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은 그릭요거트샐러드

혹시 가게에서 샐러드 먹어야 될지 몰라서 집에서 샐러드 거리 준비해 왔답니다. 가게에 지금 그릭요거트가 많아서 그릭요거트 샐러드 만들었어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체썬사과 체썬단감 당근팽이버섯볶음 양배추라페는 집에서 가져와서 접시에 담고 오늘 새로 만든 그릭요거트에 유자청 조금 올리고 냉동블루베리도 넣고 시리얼 견과류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가게 와서 어제 만든 그릭요거트 정리해서 다른 통에 같이 넣어놓고 어제 만들었던 요거트는 또 그릭요거트 만들려고 면보에다가 넣고 요거트도 하나 더 만들고 나머지 우유로 리코타 치즈까지 만들어서 일이 되게 많았거든요. 거기다가 꽃 손님도 한명 있었고요. 그러고는 보니까 배가 고파서 샐러드를 금방 먹었네요.

점심은 그릭요거트샐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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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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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iki
    맛난 샐러드네요
    아주 바쁜와중 맛점하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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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실한라떼누나
      작성자
      그냥 우리 플라워 카페 가서 살짝 정리하는거였는데 일이 많았답니다. 특히 리코타 치즈는 처음 만들어 보는 거라 신경 쓸 게 많아서 그런지 다 만드니까 지치더라고요. 나에겐 중간 사이즈의 샐러드였는데 맛있고 조금 모자라게 먹었네요. 샐러드 먹을 때만 해도 한두시간이내에 맛있는 빵 먹을 생각이라 얼른 나갈 준비해서 급히 나왔답니다.
  • 마음그릇
    면보에 직접 하시는군요  그릭요거트가 몸에 좋아요
    저는 그냥 유청분리기에 부어두고 
    일어나서 아침에 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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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실한라떼누나
      작성자
      집에는 유청 분리가가 있는데 하나밖에 없어서 가게엔 없거든요. 그래서 급한 대로 면보 사다가 했죠 면보가 잘 되긴 하더라고요 그 대신 옮길 때는 불편하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