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이슬 먹고 자란 복분자즙'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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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식 생각나서 다크초콜릿 먹어요🍫
다크초콜릿이 혈관 확장에 도움을 주고 심장건강에 도움이 된다고 해요. 고혈압도 있고해서 다른 간식은 줄이고 간식 생각날때 한두개씩 먹고 있어요. 카카오 함량 높은 제품이 좋다고 해서 72% 92%두가지 구입 했어요.
냥식집사
[입터짐방지 간식] 옥수수 튀밥
다이어트 간식으로 옥수수 튀밥을 먹고 있어요. 다른 첨가물 없이 순수 옥수수로만 만들어 담백하고 고소하고 맛있어요. 한번 먹기 시작하면 계속 먹게 되네요 칼로리 걱정 없으니 안심하고 먹어요. 그래도 매일 먹으면 안되니 잘 참아봅니다
숨은꽃처럼
입터짐 방지 간식 ~두부과자1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다이어트중입니다. 최대한 음식을 자제하면서 식단을 해오고 있지만 뭔가 너무 먹고 싶을 때가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두부과자를 주로 먹습니다. 국내산 밀가루와 국내산 콩으로 만든 두부(99.71)로 만든 과과자입니다. 50g의 양에 245kcal 입니다. 탄수화물(9%), 당분(8%)로 함량이 낮고 단백질 함량 (12%)은 다소 높아요. 반봉지 정도 커피랑 함께 먹으면 다음 끼니 때 까지 든든합니다. 이상 맛과 영양이 가득한 두부과자 소개 였습니다.
은유랑
모닝 라떼 마셨네요
투섬에서 마셨네요 투섬인데 매장이 넓어서 그런지 춥더라구요... 오늘 점심 안 먹고 싶었는데 친구가 배고프다고 해서 억지로 먹었다가 체했나보네요... 견더 보려고 했지만 어쩔수 없이 힘들어서 소화제를 먹었네요 언능 소화 안 되는거 내려갔음 좋겠네요
슈롭
점심 홍어와 청양풍불고기와 잡곡밥
아침 먹고 9시부터 10시 반까지 손님이 몰려왔었고 그 이후로는 조용했답니다. 11시에 엄마가 벌써 배고프다고 점심을 챙겨 드셨거든요. 그러면서 아침에 내놓지 않았던 홍어도 내셨답니다. 엄마는 그때 점심 드시고 나는 좀 이따 밥 사 먹을 거라 홍어와 배추김치 몇 점만 먹고 일어섰네요. 홍어와 김치만 먹을랬는데 홍어맛이 강해서 옆에 있는 외삼촌이 만든 초장에 찍어 먹으니까 너무 맛있더라고요.😁 몇 점 먹고 홍어맛이 강해서 양치까지 하고 11시 30분에 퇴근했답니다. 오늘 1시에 서울대 병원에서 상담 프로그램 마지막 시간이 잡혀 있었거든요. 그래서 서울대병원 직원 식당에 7600원짜리 밥 사 먹었어요. 오늘 메뉴는 청양풍 불고기입니다. 양배추샐러드 2접시, 청양풍불고기(+양배추), 잡곡밥 반그릇, 콩나물국, 청포묵김가루무침, 마늘쫑무침 입니다. 샐러드 바에서 양배추 샐러드 2접시 갖고 와서 내 견과류 더해서 샐러드 두 접시 먼저 먹고~ 양배추 한접시만 드레싱 없이 갖고 와서 불고기 밑에 깔았어요. 이러면 고기 먹을 때 덜 짜기도 하고 양배추를 더 많이 먹을 수도 있어 좋겠더라고요. 잡곡밥은 원래 반그릇만 달라고 했고 콩나물국은 건데기만 건져먹고 다 맛있게 먹었는데 마늘쫑무침은 좀 짜서 반 남기고 밥도 한숟갈 남겼어요. 다 먹을 수 있었지만 배가 찬것 같애서 줄일 거면 탄수화물인 밥을 남기고 고기랑 양배추는 싹다 먹었답니다.ㅎㅎ
성실한라떼누나
입터짐 방지 간식으로서 펩시 제로 콜라를 추천드려요!!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다이어터들의 입터짐 고민을 해결해줄 간식을 소개해드리고자 합니다. 저는 평소 다이어트 중에도 단 음식이 너무 먹고 싶어 고민이 많았는데, 펩시 제로 캔콜라를 알게 된 후 만족스럽게 섭취하고 있습니다. 펩시 제로의 가장 큰 장점은 칼로리가 0kcal라는 점입니다. 달콤한 맛을 즐기면서도 체중 증가를 걱정하지 않아도 되죠. 또한 탄산의 청량감이 입안을 상쾌하게 해주어 식욕을 억제하는 효과도 있습니다. 특히 다이어트 중에는 혈당이 떨어져 입이 자주 마르고 터지는 증상이 나타나는데, 펩시 제로의 카페인 성분이 이러한 증상 완화에 도움을 줍니다. 하루 한 캔 정도의 적절한 섭취는 다이어트 중인 분들의 스트레스 해소에도 좋답니다. 다만 과다 섭취 시에는 카페인 과다나 치아 건강에 좋지 않을 수 있으니, 하루 한 캔 정도로 제한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저는 보통 식사 후 디저트 대용이나 공복감이 심할 때 한 캔을 천천히 나눠 마시곤 합니다.
