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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이슬 먹고 자란 복분자즙'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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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당뇨병에 잡곡이 좋다고 해서 꼬박꼬박 챙겨 먹고 있습니다. 그런데 최근 신장이 좋지 못하다는 말을 들었는데 특별히 식습관에 주의할 점이 있는지요?

평소 당뇨병에 잡곡이 좋다고 해서 꼬박꼬박 챙겨 먹고 있습니다. 그런데 최근 신장이 좋지 못하다는 말을 들었는데 특별히 식습관에 주의할 점이 있는지요? 우리나라를 포함한 아시아인들의 주식인 탄수화물은 위장관에서 최종 분해가 되어 포도당이라는 영양소가 됩니다. 그러나 포도당은 그 자체로써는 영양소로서의 역할을 하지 못하고 인슐린의 작용을 받아 비로서 에너지를 내게 되는데 당뇨병 환자는 인슐린이 상대적 또는 절 대적으로 모자란 상태입니다. 따라서 당뇨병환자가 탄수화물 섭취를 많이 하면 혈당이 보다 높아질 수 있습니다. 잡곡밥은 쌀밥보다 섬유질 함량이 많으므로 음식으로 섭취했을 경우 탄수화물이 포도당으로 분해되어 급격히 혈당이 상승하는 것을 일부 막을 수 있으므로 식후 고혈당 정도를 개선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따 라서 당뇨병환자들은 현미나 잡곡밥을 먹거나 야채와 같이 섬유질이 많은 음식을 같이 섭취하고 나서부터 식후 혈당이 많이 좋아졌다고 흔 히들 얘기합니다. 초기 당뇨병환자를 포함한 합병증을 동반하지 않은 환자들에서 적당 량의 섬유질 섭취는 여러가지 장점이 있습니다. 하지만 만성신부전과 같은 신장합병증이 발생한 환자들의 경우에는 잡곡, 일부 채소류, 건 과류 등에 다량 함유된 칼륨(K+)의 과다증상이 발생하여 위험한 상황 에 처할 수 있으므로 염분 섭취 제한과 함께 주의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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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못먹고 점심은 직원 식당에서~

갖고 다니는 멀미약 있는 줄 알았는데 없었답니다. 시간도 너무 일찍이라 약국이 열지도 않았지만 들릴 시간도 없었답니다. 버스타고 지하철 타고 7시 47분까지 요양병원 가서 엄마랑 같이 앰뷸런스 타고 서울대병원 오는데 거의 죽을 맛이었네요. 누워있는 엄마보다 제가 더 끙끙 앓았답니다. 내가 원래 멀미가 심한 사람인데 멀미약을 안 챙긴 내 탓입니다ㅠㅠ 시간 맞출라고 정신없었고 서울대 병원 안에서는 뭘 먹기가 참 애매했답니다. 그리고 먹을 시간도 없었어요. 여기저기 서류 준비하고 기다리고 일주일 전 찍은 CT판독지까지 받아야 되고 엄마 화장실 문제까지 내가 할 일이 너무 많아서 잠깐이라도 쉴 여유 없었어요. 사촌 동생은 엄마가 보고 싶어 해서 불렀는데 너무 일을 많이 시켜 먹었네요. 근데 엄마 진료 있을 때 혼자는 무리일 것 같아요. 여기저기 서류 처리가 많다 보니 엄마를 혼자 두고 왔다 갔다 해야 되니까 그게 되게 부담스럽네요. 한 명이라도 더 있어야 될 것 같아요 . 하여튼 챙겨온 거 가방이 고대로 있으면서 하나도 손도 못 대고  멀미가 심하니 리콜라 레몬민트 사탕 2개랑 목캔디 1개 먹었답니다. 그리고 나중에 멀미약도 사서 먹었어요. 다시 앰뷸런스 타고 요양병원 가야 되는데 앰블런스는 멀미가 훨씬 더 심하거든요. 시간을 쪼개서라도 잠깐 나가서 사 올 수밖에 없었답니다. 너무 죽을 맛이라 멀미약 없으면 요양병원 같이 갈 엄두가 안났거든요.  11시 40분에 다시 요양병원에 왔답니다. 가서도  꼭 줘야 되는 서류가 있고 처방전이랑 뭐 여러 가지를 전해줘야 되거든요. 그런 것들 하니까 엄마 점심 나와서 병동 간병인 분이 먹여 주고 계시더라고요. 원래 점심시간이 면회 시간이 아니라 나는 거의 없었는데 저도 한번 엄마 밥 먹여드렸답니다.(처음에 요양병원 갔을 때는 서툴게라도 식사를 하셨는데 2주 전부터는 수저를 못 드니까 식사를 혼자 못하시거든요. 그런 것들이 문제가 돼서 신경외과 진료를 일찍 받으려고 오늘 여기저기 사정하고 부탁드려서 신경외과 진료를 앞당겨서 이틀 있다 받기로 했답니다) 그러면서 옆에서 당근하고 오이만 꺼내서 좀 먹었네요. 그중에 오이는 괜찮을 것 같아서 엄마한테 반찬으로 좀 드렸어요. 그렇게 엄마 점심 도와드리니까. 시간이 금방 가서 요양병원에서 1시 6분에 나왔네요. 다시 집 쪽으로 와가지고 서울대병원 직원식당에서 매운 돼지갈비찜 사 먹었어요. 잡곡밥이었는데 늦었다고 흰밥 주네요ㅠㅠ 사실 잡곡밥이면 너무 배고파서 한 그릇 다 먹으려고 했는데 흰밥이라 반그릇만 달라고 했답니다. 매운 돼지갈비찜, 쌀밥 반공기, 콩나물국(건더기만), 두부양념장(양념장은 뺐어요), 마늘쫑무침( 원래는 배추쌈장나물이었네요. 이것도 떨어졌나봐요. 점심시간이 11시에서 3시까진데 내가 2시 14분에 도착했더니 떨어져서 바뀐 메뉴가 제법 돼요.) 깍두기, 양배추 샐러드2접시(+견과류 ) 먼저 처음에 내견과류 뿌린 양배추 두접시부터 샐러드로 맛있게 먹었네요. 오늘은 좀 더 푸짐하게 갖고 왔어요 샐러드 먹고 두부를 먼저 먹었어요. 야채먹고 단백질 먹고 탄수화물 순인데 돼지갈비찜은 그냥 반찬으로 먹어야 되서 두부만 먼저 먹었네요. 그리고 밥 먹으려 보니까 야채가 좀 모자란 것 같아서 드레싱 없이 양배추 샐러드만 더 가져와서 같이 먹었답니다.  오늘도 돼지갈비의 뼈랑 콩나물국 국물만 남았네요. 오늘은 밥 먹기 전에 물을 갖고 와서 앉아서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 먹었답니다. 아침을 건너띄니 칼슘과 마그네슘은 점심때 먹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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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못먹고 점심은 직원 식당에서~

