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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사과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아침 한 접시로 🍽

양배추와 치커리 적채 야채와 호두와 아몬드  견과류에 찐계란과 사과에 올리브오일과  레몬즙 살짝 뿌려서 간단하게 챙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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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지안맘

아침 한 접시로  🍽

점심 플라워카페에서~

동작 수업하고 12시 10분쯤 출근해서 카페 점심 장사하고 근무하는데 갑자기 동생이 엄마한테 갔다 오더니 휠체어가 필요하단 말에 저번에 장기 요양 등급 얘기가 생각나서 그거라도 알아봐야겠다고 마음이 급했지만 배고파서 점심은 먹고 움직였어요. 아까 편의점에서 닭가슴살 샐러드 사와서 닭가슴살 야채샐러드 만들고 오트밀 요거트 작은 컵에 담고 아이스 아메리카노까지 차렸어요. 집에서 샐러드 도시락 챙겼어요. 파프리카 생고구마 오이 채썬사과 볶은팽이버섯 넣고 햄프씨드 초당옥수수 건자두2개 까지 넣어서 챙겨왔었네요. 편의점에서 야채 샐러드만 사고 싶었는데 야채만 들어 있는 샐러드는 오늘 없더라구요. 그나마 닭가슴살 샐러드로 샀답니다. 양상추와 적색양배추 닭가슴살 옥수수 오리엔탈 드레싱 들어 있더라고 접시에 집에서 갖고 온 야채와 산 닭가슴살 샐러드 함께 담고 가게에 있는 요거트 드레싱 뿌리고 리코타 치즈 조금 더 한 다음에 그린올리브랑 방울토마토 견과류 조금 뿌려서 만들었어요. 오트밀 요거트는 오트밀 살짝 뜨거운 물에 불려서 요거트랑 섞고 그릭 요거트 조금 넣고 팥조림 살짝 추가하고 시리얼 블루베리 견과류 더해서 담았어요. 아이스 아메리카노 마시면서 샐러드와 오트밀 요거트 먹고 마그네슘까지 먹은 다음에 양치하고 2시에는 가게에서 나왔답니다. 오늘은 할 일이 엄청 많았거든요. 점심 든든히 먹어서 다 그나마 해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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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점심 플라워카페에서~

아침은 기본식단(스크램블 에그 야채과일 샐러드)

어제 급찐급빠는 제대로 되지 않았답니다. 점심을 간단히 먹었지만 오전에 진료받을 때부터부터 힘이 갑자기 빠져서 쩔쩔 맸었거든요. 그래서 앉아만 있으면 견과를 먹었고 아이스 아메리카를 먹고 겨우 힘을 내서 오후 근무를 할 수 있었답니다   그러다 보니 겨우 400g빠졌답네요. 몸이 안 좋으니까 간식마저 딱 끊는 게 정말 쉽지 않네요.😆 지금처럼 컨디션 안 좋을 때는 유지가 가장 좋은데 오늘도 유지를 목표로 기본 식단 챙겨 먹어요. 레몬물과 견과류, 스크램블에그 야채 과일 샐러드, 미주라토스트 2개. 어제 오늘 지니어트가 먹통이 되는 시간이 잠깐씩 있었는데 이거 사진 찍을 때 먹통이 돼서 앱에 들어갈 수 없었거든요. 그래서 캐시 워크로 사진 찍었네요. 이 사진은 모두의 챌린지에 인증 사진이에요 9시에는 라떼 데리고 병원 가야 되는데 일찍 일어나지도 못해서 시간이 여유롭지는 않았거든요. 차지키소스나 가지 구이, 브로콜리 삶는 건 못해도 팽이버섯 두 개만 얼른 볶아 준비하고 샐러드 만드는데 거의 만들고 나서야 오늘 단백질을 삶은 계란으로 하려 했는데 까먹었더라고요.😅 닭가슴살은 어제도 먹었고 달걀을 먼저 쪄 놨으면 좋았을 것을 어쩔 수 없이 달걀 후라이를 했는데 우리 후라이팬이 별로 말을 안 들어서 찢어지네요. 그래서 그냥 스크램블에그가 됐어요.ㅋㅋ 야채 믹스 한팩 깔고 당근 파프리카 생고구마 오이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 애사비드레싱 1.5T 뿌리고 가장자리에 방울 토마토 반으로 썰어서  놔두고 가운데 오늘 볶은 팽이버섯과 조금 남은 양배추라페도 마져 다 올리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까지 더하고 스크램블에그까지 올린 다음에 초당 옥수수, 그린 올리브, 시리얼까지 뿌려서 마무리했네요.  미주라 토스트는 차즈키 소스가 없으니까 그릭요거트 얇게 바르고 알룰로스만 살짝 더 하는데 하나에만 발사믹 식초도 살짝 더 했답니다. 맛이 어떤가 보려고요~ 맛은 있는데 색이 너무 진한 것 같네요. 그리고 건자두 오렌지 조금 올렸어요. 오늘도 빨리 나가야 돼서 샐러드 빨리 먹은 편이랍니다. 스크램블에그와 팽이버섯도 볶아서 그런지 약간 따뜻하고 먹기 좋은 샐러드였네요. 샐러드 다 먹고 미주라 토스트도 맛있게 먹었어요. 발사믹 식초가 약간 가미된 건데 맛은 조금 더 있더라고요. 조금 뿌려주면 더 좋았겠지만. 칼슘 마그네슘까지 먹고 아침 식사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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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은 기본식단(스크램블 에그 야채과일 샐러드)

