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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동 매운 찐만두'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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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집밥을 싫어할까”… 염증 위험 낮추는 식단은?

“왜 집밥을 싫어할까”… 염증 위험 낮추는 식단은?   각종 영양소가 균형 잡힌 식단은 염증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된다. [사진=클립아트코리아]© 제공: 코메디닷컴   자연 그대로의 음식이 몸에 좋은 것을 알지만 오늘도 달콤한 가공 음식에 손이 간다.  배달 음식도 포화지방이 많은 기름진 음식 일색이다. 배달 음식을 자주 시키다 보니 메뉴가 매번 비슷하다.  과거 할머니가 해주시던 집밥이 생각난다. 자연에서 멀어진 식단… 예전엔 드물었던 염증이 많아진 이유일까?   내장 지방 크게 늘리고… 염증의 원인이 되는 음식은?   단 음식을 너무 많이 먹으면 몸에 나쁘다.  탄수화물의 종류인 단순당이 지나치게 많이 몸에 들어오면 내장 지방을 크게 늘려 염증의 원인이 된다.  운동도 거의 안 하면 다 쓰지 못한 당분이 지방으로 바뀌어 몸에 쌓인다.  뱃살도 나온다. 포화지방이 많은 고기 비계 등은 핏속에서  중성지방-콜레스테롤을 늘려 혈관 염증의 원인이 된다.  정제 탄수화물을 많이 먹어도 혈관병, 비만 예방에 좋지 않다. 몸에 탈이 나면 자연스런 방어 작용으로 염증이 나타난다.  잘 보이는 피부의 염증도 문제지만 쉽게 알 수 없는 몸속의 염증이 더 위험하다.  몸속이 건강하려면 ‘건강한’ 음식이 들어가야 한다. 염증 예방에 좋은 제철 음식에 대해 알아보자. 1) 단호박 = 요즘 제철 음식이다. 메타오닌 성분이 몸속 독성물질을 줄여 염증 예방 효과가 있다. 이뇨작용을 촉진해 몸의 부기를 빼주는 데 도움을 준다. 베타-카로틴 성분은 몸의 노화를 늦추고 기관지 건강, 시력 유지, 피부미용, 변비 예방에도 기여한다. 2) 풋고추 = 매운맛 성분인 캡사이신이 핵심 물질이다. 혈관 벽 세포에 영향을 미쳐 위염을 억제하는 프로스타글란딘 물질을 늘린다. 몸에 나쁜 활성산소가 생기기 쉬운 뇌세포막의 산화를 방지 하고 세포들의 염증 예방에 도움을 준다. 3) 브로콜리 = 맛이 떨어지는 것이 단점이지만 레몬보다 많은 비타민 C가 몸의 산화(손상-노화)를 줄이는 항산화 작용을 한다. 혈압을 조절하는 칼륨(100g 당 307㎎)도 많아 몸속 짠 성분(나트륨) 배출에 기여한다. 열량이 매우 낮은 저칼로리-저지방 식품으로 조금만 먹어도 포만감을 주며, 항산화 작용으로 암 예방에도 도움을 준다. 4) 토마토, 방울토마토 = 염증 예방에 좋은 대표적인 음식들이다. 토마토의 붉은 색을 내는 라이코펜은 강력한 항산화 작용으로 몸속 염증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 특히 토마토, 방울토마토를 익혀서 먹으면 라이코펜 성분이 더욱 활성화된다. 시트룰린 성분은 염증, 부종, 신장염, 방광염, 요도염 등의 증상 완화에 도움이 된다. 5) 양파, 마늘 = 양파의 퀘세틴 성분은 지방과 콜레스테롤이 혈관에 쌓이는 것을 억제한다. 몸에 나쁜 활성산소와 과산화지질로부터 세포가 공격당하는 것을 막아줘 염증 예방에 기여한다. 크롬 성분은 포도당(탄수화물) 대사의 항상성을 유지하는 미량 무기질이다. 인슐린 작용을 촉진하여 혈당 조절에 도움이 된다. 마늘의 매운맛 근원인 알리신 성분은 강력한 살균·항균 작용을 해 식중독균을 줄이고 위궤양, 위암을 일으키는 헬리코박터 파이로리균까지 죽이는 효과가 있다(국립농업과학원 자료).  면역력도 높이고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 작용을 한다.  혈당을 떨어뜨려 당뇨병 예방-조절, 혈전을 녹이는 데 도움을 줘 동맥경화 등 혈관병 예방에도 기여한다.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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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집밥을 싫어할까”… 염증 위험 낮추는 식단은?

사실상 장마 종료 선포

1.현재 장마전선은 만주와 북한 사이에 자리하고 있으며  3일 정도 이 상태가 유지되면 장마종료 선언을 할 수 있는  조건이 갖추어짐 2.지금 추세대로라면 이르면 7.28. 늦어도 7.31. 사이 공식적으로 자마 종료 소식이 나올 것으로 예상 3.물론 장마가 끝났다고 비가 안오는건 아님(장마 끝난 직후에는 한동안 국지성 소나기가 잦음) 4.앞으로의 날씨는 찐만두 되는 날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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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고

사실상 장마 종료 선포

야채전 더워도 이건 못참아요

더워도 이맛은 참을수가 없어요  애호박을 가장 많이 넣어줘야 맛나죠  가지도 호박하고 같은 크기로 채를 썰어주고 당근은 송송 썰어서 야채전이 이뻐 보이죠  전 매운거 좋아 하니까, 청양고추 2개 송송 썰어서주면  이맛은 끝내주네요~~ 더워도 이맛때문에 전을 부치나봐요   5장 후딱 만들어요  TIP 야채전을 할때 물은 조금만 넣어서 뒤적뒤적  그래야지 아삭한 식감에 야채를 많이 먹을수가 있어요 물을 많이 넣으면 밀가루 맛이 너무 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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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봉

야채전 더워도  이건 못참아요

7월28일(일)/혈당일기 8기 7일차 인증

날짜: 7월28일 혈당측정시간: 어제 저녁식사후 8시간이상 공복후  식단: (어제 저녁)회,상추,깻잎,골뱅이무침,잡채,감자,계란찜,김치전,소주 2잔,맥주 1잔 내용: 휴가라 횟집에 갔다. 그나마 밥이랑 매운탕을 안 먹어서 혈당이 94가 나왔지..아님..상상하기 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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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28일(일)/혈당일기 8기 7일차 인증

7월27일(토)/혈당일기 8기 6일차 인증

날짜: 7월27일 혈당측정시간: 어제 저녁식사후 8시간 공복 식단(어저 저녁): 장어구이, 매운탕, 소주 3잔, 맥주 2잔,밥,김치,멸치 내용: 휴가라 어제 저녁엔 우럭매운탕에 장어구이를 먹으면서 술도 여러잔했더니 역쉬 아침 혈당이 높게 나왔다. 과식과 음주는 역쉬 혈당에 좋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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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코스모스

