합니다. 아침이라도 잘 먹어야죠. 오늘 아침도 그릭요거트 샐러드부터 시작합니다. 샐러드 만들기 전에 파프리카하고 오이 하나는 썰어 준비를 해놨고요. 야채믹스 깔고 당근 파프리카 아삭이고추(나머지 다. 이번 것은 배워서 조금 힘들었네요) 넣고 토마토 사과 귤(어제 외삼촌이 챙겨주신 청귤 그런데 별로 안시다) 포도 넣고 그릭요거트 크게 한스쿱 올리고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 까지 뿌리고 이탈리안드레싱으로 마무리했네요 그리고 혼자 맛있게 먹었어요. 엄마는 오늘도 샐러드를 안 드시네요. 빨리 드셔야 할텐데 말이에요. 우선 포도 먼저 먹는답니다. 저는 껍질은 깨끗이 씻어서 먹는데 씨을 잘 못 먹거든요. 동생은 아침에 비빔밥 해먹고 엄마는 남은 잡채 다시 볶아서 어느 정도 드시고 3분의 1 정도 남기셨어요. 저는 그 반찬에다가 밥 데워서 먹었네요. 어제는 탕국을 다 먹더니 오늘은 잡채를 마져 다 먹었네요. 잡채 했을 때는 당면도 너무 삶았고 너무 달아서 걱정했는데 생각보다 식구들이 잘 먹어서 다행이었답니다. 이제 전만 남았는데 제가 워낙 좋아하긴 하지만 저 혼자 다 먹을 생각하니 내 다이어트 식단이 다 엉망이 될까봐 걱정이랍니다😅 샐러드 먹다 좀 남은 것과 남은 잡채도 너무 맛있게 먹구요 밥은 조금 남은 거 데워서 반찬이랑 맛있게 먹었답니다. 아침 잘 챙겨먹고 엄마 교회가시는 길 배웅겸 라떼랑 산책 나왔어요 네이버 맑음이데니 아직은 구름 좀 많네요. 구름사이로 해가 삐져 나온다고 무지 용 쓰고 있는 거 같지 않아요?ㅎㅎ
성실한라떼누나
저녁에 명절나물 활용하여 비빔밥을
명절때 나물이 아직도 많네요. 너무 오래두면 쉴수 있어 비빔밥으로 활용중이예요 맛나네요.
미르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