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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 주스'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사과 주스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닭가슴살

코스트코 닭가슴살 소개합니다 한팩씩 포장되어 있어 간편하게 전자렌지에 데우거나. 에어프라이어에 5분정도 요리하면 간단하게 한끼 해결됩니다  토마토 후추조금 올리브오일 양배추 사과등 신선한채소와 곁들이면 영양면에서도 부족하지 않습니다 저는 우유 통곡물시리얼과 같이 먹고 있고 건강유지에 그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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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합니다4

트럼프가 말하는 건강 비결 5가지

트럼프가 저술한 책 12권을 토대로 본 건강 비법은  5가지다. 1.계란 흰자 오믈렛을 시금치ㆍ토마토와 함께 즐긴다. 집에서 만든 음식 대신 식당 음식을 자주 먹으면 살이 찐다 트럼프는 아침에 계란 흰자 오믈렛과 시금치ㆍ토마토ㆍ얇게 썬 양젖 치즈(feta cheese)ㆍ열대과일을 조금 먹는다.  신선한 오렌지 주스로 만든 칵테일도 한 잔 마신다.  점심 식탁엔 틸라피아(생선)와 찐 채소가 오른다.  여기에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 오일과 요구르트 소스를 곁들인다.  레몬 아이스와 신선한 블루베리를 디저트로 먹는다. 2.가능한 한 악수하지 않는다. 트럼프는 악수보다 일본식 절을 선호한다.  악수를 통해 감기ㆍ독감 등이 전파된다고 여겨서다.  악수는 하이파이브나 주먹 부딪치기 등보다 세균ㆍ바이러스를 전파할 가능성이 훨씬 높다. 3.피자를 포크로 먹는다. 그는 스테이크는 물론 피자도 포크로 찍어 먹는다.  살찌지 않기 위해서다.  피자를 포크로 먹기도 다이어트에 효과적이다. 4.금주한다. 자신의 형인 프레디 트럼프가 1981년(당시 43세) 알코올 중독으로 숨진 뒤 술은 한 모금도 마시지 않았다.  담배ㆍ마약과도 담을 쌓고 살았다. 5.의사를 믿지 않는다. 그는 의사를 '돈만 밝힌다'며 극단적인 표현(money-grubbing dogs)으로 비난한다.  다리에 부상을 입은 사람에게 병원을 찾으라는 말 대신 "시간 되면 자연적으로 나을 것"이라고 충고한다.  '나쁜 의사'가 많다고 여겨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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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고

트럼프가 말하는 건강 비결 5가지

점심 두부샐러드와 옥수수 3.5개나

아침 산책하고 들어와서 차지키소스랑 토마토 마리네이드 만들고 고구마와 옥수수 쪄놓고 이것저것 야채 좀 썰어놓으니까 벌써 시간이 12시를 한참 넘겼네요. 점심은 두부샐러드 만들어 시작했답니다  아침믹스에 당근 브로콜리 아삭이 고추 넣고 양배추라페와 자두 사과 복숭아넣고 방금만든 두부전 3개에서 잘라넣고 차지키소스 올리고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 뿌리고 애사비드레싱으로 마무리해서 혼자 맛있게 먹었네요. 찐 옥수수 식히고 있어서 하나만 먹을라고 접시에 담았거든요. 나머지는 나중에 샐러드 넣으려고 하나씩 뜯어놨는데 옥수수 하나 먹으니까 계속 들어가는 거예요 결국 저거 3개 반이나 먹었거든요. 3개면 열량이 완전히 초과됐는데... 땡겨서 그냥 먹어지네요.😮‍💨 오늘은 레몬를 사 왔거든요. 차지키소스랑 토마토 마리네이드에  넣으려구요 레몬짜서 레몬액 만들고 껍질은 레몬 제스트로 준비했답니다. 레몬제스트 들어갔다고 맛이 확 좋아졌어요. 토마토마리네이드엔 네에 대해는 시트러스류청이 들어가면 맛있다는데 청은 당분이 많으니까 아예 레몬을 넣었답니다. 다른 분이 그렇게 하셔서 저도 한 번 따라 해본 거예요. 담아놓으니 색상도 예쁘네요. 내일  맛있게 먹으려고요. 이렇게 다 만들고 나서 힘이 다 빠졌나 봐  에너지가 많이 소비되는것 같았다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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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점심 두부샐러드와 옥수수 3.5개나

비피더스 유산균

하나까서 먹어요 유산균도 먹고  비피더스 유산균 다 먹고 ㅋㅋ 오래만에  마셔보니 맛나네요 사과맛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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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디할까

비피더스 유산균

점심

뱃살이 너무쪄서 관리차원 그릭요거트랑 사과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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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나얌

