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과 주스'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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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주스~
커피한잔 더하려다 참고 사과주스 마셔요~ 왜 이리 졸린걸까요, 일해야되는데^^; 곧 점심이네요 맛점되세요!!
seabuck
사과주스
커피 참아보려고 사과주스 먹어보려구요. 비는 그쳤는데 바람이 엄청 부네요. 꽃샘추인가봐요~
seabuck
양배추사과주스
양배추+썸머킹 사과+요구르트 갈아만든 주스에요 아침은 가볍게 주스 한잔으로 시작해요 한결 몸이 가벼운 느낌이에요 변비에도 좋다고해서 요즘 만들어 먹고 있어요
주니림
몸이 가벼워지는 과채주스, 케일바나나사과키위주스
2주전부터 매일 만들어 먹는 케일 주스 주재료 케일입니다. 과즙용 케일은 얼굴보다 큰 데요, 변비로 무거운 몸을 달래기 위해 제가 만들어 먹는 레시피는 케일 4장 , 바나나 1개, 사과 1/2, 키위 1개, 고구마 있으면 고구마 이렇게 넣고 믹서기로 갈아요. 그럼 다음날 변이 시원하게 나와 더운 여름이 좀 가벼워지는 느낌입니다.
도도네
휴롬으로 사과주스
아침에 간단하게 주스한잔으로 하루를 열어봅니다.사과를 갈았는데 의외로 엄청 노란색 주스가 되서 나오는게 신기하네요. 사과속살이 이렇게 노랬었나 싶어요.
날씬오로라
당뇨병 환자라고 해서 사과를 무조건 피할 필요는 없습니다.
당뇨병 환자라고 해서 사과를 무조건 피할 필요는 없습니다. 사과에 들어 있는 당은 주로 과당과 포도당이며, 동시에 식이섬유, 특히 펙틴이 풍부해 혈당 상승 속도를 상대적으로 완화합니다. 은평성모병원 영양팀 김지연 임상영양사는 “과일에 풍부한 식이섬유는 소화가 천천히 진행돼 포만감을 느끼게 해줘, 혈당을 완만히 올리는 데 도움이 된다”고 말했습니다. 매일 생과일을 두 번 이상 섭취하는 사람들은 당뇨병에 걸릴 확률이 36% 낮다는 호주 에디스코완대의대 연구 결과도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섭취 ‘여부’가 아니라 ‘양’과 ‘섭취 방법’입니다. 홍재원 교수는 “적정량의 과일 섭취는 혈당 관리는 물론 영양소 섭취에 도움이 된다”며 “자연식품의 형태로 섭취하는 것이 건강관리를 위해 중요하다”고 말했습니다. 사과를 한 번에 많이 먹거나, 주스로 갈아 마실 때에는 식이섬유의 효과가 줄어들어 혈당이 빠르게 상승할 수 있습니다. 반면 중간 크기 사과의 절반 정도를 통째로 씹어 먹고, 단백질이나 지방이 포함된 식사와 함께 섭취하면 혈당 부담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한꺼번에 많이 섭취하지 않는 것도 핵심입니다. 당뇨병학회에 따르면, 하루에 사과 반 개~한 개(100~200g)를, 생과일 형태로 먹어야 합니다. 김지연 임상영양사는 “첨가당으로 절인 애플파이 등 디저트나 첨가당으로 맛을 낸 가공식품에 함유된 사과가 아닌 생과일로 섭취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당 조절이 불량한 당뇨 환자에서의 과다한 사과 섭취는 제한이 필요할 수 있으니 주치의와 상의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로블ㅎ
상추 해독주스
기본 상추 해독주스 레시피 가장 대중적이고 흡수율이 좋은 기본 형태의 주스입니다. 주재료: 상추 1015장, 사과 반 개, 바나나 반 개, 물 또는 코코넛 워터 100150ml 선택 재료: 레몬즙 약간 (상큼함을 더해줌) 만드는 순서 상추 세척: 상추는 잔류 농약 제거를 위해 식초를 몇 방울 떨어트린 물에 5분 정도 담갔다가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어 물기를 뺍니다. 재료 손질: 사과는 씨를 제거하고 껍질째 썰어줍니다(껍질에 영양분이 많으므로 깨끗이 씻어 사용하세요). 바나나는 껍질을 벗겨 적당한 크기로 썹니다. 갈아주기: 믹서기에 손질한 상추, 사과, 바나나와 물(또는 코코넛 워터)을 넣습니다. 완성: 재료가 곱게 갈릴 때까지 충분히 블렌딩한 후 컵에 따라 마십니다.
