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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반찬만들기 - 소시지부침 + 계란후라이 + 삶은계란!
집에와서 해봤습니다! 한번 해놓으면, 간편하게 먹을수 있어서요~
숲속의나무
달걀·요구르트·블루베리·견과류·감자… 내가 선택한 아침 식단은?
달걀·요구르트·블루베리·견과류·감자… 내가 선택한 아침 식단은?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아침 식사를 준비할 때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 비타민을 떠올려보자. 몸에 꼭 필요한 영양소들이다. 건강을 위해 아침 식사는 매우 중요하다. 점심 과식을 막아 체중 조절에 좋고 점심, 저녁 식사에 부족하기 쉬운 영양소를 채워 준다. 세계 각국 보건당국이 아침을 꼭 먹을 것을 권장하는 이유다. 아침에 좋은 음식에 대해 다시 알아보자. 기상 직후 물부터 마셔야… 열대야로 몸속 수분 더욱 부족 아침에 일어나면 미지근한 물부터 마셔야 한다. 요즘은 열대야로 자는 동안 땀을 많이 흘려 평소보다 몸의 수분을 더 많이 빼앗긴다. 혈액도 끈적끈적해 있다. 물은 자는 동안 줄어든 몸의 신진대사를 활성화하고 혈관 건강에 좋다. 위장 속의 독한 위산을 씻어내 다음에 먹을 요구르트의 유산균 보호를 돕는 것도 빼놓을 수 없다. 요거트(요구르트)…장 건강, 우유 대용, 면역력에 도움 유산균은 나쁜 균들이 장 속을 부패시킨 것을 정상으로 되돌리는 역할을 한다. 단백질은 질이나 양에서 우유와 거의 같지만 유산균에 의한 단백질 분해로 소화가 잘 된다. 면역을 담당하는 세포의 분열 및 증식을 도와 면역력을 활성화한다(국립농업과학원 자료). 특히 그릭요거트는 인공 첨가물 이 없고 단백질이 1.5배 이상 많다. 나트륨과 당 성분은 절반 이하로 낮다. 성분표를 살펴서 단순당, 포화지방, 열량이 낮은 제품을 고른다. 삶은 달걀… 단백질 풍부, 인지기능 유지에 기여 아침에 삶은 달걀을 먹는 건강 장수인들이 많다. 단백질이 풍부해 근육 유지에 기여하고 콜린 성분은 인지기능 유지에 도움을 준다. 빈혈 예방에 좋은 철분이 많고 눈 건강에 기여하는 비타민 A도 풍부하다. 달걀 섭취와 혈중 콜레스테롤 사이에는 관련성이 없다. 아침에 달걀 2개를 먹는 사람도 있다. 블루베리… 시력 개선, 장 건강, 혈관 보호 안토시아닌, 카로티노이드, 플라보노이드, 클로르겐산, 프로안토시아니딘과 같은 페놀화합물이 노화를 늦추고 혈액순환에 기여한다. 특히 안토시아닌은 눈 망막의 로돕신 재합성을 촉진해 시력 개선과 기억력 향상에 도움을 준다. 당과 콜레스테롤의 흡수를 억제하고 장 속에 쌓이는 유해물질을 차단, 대장암 예방에도 좋다. 염증을 막고 모세혈관 보호 작용을 한다. 비타민 C와 철, 칼륨 등 미네랄도 풍부하다. 견과류… 중성지방–콜레스테롤 낮추고 비타민 E 풍부 불포화 지방산이 많아 몸속 중성지방-콜레스테롤을 낮춰 혈액순환에 도움이 된다. 리놀렌산과 비타민 E도 풍부해 동맥경화, 심장-뇌혈관질환 예방에 기여한다. 세포막을 보호하고 피부 건강, 노화 지연에도 효과가 있다. 잣은 호두나 땅콩보다 철분이 많아 빈혈에도 좋다. 칼륨과 비타민 B1, B2, B5, E, 니아신, 판토텐산, 엽산 등 필수아미노산이 골고루 들어 있다. 감자… 단백질–탄수화물, 염증 완화, 혈압 조절에 기여 감자는 밀가루보다 더 많은 필수 아미노산이 들어 있다. 단백질 구성에 관여하는 물질이다. 염증 완화에 좋아 편도선염-기관지염에 도움을 준다. 칼륨이 많아 몸속 나트륨 배출을 도와 혈압 조절에 좋다. 감자의 비타민 C는 조리 시 파괴되는 다른 식품의 비타민 C와 달리 익혀도 쉽게 파괴되지 않는다. 식이섬유인 펙틴이 들어있어 장 건강, 변비 예방-조절에 기여한다. 위에서 열거한 음식을 다 먹을 순 없을 것이다. 통밀빵이나 밥, 국을 먹을 수도 있다. 중요한 것은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 비타민 등 다양한 영양소를 섭취해야 한다. 특정 음식에 치우치지 않고 골고루 먹어야 건강에 좋다. =================== 감자는 차게 먹으라고 했잖아요 미리 삶아 두고, 요거트에 삶은계란, 블루베리 견과류 ㅎㅎ 이렇게 전부 넣어서 천천히 먹으면 완전 건강식이 되는거죠
뽀봉
간편아침식사- 삶은계란 + 과일 +오이!
