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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홈카페 ABCC주스👌
여름이면 차가운 음료나 탄산음료를 주로 찾기 마련이지만, 전 다행스럽게도 청량음료는 그다지 즐기지 않는데요 엄마의 영향도 있어서 나름 어릴 때부터 생과일주스를 먹어와서 그런 것 같아요 고로 저희집 홈카페 ABCC주스 소개해요 저희 집은 기존의 ABC주스가 아닌 사과 비트 양배추 당근을 넣은 ABCC주스를 먹는데, 재료를 한꺼번에 다듬어 냉동실에 항상 구비해두고 매일 먹다시피 한답니다 각 재료를 자르고 찌는 게 귀찮아서 그렇지 미리 준비해둔다면 믹서기에 갈기만 하면 되니 그리 어려울 것도 없고, 날씨가 더운 만큼 조금 당도를 높이고 싶다면 유자청 추가도 OK 이제 물 150~200ml 정도 넣고 갈면 되는데요 녹즙이라면 휴롬 같은 착즙기가 좋지만 ABCC주스는 건더기가 남을 게 없어 믹서기에 바로 갈아 마실 수 있어서 편해요 색깔 참 곱죠~ 좀더 차갑게 드시고 싶다면 얼음도 함께 갈면 되지만, 전 너무 차가운 건 그닥 안 좋아하기도 하고 재료들 자체가 냉동실에서 꺼낸 거라 딱 이 정도가 시원하게 먹기 좋더라구요♥ 은근히 포만감도 오래 가는 ABCC주스~ 한끼 식사대용으로도 강추지만, 무엇보다 건강한 재료로 영양까지 챙길 수 있으니 나만의 홈카페 메뉴로 완전 강추입니다👍
반달진
여름철 새콤달콤 건강 다이어트주스 #키위바나나 주스
여름철 새콤달콤 건강 다이어트주스^^ 우리집 홈카페 #키위바나나 주스 아침부터 습하고 푹푹찌는 날씨에 시원한 음료가 절로 생각나요 더위에 지친 속을 달래주고 기분 전환을 하는데 도움이 되요^^ 저는 아기가 있어서 아기도 같이 먹을 수 있는 주스를 집에서 건강하게 만들어 마시고 있어요. 홈카페 음료로 생과로 먹어도 맛있고 주스로 갈아먹어도 맛있는 키위바나나주스^^ 골드키위 바나나 골드키위는 장건강을 개선해주는 식이섬유가 사과의 3배 이상 함유로 소화기능과 다이어트에 도움을 주고 마그네슘이 풍부하여 긴장 스트레스를 풀어주는데 도움을 줘요. 바나나는 비타민C, B6. E, 피로회복, 피부건강에 도움을 주고 항산화 성분이 풍부하여 노화 방지에도 도움을 줘요. 다량의 과일 섭취시 락토바실러스 아시도필룻, 비피도박테리움과 같은 유익한 박테리아 수치가 증가해 장 건강과 변비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해요. 더운 날씨에 시원하게 한 잔 마시면 좋은 홈카페 음료, 건강 다이어트 주스를 소개해요. <키위 바나나 주스> 재료 : (성인 2인분 기준) 골드키위2개, 바나나2개, 우유400ml 키위 100g 54kcal, 바나나 100g 93kcal, 1. 키위는 껍질을 벗겨 적당한 크기로 잘라줘요. 2. 잘 익은 바나나는 껍질을 벗겨 적당한 크기로 잘라줘요. 3. 우유 400ml도 함께 넣어 부드럽게 갈아줘요. 준비한 재료 모두 믹서에 다 넣고 곱게 갈아주면 키위바나나주스 만들기 끝^^!! 레시피라고 할 것도 없이 만들기 간단한 홈카페 메뉴에요~^^ 골드키위의 새콤함과 달콤한 맛의 바나나의 달달한 맛과 향이 더해져서 맛이 깊이가 좋아요^^ 오늘도, 내일도 건강과 다이어트를 위해 도전하는 우리가 되어요^^
어느멋진날29
홈카페에서 즐기는 홈메이드 주스
저는 찬 음료를 좋아하지 않아서 밖에서 아이스 종류를 마시는 일은 별로 없어요 하지만 과일 주스는 집에서 시원하게 만들어 먹어요 제철 나오는 생과일로 봄에는 딸기주스를 상큼하게 만들어 먹구요 요즘엔 칼로리 낮은 수박주스를 만들어서 마셔요 냉동실에 바나나ㆍ토마토ㆍ사과ㆍ당근ㆍ배ㆍ 귤ㆍ포도ㆍ오렌지ㆍ블루베리ㆍ비트 등 있는 과일들을 소분해 섞어서 얼려두면 언제든 필요할 때 한 봉지씩 꺼내 탄산수 넣고 편하게 마실 수 있어요 탄산수 대신 단백질 음료 넣고 만들면 단백질 보충까지 할 수 있어 더 좋아요 레몬청이나 자몽청을 만들어 냉장고에 넣어두고 탄산수나 얼음물에 타서 마시면 기분까지 상쾌해져요 여름철 지치기 쉬운데 상큼한 과일 주스로 활력을 찾고 있어요 어려울 것도 없고 종류나 비율도 내 맘대로 언제든 만들어 시원하게 마실 수 있어 좋아요 시판 토마토주스는 못 먹는데 집에서 만든 토마토주스는 가족들도 잘 먹고 주스뿐 아니라 바나나와 우유 꿀 넣고 만드는 바유는 한끼 대용으로 가족들도 좋아해서 만드는 사람도 기분 좋아요