로블ㅎ
사과바나나 케일주스
• 준비 재료 (1~2인분 기준): 생케일 3~4장, 사과 1/2개, 바나나 1개, 물(또는 코코넛 워터/요구르트) 150ml 믹서기에 케일 사과 바나나 물넣고 갈면 되요
송쩡
양배추 주스
기본 준비물 (1인분 기준) 양배추: 1/4통 (약 150g ~ 200g) 물: 종이컵 기준 반 컵 (약 100ml, 갈기 쉽게 조절) 추천 부재료 (맛과 영양 추가): 사과 반 개: 단맛을 더해주고 양배추의 풋내와 비린 맛을 완벽하게 잡아줍니다. 바나나 반 개: 주스를 걸쭉하고 부드럽게 만들어 줍니다. 꿀 또는 올리고당: 약간 (단맛을 원할 때 첨가) 2. 단계별 만드는 방법 1.양배추 세척하기 양배추는 겹겹이 층져 있으므로 잎을 떼어내어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어주세요. 농약이나 이물질 제거를 위해 식초를 몇 방울 떨어뜨린 물에 5~10분 정도 담갔다가 헹궈내면 더욱 좋습니다. 2.재료 썰기 씻은 양배추를 믹서기나 착즙기에 잘 갈리도록 적당한 크기로 썰어줍니다. 사과를 함께 넣는다면 씨를 제거하고 깍둑썰기 해둡니다. 3.살짝 데치기 (선택 사항) 양배추의 생채소 특유의 향이나 풋내가 부담스럽고 소화 기능이 예민하시다면, 끓는 물에 양배추를 30초~1분 정도 살짝 데쳐서 사용하세요. 영양소 파괴를 최소화하면서 훨씬 부드럽게 마실 수 있습니다. 4.갈기 또는 착즙하기 믹서기 이용 시: 썰어둔 양배추와 사과(또는 부재료), 물을 넣고 곱게 갈아줍니다. 착즙기 이용 시: 물을 넣지 않고 건더기와 즙을 분리하여 맑은 주스로 마셔도 좋습니다. (섬유질을 온전히 섭취하려면 믹서기를 추천합니다.)
로블ㅎ
케일 사과 주스
• 재료: 케일 약간, 사과 1/2개, 아몬드 약간, 레몬즙 약간 • 만드는 법: 사과는 깨끗이 씻어 씨를 제거하고, 케일과 함께 믹서기나 녹즙기에 넣습니다. 아몬드를 함께 곁들이거나 갈아 마시면 포만감이 오래갑니다. 레몬즙을 몇 방울 넣으면 사과의 갈변을 막고 상큼한 맛이 더해집니다.
송쩡
‘아침 사과’만 답 아니다… 혈당·포만감 잡는 ‘반전 수칙’
아침 사과만 정답일까? 혈당과 포만감 잡는 과일 섭취법 아침에 사과를 먹으면 좋다는 이야기가 많지만, 꼭 아침에 먹어야만 건강에 좋은 것은 아니에요. 과일은 먹는 시간보다 섭취량과 먹는 방법이 중요해요. ① 과일은 통째로 먹으세요. 주스보다 생과일로 먹으면 식이섬유를 함께 섭취할 수 있어요. ② 단백질과 함께 먹어보세요. 사과에 무가당 요거트나 견과류를 곁들이면 포만감을 높이는 데 도움이 돼요. ③ 공복에 꼭 먹을 필요는 없어요. 과일은 아침뿐 아니라 식사 중이나 간식으로 먹어도 괜찮아요. ④ 한 번에 많이 먹지 마세요. 건강에 좋은 과일도 탄수화물이 들어 있으므로 적당량 섭취하는 것이 중요해요. 한줄 총평 : 과일은 먹는 시간보다 양을 조절하고 단백질과 함께 먹는 습관이 혈당과 포만감 관리에 도움이 돼요.
팔망미인
사과가 ‘한국인 당류 주요 급원’ 1위라는데… 먹으면 안 되는 걸까?
