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그레 귤맛 우유'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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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철 맞은 굴, ‘이것’만은 알고 먹자
제철 맞은 굴, ‘이것’만은 알고 먹자 신소영 기자 님의 스토리 제철 맞은 굴, ‘이것’만은 알고 먹자 굴은 겨울철 대표 건강식품으로 알려졌다. 여름 산란기를 보내고 가을, 겨울을 맞으면 굴은 전성기를 맞는다. 짭조름한 바다내음을 즐길 수 있는 굴에는 몸에 좋은 영양 성분도 풍부하다. 굴의 효능을 알아본다. 굴의 영양소 중 수분을 제외하고 가장 많은 부분을 차지하는 것은 단백질이다. 단백질 중에서도 필수 아미노산, 칼슘 함량이 많아 '바다의 우유'라고도 불린다. 특히 굴에는 두뇌 발달에 좋은 타우린이 많이 들어있어 임산부와 아이들에게 좋다. 또 굴 100g당 5g 정도 함유되어 있는 당은 대부분 글리코겐으로, 섭취한 즉시 체내에 흡수되어 에너지원으로 이용된다. 이외에도 굴은 빈혈 예방에 좋은 철 등의 무기질과 비타민A·B·C 등도 골고루 함유하고 있다. 굴은 오랫동안 정력식품으로 인식되고 있기도 하다. 남성호르몬 테스토스테론을 만드는 성분인 아연이 100g당 13mg으로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기 때문이다. 굴 2~3개를 섭취하면 정자 생산에 영향을 미치는 아연의 하루 권장량(15mg)을 충분히 충당할 수 있다. 굴을 먹으면 미용 효과도 기대해볼 수 있다. 동의보감에는 ‘굴은 피부의 살갗을 가늘게 하고 얼굴색을 아름답게 하니 바닷속에서 가장 귀한 물건이다’라고 기록돼 있다. 굴의 각종 비타민과 무기질 성분은 피부를 탄력 있고 깨끗하게 가꿔준다. 굴 속 아연이 피부 조직을 재생하고 면역력을 강화해 여드름 예방 효과도 있다. 신선한 굴을 고르려면 외형을 잘 살펴야 한다. 껍질이 붙은 굴은 입을 꽉 다물고 있으면서 깨끗한 수조 안에 들어 있는 게 좋다. 껍질을 벗긴 굴은 우윳빛이 돌면서 검은색 테두리가 선명하며, 알이 굵고 통통하면서 탄력 있는 게 좋은 굴이다. 껍질을 까고 손질한 굴은 3%의 소금물에 10분간 담가 뒀다가 씻거나, 물과 함께 무즙을 풀어 5분 정도 두면 이물질 제거에 도움된다. 레몬즙이 섞인 물이나 식초 물에 담갔다 꺼내면 굴 비린내를 줄일 수 있다. 한편, 굴을 잘못 먹었다가 노로바이러스 식중독에 걸리는 경우가 있다. 특히 껍질을 벗긴 굴 중 제품 포장에 ‘가열조리용’ ‘익혀 먹는’ 등의 표기가 있는 제품은 반드시 가열해 익혀 먹어야 노로바이러스를 피할 수 있다. 노로바이러스에 감염되면 12~48시간 잠복기를 거친 후 설사‧구토‧복통‧오한‧발열 등의 증상이 나타난다. 노로바이러스는 열에 약하기 때문에 굴을 생식으로 섭취하기보다 굴 국밥이나 찜, 전 등으로 가열 조리해 먹는 게 안전하다. ============ 전 생굴은 잘 못먹거든요 그래서 찜이나, 밥, 국 이런것들은 너무 좋아하는데. 생굴은 특이한향때문에 먹지 못해요
뽀봉
하이오 오트라떼 한잔과 산책
점심먹고 라떼한잔들고 산책했어요 우유대신 오트밀로 변경♡ (저희동네 하이오 라떼는 물탄 맛이라... 우유대신 오트로바꿈 마실만해짐 ㅜ)
뿜뿜
햄버거로 해장.. 정말 숙취에 도움이 될까?
우리 몸에서 아세트알데하이드를 빨리 내보내야 하는데, 인기 해장 음식인 콩나물국이 도움이 된다 라면은 알려진 것과 달리 맵고 짜기 때문에 숙취 해소에 좋지 않다. 맵고 짠 음식은 위와 간에 부담을 주고, 합성조미료와 식품첨가물로 인해 또 다른 부담으로 작용하기 때문이다 햄버거는 숙취 해소를 위해 섭취하기에는 부적합하다. 기름진 음식인 햄버거는 포만감으로 숙취 해소에 도움을 주는 듯하지만, 실제로는 소화하는 데 시간이 걸린다. 이때 간에 부담을 줘서 숙취 해소가 지연될 수 있다. 초코우유가 숙취 해소에 도움이 되는 것은 맞다. 초코우유 속 카카오 성분이 아세트알데하이드 분해에 도움을 줄 수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마트, 편의점 등 시중에서 판매되는 초코우유 속 카카오 함량은 숙취 해소를 기대하기는 낮기 때문에 크게 도움이 되지 않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또 우유를 마시면 위산이 증가할 수 있어 위장에 무리를 주어 오히려 해장에 방해가 될 수 있다. 햄버거 좋아 ❤️ 💙 💜 전 일단 뭐든 빠르게 욱여넣어야 함.
야고
요구르트 근황
서울우유에서 1.7L 대용량 요구르트가 출시됐네요
감사하며살자
믹스커피
오후 피곤해지는 시간이면 늘 커피한잔 생각 납니다^^ 오늘도 믹스커피에 우유타서^^
어트지니요
출근하기싫은밤입니다..