7월27일(토)/혈당일기 8기 6일차 인증

땀 많이 흘리는 여름에 입맛 살려준는 ‘오이무침’ 만드는 법... 정말 쉬워요

오이무침. / 사진=양장금주부 유튜브 영상 캡처© 제공: 위키트리   한식의 대표적인 반찬 중 하나인 오이무침. 상큼하고 매콤한 맛으로 입맛을 돋우는 데 제격이다.  여름철 시원하게 즐길 수 있는 요리라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만들기도 정말 쉽다. 오이는 95%가 수분으로 이뤄져 여름철 수분 보충에 좋은 채소다. 또한  비타민 C와 칼륨이 풍부해 면역력 강화와 체내 노폐물 배출에도 효과적이다.  오이무침을 만드는 방법을 소개한다. 밥과 함께 먹어도 좋고,  고기나 생선 요리와 함께 먹어도 잘 어울리는 음식이다. 오이 2개, 소금 1큰술, 고춧가루 2큰술, 다진 마늘 1작은술,  설탕 1작은술, 식초 1큰술, 참기름 1작은술, 깨소금 1작은술,  양파 1/2개(선택 사항), 대파 1/2대(선택 사항)를 준비한다. 먼저 오이 손질.  🔹오이를 깨끗이 씻은 후, 양쪽 끝을 자르고 껍질을 벗기지 않은 채로 반으로 갈라 씨를 제거한다.  🔹그런 다음 얇게 썬다. 🔹다음은 소금 절임 단계. 썬 오이에 소금을 뿌려 15분 정도 절인다.  🔹소금에 절인 오이는 물에 헹군 후 물기를 꼭 짠다. 🔹양념을 준비한다.  🔹큰 볼에 고춧가루, 다진 마늘, 설탕, 식초, 참기름, 깨소금을 넣고 잘 섞어 양념장을 만든다. 🔹준비한 양파와 대파는 얇게 썬다.  🔹오이와 함께 무칠 때 양파와 대파를 넣으면 더욱 풍미가 산다. 🔹마지막으로 버무리기. 절여서 물기를 뺀 오이를 양념장에 넣고 골고루 버무린다.  🔹양념이 잘 배도록 조심스럽게 섞는다.  🔹무친 오이를 맛보고 필요에 따라 식초, 소금, 설탕을 추가해 간을 맞춘다. 오이의 아삭한 식감을 유지하려면 너무 오래 절이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매운맛을 더하고 싶다면 고춧가루의 양을 조절하거나 청양고추를 추가할 수 있다.  깨소금은 마지막에 살짝 뿌려 고소한 맛을 더해준다. 오이무침은 신선하게 먹는 것이 가장 좋다.  냉장 보관할 경우 밀폐 용기에 담아 2. 3일 내에 섭취하는 것이 좋다.  시간이 지남에 따라 오이의 아삭한 식감이 줄어들 수 있으니 빨리 섭취해야 한다. 오이무침이 식상하다면 노각무침을 만들어보자. 노각은 늙은 오이를 뜻한다. 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가 tvN ′집밥 백선생′에서 노각무침 레시피를 공개한 바 있다. 먼저 감자칼로 노각의 껍질을 벗긴 뒤 반으로 잘라 씨를 긁어내고 얇게 썬다.  얇게 썬 노각을 소금에 절여놓고 쪽파, 고춧가루, 간마늘, 깨, 설탕, 고추장 등을 넣어 양념장을 만든다. 절여둔 노각을 물에 씻는다. 탱탱한 식감을 위해서다.  씻은 노각의 물기를 뺀 뒤 준비한 양념장과 노각을 버무린다.  마지막으로 참기름을 조금 뿌린다. jdtimes@wikitree.co.kr (채석원) 님의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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땀 많이 흘리는 여름에 입맛 살려준는 ‘오이무침’ 만드는 법... 정말 쉬워요

저녁은 고추장삼겹

중딩이는 친구랑 영화본다고 나가서 저녁은 아들과 신랑만.. 맵찔이 빠졌으니 좀 매운걸로~~ 계란찜도 간단히 전자렌지에 돌려 만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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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쥬스쪼아

저녁은 고추장삼겹

"몸속 염증.증상 없어 병 더 키운다"낮추는 음식

몸속 염증, 증상 없어 병 더 키운다”… 낮추는 음식들은?    눈에 보이지 않는 몸속 염증은 매우 위험하다.  혈관에 염증이 생기면 딱딱해지고 좁아져 동맥경화증, 심장병, 뇌졸중 등 생명을 위협하는 혈관병을 일으킬 수 있다.  간에 생긴 염증은 간 수치의 증가 및 황달을 일으키고 간경화, 간암 등으로 악화될 수 있다.  겉 피부의 염증은 고름 등으로 나타나지만 몸속 염증은 증상이 없어 병을 키울 수 있다. 염증을 낮추는 음식에 대해 알아보자.   고추… 매운 맛 성분, 염증 억제 돕는다   고추가 매운 것은 캡사이신 성분 때문이다. 캡사이신을 섭취하면 지각 신경이 자극을 받아 ‘칼시토닌 유전자 관련 펩타이드(CGRP)’ 물질이 많이 나온다. 이 CGRP가 혈관 벽 세포에 영향을 미쳐 염증 억제 물질(프로스타글란딘)이 증가한다.  고추는 카로티노이드, 플라보노이드 등 몸의 산화(손상)를 막는 항산화 성분이 풍부하다. 나쁜 활성산소가 생기기 쉬운 몸속 세포의 산화를 막고 건강 유지에 도움을 준다.  다만 매운 고추의 과식은 피해야 한다.   토마토–방울토마토… 익혀서 기름 넣었더니 몸에 잘 흡수   토마토의 대표 성분은 라이코펜이다. 빨간 색을 내는 물질로, 세포에서 움트는 염증을 막아 각종 암(전립선암, 폐암, 유방암 등)과 심혈관 질환의 발병률을 낮추는 데 기여한다. 또한 나쁜 콜레스테롤(LDL)을 줄여서 세포의 산화(손상-노화)를 억제해 혈관 건강에 기여한다. 라이코펜은 가열할수록 더욱 활성화되어 몸에 잘 흡수된다. 올리브유, 들기름을 넣으면 시너지 효과가 높아진다.   채소의 식이섬유는 혈당이 낮게 천천히 오르고 중성지방을 줄이는 데 기여한다. 소금이 들어간 반찬은 많이 먹는 게 한계가 있다. 식탁에 생채소를 두면 혈당·혈압 조절에 도움이 된다. [출처] 클립아트코리아 양파… 고기 먹을 때 필수? 탄수화물 먹을 때도 좋은 이유   양파의 퀘세틴 성분은 몸속 세포의 염증 및 상처 회복을 돕는다. 몸에 나쁜 활성산소가 세포를 공격하는 것을 막는 역할을 하기 때문이다(국립농업과학원 자료). 고기 먹을 때 양파를 곁들이는 경우가 많다. 퀘세틴이 중성지방-콜레스테롤이 혈관에 들러붙는 것을 억제해 혈관병 예방에 도움이 된다. 밥, 빵, 면 등 탄수화물 먹을 때도 양파를 같이 먹으면 혈당 조절에 기여한다. 크롬 성분이 포도당(탄수화물) 대사를 도와 인슐린 분비를 촉진, 혈당 조절에 기여한다. 사과… 염증 예방–완화 돕는 성분은?   식이섬유(펙틴)가 많아 장 건강에 좋은 사과는 염증 예방-완화에도 기여한다. 바로 우르솔산(ursolic acid) 때문이다. 폴리페놀, 카로티노이드, 안토시아닌 등 강력한 항산화제와 결합해 염증 차단에 도움을 준다. 혈관에 쌓이는 나쁜 콜레스테롤을 배출시켜 혈관병 예방에 효과를 낸다. 사과를 자주 먹으면 뇌졸중(뇌경색-뇌출혈) 발생률이 낮아진다는 연구결과가 꾸준히 나오고 있다. 퀘세틴도 들어 있어 염증 예방에 기여한다. 표고버섯… 콜레스테롤 낮추고 염증 예방에 기여   비타민 D의 이전 물질인 에르고스테롤이 풍부하다. 혈중 콜레스테롤 농도를 낮추고 염증 예방을 돕는 성분이다. 동맥경화증 등 혈관병 예방에 기여한다. 미국심장학회(AHA)에서 좋은 콜레스테롤(HDL)은 높이고 나쁜 콜레스테롤(LDL)은 낮추는 10대 음식 중 1위로 표고버섯을 꼽기도 했다. 염증과 싸우며 항암 작용을 하는 렌티난 성분도 들어 있다. 면역력 증진, 암세포의 발생 및 증식을 억제하는 의약품으로 개발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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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한울이