사과가 한국인 당 섭취 급원 1위 식품으로 꼽혔습니다. 2. 생과일 형태로, 하루에 한 개 정도는 좋습니다. 사과, 한국인 ‘당류 주요 급원’ 1위 한국인이 평균적으로 사과를 통해 가장 당을 많이 섭취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질병관리청은 1세 이상 6802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최신 국민건강통계를 통해 2024년 기준 국내 당 섭취 주요 급원식품(영양소를 주로 공급하는 식품)을 조사했습니다. 분석 결과, 한국인이 평균적으로 사과를 통해 가장 당을 많이 섭취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사과를 통한 당 섭취량은 1일 3.93g이었으며 섭취 분율(영양소의 1일 섭취량 전체에 대한 식품별 섭취량 분율)은 6.9%였습니다. 2위는 탄산음료(3.55g), 3위는 우유(3.40g)가 차지했습니다. “건강에 해롭다는 뜻은 아냐” 이번 통계와 관련해, 일산차병원 내분비내과 홍재원 교수는 “사과가 ‘당류 주요 급원식품 1위’로 나타난 것은, 사과 자체의 당 함량이 높아서라기보다는 섭취 빈도와 섭취량이 많기 때문으로 해석하는 것이 타당하다”고 말했습니다. ‘당류를 얼마나 공급했는지’를 보여주는 자료이지, 사과가 건강에 해롭거나 당 섭취의 주범이라는 의미는 아닙니다. 특히 과일에 포함된 당은 식이섬유, 비타민, 항산화 물질과 함께 섭취된다는 점에서 가공식품에 들어 있는 첨가당과는 동일선상에서 비교하기 어렵다는 게 전문가들의 설명입니다. 섭취 방법 중요 당뇨병 환자라고 해서 사과를 무조건 피할 필요는 없습니다. 사과에 들어 있는 당은 주로 과당과 포도당이며, 동시에 식이섬유, 특히 펙틴이 풍부해 혈당 상승 속도를 상대적으로 완화합니다. 은평성모병원 영양팀 김지연 임상영양사는 “과일에 풍부한 식이섬유는 소화가 천천히 진행돼 포만감을 느끼게 해줘, 혈당을 완만히 올리는 데 도움이 된다”고 말했습니다. 매일 생과일을 두 번 이상 섭취하는 사람들은 당뇨병에 걸릴 확률이 36% 낮다는 호주 에디스코완대의대 연구 결과도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섭취 ‘여부’가 아니라 ‘양’과 ‘섭취 방법’입니다. 홍재원 교수는 “적정량의 과일 섭취는 혈당 관리는 물론 영양소 섭취에 도움이 된다”며 “자연식품의 형태로 섭취하는 것이 건강관리를 위해 중요하다”고 말했습니다. 사과를 한 번에 많이 먹거나, 주스로 갈아 마실 때에는 식이섬유의 효과가 줄어들어 혈당이 빠르게 상승할 수 있습니다. 반면 중간 크기 사과의 절반 정도를 통째로 씹어 먹고, 단백질이나 지방이 포함된 식사와 함께 섭취하면 혈당 부담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한꺼번에 많이 섭취하지 않는 것도 핵심입니다. 당뇨병학회에 따르면, 하루에 사과 반 개~한 개(100~200g)를, 생과일 형태로 먹어야 합니다. 김지연 임상영양사는 “첨가당으로 절인 애플파이 등 디저트나 첨가당으로 맛을 낸 가공식품에 함유된 사과가 아닌 생과일로 섭취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당 조절이 불량한 당뇨 환자에서의 과다한 사과 섭취는 제한이 필요할 수 있으니 주치의와 상의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혈당지수와 당부하지수 함께 고려를 당뇨 환자는 혈당 관리에서는 단순한 ‘당 함량’보다 혈당지수와 당부하지수를 함께 고려하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혈당지수는 식후 혈당 상승 속도를, 당부하지수는 섭취량까지 반영한 실제 혈당 영향을 나타내는 지표입니다. 당 함량은 식품에 들어 있는 당의 ‘양’을 의미하지만, 실제 혈당 반응은 얼마나 빠르게 흡수되는지, 그리고 어느 정도의 혈당 상승을 유발하는지에 따라 달라집니다. 김지연 임상영양사는 “음식 형태, 조리 방법, 식사 방법 등에 따라 혈당에 미치는 영향이 다를 뿐 아니라, 최근에는 개인별 혈당 반응이 달라 단순히 당 함량이 높다고 무조건 피하기보다는 여러 조건을 고려해 현명하게 선택하는 게 좋다”고 말했습니다. 혈당 관리를 위해서는 ‘당이 들어 있느냐’보다 ‘어떤 형태의 당을, 어떤 식품 구조로, 얼마나 섭취하느냐’를 종합적으로 판단하는 접근이 필요합니다.