저녁은 3시 40분에 먹고 산책

점심은 타코 포장해서 1시 40분쯤 우리 꽃가게 가서 엄마랑 같이 먹었거든요. 그리고 힘들어서 가게에 계속 앉아 있었답니다. 타코 1.5개를 엄청 맛있게 먹었는데 배부르게 먹은 느낌은 없더라고요. 조금 모자란 느낌😅 샐러드 안 먹고 타코만 먹어서 그런가 봐요~  거기다 또 많이 걸어서 그런지 약간 어지럽기도 했었고요. 엄마가 누룽지 끓여 먹는다고 할 때 (다이어트하고 나서 끓인 밥 잘 안 먹는데) 먹는다고 했네요.  3시 40분에 저녁으로 끓인 누룽지와 김치와 호박나물 먹었습니다.  먹을 때는 많을까 봐 엄마한테 쪼끔 덜어내고 먹었는데 모처럼 먹은 누룽지는 왜 이렇게 맛있어요?😅 다 먹어가는데 없는 게 섭섭할 정도로 맛있었어요. 다 먹었는데도 좀 더 먹고 싶었지만 조금 있으니 배가 든든하게 불러오더라고요. 다시 후회하면서 산책이라도 나선네요😆 그때가 4시 30분쯤이었고 마로니에공원 갔다가 5시쯤 맞춰서 하우스 가서 엄마 꼬셔가지고 산책을 엄마까지 같이 더 했어요. 종묘 쪽으로 가서 서순라길 지나 율곡터널로 우리 집까지 라떼랑 엄마랑 걸어갔네요.  아까 점심 먹으러 가게 왔을 때 12000보 정도 됐기 때문에 15000보 계획에는 아직 좀 모자르다고 생각해서 엄마랑 그렇게 걸으면 15000보는 확실히 넘길 줄 알았었거든. 그런데 거의 산책 마무리쯤 창경궁 앞을 지날때 이만보가 됐더라구요. 15000보 생각했는데 초과가 된 거죠😅 뭐 이렇게 많이 걸었나 싶었어요. 걸을 때 발이 아프긴 했지만 발 아픈 거는 워낙 계속 있는 일이라 이렇게 많이 걸은 줄은 몰랐었네요. 창경궁 지날 때 우리 라떼도 힘들어하는 거 같지 않아요? 힘들어 하는 거 같아서 중간중간 제가 좀 안아줬어요. 마무리는 21900보가 됐네요. 오늘은 어지러워서 조금만 덜 걸을려고 했더니 내가 서순라길이 우리 꽃가게에서 가깝다고  잘못생각해서 이런 결과가 나왔나 봐요😅 오늘은 저번 라떼 목욕시켜준지 2주가 넘어서 라떼 목욕도 시켜줬어요. 정말 지쳤는데 우리 라떼 몸에서 냄새가 난다고 엄마가 자꾸 말하시는 거예요. 저는 안 낫거든요🙄 아마 피곤하니까 코도 마비가 되나 봐요🤭  라떼 목욕시켜주고 말리고 이제야 저도 샤워할 수 있었어요.  물도 2L 마저 챙겨먹고 너무 힘이 빠져서 견과류 한 주먹과 자두도 하나 먹었네요.😅 이렇게 피곤한데 들어가 자지도 못하고 12시를 넘겼어요ㅠㅠ 그리고 너무 힘든지 깍두썰기 해놓은 수박을 4개나 꺼내 먹더라니까요🤤 저도 좀 의아했어요. 잠자기 바로 전에 수박 먹으면은 화장실이 급해서 불편하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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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은 3시 40분에 먹고 산책