"몸속 염증.증상 없어 병 더 키운다"낮추는 음식

7월26일(금)혈당일기8기 3일차

날               짜: 7월 26일 금요일  혈당측정시간: 저녁식사3시간후  혈당측정결과: 122mg/dL 내              용:  점심 겸 저녁식사로 9가지 잡곡이 들어간 잡곡밥에 돼지목살이 듬뿍 들어간 고추장찌게를 얼큰하게 먹고 입안이  매운 걸 계란말이를 먹으니까  매운게 싹 가라앉았다. 배부르게 잘 먹었다. 얼음 냉보리차로  더운 열기를 식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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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그라미1

7월26일(금)혈당일기8기 3일차

다이어트 과자 추천 [이지프로틴 고단백질 감자칩_매콤치즈맛]

■ 제품명 -  이지프로틴 고단백질 감자칩 (매콤치즈맛) ■ 칼로리 -  190 kcal ■ 단백질 - 12g ■ 당류 -  5g ■ 추천 이유   - 다이어트 할 때 간식이 자주 먹고싶지만 먹을수 없어서 힘들기때문에 매번 다이어트 실패했는데 이 제품은 다이어트 할때도 걱정을 조금 덜고 먹을수 있어서 추천합니다. 튀기지않은 감자칩에 매콤고소한 고추와 까망베르 치즈를 첨가해서 매운거 먹고싶을때 먹기 좋아요. 한봉지 다 먹어도 190칼로리밖에 안 되고 단백질이 12g이나 들어있어서 단백질바를 먹었을때 만큼의 단백질을 섭취할 수 있어서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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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alenti86

다이어트 과자 추천 [이지프로틴 고단백질 감자칩_매콤치즈맛]

볶음밥

버섯매운탕 국물에 밥볶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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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그릇

볶음밥

오늘의점심

더운날씨에 매운 쫄면먹었어요 ㅎㅎ 덥지만 너무 맛나네 좋은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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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즈아요

오늘의점심

7월 25(목) | 혈당일기 8기 2일차 인증

2024.07.25 공복혈덩 저녁식사로 우럭매운탕 현미밥 감자볶음 체리 오렌지 바나나 아침에 일어나서 공복혈당을 쟀더니 혈당수치가 99가 나왔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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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용님

7월 25(목) | 혈당일기 8기 2일차 인증

7월 25일 혈당 기록 8기 4일차 인증

7월 25일 식후 1시간 혈당 144mg/dL 후덥지근한 날씨에 불쾌지수도 막 올라간다. 이럴땐 매운음식이 딱이다. 그래서 주꾸미볶음을 선택. 야채랑 비벼먹으니 정말 좋고 수치도 그럭저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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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향

