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빵'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빵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티데이빵 데려 왔어요
원랜 4가지? 5가진데 전 애들 좋아하는 딸기크림으로 가져 왔어요
현유리
크림빵
빵 반쪽만.. 티데이 쿠폰으로 받은 빵이에요 수욜날 쿠폰 받으신분등 다들 받아오셨나요?? 오늘까지인데..
당근쥬스쪼아
이상복 경주 빵
황남빵인 경주빵 구매 여기는 이상한 맛안나고 진짜 딱 경주빵이에요 다른 곳에도 비해 덜 달아서 좋아요 맛있네요 다음에 또 주문할 듯
붉은레드
옛날찐빵 찝니다
간식으로 냉동실에 있던찐빵 쪄서 먹어요 팥앙금이 너무 맛있네요
매직이
벌거벗은 소보로빵
빵은 먹고 싶은데 다 먹기는 부담스럽고 위에 맛있는 소보로만 떼서 먹었네요
핑크핑크퐁퐁
t데이 크림빵
동네 세븐일레븐엔 하나도 없네요 신랑 회사 근처에 재고 뜨길래 신랑한테 부탁했어요 4종류중에 이것밖에 없네요 단팥빵이 먹고팠는데 아쉬워요
당근쥬스쪼아
빵 기본 베이스 만들어 주는 기계
오 마이갓 사고 싶다. 130만원에서 160만원 정도 하네요
야고
붕어빵
붕어빵을 데워 먹어요
마음그릇
빵구
요즘 게을러 터진 저네요 하루 빵구 났어요
송쩡
낼 아침 이예요. 커피모카빵
동그라미1
3/27(수)파바~빵 한가득~~🥯🧇🥐🍞🥖🫓
생일에 받은 카카오 케이크선물! 케이크를 잘 안먹어서 남편이 좋아하는 빵으로 바꿔왔어요~~^^ 케이크가 34,000원짜리! 근데 빵은 36,000원어치 이것저것 할인하고 해서 1,000원만 결제 했네요. 빵돌이 남편이 아주 좋아하겠어요~ 근데 빵 몇개 안되는데 넘 비싸요😭
냥식집사
편의점 빵 눈에 아른거려요 👀
어제 편의점 빵구매. 이거 빵들이 눈에서 아른아른이요
뽀봉
세븐일레븐 빵 100원! 꼭 드세용!!
오늘 T데이예용 통신사 SKT 쓰셔야하고 세븐 일레븐에서 오늘 하루 100원에 빵 드실수있어요 ㅋ 전 지금 세븐 일레븐 가봅니다ㅋ 모두 T데이 혜택 듬뿍 받아보셔요 제사한 내용 이미지 보세요~~ 좋은 정보라 공유해요
우리화이팅
앙버터 소금빵
앙버터 소금빵 맛있어요 ! 집가는 길에 포장해서 갔는데 너무 맛있어서 하나만 산 게 아깝네용 ㅠㅠ 소금빵 자체도 맛있더라구요 ㅎㅎ
여리나
이뻐서 산 빵
맘모스 땡겨서 갔다가 얘로 바꿈
야고
붕어빵~
아쉽게도 이번주까지만 하신다고 하네요ㅠ 붕어빵 보이면 사드세요~ 붕어빵 넘 맛있네요~^^
제벌
크리미빵 새로나왔어요.👌
기존 크리미빵이.. 크림만 그대로맛, 샌드로 이거 정말 맛나네요.ㅎㅎ 전 크리미빵은 너무 뻑뻑해서요. 크림은 맛나잖아요. 샌드 부드럽고, 크림 완전👌 스퇄.ㅋㅋ
뽀봉
연세우유 말차 생크림빵
맛은 있어요 3400원 가격대비 훌륭하긴 하네요^^ 그래서 많이 사먹나봐요
당근쥬스쪼아
아침 옥수수빵
먹었습니다
숲속의나무
모닝빵 샌드위치
계란 한개 고구마 반개 으깨서 마요네즈 머스터드소스 조금 섞었어요 모닝빵에 딸기잼 살짝 바르고 위에 듬뿍 올렸어요 신랑님 아침이에요^^
당근쥬스쪼아
잘못된 자세별 직빵 스트레칭 총정리
괜찮아70
호두 식빵
특이해요 호두가 박혀서 고소하고 담백합니다
수수깡7
식빵
파바 갔다가 식빵 전문점으로 식빵 사러 갔는데 품절이여서 못샀네요. 결국 다른 빵집 가서 식빵 사왔네요 . 여기 우유식빵은 처음 사보네요
로블ㅎ
연세우유 말차생크림빵
딸아이가 하교길에 사다줬어요 엄마가 오늘부터 다요트 시작한건 어찌 알았을까요?? 오늘은 참고 내일 커피 내려 마시기로했어요^^
당근쥬스쪼아
배고파서 찐빵
아직도 남아있는 찐빵 급해동시켜서 흡입요
파인호랭이
빵 샀어요
우리동네 파리바게트는 종류가 많이 없어서 아쉽네요...캐시로 만원 쿠폰 사서 쓰고 5500원으로 사온 빵들입니다 캐시 써서 다시 열심히 모아야겠어요 빵이 비싸네요ㅡㅡ
헤븐79
아침으로 모닝빵
모닝빵에 누텔라 발랐어요 사과즙 한잔과 함께 먹어요~
당근쥬스쪼아
붕어빵 굿바이
붕어빵 굿바이 이제 붕어빵 노점 사라짐요 추운 겨울 다시 기다려야죠
파인더홀
크림대빵
제가 사는 동네가 좀 구석이라 없을 줄 알았는데 곳곳이 있어서 사봤어요 맛은 굿굿!
하오링
카페에서 계란빵~~♡
차와함께 먹을 수 있는 계란빵인데 업그레이드된 너무나 맛있는 계란빵이었어요~ 다음에 기회되면 또 가보고 싶은곳~^^
딸기와의행복
점심은 울가게에서 싸온 빵,야채
이제 주말 알바를 하기로 했거든요. 1시에 시작이라서 점심은 가게에서 먹었네요. 집에서 야채와 베리통밀빵, 그릭요거트 싸왔어요 가게에서 야채는 접시에 덜고 빵은 잘라서 전자레인지 30초 데우고 우유도 반컵해서 딱 차렸답니다. 집에 배추도 있어서 야채는 야채배추쌈으로 이렇게 해서 먹어요. 양배추라페 딱 올리면 다른 소스없이 너무너무 잘들어가요. 우선 야채들을 다 먹고 빵을 먹는데 야채는 조금 남겨놓은걸 빵 하나에 저렇게 얹어 먹었네요. 베리통밀빵이라 씹는데 상콤한 베리맛도 나고 구수한 통밀 향도 나고 먹을수록 통밀빵의 매력에 빠져요^^~ 그리고 나머지 빵은 견과류 넣은 그릭요거트 발라 먹었어요. 치즈나 크림 같아 보이지만 제가 만든 그릭요거트랍니다😅 이것도 알룰로스 추가해서 맛있어요 모처럼 작은 사이즈이지만 빵도 하나 다 먹고 오늘 점심도 잘 먹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3/22(금) 간식 - 옥수수 소보로빵
먹었습니다 ~
숲속의나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