이야기
전자레인지 계란찜
요즘 계란찜을 자주 해 먹고 있어요~~ 계란에 우유 넣고 새우젓 넣고 들기름 몇방울 떨어뜨려 전자렌지에 돌려서 완성하네요
꼼꼼엄마
제로 사이다
가끔 탄산음료 먹고 싶을 땐 제로 사이다 마시네요
꼼꼼엄마
식후 비타민
식후에 유한양행 비타민 1000 챙겨 먹고 있어요 새해에는 꾸준히 챙겨 먹을려구요
들꽃7
꼬막솥밥
꼬막솥밥 먹었어요. 꼬막이 하나 가득이라 맛있어요. 자주 먹고 싶은 밥이네요. ^^ 맛난 점심 드셨나요?
워터멜론
아침 가게에서 샐러드와 곡물식빵 2쪽
300g이 쪘지만 어제 점심 구운 치킨 먹어서 이 정도는 크게 다가오진 않네요. 우선 앞자리 수가 안 바꿔서 넘어갔답니다. 거기다 아침에 일찍 나가야 해서 샐러드도시락 챙겨나가기도 바빴네요. 아침에 7시 30분에 엄마랑 같이 꽃배달이 있어서 그거 해주고 가게 와서 아침 챙겨 먹었어요. 9시부터는 다시 바쁠수 있어서 얼른 챙겨 먹는다고 서둘렀지만 워낙 식사 시간이 길어서 다 먹을 때쯤에 손님이 오시기 시작했답니다.😅 그릭요거트샐러드와 우선 곡물식빵 한쪽, 투샷 넣은 아메리카노로 아침 차렸답니다. 이 빵 먹고 한쪽 더 먹었기 때문에 곡물식빵은 2쪽 먹었답니다. 엄마는 아침에 밥하고 미역국 끓여서 국에다 밥 말아서 얼른 드셨어요. 집에서 야채믹스 상추 당근 파프리카 양배추라페 햄프씨드 넣고 와인식초드레싱 뿌려서 가져왔고 과일은 시간이 없어서 사과 하나, 단감2개, 귤, 토마토 하나 가져왔어요. 가게 와서 과일들 정리하고 썰어서 준비해서 접시에 가져온 야채 담고 체썬사과 체썬단감 토마토 귤 넣고 그릭요거트 크게 중아에 놓고 유자청 조금과 건자두3개 썰어서 그릭요거트에 올리고 견과류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답니다 샐러드 먹기 전에 빵에다가 그릭요거트 듬뿍 바르고 양배추라페 귤 야채등 올려서 샌드위치 만들어 놓고 샐러드 어느정도 먹고 빵을 먹었어요. 혹시 몰라 집에서 빵을 2개 갖고 왔는데 하나만으로는 양이 좀 작아서 마저 하나 데워가지고 남겨두었던 그릭요거트에다가 야채 과일 견과류 올려서 샌드위치 만들어서 두 번째 빵도 맛있게 먹었는데 다 먹을 때쯤 손님들이 오기 시작해서 얼른 입에 집어넣고 일했네요ㅎㅎ 그렇게 마무리하고 마그네슘,칼슘까지 다 먹고 아침 식사 완료했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 먹어야겠어요 ~
직접 딴귤 먹고있어용 ~~~ㅋㅋㅋ 맛없다고 안따고 두셨다는데 달더라구요 💕 10개정도 따왔는데 까자마자 애들 순삭이네요 🤣🤣🤣
자스민꽃
오늘의 다요트 목표~
1 아침러닝 한 시간 2 실내 사이클 15분 3 스쿼트 15회씩 3세트 4 물 7잔 마시기 오늘의 목표 입니다~ 올해는 더 건강하게 먹고 많이 움직이려 합니다^^; 모두 올한해 건강하고 행복하게 보내세요~
seabuck
어제와 오늘 아침밥~
어제 아침에는 떡국만들어 먹었어요 아이들은 만두가 터지면 떡국도 잘 안먹어서 물만두로 따로 만들어 줬어요^^; 오늘은 햄 계란 토스트 만들었습니다. 간편하게 먹고 나가는게 좋을 거 같아 밥 안했어요~ 제생각에 어묵국이 조금 짠데 아이들은 더 잘먹네요 두 그릇씩 먹고 갔어요 ㅎㅎ 새해 인사가 늦었네요~ 항상 건강하시고 소원하시는 일 모두 이루시길 기원드릴게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seabuck
