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빼고 빼고 카페'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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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먹고 디저트로 무인카페~♡
배부르게 저녁먹고 딸이랑 카페왔어요. 옆 근처 케잌전문점에서 녹차치즈케잌도 한조각 샀는데 헐~~겁나 비싸요~ㅎㅎ
딸기와의행복
다이어트 시리얼 추천 디름제로 현미칩
칼로리: 60g당 236kcal 단백질: 4 7g 당류: 0 78g 추천하는이유: 열풍으로 구워서 기름은 쏙 빼고 현미로 만들어서 엄청고소하고 다이어트 하면서 달달한거랑 과자가 많이 땡길 때 먹어주면 너무좋아요 바삭바삭해서 우유 바나나 그릭요거트랑 함께먹어도 정말 맛있어요
안녕하세요님
잠든 강아지들한테 청바지 입히고 운동화까지 신겼더니 눈앞에 벌어진 매우 익숙한 광경
깜짝 놀랬네요 ㅎㅎ 자세히 보니 멍멍이 ㅎㅎ 귀엽네요 ㅎ 밑에만 보면 영락없는 사람이네요 ㅋㅋ 평화로은 어느날이었습니다. 평소와 달리 딸 아이가 이상하게 거실에서 혼자 분주하길래 무슨 일이라도 있나 싶었던 엄마는 거실로 나왔는데요. 잠시후 엄마는 눈앞에 벌어진 두 강아지들의 모습을 보고 그만 웃음을 참지 못했다고 합니다. 도대체 거실에서 무슨 일이 벌어졌길래 엄마는 눈물을 쏙 빼고 웃음이 터지셨던 것일까. 사연은 이렇습니다. 천방지축 두 강아지를 키우고 있다는 집사는 SNS를 통해 딸이 잠든 강아지들한테 청바지를 입혀놓은 현장이 담긴 영상을 찍어 올린 것. 공개된 영상 속에는 장난기가 발동한 딸이 옆으로 누워서 깊게 잠든 강아지들에게 각각 청바지를 입혀놓은 모습이 담겨 있었죠. 무엇보다 놀라운 것은 두 강아지들에게 청바지를 입혀놓았더니 어디선가 매우 익숙하고 낯익어 보이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어디에서 본 광경인가 싶었더니 술취해서 잠든 아빠 모습과 영락없이 똑같아 딸은 웃음을 참지 못했습니다. 거실에서 자꾸 딸이 웃는 소리가 들려오자 엄마도 궁금증을 못 참고 거실로 향했다가 눈앞에 떡하니 벌어져 있는 두 강아지의 모습에 폭소했는데요. 딸은 단순히 다리에 청바지만 입힌 것이 아니라 운동화까지 착용해 디테일함을 살렸습니다. 정작 강아지들은 무슨 상황이 벌어진지 모른 채 꿈나라 여행 중이었죠. 생각지 못한 광경에 엄마와 딸은 배꼽을 잡고 한동안 웃었다고 하는데요. 두 강아지들은 자신들에게 무슨 일이 벌어진 줄 알고 있을까요. 아무리 보고 또 봐도 너무 자연스러워서, 현실을 고스란히 재현해 놓은 것만 같아 웃음을 참을 줄 모르겠어 고생했다는 엄마와 딸입니다. 혹시 두 강아지들이 전생에 사람이 아니었을까 의심이 들 정도로 청바지와 운동화가 너무 찰떡이지 않나요. 이것이 바로 진정한 패션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출처 뷰어스. 사진출처 애니멀플래닛>
우리화이팅
큰 목소리로" 욕부터 하지 말고”...갈등을 잘 푸는 소통법 8
내가 잘못한 것은 없는지 점검해 보는 것도 중요 갈등이 일어났을 때 고성을 내지르면 해결을 점점 힘들게 만들 수 있다. 갈등이 일어났을 때 고성을 내지르면 해결을 점점 힘들게 만들 수 있다. 사람 사는 곳에 갈등이 전혀 없는 곳이 있을까. 사실 사람들 사이에 원만한 관계를 유지하는 것은 갈등이 전혀 없을 때 가능하다기보다 그 갈등을 푸는 방법을 두고 합의해 나가는 과정을 통해 이뤄진다. 이 때문에 갈등이 발생했을 때 싸우는 방식을 두고 일정한 '교전 규칙'을 만들어 두는 것이 갈등을 일으키지 않는 것보다 궁극적으로는 훨씬 더 중요하다. 미국의 인터넷 매체 '허프포스트(Huffpost)' 자료를 토대로 갈등을 해결하는 소통의 법칙을 알아봤다. "누가 옳은 지보다 무엇이 옳은지에 집중하라"=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생각할 때 그 상황에서 자신을 빼고, 당신이 어느 편인지 상관없이 일어난 행동만 근거로 해서 옳고 그름을 평가해 보라. 제3자의 경기를 심판 보듯이 대해 보라는 것이다. "논쟁이 일어나면 먼저 사과하라" =다른 사람이 먼저 사과하기를 기다린다는 생각이 과연 옳은 것일까? 