목요일 아침식단🫐🥚🍎

아침은 좋아하는 과일로 가볍게 먹어요 미니사과한개,블루베리에 꿀 따뜻한 계란 두개로 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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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꽃7

목요일 아침식단🫐🥚🍎

아침 그릭요거트로 🍎 🫐

아삭한 로메인 상추에 찐계란과 사과에  올리브오일과 레몬즙 살짝 뿌리고,🍎🫒🍋 그릭요거트에 호두,아몬드,냉동 블루베리  추가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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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지안맘

아침 그릭요거트로 🍎 🫐

SKT 해킹 피해 한달…갤럭시S25 공짜폰 마케팅까지

SK텔레콤이 초유의 유심 해킹 사고로 대국민 사과에 나선 지 한달이 지났다. 40만명 이상의 가입자를 잃은 SKT와 이를 추격하는 KT, LG유플러스는 공격적인 마케팅을 펼쳐가며 '가입자 유치 전쟁'을 벌이고 있다. 27일 통신업계에 따르면 최근 일부 휴대폰 대리점에서는 최신 스마트폰을 공짜로 제공하고 있다. 특히 갤럭시S25의 혜택이 높다. 통신 3사가 공시지원금과 판매장려금을 모두 상향했기 때문이다.  '성지'로 이름난 한 휴대폰 대리점 관계자는 "어느 통신사든 갤럭시S25, 갤럭시S25 플러스는 조건이 무척 좋다"면서 "기존 통신사에서 기기변경을 하든, 타 통신사에서 SKT로 번호이동을 하든 모든 경우에서 기기값이 거의 무료에 가깝다"고 말했다. 실제로 25일 SKT와 KT는 갤럭시S25 시리즈의 공시지원금을 각각 68만원, 70만원으로 대폭 상향 조정했고 일부 매장을 매장을 대상으로 판매장려금도 올렸다. LG유플러스도 공시지원금과 판매장려금을 높였다고 전했다. 판매장려금은 이통사가 대리점에 고객 유치를 지원하기 위해 지급하는 보조금으로, 대리점은 이를 활용해 추가지원금(공시지원금의 15%)이나 추가지원금을 웃도는 혜택을 고객에게 제공한다.  업계에서는 이통사들이 보통 1명당 40만~60만원의 마케팅 비용을 들여야 신규 가입자를 유치할 수 있는데, 이번 사태는 별도 비용 없이 대규모 가입자를 흡수할 수 있는 기회로 보고 있다. 실제로 지난달 22일 해킹 사건이 발생했다는 사실이 알려진 이후 SKT 가입자는 25일 기준 42만7506명이 빠져나갔는데 23만8638명이 KT로, 18만8868명이 LG유플러스로 이동한 것으로 나타났다. SKT 이탈 고객의 55.8%가 KT로, 44%가 LG유플러스로 이동한 것이다.  이에 SKT는 공시지원금을 인상하고 불법보조금으로 활용될 수 있는 판매장려금까지 확대하며 가입자 이탈 방어에 본격적으로 나선 모습이다. 앞서 SKT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제재를 받은 뒤 유심 관련 문제가 해결될 때까지 신규 영업을 중단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다른 대리점 관계자는 "이동통신사 지원금은 하루마다 달라지는데 SKT가 지원금을 대폭 높였던 날이 있었다. 지금은 타 통신사 혜택이 더 좋다. 지금 이슈로 인해 갤럭시 S25는 S 시리즈 중 시리즈가 역대급으로 저렴하다"고 말했다. 가입자 유치 전쟁은 과열되고 있다. 일부 대리점에서는 ‘SKT 해킹’이라는 문구를 내걸고 고객 유치에 나서는 공격적인 사례도 포착됐다. LG유플러스의 한 대리점은 SKT를 대상으로 집단소송을 대행해주겠다는 문자를 발송해 논란이 일기도 했다. 유심을 변경할 경우 페이백을 주겠다는 대리점도 있었다. 이에 대해 한 통신업계 관계자는 "유심 변경은 곧 확정 기변을 해야 한다는 뜻인데, 이럴 경우 대리점이 요금이나 관리 수수료를 챙길 수 있다.  그 일부를 고객에게 떼어주겠다는 것으로 보인다"라고 말했다. 일부 SKT 대리점이 타 통신사에서 번호이동 시 혜택을 제공하고는 있지만, 공식적으로 SKT는 여전히 '신규가입'을 중단한 상태다. 한 SKT 직영점 관계자는 "현재 SKT로의 번호이동은 지원하지 않고 있으며 이를 가능하다고 말하는 일부 판매점은 불법 행위를 저지르고 있는 것"이라고 선을 그었다. ==================== 유심바꾸는 것만으로는 안심이 안되시는 분들은 아예 정말 갈아타버리는게 답이 될 수도 있겠어요.. 저도 고민되네요.. 역대급으로 싸진 S25로 갈아타야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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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은 기본식단(닭가슴살 야채 샐러드)