출근준비까지 앞으로6시간 50분뒤.... 너무나도 잠들기싫은 오늘입니다.. 후우유유유
쿠보
점심은 그릭요거트샐러드
혹시 가게에서 샐러드 먹어야 될지 몰라서 집에서 샐러드 거리 준비해 왔답니다. 가게에 지금 그릭요거트가 많아서 그릭요거트 샐러드 만들었어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체썬사과 체썬단감 당근팽이버섯볶음 양배추라페는 집에서 가져와서 접시에 담고 오늘 새로 만든 그릭요거트에 유자청 조금 올리고 냉동블루베리도 넣고 시리얼 견과류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가게 와서 어제 만든 그릭요거트 정리해서 다른 통에 같이 넣어놓고 어제 만들었던 요거트는 또 그릭요거트 만들려고 면보에다가 넣고 요거트도 하나 더 만들고 나머지 우유로 리코타 치즈까지 만들어서 일이 되게 많았거든요. 거기다가 꽃 손님도 한명 있었고요. 그러고는 보니까 배가 고파서 샐러드를 금방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리코타치즈 만들기
우리 플라워 카페 우유가 11월 25일까진데 서너 개가 남아서 요거트 만들고 그릭요거트도 만들고 그래도 한 통이상 남아서 1200L로 리코타 치즈 만들어봤어요. 우유 1200L, 요거트 360L, 소금 1t, 레몬액3T 준비해서 우선 큰 통에 우유 다 붙고 소금 1t 넣고 살짝 저어가면서 우유를 먼저 끓이고 우유가 끓는것 같으면 중약불로 끓이면서 기포가 더 올라오면 우선 불을 끄고 요거트를 다 넣고 딱 7분만 더 끓이는데 혹시나 요거트만으로 안될까봐 나는 레몬액 3T도 넣어봤어요. 그리고 저렇게 됐답니다. 단백질이 잘 응고된 거 같아서 너무 다행이에요. 그리고 불을 끄고 10분간 뜸드리라고 해서 뚜껑 덮어놓고 기다렸어요. 그다음에 체에다 면보씌우고 담았답니다. 우웨 1200L 인데 치즈 양은 별로 안 되네요. 면보로 조금 모양을 만들어서 체 놔두었는데 벌써 리코타 치즈 느낌이 나네요. 저렇게 조금은 무거운 그릇으로 덮어놨답니다. 이렇게 2시간 놔둔다는데 오늘은 산책하고 집에 가니 내일쯤 어떻게 됐는지 봐야 될 거 같애요. 아직 뜨거운데 그냥 냉장고에 넣어놨답니다.ㅎㅎ 잘 되겠죠? 조금 뜯어먹어봤는데 담백한 리코타 치즈 맛이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조촐한 크리스마스 홈파티
어제 하려고 했는데 성당행사로 오늘 조촐하게 샐러드와 새우크림파스타와 화이트와인으로 홈파티했어요. 냉동새우로 올리브유에 마늘 볶다가 새우 넣고 화이트와인 넣고 소금ㆍ후추 간 살짝해서 낮에 쓰고 남은 느타리ㆍ팽이버섯ㆍ양파ㆍ당근 넣고 볶다가 폰타나 크림소스 넣고 우유도 넣었어요. 스파게티 삶아 소스에 넣어 끓이니 점점 면이 불면서 소스가 너무 꾸덕해져서 우유를 더 넣으니 농도가 맞아졌어요. 샐러드는 블루베리요거트에 사과와 키위 갈아 넣고 애사비 넣어서 드레싱 만들었어요. 따로 소금 간은 하지 않고 새콤한 맛으로 먹었어요.
러브복동
혈당관리
측정시간:아침식후1시간 어제 모임에서 과식하고 아침에 떡과 우유를 먹었어요. 역시 혈당 높게 나오네요.
숨은꽃처럼
기프티콘 바꾸기☺️
가는길에 편의점들러 ㅎㅎㅎ 둘째 좋아하는 우유랑 마이쮸사서 키카루갑니다💕 저희 가는 키카는 음식반입 되니요♡
자스민꽃
저당 크림카스테라😍
우유빙수랑 크리스마스 케익대신 냉동실에 있던 다신샵 저당크림카스테라 묵어바요🤭💕 요거 많이 달지두 않구 맛있는데 이제 안팔아서 ㅠ.ㅠ 아껴묵오야합니당 ㅎㅎ
자스민꽃
간식은 요거요거🎅💕
집 오자마자 낮잠자고 일어났어요 💕 요즘 애들 콧물도 있고 그래서 아이스크림 잘 안사주거든요 ㅎㅎ 아슈아슈 찾길래 우유얼려둔거 꺼내서 녹여서 주려구용🤭 요기다 딸기잼 넣음 우유빙수에요^^
자스민꽃
아침식사
아침마다 약 먹고 우유에 포스트만 먹어요
SZ
팥붕 vs 슈붕, 붕어빵 뭐가 덜 살찔까?🐟
겨울철 간식하면 빠질 수 없는 붕어빵! 특히 추운 날씨에 따뜻한 붕어빵을 손에 들고 먹는 즐거움은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죠😙 그렇다면 팥 붕어빵(팥붕)과 슈크림 붕어빵(슈붕), 다이어트 중에는 어느 쪽이 더 나을까요? 열량과 영양 성분을 꼼꼼히 비교해 보겠습니다. 🐟 팥붕: 영양 가득한 전통 간식 팥 붕어빵의 주재료인 팥은 비타민B1, 칼륨, 사포닌이 풍부해 노폐물 배출과 부기 제거에 탁월하답니다. 팥은 '면역 비타민'이라고 불릴 정도로 면역력 강화에 도움을 주며, 한의학에서는 팥을 ‘적소두’라고 부르며 이뇨 작용과 해독 효과가 뛰어난 약재로 사용하는데요. 