피크타임
나만의 홈카페 갈증해소엔 오미자주스
오늘은 홈 카페에서 자주 마시는 오미자 주스 소개할게요. 무더운 여름철 갈증 해소엔 오미자 주스가 최고지요 오미자가 몸에 좋다고 해마다 친정 엄마가 챙겨 주는데 작년에는 오미자청을 주셨고 올해는 건오미자를 주셨네요. 제가 집에서 자주 만들어 먹는 오미자 주스 만드는 법 두 가지를 알려드릴게요. 먼저 가장 중요한 오미자에 대해 얘기해 볼게요. 오미자 오미자나무의 열매로 지름 약 1cm의 짙은 붉은 빛깔이다. 단맛·신맛·쓴맛·짠맛·매운맛을 느낄 수 있어 오미자라고 불리운다 시잔드린·고미신·시트럴·사과산·시트르산 등의 성분이 들어 있어 심장을 강하게 하고 혈압을 내리며 면역력을 높여 주어 강장제로 쓴다. 폐 기능을 강하게 하고 진해·거담 작용이 있어서 기침이나 갈증 등을 치료하는 데 도움이 된다 섭취방법 : 생오미자를 꿀이나 설탕에 재워 오미자청을 만든 후 희석해 오미자차로 음용하거나 각종 요리의 재료로 활용된다. 어린순을 채취해 나물로 해서 먹기도 한다. 다이어트 : 오미자 차는 여성들의 다이어트 음료로도 좋다. 수분 섭취를 도와주고 다이어트 중 부족하기 쉬운 미량 영양소를 보충해 주어 칼로리가 없어 부담없이 먹을 수 있다. 효능 : 피로 회복 (오미자의 성분은 단백질, 칼슘, 인, 철, 비타민 B1 등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사과산, 주석산 등 유기산이 많아 신맛이 강하고 피로 회복을 도와준다.) 영양성분 첫번째 저는 오미자 30g을 거름망에넣고 물 1리터에 하루정도 우러나도록 냉장고에 넣어 두어요 30그램이 도대체 얼마큼인지 모르시겠죠. 전 집에 아이들 종합감기약에 들어있는 눈금컵이 있는데 1컵정도 재어보니 15g 정도 되어서 1리터에 2컵을 부어 우려냅니다 물이 500ml 일때는 1컵 15g만 넣어주세요 하루가 지나 붉게 우러나면 갈증날 때마다 한 컵씩 마시지요. 다이어트 하는 저로서는 새콤 달콤한 오미자 청 주스보단 찬물에 우려낸 오미자물이 맛있더라구요 운동후 피로회복에도 좋고 특히 갈증 해소엔 오미자 우린물 만한 게 없더라고요. 따뜻한 물에 우려 먹어도 좋지만 따뜻한 물에우려 먹어보니 쓴맛이 좀 더 많이 나더라요 두번째 저는 붉게 우러난 오미자물이 좋지만 가족들은 달콤한 오미자청을 넣은 오미자 주스를 더 좋아하더라고요. 작년에 먹다가 남은 오미자청을 물이나 탄산수에 넣어 먹으면 새콤달콤 정말 맛있어요 아들도 학교 다녀오면 얼음동동 띄운 오미자청 주스부터 1잔 마시네요. 장마도 지나가고 이제 더위가 지속될 거라고 하네요. 홈카페 오미자청 주스 건강도 챙기고 갈증도 해결해보세요
트윈스1
사과 당근 쥬스
저는 사과당근주스를 자주 해먹어요. 아침에 사과랑 당근먹으면 개운하더라구요. 당근의 향이 느껴지기 싫을 땐 상큼하게 사과도 함께 갈면 부담도 없고 정말 맛있어요. 건강도 좋아지기 시작하더라구요. 우리 이제 건강을 챙길때죠? 우리 모두 건강해져요^^
냥냥이3
건강하게 마시는 케일주스🌿🌿
https://youtu.be/b7-LLdT0NPI 저의 여름 홈카페 음료는 바로 케일주스입니다! 너무 초록초록해서 저도 처음엔 약간 거부감이 있었는데요 다이어트 시작 후에 속는 셈치고 먹어봤는데 너무 맛있어서 그 이후로 종종 만들어 먹고 있어요 케일이 메인 재료이긴 하지만 저는 사과, 파인애플을 넣고 만들어 먹는답니다 그 외에도 블루베리나 바나나를 넣어서 드시는 분들도 있더라구요! 본인 입맛에 맞게 골라드시면 될 것 같습니다! 올려놓은 유튜브 영상 보시면 케일 오래 보관하는 방법도 있으니 참고해보세요!