과자 먹고 자란 세대

과자 먹고 자라서 그런가 가끔 생각이나요 즐겨서 사먹진 않고요 ㅎㅎ 예전 고딩때 40대 남자 선생님께서 과자 좋아한다 말씀하실때  이해가 살짝 안 됐는데 그 나이 되니 이해가 확 되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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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깡7

밥 먹고 졸린 이유, 혈당 스파이크 때문? 식곤증 줄이는 법 😴

밥 먹고 졸린 이유, 혈당 스파이크 때문일 수 있어요.  점심만 먹으면 쏟아지는 잠, 의지가 약해서가 아닙니다. 안녕하세요, 혈당 곡선까지 들여다보는 다이어트 주치의입니다. 💡 결론부터: 식후 몰려오는 피로와 졸음은 '혈당이 급히 올랐다 급히 떨어지는' 곡선 때문입니다. 스파이크를 완만하게 만들면 식곤증도 함께 줄어듭니다. 밥 먹고 졸린 건 혈당 스파이크 때문일까요? 😴 정제 탄수화물 위주로 먹으면 몸속에서 이런 일이 차례로 일어납니다. 혈당이 가파르게 치솟습니다. 몸은 이를 끌어내리려 인슐린을 한꺼번에 쏟아냅니다. 그 결과 혈당이 기준선 아래로 '오버슈팅'하며 떨어집니다(반응성 저혈당). 뇌는 포도당을 주 연료로 쓰기 때문에, 이 급강하 구간에서 집중력이 흐려지고 졸음·무기력·허기가 한꺼번에 몰려옵니다. 즉 식곤증은 '많이 먹어서'가 아니라 '어떻게 먹었느냐'의 문제에 가깝습니다. 식곤증이 전부 혈당 탓일까요? 🕑 꼭 그렇지는 않아요. 우리 몸에는 이른 오후에 각성도가 한 번 떨어지는 생체리듬이 있어서, 점심을 거르더라도 오후에 졸릴 수 있어요. 다만 탄수화물이 많은 점심은 이 졸음을 더 깊게 만듭니다. 생체리듬은 바꿀 수 없지만, 점심 구성은 오늘 바로 바꿀 수 있다는 뜻이에요. 식곤증 줄이는 식사법 5가지 단백질·채소 먼저, 탄수화물 나중에. 같은 음식도 먹는 순서만 바꾸면 혈당 상승이 완만해집니다. 정제 탄수화물을 통곡물·잡곡으로. 흰밥·흰빵·달달한 음료가 가장 큰 스파이크를 만듭니다. 식후 10~15분 가볍게 걷기. 근육이 당을 끌어다 써 혈당 봉우리를 깎아줍니다. 앉아 있을 때보다 식후 혈당과 인슐린이 낮아진다는 메타분석 결과도 있어요. 단 음료·디저트는 공복에 단독으로 먹지 말고 끼니 끝에. 점심은 과식을 피하고 단백질을 충분히. 오후 졸음의 가장 흔한 원인이 '탄수 과다 점심'입니다. 점심 메뉴, 이렇게 바꿔보세요 🍱 메뉴를 통째로 바꾸지 않아도 돼요. 탄수화물을 조금 덜고, 단백질·채소를 더하는 게 핵심이에요. 김밥 두 줄 → 김밥 한 줄 + 삶은 달걀 + 샐러드 라면 + 공깃밥 → 밥은 빼고 라면에 두부·달걀 추가 덮밥·국밥 한 그릇 → 밥은 반 공기 덜고, 고기·두부 건더기부터 빵과 단 음료로 때우는 점심 → 달걀·닭가슴살이 든 샌드위치 + 무가당 음료 밥 먹고 바로 낮잠 자도 될까요? 💤 잠깐의 낮잠은 괜찮아요. 졸음을 참으며 멍하게 오후를 보내는 것보다 나을 수 있어요. 다만 몇 가지를 지키면 좋습니다. 10~20분 안쪽으로 짧게. 10분 낮잠만으로도 각성도와 집중력이 좋아졌다는 연구가 있어요. 길게 자면 깊은 잠에 빠져 깨어난 뒤 더 멍해지고, 밤잠도 방해받기 쉽습니다. 먹자마자 눕기보다 10분 걷고 나서. 가볍게 걸어 혈당 봉우리를 낮춘 뒤 쉬는 편이 좋아요. 엎드리거나 바로 눕는 자세는 피하기. 속쓰림·역류가 있는 분은 식후 바로 누우면 증상이 심해질 수 있어요. 의자에 등을 기대는 편이 낫습니다. 늦은 오후 낮잠은 피하기. 저녁에 가까울수록 밤잠이 늦어집니다. 식후 졸음, 이럴 땐 병원에서 확인하세요 식사와 무관하게 늘 졸리고 피곤하거나, 식은땀·손떨림·심한 어지럼이 반복된다면 빈혈·갑상선·수면무호흡이나 저혈당을 확인해봐야 합니다. 특히 혈당약·인슐린을 쓰는 분이 식후 저혈당 증상이 잦다면 임의로 약을 조절하지 말고 진료 때 꼭 상의하세요. 👉 함께 읽으면 좋은 글 식후 10분 걷기가 혈당을 바꾼다 — 운동 타이밍의 의학 아침 공복혈당이 유독 높은 이유 — '새벽현상'의 정체 당뇨 전단계, 약 없이 되돌릴 수 있을까요? 오후의 졸음, 의지로 버티기 전에 점심 한 끼의 구성부터 바꿔보세요. 효과를 느끼셨다면 댓글로 공유해주세요  참고문헌 The post-lunch dip in performance. Monk TH. Clinics in Sports Medicine. 2005;24(2):e15–23. — https://pubmed.ncbi.nlm.nih.gov/15892914/ The Acute Effects of Interrupting Prolonged Sitting Time in Adults with Standing and Light-Intensity Walking on Biomarkers of Cardiometabolic Health in Adults: A Systematic Review and Meta-analysis. Buffey AJ, et al. Sports Medicine. 2022;52(8):1765–1787. — https://pubmed.ncbi.nlm.nih.gov/35147898/ The recuperative value of brief and ultra-brief naps on alertness and cognitive performance. Tietzel AJ, Lack LC. Journal of Sleep Research. 2002. — https://pubmed.ncbi.nlm.nih.gov/122203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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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 먹고 졸린 이유, 혈당 스파이크 때문? 식곤증 줄이는 법 😴