팥은 혈액 순환을 개선하고 몸속 노폐물을 배출하는 데도 효과적이라 겨울철 건강 간식으로 손색이 없답니다. 하지만 팥붕 한 개의 열량은 약 100~120kcal로, 몇 개 먹다 보면 밥 한 공기 열량을 훌쩍 넘길 수 있습니다. 다이어트를 생각한다면 너무 많이 먹지 않도록 주의가 필요하겠죠? 🍦 슈붕: 달콤한 크림의 유혹 슈크림 붕어빵의 핵심은 달걀과 우유로 만든 부드러운 크림이에요. 달걀과 우유에는 트립토판이 들어 있어 체온을 올리고 속을 편안하게 해주는 효과가 있는데요. 특히 한의학에서는 달걀이 평(平)한 성질을 가져 누구에게나 부담 없이 좋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우유는 갈증을 해소하고 심장과 폐를 튼튼하게 해주는 역할을 해 과거 왕족들도 즐겼던 고급 식재료라는 사실! 그러나 슈크림은 설탕 함량이 높아 열량이 만만치 않아요. 슈붕 한 개의 열량은 약 170kcal로 팥붕보다 더 높은 칼로리를 자랑합니다. 당뇨 환자나 체중 관리 중인 사람에게는 특히 주의가 필요한데요. 맛있는 만큼 열량도 높기 때문에 적당히 즐기는 것이 중요해요. 🍽 다이어트 중이라면? 붕어빵은 밀가루와 설탕이 주재료라 열량이 높은 간식입니다. 팥붕이든 슈붕이든 다이어트 중이라면 섭취량을 제한하는 것이 좋은데요. 간혹 간식이 당길 때는 붕어빵 대신 열량이 낮고 영양이 풍부한 대안을 선택하는 것이 더 나은 선택이 될 수 있답니다. 붕어빵 대안 간식 추천 🥜견과류 적당히 먹으면 건강한 지방과 영양 보충이 가능합니다. 한 줌 정도의 견과류는 든든한 간식으로 제격이에요. 🥒오이 🍅토마토 열량이 낮고 수분과 비타민이 풍부해 가볍게 즐길 수 있습니다. 특히 토마토는 항산화 성분이 많아 건강에도 좋아요. 🍠고구마 자연스러운 단맛과 포만감을 제공해 다이어트 간식으로 인기에요. 🐟🐟🐟 다이어트 중에도 소소한 겨울철 간식을 즐기고 싶다면, 양 조절과 균형 잡힌 식사를 기억하세요. 붕어빵의 유혹을 뿌리치기 어렵다면, 한두 개로 만족하며 건강한 겨울을 보내보는 건 어떨까요?
geniet
겨울철, 뼈와 관절에 좋은 음식들
사골국 소의 다리뼈를 고아서 만드는 사골국은 뼈 관련 질병에 좋은 음식 처음에 끊일 때 단백질 성분이 많이 나와 뽀얗고 걸쭉하게 되지만, 이것보다는 뒤에 나오는 말간 국물이 뼈에 더 도움 사골이 고단백으로 살을 찌울 것 같지만, 열량은 100ml에 45kcal로 저지방 우유 수준 한눈팔면 집에 불남 두부 두부의 단백질은 체내 흡수율이 높아서 뼈 건강에 좋은 음식 콩을 재료로 한 두부 속 단백질은 우리 몸에 흡수되는 비율이 100% 두부 단백질에는 필수 아미노산 라이신이 들어있고 칼슘도 많이 포함 두말하면 잔소리인 두부 표고버섯 단백질, 비타민B1,B2,D, 칼슘, 칼륨, 셀레늄 등의 많은 영양소를 함유 비타민D가 칼슘의 흡수를 돕는다. 표고버섯은 저칼로리 식품으로 가장 이상적인 다이어트를 할 수 있도록 도와주면서 뼈 건강에도 효과적 달걀 노른자 비타민D가 결핍되면 체내 칼슘과 인산 부족을 초래 여기에 근력 저하나 피로감, 다리가 무거워지는 느낌, 심하면 우울증까지 유발할 수 있다. 달걀 노른자에는 비타민D가 적절히 들어있어 일주일에 3~5개 정도 섭취하면 면역력 강화와 뼈 건강에도 도움 비타민D는 뼈 건강을 위한 필수 영양소라서 적당량의 달걀을 섭취하는 것이 좋다. 토마토 체중감량을 도우면서 영양소가 풍부한 식품으로 토마토가 꼽힌다. 토마토에는 비타민B2, 비타민C 등 각종 영양소가 풍부한 반면 당분과 칼로리는 낮다. 콜레스테롤을 낮추고 지방이 쌓이는 것을 막아준다. 토마토에 함유된 플라보노이드와 카로티노이드 성분은 관절이나 허리 통증을 완화시키는 데 도움이 된다. 부추 비타민A가 다량으로 들어있고 비타민B2, 비타민C, 카로틴, 칼슘, 철 등의 영양소가 함유돼 있다. 부추에 함유된 '유화아릴'이라는 성분은 자율신경을 자극하여 에너지 대사를 활발하게 하는효과가 있다. 부추에 포함된 다양한 영양소가 몸을 따뜻하게 해주며,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돕는다. 브로콜리 뼈에 좋은 칼슘 섭취가 가능한 채소가 바로 브로콜리다. 브로콜리는 대표적인 영양 채소인 시금치보다 칼슘 함량이 네 배나 많다. 풍부한 칼슘 섭취는 뼈와 관절 질환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된다. 브로콜리는 각종 영양소가 풍부해서 체중 조절 및 뼈와 관절 건강을 동시에 챙길 수 있는 중요한 식품이다. 난 두부.계란.토마토 소스로 버텨야겠다
야고
단백질빵 베이킹
아몬드가루와 계란. 우유. 꿀 조금넣고 베이킹했어요. 단맛이 없는데 딸도 잘 먹네요. 딸은 딸기잼 발라먹고 저는 땅콩잼 발라먹어요.
