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뼈없는 한우 소 한마리탕'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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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소 처음 챙겨 먹어보는데 만족해서 추천해요
저의 첫 효소 제품으로 자유다방 신제품 브로멜파인애플효소 구매해서 먹어보고 있는데 아침에 붓기가 덜해지고 화장실도 꾸준히 잘 가지더라구요 상큼한 파인애플 맛이라 먹기도 좋아서 저녁 식후에 계속 먹고 있는데 좋은 기회로 내일까지(10/8) 공구하기로 해서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는 링크 공유해요 ~ 한 번 효소 관심 있으신 분들 구경해보세요 https://instashop.srookpay.com 최저가 대비 -24% ~ -38% 할인 한 박스만 구매해도 무료배송
지니5264790
녹색 잎채소의 다양한 효능…당뇨병 위험도 ‘뚝’
녹색 잎채소의 다양한 효능…당뇨병 위험도 ‘뚝’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님의 스토리 녹색 잎채소에는 햇볕을 화학 에너지로 바꾸는 작용(광합성)을 하는 식물성 색소인 엽록소를 비롯해 각종 영양소가 풍부하다. 녹색 잎채소에는 우리가 흔히 먹는 배추, 상추, 시금치, 브로콜리, 케일 등이 있다. 이런 녹색 잎채소에는 섬유질과 비타민A, C, K, 아연, 엽산, 철분, 칼륨 등 각종 영양소가 들어있어 건강에 좋은 효과를 발휘한다. 우선 엽록소는 소화관에서 발암물질과 결합해 차단하는 역할을 한다. 녹색 잎채소에 들어있는 각종 항산화 물질은 세포 손상을 줄이고, 면역 체계를 지원한다. 식이 섬유질은 소화를 돕고 변비 예방에 도움을 주며 칼륨은 혈압을 조절하고, 체내 염분을 배출하는 효과가 있다. 여기에 각종 비타민은 면역력 강화와 뼈 건강에도 도움이 된다. 이런 녹색 잎채소의 효능과 관련해 녹색 잎채소를 자주 먹으면 제2형 당뇨병에 걸릴 위험이 14%까지 줄어든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제2형 당뇨병은 비만 때문에 인슐린의 기능이 떨어져서 생기는 후천적 당뇨병을 가리킨다. 영국 라이세스터대 연구팀은 채소 섭취와 당뇨병에 관해 모두 22만 명을 대상으로 한 6건의 연구를 조사했다. 그 결과 녹색 잎채소를 하루에 1인분 약간 넘게 먹은 사람들은 권장량의 절반 이하를 먹은 사람들에 비해 제2형 당뇨병에 걸릴 위험이 14%까지 낮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채소 속의 좋은 성분을 직접 음식으로 섭취해야 효과가 있으며 항산화제 같은 보조제는 그다지 큰 효과를 보이지 않았다고 밝혔다. 연구팀은 2000년에 당뇨병 사망자가 260만 명으로 예년보다 많았던 이유는 당시 과일과 채소가 부족했기 때문이라고 분석하기도 했다. ============ 고기먹을때 특히 녹색잎 많이 먹기도하는데, 평상시에도 맣이 챙겨야죠 어제 가을배추고 겉절이도 담궜는데, 배추의 향이 무지 좋던데요 브로콜리 하나 사서 살짝 삶은뒤 냉장고에 두고, 먹고 싶은 음식에 그냥 넣어서 먹는편이요
뽀봉
고소고소 생선가스
월요일 고소한 생선가스 소량으로 튀겨서 나오니, 다른날보다 오늘더 고소하게 느껴지네요 볶음김치 밥도둑이죠 청경채에 꽈리 멸치볶음 까지.. 황태미역국 시원하게 먹었죠
뽀봉
애매하게 남은 소주, ‘이것’ 만들 때 넣으면 영양 효과 높아져
술 드시다가 남는건 어떻게 하세요? 저는 맥주는 수육 삶을때 넣었고, 소주는 남으면 마룻바닥 기름때 청소할때 활용했어요. 소주로 현미밥을 지으면 맛과 영양을 동시에 잡을 수 있다는건 처음 알았네요 한번 활용해서 현미밥 지어봐야겠네요 맥주, 소주, 와인 남는걸로 이렇게도 활용한다고 하니 한번 이용해보셔도 좋을것 같네요~ 술을 마시다가 애매하게 남아서 곤란할 때가 있다. 버리기에는 아깝고, 더 마시기는 힘들다면 일상생활에서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 남은 술을 활용하는 법에 대해 알아봤다. ◇ 맥주 남은 맥주를 생선 요리를 할 때 활용할 수 있다. 비린내가 많이 나는 생선을 맥주에 5~10분 정도 담갔다가 물기를 없앤 후 요리하면 비린내가 줄어든다. 생선튀김을 할 때도 튀김옷에 맥주를 약간 넣으면 바삭해진다. 남은 맥주로 비누를 만드는 방법도 있다. 코코넛 오일 200g, 올리브 오일 150g을 가열한 뒤, 수산화나트륨 107g, 맥주 약 200g을 넣고 한 번 더 끓여준다. 