뭘 해도 안 낫는 만성피로와 무릎 통증, ‘이것’ 시작하라는 신호
뭘 해도 안 낫는 만성피로와 무릎 통증, ‘이것’ 시작하라는 신호 김서희 기자 님의 스토리 뭘 해도 안 낫는 만성피로와 무릎 통증, ‘이것’ 시작하라는 신호 꾸준한 운동은 건강관리의 기본이다. 만약 다음과 같은 증상이 나타난다면, 당장 운동을 시작할 필요가 있다. ◇변비 변비를 일으키는 원인 중 하나가 운동 부족이다. 운동량이 적으면 변을 보기 위해 장이 수축하면서 대변을 밀어내는 연동운동 기능이 떨어지기 때문이다. 배변이 1주일에 2회 미만이거나 배변 시 굳은 변이 나오거나 출혈이 동반되는 경우, 변비를 의심해봐야 한다. 하루 15~30분 산책을 하거나, 누운 상태에서 머리와 다리를 들어 올리는 자세를 취하는 게 좋다. 또 하복부의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하는 반신욕과 좌욕도 좋은 방법이다. ◇허리와 무릎 통증 운동 부족으로 인해 허리나 무릎 통증이 심해지기도 한다. 허리통증은 보통 노화로 인해 중장년층이나 노년층에 많이 나타난다. 하지만 운동 부족과 잘못된 자세 등과 같은 이유로 허리와 무릎 통증을 호소하는 젊은 층도 많다. 운동 부족으로 인해 근력이 약해지고 뼈 사이의 마찰을 줄여주는 윤활액이 역할을 제대로 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하루에 30분 정도의 가벼운 걷기 운동이나 어깨, 무릎 등에 행하는 간단한 스트레칭은 통증이 발생하는 관절 부위의 온도를 높여 통증을 예방할 수 있으며 근육을 이완시키고 관절 주변 근력을 강화시켜 관절 건강에 도움이 된다. ◇기억력 저하 운동 부족은 뇌의 전두엽 기능을 떨어뜨려 기억력을 저하시킨다. 한 번만 운동해도 뇌는 더 건강해진다. 실제로 미국 아이오와대 연구팀은 60~80세 노인 34명의 뇌를 운동 전후로 스캔하고, 기억력을 검사하는 실험을 진행했다. 노인들은 20분 동안 두 차례에 걸쳐 자전거를 탄 게 다였지만, 운동 후 내측 측두엽과 전두엽 피질이 세포 간 연결이 증가한 게 관찰됐다. 내측 측두엽과 전두엽 피질 모두 기억과 관련된 뇌 부위다. 사람의 얼굴을 기억하는 기억력 검사 점수 역시 운동 전보다 후에 더 높았다. ◇늘어난 뱃살 복부에 살이 많아졌다면 내장지방이 쌓였다는 신호다. 내장 지방은 장기 사이에 축적된 지방으로, 염증 물질을 분비해 대사증후군, 고혈압 등의 위험을 높인다. 특히 골반 쪽 아랫배보다 허리 부근 윗배가 볼록할수록 내장지방이 많다는 신호다. 대한비만학회에 의하면, 허리둘레가 성인 남성 90cm 이상, 여성 85cm 이상일 경우 복부비만에 해당한다. ◇만성피로 운동을 충분히 하지 않으면 신진대사가 저하돼 피로가 쌓인다. 근육량이 줄어들고 혈액순환이 저하돼 몸이 쉽게 지치고 피로감을 느끼기 때문이다. 충분히 휴식을 취해도 피로감이 계속된다면, 가벼운 운동부터 시작해 활동량을 늘려야 한다. 다만 잠들기 2~3시간 전에는 운동을 마쳐야 교감신경이 진정돼 숙면을 취하고 피로 해소에 도움이 된다. =========== 살짝 붙는 뱃살들 ㅋ 내장지방이 쌓였다는 신호네요 오늘부터 제대로 맘먹고 챙겨야겠네요
뽀봉
그냥 유산균 아니쥬~~♡
원래는 유산균 한달분량이 2만원 넘는데 동네 오래 다녔던 병원에서 알게되어 처방받아 먹는 유산균이라 실비처리 해서 비용부담없이 먹고 있어영. 뇌영양제도 같이요
우블리에
40kg 뺀 김신영 "꿀떡 못 먹는다"...알레르기 탓이라고?