점심

다이어트에 도움? 땅콩버터 효능 및 섭취 시 주의사항

다이어트에 도움? 땅콩버터 효능 및 섭취 시 주의사항 3분건강상식 님의 스토리   땅콩버터는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식품으로, 특유의 맛과 다양한 영양소로 인해 많은 사람들의 식단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영양가 높은 땅콩을 주재료로 한 땅콩버터는 건강에 여러 긍정적인 효과를 제공하지만, 섭취 시 몇 가지 주의사항도 있습니다. 땅콩버터의 건강상 이점과 섭취 시 주의해야 할 사항들을 알아보겠습니다. 1. 땅콩버터의 건강상 이점 1. 심장 건강 개선 땅콩버터에는 단일 불포화 지방산과 다중 불포화 지방산이 풍부하여 심장 건강에 이롭습니다. 이런 종류의 지방산은 나쁜 콜레스테롤(LDL)을 감소시키고 좋은 콜레스테롤(HDL)을 증가시킵니다. 이는 혈관 건강을 개선하고, 심장 질환의 위험을 감소시킬 수 있습니다.   2. 체중 관리 지원 땅콩버터의 단백질과 섬유질은 포만감을 주어 식사량을 조절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또한, 단백질은 근육 건강을 유지하고 대사를 촉진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적절한 양의 땅콩버터 섭취는 건강한 체중 관리에 기여할 수 있습니다. 3. 항산화 효과 땅콩버터는 비타민 E, 마그네슘, 아연 및 구리와 같은 항산화 물질을 함유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항산화제는 산화 스트레스로부터 세포를 보호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이는 만성 질환의 위험을 감소시키고, 전반적인 건강 상태를 개선하는 데 기여할 수 있습니다.   4. 혈당 조절 땅콩버터는 혈당 수준을 안정시키는 데 도움이 됩니다. 낮은 탄수화물 함량과 건강한 지방의 조합은 혈당 수치의 급격한 변동을 방지합니다. 이는 특히 당뇨병 환자에게 유익하며, 전반적인 대사 건강을 지원합니다.   5. 뇌 건강 증진 땅콩버터에 포함된 건강한 지방과 니아신은 뇌 건강을 증진하고 인지 기능을 향상시키는 데 도움이 됩니다. 정기적인 섭취는 기억력과 인지 능력을 개선하고, 뇌 관련 질환의 위험을 감소시킬 수 있습니다.   6. 에너지 증진 땅콩버터는 높은 에너지 밀도를 가지고 있어, 지속적인 에너지 공급원으로 작용합니다. 단백질과 건강한 지방의 조합은 지속적인 에너지를 제공하고 피로를 줄입니다. 이는 특히 운동 선수나 활동적인 생활을 하는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2. 섭취 시 주의사항 칼로리가 높음: 땅콩버터는 칼로리가 높기 때문에 과다 섭취는 체중 증가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하여, 무설탕 땅콩버터를 많이 찾기도 합니다. 첨가된 설탕과 소금: 일부 가공된 땅콩버터에는 설탕과 소금이 첨가되어 있을 수 있으므로, 성분을 확인하고 가능한 무첨가된 땅콩버터를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알레르기 위험: 땅콩 알레르기가 있는 사람들은 땅콩버터를 피해야 합니다. 다양한 식품과 함께: 땅콩버터를 과일, 채소, 통곡물 빵과 함께 섭취하여 영양 균형을 맞출 수 있습니다 ================ 사과에 먹고 있는데 생각보다 맛도좋아요 과식을 부르는 맛이죠 적당량 쌈장만큼 먹으라고 하네요  사과랑만 먹었는데, 야채랑도 궁합이 좋을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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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봉

다이어트에 도움? 땅콩버터 효능 및 섭취 시 주의사항

간단히 챙겨먹은 어ㅔ

오늘도 아침 간단하게 챙겨 먹었어요 삶은계란 두개 홍로사과 반쪽 블루베리  매일 챙겨먹는 루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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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꽃7

간단히 챙겨먹은 어ㅔ

건강에 좋은데 잘 안 먹는 음식?…“기회 되면 챙겨 드세요”