이는 실제로 화해로 가기보다 자신이 옳다는 점에 더 많이 신경을 쓰고 있다는 증거다. "목소리를 높이지 말라" =감정적으로 나가면 실제로 일어난 일의 초점을 흐리게 한다. 상대가 고함을 친다고 해도, 갈등이 더 심해지지 않도록 자신은 목소리를 높여선 안 된다. "상대를 배려하고 있음을 알리는 대화를 하라"=생각이 전혀 같지 않다고 해도 당신이 상대에 대해 신경을 쓰고, 믿고 있다고 알게끔 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고 낮게 평가해선 안 된다. "내 실수는 없는지 생각해보라"=사람들은 거의 이유 없이 화내지 않는다. 그러므로 그들이 말하는 것에는 아주 적더라도 조금의 진실이 있을 수 있다. "욕하지 마라" =말이 지나친 것은 사태를 과장되게 이해하고 있다는 증거이다. 만약 당신이 욕설을 내뱉는다면, 상대는 그 나쁜 말만 듣게 되고 올바른 이야기는 어떤 것도 들리지 않는다. "인신공격하지 마라" =사람을 하찮게 여기면 실제 문제를 해결하는 것과는 멀어지게 마련이다. 언어폭력은 갈등을 해결하려는 집단에서는 결코 환영받지 못한다. "'상대도 관계 회복에 신경을 쓰고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보라" =의견 충돌이 일어나는 근본 원인 중 하나는 상대가 더 이상 당신의 입장을 고려하지 않는다는 점에서 상처를 받는 것이다. 그러나 그들이 당신과 문제를 풀 생각이 없다면, 싸울 필요도 없을 것이다.
핑크한울이
살 빼고 싶지만 헬스장 부담된다면… ‘이 운동’ 추천
ㅡ줄넘기, 칼로리 소모 뛰어나 줄넘기는 혼자서도 할 수 있고 칼로리 소모가 뛰어난 유산소 운동이다. 유산소 운동을 하면 발바닥이 자극받을 뿐 아니라 근육이 빠르게 이완‧수축하면서 혈액순환이 원활해져 부기 완화에 도움이 된다. 또 줄넘기를 꾸준히 해주면 심폐기능, 지구력, 평형감각 등을 향상시키는 데도 좋다. 줄넘기는 에너지 소모가 커 체중 감량에도 효과적이다. 일반적으로 1분당 125~140회 줄넘기를 하면, 체중 72kg의 경우 1분에 7kcal, 15분이면 150kcal가 소모된다. 이는 일반적으로 양발 뛰기를 했을 경우고 달리기를 하듯 두 발을 번갈아서 뛰면 열량 소모가 훨씬 커진다. ㅡ무릎·손목 무리 줄 수도 줄넘기는 비교적 누구나 할 수 있는 운동이지만 근육과 관절 상태에 따라 손목, 무릎 등에 무리가 올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줄을 넘을 때 너무 높게 뛰면 그만큼 발바닥과 무릎에 전해지는 충격이 커진다. 비만한 사람은 무릎에 가해지는 하중이 커 줄넘기를 할 때 무릎 관절 충격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 줄넘기를 할 때 발바닥 전체가 아닌 발바닥 앞쪽으로 착지하면 상대적으로 충격이 덜하다. 착지 쿠션 있는 신발을 신거나 바닥에 쿠션을 깔고 줄넘기를 하면 관절을 보호할 수 있다. 손목을 너무 무리하게 돌리면 손목터널증후군도 발생할 수 있다. 줄넘기 전에는 5~10분간 준비 운동을 해야 한다. 스트레칭을 통해 근육과 인대를 풀고, 관절을 유연하게 만든다. 줄을 넘길 때는 부드럽게 손목을 움직이는 게 좋다. 줄넘기 후에는 가볍게 스트레칭으로 마무리한다. ㅡ1주일에 3일 이상 해야 제대로 된 줄넘기 다이어트의 효과를 보려면 1주일에 3일 이상, 최대 30분씩 꾸준히 하는 게 좋다. 초보자의 경우에는 뛰는 시간과 휴식 시간의 비율은 1대 2로 하고 점차적으로 뛰는 시간을 늘리는 것이 좋다. 줄넘기 운동에 익숙해지면 10~15분간 지속적으로 할 수 있도록 연습한다. 줄넘기 시작 전에는 준비운동, 끝난 후에는 정리운동을 해야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 ㅡ성장판 자극 효과적 한편, 줄넘기는 성장판 자극에 효과적이다. 하체를 많이 사용하고 골반과 무릎의 성장판을 위아래로 자극해 세포 분열을 왕성하게 만든다. 줄넘기만 매일 거르지 않아도 운동 자극 효과를 높여 성장호르몬 분비를 촉진시킬 수 있다. 또 소아비만을 방지해 키 성장에 도움을 준다. 지방세포에서 분비하는 렙틴이라는 호르몬이 성호르몬의 분비를 자극해 사춘기를 앞당기기 때문이다.