팔망미인

당뇨 맞춤 비트당근 주스
음료 속에도 디저트 못지않게 설탕이나 액상과당이 많이 들어있어서 피해주셔야 합니다. 그래서 오늘은 대체품으로 비트와 당근을 사용한 야채주스를 만들어 보겠습니다. 레시피는 매우 간단한데요. 먼저, 당근과 비트를 잘게 자르고, 그 후에 녹즙기에 갈면 완성됩니다. 여기서 팁은 생으로 준비해도 되지만 위장장애가 있는 경우는 비트와 당근을 쪄서 준비하시는 것이 좋으며, 레몬을 반 개 정도 넣으면 비트의 흙냄새를 없앨 수 있습니다. 비트는 베타카로틴 때문에 항산화 작용을 하는데요. 이는 체내 세포의 손상을 방지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또한, 당근에는 식이섬유가 많아서 당분을 천천히 흡수하도록 도와줍니다. 그렇기 때문에 혈당 변화가 중요한 당뇨 환자에게는 더욱 좋다고 할 수 있겠죠. 사과를 첨가해도 좋곘지만 혈당 관리를 잘해야하는 당뇨환자분들은 비트당근 주스도 괜찮겠어요 달큰한 맛도 좀 나고 혈당관리, 건강관리에 참 좋지요 곱게 갈아서 마셔도 좋고 건더기 두고 먹어도 괜찮곘어요
메가망나뇽
미나리 해독주스
1. 기본 재료 및 추천 조합 미나리의 향이 강하기 때문에, 단맛이 있는 채소나 과일을 함께 넣으면 훨씬 먹기 편합니다. 기본 재료: 미나리(한 줌) 추천 궁합: 과일류: 사과, 배, 오렌지 (당도와 상큼함으로 미나리의 쓴맛과 향을 중화) 채소류: 당근, 오이, 비트, 양배추 (영양소 보충 및 해독 효과 증대) 기타: 너무 걸쭉하거나 단맛이 부족하면 올리고당을 조금 넣어도 좋습니다. 2. 만드는 순서 미나리 세척 (매우 중요): 미나리에는 잔류 농약이나 이물질이 있을 수 있습니다. 식초를 푼 물이나 베이킹소다물에 5~10분 정도 담가두었다가 흐르는 물에 깨끗이 헹궈주세요. 재료 손질: 미나리와 함께 준비한 과일(사과, 배 등)과 채소를 믹서기나 착즙기에 넣기 좋게 적당한 크기로 썹니다. 갈기/착즙: 준비된 재료를 모두 넣고 곱게 갈아줍니다. 착즙기 활용: 맑은 주스 형태로 마시고 싶을 때 추천합니다. 믹서기 활용: 식이섬유까지 모두 섭취하고 싶을 때 추천합니다. (너무 걸쭉하다면 물을 약간 추가하세요.)
로블ㅎ
빵 먹을 때 물 대신 착즙 주스?…혈당 낮추는 '뜻밖의 조합'
<JTBC>[박현지/서울 효창동 : 아기와 산모에게 안좋다는 얘기를 듣고 너무 깜짝 놀랐고요. 녹색 채소잎 위주로 직접 착즙을 만들어 먹기 시작했어요.] 임신성 당뇨는 출산 이후에도 제2형 당뇨병으로 이어질 위험이 높아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합니다. 빵과 물을 마시는 대신 케일과 샐러리 등 녹색 채소에 사과를 함께 착즙한 주스로 아침식사를 바꿨습니다. 출산 이후 6개월 동안 혈당 수치 변화가 나타났습니다. [박현지/서울 효창동 : 빵과 함께 먹다보니까 물보다는 착즙 주스와 함께 먹는게 실제 혈당 측정을 하는데 훨씬 낮게 나와서 그 부분이 되게 신기하더라고요.] 빵을 물보다 착즙 주스와 함께 마셨을때 혈당 조절에 도움이 된다는 사실은 최근 국내 한 대학의 연구 결과로 밝혀졌습니다. 인제대 식품공학부 연구진이 착즙 주스 원료 구성과 탄수화물 동시 섭취가 혈당 반응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했더니, 녹색 채소일수록 혈당에 긍정적인 작용을 할 가능성이 높았습니다. [곽정현/인제대 식품영양·식품공학부 교수 : 폴리페놀이 풍부한 녹색 채소 중심의 재료를 착즙해서 탄수화물 식품과 함께 섭취 시에 일부 실험군에서 식후 혈당 반응이 완만하게 상승하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요즘 채소 주스 레시피가 인터넷에 많더라구요 예전에 아토피 때문에 먹어본적이 있는데, 혈당관리 다이어트등 여러 증상별로 다양한 레시피가 있었어요 일일이 챙겨먹지 못한다면 이런 착즙주스도 괜찮을꺼 같네요
메가망나뇽
🧃 과일주스 주의도 ★★★★☆
과일로 만든 거니까 건강하지 않을까?”라고 생각하기 쉽지만 과일주스와 통과일은 같은 방식으로 볼 수 없어요. 과일을 갈거나 착즙하면 한 번에 많은 양을 마시기 쉬워지고, 통과일을 먹을 때보다 식이섬유를 적게 섭취할 수 있습니다. 다만 여기서 중요한 점! 100% 과일주스라고 해서 무조건 혈당 스파이크를 일으킨다고 단정할 수도 없습니다. 연구상 사과주스 GI는 약 41, 오렌지주스는 약 50으로 낮은 편으로 보고된 자료도 있어요. 문제는 당이 첨가된 과일음료나 많은 양을 한 번에 마시는 경우예요. 👉 다이어트 중이라면 주스보다는 통과일을 씹어 먹는 것을 우선 추천해요.