오일과 맥주가 잘 섞이도록 거품기로 저어주고, 점성이 생기면 틀에 담아 기포를 빼고 24시간 보온한다. 이후 4~6주 정도 숙성시키면 맥주의 효모 작용으로 항노화 효과가 있는 비누를 만들 수 있다. ◇ 소주남은 소주로 현미밥을 지으면 맛과 영양을 동시에 잡을 수 있다. 농촌진흥청 국립식량과학원 연구에 따르면 밥물에 소주 두 잔을 넣어 현미밥을 지으면 식감이 부드러워진다. 그리고 항산화 작용을 하는 폴리페놀 함량이 17% 증가한다. 연구팀은 현미에 있는 폴리페놀 성분이 알코올에 의해 활발하게 배출됐다고 분석했다. 알코올은 끓는 과정에서 모두 날아가기 때문에 밥의 맛에는 영향을 주지 않는다. 남은 소주는 냉장고 냄새를 없애는 데도 사용할 수 있다. 소주 속에 있는 알코올 성분이 살균 작용과 함께 냄새 제거에 효과적이기 때문이다. 분무기에 소주를 담아 뿌린 뒤 수세미로 문지르면 된다. 프라이팬을 세척할 때도 소주를 부은 뒤 깨끗한 키친 타월로 닦으면 기름때를 더 잘 제거할 수 있다. ◇와인 남은 와인은 피부 팩으로 활용할 수 있다. 포도의 폴리페놀 성분은 세포 생성을 촉진해 노화를 억제하고 피부에 생기를 준다. 와인 2큰술, 레몬즙 1큰술, 꿀 1큰술을 넣어 걸쭉하게 팩을 만들어 얼굴에 펴 바르고, 15~20분 뒤 미지근한 물로 깨끗이 헹구면 된다. 다만, 피부가 예민한 사람은 와인의 알코올 성분 때문에 피부가 붉어지거나 붓는 등 부작용이 생길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남은 와인으로 새로운 음료를 만들 수도 있다. 와인에 오렌지, 사과, 레몬 같은 과일과 계피, 설탕 등을 넣고 약한 불에 끓이면 간단한 뱅쇼를 만들 수 있다. 뱅쇼는 끓이는 과정에서 알코올이 날아가 술을 마실 수 없는 사람도 즐길 수 있다. <출처 헬스조선>
우리화이팅
토마토 과일? 채소?
토마토 🍅 새콤달콤 맛있네요. 아침식사에 넣어 줘야겠음. 토마토는 밭에서 자라는 채소죠. 딩동댕~~
정수기지안맘
비빔면에 꼭 채소 넣어서 먹어야 하는 이유
앞으로 비빔면 먹을 때는 잊지 말고 꼭 채소 넣어서 먹어야겠어요
감사하며살자
발로소득 고정소득 받아요
발로소득 챌린자 일주일이 끝났어요 높은 고정소득으로 매일 만보는 걸을수 있으니 골라봤어요 ㅎㅎ
아미12
1만보 고정소득 받았어요
발로소득 1만보 6일간 하고 고정소득 400. 받았어요. 지난 주 실수로 15000보 눌러 버려 15000보 하느라 무릎도 아팠는데 1만보가 젤 적당한 거 같아요
러브복동
숙소로 갈수는 있겠죠?? 😰😰
앞.뒤.옆이 다 막혔어요 경찰 아저씨들 고생하시네요 ㅠㅠ
우리화이팅
소품구경
카페에 소품도 같이 판매 해서 구경 했네요. 직접 사장님이 만드신 핸드메이드 접시들도 있는데 너무 예쁘네요. 앞치마 구매 하고 싶었는데 입고가 안 되어서 아쉬웠네요
로블ㅎ
"목에 문신한 사람, 무조건 걸러라"..흉악범들의 공통점 '소름'
요즘 세상이 너무 무섭고 흉흉해요 티비만 보면 온통 사건.사고들이 많은데.. 충동조절장애나 조헌병, 정신병이 너무 많더라구요 일면식이 없는 사람을 무차별 공격하거나 화를 못참고 살인을 저지른다거나.. 그런 흉악범들은 어찌 사람을 죽여도 30년 교도소 수감일까요? 다시 세상에 나와서 어떤일을 벌일지 모를텐데.. 목에 문신했다고 다 범죄자는 아니지만.. 타인에게 공포를 유발하려는 의도나 과시형도 있다고 하니.. 조심해야겠네요 ㅠㅠ 순천 10대 여학생 살인 혐의를 받는 박대성(왼쪽)과 이별을 통보하는 여자친구를 흉기로 무참히 살해한 조현진(가운데), PC방에서 말다툼을 벌이던 아르바이트생을 흉기로 약 80차례 찔러 살해한 김성수. 사진=연합뉴스, 뉴스1 순천 10대 여학생 살인 혐의를 받는 박대성(왼쪽)과 이별을 통보하는 여자친구를 흉기로 무참히 살해한 조현진(가운데), PC방에서 말다툼을 벌이던 아르바이트생을 흉기로 약 80차례 찔러 살해한 김성수. 사진=연합뉴스, 뉴스1 일면식도 없는 10대 여학생을 살해한 박대성(30)의 목에 있는 문신을 놓고 다양한 해석이 나오고 있는 가운데 목에 문신이 있었던 다른 흉악범들까지 재조명되고 있다. 경찰에 붙잡힌 박대성의 사진을 보면 그의 목 정면엔 도깨비를 연상시키는 문신이 있다. 이에 대해 이수정 경기대 범죄심리학과 교수는 지난 2일 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서 "박대성이 폭력 전과가 꽤 많이 있는 걸로 알고 있다. 그리고 목에 문신이 있다. 일반적으로 문신을 목에다, 정면에다 하지는 않는다"고 지적했다. 이어 "보는 사람에게 공포를 유발하려는 의도도 보인다. 이 사람은 그전에도 폭력적인 캐릭터였을 가능성이 상당히 크다"고 분석했다. 