“밥 먹고 걸을 때 주의”… 혈당 잡으려다 역효과 생기는 5가지 상황

▶식사 직후 고강도 운동=식후 걷기의 목적은 땀을 많이 내는 게 아니라, 혈당이 오르기 시작할 때 근육을 살짝 쓰는 것이다. 격한 운동을 하면 아드레날린 같은 스트레스 호르몬이 늘 수 있다. 이 호르몬은 간에 저장된 당을 혈액으로 내보내게 해, 일부에게서는 혈당이 더 오르는 원인이 된다. ▶밥 먹고 한 시간 뒤 걷기=식후 혈당은 대개 식사 후 30분 전후로 빠르게 오르기 시작한다. 이때 가만히 앉아 있다가 한두 시간 뒤 걷는다면 이미 오른 혈당을 막는 효과는 줄어들 수 있다. ▶몰아서 걷기=건강을 위한 운동이라면 하루 총 운동량도 중요하지만, 식후 혈당을 잡기 위해선 식사 때마다 올라오는 혈당을 그때그때 눌러주는 방식이 더 유리하다. ▶빠르게 걷기=혈당 관리를 목적으로 하는 걷기는 식사를 하고 나서 몸을 가볍게 움직이는 수준으로 하는 게 낫다. ▶당뇨약 먹는데 무작정 식후 운동하기=식후 걷기가 혈당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되더라도, 약효와 운동 효과가 겹치면 혈당이 지나치게 떨어질 수 있다. 특히 탄수화물 섭취량 혹은 식사량이 적었거나, 평소보다 오래 걸은 날에는 저혈당 위험이 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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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 먹고 걸을 때 주의”… 혈당 잡으려다 역효과 생기는 5가지 상황

점심 먹고 운동, 몇 분 지나고 해야 하나요?

먼저, 운동은 식전보다는 식후에 하는 게 혈당 관리에 좋습니다. 식후 30분째 운동이나 식후 60분째 운동의 효과를 비교했을 때, 혈당에 미치는 영향은 큰 차이가 없다는 연구 결과가 있습니다. 다만, 식후 2시간 후의 혈당을 낮추기 위해서는 밥 먹고 ‘한 시간 후’에 운동하는 게 효과적입니다. 저혈당 위험이 있는 사람은 식사하고 30분 째에 바로 운동을 시작하는 게 더 안전하다는 결과가 나왔고요. 식사 후 2시간째에 운동을 시작하면 이미 혈당이 많이 올라간 상태이므로, 고혈당이 잦아서 생기는 혈관 합병증 등을 예방하기에는 늦은 감이 있습니다. 정리하자면, 식후 두 시간 혈당을 낮추려면 식후 한 시간 째에 운동하는 게 가장 좋고, 저혈당 위험이 큰 사람은 그보다 좀 더 빨리(식사하고 30분 후) 운동을 시작하는 게 안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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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압약을 먹고 마른기침이 계속된다면?

❤️ 혈압약을 먹고 마른기침이 계속된다면? 일부 고혈압 치료제는 마른기침을 유발할 수 있어요. 특히 ACE 억제제 계열에서 나타나는 것으로 알려져 있어요. 기침이 지속된다면 약을 임의로 중단하지 말고 의료진과 상담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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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일이라서 케이크를 먹고 싶어요. 추천해주세요.

제과점에서 파는 피칸(pecan) 파이라면 조금 안심하셔도 돼요. 피칸은 호두와 비슷한 견과류로, 나트륨이 전혀 없고 각종 비타민, 칼륨, 아연 등이 많이 들어있는 좋은 식품이에요. 국제학술지인 영양학회지에 실린 연구에 따르면, 과체중 또는 비만의 중년남녀가 4주간 피칸을 규칙적으로 섭취했더니 당뇨병과 심혈관질환 위험이 낮아졌다고 해요. 쌀로 만든 케이크도 일반 밀가루 케이크보다 좋습니다. 피칸 파이든 쌀 케이크든 적당히 먹어야 해요. 생일이라서 맘껏 먹고 싶은 기분은 알지만, 그래도 한 조각만 맛있게 먹기를 권합니다. 한 줄 요약 : 피칸 파이나 쌀 케이크 한 조각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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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운동하면 먹고 싶은 음식 마음대로 먹어도 되죠?