먹었습니다! 오랜만에 오이를 아침에 먹으니, 싱싱하니 괜찮더라구요 ~
숲속의나무
8월 22일(목) / 혈당일기 10기 3일차
*날짜 : 2024. 8. 22(목) *혈당측정시간 : 저녁식사후 2시간 *내용 : 걷기 운동하러 나갔다가 소나기가 내려 급히 돌아와 오늘은 5000보를 걸었다. 오후 간식으로 우유1잔, 삶은계란1개, 땅콩을 먹었다. 식사는 오늘 종일 속이 거북해 밥의 양은 평소의 절반을 먹었다.
superjob
하루한가지 채소 과일 드세요
비타민이 중요하다는것 다 알고 계시죠 채소 과일에는 비타민이 많이 들어있습니다 오늘은 채리 블루베리 오이 양배추 사과등을 혼합한 야채샐러드 입니다 소스를 넣지않아 맛은 떨어지나 건강을 위해 늘 먹는 식단입니다 높은 혈당으로 고생하시는분 들 좋아요그리고 두부 삶은계란 콩과 현미잡곡밥입니다 건강을 위해서 맛보다 다이어트에 좋은 채식즐겨요
사랑합니다4
8/22 혈기챌 10기 4일차
8/22 (목) 아침/삶은계란.자두2개 점심/멸치주먹밥. 샐러드 점심식후 혈당 측정 안정적이에요 매일 적당한 운동과 음식에 신경을 쓰고 잇어요
지은이5088
집밥 먹을 때 달걀 꼭 추가했더니… 몸의 변화가?
집밥 먹을 때 달걀 꼭 추가했더니… 몸의 변화가?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님의 스토리 집밥은 건강식이란 느낌이 있다. 일부러 가정식, 집밥을 강조한 전문 식당도 있다. 외부 식당에서 주문하는 음식과 달리 설탕이나 소금, 조미료를 스스로 조절할 수 있고 건강한 식재료를 듬뿍 넣을 수 있다. 하지만 매번 쌀밥에 김치 등 남은 음식으로 대충 때우면 오히려 건강에 좋지 않을 수 있다. 어떻게 하면 집밥을 건강하게 먹을 수 있을까? “집밥이 좋아” 65.1%… “직접 만든 반찬 먹는다” 81% 10명 중 7명(65.1%)이 외식보다는 집에서 먹는 식사를 선호하는 가운데 반찬의 중요성이 갈수록 커지고 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엠브레인 트렌드모니터가 전국 13~59세 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3월 6일~11일 설문 조사한 결과다. 밑반찬과 더불어 메인 반찬 한 개는 꼭 있으면 좋겠다는 응답이 77.1%로 조사됐다. 집밥 반찬 중 직접 조리한 반찬을 먹는 경우가 가장 많았으며(81.0%, 중복응답), 구매한 반찬(49.0%), 친정이나 시댁으로부터 얻어온 반찬(47.6%) 순이었다.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 비타민, 무기질 등… 집밥에서 꼭 챙겨야 할 것은? 집밥이 다 건강에 좋은 것은 아니다. 특정 영양소가 부족할 수 있기 때문이다. 요즘은 건강정보의 확산으로 단백질 등 영양소를 챙기는 사람들이 많다. 건강한 집밥은 우리 몸에 꼭 필요한 모든 영양소(탄수화물, 단백질, 지방, 비타민, 무기질 등)가 포함된 식사다. 특히 몸에서 합성할 수 없는 필수 영양소들은 꼭 음식으로 먹어야 몸의 기능을 원활하게 유지할 수 있다. 살이 찌지 않게 하기 위해 지나친 열량 섭취도 조절해야 한다. ‘밥심’은 맞는 말… 다만 콩–현미–보리 등 잡곡 섞어서 ‘밥심’이란 말이 있다. 