40kg 뺀 김신영 "꿀떡 못 먹는다"...알레르기 탓이라고? 최지혜 기자 (jhchoi@kormedi.com) 개그우먼 김신영이 꿀 알레르기가 있는 사실을 공개했다. 꿀 사진은 참고를 위한 것으로 기사와 직접적인 관계 없음. [사진=게티이미지뱅크 / 김신영 인스타그램(오른쪽)] 개그우먼 김신영이 꿀 알레르기가 있는 사실을 공개했다. 최근 김신영은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서 청취자 댓글을 읽던 중 무슨 떡을 좋아하냐는 질문을 받았다. 이에 김신영은 “나는 쑥개떡을 좋아한다”며 “의외로 내가 꿀떡 이런 걸 잘 안 먹는다”고 답했다. 이어 청취자가 “떡은 꿀에 안 찍어 먹냐”고 묻자 김신영은 “내가 꿀 알레르기가 있다”고 말했다. 그는 “그래서 꿀은 아예 못 먹는다”며 “프로폴리스도 안되고 가루로 만드는 화분도 못 먹는다”고 덧붙였다. 김신영이 앓는 꿀 알레르기에 대해 살펴본다. 즉각적인 에너지원으로 피로 회복 효과...장 건강에도 좋아 꿀은 90% 이상이 당분으로 구성된 단당류로 체내 흡수가 빠르다. 즉각적인 에너지원으로 사용되면서 장에 부담이 적다. 때문에 몸에 기운이 없거나 운동 등으로 피곤한 날 피로 회복에 효과적이다. 달콤한 맛을 지닌 탓에 칼로리가 높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지만 꿀의 열량은 100g당 294Kcal로 설탕(100g당 384Kcal)보다 낮다. 꿀에는 각종 미네랄도 풍부하다. 체내 나트륨 배출을 돕는 칼륨을 비롯 마그네슘, 아연, 구리, 망간, 철 등 다양한 미네랄이 함유돼 있다. 에너지 대사를 돕고 기운 회복에 이로운 비타민 B군도 많다. 장 건강에도 좋다. 국제 학술지 《프론티어스 인 뉴트리션(Frontiers in Nutrition)》에 발표된 한 연구에 따르면 꿀은 장 건강에 이로운 유익균 성장을 자극하는 효과가 있다. 항염증, 항균 성분도 풍부해 면역력을 강화하고 체내 염증 반응을 줄인다. 입안이 헐었거나 물집 등 피부 트러블을 개선하는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 꿀과 프로폴리스, 꽃가루 등 알레르기 일으키는 물질 함유 다만 꿀에는 꽃가루 등 다양한 환경 요소로부터 유래한 알레르기 항원이 포함될 수 있다. 김신영처럼 알레르기 반응이 나타날 수 있다. 꿀을 먹고 입안이나 목이 가렵거나 숨쉬기 어려운 증상 등을 겪은 경험이 있다면 꿀 섭취에 주의해야 한다. 김신영이 언급한 프로폴리스도 조심해야 한다. 프로폴리스는 꿀벌이 나무 수액과 꽃의 화분을 벌집으로 가져와 자신들의 타액과 섞은 것으로 꿀과 꽃가루 성분이 포함돼 있을 수밖에 없다. 때문에 꿀 알레르기를 비롯 꽃가루에 민감한 사람은 프로폴리스를 피해야 한다. 꿀 안전하게 먹으려면 어떻게? 알레르기가 없는 사람이라도 꿀은 적절한 방법으로 먹는 게 좋다. 꿀은 고온에 노출되면 영양소가 쉽게 파괴된다. 보관할 때 직사광선을 피하고 너무 뜨거운 음료보다는 미지근한 음식에 활용하면 영양소 흡수율을 높일 수 있다. 당분이 풍부한 식품인 만큼 평소 혈당을 관리하는 사람은 과다 섭취는 금물이다. 당 함량이 높은 음식과 꿀을 곁들여 먹는 것도 마찬가지다. 비만이나 이상지질혈증 등을 유발할 수 있기에 체중 조절이 필요한 사람도 적정량 먹어야 한다. 