쿄쿄84
생태공원의 염전
염전에 물을 빼고 소금 수확을 해서 소금밭이 썰렁 하네요
차칸청춘
8월2일 혈기챌8기 6일차
잰시각-점심식사 전 오전에 외출하고 땀을 쏙 빼고 와서 늦은 점심을 먹기전 혈당은 정상~♡ 탄수화물 땡겨서 볶음밥을 야무지게 먹었다.
마카로니
운동후 설빙
줌바하고 헬스장서 샤워하고 또 신랑이 설빙가자구 ㅜㅜ 항상 연유는 빼고 먹는답니다 에어컨은 빵빵하네요 두시간은 있다가 집으루 가야겠어요
산곡동미녀삼총사
휴가내내 카페에서 힐링
어딘가 갈 계획이 없는 휴가기간내 힐링장소는 동네 저렴한 카페의 아.아 가 최고네요
파인솔
살 빼는 데 음식 ‘식감’도 중요… ‘이런 식감’이 도움 된다
살 빼는 데 음식 ‘식감’도 중요… ‘이런 식감’이 도움 된다 다이어트를 할 때 음식의 열량만 따지는 경우가 많다. 그런데 딱딱하거나 단단한 음식을 먹는 것도 섭취 열량을 줄일 수 있다. 살을 빼고 싶다면 부드러움 음식보다는 단단한 음식을 먹는 게 좋다. ◇딱딱한 식감, 섭취 열량 줄여 음식의 딱딱한 식감은 섭취 열량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 실제로 네덜란드 바헤닝언대 연구팀은 실험참가자 50명을 대상으로 음식의 식감과 섭취량을 비교하는 연구를 진행했다. 연구팀은 50명을 네 그룹으로 나눠 ▲단단한 식감의 초가공식품 ▲부드러운 식감의 초가공식품 ▲단단한 식감의 최소 가공 식품 ▲부드러운 식감의 최소 가공 식품을 점심으로 제공했다. 모두 동일한 열량으로 구성됐고, 맛 역시 비슷하다고 평가받았다. 그 결과, 단단한 식감의 음식을 먹은 그룹은 가공 정도와 관계없이 부드러운 식감의 음식을 섭취한 그룹보다 열량의 26%를 더 적게 섭취했다. 저녁 식사를 얼마나 먹었는지 비교했을 때는 모든 그룹의 섭취량이 비슷했다. 다만, 단단한 음식을 먹은 그룹이 부드러운 음식을 먹은 그룹보다 식사 속도가 50% 더 느려졌다. ◇부드러운 음식보다 오래 씹어 단단한 음식은 부드러운 음식보다 더 작게 한 입을 베어 물 수 있고, 더 오래 씹어야 힌다. 자연스럽게 먹는 속도가 느려질 수밖에 없다. 먹는 속도가 느리면 포만감이 크게 느껴져 음식을 보다 적게 섭취할 수 있다. 연구팀이 제시한 단단한 음식의 종류는 ▲으깬 감자 대신 밥 ▲양배추샐러드 대신 아삭한 재료가 들어간 샐러드 ▲생선 살 대신 쫄깃한 닭가슴살 ▲부드러운 망고 대신 단단한 사과 ▲타르타르소스 대신 덩어리진 토마토 살사 소스 등이다. 연구팀이 제시한 음식 종류가 아니어도 된다. 동일한 원리를 적용해 평소에 빵을 먹을 때도 부드러운 카스텔라보단 딱딱한 바게트를 선택하고, 고기가 생각난다면 햄보단 지방 함량이 적은 돼지고기나 소고기 부위를 먹는 게 좋다. ◇딱딱한 견과류 한 줌 먹기 한편, 아몬드, 피스타치오와 같은 견과류는 다이어트에 도움 되는 건강한 간식이다. 섬유질이 풍부해 포만감을 오래 유지하며 식감도 단단하기 때문이다. 견과류의 단백질 함량은 20%로, 육류와 비슷한 수준이다. 견과류는 오전에 먹으면 포만감 때문에 당일 섭취하는 열량이 줄어들어 체중 조절에도 도움이 된다. 실제 남호주대 연구팀이 25~65세 성인 140명을 아몬드 간식을 먹는 집단과 탄수화물 간식을 먹는 집단으로 나눈 결과, 간식을 먹은 후에 먹은 식사에서 섭취한 열량은 전자에서 후자보다 75칼로리 적었다 김서희 기자 님의 스토리