로블ㅎ
샐러리 사과주스
준비 재료 사과: 1개 샐러리: 1~2대 (취향에 따라 양 조절 가능) 물: 50~100ml (취향에 따라 농도 조절) 레몬즙: 1/2 작은술 (선택 사항 - 갈변 방지 및 풍미 업) 알룰로스 약간 (사과가 달지 않을 경우 선택 사항) 👨🍳 만드는 과정 세척: 샐러리는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어 잎과 줄기를 분리합니다. (줄기 위주로 사용하고, 잎은 소량만 넣어도 좋습니다.) 사과도 껍질째 사용할 경우 베이킹소다 등으로 깨끗이 씻어주세요. 손질: 샐러리는 질긴 섬유질이 씹히지 않도록 3~4cm 크기로 잘게 썰어줍니다. 사과는 씨를 제거하고 믹서기에 잘 갈리도록 적당한 크기로 썰어줍니다. 블렌딩: 믹서기에 샐러리, 사과, 물을 넣고 곱게 갈아줍니다. 마무리: 농도가 너무 걸쭉하다면 물을 조금 더 추가하세요. 좀 더 깔끔하게 마시고 싶다면 체에 한 번 걸러주면 좋습니다.
로블ㅎ
상큼하게 마시는 당근 사과 건강주스
🍎 재료 ✔ 당근 1개 🥕 ✔ 사과 1개 🍎 ✔ 물 또는 얼음 약간 💧 취향에 따라 오렌지나 귤을 조금 추가해도 좋아요.🍊 👩🍳 만드는 방법 ① 당근과 사과를 깨끗하게 손질해 주세요. ② 믹서에 먹기 좋게 자른 당근과 사과를 넣습니다. ③ 물을 조금 넣고 곱게 갈아주세요. ④ 원하는 농도로 조절하면 완성! 🥤✨ 아침에 과일과 채소를 조금 더 간편하게 먹고 싶을 때 만들어 보기 좋아요.💕
로블ㅎ
착즙주스가 생과일과 다른 이유
'100% 착즙', '설탕 무첨가'라고 해도 과일 자체의 포도당·과당은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 첨가당이 없다는 말이 당류까지 적다는 뜻은 아닙니다. 더 큰 차이는 식이섬유입니다. 과일을 갈아 주스로 만들면 과육·껍질의 식이섬유 상당 부분이 걸러집니다. 식이섬유는 당의 흡수 속도를 늦춰주는 '방어막' 역할을 하는데, 이게 사라지면 혈당이 더 빨리 오릅니다. 씹는 과정이 없다는 점도 문제입니다. 오렌지 2~3개를 한 번에 먹기는 어렵지만, 그만큼의 과즙이 든 주스 한 컵은 금방 비웁니다. 생과일 여러 개 분량의 당류를 순식간에 삼키게 되는 셈입니다. 하버드 공중보건대 연구진이 성인 약 18만 7천 명을 추적한 연구(BMJ, 2013)에서도, 매일 과일주스를 마신 사람은 제2형 당뇨 위험이 최대 21% 높았습니다. 반면 블루베리·포도·사과 같은 생과일을 자주 먹은 사람은 위험이 최대 23% 낮았고, 주스를 주 3회분만 생과일로 바꿔도 당뇨 위험이 7% 낮아졌습니다.
로블ㅎ
비트 사과주스
사과: 1개 비트: 1/3개 ~ 1/4개 (비트는 강한 성분이 있어 처음에는 적게 시작하는 것이 좋습니다) 물: 종이컵 기준 반 컵 (약 100ml, 믹서기 사용 시) 레몬즙: 선택사항 (몇 방울 넣으면 상큼함이 더해지고 갈변을 막아줍니다) 2. 만드는 방법 ① 재료 손질하기 사과: 베이킹소다나 식초를 푼 물에 깨끗이 씻은 후, 씨와 꼭지를 제거합니다. 껍질째 갈아 마시는 것이 영양소 섭취에 좋지만, 껍질이 부담스럽다면 깎아내셔도 됩니다. 믹서기가 잘 갈리도록 한 입 크기로 썹니다. 비트: 비트는 껍질을 깎아내고, 믹서기나 착즙기에 넣기 좋은 크기로 썹니다.