7월 25일 혈당 기록 8기 4일차 인증

목요일 아침 과일도시락과 모자이크에서 빵

800g이 빠졌지만 어제 속이 안 좋아서 화장실 5번 간 거기 때문에 빠진 것 같아요. 이런 건 다시 돌아가잖아요. 지금 61.5이긴  한데 이거 내 몸무게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내일 늘어날꺼라  너무 실망할 거 같거든요. 오늘도 오전은 좀 괜찮고 오후엔  비가 왔다갔다 할 모양이라서 얼른 과일 도시락만 싸서 라떼랑 산책 나왔답니다.  삼청공원가서 싸온 과일도시락(토마토2, 자두1, 수박 양배추라페 견과류 조금) 먹었어요 라떼가 이것저것 가고 싶은데로 가서 천천히 걸었더니 시간이 많이 지체되서 사실은 그냥 집에 갈까도 생각을 했는데 예전에 가봤던 모자이크 안국점이 원래는 10시에 시작인데 오늘 보니까 9시부터 오픈돼 있더라고요. 그래서 마음을 바꿔서 들어가서 빵 사 먹었답니다.  올리브치아바타랑 동그란큰빵과 레몬케이크 사서 치아바타랑 식사빵 두 쪽만 먹고 나머지는 싸달라 그랬어요. 특히 레몬 케익은 내가 저번에 먹었을 때 너무 맛있어서 엄마 드리려고 산 거였거든. 근데 빵을 데워주면서 직원분이 내 치아바타 한쪽을 흘렸다고 바닐라 마들렌을 하나 주시더라고요.(개이득😅) 전 빵시킬 때 음료를 안 시키거든요. 이런곳은 음료도 비싸고 그 돈으로 하나라도 다른 빵 더 먹어보고 싶어서요. 그냥 얼음물 달라고 하고요. 오늘도 빵 3가지나 샀답니다. 그럼 괜찮지 않을까요? 지금 보이는 거 제가 다 먹었어요. 물론 라떼를 쬐끔 주긴 했는데 라떼가 안 먹어서 제가 거의 다 먹었는데 치아바타 살짝 구워서 줬는데 그게 그렇게 맛있더라구요. 여기 치아바타에 후추맛도 났어요. 그래서 살짝 매운향이 스치다 사라지는데 전 그게 매력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라떼가 싫어했나?😆 집에서 막 나았을 때 라떼에요. 이때는 뾰로통이 보여서 얘가 산책을 더 할지 말지 몰랐답니다. 사실 요즘 아직 라떼 눈치를 봐서 들어가자면 들어가려고 마음 먹고 있었는데 그런 데로 산책을 하더라고요. 그래서 경학공원에서 성대옆에 사유의길를 통해 와룡공원 길까지 올라갔답니다. 그 길이 약간 숲길이라 혹시 라떼가 무서워하지 않을까 했지만 인적도 없는곳이라 잘 올라가더라고요. 여기저기 냄새도 맡고 좋아하는 거 같았어요. 단지 오늘 너무 습해서 더워해서 그렇지 삼청공원에서 누나 과일도시락 먹을 땐 얌전히 있다가 조금 내려가서 저렇게 벤치에 앉아서 저를 딴히 쳐다보더라고요. 이뻐서 사진 한 장 찍어주고 간식 주고 얼른 가자고 했네요. 공원에서 조금만 올라가면 북촌이고요 북촌에 제일 많이 사진 찍는 명소에 왔어요. 오늘은 왠지 사람이 별로 없더라고요. 라떼한테 사진 찍게 포즈 취하라니까 아예 엎드려 버렸답니다. 이곳이 저렇게 멀리 남산도 보이고 이쁜데 라떼는 엎드려  찍었네요. 아쉬워서 그냥 풍경사진님도 찍었어요. 모자이크와서 치아바타랑 똥그란 빵 두 조각 먹고 나머지 동그란 빵 대부분이랑 레몬케익은 포장했어요. 똥그란 식사빵이 제법 커서 집에 냉장고에 두고 먹으면 여러 번 먹을 수 있을 것 같애요. 제가 호밀빵을 찾았는데 100%는 아니라고 그러니까 섞였나 봐요. 맛은 거친 게 딱 식사빵이었어요. 직원분이 실수했다고 미안하다고 갖다준 바닐라 마들렌이에요. 이것도 또 3천원가량 하거든요. 다양한 맛보는 거 좋아하는 저한테는 이득이었습니다. 고맙다고 했죠☺️ 오늘 습도까지 높아서 진짜 땀 많이 흘리고 갔거든요. 너무 더워서 여기 실내 있으면 안 되냐니까 그러라고 하더라고요. 안쪽에 자리 잡았답니다. 라떼가 있기에는 불편한 그냥 얇은 나무의자라 앞에 동그란 의자를 좀 받쳐줬네요. 라떼는 밑에서 요렇게 앞발는 보조의자에 놔두고 있었답니다. 빵냄새도 나고 그러니까 약간 흥분했는데 막상 빵을 주니까 아직 낯설어서 그런지 잘 안 먹더라고요. 나중에는 치아바타는 조금 먹었어요. 오픈한 지 아직 많이 되지 않아서 그런지 빵이 많은 편은 아니었지만 저한테는 충분했답니다. 소금빵도 맛있겠지만 치아바타가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된다고 해서 치아바타 골랐는데 치아바타도 올리브 있고 치즈도 있었거든요 치즈가 눈에 가긴 갔는데 올리브 골랐고 정말 맛있게 먹었지만 다음에 치즈가 먹고 싶네요. 전엔 정신이 없어서 몰랐는데 실내가 천장이 되게 높더라고요. 여기는 전체적으로 한옥 카펜데 실내는 또 새로 건물을 얹은 거라 좀 달랐거든요. 인더스트레얼 감성에 저렇게 천장이 높은지 이제 봤네요 우리 앉은 쪽 자리도 위에가 저렇게 높답니다. 그리고 우리 자리에 앉아 보면 유리창문으로 한옥 처마가 또 보이거든요. 그 감성도 좋은데 그 사진을 못 찍었네요😅 오늘은 너무 여유가 없어서 30분만에 먹고 얼른 일어나서 또 빨리 걸어서 집으로 왔답니다. 제가 12시까지  플라워 카페근무하러 가야 되거든요.  10시 반에서 11시 10분 쯤 도착했으니 뭐 우리 라떼랑 빠른 걸음으로 온 거죠. 라떼도 더워서 힘들어 보이죠?  라떼는 이제 집에서 푹 쉴 거예요. 누나는 나가서 일해야 우리 라떼 맛있는 것도 사주고 이렇게 산책하면서 맛있는 빵집 가서 쉬기도 할 수 있겠죠?ㅎㅎ 누나는 사람이니까 괜찮아~~  집 와서는 우선 식사빵은 우선 냉장고에 넣어놨구요. 레몬 케이크랑 마들렌을 빼서 레몬 케익은 좀 특이하게 생겼죠? 전체적으로 얇게 설탕물 같은 게 덮여 있는데 단맛이 나긴 하지만 금방 사라진 맛이라 그럴까? 전체적으로 많이 달달지 않아요. 그런데 안에 레몬껍질 그런 게 박혀 있어서 되게 고급스러운 단맛이 나고 먹기 좋아요. 그래서 사 왔는데 엄마는 또 어떨지 모르겠네요. 저랑 맛의 평가가 많이 다르신 분이거든요. 콩다리를 조금 떼어내고 있는 것을 반 나눠놨어요. 두개로 나눠놔서 엄마랑 동생이랑 하나씩 집어먹으라고 했는데 뭐 어쩔지 잘 모르겠네요. 하도 호불호가 강한 사람들이다. 이 꽁다리는 제거랍니다. 저도 맛은 꼭 보고 싶으니까요. 저거 냉장고 넣어놨다가 내일쯤 먹을 거예요. 열량은 제법이 있는데 밥으로 먹으면 너무 작고😅 그래도 먹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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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목요일 아침 과일도시락과 모자이크에서 빵

7.24 혈당일기8기 1일차

취침 전 저녁은 6시 10분에 먹음 쌀밥 어묵매운탕 계란말이 꽁치 한마리 저녁 식사 끝나고 한시간 반 걷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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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맨

7.24 혈당일기8기 1일차

염증 억제 돕는 고추

평소 매운 고추 양념된장에 찍어 먹으면 밥 한그릇 뚝딱인데 항산화 성분도 풍부하고 염증억제에도 좋다니 자주 먹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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쨋든럽

염증 억제 돕는 고추

흰색 채소, 고기와 먹으면 좋고… 초록색 채소는?