어저께 많이 먹었는지 잘 몰랐는데 팥빙수도 먹고  저녁에 견과류도 먹었더니 400g이 늘었네요. 오늘 아주 많이 찐 건 아니어도 지금 컨디션이 안 좋아서 그런지 몸무게가 61대 후반이라 아무래도 빼야 될 것 같아서 급찐급빠 하려고 합니다. 근데 컨디션이 안 좋아서 그게 가능할지 잘 모르겠어요. 우선은 시도해보려고 합니다😅 아침 9시에 진료가 있어서 시간이 없어서 기본 식단으로 먹습니다. 오늘 샐러드는 닭가슴살 야채 샐러드입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과 당근 파프리카 생고구마 오이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와 애사비드레싱 1.5T 뿌리고 양배추라페 조금 넣고 닭가슴살 100g 대무소 잘라 놓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더하고, 초당옥수수 건자두2개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미주라 토스트도 두 개 꺼냈는데 조금 깨졌네요. 그릭요거트 바르고 알룰로스 좀 더하고 건자두, 오렌지, 초당 옥수수까지 뿌려서 준비 했습니다. 9시 반에 진료가 있어서 아침 좀 빨리 먹었답니다. 미주라토스트까지 먹고~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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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기본식단(닭가슴살 야채 샐러드)

풀무원 다논 요거트

요거트도 이렇게 무라벨로 나오나봐요 사과맛인데요 많이 달지 않아 맛이 좋네요 요거트 한병 마시면 71정도 적은 칼로리에 프로바이오틱스 300억이상, 비타민D, 칼슘 까지 모두 챙길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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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꿈꾸는세상

풀무원 다논 요거트

아침은 기본식단(계란 가지야채 샐러드)

모처럼 몸무게가 유지네요😊 아침에 시간 여유가 별로 없어서 기본식단으로 먹었어요. 엄마 쌀밥 하나 남아서 먹어야 되는데 오늘도 엄마 면회 갔다 오고 출근하려면 여유가 없네요. 엄마 쌀밥은 30분에 여유 있을 때 먹어야겠어요. 어제 계란 삶은 게 하나 남아서 그걸로 단백질 챙겼고 아침에는 음식 준비할 게 별로 없었네요. 그냥 있는 거 담았답니다. 레몬물과 견과류, 계란 가지야채 샐러드, 미주라토스트 2개입니다. 계란 가지야채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 팩 넣고 당근 파프리카 채썬고구마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 애사비드레싱 2T 뿌리고 가장자리에 가지와 토마토 번갈아 두르고 조금 안쪽으로 양배추라페 살짝 더하고 달걀도 썰어 담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올리고 초당 옥수수와 시리얼, 건자두 2개까지 뿌려서 마무리 했답니다. 미주라 토스트는 집에 있는 마지막 4개 중에 두 개라 하나가 많이 부서졌네요. 차지키소스는 없어서 그냥 그릭요거트 바르고 알룰로스 살짝 더한 다음에 건자두와 오렌지 잘게 썰어 더 했어요.  그리고미드주라토스트 2개 밖에 안남아서 오늘 아침 바로 시켰답니다. 하나는 이렇게 들고 먹었지만 다른 하나는 쪼가리들이라  먹을때 그릭요거트가 손에 묻어서 좀 귀찮았네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먹고 아침식사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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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은 기본식단(계란 가지야채 샐러드)

아침은 가볍게

아침은 가볍게 식사해요  사과는 땅콩버터에  두유도 함께  먹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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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은 가볍게

아침 챙겨요.🫐🥜🍎

오리알과 찐계란으로 단백질 가득하게 챙겼어요. 그릭요거트에 호두와 아몬드,냉동 블루베리에  올리브오일과 한 방울 톡 떨어뜨려서 먹었어요. 사과에 올리브오일과 레몬즙 살짝 뿌려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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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챙겨요.🫐🥜🍎

아침 한 접시로 🥗

양배추와 치커리에 호두,아몬드 견과류, 노랑ㆍ빨강 파프리카, 찐계란 2개랑 사과에 올리브오일과 레몬즙 살짝 뿌려서  챙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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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한 접시로 🥗

아침 기본식단(계란 가지야채 샐러드)

900g 줄어서 기본 식단으로 챙겼어요. 단백질은 달갈로 하려고 아침에 2개 삶았어요. 레몬물과 견과류, 계란 가지야채 샐러드, 미주라 토스트 2개.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오이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와 와인식초드레싱 1T 뿌리고 가장자리에 가지랑 토마토 번갈아가면서 배치하고 약간 안쪽으로 팽이버섯볶음과 양배추라페 삶을 달걀 담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더하고 건자두 2개와 초당옥수수, 시리얼까지 더해서 마무리했네요. 미주라토스트에는 차지키소스 듬뿍 올리고(오늘로 다 씀) 건자두 조금과 오렌지 올렸네요. 오늘 배치를 가지하고 토마토를 번갈아 해서 같이 먹었거든요. 같이 먹어도 맛있더라고요. 오늘도 맛있게 샐러드 먹는데 우리 라떼가 옆에 와서 빤히 쳐다보길래 계란 노른자는 라떼한테 뺏겼네요. 그래도 흰자가 있으니까~ㅋㅋ 샐러드 맛있게 먹고 미주라 토스트 2개로 디저트 먹는 느낌이에요. 탄수화물이 작아 보여줘 샐러드 안에 생고구마 시리얼 옥수수도 있기 때문에 실제로 먹는 탄수화물은 작지 않아요.ㅎㅎ 칼슘 마그네슘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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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기본식단(계란 가지야채 샐러드)