지난 1일 한 누리꾼은 온라인 커뮤니티 보배드림에 ‘목 문신은 요주의 인물’이라는 제목의 글을 올리고 “목 문신을 보고 처음으로 경각심을 가졌을 때는 신림동 강간미수 주거침입 사건”이라며 “이후 김성수를 보고 좀 더 확신이 들었다”고 했다. 실제 2019년 5월 벌어진 신림동 주거침입 사건과 2018년 벌어진 PC방 살인 사건의 가해자 역시 목 왼쪽에 문신이 있다. 또한 2022년 1월 발생한 '천안 원룸 살인사건'의 가해자도 목에 문신이 있다. 신림동 주거침입 사건은 30대 남성이 귀가하는 20대 여성을 뒤따라가 주거침입을 시도한 사건이다. 당시 이 남성은 피해자의 집에 들어가는 데 실패하자, 10분간 초인종을 누르거나 도어락 비밀번호를 눌렀다. 현장 CCTV에는 목 문신을 한 남성이 모자를 눌러쓴 채 여성의 집 앞을 서성이는 장면이 담겼다. PC방 살인 사건 가해자 김성수의 왼쪽 목에도 문신이 있다. PC방 아르바이트생이 불친절하다는 이유로 무참히 살해한 그는 2020년 2월 징역 30년이 확정돼 대구교도소에 수감 중이다. 이별을 통보한 동거녀를 흉기로 찔러 숨기게 한 조현진의 뒷목에도 문신이 있다. 이별 통보를 받은 후 어머니와 함께 있는 피해자의 집에 찾아가 화장실로 유인해 잔혹하게 살해했다. 징역 30년형을 선고 받았다. 온라인 상에는 “목에 문신한 사람은 무조건 걸러라”, “문신한 모든 사람이 범죄자는 아니지만, 범죄자에게는 항상 문신이 있다” 등을 주장하는 글이 잇달았다. 한 누리꾼은 "기본적으로 문신은 스트레스에 취약하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만큼 우울하거나 짜증, 화가 많은 사람일 수 있다"며 "조폭 문신과 다른 의미의 문신 중 목 문신은 확실히 요주의 인물들로 충동 제어가 잘 안되는 사람 같다"고 주장했다 <출처 파이낸셜뉴스>
우리화이팅
대전광역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_무료 온라인 교육듣고 커피쿠폰 받을 수 있대요!!
이직하고 교육 홍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어 고민하다가 여기에도 올려봅니다! 교육 내용도 좋고 무료고 온라인이라 타지에서도 들을 수 있고 들으면 커피 기프티콘도 받을 수 있는데 홍보가 너무 안되고 있어요🥲관심있으신 분들의 많은 참여 부탁드려요!! 신청링크도 따로 올려둡니다! 도와주세용🥹 https://forms.gle/ikkvrrfo22sYgMSA8
삼월의심리학스터디
12월 부터 5인승 이상 승용차 소화기 갖춰야
오는 12월부터 5인승 이상 승용차 도 차량내 소화기 비치가 의무화 된다고 하네요. 5인승 이상이 아니라도 차량내에 소화기 배치해두시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차량화재도 빈번해서 꼭 안전을 위해서 차량용 소화기를 비치하는게 어떨가 싶네요. 12월 부터 5인승 이상 승용차 소화기 갖춰야 차량 화재 사고가 해마다 늘어나며 오는 12월부터 5인승 이상 승용차 도 차량내 소화기 비치가 의무화 된다. 강원특별자치도소방본부에 따르면 2021년 11월 개정된 소방시설 설치 및 관리에 관한 법률의 3년 유예기간이 지남에 따라 오는 12월1일 이후 제작·수입·판매되는 5인승 이상 승용차량도자동차겸용 소화기를 갖춰야 한다. 기존에는 7인승 이상 자동차에만 적용됐었다. 도소방본부에 따르면 2021년 203건 이던 강원지역 차량 화재건수는 2022년 205건, 2023년 254건으로 늘어나는 추세다. 올해도 차량 화재 사고가 속출하고 있다. 지난달 30일 0시40분께 인제군 북면의 한 식당 건물 인근에 주차돼 있던 승합차에서 불이 났다. 이 화재로 차체가 전소되고 근처에 있던 건물 40㎡가 불에 탔다. 같은 달 24일 오후 2시14분께에도 원주시 신림면 금창리 중앙고속도로 서울 방향 치악휴게소 인근에 정차돼 있던 4.5톤 화물차에서 오일 누설로 인한 화재가 발생했다. 불은 차체를 모두 태우고 30여분만에 진화됐다. 김진문 도소방본부 예방안전과장은 “차량용 소화기 비치는 단순한 법적 의무가 아닌 도민의 안전을 지키는 중요한 조치다. 차량용 소화기를 선택할 때는 반드시 ‘자동차 겸용’ 표시를 확인해야 한다”며 “차량 화재는 언제든지 예고 없이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소화기는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한다”고 강조했다. <출처 강원일보>
우리화이팅
발로소득 만보~
발로소득 만보 고정소득 챙겼어요~
제벌
발로소득~
발로소득 챙겨요~ 최종 6일차 소득~
제벌
과자 100g당 칼로리 높은순위(유산소 다이어트)
여기서 유산소 장거리 검증된것은 에이스임
야고
친구의 생일선물 밥상 받았어요.