nnwisdom
시원하게 ABC주스 만들어 마셔요~
냉동해둔 비트와 당근이있어서 ABC주스 만들어먹었어요 비율은 0.3 :1:1 좋다고 하는데 전 그냥 제 맘대로 ㅎㅎ 비트와 당근은 익혀먹는게 좋다고해서 살짝 익혀서 냉동보관해두고있어요~ 아침 공복에 마시면 좋아요~ 사과 많이 넣음 맛도 좋아요~ 건강에도 좋은 ABC주스 만들어 드셔보세요~~~
Ya135
얼음동동 시원한 아아는 기본에 생과일주스까지~
여름하면 빠질 수 없는것이 바로 얼음가득 들어간 아.아가 아닐까요. 커피머신기에서 에스프레소를 찐~하게 내려서 거기에 시원한 물과 얼음만 넣으면 세상 간단하면서도 맛있는 아이스아메리카노 한잔이 뚝딱 만들어지죠. 가끔은 취향껏 헤이즐럿시럽도 넣어서 마시면 그 향과 맛이 한층 더 가미되기도 하구요. 집에서도 충분히 맛있는 커피들을 마실수 있어서 너무 좋아요 그리고 여름 하면 또 과일주스도 있죠. 이건 참외를 휴롬으로 내려서 만든 참외주스에요 참외색이 참 예쁘게 주스로 만들어지네요. 그리고 집에서 요즘 내려서 마셨던 과일주스들인데 사과,캐플[사과 +당근],수박,딸기 등등 전부 하나같이 아무것도 첨가하지 않은 원액 그대로의 맛이라 너무 맛있었고 과일마다의 고유의 맛과 향을 오롯이 느낄수가 있어서 맛있고 건강해서 좋아요 .
날씬오로라
다이어트 음료 토마토ABC주스 만들기
여름철 제가 즐겨 마시는 음료 토마토ABC 주스예요. 생과일 주스를 만들 땐 반드시 레몬즙을 넣어야 살균작용 및 비타민 흡수를 도와요. 물론 맛도 좋아져요. *재료-토마토1개.사과1/2개.비트30g.당근30g 탄산수50ml 레몬1/2개 (재료는 모두 차갑게 준비) 1.레몬은 소금으로 문질러 깨끗이 씻어 즙을 짠다 2.사과는 세척하여 껍질째 사용한다. 재료들 모두 깍뚝 썰어 준비한다 3.믹서에 재료들과 레몬즙을 넣어 간다 4.시원한 탄산수를 넣어 섞는다. 5.컵에 담아 완성
미니니슈
저칼로리 야식 추천-영양가득 천연 주스로 가볍게 해결!(아침에 먹으면 더더욱 좋은 주스)
예전에는 야식으로 라면, 만두, 치킨등을 엄청 먹었던 저는 야식을 안먹기 위해 최대한 끼니때 제대로 먹는 습관으로 바꿔가고 있는데요. 그래도 야밤에 허기가 생기는 것은 어쩔 수 없지요. 주로 삶은 달걀과 가벼운 쥬스 정도로 허기를 달랩니다. 제가 주로 먹는 주스는 일반 페트병에 담긴 주스가 아니라 즙스토리에서 천연재료를 넣어 만든 천연주스입니다. 즙스토리의 대표 주스인 ABC 주스는 사과 APPLE의 A, 비트 BEET의 B, 당근 CARROT의 C를 조합해서 만든 제품명으로 사과와 비트와 당근 갈아서 만든 주스입니다. 비트로 인해 제품은 비트색깔을 띠고 있고 내용물이 완벽한 물이 아닌 살짝 건더기(당근 갈았을 때의 느낌)가 있는 촉감입니다. 사과와 비트와 당근과 정제수만으로 만든 첨가물 zero 주스!!!!!! 국산 사과 42% 국산 비트 13% 국산 당근 42% 정제수 3%의 원재료에서 보이듯 첨가물 없이 재료의 과육으로만 만든 주스입니다. 처음 먹었을 때 첫 맛을 표현하면 '아 사과 비트 당근 본연의 맛이네!!' 하는 감탄사로 표현하고 싶습니다. 제품 용량은 250ml이며 냉동보관하기 때문에 먹을 때에는 살짝 녹여 슬러시처럼 먹거나 완전히 녹여 마실 수 있습니다. 가열하지 않고 먹는 냉동식품이라 날씨 무더운 여름에 먹으면 정말 시원할 것 같아요. 주로 아침에 한 번, 밤에 허기질 때 한번 섭취합니다. 아침 공복에 섭취하면 포만감도 들고 피로 회복에도 좋은 것 같아 아침이 가장 이상적인 섭취 시간대 같습니다. 냉동상태라 바로 먹을 수 없었기에 미리 꺼내 찬물에 해동해서 먹었습니다. 