건강에 좋은데 잘 안 먹는 음식?…“기회 되면 챙겨 드세요”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수용성 섬유질이 풍부한 오트밀은 건강에 좋지만 잘 안 먹는 식품으로 꼽힌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비용보다 영양상 더 많은 효과를 얻으려면 슈퍼푸드를 선택해야 한다. 달걀, 바나나, 브로콜리 등이 이에 속한다. 그런데 비타민과 미네랄이 풍부하고, 질병과 싸우는 식물성 화학 물질인 파이토케미컬이 가득한 음식은 어떨까. 이들 음식은 충분히 먹지 않고 있다. 최근 미국 건강·생활 매체 ‘이팅웰(Eating Well)’ 등의 자료를 토대로 건강에 좋은데 잘 먹지 않는 음식을 정리했다. 전문가들은 “제철이 아닌 식품도 있고, 우리나라 사람에게는 낯선 음식도 있지만 기회가 되면 챙겨 먹으라”고 말한다. 오트밀   오트밀(귀리 가루) 한 컵에는 4g의 섬유질이 있다. 매일 오트밀에 있는 것 같은 수용성 섬유질을 5~10g 섭취하면 나쁜 콜레스테롤(LDL)을 5%까지 떨어뜨릴 수 있다. 또한 연구에 따르면 오트밀과 같이 천천히 효율을 내는 탄수화물을 운동하기 3시간 전에 먹으면 더 많은 지방을 태울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케일 항암 물질인 항산화 물질이 많이 들어 있는 케일은 비타민A도 풍부하다. 비타민A는 눈과 피부 건강을 지켜주고 면역력을 강화시킨다. 심장 건강에 좋은 섬유소도 많으며, 1컵만 먹어도 오렌지와 맞먹는 비타민C를 얻는다.   정어리 심장 건강에 좋고, 기분을 북돋우는 오메가-3 지방이 많다. 비타민D도 풍부하다. 정어리는 먹이사슬에서 아래쪽에 위치하고 있어 큰 고기만큼 독성 물질이 많지 않다.   석류 석류에는 인체 조직을 손상시키고, 심장병이나 알츠하이머병, 암 등과 같은 다양한 만성 질환을 일으키는 유해 산소를 없애주는 자연 화합물이 꽉 들어차 있다. 다듬을 시간이 없으면 석류 주스를 마셔도 된다. 주스 한 컵은 150칼로리고 석류 씨 반 컵은 72칼로리에 4g의 섬유질이 들어 있다.   퀴노아 퀴노아는 남미 사람들의 주식인 고단백 곡물로, 섬유질과 단백질이 풍부하다. 게다가 요리하는 데 15~20분밖에 안 걸린다. 이들 영양분은 포만감을 오래 느끼게 한다.   렌즈콩 값도 싸고 요리법도 다양하다. 반 컵만 먹어도 9g의 단백질과 8g의 식이성 섬유질을 얻을 수 있다. 철분과 엽산의 훌륭한 공급원이기도 하다.   케피어 양젖을 발효시킨 이 음료는 몸의 면역 체계를 돕는 활생균이 가득하다. 240㎖ 정도만 마셔도 하루에 필요한 칼슘의 29%를 충당한다. 되도록 당분과 칼로리가 낮은 제품을 선택하는 게 좋다 =========== 어제 압맥귀리로 그로렐라  만들었는데 오트밀 아주 좋다고하죠.. 갈아서  요즘보니 빵도 만들던데.. 오트밀 말고도 좋은것들이 많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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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봉

건강에 좋은데 잘 안 먹는 음식?…“기회 되면 챙겨 드세요”

혈당스파이크 잡는 땅콩 버터

땅콩버터 혈당 스파이크 막아준다고 하네요 사과반쪽과... 머루 포도 키위 2조각 ㅋ  수란먹으니 든든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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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스파이크 잡는 땅콩 버터

아침 샐러드와 또띠아샌드위치 도시락

200g이 빠져서 좋답니다😁 어제 아침은 샐러드 미주라 도시락 점심은 샐러드와 잡곡밥 저녁도 검은콩두유 반잔 먹고  200g 빠진거라 되게 좋아요. 물론 양도 그만큼 적절히 먹으니까 가능한 것 같긴 해요. 중간에 폭식이나 견과류간식을 많이 먹는 일만 없고 이렇게만 하면 천천히 빠질 텐데요. 근데 이게 또 쉽지는 않네요😅 저는 아침에 4시부터 준비해서 좀 여유가 있었네요. 아침에 또띠아샌드위치 만들고 도시락 챙겨서 성북천 가는 길목에 있는 성북세무서옆 공터에서 엄마랑 도시락을 먹었어요. 내가 샌드위치 만드는 동안 엄마가 샐러드는 담으섰어요. 배추와 야채믹스조금 당근 아삭이 고추 (어제 엄마가 삶아준) 브로콜리 사과 자두 토마토 양배추라페 넣고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까지 넣어서 하나 담고 차지키스 조금 남은데에 수박 담아서 차지키수박도 준비하고요. 오늘 또띠아 샌드위치는 항상 하듯이 달걀 1.5개 부쳐서 또띠아랑 합치고 체다치즈 반장, 두부봉 두툼하게 하나 양배추라페, 양상추 넣고 거기다가 사과를 얇게 슬라이스 해서 한 번 넣어봤답니다. 엄마는 사과가 씹히니까 달고 맛있다고 그러는데 사과를 넣어서 잘 접히지가 않았었거든요. 방법을 더 고민해야 될 거 같애요. 두부봉 자리에 사과를 넣어볼까 생각도 하는데... 햄 대신 두부봉 넣는 건데 그것마저 없으면 좀 심심할 거 같기도 하구요😅 엄마는 달걀 양이 많다고 하는데 우리 또띠아가 조금 작은 사이즈라이 달걀이 또띠아 밖으로 나와야지 그나마 잘 싸지거든요. 엄마가 나보다 양이 작아서 똑같이 만들었어도 양이 너무 많다고 배불러 하시네요. 산책은 6시 반에 나왔구요. 어제 애견미용사가 미용해서 너무 깔끔해요😁 근데 아주 미세하게 비가 내리는 거 있죠😅 라떼 어제 목욕했기 때문에 얼른 낮에 비옷 입히고 나는 우산 썼는데 엄마는 귀찮다고 그냥 가셨어요. 기능 금방 그쳤고 한 10분만에 우산도 더 넣어놓고 라떼 비어도 벗겨져요. 도시락도 싸왔는데 다행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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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샐러드와 또띠아샌드위치 도시락