뽀봉
오늘도 무인카페 출근이요
오전에 산에갔다가 만보채우고 바로 무인카페로 출근 1300원짜리 1샷 아아 마시고 시원하게 쉬다가 이제 배가고파서 집가서 밥먹구 오후에 다시 올까봐요 신호등 하나건너 집이거든요
산곡동미녀삼총사
식사 때 밥·면보다 먼저?… “체중 조절 위해 이때 드세요”
식사 때 밥·면보다 먼저?… “체중 조절 위해 이때 드세요” 식사 때 음식을 먹는 순서에 따라 체중에 변화가 생길 수 있다. 밥보다 먼저 먹는 음식, 같이 먹는 음식, 후식, 간식 등이 각기 다르게 체중에 영향을 미친다. 국수를 먹을 때 반찬은 거들떠보지도 않고 급하게 면부터 입에 넣는 사람이 있다. 과장하면 밀가루(탄수화물)를 위에 쏟아붓는 격이다. 몸에 어떤 일이 생길까? 감자 반찬 많이 먹었더니… 탄수화물(밥+감자) 과잉 섭취 가능성 살을 빼고 싶다면 반찬 구성에도 신경 써야 한다. 밥을 한 공기 다 먹으면서 탄수화물이 많은 반찬까지 곁들이면 탄수화물 과잉 섭취가 될 수 있다. 매끼 탄수화물은 50% 정도 먹어야 활동에 필요한 에너지를 만든다. 하지만 너무 많이 먹으면 살이 찔 수 있다. 반찬에 감자 요리가 있다면 밥을 덜 먹는 것이 좋다. 탄수화물이 20% 정도 들어 있는 감자도 있다. ‘탄수화물+탄수화물’을 막으려면 밥이나 감자 중 하나를 덜 먹어야 한다. 후식으로 단 과일 듬뿍… 혈당 크게 오르고 살 찐다 채소에 비해 과일은 당분이 적지 않다. 식사 후 과일을 많이 먹으면 혈당이 가파르게 오를 수 있다. 당뇨병 예방-관리에 좋지 않고 살이 찔 수 있다. 탄수화물(밥, 면)이 소화되는 과정에서 포도당(탄수화물)이 또 몸에 들어와 췌장에 부담을 준다. 인슐린 호르몬을 분비하는 췌장은 식사에 이어 단 과일까지 들어오면 과부하가 걸린다. 과일을 밥 먹기 전에 먹으면 식사량도 줄어 이런 부담을 덜 수 있다. 아침 공복에 진한 커피?… “식사 후 드세요” 매우 나쁘다. 이미 위염이나 궤양이 있다면 최악이다. 커피는 식사 후 철분 등 이 흡수되는 최소 30분이 지난 뒤 마시는 게 좋다. 음식으로 위를 채우면 점막에 악영향을 미치지 않고 커피 속 항산화제(클로로겐산 등)의 영향으로 비만 예방에 도움이 된다. 세계 각국의 연구결과는 물론 우리나라 대한비만학회도 이를 인정하고 있다. 밥 먹기 전 채소–과일 먼저… “실천이 문제, 생채소 식탁에 두세요” 밥을 먹기 전에 열량이 낮고 식이섬유가 많은 채소를 먼저 먹으면 일석이조의 효과를 거둘 수 있다. 채소의 식이섬유가 몸속에서 중성지방-콜레스테롤을 줄이고 포만감으로 탄수화물(밥, 면)을 덜 먹을 수 있다. 혈당을 천천히 낮게 오르게 한다. 채소 반찬도 먼저 먹을 수 있지만 짠 게 문제다. 생채소를 늘 식탁에 두면 먹기 편하다. 채소를 거의 먹지 않고 밥, 면만 먹으면 혈당이 급상승하고 살이 찔 수 있다. 식사 때 생채소를 듬뿍 곁들여 보자. 몸이 변하는 것을 느낄 것이다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뽀봉
애들과 홈트