《미국심장협회(America Hear Association)》에서는 남성은 하루 9티스푼 이하, 여성과 어린이는 6티스푼 이하 꿀을 섭취할 것을 권장한다. 1세 미만 아기들에게 꿀은 치명적일 수 있다. 꿀에는 보툴리누스균 포자가 들어있을 수 있다. 보툴리누스균 성체는 심한 식중독 증상을 일으키지만 포자는 성인, 아동의 체내에서 큰 문제가 되지 않는다. 포자를 처리하기 위한 면역력을 갖추고 있다. 하지만 소화 기관이 덜 성장하고 면역력이 완벽하지 않은 아기들에게는 포자도 위험할 수 있다. 꿀을 비롯 꿀이 들어간 음식도 주지 않아야 한다. =========== 꿀은 고온에서 영양분이 파괴 뜨거운 꿀차는 별로군요
뽀봉
"폐경 후 살쪄 우울"...'이것'중독에서 벗어나 두 달 만에 몸짱 아줌마로👏👏
완경하고 나면 여성분들 우울하고 살도 찐다고 해요 초콜릿을 끊고 하루에 만육천보를 걸으며 2달만에 9키로 감량 했다네요👍👍 전 초콜릿도 많이 안먹고 매일 열심히 걷고 있는데 왜??살은 그대로 있나요😂😂 최근에는 불임을 난임으로 폐경을 완경으로 바꾸는 경향이 있다네요
제벌
유산균
목요일도 아침루틴 챙겨요 유산균 장건강위해서 공복에 챙겨 먹고 있어요
들꽃7
목요일 아침 운동
4시에 기상해야 아침 루틴 하고 외출준비해서 6시 20분에 출근할 수 있는데 5시 기상했어요.😅 홈트부터 줄였답니다. 5시 35분에 홈트 스트레칭부터 시작해서 코어운동으로 마무리했네요. 그리고도 몸무게 재고, 물 먹고 약 먹고 아침 샐러드 도시락 아주 간단하게 준비하고 외출준비했어요. 라떼는 어제 새벽에 해돋이 본다고 누나랑 나간게 피곤했는지 아침에 일어나는 생각도 안 하네요😆 어차피 엄마도 금방 일어날 거라 내방한켠에 이불만 깔아 거기다 옮겨놓고 홈트하고 나갈 준비하는데도 라떼는 계속 잤어요. 엄마랑 준비 다해서 6시 24분에 나갈 때 "라떼야 우리 나간다" 그러니까 동생방으로 쏙 들어가네요. ㅋㅋㅋ 라떼가 피곤해도 특히 내가 나갈 때는 자기도 나가는건가 눈치를 보거든요. 그런데 오늘은 눈치를 보는 기색이 있으면 혹시 자기 데리고 나갈까봐 아예 우리 나갈 때까지 꼼짝을 안했어요.😆😁 이게 이제 한 살 더 먹어서 8살 된 코카 스패니엘의 체력일까요? 작년부터 우리 라떼가 어렸을 때 비해서 힘이 좀 딸린다고 느꼈는데 8살 때니 더 힘이 딸리나 봅니다.ㅋㅋㅋ
성실한라떼누나
한국 부동산 양극화 역대 최고 달성
사실은 굉장히 간단하고 단순한 거임 지성을 배제하고 감성으로 소비하기 때문임 그냥 시장 물가랑 비교해도 똑같음 요소1. 옛날엔 사는 물품들이 대략 어느 가치인지 모두가 서로 알았음 시장에 가면 고등어가 감자보다 좀 더 가치있고 쌀은 대충 월급의 몇프로쯤 되면 사도 되는지 볶음밥 한그릇이 집에서 만들어먹으면 어느 노동력에 어느 재료비가 드는지 사먹으면 얼마에 가치가 있고 얼마면 집에서 해먹을지생활에 쓰이는 오만가지 돈들이 대충 가치를 이해할 법 했음 아줌마들은 생활 물가를 모두 몸으로 외우고 있었음 근데 지금은 아님 털실장갑 한 켤레가 몇시간의 노동력과 얼마의 재료비로 내손에 오는지 이런거 아무도 모름 즉 가치에 대한 기준이 굉장히 추상적이고 감정적이며 예를들어 이재용이나 동네 백수나 서로 다 똑같이 내 노동력이 딸배비보다 더 가치 있다고 착각하기 시작한 시대임 그래서 비교우위로 쓸데없이 비싸게 팔아도 누군가한테는 항상 팔리고 누군가는 대기업 다니는 것도 아니고 경제 어렵다 어렵다 맨날 말하면서도 밥을 해먹는 대신 꼭 사먹고 남는 시간에 집에 가서 유튜브 보는 사람이 수두룩하다는 거임 그래서 비싸게 팔아도 누군가에겐 팔리고 가치 비교가 없고 가격이 중구난방임. 