밥을 먹고 내는 힘이다. 탄수화물은 단백질, 지방과 더불어 인체에 가장 필요한 3대 영양소로 몸에 에너지를 공급한다. 특히 적혈구와 뇌세포, 신경세포는 주로 포도당을 에너지원으로 사용한다. 탄수화물이 부족하면 몸속의 단백질을 분해하여 포도당을 합성하게 되는데 이는 근육 손실로 이어질 수 있다. 다만 혈당을 급격히 올리는 흰밥, 떡, 감자, 면 종류, 당분이 많은 음식보다는 콩-현미-보리 등 잡곡, 통밀 등을 섞어서 적정량 먹는 게 좋다. 단백질 흡수 잘 되는 육류, 생선, 달걀… 칼슘 보충 위해 유제품 최근 근육의 중요성이 커지면서 단백질에 주목하는 사람들이 많다. 특히 음식으로 꼭 먹어야 하는 필수 아미노산은 육류(소고기, 돼지고기, 닭고기 등), 생선, 달걀, 우유 등에 많다. 다만 포화지방이 많은 고기 비계 등은 절제해야 한다. 삼시세끼에 달걀이나 생선, 살코기를 먹으면 단백질 보충제를 구입할 필요가 없다. 칼슘 보충에도 신경 써야 한다. 우유에는 몸에 잘 흡수되는 칼슘이 많지만 소화 장애로 꺼리는 사람이 있다. 이 경우 저지방-고칼슘 요거트(요구르트)를 먹는 게 좋다. 식물의 칼슘은 흡수율이 떨어지는 단점이 있다. ===================== 아침마다 삶은계란 일년내내 먹을려고 해요 오늘도 2알 먹고왔죠 건강에 좋다고 하니, 이건 꾸준히 챙겨야겠어요 맛도 너무 좋은거 있죠
뽀봉
혈기챌 10기 4일차
8/22 아침식후 30분 먹은것 : 오이,삶은계란 오이랑 삶은계란 먹고 30분 후 쟀다. 너무 빨리 재서 먹은게 아직 방영 안되었을수도 있지만 어제 빵먹고 자서 공복을 잰다는게 깜빡해서 이제라도 서둘러쟀다. 먹어서 조금은 오른 상태일텐데 공복은 더 낮았겠지? 그래도 다행이다.
냥냥써브
혈기챌10기 1일차 인증
아침 공복에 오랫만에 찍어봤다 일어나서 조금 어지럽다 했는데 별로 낮지 않네 두유와 삶은계란 으로 아침먹어야지
HH0308
혈당일기10기 2일차인증
어제 저녁은 김치찌개 현미밥반공기 콩나물볶음 삶은계란 먹고 20분 걸었습니다 오늘 아침 공복시 잰겁니다 내일도 열심히 해야겠어요
하트니
8월 21일(수) / 혈당일기 10기 2일차
*날짜 : 2024. 8. 21(수) *혈당측정시간 : 저녁식사후 2시간 *내용 : 비가 그쳐 저녁식사 후 동네한바퀴 운동으로 10000보를 채웠다. 오후 간식은 삶은계란 2개, 떡 1쪽, 토마토 1개를 먹었다. 버스를 기다리는 동안 종아리들기 운동 100회를 하였다.
superjob
8월21일 혈당일기10기 2일차
8월21일 저녁식후 1시간반 혈당수치 135 저녁식사로 두유면에 비빔면소스 넣어 오이, 사과, 단무지를 채썰어 삶은계란 3개랑 같이 올려 먹었습니다 탄수화물이 거의 없어서 그런지 혈당수치도 괜찮게 나오네요
황펭
토마토주스+과일들
토마토 +오일+꿀 샤이머스켓, 아오리사과. 삶은계란 2개 간편하게 챙기는 수요일이네요
뽀봉
혈당일기 10기 1일차
8월 20일 11시 38분 식후 혈당 측정9시 30분 아침식사 두시간후 측정. 아침식사로는 단호박과 삶은계란, 토마토주스를 먹었다. 점심으로는 냉면을 먹을 예정이다. 날씨가 더워서 바깥운동이 힘들어서 집에서 30분 정도 홈트레이닝을 했다.