하루 지난 생일 밥을 배로 맛있는 점심으로 받았어요. ㆍ해산물 토마토 리조또 ㅡ신선한 해산물에 상큼한 토마토 소스.시원한 조개육수 맛이 더해져서 찐 맛있어요 ㆍ한우버섯 파스타 ㅡ노릇하게 구워낸 한우 스테이크 구이와 크림소스 파스타 일 년에 한 번있는 날처럼 호강했어요.
정수기지안맘
서울 노을 명소 10
서울은 한강이 있어서 그런지 한강 주위로 노을 명소가 많네요
감사하며살자
소통하다 퇴근해야겠어요
소통하다 퇴근해야겠어요 한시간 대충 떼우다 가렵니다 너무 힘들어요
이하린80
소화제 대신 설거지?…과식했을 때 잘 무마하는 법 5가지
소화제 대신 설거지?…과식했을 때 잘 무마하는 법 5가지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건강한 식생활을 실천하려면 매일 같은 시간에 규칙적으로 식사를 하는 게 우선이다. 일주일 치 식단을 미리 짜는 식으로 영양의 균형을 맞추는 것, 맛과 향에 집중하면서 천천히 먹는 것도 중요하다. 그러나 때로 시간이 어긋나고, 허기 때문에 과식하는 일도 생기게 마련. 그럴 때는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 미국 건강·의료 ‘웹엠디(WebMD)’ 등의 자료를 토대로 과식했을 때 잘 무마하는 방법을 정리했다. 설거지하거나 걷거나 배가 부르면 눈이 감긴다. 하지만 절대 누워서는 안 된다. 소화가 안 되는 것은 물론 위산 역류 증세를 부를 수 있기 때문이다. 집에서 식사한 다음이라면 설거지를 하는 게 방법. 외식을 한 경우에는 어느 정도 배가 꺼질 때까지 걷는 게 좋다. 후회하지 말자 자책하지 말 것. 한 번 과식했다고 몸이 망가지진 않는다. 너무 심하게 자신을 몰아붙이다간 우울감에 또 다시 폭식을 하게 되는 등 부작용을 겪기 쉽다. 오늘 저녁은 좀 많이 먹었네, 돌아보고 내일은 식탐을 부리지 말아야지, 결심을 하는 정도면 충분하다. 물 마시기 과식하면 속이 답답하고 따라서 탄산음료를 찾기 쉽다. 하지만 탄산음료를 마셨다간 가스가 차서 속은 더 더부룩해지고 트림까지 하게 될 것이다. 탄산음료 대신 물을 마실 것. 물은 변비를 예방한다. 또한 몸이 과하게 섭취한 소금을 배출하도록 돕는다. 가벼운 산책 배가 부를 때는 격한 운동보다 가벼운 산책이 좋다. 걷다 보면 소화가 되면서 속이 편해지고 혈당 수치도 내려간다. 자전거를 타는 것도 괜찮다. 단 적당한 속도를 유지할 것. 욕심을 부려 빨리 페달을 밟으면 혈액이 위 대신 다리로 가고, 그럼 소화가 늦어진다. 서너 시간 후에는 본격적인 운동 과식을 했다는 건 필요보다 많은 칼로리를 섭취했다는 뜻이다. 이 칼로리를 태우려면 운동이 최선이다. 달리기, 역기, 농구, 어떤 종목이든 괜찮다. 대신 밥을 먹고 서너 시간이 지난 후라야 한다. =========== 과식은 자책하지말기 이거 맘에 드네요 ㅎ 먹다보면 꼭 많이 먹게 되는날 있죠. 평일보다는 쉬는 휴일에 .. 이번주도 퐁당퐁당휴일이 많아서 .. 좀더 먹기도 하는것 같아요 어제도 일부러 걷기좀 많이 했는데, 과식하는날은 가벼운 삭책이나, 몸을 좀더 움직여 주면 좋죠
뽀봉
소금빵 샌드위치
저는 아침에 크림빵 먹고 남편이 먹은 루꼴라 소금빵 샌드위치 예요 . 여기는 소금빵 종류가 맛있는데 역시 재료가 신선해서 맛있다고 하네요
로블ㅎ
채소, 생으로 VS 익혀서… 몸에 더 좋은 건?