요소2. 일은 적게 하고 싶고 행운의 요정이 도와줘서 이유없이 많이만 받고 싶어하는 시대임 옛 세대는 적게 일하면 쪼들리는게 확실한 시대였기 때문에 이악물고 일했음 심지어 부당해도 참고 일할 정도로 재산을 쌓고 싶었음 근데 지금은 빈둥빈둥 놀아도 운좋은 놈은 부자되고 대충 일해도 어떤 놈은 대충은 먹고 살고 어떤놈은 열심히 일해도 제자리 걸음인 상황이 난립하는 시대임 그래서 열심히 일하려는 생각 자체도 별로 없고 심지어 지가 못나서 못버는 놈마저도 사회구조 탓하면서 지가 잘났다는 놈들이 한트럭임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일을 열심히 안함 근데 반면에 소비는 겁나 하고 싶어하는 시대임 그래서 내가 파는 업종은 물가가 존나 높길 바라고 내가 사는 업종은 다 물가 높다고 징징대는 시대임 원재료는 늘 비싸다고 징징대고 가공해서 파는 내 물건은 마진 적다고 징징댐 즉 가격을 존나 내로남불로 지맘대로 정함. 그리고 결국 살때도 똑같이 지맘대로 정해진 가격 안에서 시장구조에 반대없이 참여함 부동산도 똑같음 부동산은 특이하게 소비재가 아니라 마진 붙여 파는 부가가치 상품으로 접근하기 떄문에 위의 현대 시장 물가 경제구조랑 똑같이 돌아감 내가 그 가치를 얻지 못하는데도 그 가격이 합리적이라고 말하는 애들. 즉 가격 계산 못하는 애들이 시장에 잔뜩 참여함. 따라서 가격이 중구난방이고 지맘대로인데 대다수가 실제 가치에 대한 물가를 모름 그러니까 인생에서 실제 가치가 10억인 집인데 15억에 산다음에 20억에 팔고 싶어하는 거임 근데 가치 계산 못하는 그런 애들이 많으니까 또 그 거래가 자주 이루어짐 그러니까 그게 실제로 동작하는 줄 앎 그 와중에 이득보고 싶어하는 애들은 내가 살땐 비싸고 내가 팔땐 마진 적다고 징징대면서 가격을 내로남불로 정함 이런 감성 소비가 가격을 결정해서 지금 상황까지 온거임 근데 이제 얼마안가 끝나게 되었음 이게 재개발로 이득보는 구조의 지금까지의 대단지 인구수 떼법주의 덕분에 우상향으로 버텨진건데 이제 한계에 달해서 재개발 이득 우상향 구조가 불가능해짐 곧 정상적인 땅의 가치로만 가격이 결정될 수밖에 없는 시장으로 왔음 내로남불 마진 흐린눈 때리기랑 물가 가격 비교 계산 할 줄 몰라서 호구잡히는 애들이 사라져버리는 상황임 근데 또 한가지는 대한민국의 유구한 떼법주의 덕분에 입법이 흔들려서 용적률 존나 개혁 먹어서 또다시 재개발 버티기가 한동안 이어질 수도 있음 그럼 다시 나가리
야고
굿모닝 ☀️ 목요일입니다
목요일 , 1월 2일 굿모닝이에요ㅎㅎㅎㅎ 제주도에서의 첫 아침입니다 :) 어제 넘 늦게 도착해 허겁지겁 밥먹고 애들재우고 기절했더니 일찍 깨버린요 🤣🤣🤣
자스민꽃
홍삼정
비타민 먹고 홍삼정 먹었어요 면역력 강화 필요합니다
영진왕빠
애들은 자네요오~🤭
친정와서 하루 마무리해봅니다 😄💕 둘째 컨디션이 조금 안좋아서 간단히 저녁먹고 일찍 쉬려구요~애들은 바로자네용 ㅎㅎㅎ 다들 굿밤되세요 ❤️❤️
자스민꽃
오늘 새해라 떡만둣국했어요.