로블ㅎ
아침에 사과 드세요
과일 중에서도 간편하게 먹기 좋은 사과. 씻어서 바로 먹을 수 있고 휴대하기도 편해서 간식으로 활용하기 좋아요. 특히 사과를 먹을 때는 가능하면 깨끗하게 세척한 뒤 껍질째 먹는 방법도 고려할 수 있어요. 다만 과일도 무조건 많이 먹는 것이 좋은 건 아니에요. 주스 형태로 마시는 것보다 통째로 먹는 방식이 식이섬유를 함께 섭취하기에 더 좋아요. 오후 간식으로 과자 한 봉지 대신 사과 + 견과류 조금 이렇게 바꿔보는 것도 괜찮아요.
로블ㅎ
제철맞은 사과 vs 배, 혈당 관리에 유리한 것은?
과일 속 과당은 혈당을 빠르게 올리는 요인으로 알려져 있다. 하지만 사과와 배처럼 혈당지수가 비교적 낮고, 식이섬유가 풍부한 과일이라면 혈당 상승을 염려하지 않아도 된다. 단, 과일을 통째로 씹어먹는다는 조건이 붙는다. 사과와 배의 혈당지수(GI)는 모두 55 이하인 ‘저혈당’ 식품에 속한다. 대한영양사협회 자료에서 사과의 혈당지수는 33.5, 배는 35.7로 비슷한 수준이다. 두 과일에 풍부한 식이섬유와 폴리페놀의 조합도 혈당 조절에 유리한 점이다. 식품의약품안전처 식품영양성분 자료에 따르면 100g당(생것, 이하 기준 동일) 사과의 식이섬유는 1.1g, 배는 1.8g이다. 이처럼 혈당 관리 측면에서 사과와 배는 유사한 수준이다. 중요한 것은 ‘어떻게’ 먹느냐에 따라 혈당에 미치는 영향이 크게 달라진다는 점이다. 혈당 조절에 도움 되는 섭취법은 ‘식사를 하기 전’, ‘껍질째’, ‘씹어먹는’ 것이다. 우선 사과와 배를 ‘과일주스’로 먹을 때는 식이섬유가 손실되기 때문에 오히려 혈당을 빨리 올린다. 특히 식이섬유와 항산화물질은 껍질에 다량 들어 있어, 껍질째 먹어야 이롭다. 배도 사과처럼 껍질째 먹는 것이 좋다. ‘언제’ 먹는지도 영향을 미친다. 사과의 경우 ‘밥을 먹기 전’에 먹으면 식사 후 혈당의 빠른 상승을 막아준다는 연구가 있다. 국제학술지 푸드(Foods 2025)가 다룬 중국농업대학 연구진의 논문에 따르면, 쌀밥을 먹기 전에 사과를 먹은 그룹은 물을 먹은 대조군보다 혈당 최고치가 32% 낮았다. 또 다른 국제학술지 뉴트리언츠(Nutrients 2024)가 다룬 중국농업대학 연구진의 논문에서는 식사 중간과 식전에 먹는 사과를 비교했다. 건강한 여성 17명에게 진행한 실험에서 ‘점심 식사 전’에 먹은 사과는 혈당 변동 지표를 전반적으로 안정시켰다. 반면 ‘오전 중간’에 먹은 사과는 식후 혈당 조절에 효과가 없었다. 연구진은 “식전 섭취일 때만 후속 식사의 혈당 반응이 줄었다”고 결론 내렸다. 혈당조절할때 과일 섭취법이 보여서 공유합니다 주스형태보다 직접 씹어먹어야 혈당을 낮출수가 있다고 합니다. 식전섭취일때 혈당상승 반응이 준다니 과일을 먹고 싶으면 이제 식전에 챙겨먹고 이후에 식사를 챙겨먹어야될꺼 같네요
메가망나뇽
그린 주스🥬
케일 브로콜리 사과 착즙으로 건강 주스 챙겨 주네요.
쩡♡
아침에주스
더워진 날씨에 시원한 사과주스 챙겨줬어요
입맛없엉
당근주스 혈당 관리에 도움이 되나요?