모두의 챌린지

팀원들분한테 넘 고맙네요  다들 바뿐실텐데  챌린지를 인증 매번 완료해주셨요 혹시나 인증을 못 하시면 다음날 먼저 채팅창에  사과의 문자를 남겨주시고 다른 팀원분들도 이해해주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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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디할까

모두의 챌린지

압맥귀리로 그레롤라 만들었어요

집에 도착하자마자.. 어제 장바둔 압맥귀리와 호박씨 넣고, 집에 있는 견과류 넣고, 오븐에 굽기 잘 구워진것 같아요  맛도 고소하니좋조, 전 시나몬 좋아해서 같이 넣었더니 , 향도 좋네요  이제 좀더 건강하게 먹을수 있겠죠 혈당스파이크 잡는 땅콩버터...... 사과에 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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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봉

압맥귀리로 그레롤라 만들었어요

점심은 소고기샐러드와 잡곡밥 새로해서

11시 20분쯤 집에 들어왔어요.  나는 라떼랑 미용하고 병원가 있는 동안 엄마는 집에 먼저 오셔서 동생 아침 쇠고기 구워서 먹이고 3점정도 남겨놓으셨더라고요. 그걸로 점심으로 소고기 샐러드하고 잡곡밥 새로해서 밥 먹었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배추 당근 아삭이고추 양배추라페 넣고 사과도 자두 넣고 소고기 3점 잘라놓고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 그린올리브와 할라피뇨까지 넣고 애사비드레싱(바닥에 깔린 다진 마늘 위주로)으로 마무리했네요. 고기랑 차지키소스가 어울린다고 담았는데 차지키소스 먹는 김에 수박도 꺼냈네요.😁 배고팠는지 샐러드랑 수박 다 먹었답니다.  냉장고에 저항성 전분으로 만든 밥이 하나도 없어서 샐러드 만들기전에 잡곡밥 했거든요. 샐러드 다 먹고 나서쯤 잡곡밥이 다 돼서 밥도 차려 먹었어요. 한 5인분 해서 오늘 먹을 것만 반공기 담고 나머지 밥은 통에 넣어 냉장고에 넣어놨고요.  반찬은 김치만 있어서 배추와 두부 쌈장과 마늘을 같이 차렸어요. 다진 마늘만 있어서 배추쌈에 다진마늘과 쌈장 조금씩 해서 먹었답니다. 제가 워낙 생마늘을 좋아해서 마늘 양을 좀 작게 했더니 이것도 맛있더라구요.  오늘 라떼 병원까지 갔다 들어왔더니 14,000보 걸었네요. 내가 점심 맛있게 먹는 동안 라떼는 옆에서 신나게 자더라고요. 나 밥 먹기 전에 라떼 아침부터 먹였거든요. 밥 먹고 힘들었는지 쿨쿨 자네요. 얼마나 고단하겠어요? 지금부터 푹 쉬고 나중에 누나 수업 갔다 와서 저녁 산책하면 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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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소고기샐러드와 잡곡밥 새로해서

배도 갈아서 드려요

배가 너무 달고 싱싱해서 오늘 댄스반에 갖고 가서 깎아 먹었더니 다들 맛있다고 하셨어요. 엄마는 사과 대신 오늘은 배를 강판에 갈아서 드렸어요. 이렇게 해서 먹여 드리면 좀 많이 드시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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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복동

배도 갈아서 드려요

아침 과일

아침 과일로 아침에 먹으면 보약이라는 사과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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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하며살자

아침 과일

아침식단

아침에 공원 산책후 아침 간단히 챙겨 먹어요 오늘도 계란 두개 삶아서 준비 과일도 사과 반쪽 블루베리 챙겨 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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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꽃7

아침식단

포화지방 덩어리 ‘가짜 치즈’… 구별하는 방법은?