월요일 아침 식단🍎🥚🫐🥜

월요일도 아침 좋아하는걸로 간단히 먹어요 사과반개와 땅콩버터, 블루베리에 꿀 뿌려서 든든하게 맛있게 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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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아침 식단🍎🥚🫐🥜

저혈당이 왔을 때, 일반인 vs 당뇨 환자 대처법

가끔 이유 없이 손이 떨리거나, 갑자기 식은땀이 나는 경험 있으신가요? 이런 증상이 있다면 ‘저혈당’일 가능성이 있어요. 특히 식사를 거르거나 과하게 운동했을 때 쉽게 나타날 수 있죠. 오늘은 저혈당의 대표 증상과 대처 방법을 일반인과 당뇨병 환자로 나눠 정리해볼게요. 1️⃣ 저혈당의 주요 증상과 기준 사람마다 저혈당 수치 기준은 다르지만, 일반적으로 혈당이 70mg/dL 이하로 떨어질 때를 말합니다. 가장 흔한 증상은 다음과 같아요: 😰 대표적인 저혈당 증상 • 손 떨림 • 식은땀 • 두근거림 • 집중력 저하, 어지러움 • 배고픔, 불안감 혈당이 더 낮아지면 의식 저하, 발작, 실신 등의 심각한 증상으로 이어질 수 있으니 주의가 필요해요. 2️⃣ 일반인 vs 당뇨 환자의 대처법 저혈당이 왔을 때 누구나 빠르게 조치해야 하지만, 당뇨 환자라면 특히 더 세심한 대응이 필요합니다. 👥 일반인의 경우 • 식사 시간이 늦었거나, 운동 후 갑자기 허기가 질 때 • 바나나, 사과, 삶은 고구마 같이 식이섬유가 풍부한 간식을 조금 먹으면 좋아요 • 너무 단 음식보다는 혈당이 천천히 올라가는 간식 추천 💉 당뇨병 환자의 경우 • 혈당을 빠르게 올릴 수 있는 사탕, 꿀, 탄산음료 섭취 • 일반적으로 15g의 당류 섭취 후 15분 후 재측정 • 의식을 잃을 정도로 심한 저혈당이라면 즉시 병원으로 이동해야 합니다 3️⃣ 저혈당 예방을 위한 일상 습관 저혈당은 피로, 스트레스, 수면 부족, 불규칙한 식사 등 생활 습관과 밀접하게 관련되어 있어요. 📌 예방법 요약 • 규칙적인 식사와 간식 챙기기 • 과격한 공복 운동 피하기 • 스트레스 줄이고, 충분한 수면 확보 • 당뇨 환자는 혈당 체크 주기적으로 하기 🩸💪🍎 갑작스럽게 찾아오는 저혈당, 사소해 보여도 대처를 늦추면 위험해질 수 있어요. 평소 내 몸의 반응을 잘 관찰하고 간단한 간식이라도 챙겨두는 습관을 가져보세요. 건강한 혈당 유지, 결국 내 몸을 가장 잘 아는 것에서 시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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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혈당이 왔을 때, 일반인 vs 당뇨 환자 대처법

아침은 기본식단(두부가지 야채샐러드)

결국 700g이 쪄서 62.3kg이 됐어요. 어제 아침 점심 잘 챙겨먹어 놓고 갑자기 너무 힘드니까 집에 와서 치킨 나머지 4조각괴 견과류 먹고 아이스크림 6개나 먹었으니 사실 700g이면 덜 찐거지먄 62키로를 넘어갔기 때문에 급빠해야 돼요. 급빠 할 때도 아침은 그래도 잘 챙겨 먹는 편이라 기본 식단으로 했어요.   레몬물과 견과류, 두부가지 야채샐러드와 미주라토스트 1개입니다 먼저 샐러드 만들기 전에 식자재유통센터에서 산 생고구마 씻어서 다 채 썰어 넣고, 남은 두부 5개 데쳐놓고 가지 2개만 잘라서 올리브 오일로 굽고, 팽이버섯 한 개만 씻어서 대파랑 볶았어요. 원래 당근이랑 파프리카도 넣는데 이건 생으로도 잘 먹어서 아까워서 못 넣고 오늘은 파채만 더 했답니다. 볶은 것들은 샐러드에 넣을려고 한 김 식혔어요. 두부가지 야채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당근, 채썬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 뿌리고 가장자리에 구운가지, 토마토, 데친 두부 펼쳐놓고 애사비드레싱 2T 뿌리고 양배추라페, 팽이버섯볶음 넣은 다음에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담고  초당옥수수와 건자두 2개, 시리얼 더해서 만들었어요. 미주라토스트는 급빠 해야되서 하나만 챙겼고요. 차지키소스 듬뿍 올리고 건자두 조금 넣고 오렌지 한쪽만 3등분해서 올렸네요. 먼저 레몬물과 견과류 맛있게 먹고 샐러드 천천히 먹어 30분쯤 지나서 미주라토스트까지 맛있게 먹었단다. 오늘 가지도 굽고 팽이버섯도 볶아서 맛있는 샐러드가 됐네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했습니다. 오늘 식사는 이걸로 끝낼 생각이에요. 급빠모드라 아침만 잘 먹고 너무 배고프면 아몬드 브리즈 언스위트 마시고 오늘 사람 만날 일이 있어서 아이스 아메리카노 마실 생각이랍니다. 더 이상 식사를 안 하는 게 잘 될지는 좀 자신은 없지만 노력할려구요. 내일은 내 마진 노선 안으로 들어가서 기본식단으로 먹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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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은 기본식단(두부가지 야채샐러드)