채소, 생으로 VS 익혀서… 몸에 더 좋은 건? 채소, 생으로 VS 익혀서… 몸에 더 좋은 건?© 제공: 헬스조선 채소를 익히면 안에 들어있는 각종 영양소가 파괴된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다. 물론 가열하면 비타민C를 비롯한 몇몇 영양소가 손실되는 것은 맞다. 그러나 완전히 푹 삶아서 익히는 정도가 아니라면 그 정도는 미미하다. 모든 채소가 날것으로 먹어야 하는 것은 아니다. 익혀 먹으면 영양적 가치가 더 올라가는 채소들이 있다. ◇지용성은 끓이고 수용성은 생 으로주로 지용성 영양소를 많이 함유하는 채소들이 가열해서 먹어야 하는 종류다. 베타카로틴·라이코펜 등 지용성 영양소는 가열해도 파괴가 잘 안 된다. 가열을 통해 지용성 영양소를 보다 효과적으로 섭취할 수 있다. 반면, 수용성 영양소가 많은 채소는 가열에 주의해야 한다. 비타민C나 폴리페놀 같은 수용성 영양소는 열에 매우 약한 편이기 때문이다. 항암 효과가 있다고 알려진 글루코시놀레이트 역시 수용성으로 열에 약하다. 글루코시놀레이트는 콜리플라워나 브로콜리에 많다. ◇가열하면 좋은 채소=당근·호박·마늘·콩·토마토·가지·시금치·미나리 가열해 먹으면 좋은 대표 채소에는 당근, 호박, 마늘, 콩 등이 있다. 당근을 생으로 먹으면 당근 속 영양소인 베타카로틴이 약 10% 흡수된다. 그러나 끓여 먹으면 흡수량은 60% 이상으로 높아진다. 당근은 날것이나 찐 것보다 끓였을 때 카로티노이드(베타카로틴을 포함한 식물 색소)가 더 많아졌다는 이탈리아의 연구 결과가 있다. 호박 역시 베타카로틴이 풍부해, 끓여 먹는 게 좋다. 마늘은 끓였을 때 발암물질 억제 성분인 'S-알리시스테인'이 더 많아진다. 국립농업과학원 농식품자원부 연구에 따르면, 마늘을 60분간 물에 끓이면 생마늘에 비해 4배가량 많은 S-알리시스테인이 생성된다. 콩은 삶으면 단백질 함량이 6~7% 늘어난다(한국식품커뮤니케이션포럼). 토마토는 끓여 먹거나 볶아먹으면 좋다. 미국 코넬대 연구에 따르면 토마토를 88도에서 30분간 가열하면 항산화 영양소 라이코펜이 35% 증가한다. 라이코펜은 기름에 잘 녹으므로, 기름에 볶거나 끓일 때 기름을 약간 사용해야 도움이 된다. 가지는 구워 먹는 게 좋다. 구우면 수분이 빠져나가면서 영양밀도가 높아져, 항산화 성분인 안토시아닌을 더욱 효과적으로 섭취할 수 있다. 안토시아닌은 열에 강해서 구워도 파괴되지 않는다. 시금치·미나리는 베타카로틴이 많아 열을 가하면 좋지만, 비타민C도 풍부해 살짝 데치는 게 낫다. 끓는 물에 30초가량 데치면 열에 의해 세포벽이 파괴되면서 베타카로틴 성분이 더 잘 빠져나온다. ◇생으로 먹어야 좋은 채소=콜리플라워·양배추·브로콜리·무·여주·상추·케일·부추 콜리플라워·양배추·브로콜리는 비타민C·글루코시놀레이트 등 열에 약한 영양소가 풍부해 생으로 먹는 게 좋다. 식이섬유가 많아 식감이 아삭거리며, 생으로도 편하게 먹을 수 있다. 통으로 먹는 게 싫다면 얇게 썰어 샐러드로 먹거나, 피클로 먹어도 된다. 국물 요리에 많이 사용하는 무는 푹 끓이면 영양소가 거의 없어진다. 무의 주요 성분인 다이스타아제는 소화를 돕는 효소지만, 50도만 돼도 효능이 떨어질 정도로 열에 약하기 때문이다. 무 껍질에는 항산화 성분이 많다. 특히 껍질을 벗기고 끓여먹으면 영양소 손실이 더욱 커진다. 식초를 희석한 물로 겉을 깨끗이 닦은 후 껍질째 바로 먹거나 부담스럽다면 살짝만 가열해 먹는 게 좋다. 여주는 특유의 쓴맛 때문에 데치는 경우가 많다. 여주는 데치면 비타민B·C가 절반 이상 파괴된다. 쓴맛이 싫으면 소금에 절여 먹거나, 차라리 볶아 먹는 게 영양적 효능이 더 크다. 상추, 케일처럼 진녹색을 띠는 채소에는 비타민B의 일종인 엽산이 많이 들었다. 엽산은 가열하면 쉽게 파괴되므로, 쌈이나 샐러드로 먹는 게 좋다. 부추에는 혈관 건강에 도움을 주는 황화알릴이 풍부하다. 황화알릴은 70도 이상으로 가열하면 파괴되므로, 부추는 날것으로 먹는 게 좋다. ============= 요즘 아침마다 케일주스 한잔 해요 찾아보니 소화력이나 장 예민한 분들은 살짝 데쳐도 괜찮다고 하네요 생으로 먹는것이 훨씬좋죠