최근 고강도 운동과 극단적인 다이어트를 병행하면서 1~2주에 한 번씩 먹고 싶은 음식을 마음껏 먹는 ‘치팅데이’ 또는 ‘먹요일’이 유행하고 있어요. 하지만 당뇨 환자들에게는 이러한 극단적인 식이 습관이 매우 위험할 수 있습니다. 혈당 관리를 위해 운동이 가지고 있는 이점이 크지만, 장기적으로 봤을 때 운동의 효과만으로는 부족합니다. 체중을 감량하고 체지방을 개선하기 위한 노력에서는 운동도 중요하지만 식이 조절의 역할이 더욱 크다고 볼 수 있거든요. 당뇨 환자에서 운동은 인슐린 감수성을 증가시켜 단시간에 혈당을 감소시키는 효과가 있지만, 이러한 급성 효과는 가역적인 특성이 있기 때문에 운동을 하지 않으면 다시 원래 상태로 돌아가게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근본적으로 정상 범위에 해당하는 건강한 신체를 만들고, 지속적으로 유지하기 위한 노력이 필요합니다. 이를 위해서는 운동과 식단 조절이 반드시 병행돼야 하는 것이고요. (도움말=최문영 서울백병원 건강운동관리사) 한 줄 요약 : 운동과 식단이 반드시 병행돼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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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곤증이 당뇨 전조 증상? ‘이 음식’ 먹고 졸리면 의심

식곤증 누구나 겪지만 식사 후 잠이 쏟아지는 식곤증은 누구나 흔히 겪을 수 있는 증상입니다. 소화를 위해 혈액이 위장으로 몰려 뇌로 흘러가는 혈액량이 줄어들면서 잠이 올 수 있습니다. 식후에 온몸의 긴장을 이완시키는 부교감신경계가 활성화되는 것도 식곤증이 생기는 이유 중 하나입니다.  이런 경우라면 과식하지 않고, 식사 중 비타민과 무기질이 풍부한 채소와 과일을 잘 챙겨 먹는 것만으로도 식곤증이 완화됩니다. ‘당뇨병 위험’ 신호일 수도 식곤증이 위와 같은 이유가 아닌, 불안정한 혈당 때문에 오는 경우도 있습니다. 건강한 사람과 달리, 혈당이 불안정한 사람은 식사 후 혈당이 급격히, 많이 오릅니다. 이를 낮추려고 인슐린도 많이 분비되는데요. 그러면 혈당이 갑자기 뚝 떨어지면서 졸음이나 피로감 등을 느끼게 됩니다. 혈당 때문에 생기는 식곤증은 주로 ‘고탄수화물·단당류’ 음식을 먹은 뒤에 잘 생긴다는 특징이 있습니다. 흰쌀밥을 평소보다 많이 먹었거나, 빵으로 식사를 해결했거나, 떡볶이·라면 등에 음료를 곁들인 뒤 졸음이 쏟아진다면 혈당이 불안정하다는 신호, 즉 당뇨병의 전조 증상일 수 있습니다.  혈당 확인하고, 식후엔 신체활동을 이런 분들이 가장 먼저 해야 할 것은 혈당을 확인하는 겁니다. 자신의 혈당 수치를 정확히 파악하고 그에 맞는 생활습관을 실천해야 합니다. 당뇨병은 음식, 운동, 필요에 따라 약제가 골고루 균형을 갖추면 충분히 관리되는 되는 병”이라며 “초기에 철저히 관리하면 당뇨병 관해에 도달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식곤증을 막기 위해선 식단의 탄수화물 양은 줄이고 단백질은 늘리도록 합니다. 음식 먹는 순서를 바꾸는 것도 추천합니다. 채소·고기·생선·두부 등 식이섬유와 단백질 식품을 가장 먼저 먹고, 탄수화물을 맨 나중에 먹으면 혈당이 천천히 올라 안정적으로 유지됩니다. 식후에는 가볍게 산책이라도 하는 등 몸을 움직이는 게 좋습니다.  고탄수화물후 식곤증이 오면 혈당의심을 해봐야겠어요 당뇨는 관리를 잘하면 일상생활처럼 활동할수 있으니 좋습니다 늘 자기 건강을 잘 확인하고 돌봐야 곘다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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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먹고 눕기 소화 잘되는 방향은?

오른쪽보다는 왼쪽으로 눕는 것이 더 좋습니다. ​ 위는 우리 신체 부위 왼쪽에 위치해 있기에 왼쪽으로 누우면 식도가 낮아져 음식물이 역류하는 것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 ​ 또 중력의 영향을 덜 받아서 음식물이 이동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 밥 먹고 오른쪽으로 누우면 위에 있는 음식물이 올라가는 형태로 만들어지기 때문에 역류성 식도염 위험이 높아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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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먹고 바로 누우면/밥먹고 눕기 왜 안돼?