흰색 채소, 고기와 먹으면 좋고… 초록색 채소는? 채소의 영양소를 제대로 섭취하려면 특징에 맞게 조리해야 한다.  채소 색깔에 따라 함유 영양소가 다르고, 각각의 영양소는 조리법에 따라 체내에 흡수되는 정도가 다르다. ◇빨간색: 기름 둘러 익혀야 토마토, 고추, 비트 같은 빨간색 책소에는 라이코펜, 엘라그산이 들어 있다. 항암·면역력 강화·혈관 건강 개선 효과가 있다. 효과를 극대화시키려면 기름을 둘러 익혀 먹어야 하고,  설탕 대신 소금 간을 해야 영양소 파괴를 최소화할 수 있다. 다만, 열에 약한 각종 비타민과 무기질도 많이 들어 있기 때문에, 비타민과  무기질의 항산화 효과를 보고 싶다면 날 것으로 먹어야 한다.​ ◇주황색·​노란색: 껍질째 섭취 당근, 파프리카, 호박에는 알파카로틴, 베타카로틴, 루테인 등이 함유돼 있다.  심혈관계, 눈 건강, 세포 건강, 피부 개선에 도움을 주는 영양소로, 특히 껍질에 많이 들어 있기 때문에  이들 채소는 껍질째 먹는 게 좋다.  지용성이기 때문에 날것으로 먹으면 흡수율이 10% 정도인데 비해, 기름에 익혀 먹으면 60~70% 로 높아진다. 다만, 비타민C를 파괴하는 성분인 아스코르비나아제가 들어 있어  비타민C 함유 식품과 함께 조리하지 않는 게 좋다.  구연산이 든 식초나 사과를 넣고 익히면 비타민C 파괴를 어느 정도 막을 수 있다. ◇초록색: 샐러드로 먹는 게 최상 시금치, 피망, 상추, 브로콜리, 케일, 완두콩 등 초록색을 띠는 채소에는  이소티오시아네이트, 루테인, 지아산틴, 엽산이 많이 들어 있다.  세포 손상을 막고 눈, 혈액, 뼈 건강에 도움이 된다. 이 채소는 가열을 하면 영양소가  쉽게 파괴되므로 익히지 않고 샐러드로 먹는 게 가장 좋다.  익히고 싶다면 끓는 물에 살짝 데치거나 찜 요리에 넣어 먹는 게 낫다.​ ◇보라색: 물에는 살짝만 보라색을 띠게 하는 안토시아닌과 레스베라트롤이 함유된  채소로는 가지, 콜라비, 적양배추가 대표적이다.  심장, 뇌, 뼈 건강에 도움을 준다.  안토시아닌은 물에 약해서 물에 오랫동안 담그면 영양소가 다 빠져나간다.  살짝 헹구는 게 좋다. 날 것으로 먹는 게 좋지만, 떫은 맛이 싫다면 살짝 데치거나 찌면 된다.  특히 가지에는 비타민E와 리놀렌산(필수지방산)이 많이 들어 있는데,  들기름과 함께 조리하면 몸에 흡수가 잘 된다. 세포 손상을 막는 효과를 볼 수 있다. ◇흰색: 기름에 볶아야 양파, 마늘, 배추, 무순, 버섯, 양고추냉이, 콜리플라워에는 알리신,  케르세틴, 인돌 같은 영양소가 많다.  이런 영양소는 면역력을 높이고 뼈와 혈관을 튼튼히 만드는 데 도움을 준다.  열에 강하고, 기름과 함께 볶았을 때 몸속에 잘 흡수된다. 특히 알싸한 맛을 내는 성분인 알리신은 비타민B1과 결합하면 알리티아민으로  변해서 탄수화물을 분해해 에너지를 생성하는 데 도움을 준다.  따라서 마늘, 양파 등 매운 맛을 내는 채소는 비타민B1이 들어 있고  기름기가 있는 돼지고기를 먹을 때 함께 익혀 먹으면 좋다. 흰색 채소, 고기와 먹으면 좋고… 초록색 채소는?© 제공: 헬스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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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색 채소, 고기와 먹으면 좋고… 초록색 채소는?

아구찜

아구찜 맛있네요. 매운맛인데 정말 맛있어서 또 시켜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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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구찜

순두부열라면

오늘 저녁으로 매운열라면순두부 끓였어요  좀 맵지만 땀 흘리며 맛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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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두부열라면

아구찜

매운맛 아구찜 입니다 또 생각 나서 맛있게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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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구찜

"몸속 염증" 낮추는 음식들

"몸속 염증.,  증상  없어 병 더 키운다"... 낮추는 음식  고추.토마토.양파.사과.버섯 등이 염증 예방 에 기여 채소의 식이섬유는 혈당이 낮게 천천히 오르고 중성지방을 줄이는 데 기여한다.  소금이 들어간 반찬은 많이 먹는 게 한계가 있다.  식탁에 생채소를 두면 혈당·혈압 조절에 도움이 된다. 채소의 식이섬유는 혈당이 낮게 천천히 오르고 중성지방을 줄이는 데 기여한다.   눈에 보이지 않은 몸속 염증은 매우 위험하다. 혈관에 염증이 생기면 딱딱해지고 좁아져  동맥경화증, 심장병, 뇌졸중 등 생명을 위협하는 혈관병을 일으킬 수 있다.  간에 생긴 염증은 간 수치의 증가및 황달을  일으키고 간경화, 간암 등으로 악화될 수 있다.  겉 피부의 염증은 고름 등으로 나타나지만  몸속 염증은 증상이 없어 병을 키울 수 있다. 염증을 낮추는 음식 에 대해 알아보자. 고추... 매운 맛 성분, 염증 억제 돕는다 고추가 매운 것은 갭사이신 성분 때문이다.  캡사이신을 섭취하면 지각 신경이 자극을  받아 '칼시토닌 유전자 관련 펩타이드(CGRP)' 물질이 많이 나온다.  이 CGRP가 혈관 벽 세포에 영향을 미쳐 염증 억제 물질(프로스타글란딘)이 증가한다.  고추는 카로티노이드, 플라보노이드 등 몸의 산화(손상)를 막는 항산화 성분이 풍부하다. 나쁜 활성산소가 생기기 쉬운 몸속 세포의 산화를 막고 건강 유지에 도움을 준다.  다만 매운 고추는 과식은 피해야 한다. 토마토-방울토마토... 익혀서 기름 넣었더니 몸에 잘 흡수  된다. 토마토의 대표 성분은 라이코펜이다.  빨간 색을 내는 물질로, 세포에서 움트는  염증을 막아 각종 암(전립선암, 폐암,  유방암 등)과 심혈관 질환의 발병률을 낮추는 데 기여한다.  또한 나쁜 콜레스테롤(LDL)을 줄여서 세포의 산화(손상-노화)를 억제해 혈관 건강에 기여한다.  라이코펜은 가열할수록 더욱 활성화되어 몸에 잘 흡수된다. 올리브유, 들기름을 넣으면 시너지 효과가 높아진다. 양파... 고기 먹을 때 필수? 탄수화물 먹을 때도 좋은 이유 양파의 퀘세틴 성분은 몸속 세포의 염증 및 상처 회복을 돕는다.  몸에 나쁜 활성산소가 세포를 공격하는 것을 막는 역할을 하기 때문이다(국립농업과학원 자료).  고기 먹을 때 양파를 곁들이는 경우가 많다. 퀘세틴이 중성지방-콜레스테롤이 혈관에  들러붙는 것을 억제해 혈관병 예방에 도움이 된다.  밥, 빵, 면 등 탄수화물 먹을 때도 양파를 같이 먹으면 혈당 조절에 기여한다.  크롬 성분이 포도당(탄수화물) 대사를  도와 인슐린분비를 촉진, 혈당 조절에 기여한다. 사과...  염증 예방-완화 돕는 성분은? 식이섬유(펙틴)가 많아 장 건강에 좋은 사과는 염증 예방-완화에도 기여한다.  바로 우르솔산(ursolic acid) 때문이다. 폴리페놀,폴리페놀.카로티노이드.안토시아닌 등 강력한 항산화제와 결합해 염증 차단에 도움을 준다.  혈관에 쌓이는 나쁜 콜레스테롤을 배출시켜 혈관병 예방에 효과를 낸다.  사과를 자주 먹으면 뇌졸중(뇌경색-뇌출혈) 발생률이 낮아진다는 연구결과가 꾸준히 나오고 있다. 퀘세틴도 들어 있어 염증 예방에 기여한다. 표고버섯... 콜레스테롤 낮추고 염증 예방에 기여 비타민 D의 이전 물질인 에르고스테롤이 풍부하다. 혈중 콜레스테롤 농도를 낮추고 염증 예방을 돕는 성분이다.  동맥경화증 등 혈관병 예방에 기여한다.  미국심장학회(AHA)에서 좋은 콜레스테롤(HDL)은 높이고 나쁜 콜레스테롤(LDL)은 낮추는 10대 음식 중 1위로 표고버섯을 꼽기도 했다. 염증과 싸우며 항암 작용을 하는 렌티난 성분도 들어 있다.  면역력 증진, 암세포의 발생 및 증식을 억제하는 의약품으로 개발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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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속 염증" 낮추는 음식들