포화지방 덩어리 ‘가짜 치즈’… 구별하는 방법은? 최지우 기자 님의 스토리   평소 즐겨 먹던 식품이 진짜 음식이 아닌 합성물 덩어리일 수 있다. 이를 모조식품이라 일컫는데 인공향료나 첨가제 등을 사용해 가공한 것으로 진짜 식품과 비슷한 맛과 색을 내 구별이 어렵다. 대표적인 모조식품과 그 구별 방법에 대해 알아본다. ◇오렌지 주스  일부 오렌지 주스는 오렌지를 아예 포함하지 않거나 소량 포함한 가짜 오렌지 주스다.  물과 설탕, 인공 향료, 색소 등을 넣어 만들어진 혼합 음료인 것이다. 현재 우리나라 식품 표시 기준 상 과일을 사용하지 않고 시럽이나 정제수, 첨가물 등이 들어가도 과일을 짜낸 과즙이 있으면 ‘100%’라는 표기가 가능하다. 소비자주권시민회의에서 시판되는 오렌지 주스 13개를 분석한 결과, 모든 제품이 ‘오렌지 100%’, ‘오렌지100’ 등의 문구를 사용하는 농축환원주스 제품이었다.  농축환원주스는 원재료를 고온에서 농축한 뒤, 첨가물을 넣어 원래 농도로 맞춘 제품이다. 진짜 과즙으로만 구성된 착즙주스와는 다르다. 다행히 2020년부터 식품첨가물이 들어간 경우, 100% 표시 옆 또는 아래에 식품첨가물 명칭이나 용도를 의무적으로 표기해야 한다. 이렇듯 첨가물 표기가 의무화됐지만 100% 표기는 그대로라 소비자 혼란을 완전히 해소할 수 없다는 지적도 나온다. 과즙으로만 구성된 진짜 오렌지 주스를 찾으려면 원재료와 성분 함량을 확인해야 한다. 정제수·색소·향료 등이 포함돼 있지 않고 오렌지 또는 오렌지 과즙만 적혀 있어야 오렌지만 들어있는 주스다. ◇치즈    일부 식당과 마트에서는 우유로 만든 진짜 치즈가 아닌 가짜 치즈를 판매한다.  가짜 치즈는 식용유에 식품 첨가물을 섞어 만든 것으로 정확한 명칭은 모조 치즈다. 일반 치즈와 맛이 비슷하지만 포화지방 및 열량이 높다. 진짜 치즈에 풍부한 단백질, 칼슘, 비타민 A·D·E·B군도 함유돼 있지 않아 영양학적 가치가 없다. 모조 치즈인지 확인하려면 식품 유형과 원재료를 꼼꼼히 살펴야 한다. 모조 치즈는 식용유지가공품의 모조 치즈라는 유형으로 분류된다.  추가로 들어가는 원료가 있는 경우에는 기타 가공품으로 분류된다. 진짜 치즈는 유가공품 중에서 치즈류로 분류된다. 모조 치즈는 팜유, 야자 경화유 등 식용 유지류가 주 원재료다. 일반 치즈는 원유나 유가공품으로 만든 치즈나 자연 치즈를 원재료로 한 가공 치즈로 나뉜다. 원유 함량이 높은 치즈가 가공이 덜 된 ‘진짜 치즈’다. ◇우유 우리가 마시는 우유 종류 중, 탈지분유를 물에 녹여 유지방을 첨가하는 방식으로 가공된 제품이 있다. 탈지분유는 우유의 수분을 걷어내 가공한 가루를 말한다. 탈지분유로 만든 제품을 환원유라고 일컫는데 원유 함량이 약 40~80% 정도고 정제수, 향료 등으로 나머지 성분을 채운다. 마찬가지로 딸기·초코·바나나 등 특정 맛이 나는 제품도 가공우유에 해당한다. 환원유에 합성 착향료와 색소, 설탕 등을 더해 만들어 진짜 우유라고 볼 수 없다. 신선한 우유와 가공우유를 구분하려면 원재료를 확인해봐야 한다. 진짜 우유는 원재료에 원유 100%로, 환원유는 환원유로 표기된다. ================ 진짜와 가짜 밖에서  외식하는것으로는 구분이 힘들겠는걸요.. 떡볶이도 치즈추가해서 먹는데.. 확인이 불가 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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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봉

포화지방 덩어리 ‘가짜 치즈’… 구별하는 방법은?

아침식단

아침은 그릭요거트랑 커피한잔 마셔요 사과 넣어 먹으니 맛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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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2맘