방학이라 학원가는 시간 빼고는 애들과 집에만 있다보니ᆢ부딪힘이 많은것 같아ᆢ걷기운동,홈트를 함께 하고 있네요
곤냥이나와
(댜욧)살빼고 싶으면 이렇게 드세요
월남쌈 좋아하시나요? 전 야채를 먹는것 좋아해서 이리저리 ㅋ 어제 보셨죠 ? 떡볶이에도 엄청 넣어 먹었어요 간단한 한끼~ 아뇨 미리 야채를 해두면 한끼가 뭔가요 ? 요즘 휴가내내 매일 먹고 있어요 월남쌈을 준비하기전에 중요한것은 두부와 야채를 모두 볶아야해요 기름 아주 소량과 소금만 넣고 볶으세요 통에 담아두면 또띠아 먹을때도, 샌드위치 만들때도 사용이 편해요 따뜻한 물에 라이스페이퍼를 적셔준다음 두부과 이거꼭 넣으세요 단무지 ㅋㅋㅋ 야채는 드시고 싶은것 이것저것 넣어도 아주 맛나요 돌돌 잘말아주세요 5개만 먹어도 아주 든든해요 (ㅋㅋ 정말이라니까요 ~~~) 월남쌈에 다양한 소스들 엄청 많죠 그런데 우린 다이어트월남쌈이잖아요 간장:설탕:식초 (1:1:1) 요렇게만 찍어 드세요 . 그냥 끝내주는 맛입니다. 참고로 간장:설탕:식초 (1:1:1) 소스요 고기드실때 파절이나 부추에 이렇게 넣고 , 고추가루만 넣으세요 그럼 참소스 저리 가라 ㅋㅋ 아주 맛도 좋아요
뽀봉
나 혼자만 홈캉스
프레딧 짤인데 너무 귀엽네요 나 빼고 다 떠나 나만 홈캉스 눈물 또르륵 ㅎㅎ 그런데 전 집콕을 워낙 좋아해서 휴가 안가도 전혀 아쉽지가 않다는 ㅋㅋ 놀만큼 놀아봤고 다닐만큼 다녀봐서 그냥 방구석이 제일 편하고 좋네요
켈리장
무인카페
집앞 무인카페에 왔어요 요즘 커피는 마시지않으려고 노력중이라 복숭아 아이스티 구매 시원하고 폰충전하며 인터넷하고 눈치볼일없고 좋으네요
산곡동미녀삼총사
카페로 피신
마트 가다가 친구 만나서 잠시 얘기하는데 너무 더운거 있죠. 그래서 결국 카페로 피신했어요. 더운데도 따뜻한 커피 마시는 너란 아이란? 어쩜 좋니? 스트레스 풀고 집에 들어가자.
우리아들2
매일 다운독 자세를 3분하면 나타나는 효과
<다운 독 자세 하는 방법> ① 바닥에 정자세로 서서 다리를 골반 넓이로 벌리고 양팔을 어깨너비로 벌려 손을 바닥에 댄다. ② 엉덩이를 들어서 삼각형 모양을 만들어준 후 등과어때를 강아지가 기지개를 켜듯 쭉 내려 준다. 이때 어깨에 힘을 너무 실지 않는다. ③ 자세가 힘들다면 발뒤꿈치를 떼거나 무릎을 굽혀 다운 독 자세를 해준다. ④ 점차 익숙해지면 다리를 펴는 것이 좋다. <매일 다운독 자세를 3분하면 나타나는 효과> 1.구부러진 어깨 교정 현대인들은 스마트 폰이나 컴퓨터등의 사용으로 인해 늘 고개를 숙이고 어깨가 웅크려져 있다. 이를 습관적으로 반복하다 보면 목 디스크나 어깨 결림이 생기기 쉬운데 다운 독 자세는 가슴과 어깨를 펴주기 때문에 통증을 완화하고 전신의 유연성을 높이는 효과가 있다. 2.혈액 순환 활성화 다운 독 자세를 하면 머리가 아래로 향해 뇌로 가는 전반적인 혈액 순환을 원활하게 도와준다. 이는 독소를 배출해주고 산소와 영양 공급을 원활하게 만들어 눈의 피로나 스트레스 등을 완화한다. 3. 다리 라인 완성 고된 생활에 따라 다리가 퉁퉁 붓기마련인데 다운독 자세를 하며 다리를 쭉 펴면 종아리와 허벅지가 자연스럽게 스트레칭 되어 부어 있는 다리의 부종을 빼고 날씬한 다리 라인을 만들 수 있다.