품을 유리컵에 따라 봤는데 과육이 그대로 살아 있어 먹을 때의 식감은 당근 갈아서 먹을 때의 식감과 같으며 사과와 비트가 만드는 천연 단맛이 강해 정말 맛있게 마실 수 있습니다. 시중에 파는 일반 주스와는 정말 퀄리티 자체가 다릅니다. 한 방울도 남김 없이 깔끔하게 마신다. 배고픈 밤을 부담없이 보낼 수 있다. 폴리에틸렌 포장으로 되어 있고 뚜껑이 있는 구조라 먹다가 남았을 때 위생적으로 보관이 가능하며 안에 남아 있는 주스까지 물에 타서 깔끔하게 먹을 수 있어 아깝게 버려지는 내용물이 0에 가깝습니다. 물에 타서 먹을 수 밖에 없어 물마시기까지 덤으로 할 수 있어 맹맹한 생수 마시기 어려운 분들은 물에 희석해서 먹어도 좋습니다. 아무래도 첨가물 없이 과일과 채소를 그대로 갈아 만든 주스라 비교적 가격대가 높은 제품입니다. 그래서 저는 안에 남아 있던 내용물까지 물에 타서 깔끔하게 먹었습니다. 하지만 건강을 위한 투자이기에 아침, 밤에 맛있게 먹을 수 있는 주스라 생각합니다.
지폐메이커
혈당관리 🥤 과일주스 대신 통과일을 선택하는 게 낫겠어요
과일은 건강에 좋다는 생각에 주스로 자주 마시는 분들도 있죠. 그런데 주스는 짧은 시간에 과일을 여러 개 먹는 것과 비슷한 양이 될 수 있어요. 통과일은 씹어 먹기 때문에 식이섬유를 함께 섭취할 수 있다는 장점도 있어요. 혈당 관리가 필요하다면 주스보다는 적절한 양의 통과일을 선택하는 편이 낫겠어요.
이하린80
설탕 없이 달콤한 시나몬 사과 리코타구이
다이어트 중에도 달콤한 디저트가 당기는 순간이 있어요. 이럴 때 과자나 케이크 대신 과일의 자연스러운 단맛을 활용해보는 건 어떨까요? 오늘은 사과를 오븐에 구워 풍미를 높이고 부드러운 리코타치즈를 곁들인 따뜻한 디저트를 소개할게요. ■ 준비 재료 (2인분) 작은 사과 2개, 무가당 리코타치즈 100g, 아몬드 10g, 시나몬가루 1/2작은술, 레몬즙 1작은술을 준비해요. 달콤한 사과를 사용하면 설탕이나 꿀을 넣지 않아도 충분히 맛있어요. ■ 맛있게 만드는 방법 ① 사과는 깨끗하게 씻어 껍질째 세로로 반을 갈라요. 숟가락이나 작은 칼로 씨와 단단한 심 부분을 도려내 작은 홈을 만들어요. ② 사과의 자른 면에 레몬즙을 조금씩 바르고 시나몬가루를 고르게 뿌려요. ③ 오븐용 그릇에 사과를 올리고 180도로 예열한 오븐에서 약 20~25분간 구워요. 사과의 크기와 단단한 정도에 따라 시간을 조절해요. ④ 사과가 부드럽게 익으면 꺼내서 3~5분 정도 식혀주세요. ⑤ 가운데 홈에 리코타치즈를 나누어 올리고 잘게 다진 아몬드를 뿌리면 완성이에요. ■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이유 사과에는 펙틴을 비롯한 식이섬유가 들어 있어요. 특히 껍질째 먹으면 식이섬유 섭취량을 늘리는 데 도움이 돼요. 리코타치즈에는 단백질과 칼슘이 들어 있어 과일만 먹을 때보다 영양 구성을 다양하게 만들 수 있어요. 다만 리코타치즈는 제품에 따라 지방과 열량이 높은 편일 수 있으므로 적당량을 사용하는 것이 좋아요. 아몬드는 불포화지방산과 비타민 E를 공급하지만 열량이 높아 소량만 넣어요. ■ 언제 먹으면 좋을까요? 오후 간식이나 점심 식사 후 가벼운 디저트로 추천해요. 사과를 구우면 조직이 부드러워져 생사과보다 씹기 편해지지만 소화가 잘되는지는 개인차가 있어요. ■ 더 맛있게 만드는 꿀팁 사과는 너무 오래 구우면 모양이 무너지기 쉬워요. 숟가락으로 떠먹을 수 있을 정도로만 부드럽게 익히는 것이 좋아요. 리코타치즈는 사과를 살짝 식힌 뒤 올려야 형태와 부드러운 식감을 유지할 수 있어요.