앵두정원
밤티라미수 설 선물세트로 나왔다...CU, 올해 '히트상품' 선물세트로
편의점 cu 밤티라미수가 설 선물세트로 나왔다고 해요 저는 맛있게 먹었던지라..이런 선물 좋네요~ 높은 판매량을 기록하고 있는 밤, 딸기 티라미수 컵과 연세 밤 티라미수, 딸기 피스타치오 크림빵을 하나의 박스에 담아 '맛폴리 기획세트'를 출시했다고 하니 구경 한번 해봐야겠네요 매번 설 선물 뭐할지 고민인데 요런것들도 좋겠어요~ CU가 올해 총 40여개 카테고리에서 700여 종의 설 명절 선물세트를 선보인다고 23일 밝혔다. CU에서만 구매할 수 있는 차별화 선물세트부터 지역 유명 맛집과 특산물까지 다양하게 준비했다. CU는 출시 후 오랜 기간 품귀현상을 보이며 높은 판매량을 기록하고 있는 밤, 딸기 티라미수 컵과 연세 밤 티라미수, 딸기 피스타치오 크림빵을 하나의 박스에 담아 '맛폴리 기획세트'를 출시했다. 넷플릭스 예능프로그램 '흑백요리사'의 나폴리 맛피아(권성준 셰프)와 함께 내놓은 히트작들을 하나로 묶은 상품이다. CU에서 6000만개 이상 팔린 연세우유 크림빵과 연세우유 크림떡을 함께 넣은 기획세트도 준비했다. 몽탄의 시그니처 메뉴 우대갈비, 청기와 타운의 양념갈비, 압구정 우텐더의 한우세트 등 유명 맛집과 협업한 상품들도 선보인다. 세탁기, 냉장고, 에어드레서, 태블릿PC 등 유명 브랜드의 가전 제품 50여종, 테일러메이드, PRGR 등 골프용품, 콜맨 등 각종 캠핑용품도 마련했다. <출처 머니투데이>
우리화이팅
"살 빠지고 피부 좋아져"...'이것' 한 스푼, 겨울에 더 좋다?
"살 빠지고 피부 좋아져"...'이것' 한 스푼, 겨울에 더 좋다? 정희은 기자 (eun@kormedi.com) 물에 불린 치아씨드는 겨울철에 먹을 때 가장 효과가 좋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물에 불린 치아씨드는 겨울철에 먹을 때 가장 효과가 좋다. 우선 수분 보충, 소화 촉진, 지속적인 에너지 공급, 혈당 조절에 도움을 주며, 풍부한 영양소로 체중 관리, 피부 건강 개선, 뼈와 심장 강화에도 도움을 준다. 이 작은 씨앗에는 섬유질, 단백질, 건강한 지방, 비타민과 미네랄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는데 특히 불렸을 때 겔처럼 변해 소화가 더 쉬워지고 영양소 흡수율도 높아진다. 겨울철에 불린 치아씨드를 먹어야 하는 이유를 타임스오브인디아(Times of India)의 자료를 토대로 소개한다. 수분 보충 = 겨울에는 갈증을 덜 느끼기 때문에 물을 충분히 마시지 않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수분 유지는 어느 계절이나 중요하다. 치아씨드를 물에 불릴 경우, 수분을 머금어 젤리 같은 형태로 변하며, 이 때 섭취하면 몸에 수분을 공급하는 데 도움을 준다. 이는 소화, 피부 건강, 에너지 유지에도 중요한 역할을 한다. 소화 건강= 치아씨드는 수용성 및 불용성 섬유질이 풍부해 소화에 긍정적인 영향을 준다. 불린 치아씨드는 소화가 더 쉬워지며 섬유질이 더욱 효과적으로 작용하도록 돕는다. 이 섬유질은 장운동을 촉진해 변비를 막고, 전반적인 소화 건강을 개선하는 데 도움을 준다. 겨울철에는 기름진 음식을 먹고, 활동이 적어 소화 불량이 많이 생기는데 이럴 때 불린 치아씨드를 꾸준히 섭취하면 소화를 돕고 장 건강을 유지할 수 있다. 에너지 제공= 치아씨드는 오메가-3 지방산, 단백질, 섬유질이 풍부해 천천히 소화되면서 에너지를 지속적으로 공급한다. 불린 치아씨드는 영양소 흡수율이 높아져 하루 종일 안정적인 에너지를 제공한다. 활동량이 줄어들고 추운 날씨로 인해 쉽게 피로감을 느끼는 겨울철에 불린 치아씨드를 섭취하면 활력을 유지하는 데 큰 도움이 된다. 혈당 수치 조절= 불린 치아씨드는 혈당 수치를 안정시키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겨울철에는 과식이나 단 음식 섭취가 증가하면서 혈당 스파이크가 발생하기 쉽다. 치아씨드의 풍부한 섬유질은 당의 흡수를 늦추어 혈당 수치를 안정적으로 유지하게 돕는다. 이는 당뇨병 환자나 혈당 조절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특히 좋다. 체중 관리= 치아씨드에 포함된 섬유질, 건강한 지방, 단백질은 체중 관리에도 탁월하다. 예를 들어 불린 치아씨드는 위에서 팽창해 포만감을 오래 유지시켜 과식을 예방하기 쉽다. 겨울철에는 과식이나 잦은 간식 섭취로 체중이 쉽게 증가할 수 있는데 불린 치아씨드로 대신해 포만감을 유지하는 것을 추천한다. 피부 건강= 겨울철 차가운 바람과 건조한 공기는 피부를 건조하고 거칠게 만든다. 치아씨드에는 오메가-3 지방산이 포함되어 있어 피부 보습에 도움을 주고 염증을 완화하는 효과가 있다. 불린 치아씨드를 꾸준히 섭취하면 피부의 탄력과 수분을 유지할 수 있으며, 겨울철 피부 건조와 자극을 예방할 수 있다. ======== 치아씨드 드셔보셨나요? 뼈건강에도 좋은데요 전 한번도 안먹어 봤는데 먹는 방법은 그냥 우유타서 먹는것인지 ?