일요일 아침🍎🫐🥚

일요일 아침은 캐시로 구매한 사과한개 블루베리에 꿀 삶은계란 1개로 간단히 챙겨요 캐시로 구매한 사과 미니여도 맛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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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아침🍎🫐🥚

"백종원, 평소에도 욕 입에 달고 살아…방송사 슈퍼갑"

MBC 출신 김재환 전 PD가 외식사업가 백종원 갑질 의혹을 추가로 폭로했다. 김 전 PD는 22일 유튜브 채널 '매불쇼'에서 "백종원은 방송사 촬영팀과 제작진에게 욕을 많이 한다. 백종원도 내게 직접 '욕을 입에 달고 살았다'고 인정했다. 방송사 모든 사람들이 아는 이야기"라며 "카메라가 꺼졌을 때 백종원의 모습은 욕을 정말 많이 하는 사람이다. 더본코리아에서 오랫동안 일한 직원들도 한 목소리로 '언어폭력을 당했다'고 증언했다"고 주장했다. "백종원에게 직접 '(직원들이나 제작진에게) 욕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같이 일하는 사람들 덜 괴롭혔으면 좋겠다' '전화해서 자르지 마라'고 얘기했다"고 덧붙였다. 한 방송 프로그램에서 백종원 평가에 문제를 제기한 대학교수도 방송 출연이 막혔다고 주장했다. 김 전 PD는 "이 교수는 굉장히 조심스럽게 글을 썼는데, '편집이 조금 이상하다'는 정도로 문제 제기를 한 것"이라며 "결국 백종원이 출연하는 타 방송사 프로그램에서 일방적인 하차 통보를 받게 됐다"고 설명했다. "여기서 끝나지 않는다. 이 방송사의 다른 프로그램에서도 하차 통보를 받았다. 백종원이 전화해서 압력을 넣은 것"이라며 "확인된 내용이다. 제작진이 이 교수에게 사과한 내용도 남아 있다. 백종원은 여기에 관해 단 한마디 해명도 하지 않았다"고 했다. =========================================== 백종원 개인 SNS에서도 욕장면이 있는 동영상이 많은데.. 욕하지 말라고 댓글 다는 사람들이 되레 공격을 당하는 일이 많았죠.. 잘 못된 처세가 결국 본인에게 다 돌아가네요.. 욕하는 동영상에 욕안했으면 좋겠다가 글 달았는데... 그 글을 공격하는 인간들을 방관하는 인성이었던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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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pcorn

다이어트 15일차 지나고 5킬로정도 빠져요

저는 샐러드 위주로 먹고 아침에 사과나 바나나 먹었어요 탄수화물은 거의 안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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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5579913

혈당관리를 위해

사과를 먹었습니다 많이 먹으면 안되지만 낮에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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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롭

혈당관리를 위해

아침은 치킨샐러드😁

아침에 부엌 나가보니 동생이 밤에 노랑통닭 치킨 시켜먹고 많이 남겼어요. 400g이나 늘었지만 치킨샐러드 해먹기로 했어요. 지치고 기운없을 때 고기가 맛있겠죠?ㅎㅎ  나만 치킨 먹는게 라떼한테 미안해서 어제 산 닭가슴살도 삶아서 라떼 약먹이고 사료랑 섞어서 줬네요. 잘 먹는 라떼 보니까 미소가 지어지네요. 그리고 나서 내 아침도 차렸답니다. 레몬물과 견과류, 치킨 야채과일 샐러드, 미주라 토스트 1개입니다. 치킨 야채 과일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당근 파프리카 오이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와 초당옥수수 건자두2개 썰어 넣고 애사비드레싱 1T 뿌리고 파채 치킨까지 듬뿍 담고 할라피뇨와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치킨은 양념과 껍질을 조금 떼어내고 손으로 좀 뜯은 다음에 뜨거운 물에 살짝 담갔다가 물기 빼고 넣었어요. 치킨이랑 먹을려고 같이 왔던 파채도 양념 소스는 좀 빼고 더하고 할라피뇨도 더해서 그나마 조금 있던 느끼함까지 잡으려고 합니다.  우선 채소부터 3분의 2 맛있게 먹고 치킨이랑 같이 또 잘 먹었네요. 오늘 샐러드가 엄청 푸짐했어요. 미주라 토스트 굳이 먹어야 하나 했지만 탄수화물은 좀 들어가야 될 것 같아 하나만 차렸어요. 차지키소스 올리고 사과 짧은 두 쪽이랑 건자두 조금 올렸네요. 아침 먹기 시작해서 거의 50분 만에 미주라 토스트 먹었네요. 닭고기 뼈도 발라먹고 천천히 먹다 보니까 시간이 많이 걸렸어요.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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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치킨샐러드😁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샐러드와 오나오