고구마라떼
닭가슴살 사과 샐러드
재료 (1인분) 닭가슴살 100g 사과 1/2개 양상추 한 줌 호두 3~4알 플레인 요거트 3큰술 레몬즙 1작은술 후추 약간 만드는 방법 닭가슴살은 삶거나 구워 한입 크기로 잘라주세요. 양상추는 깨끗하게 씻어 물기를 제거하고 먹기 좋게 뜯어줍니다. 사과는 얇게 썰고 호두는 적당한 크기로 부숴주세요. 플레인 요거트에 레몬즙과 후추를 넣어 드레싱을 만듭니다. 접시에 양상추와 닭가슴살, 사과를 담고 호두와 요거트 드레싱을 올리면 완성입니다. 맛있게 먹는 팁 사과는 먹기 직전에 썰어 넣으면 갈변을 줄일 수 있어요. 요거트 드레싱에 머스터드를 조금 추가하면 새콤하면서도 깔끔한 맛을 즐길 수 있습니다. 닭가슴살의 단백질과 사과의 상큼함, 호두의 고소한 식감이 잘 어우러져 아침이나 점심 한 끼로도 좋아요
워니s
오이·사과 샐러드 만들기
재료: 오이, 사과, 토마토, 렌틸콩, 바질 잎 양념: 올리브 오일, 소금, 2배식초, 알룰로스, 후추 만드는 법: 1. 오이와 사과는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 준비한다. 2. 렌틸콩은 끓는 물에 삶아 준비한다. 3. 토마토는 씨를 제거한 후 잘게 다져 준비한다. 4. 바질 잎은 곱게 다져 준비한다. 5. 모든 재료를 혼합하여 양념으로 버무려 요리를 완성한다. 오이는 몸의 열기와 염증을 내리고 갈증을 해소하는 데 도움을 주는 식재료입니다 항산화 기능은 물론이고 암과 고혈압, 관절염 등 각종 질병의 원인 물질을 제거해 주기도 한다. 특히 혈관건강, 골다공증 예방, 고혈압 예방, 다이어트에 도움을 주는 식재료입니다
메가망나뇽
사과 땅콩버터 토핑
재료: 사과 1개, 땅콩버터, 계피가루. 조리: 사과를 자르고 땅콩버터를 곁들인다. 특징: 과일과 지방을 함께 먹는 간편 간식이다. 5분.
열정남자
구운 사과 시나몬
: 사과 1개, 계피가루, 호두. 조리: 사과를 잘라 계피와 호두를 뿌리고 오븐에서 부드럽게 익힌다. 특징: 과일의 자연스러운 단맛을 활용한다. 20분.
열정남자
윤은혜 ABC 주스
약 2잔 기준입니다. 사과 1/2개 당근 130g 양배추 80g 물 100~150mL 사과와 당근은 깨끗하게 씻어 준비합니다. STEP 1. 사과와 당근 손질하기 사과의 씨와 심을 제거합니다. 당근은 믹서기에 무리가 가지 않도록 작게 썰어주세요. STEP 2. 사과와 당근 먼저 갈기 믹서기에 사과와 당근을 넣습니다. 물 일부를 넣고 먼저 갈아주면 재료가 잘 섞입니다. STEP 3. 양배추 넣기 양배추와 남은 물을 넣고 다시 갈아줍니다. 기호에 따라 물의 양을 조절하면 완성입니다.