아침식단

아침 도시락으로

300g이 쪘어요. 어제 아침 소고기전복샐러드에 밥까지  잘 먹고 점심에도 초코오나오 먹었으니 충분했는데 또 땡겨서 견과류를 조금씩 야금야금 먹었던 게 찌게한 것 같네요. 받아들이고 오늘부터는 간식에 좀 더 조심해야겠죠?🤭 어제 저녁부터 중간중간 깼답니다 10시에 깨고 1시도 깨고 마사지도 받고 왔다 갔다 하고 그러고 정작 4시 20분에 알람 울릴 때는 조금 더 자고😂 그래서 홈트3개하니 아침에 시간적 여유가 별로 없었어요. 오히려 엄마는 좀 더 일찍 일어나셔서 제가 화장할 때가 이렇게 늦냐고 벌써 얘기를 하셨답니다.  그래서 야채 샐러드도 엄마가 담으셨고 미주라토스트까지 엄마가 챙기셨어요. 저는 수박하고 차지키소스만 토스트에 같이 먹으려고 챙겼어요. 어머니가 배추 썰고 당근 아삭이고추 양배추라페 넣고요. 자두랑 사과를 넣으셨고 찰옥수수랑 견과류 시리얼까지 뿌리셨더라고요. 내가 두부전 2개 남은거 마져 얼른 데워서 잘라서 더 했답니다. 근데 엄마는 두부는 안드셨어요. 제가 단백질 추가한거니 몸에 좋다고 그래도 두부질감이 그렇게 좋지 않으신가봐요. 미즈라 토스트는 5개 챙겨와서 엄마 2개, 저 3개 먹었는데 제거 중에서 조금을 라떼도 주었네요. 오늘은 치즈가 없어서 라떼가 좋아할만한게 없었거든요. 저번에 샐러드 다 먹고 미주라토스트 2개 먹을 때는 그렇게 허전하더니 오늘은 양도 조금 더 많아졌지만 차지키소스와 남은 샐러드(야채 견과류 찰옥수수) 얹어 먹으니까 든든할 수 있더라고요. 앞으로 이렇게 먹으면 미주라도 또띠아나 샌드위치처럼 완벽한 자기몫을 할 거 같더라고요. 역시 먹기 나름인가 봐요.😁 이거 먹고 매일 먹는 칼슘도 먹습니다. 어제부로 캐시닥 건강목표 챌린지가 끝났지만 아쉬워서 한 장 더 찍었어요.  꼭 먹어야 되는 약의 부작용 때문에 이 칼슘제는 잊지 말고 챙겨야 하거든요. 사진 찍어 놓으면 좋은데 챌린지 없을 때는 사실 안 찍게 되더라고요. 그럼 가끔씩 헷갈린 데가 있답니다😅 오늘따라 잠을 설쳐서 1시 지나서 마음 챙김을 했거든요. 그리고 우리 라떼 찾으러 여기저기 방을 돌아다니다가 찾아 사진 찍었더니 이 밤에 뭐하러 안 자고 여기저기 돌아다녀서 나도 한군데서 안자고 여기저기서 자게 만들어 놓고 나 사진 찍냐고 째려보는 거 같네요😆😅 그리고 같이 자니까 라떼가 푹 자고 있었는데 다음 사진도 찍었어요. 금방 자서 다행이에요. 아침 산책은 6시 24분부터 시작을 했고요. 산책 초반이라 라떼가 힘차게 산책 잘할 것 같죠?  사실은 오늘은 라떼미용과 병원 예약이 다 돼 있답니다. 라떼에겐 힘든 하루라 제가 잘해줘야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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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도시락으로

아침밥입니다

오늘은 자도. 사과. 포도로 당충전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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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밥입니다

아침

귤주스와 에그타르트~ 동네 삥집이 몇일전 생활의달인에 소개되었어요 식빵달인으로 ㅎㅎ 식빵은 아직 인먹어봤는데 에그타르트는 맛있게 먹었던 기억이 있어서 어제 사와봤네요 방송타서 그런지 작은 가게가 북적이네요 방송의 힘이 참 대단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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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밀당365] 시원한 음료 한 잔… 운동했으니 괜찮겠지?

<궁금해요!> 무더운 여름, 땀을 뻘뻘 흘리는 운동을 하고 난 후에는 시원한 음료수 한 잔이 절실해지기 마련입니다. 혈당에는 어떨까요? 관련 질문 짚어봤습니다. <궁금해요!> “헬스장에서 매일 운동합니다. 그런데 운동을 열심히 하고 나면 물로는 갈증이 해소되지 않을 정도로 목이 너무 말라서, 시원한 음료수를 마시고 싶을 때가 많습니다. 운동 열심히 했으니 한 잔 정도는 괜찮지 않을까요?” Q. 운동 끝나고 생수 대신 음료수 마셔도 괜찮나요? <조언_박정환 한양대병원 내분비대사내과 교수> A. 오히려 갈증 유발… 운동 전 시원한 물마시면 도움 사진=클립아트코리아 운동 후 땀이 나면 시원한 음료수가 생각나시죠. 하지만 탄산음료, 주스와 같이 당분이 함유된 음료는 당연히 당뇨병 환자에게 좋지 않습니다. 설탕이 들어간 음료는 혈당을 올릴 뿐 아니라 갈증을 더 악화시키기도 합니다. 스포츠 음료도 예외는 아닙니다. 스포츠 음료(250mL)에도 15~30g의 당이 포함돼 있습니다. 이는 일반 탄산음료 속 당(35g)보다는 적지만, 혈당 상승을 유발합니다. 최근 당분이 없다는 제로 스포츠 음료를 대용으로 마시는 경우가 있는데요. 제로 탄산음료에는 아스파탐과 같은 인공감미료가 사용됩니다. 장내 미생물에 영향을 미쳐 혈당을 높일 수 있어 당뇨병 환자에게 적절하지 않습니다. 특히 고혈압을 동반한 당뇨병 환자의 경우, 스포츠 음료는 혈중 나트륨 농도를 높일 수 있어 주의해야 합니다. 당뇨병 환자는 운동 후 15~21도의 시원한 물을 마시는 걸 추천합니다. 운동을 할 때는 찬 물이 더운 물보다 빠르게 흡수돼 수분 충전에 도움이 됩니다. 운동 중에 섭취할 수 있는 수분의 양은 한계가 있어 운동을 시작하기 전에 수분을 섭취하는 게 좋습니다. 러닝 30분~1시간 전에 300mL 정도 마시고, 러닝 중 15~20분마다 150~200mL씩 의식적으로 마셔 보세요. 운동 후 갈증이 덜할 겁니다. 김서희 기자 ksh7@chosun.com 혈당이 걱정된다면 운동 후라도 음료수보다는 물을 마셔줘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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쿄쿄84