뽀봉
고혈압약 먹을 땐 매실·바나나 조심하고, 관절염 약 복용 땐 '이것' 피해야
고혈압약 먹을 땐 매실·바나나 조심하고, 관절염 약 복용 땐 '이것' 피해야 한희준 기자 님의 스토리 고혈압약 먹을 땐 매실·바나나 조심하고, 관절염 약 복용 땐 '이것' 피해야 매일 약을 복용해야 하는 만성질환자는 식사 관리가 중요하다. 의약품 성분에 따라 체내 영양소를 배출시키거나 영양소 과잉에 의한 부작용이 발생할 수 있다. 중장년층이 주로 앓는 만성질환은 고혈압, 당뇨병, 관절염, 골다공증 등이다. 각 만성질환별로 복용하는 약물에 따라 식품 섭취에 주의해야 한다. 먼저 고혈압을 앓으면 혈압을 낮추기 위해 '디하이드로피리딘' 계통의 혈압강하제를 복용하는 경우가 있다. 이 약과 함께 포도주스, 크랜베리주스, 사과주스 등을 마시면 혈압이 급격히 떨어지는 부작용이 생길 수 있다. '플라보노이드' 성분이 약물 흡수량을 늘리기 때문이다. 만약 '칼륨보존성 이뇨제'를 복용 중이라면 칼륨 함량이 높은 매실·바나나·오렌지를 많이 먹어선 안 된다. 고칼륨혈증이 생길 수 있어서다. 당뇨병 환자의 대부분이 처방 받는 '메트포르민'은 비타민B12 흡수를 억제한다. 비타민B12가 부족하면 피로감이 몰려오고 걸음걸이가 불편해지면서 통증이 발생한다. 비타민B12를 보충하는 게 좋다. 비타민B12는 기름기를 제거한 육류나 우유·계란 등을 통해 얻을 수 있다. 음식 섭취를 통한 영양 보충이 어렵다면 영양제를 복용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다. 또 메트포르민 복용 중 알코올을 섭취하면 젖산 대사가 증진되는데, 이때는 암 발생 위험이 오르므로 알코올 섭취는 자제해야 한다. 관절염 환자가 복용하는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진통제'도 알코올과 상극이다.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진통제를 먹는 사람이 알코올을 과다 섭취할 경우 위장 출혈이 생길 수 있다. 골다공증 환자가 복용하는 '비스포스포네이트'는 우유, 오렌지주스, 커피 등과 복용하면 약물 흡수가 잘 안되기도 한다. 뼈 건강을 위해 칼슘보충제를 복용한다면 녹차·홍차 등 탄닌을 함유한 차와 함께 먹지 않아야 한다. 칼슘 흡수에 방해를 받는다. ============ 우리가 먹고마시는것이 약을 복용할때 조심해야할 부분이 있네요 고혈압과 당뇨, 관절염이 있으신 분들은 유의 해야겠네요
뽀봉
오전 만보와 계단오르기💪
오전 만보와 계단오르기💪 아침운동과 슈퍼도 들러서 우유랑 아채 닭한마리 사왔어요. 계단 20층 올라서 마무리해요. 만보챌린지도 오늘 성공!!
레몬그린
관절염 약 복용 땐 '이것'피해야 한다~
관절염 약을 드시면 알코올은 관절염 약과 상극이네요 알코올을 과다 섭취할 경우 위장 출혈이 생길 수 있네요 우유 오렌지주스 커피 등을 복용하면 약의 흡수를 방해 하네요 고혈압에 바나나를 조심해야 한다고 들었는데 포도주스 크랜베리주스 사과주스 매실 바나나 오렌지를 많이 먹어선 안되네요 참고 하셔서 건강 잘 챙기세요~~♡♡
제벌
드디어 국내에 저지밀크푸딩 정품 들어옴.