밥을 먹으면 혈당이 상승하고 인슐린이 분비되어 혈관을 확장시킵니다. ​ 이때 혈액은 위가 소화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역할을 하는데, 밥먹고 바로 누우면 위장에 혈액이 과도하게 유입되어 다른 부위의 혈액 공급이 감소되는데요. ​ 뇌 혈류가 감소하면 뇌 기능에 영향을 주고, 혈액 순환이 원활하지 않아 부종이 생기며 면역력을 저하시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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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먹고나면졸림이 무조건당뇨라는 뜻은아닙니다

많은 분들이 오해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밥 먹고 나면 졸림이 있다고 해서 무조건 당뇨라는 뜻은 아닙니다. ​ 실제로 당뇨가 없는 사람도 식후 졸음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 다만 식사 후 혈당이 빠르게 올라갔다가 다시 내려가는 과정에서 피로감이나 졸림을 느끼는 경우는 생각보다 흔하게 나타납니다. ​ 그렇지만 질환을 의미한다고 단정하기보다는, 현재 생활습관과 식사 패턴을 함께 확인해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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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압약 부작용이 걱정돼요. 안 먹고 버틸 수 있을까요?

혈압약 부작용이 걱정돼요. 안 먹고 버틸 수 있을까요? A: 혈압약의 부작용보다 고혈압을 방치했을 때의 위험이 훨씬 더 커요. 최근 혈압약들은 부작용이 많이 줄어들었고, 본인에게 맞는 약을 찾으면 대부분 문제없이 복용할 수 있어요. 혹시 부작용이 생기면 의사와 상담해서 다른 약으로 바꿀 수 있으니 걱정하지 마세요. 약 없이 버티다가 심근경색이나 뇌졸중으로 응급실에 실려가는 게 훨씬 위험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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ㅍ당뇨병 약을 먹고 속이 불편하다면?

ㅍ 당뇨병 약을 먹고 속이 불편하다면? 일부 당뇨병 치료제는 메스꺼움이나 복부 불편감, 설사 같은 소화기 증상을 유발할 수 있어요. 특히 약을 처음 복용하거나 용량을 늘린 뒤 증상이 나타나기도 해요. 증상이 가볍다면 시간이 지나면서 완화되기도 하지만 지속되거나 심해지면 의료진과 상담해야 해요. 임의로 약을 끊거나 복용량을 바꾸는 것은 피하세요. 한줄 총평 : 당뇨병 약 복용 후 불편한 증상이 생기면 참기보다 의료진과 상의하는 것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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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 먹고 졸린 것도 그냥 피곤해서일까요

밥 먹고 나면 유난히 눈이 감기고 소파에 눕고 싶어지는 날이 있잖아요 😅 잠을 못 잔 것도 아닌데 식사만 하면 졸려서 저는 처음엔 그냥 나이가 들어서 그런가 했어요 그런데 식사 후에는 누구나 혈당이 올라가고 특히 탄수화물을 한꺼번에 많이 먹으면 식후 혈당이 크게 오를 수 있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밥 양을 조금 줄이고 채소나 단백질 반찬을 같이 먹는 식으로 식사 구성을 바꿔보는 것도 방법이에요 밥 한 공기를 다 먹고 반찬을 조금 먹는 것보다 밥은 적당히 먹고 반찬과 채소를 골고루 먹는 식으로요 물론 식후 졸림이 있다고 해서 무조건 혈당 문제라고 볼 수는 없지만 매번 심하게 졸리거나 다른 증상까지 반복된다면 한 번쯤 혈당 상태를 확인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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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소와 단백질부터 먹고 밥 먹기

채소와 단백질부터 먹고 밥 먹기 식사할 때 밥부터 먹기보다 채소와 단백질 반찬을 먼저 먹고 밥을 먹어보세요. 식이섬유와 단백질을 탄수화물보다 먼저 먹는 방식은 일부 연구에서 식후 혈당이 빠르게 올라가는 것을 완화하는 데 도움이 되는 것으로 나타났어요. 다만 먹는 순서뿐 아니라 전체 식사량과 음식 구성도 함께 중요합니다. 한줄 총평 : 채소와 단백질을 먼저 먹는 간단한 식사 습관을 활용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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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끼리 샐러드

[코끼리 샐러드 레시피]  2인분 잎채소 먹고싶은 만큼 새송이버섯 2~3개 샤브샤브 고기 10개 + 맛술, 후추 양파 1/4개 (슬라이스 하기) [소스 양념] 간장 15큰술 식초 1.5큰술 올리브오일 2큰술 물 1큰술 알룰로스 1큰술 (또는 올리고당) 와사비 1작은술 다진마늘 1작은술 참깨 후추 모자란 간은 소금으로 맞추기, 저는 레몬소금 사용했 어요 :) 고기와 새송이는 전자렌지 7~8분 가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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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끼리 샐러드

배고픔보다 ‘조금 더 먹고 싶은 마음’이 먼저 줄었습니다.

예전에는 배가 부른데도 음식이 남아 있으면 아까워서 끝까지 먹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위고비를 시작하고 나서는 어느 순간부터 배가 어느 정도 찼다는 느낌이 오면 더 먹고 싶은 생각이 자연스럽게 줄었습니다. 그래서 식사량을 억지로 참는다는 느낌보다는 먹던 양 자체가 조금씩 달라지는 쪽에 가까웠습니다. 다만 식욕이 줄었다고 끼니를 거르지는 않으려고 합니다. 한 번 먹을 때 양이 많지 않더라도 단백질이나 채소 같은 기본적인 음식은 챙기려고 하니 식사 패턴을 유지하는 데도 도움이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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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식하고 난 이후에도 후식'이 먹고 싶다면? 차 한잔!

과식하고 난 이후에도 후식'이 먹고 싶다면? 차 한잔! 녹차•보이차 속 카테킨 성분은 지방 생성을 방해하며, 홍차 속 플라보노이 성분도 체중 감량에 효과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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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식하고 난 이후에도 후식'이 먹고 싶다면? 차 한잔!