[밀당365] 시원한 음료 한 잔… 운동했으니 괜찮겠지?

사과초모식초 한 잔

저녁식사  후 초모식초 한 잔으로 혈당걱정을 줄이려고 합니다  초모식초의 효능 이러한 효능이 있어서 혈당걱정을 덜어내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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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지안맘

사과초모식초 한 잔

맛잇는 다이어트템!

-제픔명: 서울시스터즈 김치큐브닭 -용량 :100그램 -식품유형;분쇄가공육 -성분: 닭 75% 청양초 :5% 간양파,소금 , 물엿, 빵가루 ,김치시즈닝등 -맛: 전자렌지에 2분 이내로 돌리면 김이 모락모락 나면서 제품이 나오는데 다이어트를 위해서 사과 비트 당근 쥬스랑 같이 즐기니 궁합도 잘맞아요 !! ​ 부드러운 식감에 김치향기가 솔솔~ 역시 이게 k푸드 아니겠어요 ^^ ㅋㅋㅋ ​ 볶음밥에 넣어 현미밥과 함께 즐기고 잇는데 포만감도 좋고 일단 맛잇어서 맘에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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쪽쭈리

맛잇는 다이어트템!

더위도 한풀 꺽이고

도저히 꺽일것 같지 않던 더위도  한풀 꺽였다  계절의 변화를 가져오는 자연의 섭리는  거스릴수 없나 보다  사괴도 출하되고 사과 값도 조금 내렸다 언제 정상을 되찾을라나? 부디 결실의 계절 가을 에는 모든 채소및 과일 값이 제길을 갔으면 좋겠다  나의 바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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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도시락으로 샐러드와 초코오나오

집에서 샐러드와 초코오나오할 오트밀 불러서 그릭요거트랑 챙겨왔답니다. 요가 수업 마치고 가게 다시 와서 점심 챙겼네요. 샐러드는 집에서 가져온 배추 당근 피망 양배추라페와 사과 자두 담고 가게 있는 토마토 하나 썰어서 넣고 견과류 조금 뿌렸어요 애사비 드레싱은 집에서부터 뿌려왔고요. 초코나오는 가게 유리그릇에 빙수 얼음 조금만 깔고 요거트 조금 깐 다음에 챙겨온 불린오트밀와 그릭요거트 위에 올렸어요. 그 안에 냉동바나나가 한개 분량 있었구요. 거기다 시리얼과 견과류만 뿌렸네요. 과일은 더하지 않았어요. 바나나로 충분할 것 같아서요. 점심도 엄청 잘 먹었네요. 물론 먹고 나서 견과류가 조금 더 땡기긴 했지만요. 왜 그렇게 견과류가 많이 당기는지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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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점심 도시락으로 샐러드와 초코오나오

오늘 아침식단

오늘도 과일은 사과반개와 블루베리 준비 단백질은 삶은계란 두개 준비해서 간단하게 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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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꽃7

오늘 아침식단

수요일 산책 다녀와서 잘 차려서~

1.2kg이 빠졌어요. 어제 1.3kg 찌더니 또 이렇게 많이 한꺼번에 빠진 적이 없어 가지고 좀 어리둥절 하긴 하지만 어제 노력한 것 효과라고 생각하니 좋기도해요. 오늘도 조심해야 이 몸무게가 유지 될텐데 벌써 배고파서 많이 먹고 싶으니 가능할까요?😆 오늘은 6000보까지는 계속 걸을 거라 야채만 조금 준비해서 6시 20분에 엄마랑 라떼랑 나갔네요 당근과 오이 방울토마토 4개정도 챙겼네요. 엄마랑 걷다가 7시 40분쯤 성북천에서 나눠 먹었답니다.  8시 25분에 집에 들어와서 점심에 먹을 초코오나오 섴어 냉장고에 넣고 아침준비 했어요. 오늘 아침 샐러드는 어제 어머니가 갖고 온 전복과 냉동실에 좀 오래 있었던 쇠고기를 구어서 쇠고기 전복구이를 넣은 샐러드로 만들었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배추, 당근, 오이, 피망, 양배추라페 넣고 사과와 자두 정도 넣고 쇠고기와 팽이버섯 구워서 식힌 것과 전복구이(반마리)를 올리고 찰옥수수와 견과류를 조금 더했답니다. 드레싱을 오리엔탈드레싱 뿌렸어요. 어머니가 가지구이도 해주시고요. 잡곡밥 반그릇 정도 데워서 같이 차려서 샐러드 먼저 먹고 밥은 가지구이랑 맛있게 먹었네요. 과일을 사과하고 자두만 넣기 때문에 수박은 따로 담아놨네요. 수박도 샐러드 먹을 때 같이 먹었어요. 어제 좀 못 먹은 만큼 오늘 아침은 정말 푸짐하게 먹었네요😁 아침에 산책 나갔을 때 초반이에요. 엄마가 라떼를 데리고 있고요. 2시간 정도 산책하고 들어올 때 라떼 사진이에요. 확실히 라떼가 피곤해 보이나요?😅 아침산책으로 만보 넘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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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 산책 다녀와서 잘 차려서~