일본에서 1380원이면 사지만 여기에선 4000원씩이나 하는건 단점이여도. 우유보다 물탄 함량이 더 많은(28%) GS25에 파는 4500원짜리 짝퉁 저지밀크 푸딩보다는 쌈. 맛이 짭인가 싶더니 성분이 역시나 많이 달랐습. 이젠 짝퉁 사다 먹을이유 사라짐. 멀리갈필요없이 한번씩쯤정도는 사먹을만한맛 저지가 뭐냐면 우리가 아는 일반 우유를 생산하는 소 품종은 홀스타인 (흑백 얼룩 소)인데 반해 저지(져지, 일본어론 쟈-지)라는 품종이 만드는 우유가 있는데 이를 저지 우유라고 함 지방 함량이 더 많고 고소하다는 특징이 있음 공법은 모르겠고 성분적 측면. 세븐에파는거 : 일본판 원조 원유함량 46% , 물보단 다른게 많이섞임 GS파는거 : 짝퉁 카피제품 원유함량 28% , 성분표기순으로 물함량이 더 많음 즉 짝퉁이 더비싸고 원가절감이 대놓고 심함 참고로 우리나라 서울우유에서 져지밀크를 팔고 있음. 가격은 쿠팡기준 750ml 2병에 7천원대로 일반우유 2배 정도 하는가격이긴함. 일반 우유보다 농도가 훨씬 진하고 단맛이나 고소함도 살아있어서 한번쯤은 마실만 한거 같음. 나는 집에서 라떼 만드는데 썼는데 우유거품도 잘나고 맛있음
야고
믹스커피
커피 생각나는 오후시간 오늘은 아메리카노 대신 믹스커피에 우유조금타서 마셔요^^
어트지니요
고구마 식사
오늘은 걷기운동 다녀와서 밥 대신 고구마로 맛나게 먹었어요^^ 우유랑 먹으니 더 꿀맛입니다^^
어트지니요
점심은 두부샐러드와 홍어와 잡곡밥
어머니가 오셔서 꽃 물을 갈고 있는데 갑자기 너무 배가 고프다 그러시더라고요. 아침에 약을 먹어야 되니까 시리얼과 우유 조금 드시고 오셨으니 배가 많이 고프셨나봐요 그래서 물 갈다가 밥 차려 드리다가 시간이 벌써 11시 반이 넘어가서 나도 그냥 같이 점심 먹으려고 내 샐러드 만들고 내밥도 차렸네요. 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배추 로메인 콜라비 파프리카 양배추라페 두부2개 넣고 햄프씨드까지 뿌리고 조금 남은 와인식초드레싱 마저 다 뿌려서 통에 담아서 집에서 가져왔고 그걸 그대로 가게에 와서 접시에 담고 사과2쪽과 방울토마토 썰어 담고 블루베리 넣고 수제요거트1T도 두르고 시리얼 견과류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그리고 엄마가 밥 먹는데 같이 앉아서 저도 샐러드 얼른 먹었답니다. 이때 집에서 가져온 내 저항성 전분 잡곡밥도 데워서 옆에 놔뒀지만 우선 샐러드부터 먹었어요. 엄마는 외삼촌이 만들어 놓은 해놓은 밥에다가 집에서 내가 갖고 온 반찬 그리고 홍어까지 내서 맛있게 드셨답니다 삼촌이 만들어 놓은 미역국도 끓였는데 국도 끓기 전에 엄마가 식사를 다 마치셨네요. 그 국은 내가 먹었답니다.ㅋㅋ 샐러드 다 먹고 밥 먹을 때 미역국 내고 있는 반찬들 조금 정리해서 사진 찍었네요. 오늘 아침 700g이 쪄서 너무 놀래서 밥을 너무 조금 갖고 왔나봐요. 막상 데우니 밥이 너무 작아 보여요.😅 미역국은 외삼촌이 북어 껍질로 끓이셨는데 시원하고 괜찮더라고요. 국물은 안 먹고 미역만 건져 먹었답니다. 홍어도 초장 같은 양념장 찍어서 잘 먹었구요. 홍어도 한 서너 점 먹었는데 그것만으로도 입안이 장난이 아니었어요😆 가게라 먹는데도 좀 추웠지만 오히려 그래서 삭힌 향도 덜 나고 홍어가 잘 들어갔더라고요. 내가 홍어는 먹지만 홍어삼합을 더 좋아하고 많이 삭힌 홍어는 그렇게 선호하지 않거든요. 이번 홍어는 중간 정도의 삭힘인데 나중에 먹은 홍어는 좀 더 삭혀져 있는 거 같았어요. 그런데 너무 차니까 삭힌 느낌이 덜 나서 맛있게 먹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이 음료' 마시니 살겠다" 차정원… 자주 마시면 위험한 까닭은?
배우 차정원(35)이 쇼핑 후에 지쳐 시럽이 들어간 라테를 먹으며 피로를 달랬다./사진=유튜브 채널 '오로지,정원' 캡처 배우 차정원(35)이 시럽이 들어간 라테를 먹으며 피로를 달랬다. 지난 19일 유튜브 채널 ‘오로지,정원’에 '차정원은 어디서 쇼핑해? 한남동 편집숍과 맛집 다녀왔어요:)'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차정원은 쇼핑한 후 지친 모습을 보이며 "사실은 체력이 진짜 안 좋아서 힘들다"면서 "하루에 한 군데 다니면 원래 끝인데 여러 군데 가서 지쳤다"고 말했다. 이어 "커피 한 잔 딱 깔끔하게 하고 집에 들어가 보도록 하겠다"며 "카페인을 좀 마셔 주고 힘을 좀 받아서 버텨야지"라고 했다. 아이스 바닐라 라테를 주문한 차정원은 커피를 한 모금 마시더니 "살 것 같아 이제"라면서 "평소에 바닐라 라테 진짜 잘 안 먹는데 오늘은 너무 힘들고 당이 떨어져서 먹어야 될 것 같다"고 말했다. 차정원이 마신 바닐라 라테는 우유와 커피를 섞은 라테에 바닐라 시럽이나 파우더 가루를 넣어 만든다. 당도가 높아 단맛 커피를 좋아하는 사람들이 선호한다. 차정원처럼 바닐라 라테를 마시면 왜 기운이 회복되는 것처럼 느끼는 걸까? 라테가 건강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본다. 