로블ㅎ
최화정 사과 양배추 샐러드
1인분 기준입니다. 양배추 100g 사과 1/2개 레몬즙 1큰술 올리브유 1작은술 STEP 1. 양배추 채 썰기 양배추를 가늘게 썰어주세요. 너무 두꺼우면 드레싱이 골고루 묻지 않을 수 있습니다. STEP 2. 사과 갈기 사과를 강판에 갈아줍니다. 사과를 갈면 별도의 설탕 없이도 달콤한 드레싱을 만들 수 있습니다. STEP 3. 드레싱 만들기 간 사과에 레몬즙과 올리브유를 넣습니다. 숟가락으로 골고루 섞어주세요 STEP 4. 양배추에 올리기 양배추 위에 드레싱을 올립니다. 먹기 직전에 섞으면 아삭한 식감이 살아납니다.
로블ㅎ
혈당 조절을 돕는 사과 껍질
가을을 대표하는 과일인 사과는 칼로리가 낮고 포만감을 느끼기 쉬워 인기 있는 다이어트용 과일이다. 사과는 식이섬유, 칼륨, 비타민 c, 비타민 a, 비타민 b2 등이 풍부하고 위액 분비를 촉진시켜 소화·흡수를 도우며, 배변 기능에도 도움을 준다. 또한 수용성 식이섬유인 펙틴을 함유하고 있어 악성 콜레스테롤을 내보내어 급격한 혈압 상승을 억제하고 혈관에 쌓인 콜레스테롤 배설을 도와 동맥경화를 예방한다. 또한 무기질 중 칼륨이 많아 체내의 나트륨을 배출하여 고혈압의 치료와 예방에도 효과적이다. 특히 사과의 껍질에는 항산화 활성 성분이 뛰어난 폴리페놀과 퀘르세틴을 과육보다 훨씬 높게 함유하고 있어 사과는 껍질째 섭취하는 것이 좋다. 퀘르세틴의 경우 항바이러스, 항균작용에도 도움을 준다. 또 사과 껍질에 있는 식이섬유 펙틴은 위장 운동을 원활하게 하여 변비 예방에 효과적이다. 사과 껍질에는 비만을 예방하고 혈당 조절에 도움을 주는 우르솔산도 들어있다. 껍질의 붉은색을 띠는 안토시아닌은 활성 효소로부터 몸의 건강을 지켜주는 항산화 물질이 풍부하며, 폐 기능을 강화하는 효과도 있다. 단, 사과 꼭지에는 농약이 잔류하는 경우가 많아 잘라내고 먹는 것이 안전하다 사과껍질째 먹고 있는데요 식이섬유 풍부해서 화장실을 잘간다고 해서 그렇게 챙깁니다 껍질에 비만을 예방하고 혈당조절 도움을 주는 성분이 있다는걸 배워가네요
메가망나뇽
사과 시나몬 오트밀
재료: 귀리 50g, 우유, 사과, 계피가루. 조리: 귀리를 익히고 잘게 썬 사과와 계피를 넣는다. 특징: 과일의 단맛과 향신료를 활용한다. 10분.
열정남자
빵 대신 아삭한 엔다이브에 담아, 사과와 요거트로 산뜻하게 즐기는 참치 샐러드 보트
사과 요거트 참치 샐러드 보트 재료(1인분) 엔다이브 6~8장, 물에 담긴 참치 통조림 100g, 사과 1/4개, 셀러리 20g, 양파 10g, 무가당 그릭요거트 2큰술, 레몬즙 1작은술, 머스터드 1/2작은술, 후추 약간. 만드는 법 1. 엔다이브는 밑동을 조금 잘라 잎을 한 장씩 분리해요. 흐르는 물에 씻고 키친타월로 물기를 충분히 닦아주세요. 2. 참치는 체에 밭쳐 물기를 빼고 포크로 가볍게 풀어요. 사과는 씨를 제거한 뒤 껍질째 잘게 썰어 레몬즙에 버무려요. 3. 셀러리와 양파도 잘게 다져요. 생양파의 매운맛이 부담스럽다면 찬물에 잠깐 담갔다가 물기를 꼭 짜주세요. 4. 볼에 그릭요거트, 머스터드, 후추를 섞은 뒤 참치와 손질한 채소, 사과를 넣어 골고루 버무려요. 5. 엔다이브 잎의 오목한 부분에 샐러드를 한 숟가락씩 담으면 완성이에요. 엔다이브가 없다면 작은 로메인 잎으로 대신해도 좋아요. 샐러드는 냉장 보관하고 먹기 직전에 잎에 올려야 아삭함을 살릴 수 있어요.