뽀봉
“쉬는 게 능사 아냐?” 스트레스 해소를 위한 18가지 방법
“쉬는 게 능사 아냐?” 스트레스 해소를 위한 18가지 방법 정희은 기자 (eun@kormedi.com) 스트레스는 누구에게나 있는 익숙한 감정이다. 직장 문제, 인간관계, 사회적인 압박, 가족 문제 등 다양한 요소들이 우리에게 스트레스로 다가올 수 있다. 미국 클리브랜드 클리닉 임상 심리학자 애덤 보랜드(Adam Borland) 박사는 스트레스 관리를 위해서는 다음과 같은 방법이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설명한다. 1. 건강한 식단을 유지하기= 우리는 스트레스를 받을 때 술을 먹거나, 배부른데도 과식해서 스트레스를 풀려는 경향이 있다. 다만, 이런 것들은 순간적으로는 도움이 된다고 느낄 수 있지만, 장기적으로는 스트레스를 더욱 악화시킬 수 있으니 주의하자. 카페인과 설탕 섭취도 스트레스와 수면의 질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다. 대신 신선한 과일과 채소, 통곡물 등 균형 잡힌 식단을 먹는 것은 도움이 된다. 아보카도, 치아 씨앗, 다크 초콜릿, 시금치, 아몬드는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을 준다. 2. 규칙적인 운동하기= 운동은 신체 건강뿐만 아니라 스트레스를 자연스럽게 해소하는 데도 도움을 준다. 경쟁 없이 즐기는 유산소 운동이나 요가, 주짓수 같은 운동도 좋다. 운동은 엔돌핀을 분비해 긍정적인 감정을 유지하는 데 좋다. 3. 자연과 가까워지기= 간단한 동네 산책이나 장거리 하이킹으로 자연을 느끼는 것도 스트레스 해소에 좋다. 등산을 하면서 단풍을 감상하거나, 공원에서 물고기에게 밥을 주는 등 자연을 잠시 즐기는 시간이 필요하다. 햇볕을 쬐는 것만으로도 비타민 D를 섭취할 수 있어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이 된다. 물론, 자외선 차단제는 꼭 챙겨야 한다. 4. 수면에 집중하기= 질 좋은 수면이 중요한 이유는 스트레스를 악화시키기 때문이다. 스트레스 때문에 잠을 이루지 못하면 다음 날 더욱 피곤해지고, 스트레스가 더 심해지는 악순환이 반복된다. 자기 전 따뜻한 목욕을 하거나, 카페인이 없는 차를 마시는 등 새로운 취침 습관을 들이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다. 5. 니코틴 아웃= 흡연을 하는 등 니코틴을 흡수하면, 일시적으로 스트레스를 줄이는 것처럼 느껴질 수 있다. 그러나 이는 신체의 긴장을 더 높이고 혈액 순환과 호흡을 방해하는 행위다. 특히 만성 통증을 경험하는 사람에게 담배는 통증을 악화할 수 있다. 6. 긴장 푸는 연습= 매일 시간을 내서 신체를 이완하는 것은 스트레스 관리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심호흡, 이미지 훈련, 점진적 근육 이완, 마음챙김 명상 등 다양한 기법을 활용할 수 있다.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른다면, 요즘에는 앱 중에서도 무료로 잘 알려주는 앱이 많으니 찾아보고 시작해 보는 것도 좋다. 7. 스트레스 유발 요인 줄이기= 대부분의 사람은 할 일은 많고, 시간은 적다. 시간을 잘 관리하는 것도 어떻게 보면 기술이다. 우선순위를 정해서 하루를 계획하는 것이 중요하다. 아울러 자기 관리를 위한 시간을 남겨두는 것이 중요하다. 8. 가치에 맞는 삶 살기= 자신의 행동이 가치와 일치할 때, 더 나은 기분과 만족감을 느낄 수 있다. 자신에게 중요한 가치가 무엇인지 고민해 보고, 원하는 방향과 기준대로 활동할 수 있는 방향을 선택하자. 9. ‘아니오’라고 말하기= 모든 사람의 기대에 맞출 필요는 없다. 자신의 시간과 에너지를 소모하는 요구에 대해 “아니오”라고 말할 줄 알아야 한다. 