쿄쿄84
어제 해변 카페에서
어제 해변카페에서 먹은 점심 이예요 피자가 맛있다고 해서 사장님 추천 으로 주문 했는데 도우가 담백 하니 맛있었어요 뷰가 멋지니 맛도 두배 였어요
로블ㅎ
수요일 아침 라떼덕에 푸짐하게😆😁
다행히 700g이 빠졌답니다. 1키로까진 못해도😅 아예 안 먹은 게 아니라서 그렇게까지는 안 바랬거든요. 탄수화물을 그나마 배제해서 가능했는데 배가 고팠어요😆 오늘은 좀만 빠지면 좋겠다 싶지만 오늘까지 어제처럼 먹으면 오히려 역효과가 나니까 그럴 수가 없으니 눈치를 봐야겠죠. 오늘도 33도까지 올라간다니 아침 일어나자마자 준비해서 나갈려고 했는데 그동안 어머니가 아파서 같이 샐러드 먹은지 꽤 되서 물어보니 드신다는 거예요. 그래서 그냥 샐러드만 먹고 나가자 싶어서 얼른 샐러드 만들었어요. 전에 씻어 놓은 배추도 많이 상했고 특히 찰옥수수 조금 남은 것이 이상한 냄새가 나기 시작해서 오늘은 다 처리해서 먹으려고 다 뜨거운물에 담갔다 뺐네요. 샐러드 만들 재료들은 아무리 냉장고도 두고 그때그때 체크해도 잠깐 사이에 상할수도 있어서 조심하는데 요즘 라떼랑 도시락 싸간다고 바삐 준비했더니 이런 걸 놓치기도 하네요😅 상한건 버리고 그 전 단계에서는 씻어서 먹으려고 노력해요. 그래서 아침에 모든 채소와 과일 다 빼서 샐러드만들어었어요. 어머니가 토마토 오이는 같이 먹으면 소화 불량을 일으킬 수도 있다고 해서 오이만 빼고요. 오이는 중간에 간식으로 먹고 있어요 어머니랑 샐러드 먹고 준비해서 7시 40분쯤 나갔는데 우리 라떼가 또 가기 싫다고 그러네요. 그래도 준비하서 나온게 너무 아까워서 근처 혜화초교까지는 어르고 달래서 갔지만 그러고도 더 안 가겠다면서 집 쪽으로 방향을 트는 거 있죠. 어쩌겠어요😂 아직은 해도 안 났지만 라떼가 덥다니 들어 가야죠. 들어온 김에 맛있게 아침밥 차려 먹었거든요. 그러니까 라떼 덕에 푸짐하게 먹었지요😅😆 어머니하고 동생은 벌써 아침을 먹고 상까지 치웠고요. 저는 냉장고에 그동안 남아 있던 반찬들 혹시 상하거나 이상해진 거 없나 보려고 다 꺼내서 먹었답니다. 무생채는 너무 시어서 버리고 조금 남은 건 먹어 치우기도 하고 그래서 진수성찬 나온 거 같긴 하지만 저게 냉장고 파먹은 거예요. 그래도 어머니가 아침에 참나물도 새로 해주시고 어제 그제는 가지나물 호박나물 해주셨답니다. 저 너무 사랑받는 딸인 거 맞죠?😁 아침에 막 나와서 몇 걸음 안 걷고 저렇게 벤치에 딱 서서 나 먹을 거 안 주면 안 움직여 하며 조짐을 보일때부터 어쩐지 쉽게 갈 것 같지 않다 싶긴 했어요😅 그런데 그런 모습마저 사랑스러워요(라떼 누나는 라떼 바보예요.ㅋㅋ) 이렇게 대자로 폭 퍼져서 잘때 귀엽지 않나요? 마음 챙김 할 때마다 라떼 보면 힐링이 된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오운완 7월 결산
7월 마지막 날 오운완 7월은 2일 빼고 완료네요 8월은 하루 빠지기에 도전해봅니다
현유리
카페
오늘은 방학한 딸과 같이 이디야 카페에 다녀왔어요 맛있는 음료와 빵 너무 맛있게 잘 먹고 왔어요
꼼꼼엄마
간만에 카페에
간만에 공부할거 들고 카페 갔어요. 울 동네서 커피 맛집인데 역쉬네요^^
미르윤
캐홈챌 일수 잘못적었을때 어떡하나요?