지니5632044
케일 사과 닭고기 샐러드
재료: 케일, 사과, 익힌 닭고기, 호두, 레몬. 조리: 케일을 잘게 썰어 레몬즙으로 부드럽게 버무리고 나머지 재료를 더한다. 특징: 씹는 맛이 있는 채소 샐러드이다. 12분.
열정남자
닭가슴살 사과 샐러드
재료: 닭가슴살 100g, 사과, 양상추, 호두, 플레인 요거트. 조리: 재료를 썰어 섞고 요거트 드레싱을 뿌린다. 특징: 과일과 단백질을 함께 먹는 구성이다. 10분.
열정남자
혈당 관리할 때 과일 주스보다 생과일이 좋아요 🍎
과일은 건강한 식단에 포함할 수 있지만 주스 형태로 마실 때는 주의할 부분이 있어요. 생과일은 씹어서 먹기 때문에 식이섬유를 함께 섭취할 수 있지만 주스는 짧은 시간에 많은 양을 마시기 쉬워요. 과일을 먹을 때는 종류와 양을 함께 고려하는 것이 중요해요. 과일 자체를 무조건 피하기보다는 적당한 양의 생과일을 선택하는 편이 좋겠어요.
이하린80
당근 사과 요거트샐러드
당근 1/2개 사과 1/2개 오이 1/3개 무가당 플레인 요거트 3큰술 레몬즙 1작은술 견과류 조금 소금 아주 약간 당근은 가늘게 채 썰고 사과와 오이는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주세요. 볼에 플레인 요거트와 레몬즙을 넣고 재료를 가볍게 버무립니다. 마지막에 호두나 아몬드를 조금만 부숴 올려주세요. 마요네즈를 많이 넣는 샐러드보다 맛이 훨씬 산뜻합니다. 사과 자체에 단맛이 있기 때문에 설탕이나 꿀은 먼저 넣지 말고 맛을 본 뒤 결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로블ㅎ
연근 사과 요거트무침
준비 재료 연근 80g 사과 1/4개 오이 조금 무가당 플레인 요거트 2큰술 레몬즙 1작은술 견과류 약간 소금 아주 조금 연근은 얇게 썰어 짧게 데친 뒤 완전히 식혀주세요. 사과는 껍질째 얇게 썰거나 작은 조각으로 자릅니다. 볼에 연근, 사과, 오이를 넣고 플레인 요거트와 레몬즙을 넣어 가볍게 버무립니다. 마요네즈를 많이 사용하는 샐러드보다 훨씬 담백하면서 연근과 사과의 식감을 함께 즐길 수 있습니다. 견과류는 한 줌 가득 넣기보다 조금만 부숴 곁들이는 정도가 좋습니다.
로블ㅎ
사과 땅콩버터 토핑
재료: 사과 1개, 땅콩버터, 계피가루. 조리: 사과를 자르고 땅콩버터를 곁들인다. 특징: 과일과 지방을 함께 먹는 간편 간식이다. 5분.
열정남자
구운 사과 시나몬
사과 1개, 계피가루, 호두. 조리: 사과를 잘라 계피와 호두를 뿌리고 오븐에서 부드럽게 익힌다. 특징: 과일의 자연스러운 단맛을 활용한다. 20분.
열정남자
펜넬 사과 샐러드
펜넬(회향) 구근: 1개 사과: 1개 (홍옥이나 부사 등 단단하고 상큼한 종류) 호두 또는 슬라이스 아몬드: 2큰술 (생략 가능) 파마산 치즈 가루 또는 얇게 썬 파마산 치즈: 약간 (선택 사항) 상큼 드레싱 재료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 오일: 3큰술 레몬즙: 1.5~2큰술 꿀 또는 메이플 시럽: 1작은술 디종 머스터드: 1/2작은술 소금, 후춧가루: 약간 만드는 방법 1. 드레싱 만들기 작은 볼이나 잼 병에 올리브 오일, 레몬즙, 꿀, 디종 머스터드, 소금, 후추를 함께 넣고 유화될 때까지 잘 섞어줍니다. 2. 재료 손질하기 펜넬 손질: 펜넬의 위쪽 녹색 줄기와 아래쪽 바닥 단면을 잘라냅니다. 반으로 가른 뒤 가운데 굵은 심을 제거하고, 채칼이나 칼을 이용해 가장 얇게 슬라이스합니다. (위에 달린 깃털 같은 녹색 잎은 고명용으로 조금 남겨두면 좋습니다.) 사과 손질: 사과는 씨를 제거한 후 펜넬과 비슷한 두께로 얇게 슬라이스하거나 채를 썰어줍니다. (Tip: 썰어둔 사과에 레몬즙을 살짝 뿌려두면 갈변을 막을 수 있습니다.) 3. 버무리기 및 완성 믹싱볼에 슬라이스한 펜넬과 사과를 담습니다. 만들어둔 드레싱을 위에 회향과 사과가 골고루 코팅되도록 살살 버무려줍니다. 접시에 담은 뒤 볶은 호두(또는 아몬드)와 파마산 치즈, 남겨둔 펜넬 잎을 올려 완성합니다. 맛있는 팁 식감 살리기: 펜넬과 사과를 차가운 얼음물에 5분 정도 담갔다가 물기를 완전히 빼서 사용하면 식감이 훨씬 더 아삭해집니다. 어울리는 요리: 상큼하고 깔끔해서 생선 구이, 고기 요리, 파스타 등의 샐러드로 곁들여 먹기 좋습니다.