출근해서 점심시간 지나서 밥 차렸어요. 리코타 야채 샐러드와 바나나 오나오, 아이스 아메리카노 입니다. 아이스 아메리카노는 내가 아침부터 힘이 들어서 정신 좀 차릴라고 준비했어요. 아침 샐러드 만들면서 점심에 먹을 샐러드 도시락도 만들었어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채썬사과 햄프씨드 양배추라페 넣고 건자두 2개 썰어넣고 저당 키위드레싱 1T 더해서 준비했어요. 플라워카페에서 가져온 과일과 야채를 접시에 담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한스쿱 올리고 가장자리에 리코타 치즈와 방울 토마토, 바나나 반개 담고 블랙 올리브 3개 썰어서 뿌리고 직접 만든 요거트 드레싱 조금 더 뿌린 다음에 견과류와시리얼하고 더해서 만들었어요. 이번엔 견과류를 처음에 먹지 않고 샐러드하고 오나오에 넣어 만들었어요. 오나오는 원래 오트밀과 요거트를 반나절이나 적어도 4시간 이상 같이 냉장보관 하는 거지만, 점심에 갑자기 먹기로 결정한거라 급하게 오나오를 만들 때는 오트밀을 뜨거운 물에 담가 잠깐 불리고 물기는 빼서 요거트와 섞으면 거의 비슷하게 나오더라고요.😅 그렇게 오트밀+요거트에다 그릭요거트를 조금 더하고 바나나 반개 넣고 블루베리 견과류 시리얼 토핑으로 더 했네요. 오늘 가게 가보니 우리 회장님이 신안에서 재배한 바나나 선물을 가지고 오셨더라고요. 바나나가 워낙 깨끗하고 맛도 수입과 다르게 싱싱하고 맛있었답니다. 그래서 바나나 넣은 샐러드와 바나나 넣은 오나오를 만들게 됐어요. 저렇게 전체적으로 섞어도 토핑이 보일 정도로 요거트 양이 토핑보다 많진 않았어요. 물론 토핑이 많았던 걸 수도 있구요. 점심 먹는 중간에 손님이 오셔서 밥 먹는 시간이 늘어나서 오나오까지 다 먹으니 배는 좀 불렀답니다.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점심도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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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샐러드와 오나오

아침은 두부 야채과일 샐러드와 쌀밥과 계란후라이

기상이 늦어지니 아침도 좀 늦게 먹었답니다. 그냥 여유있게 먹었어요. 레몬물과 견과류, 두부 야채과일 샐러드, 쌀밥과 계란후라이 김치입니다. 제일 처음에 먹은 레몬물과 견과류. 오늘 아침에 호박씨랑 해바라기씨도 볶아서 견과류 통해 추가했어요. 견과류는 해바라기씨 호박씨 아몬드 땅콩 캐슈넛 헤이즐넛 호두 볶은서릿태 볶은병아리콩까지 들었답니다. 두부 야채 과일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 뿌리고 가운데 양배추라페 올리고 가장자리에 토마토 하나 썰어 넣고 데친 두부 5개 넣고 애사비드레싱 1T 뿌리고 그릭 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더하고 건자두2개와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밥은 아직 엄마 쌀밥이 남아서 반그릇 데우고 반찬이 너무 없어서 계란후라이 하고 김치가 너무 시고 짜서 볶았답니다. 샐러드까지 맛있게 먹고 샐러드 야채 좀 남겨서 밥이랑 계란후라이 넣고 비벼서 볶은김치랑 갓김치랑 먹었답니다. 너무 맛있었어요.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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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은 두부 야채과일 샐러드와 쌀밥과 계란후라이

유부초밥 돌돌 말았네요.🍘

밥에  양념해서 유부로 돌돌 말아서  출장가는 아들 도시락으로 싸주고 저도 새콤하게 유부초밥에 사과로 상큼한 아침식사 하네요. 😋다양한 영양소를 한 번에! 유부초밥은 안 에 어떤 재료를 넣느냐에 따라 다르지만, 보 통 단백질, 탄수화물, 식이섬유, 비타민, 미네 랄 등 우리 몸에 필요한 다양한 영양소들을  골고루 섭취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어요! 마 치 작은 영양 보물 상자 같다고 할까요? 😋소화도 잘 돼요! 유부초밥에 사용되는 유 부는 콩으로 만든 두부의 얇은 껍질인데, 소 화를 돕는 착한 섬유질이 풍부하게 들어있어 서 속을 편안하게 해주는 데 도움을 줄 수 있 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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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부초밥 돌돌 말았네요.🍘