2일 빼고 3.4일까지 적었는데 이럴때 어찌해야하나요?
채람
살빼고 싶으면 고구마 줄기 김치 드세요
휴가인데 ㅎㅎ 더 바쁜거 같아요 고구말 줄기 김치 담궜네요 하나 하나 줄기 다듬는 일이 젤 오래 걸리죠 새콤달콤 저희집은 청양고추 넣고 더 매콤하네요 전 밥알하고 양파, 마늘, 젓갈 넣고 믹서기로 갈아 주기 때문에 이렇게 밥알이 보여요 ㅋㅋ 작은거 2통 담궜는데 , 아시는지 모르지만, 고구마 줄기 김치 이거 밥도둑이거든요 작은거 2통 금새 먹어요 ㅎ 오늘 저녁부터 먹기 시작해야죠 이거이거 ㅎㅎ 고구마줄기 다듬는거 손톱이 새까메져요 다이어트 식품으로 주목 고구마 줄기는 칼로리가 낮고 식이섬유가 풍부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 고구마는 농약을 거의 사용하지 않아 고구마 줄기 또한 안심하고 먹을 수 있다. 고구마 줄기는 다른 채소들에 비해 단백질 함량도 높고 필수 아미노산도 골고루 들어 있다. 짜게 요리하지 않으면 건강을 관리하면서 살을 뺄 수 있는 식품
뽀봉
“여름 옷, 뱃살이 삐죽”… ‘이 습관’ 지켜야 배에 지방 빠진다
“여름 옷, 뱃살이 삐죽”… ‘이 습관’ 지켜야 배에 지방 빠진다 반바지와 민소매 등 옷이 짧아지는 여름철엔 뱃살 감추기도 힘들다. 휴가철 전에 뱃살부터 빼고 싶지만, 사실 뱃살만 줄이는 방법은 없다. 살이 빠질 때는 전체 체중이 함께 줄어들기 때문에 전체적인 체중 조절을 목표로 하되, 뱃살을 중점적으로 빼는 데 집중해야 한다. 운동과 식이요법 병행이 중요한데, 올여름 뱃살 빼는데 꼭 필요한 방법을 알아본다. [사진=클립아트코리아] ◆ 걷기, 근력운동 꾸준히 하라 달리기처럼 고강도 운동이 아니더라도 걷기 역시 뱃살을 줄이는데 도움이 된다. 12주간 주 3회 이상 50~70분간 걷기 운동을 꾸준히 한 사람은 내장지방이 더 많이 감소하는 결과를 보였다. 무더위에는 저녁에 집 주변에서 가볍게 걸으면 된다. 근력운동을 통해 근육을 키우는 것도 체지방 감량을 돕는다. 근육은 신진대사를 활발하게 만들어 뱃살을 포함한 전신 지방이 줄어드는데 기여한다. ◆ 식이섬유 더 많이 섭취하라 정제 탄수화물과 당분 함량이 높은 음식은 먹는 즉시 만족도가 높지만, 궁극적으로 식욕을 다스리지는 못한다. 결국 뱃살이 더 늘어나는 원인이 된다. 반면 채소, 과일, 통곡물, 콩류 등으로 구성된 식이섬유가 풍부한 음식은 소화 속도를 늦춰 포만감을 높이고 식욕을 조절하는데 도움을 준다. 단순히 식이섬유 섭취량을 늘리는 것만으로도 복부비만도 관리할 수 있다. ◆ 건강한 지방, 불포화지방산 섭취하라 역설적으로 체내 지방을 빼려면 지방 섭취가 필요하다. 단, 불포화지방과 같은 건강에 좋은 지방이어야 한다. 생선, 달걀, 올리브오일, 견과류, 아보카도 등에 든 불포화지방산은 적당량 섭취 시 포만감을 높여 식사량 조절에 도움을 주고,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해 심혈관질환을 예방해준다. [사진=클립아트코리아] ◆ 근력운동 시, 단백질 더 많이 섭취하라 근력운동을 한다면, 단백질을 더 많이 섭취해야 한다. 근육 회복과 강화를 위해 적어도 하루 70g의 단백질 섭취가 필요하다. 운동 전 12g 정도의 단백질 간식을 먹으면, 식욕 조절에 도움이 된다. 