로블ㅎ
아삭한 콜라비와 사과에 해바라기씨를 더해, 겨자 드레싱으로 산뜻하게 즐기는 샐러드
재료(2인분): 콜라비 1개, 사과 ½개, 무염 볶은 해바라기씨 1큰술, 올리브유 2작은술, 식초 1큰술, 디종 머스터드 ½작은술, 소금·후추 약간. ① 콜라비는 단단한 껍질을 넉넉히 벗기고 가늘게 채 썰어요. ② 사과는 깨끗이 씻어 씨를 제거한 뒤 껍질째 비슷한 굵기로 썰어요. ③ 볼에 올리브유, 식초, 머스터드, 소금과 후추를 넣고 잘 섞어요. ④ 콜라비와 사과를 넣어 드레싱이 고르게 묻도록 버무려요. ⑤ 먹기 직전에 해바라기씨를 뿌려 마무리해요. 사과의 단맛으로 설탕 없이 즐겨요. 미리 준비할 때는 드레싱과 씨앗을 따로 보관하면 아삭해요.
지니5632044
아삭한 사과와 셀러리에 고소한 렌틸콩을 더해 레몬 머스터드로 산뜻하게 버무린 샐러드
사과 셀러리 렌틸콩 샐러드 [재료|1인분] 익힌 렌틸콩 100g, 사과 1/2개, 셀러리 1대, 다진 호두 1작은술 드레싱: 레몬즙 1큰술, 올리브유 1작은술, 머스터드 1/2작은술, 소금·후추 약간 [만드는 법] 1. 익힌 렌틸콩은 물기를 빼고 충분히 식혀요. 2. 사과는 씨를 제거해 작게 썰고, 셀러리는 질긴 섬유질을 벗겨 얇게 썰어요. 3. 드레싱 재료를 골고루 섞은 뒤 사과에 먼저 버무려요. 4. 렌틸콩과 셀러리를 넣고 살살 섞어 그릇에 담아요. 5. 다진 호두를 뿌리면 완성! 사과의 단맛을 살려 설탕이나 꿀 없이 즐겨요.
지니5632044
생크림 없이 사과의 은은한 단맛으로 부드럽게 즐기는 셀러리 사과 수프
셀러리 사과 수프 레시피 [재료|2인분] 셀러리 200g, 사과 1개, 양파 1/2개, 감자 작은 것 1개, 올리브유 1작은술, 물 또는 무염 채소육수 500ml, 소금·후추 약간 [만드는 방법] 1. 셀러리는 깨끗이 씻고 굵고 질긴 섬유질을 벗긴 뒤 잘게 썰어요. 잎은 향이 강하니 취향에 따라 조금만 넣어 주세요. 2. 사과는 씨를 제거하고 감자, 양파와 함께 작게 깍둑썰기해요. 사과 껍질은 부드러운 식감을 원하면 벗겨 주세요. 3. 냄비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양파를 중약불에서 2~3분 볶아요. 셀러리와 감자를 넣고 2분 정도 더 볶아 주세요. 4. 사과와 물 또는 육수를 넣고 끓여요. 끓어오르면 약불로 줄여 뚜껑을 살짝 덮고 15~20분간 익혀요. 5. 감자가 푹 익으면 불을 끄고 한 김 식혀요. 핸드블렌더로 곱게 간 뒤 너무 되직하면 물을 조금 추가해요. 6. 약불에서 다시 따뜻하게 데우고 소금과 후추로 간하면 완성이에요. [맛있게 먹는 팁] 사과 자체의 단맛을 살려 설탕은 넣지 않아요. 생크림 없이도 감자를 함께 갈면 부드러운 질감을 낼 수 있어요.
지니563204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