‘이 과일’ 씨 작다고 그냥 먹으면 안 돼… 독성 위험

‘이 과일’ 씨 작다고 그냥 먹으면 안 돼… 독성 위험 이해림 기자 님의 스토리   ‘이 과일’ 씨 작다고 그냥 먹으면 안 돼… 독성 위험 과일은 몸에 좋고 맛도 있지만 먹기가 귀찮다. 껍질은 그냥 먹더라도 씨를 발라내야 하기 때문이다. 이마저 귀찮아 사과 씨나 포도 씨처럼 작은 씨는 그냥 먹기도 한다. 그러나 먹지 않는 게 좋은 씨도 있으니 주의가 필요하다. ◇수박·포도·참외 씨에 항산화 성분 많아     유익한 영양소가 가득한 씨들도 있다. 수박씨에는 리놀렌산과 비타민E가 풍부해 혈관 건강에 도움이 된다. 쓴맛이 나지만 활성 산소 생성을 억제해주는 쿠쿠르비타신도 많아 노화 방지와 암 예방에도 좋다. 포도씨는 항산화 성분인 폴리페놀 함량이 높다. 폴리페놀은 세포 생성을 도와 노화를 예방하고 피부 탄력을 개선하는 데 좋다. 치매 예방에도 효과적이다. 미국 마운트사이나이대 연구팀에 따르면 포도 씨를 많이 먹은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기억력 감퇴에 영향을 미치는 베타아밀로이드 성분이 줄어든다. 참외 씨도 몸에 도움이 된다. 참외에는 비타민B의 일종인 엽산이 풍부한데, 참외 가운데에 씨가 하얗게 뭉친 부분인 ‘태좌’에 엽산이 특히 많다. 과육에는 엽산이 15㎍ 정도 들었는데, 태좌에는 5배 이상인 80㎍이 들었다. 엽산은 세포 분열과 성장에 중요하며, 뇌 신경전달물질인 노르아드레날린 분비를 돕는다. 태좌를 먹으면 비타민C도 보충할 수 있다. 비타민C는 대표적인 항산화 성분으로 면역 기능을 높이고, 신진대사를 활성화한다.   ◇사과·체리·복숭아·살구 씨는 먹지 말아야 일부 씨는 독성이 있으므로 먹지 않는 게 좋다. 사과, 체리, 복숭아, 살구가 대표적이다. 이들 과일의 씨에는 시안화합물이 들었다. 시안화합물은 그 자체로는 독성이 없으나 체내에서 효소에 의해 독성을 띠는 시안화수소로 분해된다. 한두 번 먹는 건 문제가 안 되지만, 자주 먹으면 두통이나 현기증, 불안, 구토 등을 겪을 수 있다. 심하면 혈압이 오르고 심장 박동에도 문제가 생긴다. 이에 사과, 체리, 복숭아, 살구 등의 씨앗은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식품 제조에 사용할 수 있다고 규정한 ‘식품원료 목록’에서 제외돼 있다. =============== 다행히 수박. 포도. 참외는 먹게 되는경우도 생기는데.. 사과 체리. 복숭아. 살구는  절대 먹지 않는 씨중에하나 아닌가요?? 사과 말고는 씨가 너무 커요  독성이 있다고 하니, 아이들은 주의해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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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과일’ 씨 작다고 그냥 먹으면 안 돼… 독성 위험

아침식단

사과+땅콩버터/  단호박+들기름 요렇게 먹으면 더  맛이가 좋아진답니다 아침에  먹으면 좋은음식 양배추  사과 계란 당근   부담없이 먹기 편하거든요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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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식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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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어나 혀클리너로 혀세척하고  물양치하고 사과먹어요  다들 좋은일 생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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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쩡

혀클리너

두부 청국장 팥 사과 배 복숭아 녹두

혈당에 좋은 식풍들입니다 괜찮은것 같아요 그렇지만 과일은 최소량으로 먹어야 되어요 칼 로리가 높고 댜이어트에는 적이니까요 두부는 기름에 굽는것보다는 쪄서먹고 과일은 껍질째 먹어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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