혹시 당근주스가 혈당 관리를 돕는 음료라고 들어보셨나요? 제가 당뇨 전단계라는 말을 듣고 친구가 추천해 주어서 직접 집에서 갈아서 마시고 있는데 당근을 착즙한 당근주스가 당근의 혈당지수(GI)가 비교적 낮다고 소개되지만, 착즙으로 섬유질이 줄어 흡수가 빨라 혈당 스파이크가 생길 수 있을 것 같아 마시면서도 불안하기는 하네요. 당근이 베타카로틴이 풍부해 체내에서 비타민 A로 전환되어 면역 기능을 강화하고 세포 손상을 줄이는 데도 도움이 되어 항산화 작용으로 혈당과 혈압 조절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준다고 해서 우선은 당근과 사과를 함께 갈아서 마시고 있네요. 당뇨 전단계에서 당근주스를 마실 때 주의할 점은 무엇이고,안전하게 섭취하려면 어떤 방법으로 더 영양과 혈당 관리에도 도움이 될 수 있을지 궁금하네요. 당근주스 외에도 어떤 대안 음료가 혈당 조절에 도움이 될 수 있는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정수기지안맘
과일 주스 끊고 🍊 통과일로 바꿨더니? 혈당과 체중이 달라지는 이유
건강하려고 마시는 과일 주스, 사실 혈당 관리에는 독이 될 수 있어요. 같은 과일인데 왜 주스와 통과일의 혈당 반응이 이렇게 다를까요? 출처 Freepik 🔍 주스와 통과일, 뭐가 다를까요? 🍊 통과일 식이섬유가 살아있어 당 흡수 속도가 느려요. 씹는 과정에서 포만감 신호가 먼저 오고 먹는 양도 자연스럽게 조절돼요. 🥤 과일 주스 갈거나 착즙하면 식이섬유가 파괴돼요. 당이 소화 과정 없이 빠르게 혈액으로 흡수돼요. 📌 사과 통과일 GI 36 vs 사과 주스 GI 41~60 같은 사과인데도 형태에 따라 혈당 반응이 크게 달라요. ⚠️ 과일 주스가 혈당과 체중에 나쁜 이유 🩸 혈당 스파이크를 만들어요 식이섬유 없이 당이 빠르게 흡수되면 혈당이 급격히 오르고 다시 빠르게 떨어지면서 더 배고픈 악순환이 생겨요. 🍬 과당이 체지방으로 바뀌어요 소비되지 못한 포도당은 중성지방이 되어 간과 복부에 지방으로 쌓여요. 🥛 생각보다 많이 마시게 돼요 오렌지 주스 한 잔엔 오렌지 3~4개가 들어가요. 포만감 없이 당과 칼로리만 과잉 섭취하는 거예요. 🏪 시중 제품엔 당이 더 들어있어요 '100% 과일 주스'라도 농축액 희석이나 당 추가 제품이 많아요. 원재료 표기를 꼭 확인하세요. 📊 통과일로 바꾸면 달라지는 것들 🩸 혈당 스파이크가 줄어요 ⚖️ 씹는 과정에서 포만감이 생겨 자연스럽게 섭취량이 줄어요 🦠 식이섬유가 장내 유익균을 살려 장 건강이 좋아져요 🧴 주스보다 항산화 성분을 더 풍부하게 섭취할 수 있어요 ✅ 통과일 똑똑하게 먹는 법 🕐 공복보다 식간에 드세요 — 당 흡수가 더 느려져요 ⚖️ 하루 한 컵(150~200g)이 적당해요 🥜 견과류·단백질과 함께 드세요 🫐 딸기(GI 40)·블루베리(GI 53) 등 베리류를 우선 선택하세요 주스를 끊기 어렵다면? 오늘부터 통과일로 딱 하나만 바꿔보세요. 혈당과 체중, 두 가지가 함께 달라질 거예요.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 건강식인 줄 알았는데, 혈당 올리는 의외의 음식들
geniet
그린 주스🥬🥝🍎
키위 케일 사과 넣어 건강 주스 만들어 주네요.
쩡♡
사과 당근 음료
사과와 당근이 들어간 달달한 주스 챙기고 운동 마무리 잘 했어요
입맛없엉
아침으로 주스 마셨어요.
