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와 오늘 아침밥~

어제와 오늘 아침밥~어제와 오늘 아침밥~어제와 오늘 아침밥~

 

어제 아침에는 떡국만들어 먹었어요

아이들은 만두가 터지면 떡국도 잘 안먹어서

물만두로 따로 만들어 줬어요^^;

 

오늘은 햄 계란 토스트 만들었습니다.

간편하게 먹고 나가는게 좋을 거 같아 

밥 안했어요~ 

제생각에 어묵국이 조금 짠데 

아이들은 더 잘먹네요

두 그릇씩 먹고 갔어요 ㅎㅎ

 

새해 인사가 늦었네요~

항상 건강하시고 소원하시는 일 모두 

이루시길 기원드릴게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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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 마음그릇
    아침마다 참 부지런하십니다
    떡국 안먹어서 먹고 싶네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