운동 전후 단백질 추가 섭취를 해주면 근육 강화에 효과적이다. ◆ 찜통 더위에도 숙면하라 수면의 질도 뱃살을 빼는데 중요한 요소다. 너무 적게 자도, 많이 자도 문제가 된다. 특히 다이어트에 있어서는 적은 수면이 더 문제가 된다. 하루 5.5시간 이하로 자면, 7~12시간 자는 사람들보다 평균 385칼로리를 더 섭취하는 경향을 보인다. 감자칩처럼 영양가는 낮고 칼로리는 높은 음식을 선택하기 쉽다. 수면 시간을 적절히 조절하는 것만으로도 뱃살 관리에 도움이 된다. ◆ 스트레스는 건강하게 해소하라 스트레스를 잘 푸는 것도 뱃살을 빼는데 도움이 된다. 스트레스가 쌓이면 먹는 것으로 해결하는 사람들이 많기 때문이다. 달고 맵고 짠 음식을 먹으면, 가장 쉬우면서도 즉각적으로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다. 하지만 궁극적으로 살이 더 찌고 건강이 나빠지면서 악순환이 반복된다. 휴식과 건강한 취미생활로 스트레스를 조절하는 습관을 가져야 한다. 김수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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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마산 입구 봉카페.돈가스+피자
천마산 입구에 있는 카페
야고
카페의 여유 좋아요❤️
카페의 여유 좋습니당 ㅎㅎ 밥맛난러 먹고 커피까지 한잔 뙇!! 아주 행복한 월요일이 되고있네요❤️
구룸구룸
오이지
짠기 빼고 있네요 무쳐먹으려고요
수수깡7
베트남 카페
점심 먹고 나서 근처 유명한 카페가 있다고 해서 왔는데 나무가 너무 멋지네요. 근데 순간 한국인줄 알았어요.90프로가 한국 사람 이네요 ㅎ 분위기는 넘 좋아요
로블ㅎ
7/29(월)절대 빠지지 않던 나잇살 빼기? '두 가지'만 지켜보세요~!!
'매일 10가지 식품 먹기' 와 '공복 6시간 유지하기' 입니다. 도쿄 건강장수의료센터에서 권하는 10가지 장수 음식은? 1.생선 및 건어물 2.식물성 기름 및 볶은요리 3. 육류ㆍ닭고기 4.우유ㆍ치즈ㆍ 유제품 5. 채소 6. 과일 ㆍ말린과일 7. 콩류ㆍ두부 8.달걀 9.감자 ㆍ고구마 10. 해조류 한 끼니에 다 먹으라는 것이 아니라 하루 중 10가지 음식을 소량이라도 섭취하면 좋다고 추천합니다! 매일 10가지 음식 먹기에서 중요한 포인트는 균형잡힌 식사를 하는것!!! 다이어트를 한다고 소식을 하는것은 오히려 나잇살을 찌우는 안좋은 습관일 수 있다는 것입니다. 영양소를 골고루 섭취하고 적당한 공복시간을 유지하는 것이 살을 빼고 건강한 다이어트 방법이 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적당한 공복시간을 유지하는 것이 왜 중요할까요? 우리 몸은 수면, 휴식, 공복이 무조건 있어야 에너지를 사용하며 태울 수 있다고 합니다. 적당한 공복시간은 수면처럼 반드시 지켜야 한다고 합니다. 6시간 공복 유지가 어렵다면 간식대신 물을 섭취하는 것을 추천한다고 합니다.😆
냥식집사
2종 단호박 🎃준비
2종 단호박 🎃준비 이건 국내산 단호박 이더라구요. 쪄서 씨 빼고 두 종류로 썰어 담아 둡니다 단호박 라떼 샐러드토핑 피자토핑 단호박에그슬럿에 다양하게 사용 가능해요.
레몬그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