금요일 아침식단🫐🍎🥚🥜

금요일 아침도 좋아하는 식단으로 간편하게 먹어요 사과반개와 땅콩버터 블루베리에 꿀 따뜻한 계란 두개로 든든하게 맛있게 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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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아침식단🫐🍎🥚🥜

아침은 기본식단(두부 야채 과일 샐러드)

300g이 늘었답니다. 어제 점심에 피자를 먹은 영향이 있겠지만 그럴 수도 있죠?😅 오늘 아침을 기본 식단으로 차렸어요. 레몬물과 견과류, 두부 야채과일 샐러드, 미주라 토스트 2개입니다. 두부 야채 과일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당근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 뿌리고 가장자리에 토마토1개와 오렌지반개, 데친 두부 6개 펼쳐놓고 저당 오리엔탈 드레싱 1T 두부까지 골고루 뿌리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담고 양배추라페도 골고루 더 한 다음에 시리얼과 건자두 2개까지 넣어서 만들었어요. 미주라토스트에는 차지키소스 듬뿍 올리고 건자두랑 오렌지 한쪽을 삼등분해서 올렸어요. 여기 쓰인 오렌지는 어제 한성대 입구역쪽에 라떼 병원 때문에 갔다가 사촌 여동생 집에 잠깐 들렀을 때 오렌지 하나 얻어왔네요. 요즘 식자재 유통센터를 못 가서 과일을 못 샀거든요. 모처럼 샐러드와 미주라 토스트에 오렌지 넣었네요. 처음에 레몬물과 견과류 먹고 샐러드는 야채 과일 위주로 그릭요거트에 찍어서 먼저 먹고 거의 끝 부분에 두부랑 야채랑 마저 샐러드 다 먹고, 마지막에 미주라 토스트 2개 먹었어요. 모처럼 노란 오렌지가 있는 미주라 토스트 먹으니까 새콤하고 맛있더라고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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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은 기본식단(두부 야채 과일 샐러드)

단백질 가득한 한 접시로 🍽

양배추와 치커리 적채 야채와 호두와 아몬드  견과류에 🫐냉동 블루베리는 그릭요거트에, 사과에 올리브오일과 레몬즙 살짝 뿌리고 🍎 🫒🍋병아리콩과 찐계란으로 단백질 가득하 게 담아서 아침을 든든히 챙기네요. 남편은 금사과와 아침식사 챙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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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백질 가득한 한 접시로 🍽

점심은 플라워 카페에서 샐러드랑 피자 한쪽

요가 끝내고 12시 9분에 출근해서 일하는데 오늘 점심커피장사는 너무 조용하네요. 그래서 조금 일찍 점심 차려 먹었어요. 이모는 피자 한쪽 데워서 드리고 나는 샐러드 만들어서 피자랑 같이 먹었답니다. 점심은 견과류와 리코타치즈샐러드, 이탈리안 스파이시피자 L 한쪽입니다. 샐러드는 집에서 야채믹스 반팩과 당근 오이 채썬사과 양배추라페 햄프씨드 건자두 2개 담아 와인식초드레싱 뿌려 도시락에 담아왔구요.  가게 와서 접시에 담고 수제요거트드레싱도 조금 더하고 어제 만든 리코타치즈 썰어 넣고 블랙 올리브도 올리고 그릭요거트 한 스푼 담고 시리얼, 블루베리 뿌려서 마무리했네요. 먼저 견과류 먹고 샐러드 먹는데 이모는 먼저 피자를 다 드셨거든요. 리코타치즈랑 내 샐러드에 있는 블루베리와 야채도 좀 드셨답니다. 이모도 당뇨가 있어서 이렇게 먹으면 좋지 않겠냐고 얘기는 했지만 이것만 먹기에는 좀 허전해하시는 것 같긴 했어요. 그래도 맛있다고 하셔서 다행이긴 한데 매번 챙겨 먹는 게 쉽진 않을 거예요. 나도 건강 생각하고 정말 엄청 노력해서 챙겨 먹지만 귀찮은 건 어쩔 수 없어요. 본인이 맛있어 해야하고 또 매번 챙기는 건 많은 노력이 필요한데 이모가 챙길 수 있을지 그리고 챙길 마음이 있을지 잘 모르겠네요😅 하여튼 건강식이라고 먹어보라고 하면은 잘 드시긴해요. 일부러 돈 들이고 시간 들여서 이걸 먹냐는 것은 또 다른 문제라 그건 본인의 선택에 달려있죠. 그리고 마지막 피자 한쪽 나도 먹었답니다. 한쪽이니까 좀 괜찮지 않을까 싶어요. 파파존스의 이탈리아 스파이시 피자 라지 사이즈 한쪽인데 고기가 있어도 매콤해서 맛있었답니다. 점심 먹고 바로 마그네슘을 먹었어야 되는데 또 한참 까먹었었네요. 그러다 퇴근 전에 어쨌든 챙겨 먹었답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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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플라워 카페에서 샐러드랑 피자 한쪽