사과주스를 받아서 먹었는데 맛이 괜찮더라구요. 안에 성분도 좋더라구요
뀰뀰난
🍎사과는 혈당 관리에 좋을까? 정답은 ‘언제 먹느냐’
혈당 관리를 위해 사과를 아예 피하는 분들도 계십니다. 채소보다 당류와 탄수화물이 많다는 이유에서죠. 하지만 이는 절반만 맞는 이야기입니다. 사과는 몸의 산화와 손상을 줄이는 항산화 성분이 풍부해, 혈당 관리 중이라도 완전히 배제하기보다는 섭취량과 타이밍을 조절해 먹는 것이 더 바람직합니다. 출처 Freepik 1️⃣ 밥 먹고 바로 사과를 먹으면 왜 부담이 될까요? 식사 자체로 이미 탄수화물을 섭취한 상태에서 사과를 곧바로 후식으로 먹으면, 탄수화물이 한 번 더 더해지는 효과가 생깁니다. 밥 1공기(약 200g)는 약 300kcal, 사과 1개(약 200g)는 약 100kcal로 열량은 낮지만, 사과 역시 탄수화물을 포함한 식품입니다. 식사 직후 사과를 후식처럼 먹으면 혈당 상승 폭이 커지고, 체중 관리에도 불리하게 작용할 수 있습니다. 2️⃣ 사과는 ‘언제’ 먹느냐가 핵심입니다 • 식후 바로 후식 ❌ • 식후 3시간 전후, 혈당이 안정된 뒤 ⭕ • 한 번에 1개 ❌ → 반 개~2/3개 ⭕ 이렇게 먹는 것이 혈당 관리에 더 유리합니다. 사과는 후식이 아니라 간식 개념으로 분리해 드시는 것이 원칙에 가깝습니다. 3️⃣ 사과는 이렇게 먹어야 혈당에 덜 부담됩니다 🍎 주스나 즙보다는 생과일로 🍎 잘 씻어서 껍질째 섭취 🍎 활동량이 적은 밤 간식은 피하기 즙이나 주스로 만들면 혈당 조절에 도움 되는 식이섬유가 일부 파괴되기 때문에, 생과일 형태가 가장 좋습니다. 껍질째 먹으면 펙틴 섭취량도 늘릴 수 있습니다. 사과는 식이섬유가 풍부해 혈관 건강과 장 건강에도 도움이 되는 과일입니다. 혈당 관리는 ‘먹지 말아야 할 음식’을 늘리는 과정이 아니라, 먹는 순서와 시간을 조정하는 습관에 가깝습니다. 사과도 후식이 아닌 간식으로, 제때 적당히 드신다면 혈당 관리의 적이 아니라 아군이 될 수 있답니다!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혈당 관리 시대, ‘로우 스펙 푸드’가 주목받는 이유
geniet
과일 먹되 즙이나 주스 형태는 피하는 이유
이 식단은 당뇨식과 비슷하다. 당지수가 높은 감자와 감자튀김은 먹지 않고, 생과일을 먹되 과일즙이나 주스 형태는 피한다. 즙으로 만들면 혈당을 천천히 올리고 중성지방을 줄이는 식이섬유가 파괴된다. 사과의 경우 잘 씻어서 껍질째 먹는 게 좋다. 식이섬유가 껍질에 많기 때문이다. 단백질 식단은 심혈관 질환과 당뇨병 위험을 줄이는 생선을 먹고, 식물성 단백질을 보충하기 위해 견과류, 콩류, 두부 등을 먹는다. 버터 같은 포화지방 대신 올리브유 등 불포화 지방이 많은 기름 으로 대체한다.
수경2
(다이어트 레시피) 당근주스와 당근 채소면 파스타
건강에 좋은 당근🥕 당근은 식감과 맛이 좋지 않아 어릴적부터 싫어하는 음식으로 꼽는 분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당근에는 여러 비타민과 함께 철분 미네랄 등이 다량으로 함유되어 있으며 특히 눈 건강에 좋은 루테인과 지아잔틴 성분까지 들어있어 적정량을 꾸준히 섭취하면 좋습니다. 맛있는 당근 요리법!🥕 오늘은 빼놓을 수 없는 수퍼푸드 당근을 다양한 방법으로 즐길 수 있는 요리법을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당근은 그 자체로도 훌륭한 영양소를 가득 품고 있지만 당근을 더 맛있고 건강하게 섭취해보아요.^^ 🌿당근 주스 당근 주스는 당근의 영양분을 고스란히 섭취할 수 있는 대표적 방법입니다. 1.당근은 껍질째 깨끗이 씻어서 모양 그대로 썰어요. 2.물 솥에 물이 끓으면 찜기를 올리고 3~4분간 쪄줍니다. 3.식힌 후 믹서기에 넣고 올리브유 오일 조금 넣어 곱게 갈아줍니다. 🌱당근 주스 먹는게 힘들 땐 사과를 당근 보다 조금 더 많이 넣어 단맛을 조금 높이면 목넘김이 확실히 부드럽고 맛이 좋아요. 🌿채소면 당근 파스타 채소면 파스타로 건강식으로 먹기 좋은 요리예요. 재료▶️ 당근 애호박 올리브오일 페퍼론치노 통마늘 소금 새우 스파게티면 조금 1.당근은 회전 채칼을 이용해 채소면을 만들어 줍니다. 2.파스타면을 조금 삶아줍니다 3.달구어진 팬에 통마늘 새우를 넣고 볶아 주세요. 4.올리브오일 페퍼론치노를 넣어 매콤한 맛을 내줘요. 5.파스타 채소면을 넣고 살짝 볶아 주고 올리브유 소금 조금 넣고 볶아주세요. 6.완성된 파스타 위에 치즈를 뿌려주면 더 맛있답니다.
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