가족은 물론, 내가 아닌 타인과는 건강한 경계를 설정하고, 일과 삶의 균형을 맞추는 것이 중요하다. 10. 현실적인 목표 설정= 모든 일에 100% 성공할 수 없다는 사실을 인정하는 것도 필요하다. 완벽주의 성향이 있다면 작은 실수도 지나치게 신경 쓸 수 있다. 겸손을 배우고, 현실적인 마감 기한을 설정하는 것이 좋다. 11. 스스로 격려하기= 압박감을 느낄 때는 스스로 잘하는 점을 떠올려 보자. 부정적으로 자기 자신을 꾸짖지 말고, 본인은 강하고 이겨낼 수 있다는 믿음을 느껴보자. 이런 긍정적인 자기 대화를 통해 자신감을 키울 수 있다. 12. 스마트폰에서 멀어지기= 소셜 미디어를 무심코 스크롤하거나 부정적인 뉴스를 계속 보는 습관은 스트레스를 악화시키는 원인 중 하나다. 새로운 프로젝트에 도전하거나 책을 읽는 등 스마트폰에서 잠시 벗어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13. 주변 사람들과 연결하기= 스트레스를 받을 때 주변 사람들과의 소통을 피하기 쉽다. 하지만 가족이나 친구와 대화하거나 시간을 보내는 것이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이 될 수 있다. 14. 음악 듣기= 음악은 스트레스 해소에 좋다. 클래식 음악을 들으면서 일하거나, 좋아하는 노래를 들으며 집안일을 하는 것만으로도 불안감과 심박수를 낮출 수 있다. 15. 반려동물과 산책= 동물과 함께 시간을 보내는 것만으로도 코티솔 수치가 감소하고 기분이 좋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반려동물이 없다면, 친구의 강아지나 고양이와 시간을 보내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16. 웃을 일 만들기= 웃음은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데 큰 도움이 된다. 좋아하는 코미디 프로그램을 보거나, 재미있는 상황을 떠올리며 웃어보자. 17. 일기 쓰기= 일기를 통해 자신의 감정을 표출하는 것도 건강한 스트레스 해소법이다. 감사 일기를 작성해 긍정적인 면을 찾아보는 것도 좋다. 18. 보충제 먹기= 먹는 것도 빼놓을 수 없다. 멜라토닌, 마그네슘, 아슈와간다, B 비타민 등의 보충제가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을 줄 수 있다. 하지만 무턱대고 먹는 것보다는 의사나 약사와 상담한 후 보충제를 먹는 것이 좋다. =============== 스트레스 만병의 근원이라고 하네요 힐링하기 이런것 보다 18가지 좀 상세한 내역이 좋은거 같아요 이중 몇가지는 꼭 실천 해야 겠네요
뽀봉
팝콘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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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윤
올리브영 쉐이크 베이비 파우치형 소개합니다
안녕하세요? 제가 오늘 소개해드릴 올리브영 다이어트 간식은 바로 단백질 쉐이크로 유명한 쉐이크 베이비 인데요.. 저는 밥을 챙겨 먹기 귀찮을 때 챙겨 먹어요. 또 휴대성이 높아 가지고 다니다 당이 떨어질 때에 우유만 사서 챙겨 먹어도 좋습니다. 특히 우유(물) 조절로 연하게, 보통, 진하게 농도를 선택할 수 있도 있어 편리 합니다 저는 보통 우유에 물을 7:3으로 섞어 마셨습니다. # 쉐이크베이비 체중조절용 조제식품으로 출시된 쉐이크베이비 파우치! 딸기, 초코, 곡물, 말차, 스윗콘플레이크 총 다섯 가지 맛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단백질의 함량 10~16g, 탄수화물 18~25g, 지방 1~3g으로 이루어졌습니다. 그럼 맛있게 드시고 지니어트와 건강한 다이어트를 응원합니다
시아81
차에 빈 소주병 하나씩 챙기세요.