하루 커피 ‘이 만큼’ 마시면 빨리 늙는다?…노화 유발 음식 6

하루 커피 ‘이 만큼’ 마시면 빨리 늙는다?…노화 유발 음식 6 먹는 음식은 허리둘레부터 기분까지 모든 것에 영향을 미친다. 노화도 예외는 아니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제공: 코메디닷컴     먹는 음식은 허리둘레부터 기분까지 모든 것에 영향을 미친다.  노화도 예외는 아니다. 연구를 통해 지중해 식단은 노화 진행을 늦추는 것으로 나타났다.  비타민 E와 콜린과 같은 항산화제와 영양소가 풍부한 음식은 인지 건강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6잔 이상의 커피=  하루에 6잔 이상의 커피를 마시는 커피 마시는 사람들은 커피를 덜 마시는 사람들에  비해 뇌의 부피가 작고 치매 진단을 받을 위험이 53% 더 높은 경향이 있다.  일부 연구에서는 카페인 100mg(커피 한 잔에 해당)이 2.4년의 가속 노화와 관련이 있다는 것을 발견했다. 그렇다고 아침에 마시는 커피를 포기할 필요는 없다.  적당량의 커피는 근력 강화부터 심혈관 질환 위험 감소까지 많은 건강상의  이점과 관련이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연구에 따르면 하루에 1.5~3.5잔의 커피를 마신 사람들은 연구 기간 동안 커피를 마시지 않는 사람들보다 사망 위험이 21% 낮았다. 지방 함량 높은 유제품=    우유를 마시면 심혈관 질환, 골다공증, 대장암의 위험이 낮아지는 것으로 알려져 있지만,  점점 더 많은 연구에서 유제품의 단점이 나타나고 있다.  전지우유는 특히 문제가 될 수 있다.  전립선암과 파킨슨병의 발병률이 더 높은 것 외에도 노인의 인지 저하율이 더 높고 생물학적 노화가 증가하는 것과 관련이 있다. 브룩스는 “전지우유는 지방 함량이 더 높고 고지방 식단과 염증과 관련된 연구가 있다”라며  “염증이 유발되면 세포가 효율적으로 재생되지 못하고 분해되기 시작한다”고 말했다.     뇌에 영향 주는 매운 음식=  너무 매운 음식은 치매에 걸릴 위험을 높일 수 있다.  15년 동안 중국 노인들을 대상으로 조사한 연구에서 하루에 50g 이상의  고추를 꾸준히 섭취한 사람들은 덜 매운 음식을 먹은 사람들보다 인지 점수가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인지 기능 떨어뜨리는 나트륨=   나트륨이 심장에 해롭다는 것은 누구나 아는 사실이다.  과도한 식이 나트륨은 뇌졸중, 심장병 및 연령 관련 만성 질환의 위험 증가와  관련이 있는 고혈압을 부를 수 있다. 다양한 음식에 숨어 있는 나트륨은 뇌에 해를 끼칠 수도 있다.  연구에 따르면 하루 1만2000밀리그램(2.1티스푼) 이상인 나트륨 함량이 높은 식단을  섭취하면 인지 기능이 저하되고 인지 장애 위험이 330%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염증 반응 유발하는 탄수화물=  고단백/저탄수화물의 케토 다이어트는 장기를 더 빨리 노화시키거나 뇌 성능을 향상시킬 수 있다.  연구 결과가 모순적이기는 하지만 한 가지 분명한 것은  탄수화물이 염증 반응을 유발해 건강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친다는 것이다.  하지만 적당히 먹는 것은 건강을 해치지 않는다. 심혈관 질환 부르는 인공 감미료=    하루에 다이어트 소다 한 잔을 마시는 것은 치매 위험 증가와 관련이 있고, 인 공 감미료 섭취가 많을수록 심장마비와 뇌졸중을 포함한 심혈관 질환  위험이 증가한다. 브룩스 박사는 “인공 감미료는 칼로리 없이 설탕을 먹는다고  뇌를 속이도록 설계된 인공 화학 물질”이라며 “뇌를 자극하고 염증을  일으키는 그런 종류의 화합물은 건강에 부정적인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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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 마신 다음 날 머리 깨질 것 같을 때… ‘이 음식’ 먹어보세요