아침이나 브런치처럼 가볍게 먹고 싶을 때 리코타와 구운 채소를 올린 오픈 샌드 스타일

가끔은 다이어트 식단도 조금 예쁘고 맛있게 먹고 싶을 때가 있어요. 이럴 때 빵을 무조건 많이 먹기보다 한 조각만 활용하고, 그 위에 채소와 리코타를 풍성하게 올리면 만족감이 꽤 좋습니다. 재료 통밀빵 1장 리코타치즈 2큰술 주키니 약간 파프리카 약간 양파 약간 방울토마토 2개 올리브유 약간 후추 약간 만드는 법 주키니와 파프리카, 양파는 팬에 살짝 구워 준비합니다. 통밀빵은 토스터에 굽고 리코타치즈를 얇게 펴 바른 뒤 구운 채소와 방울토마토를 올려주세요. 마지막에 후추를 뿌리고 올리브유를 아주 소량 떨어뜨리면 됩니다. 맛있게 먹는 팁 채소를 너무 푹 익히지 말고 살짝 식감이 남을 정도로 구워야 빵 위에 올렸을 때 더 맛있어요. 리코타가 없다면 코티지치즈로 바꿔도 괜찮습니다. 실패하기 쉬운 포인트 빵 위에 채소를 너무 많이 올리면 먹기 불편해질 수 있어서 한입에 무너지지 않을 정도로만 올리는 게 좋아요. 곁들이면 좋은 음식 아메리카노, 삶은 달걀, 작은 샐러드와 함께 먹으면 브런치 느낌으로 괜찮습니다. 보관 팁 채소는 미리 구워두고, 빵은 먹기 직전에 조립해야 눅눅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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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이나 브런치처럼 가볍게 먹고 싶을 때 리코타와 구운 채소를 올린 오픈 샌드 스타일

밥이나 밀가루 없이도 부드럽고 든든하게 먹고 싶을 때 두부와 부추를 넣은 달걀찜

두부와 달걀을 같이 넣은 달걀찜은 재료가 단순하면서도 한 끼로 먹기 좋은 메뉴예요. 일반 달걀찜보다 양이 푸짐해지고 두부 덕분에 부드러운 식감도 더해집니다. 부추를 넣으면 향이 살아나서 간을 많이 하지 않아도 심심하지 않고, 아침이나 늦은 저녁에 따뜻하게 먹기에도 괜찮아요.  재료 두부 1/2모 달걀 2개 부추 한 줌 양파 1/4개 물 4큰술 소금과 후추 약간  만드는 법 달걀에 물을 넣고 잘 풀어준 뒤 잘게 썬 양파와 부추를 넣습니다. 두부는 너무 곱게 으깨기보다 숟가락으로 큼직하게 으깨 넣으면 먹을 때 식감이 더 좋아요. 전자레인지용 그릇에 담아 먼저 3분 정도 익힌 뒤 상태를 보고 1~2분 추가로 돌려줍니다. 한 번에 오래 익히면 달걀이 질겨질 수 있어 중간에 확인하는 게 좋아요.  혈당 친화 선택 포인트 밥이나 밀가루 없이 두부와 달걀을 중심으로 구성해 한 끼의 탄수화물 비중을 낮추고 싶을 때 활용하기 좋은 메뉴입니다. - 별도의 설탕이나 시럽 사용 없음 - 감미료 사용 없음 - 단맛 강도 : 거의 없음 - 포만감 : 두부와 달걀이 들어가 비교적 든든한 편 - 혈당 반응 : 직접 측정하지 않았으며 개인차가 있습니다.  맛있게 먹는 팁 마지막에 김가루나 깨를 조금 뿌리면 고소한 맛이 살아납니다. 매콤한 맛을 좋아하면 청양고추를 아주 조금 넣어도 잘 어울려요. 맛 평가 : ★★★★☆ 추천 조합 : 오이무침, 데친 브로콜리 재조리 의향 : Y 한줄 총평 재료 준비가 간단하고 부드러워 부담 없이 따뜻한 한 끼를 먹고 싶을 때 활용하기 좋은 메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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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이나 밀가루 없이도 부드럽고 든든하게 먹고 싶을 때 두부와 부추를 넣은 달걀찜

밥 먹고 나서 먹는 옥수수 위험해요

옥수수 밥 먹고 먹어도 탄수화물은 추가됩니다 식후 간식으로 먹는 옥수수도 포함해 한 번에 먹는 양을 살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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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밥 먹고 나서 먹는 옥수수 위험해요

밥 먹고 나면 꼭 생각나는 달달한 디저트, 과일을 골라보는 건 어떨까요?

