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저히 꺽일것 같지 않던 더위도 한풀 꺽였다 계절의 변화를 가져오는 자연의 섭리는 거스릴수 없나 보다 사괴도 출하되고 사과 값도 조금 내렸다 언제 정상을 되찾을라나? 부디 결실의 계절 가을 에는 모든 채소및 과일 값이 제길을 갔으면 좋겠다 나의 바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