술 마신 다음 날 머리 깨질 것 같을 때… ‘이 음식’ 먹어보세요 술 마신 다음 날 머리 깨질 것 같을 때… ‘이 음식’ 먹어보세요© 제공: 헬스조선   술을 많이 마신 다음 날에는 꼭 머리가 깨질 듯이 아프다.  이는 알코올 속에 있는 ‘아세트알데히드’ 때문이다. 아세트알데히드는  술을 마시면 체내에서 분해되는 알코올의 중간물질로, 독성이 있어서 메슥거림과 구토 등을 유발한다.  우리 몸은 아세트알데히드를 해독하기 위해 혈관을 확장시키는데, 이때 머릿속에 있는 혈관이 확장되면서 두통이 생기게 된다. 그렇다면 어떻게 두통을 완화할 수 있을까? 아세트알데히드를 제거하는 게 방법이다. 비타민C, 아스파라긴산, 메티오닌, 글루타치온, 카테킨이 들어 있는 식품을 섭취하면 아세트알데히드 분해에 효과적이다.  특히 ▲콩나물국과 ▲황태국을 추천한다. ​ 콩나물에는 아스파라긴산, 비타민B1, 비타민C가 풍부해 숙취 해소에 효과적이며,  황태에는 메티오닌, 리신 등 아미노산 성분이 간을 보호한다. 간단한 음식으로도 두통을 완화할 수 있다.  ▲토마토 ▲사과 ▲바나나 ▲달걀 ▲오이 등이 대표적이다.  토마토는 아세트알데하이드 배출과 속 쓰림 해소를 돕고, 사과와 바나나는 혈당·비타민 수치를 회복시키고 천연제산제·위산중화작용을 한다.  달걀은 간에서 알코올을 분해할 때 필요한 메티오닌이 풍부하다.  오이는 수분이 많아 알코올이 일으키는 탈수 증상을 약화시킨다.  만약 음식을 먹기 힘들다면 물이라도 많이 마시자. 물은 알코올의 이뇨 작용으로 몸에서 과도하게 빠져나간 수분을 보충하고 몸속에 있는 알코올을 희석해준다. 한편, 술을 마신 다음 날에 꼭 라면과 짬뽕 같은 매운 음식을 먹는 경우가 많은데 사실 해장 효과는 거의 없다 오히려 맵고 자극적인 맛, 높은 염분이 위벽에 손상을 줄 수 있다.  또한 해장국에 포함된 합성조미료나 식품첨가물이 간에 더 큰 부담을 줘 해장을 방해하기도 한다.  햄버거나 피자 같은 기름진 음식 역시 소화를 더디게 해 위에 부담을 주고, 알코올 분해를 하는 간에 영양소를 빨리 공급하지 못한다. 따라서 이런 음식은 피하는 게 좋다. 또한, 숙취 때문에 두통이 있다고 해서 해열진통제를 먹는 건 반드시 피해야 한다. 아직 분해되지 않은 몸속 아세트알데히드가 두통약의 아세트아미노펜 성분과 만나면 심각한 간 손상을 유발할 수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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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 마신 다음 날 머리 깨질 것 같을 때… ‘이 음식’ 먹어보세요

다이어트중 과자 땡길때 단백질도 챙길수 있는 <<이지프로틴 고단백질감자칩>>

제품명 : 이지프로틴 고단백질감자칩(소금빵맛)  - 총중량 50g 칼로리 : 195kal 단백질 : 12g 당류 : 5.2g 추천이유 다이어트할 때 정말 과자가 땡기고 먹고 싶잖아요~ 그럴때마다 안먹을수도 없고  이왕먹는거 칼로리도 적고 고단백질이면 완전 좋겠죵!!!! 바로 그런 과자가 이지프로틴 고단백질감자칩입니다. 소금빵맛과 매운치즈맛 두가지가 있는데요 전 소금빵맛이 더 끌렸어요^^ 지방함량도 70% DOWN 두번구워 바삭바삭 다이어트 하실때 부담없이 먹을 수 있을꺼 같아요. 깊은 맛의 짭조름한 맛인데요 프로틴이 박혀있는거 보이시죠? 맛과 영양 두가지 다 잡은 이지프로틴 고단백질 소금빵맛 너무 맛있어서 한봉지 다 먹을뻔 했는데  정신 챙기고 두번에 나눠서 먹었어요. 단백질이 계란 두개분이라 반 나눠먹어도  계란 하나에 들어있는 단백질을 챙길 수 있어요. 과자도 먹고 단백질도 챙기고 일석이조 제품이죠^^ 모델도 아주 멋있습니다^^ 이지프로틴 고단백질감자칩 강력추천합니다!!  참 중요한 정보를 마트나 편의점에서 살 수 있는데요. 편의점 행사를 노려보세요~ 최저가로 사실 수 있어요^^ 저도 씨*에서 구매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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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지게살아야나야

다이어트중 과자 땡길때 단백질도 챙길수 있는 <<이지프로틴 고단백질감자칩>>

7월 22일(월) 혈당일기 8기 1일차

혈당수치:106 측정시간:오후 3시43분(식후 2시간) 식단:찐만두3개,닭튀김2조각,김말이3개,수박 어제 먹다 남은 분식들이 있어서 데워 먹었다. 천천히 먹어야 혈당도 서서히 오른다고 해서 음악을  들으며 천천히 먹었다. 혈당 조절을 위해 커피도 블랙으로 마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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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씬캔디아줌마

7월 22일(월) 혈당일기 8기 1일차

혈당일기 8기 1일차

7월 22일 월요일 비 아침 공복 측정  전날 저녁에 매운탕에 반주로 막걸리 반병을 마셨습니다. 저녁식사후에 후식으로 수박을 섭취하였으며 군것질은 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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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일기 8기 1일차

고추참치 신제품

매운강도 고추참치<매운고추참치<불참치 출시 매운걸 많이들 찾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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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닭안심 미역국과 🍛애호박카레 완성

👩‍🍳 닭안심 미역국과 🍛애호박카레 완성 방학이고 덮고.. 요리하기 힘들고 고민이지요. 반찬 없이 냉털해서 먹을수 있도록 간편식도 쟁이지만 아침에 땀 흘려가며 요리도 했어요. 애호박 사둔지 좀 되서 오늘 꼭 처리해야 겠더라구요. 새송이 버섯 양파 애호박 당근 돼지고기다짐육 넣었어요. 카레 듬뿍 넣고 매운 고추가루 좀 넣었습니다. 닭 안심 미역국도 소분 완료. 저도 두부와 삶은 계란이랑 같이 먹기도 하고 아이는 닭가슴살이나 계란후아이 볶음밥 등이랑 같이 간편하게 데워 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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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닭안심 미역국과 🍛애호박카레 완성