과일에도 당은 들어 있지만, 통과일에는 식이섬유와 비타민, 미네랄, 폴리페놀 등 다양한 영양 성분이 함께 들어 있습니다. 식사에 따라 이렇게 골라보세요  키위 → 단백질 분해효소가 들어 있어서 고기나 단백질을 많이 먹은 날 소화에 도움 줍니다. 그린키위 1-2개 드셔보세요.  오렌지 → 채소·콩·두부 등 식물성 식품에 든 철분을 잘 흡수하게 도와줍니다(비타민C 성분때문에) 오렌지를 곁들여서 드셔도 좋습니다.  블루베리 → 밥 먹고 달달한 디저트가 당길 때 식후혈당을 덜올리는데 도움을 준다고 합니다. 블루베리 한줌에 그릭요거트는 간식으로도, 아침 식사로도 좋습니다.  사과 → 밥 먹었는데 또 간식이 생각날 때 통사과는 포만감을 주기 때문에 좋습니다. 사과처럼 씹는 과일이 참 좋습니다.  배 → 배부른데 시원하고 달달한 게 당길 때, 수분함량도 많고 식이섬류가 많은 배를 추천해요. 양은 식후 반개정도가 좋습니다. 밥 먹고 후식으로 과일을 잘 먹는거 같아요. 이럴때 먹은 식사에 따라 곁들일 과일 정하는것도 좋을꺼 같아요., 씹어서 먹는 과일이 우리몸에 참 좋다고 합니다. 과당도 물론 걱정되니 적정량으로 챙기시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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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망나뇽

먹고 나서 혈당, 어떤 음식이 더 빨리 올릴까요?

먹고 나서 혈당, 어떤 음식이 더 빨리 올릴까요? 같은 양을 먹더라도 음식의 종류와 조리법에 따라 혈 당이 올라가는 양상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흰밥식빵 감자처럼 소화가 비교적 빠른 탄수화물 식 품은 혈당이 빠르게 오르는 편이고, 현미•고구마•사과 처럼 식이섬유가 포함된 음식은 상대적으로 완만하게 올라갈 수 있습니다. 견과류와 달걀은 탄수화물 함량이 적고 지방•단백질 비중이 높아 단독으로 먹었을 때 혈당 변화가 상대적 으로 작은 편입니다 하지만 이것만 보고 음식을 '좋은 음식•나쁜 음식'으 로 나누는 것은 적절하지 않습니다.  실제 혈당 반응은 먹는 양 조리 방법 함께 먹는 단백질 지방식이섬유 개인의 혈당 조절 상태 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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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고 나서 혈당, 어떤 음식이 더 빨리 올릴까요?

간식 생각날 때 견과류를 조금씩 먹고 있어요

오후만 되면 달달한 간식이 자꾸 생각나서 요즘은 아몬드나 호두를 조금씩 챙겨 먹고 있어요 처음에는 몇 알만 먹어도 괜찮을까 싶었는데 생각보다 포만감이 오래가더라고요 다만 견과류도 계속 집어먹다 보면 양이 금방 늘어나서 저는 아예 작은 용기에 하루 먹을 만큼만 덜어두고 있어요 간식 때문에 식단이 자꾸 흐트러지는 분들은 이런 방법도 괜찮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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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베리

혈당관리시 면요리 먹고싶을때

혈당관리시 면요리는 건강에 안좋아 권하지 않는 메뉴인데요 면요리가 먹고 싶을때 드셔도 좋을 면요리 알려드릴께요 당류0g 면요리들입니다 1 두부품은 호박국수 2 빼빼 곤약 메밀면 3 풀무원 두유면 4 풀무윈 두부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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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쩡

혈당관리시  면요리 먹고싶을때

밥 먹고 바로 단 게 당기는 건 왜 그런 걸까요?

밥을 먹고 배는 부른데 이상하게 달달한 게 생각나는 날이 있어요 😅 특히 점심을 든든하게 먹었는데도 커피 마시면서 과자 하나 찾게 될 때가 있더라고요. 이게 그냥 습관처럼 단 걸 찾는 건지 식사 구성이 영향을 주는 건지 궁금해요. 밥 양은 평소랑 비슷한데 반찬을 적게 먹은 날 더 그런 것 같기도 하고요. 저처럼 식사 후에 단 음식이 자꾸 생각나는 분들은 어떤 식으로 관리하시는지도 궁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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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린80

단 게 먹고싶을때 추천하시는 시간대는요? 😂

단 게 너무 먹고 싶을 때는 무조건 참는 게 답일까요? 😭😭 다이어트 중이라면 오히려 먹는 시간도 중요하다고 하던데, 식후에 조금 먹는 게 나은지 아니면 간식으로 따로 먹는 게 나은지 궁금해요! 혈당이나 다이어트 생각했을 때 단 음식은 언제 먹는 게 가장 좋으셨나요? 경험 있으신 분들 팁 부탁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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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블리베이지

혈압관리를 하면서 국물부터 조금 덜 먹고 있어요

평소에 국이나 찌개를 좋아해서 밥 먹을 때 국물까지 거의 다 먹는 편이었어요. 혈압관리를 시작하고 나서는 국물 섭취를 줄이는 것부터 해보고 있어요. 찌개를 먹더라도 건더기 위주로 먹고 국물은 예전보다 적게 먹으려고 합니다. 음식을 아예 싱겁게 바꾸는 건 생각보다 어렵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평소에 자주 먹는 음식에서 조금씩 바꾸는 방식으로 관리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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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춘이530707

다이어트때 라면 먹고 싶다면

라면은 진짜 소울푸드 아닌가요? 진짜 끊기 어렵다면  계란 .  두부,순두부 추가해서 단백질 보충하시고  양파,애호박. 파,버섯 등 집에 있는 채소를 넣어 식이섬유 보충해서 드세요. 다어어트때 라면 너무 먹고 싶다면 그나마 건강한 라면으로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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