커피, 자주 마시면 각성 효과 떨어져 우선 커피를 마시면 카페인 작용으로 각성 효과를 볼 수 있지만, 자주 많이 마실수록 카페인에 내성이 생겨 각성 효과가 떨어진다는 걸 알아둬야 한다. 커피의 카페인은 피로와 졸음을 유발하는 아데노신 성분을 차단해 각성효과를 낸다. 카페인이 아데노신 대신 아데노신 수용체와 결합해 뇌에 졸음 신호를 보내는 것을 막기 때문이다. 그런데 커피를 계속해서 마시면 체내 아데노신 수용체가 증가해 오히려 졸음을 유발한다. 카페인이 대사되는데 걸리는 시간과 정도는 사람마다 다르다. 대부분의 경우 섭취 후 두 시간 이상이 지나면 각성 효과가 서서히 사라지기 시작하지만 카페인은 최대 12시간 동안 체내에 남아있을 수 있어 평소 카페인 대사에 어려움을 겪는 사람은 오후에 커피를 섭취하면 수면의 질에 영향을 줄 수 있다. 일반 성인의 하루 커피 권장량은 네 잔(카페인 400mg) 이하다. 임산부는 두 잔(카페인 200mg) 이하, 청소년은 한 잔(카페인 100mg) 이하로 섭취하는 게 좋다. 시럽 넣은 라테, 열량·당분 모두 높아 시럽 넣은 라테는 열량과 당분, 포화지방이 모두 높은 단 음식이다. 한국소비자원이 바닐라, 캐러멜 등 시럽을 첨가한 커피류 29개 제품을 조사했더니, 1컵당 평균 37g(최소 14~최대 65g)의 당류가 함유돼 있었다. 평균 열량은 285kcal(최소 184~최대 538kcal)였다. 단맛을 느끼면 순간적인 쾌감이 뇌의 보상회로를 자극해 당류가 중독을 유발한다는 점에서 섭취하는 단맛의 강도가 점차 강해지는 것을 경계해야 한다. 라테는 우유가 들어가 포화지방 역시 많다. 360mL 기준 라테의 포화지방 함량은 약 7g이고, 이는 커피믹스 한 봉지의 포화지방 함량보다 약 6배 많은 수치다. 라테에 포함된 일반적인 포화지방은 주로 탄소 배열이 12개를 넘어간다. 이러한 장쇄지방산은 장에서 흡수될 때 지방산 세 개가 글리세롤 한 개와 합쳐져 트리아실글리세롤로 변하는데 중성지방이라 물에 녹지 않는다. 과다 섭취할 시 혈관, 간 등에 쌓이기 때문에 암 및 심혈관 질환, 비만, 당뇨병을 유발할 수 있다. 이해나 기자 lhn@chosun.com 한혜정 인턴기자 기자 프로필
라미에뜨
주말 분식
3초 떡볶이 고구마랑 진미채 튀겼어요 맵찔이 중딩이 딸기우유까지~
당근쥬스쪼아
굴밥
바다의 우유라 불리는 굴밥 .쌀 충분히 불려서 무,콩나물, 굴 넣어 다시마물로 밥짓기. 양념장 만들어 잘 먹었네요.
쉬리107
이것’만 끊어도 살 빠질 텐데” 이혜원도 못 참은 간식, 대체 뭘까?
미스코리아 출신이자 전 축구선수 안정환의 아내인 이혜원(45)이 간식으로 먹는 과자와 초콜릿 사진을 게재했다./사진=이혜원 인스타그램 캡처 지난 18일 이혜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스낵만 끊어도 날씬 버전일 듯”이라며 “그래도 행복할래. 으른이일상”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그가 올린 사진에는 이혜원이 즐겨 먹는 과자와 초콜릿이 담겼다. 이에 누리꾼들은 “너무 많이는 먹지 마세요” “ 많이 먹으면 당뇨와요” “오 맛있겠어요” 등의 멘트를 남겼다. 실제로 과자는 대부분 가공식품으로 인공감미료가 들어 있어, 몸이 열량을 더 흡수하도록 만든다. 인공감미료는 체중조절에 장기적으로는 효과가 없고, 오히려 당뇨나 심장병 위험을 키울 수 있다. 과자는 정제 탄수화물이다. 정제 탄수화물을 자주 먹으면 살이 빠르게 찐다. 정제된 탄수화물은 당 분자의 결합이 짧아 체내에 들어왔을 때 포도당으로 전환되는 시간이 빠르다. 급격하게 높아진 포도당 농도를 해결하기 위해 인슐린이 과도하게 분비되면 혈당이 제대로 조절되지 않아 당뇨병이 생기기 쉽다. 과도한 인슐린 분비로 포도당 농도가 낮아지면 우리 몸은 또다시 단 것을 원하는데, 이 과정이 반복되면 탄수화물을 자주 찾게 된다. 정제 탄수화물을 과다 섭취하다 보면 체지방이 축적되기 쉽고, 고혈압‧대사증후군에 걸릴 가능성도 높아진다. 초콜릿 역시 열량이 높다. 특히 초콜릿 중에서도 우유의 풍미를 더한 밀크 초콜릿은 100g당 530~550kcal이며 화이트 초콜릿은 100g당 500~550kcal에 달한다. 이처럼 시중에 유통되는 초콜릿 대부분은 당분과 지방 함유량이 높아 다이어트 중이라면 최대한 멀리하는 것이 좋다. 다만, 다이어트 중 가까이해도 되는 초콜릿이 있다. 바로 다크 초콜릿이다. 다크 초콜릿은 카카오 함량이 35% 이상인 것을 말한다. 카카오 함량이 높을수록 쓴맛이 강해진다. 열량은 100g당 550kcal 정도로 일반 초콜릿과 비슷하지만, 다크 초콜릿이 다이어트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건 열량 때문이 아니다. 다크 초콜릿에는 식욕억제 호르몬인 렙틴의 분비를 자극해 과식을 막는 ‘테오브로민’, 인슐린 민감도를 줄여 비만을 예방하는 ‘플라바놀’, 사랑에 빠진 듯 생기를 부여하는 ‘페닐에틸아민’ 등이 함유돼 있다. 섭취량은 30~40g을 넘기지 않는 게 좋다. 이아라 기자 lar@chosun.com