혈당관리를 위한 집 반찬들

어머니도 당뇨전단계라 가족 모두가 자연스럽게 식단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당뇨관리는 식단과 운동이 참 중요하잖아요. 그러니 온가족모두가 변하지 않으면 당뇨관리는 혼자서 하기란 쉽지 않은것 같더라구요. 혈당관리를 위한 한끼 식단으로 거창한걸 준비하지 않습니다. 거창한걸 준비해서 먹지 않는다고 맵고 짜고 자극적이고 단 음식들을 마구마구 먹는다는 소리는 절대 아니구요 기본에 충실한 집밥을 만들어 먹고 있어요.  항상 가공음식에 더 유혹되지만 모두 알고 있잖아요 자연그대로의 음식들이 가장 몸에 좋고 그러한 음식들이 혈당관리에도 좋다는것을요. 그런 의미에서 거창하지 않지만 기본에 충실한 식재료의 한끼식사 메뉴들을 하나씩 살펴보도록 할게요!!^^ 1) 양파와 마늘 양파와 마늘은 매일같이 챙겨먹는 반찬이거든요. 따로 양파즙, 마늘즙 챙겨먹지 않아도 반찬으로만 챙겨먹어도 충분히 좋다고 하더라구요. 양파와 마늘이 좋은이유는 양파의 퀘세틴 성분은 지방과 콜레스테롤이 혈관에 쌓이는 것을 억제하고 몸에 나쁜 활성산소와 과산화지질로부터 세포가 공격당하는 것을 막아줘 염증 예방에 기여한다고 합니다. 크롬 성분은 포도당(탄수화물) 대사의 항상성을 유지하는 미량 무기질인데 인슐린 작용을 촉진하여 혈당 조절에 도움이 된다고 하네요. 특히 마늘의 매운맛 알리신 성분은 식중독균을 줄여주고 위궤양, 위암을 일으키는 헬리코박터균까지 죽이는 효과가 있답니다. 거기에 콜레스테롤까지 낮춰주고 혈당을 떨어뜨려 동맥경화등 혈관병 예방에도 좋다고 하네요. 마늘이 좋다고만 알지 이렇게 좋은줄은 저도 잘 몰랐는데요 더 잘챙겨먹어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식단에 양파와마늘 절임 반찬에 챙겨넣어서 드세요^^ 2) 토마토 두번째로 집밥메뉴 토마토 입니다. 토마토도 정말 즐겨먹어요. 토마토양배추샐러드는 거꾸로식사를 위해서 밥뜨기전에 꼭 챙겨먹고 있거든요. 우리가 가장 잘 챙기고 흔하게 먹을수 있는 채소가 토마토, 양배추잖아요.  토마토는 염증예방에도 좋고 익혀서 먹으면 라이코펜 성분이 더욱 활성화되서 좋다고 하잖아요. 혈당 낮추는 식단 메뉴에 꼭 추천드리는 메뉴 입니다.^^ 3) 브로콜리 브로콜리 슈퍼푸드라 너무 유명한 재료잖아요. 비타민c가 레몬보다 많은 식재료잖아요. 혈당에는 채소반찬에 더 신경써서 먹으면 좋으니까 브로콜리도 잘 챙겨먹으려는 반찬 중 하나에요. 열량이 너무 낮은 저칼로리 저지방 식품이라 조금만 먹어도 포만감이 있어서 저절로 탄수화물을 줄이게 되구요. 그래서 자연스럽게 혈당관리에도 좋고 몸영양도 챙기는 특급 반찬 입니다^^ 데쳐서 꼭 맛있게 드세요^^ 4) 버섯 그다음 거의 빼먹지 않고 먹는 집밥 식재료 버섯 이에요. 버섯 정말 다양하잖아요. 그중에 가격도 좋고 먹기좋고 맛도 좋은 버섯들 많잖아요. 전 특히 새송이버섯, 표고버섯을 좋아하는데요 버섯으로 반찬을 만들어 먹으면 좋은게 버섯한컵이 탄수화물은 2g인데 섬유질은 1g 섭취가 가능해요 항염증 및 항산화 작용의 장점이 있는 버섯이라 꾸준히 식단에 넣어 버섯요리를 드시면 혈당과 콜레스테롤, 혈압등을 개선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5) 돼지감자 다섯번째는 다소 의아할수 있는 식재료! 감자! 입니다. 감자는 '땅속의 사과'라고 불릴만큼 비타민c, 비타민b, 칼륨, 철등이 풍부해서 원기 회복과 피로회복에 좋은 재료인데요 껍질째 삶은 감자 한개에 비타민c 하루권장량 3분의1이 들어있기도 한 반전의 식재료 입니다^^ 또 감자는 단백질과 거리가 멀어보이지만 상대적으로 적을 뿐이지 100g당 1.6~2.1g의 단백질을 함유하고 있는 단백질 공급 식품입니다.  제가 추천하는건 돼지 감자 인데요 돼지감자가 혈당에 좋은 이유는 혈당을 낮추는 기능성이 있는 '이눌린' 성분이 풍부해 변비와 체중조절은 물론이고 우리의 적! 당뇨병 완화에도 도움이 되는 좋은 반찬이 되는 식재료기 때문입니다. 대신 그렇다 하여도! 당질의 식품들을 많이 섭취했을때는 섭취량을 줄이거나 조절하는등의 관리가 필요하다는점도 잊으시면 안됩니다^^ 6) 두부 반찬 단백질 반찬은 꼭 챙겨 드시는게 좋습니다.  단백질은 일부러라도 챙겨먹는 중요한 영양소이기 때문에 평소에 반찬으로 잘 챙겨먹으면 좋잖아요. 혈당관리를 위한 거꾸로 식사법에서도 단백질과 야채 식단을 먼저 먹은 뒤에 탄수화물을 먹는게 좋다고 했기 때문에 단백질 반찬은 달걀과 두부로 챙겨주고 있어요.  달걀후라이를 해서 먹거나 미리 달걀을 삶아놓고 먹기도 하구요. 그리고 두부는 두부조림도 자주 해먹지만 그냥 그대로 반찬과 곁들여서 먹어도 너무 좋잖아요 맛있고. 김치한조각과 두부를 같이 먹어도 좋구요. 아니면 양파절임과 두부를 먹어도 참 좋아요. 그리고 일단 포만감이 있으니 자연스레 탄수화물은 줄일수가 있기도 하구요. 혈당관리를 위해 필수적으로 챙겨먹는 반찬에 두부도 꼭 넣어주시면 좋을것 같아요. 이렇게 6가지 집에서 평소에 잘 챙겨 먹는 집반찬으로 혈당관리하고 있는걸 소개했는데요 앞서도 말씀드렸지만 혈당관리르 거창한 음식 보다 순수 자연음식에서 먹는게 가장 좋은것 같아요.  자극적인 음식은 줄이고 자연식으로 잘 먹는다면 혈당관리도 잘될거라 믿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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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노카푸

혈당관리를 위한 집 반찬들

비빔냉면과 물냉면

양지 수육이 있어서 냉면을 해 먹었어요. 저랑 남편은 비빔냉면 매운 걸 잘 못 드시는 엄마는 물냉면 열무김치에 수육과 무김치 같이 먹으니 맛있네요.  냉장고에 썰어둔 수박도 꺼내서 약간 매울 때 입가심하며 먹으니 배보다 수박이 비빔냉면하고 더 잘 어울리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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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빔냉면과 물냉면

혈당 7기 7일차

날짜: 2024.7.20 혈당 측정 시간: 저녁먹고 2시간 뒤 내용: 오늘은 바빠서 낮에 과자 조금먹고 저녁 한끼 먹었는데 매운 만두랑 도가니탕 먹었어요. 만두가 너무 맵고 짜고 자극적이였어요ㅜ 혈당 좀 높은거 같은데 걱정되네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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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 7기 7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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