아침은 닭가슴살 샐러드랑 쌀밥

어제 밤에 배고팠었는지 견과류 간식을 좀 먹었는데 300g은 빠졌어요. 하긴 살이 빠졌다고 하기엔  좀 애매하긴 하지만 안찐것만으로도 다행이랍니다.  오늘 아침은 레몬물과 견과류, 그릭 채소 샐러드에 닭가슴살 100g 넣고 쌀밥과 반찬으로 차렸어요. 제일 처음 레몬물과 견과류를 먼저 먹고요. 그릭 채소 샐러드는 야채믹스 반팩과 당근 오이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 뿌리고 양배추라페 더하고 토마토 썰어 넣고 애사비드레싱 1T 뿌리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옆에 더해놓고 스리라차 마요 소스 퐁닭 100g 데워서 썰어서 얹고 건자두 2개 잘라 더해서 마무리했어요. 오늘도 시리얼은 까먹었네요. 그래도 안 뿌려서 깔끔은 하네요. 샐러드은 나중에 밥 비벼 먹을 거라 그릭요거트 위주로 먼저 먹고 야채 3분의 1 남았을 때 닭고기 먹고  야채랑 닭고기를 조금씩 남겼답니다. 밥은 엄마 쌀밥 반그릇 데우고 엄마가 해놓은 어묵볶음은 다 차렸고 배추김치랑 갓김치 정말 조금 담았는데 한 번씩만 먹어서 좀 남겼네요. 샐러드 야채랑 닭가슴살 남은 데다가 밥을 넣어서~ 비벼서 반찬이랑 먹었답니다. 어묵볶음은 다 먹었는데 김치는 1쪽씩밖에 안 먹었어요. 다 먹고 나니 푸짐하더라고요.  그리고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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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은 닭가슴살 샐러드랑 쌀밥

간단한 부사 맛도 좋아요

사과 반쪽이 단단하고 맛도 좋아요 땅콩 버터 없어도 좋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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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부사 맛도 좋아요

수요일 아침식단🍎🥚🫐🥜

수요일 아침식단도 좋아하는 과일과 계란으로 먹어요 사과반개와 땅콩버터 블루베리에 꿀 따뜻한 계란 두개로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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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은 견과류, 그릭야채샐러드, 베이컨 토마토디럭스 버거의 변신

어제 아침 점심은 건강하게 먹었는데, 저녁에 견과류 간식을 좀 먹어서 500g 밖엔 안 빠진 것 같네요. 그래도 어느 정도 빠져서 기분 좋게 아침 챙겨 먹습니다. 어저께 저녁에 동생 방을 치우면서 새벽에 시킨 햄버거가 그대로 있더라고요. 얘가 햄버거를 소화를 잘 못해서 안 땡길 땐 결국 못 먹는데 그게 그대로 남았더라고요. 동생은 버리라고 했는데 냄새 맡아 보니까 이상하진 않아서 냉장고 넣어 놨네요. 그리고 오늘 아침에 내가 먹을려고 뺐답니다. 하지만 그냥 먹으면 칼로리가 너무 많겠죠? 좀 수술을 했어요. 아침은 레몬물과 견과류 그릭야채샐러드와 DIY 베이컨 토마토 디럭스버거 입니다 그릭야채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오이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 뿌리고 토마토 하나 썰어 넣고 양배추라페 올리고 저당키위드레싱 1T 뿌리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한스쿱 올리고 건자두2개와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그리고 동생이 남겼던 맥도날드의 베이컨 토마토 디럭스 버거를 해체해서 다시 내가 만들었답니다. 우선 빵을 그냥 다 먹으면 탄수화물이 너무 많고 소스가 잔뜩 묻어 있어서 빵부터 소스 묻어있는 부분을 잘라버리고. 밑바닥에 있는 빵도 소스 묻은 있는 부분이 얇게 잘라냈답니다 토마토와 베이컨은 해체해서 한 번 씻어서 놔두고 햄버거 패티 2개 중간에 체다치즈 있는데 짤 것 같아서 뜨거운 물에 담갔다가 한 장씩 분리했어요. 그리고 안에 들어 있는 양상추는 시들해 보이기도 하고 소스가 너무 잔뜩 묻어 있어서 버렸어요. 그리고 내 야채 믹스에서 양상추 쓰려고 준비해 놓고 빵 깨끗한 면에다가는 오늘 아침 만든 차지키 소스를 조금 발라놨어요. 양배추라페를 넣을 거라 소스는 필요 없지만 부드럽게 먹기엔 좋을 것 같아 빵에 조금 발랐네요. 우선 밑바닥 빵 위에 야채 믹스에서 양상추들 올리고 양배추라페 더하고 패티 한 장을 올렸어요 거기다 토마토 올리고 사과 얇게 썰은 것도 넣었네요. 거기서 다시 패티 한 장 더 올리고 양배추라페를 조금 더 올린 다음에 베이컨까지 올렸답니다. 그리고 얇아진 뚜껑 빵까지 올리니까 수제버거 같지 않나요?ㅋㅋㅋ  먹을 때는 속이 많아서 잘 잡고 먹어야 했는데 빵이 좀 얇아서  더 조심해야 했어요. 그래도 맥도날드 디럭스버거 맛이 물씬 나면서 야채들도 많이 씹히고 양배추라페 있어서 소스없이도 맛있게 먹었답니다. 햄버거까지 다 먹으니까 굉장히 든든했어요.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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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은 견과류, 그릭야채샐러드, 베이컨 토마토디럭스 버거의 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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