점심에 떡만둣국 했어요. 남편은 떡 싫어해서 만두를 먹고 전 떡을 좋아해서 사이좋게 나눠 먹었어요. 간만에 먹으니 맛있더라구요.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미르윤
귀여운 우리집 애기
울 강아지 저녁 먹고 배가 불러 졸음이 쏟아지나봐요. 형아 침대 이불 속에 아기처럼 누워서 졸고 있네요.
러브복동
막내 딸과 😁
아침에 큰딸네가 가고 막내 딸이 할머니 생신 떡 케잌 직접 보고 예약 하러 갈껀데 같이 가자해서 단골 떡 가게 가서 케잌 골라서 예약해놓고 둘 만의 데이트를 했습니다~^^ 낙지 전문점 가서 낙지 세트 먹고, 딸이 선물 받은 설빙 쿠폰 있다해서 오랫만에 설빙가서 빙수를 먹었답니다~^^ 무슨 이야기가 그리 많은지~ㅎㅎㅎ 집에 올때까지 끝이 나질 않네요~ㅎㅎ
나쁜엄마
[입터짐 방지 간식] 사과
저는 밥 먹고 뭔가 단 게 먹고 싶을 때나, 식사 시간 사이 혹은 밤 늦게 뭔가 너무 먹고 싶어질 때가 종종 있어요. 그럴 때 최대한 칼로리를 자제하기 위해 사과하나를 먹습니다. 정말 먹고 싶은 과자나 빵을 먹게 되면 말 그대로 입이 터져서 더 막 먹게 되더라고요. 그걸 방지하기 위해 사과를 딱 먹으면 배는 적당히 부르면서 사과는 더 먹고 싶다는 생각이 들지 않아 좋습니다. 후식이든 간식이든 어느 때 먹어도 잘 어울리고 정말 좋은 거 같아요. 사과 추천합니다.
호롱이
수요일 마무리
아침에 해돋이 보려고 나갔다가 나간 김에 산책했고 산책한 김에 만 보는 넘겨서 들어왔답니다. 우리 아파트 다 와서 계단오르기 했어요. 아침 산책 마쳤을때는 12,800보 걸었네요. 집에 들어와서 플랭크하고 점심을 거하게 치킨을 반마리 이상 먹었더니 너무 배불러서 걷기를 안 할 수가 없었어요. 이번에는 나 혼자 2시27분에 나왔답니다. 아침하고 다르게 하늘이 너무 좋았어요. 해뜰쯤엔 그렇게 구름이 많더니만... 나가서 성신여대역 근처 바게트빌리지에서 잡곡식빵 사오고 식자재유통센터 가서 샐러드에 넣을 야채 장 봐서 배달시키고 엄마가 먹고 싶다도 호떡도 하나 사와서 집에는 4시 37분에 들어왔답니다. 오늘은 그렇게 거의 6시간 정도 걸었더니 23,000보 걸었네요. 다리도 아프고 많이 피곤하네요. 밖에 나가 있는 시간이 많아서 오후까지 물을 많이 먹지 못했어요. 들어와서 다 챙겨먹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새해맞이
오늘 새해 맞이로 피자, 치킨 시켜먹고 있어요. 어제 송년 아쉬움으로 할려다가 남편과 시간이 안맞아 새해맞이로 변경했네요
숨은꽃처럼
댕댕이들과 계단오르기도 하고 즐거운 운동을 하고 왔답니다.
오전운동을 하고 난서 점심을 먹고 휴식중이네요
로니엄마
입터짐 방지 간식 미니뻥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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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o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