요약 1.만취 상태로 운전했으나 2.주차후 39초 지나서 차에서 나왔는데 3.그동안 술마셨다고 주장하여 무죄 판결 남 내가 판사라도 저 경우에는 심증은 있어도 물증이 없어서 유죄라고 딱 박긴 힘들긴하겠다 무죄추정이니까 판사 입장에선 무죄 가능성 있으면 이게 맞는것 같음
야고
유부남 딸, 불륜녀에 '화환' 복수.소송
A씨는 암으로 세상을 떠난 남편의 유품을 정리하던 중 발견한 세컨폰으로 남편이 직장 후배 B씨와 바람을 피운 사실을 알게됐고 직장 후배를 추궁하자 후배는 불륜을 인정 A씨는 상간녀 소송을 하겠다고 언급 B씨는 3년전에 문자로 다 알고있다고 언급하지 않았냐, 상간녀 소송은 관계를 알게된지 3년이내에만 가능하다고 하였으나 A씨는 문자를 보낸적이 없었고 탐정 사무소에 의뢰해 A씨의 중학생 딸이 B씨에게 문자를 보낸 사실을 파악했고 딸은 아빠와 B씨의 협박에 말을하지 못함 A씨는 B씨를 상대로 손해배상 소송을 진행했고 결혼을 앞둔 B씨는 5천만원의 제시하며 소송 취하를 요구했으며 받아들여짐 이후 A씨의 딸이 결혼식장에 찾아가 화한과 불륜사실이 적힌 전단 을 뿌리며 복수했고 B씨의 결혼이 무산되며 A씨의 딸을 명예훼손으로 고소했으나 19세 미만 소년범으로 보호처분 처리를 받음 ㅡㅡ 5천 받고 합의했는데 나중에 결혼까지 파토 딸한테 협박한걸로 아동학대로 고소까지함
야고
올리브영 간식 바프[HBAF] 먼투썬 매일견과 2주 소개해요
다이어트를 할때 정말 참을수 없는 입터짐을 경험하시는 분들이 많을텐데요 그럴때 영양가는 높고 칼로리는 낮으면서 맛도 좋은 간식이 있다면 더할나위 없겠지요 올리브영에는 다양한 다이어트 간식들이 구비되어 있는데요 저는 과자류보다는 필수 영양소를 챙길수 있는 견과류를 구매해서 자주 먹고 있어요 올리브영에서 구입할 수 있는 견과류는 바프[HBAF] 먼투썬 매일견과인데요 이 상품은 2주, 4주, 6주등 다양한 패키지가 있는데 제가 다니는 매장은 2주만 구비하고 있더라구요 현재 세일중이라 12900원짜리를 10900원에 득템 가능합니다 바프 먼투썬 견과류의 가장 큰 장점은 요일별로 다양한 견과류를 섭취할 수 있다는 점이예요 흔하게 접할수 있는 아몬드, 땅콩, 호두 이외에도 마카다미아, 피스타치오, 코코넛, 크랜베리, 렌틸콩 등등 평소에 많이 접하지 않았던 견과류들까지 다양하게 그것도 요일별로 특색있게 접할수 있어서 좋은것 같아요 17가지 종류를 일주일간 다양하게 나누어 먹을수 있으니 질릴 틈이 없겠지요 한봉지당 20g 120kcal인데 부피도 크지 않아 휴대하면서 먹기도 좋구요 견과류 하루 권장량이 30g이라고 하는데 대부분을 채울수 있어 매일 꾸준히 섭취한다면 다이어트에도 큰 도움이 될것 같아요 양에 비해 포만감도 굉장히 좋습니다 -MONDAY- 아몬드33%, 호두27%, 마카다미아15%, 코코넛11.9%, 피스타치오12.5% -TUESDAY- 아몬드30%, 호두29%, 헤이즐넛16%, 해바라기씨12.5%, 대추 슬라이스12.5% -WEDNESDAY- 아몬드33%, 피칸25%, 캐슈넛15%, 현미12%, 블루베리10.5% -THURSDAY- 아몬드38.5%, 호두20%, 렌틸콩14%, 피스타치오12.5%, 크랜베리9.3% -FRIDAY- 아몬드32%, 캐슈넛21%, 호두20%, 병아리콩12%, 블루베리10.5% -SATURDAY- 아몬드33%, 호두27%, 마카다미아15%, 건포도14.9%, 호박씨10% -SUNDAY- 아몬드33%, 피칸25%, 호두20%, 현미6%, 크랜베리9.9% 외부에서도 간단히 뜯을수 있는 패키지 구성이 되어 있어 정말 언제 어디서든 간편하게 먹을수 있을것 같아요 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매일 골라먹는 재미가 있는 바프[HBAF] 먼투썬 매일견과 추천합니다 오늘은 목요일이니 THURSDAY와 만나는 날이네요
켈리장
능소화 맞나요?
걷다가 발견한 꽃.. 능소화 맞나요?
프라임12345
키위로🥝 소화시키네요.
점심 먹고 키위 🥝 진짜 달콤해요 ●키위는 소화를 돕고 변비를 개선하고 단백질 소화를 돕고 면역력을 높입니다. 특히 뼈를 튼튼하게 하고 숙면을 돕습니다.. 알고보니 저에게 딱이네요. 몸은 필요한 성분을 당기게 하는 신비로움이 있어요.
정수기지안맘
휴게소에서
휴게소 잠시 간식하나 먹고 가야죠~
애플짱
약 먹어도 소용없는 두통
약 먹어도 소용없는 두통으로 지금 괴로운 상태에요 찬바람이 약이다 싶어서 괜히 동네 어슬렁 거립니다. 두통이 싸~~~~~악 가셨으면 좋겠어요
기춘이5307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