라미에뜨
기분좋은 날, 관절에 좋은 음식과 나쁜 음식
기분좋은 날, 관절에 좋은 음식과 나쁜 음식 MBC ‘기분좋은 날’에서는 퇴행성 관절염 완전 정복으로, 관절에 좋은 음식과 나쁜 음식이 공개되며 좋은 음식들의 효능이 공개됐다. 관절에 나쁜 음식은 무엇일까? 방송에서 공개된 관절에 나쁜 음식은 젓갈, 말린 새우, 커피, 사골이었다, 그렇다면 관절에 좋은 음식과 그 이유는 무엇일까? 관절에 좋은 음식으로 공개된 것은 닭발, 브로콜리, 우유, 연어, 생강이었다. 송미연 한방재활의학과 교수는 관절에 좋은 음식의 조건은 낮은 열량과 항염 물질, 근골격계 강화라고 말했다. 브로콜리의 설포라판 성분, 생강의 진저롤, 연어의 오메가3지방산은 몸의 염증을 억제하면서 전체적인 열량은 낮은 식품이라고 한다. 또, 닭발의 뮤코다당과 콜라겐은 관절에 좋아 실제로 위생적으로 가공을 해 다양한 한약재와 합쳐 ‘계족환’이라는 한약으로도 사용한다고 한다. 그렇다면 사골, 젓갈, 말린 새우, 커피는 왜 관절에 좋지 않은 것일까? 사골은 적당한 양은 좋으나 높은 열량을 주의해야 한다고 하며, 젓갈과 말린 새우에 들어 있는 퓨린 함량은 통풍의 원인이 될 수 있다고 한다. 마지막으로 커피는 골 질량을 감소시킨다고 한다. 출처 : 소믈리에타임즈(https://www.sommeliertimes.com) ================ MBC 프로그램에서 나온것가 보네요 관절에 좋다는것은 닭발 저희 친구들보니, 부모님께 닭발 엑기스? 이런것도 많이 해주던데요 다른것은 오늘 처음 보는 것도 있네요 오늘 구내식당 반찬으로 브로콜리 나왔는데 이런 채소도 관절에 좋은가 보네요
뽀봉
한영, “살 안 찌는 피자?”...‘이것’ 위에 치즈 듬뿍, 다이어트 돼?
와.. 치킨 피자는 다이어트의 적인데.. 이런 레시피 괜찮네요 피자는 밀가루를 반죽해 만든 도우에 소스와 각종 토핑, 치즈가 올라가기에 칼로리와 탄수화물 함량이 높아요 칼로리가 엄청 높은데.. 밀가루 도우 대신 양배추를 활용하면 식이섬유도 풍부해 포만감도 오래 유지되네요 맛도 좋고 식감도 좋을것 같네요 저도 꼭 이 레시피로 한번 먹어봐야겠어요~ 최근 한영은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박셰프님표 요즘 유행하는 양배추피자, 왜 이렇게 맛난 거냐고오”라는 글과 사진 한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한영의 남편인 박군이 만든 것으로 보이는 양배추 피자 한 판이 담겼다. 듬뿍 올라간 치즈와 옥수수도 눈에 띈다. 밀가루 대신 양배추를 활용한 다이어트 피자의 효과에 대해 알아본다. 양배추 피자, 칼로리·탄수화물 함량 높은 일반 피자의 단점 보완 일반 피자는 다이어트할 때 부담되는 음식이다. 밀가루를 반죽해 만든 도우에 소스와 각종 토핑, 치즈가 올라가기에 칼로리와 탄수화물 함량이 높다. 크기와 두께에 따라 다르지만 피자 한 조각에는 보통 300~400Kcal 정도로 알려졌다. 맛있다고 한 조각 넘게 먹으면 밥 한 공기 열량은 훌쩍 넘게 섭취하는 셈이다. 과다 섭취하면 혈당도 급격히 높아지기에 당 관리와 체중 조절을 방해한다. 한영이 먹은 양배추 피자는 일반 피자의 단점을 보완한 메뉴다. 먼저, 양배추는 100g당 40Kcal로 열량이 낮은 편이다. 혈당 지수도 26이기에 당 걱정없이 먹을 수 있다. 양배추에는 식이섬유도 풍부해 포만감도 오래 유지된다. 양배추 속 설포라판 성분은 위암을 일으키는 헬리코박터파일로리균 활성을 억제하는 데도 이롭다. 치즈와 옥수수...뼈 건강 지키고 포만감도 오래 지속돼 치즈와 옥수수가 풍부하게 들어간 점도 주목할 만하다. 치즈는 칼슘, 단백질이 풍부한 발효식품이다. 뼈 건강을 지키고 근육 합성에 이롭고 장내 유익균을 제공한다. 피자에 주로 사용되는 모차렐라, 리코타 치즈는 지방과 나트륨 함량도 낮은 편이다. 옥수수도 양배추처럼 식이섬유가 풍부하다. 장내에 오래 머물면서 천천히 소화되기에 식사 후 간식희 유혹을 참는 데 도움을 준다. 양배추 피자를 먹으면서 음료까지 무설탕 제품으로 고른다면 다이어트 효과는 더욱 크다. 양배추와 궁합이 좋은 우유와 함께 곁들여도 좋다. 우유와 양배추의 비타민 K가 상호작용해 영양 흡수율이 높아지기 때문이다. 올리브·파프리카도 양배추 피자 토핑으로 활용도 높아 한영이 공개한 사진 속 토핑 외에도 양배추 피자와 잘 어울리는 토핑에는 올리브, 파프리카 등이 있다. 올리브는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해 항산화, 항염 작용을 한다. 100g당 72Kcal로 열량이 낮아 아삭한 식감을 원한다면 넉넉히 넣어도 부담없다. 파프리카는 식감과 맛을 향상하는 데 좋다. 파프리카를 익히면 단맛이 강해져 설탕없이도 달콤함을 즐길 수 있다. 비타민 A·C도 풍부해 노화 방지에도 좋다. <출처 코메디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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