알밤2
혈당일기 10기 1일차
8월 20일 화요일 오후 3시 10분 점심식사 2시간후 혈당. 점심으로 메밀국수, 삶은계란, 복숭아 먹었다. 오후 운동을 하려는데, 습한더위가 힘들게한다. 더워서 찬음료를 먹으니 혈당이 높다.
건강하루
혈당 일기 10기 2일차
8/20 점심식사 1시간 30분 후 109mg/dL 아침에 운동하고 배고파서 삼각김밥을 먹어서인지 점심에 입맛이 별로 없어서 간식으로 먹으려고 가져온 삶은계란 두개랑 천하장사 치즈맛 소시지랑 믹스커피만 먹고 말았다. 소시지에 밀가루가 들어서인지 별로 먹은 것도 없는데 혈당이 두자리수까지는 안나오네. 소시지 먹지 말아야하는데 자꾸 먹게 된다;
훔훔
저당두유_BOBSNU 약콩두유 추천해요~^^
제가 혈당을 걱정해 챙겨먹는 저당두유는 밥스누 약콩두유예요~ 바나나 두유 삶은계란으로 식단하기 위해 지난번 캐시딜을 통해구매했는데데 밥스누 약콩두유는 190ml 한팩에 75kcal로 칼로리도 걱정 없고요. 건강한 국내산 약콩을 통째로 갈아 넣어 콩 본연의 영양을 그대로 담았다고 해요. 제일 중요한 건 설탕. 합성향료. 안정제. 유화제를 첨가하지 않은 믿을 수 있는 두유이고 당류 1g 1%로 혈당관리나 당뇨 예방을 위한 저당과 영양을 다 갖춘 두유라 너무 좋더라고요
agnes0117
혈당일기10기1일차
날짜:8월19일 측정시간:점심식후2시간 내용:아침부터 바빠서 오늘은 점심식후에 혈당을 쟀다. 점심에 삶은계란2개와 닭가슴살 반쪽에 야채넣고 볶아서 먹었는대 생각보나 당이 높게 나왔다
CSM6978
공복 운동후 식사 🥕당근라페또띠아롤🌯
공복 운동후 식사 🥕당근라페또띠아롤🌯 양상추를 많이 넣어서 통통해 졌네요 치킨텐더 2조각 삶은계란 1개 당근라페 많이 넣었어요. 여름에 시원하게 먹기 좋은 메뉴에요.
레몬그린
늦은 아침식사
블루베리와 삶은계란 어제 남은 깁밥은 김밥전해서 늦은 아침 먹었어요 주말 잘 보내세요
들꽃7
8/16(금)점심은 건강하게~~☺️
오늘 점심은 건강하게 챙겨먹어 봅니다. 단백질 쉐이크 한잔 삶은계란 두알, 키위한개, 사과반쪽 배가 부를지 모르겠지만 우선 먹어봅니다^^ 점심 맛있게 드세요~~(*^^*)
냥식집사
8/16(금)공복에 독인 음식(ToT)
헉!!근데 우유, 고구마, 견과류 바나나 아침에 많이들 먹는것 같은데ㅠㅠ 그럼 뭘 먹냐구요~ㅎㅎ 공복에 삶은계란, 두유, 공복물, 양배추, 사과가 좋다고 하네요~~ 출처:@trend_know_lady
냥식집사
등갈비찜에 계란넣어서 계란장까지.
등갈비찜을 국물 자작하게 해서 고기 다 건 져먹고나면 삶은계란 넣고 계란장 해먹는데.. 그 계란장먹으려고 등갈비찜 데우면서 계란도 넣었어요. 저는 고기보다 저 계란이 더 맛있더라구요. 일부러 반숙으로 삶았는데 찜에서 많이 데워서 반숙은 실패했네요..그래도 짭쪼름하니 맛있게 먹었습니다^^
한결맘
혈당일기9기 5일차
8월15일 공복혈당 130 전날은 소불고기 밥 김치 오후에는 삶은계란2개 복숭아 삼계탕을 먹엇다 식후에는 혈당이 170나왔다.
데굴곰순
8월 13일 혈당일기 9기 7일차
혈당수치:89 측정시간:오후4시9분(식후2시간) 식단:바나나,복숭아,단호박,삶은계란,블랙커피 탄수화물 섭취를 줄였더니 혈당이 많이 내려간다. 그리고 예전처럼 과식하지 않고 적당히 배부른 상태에서 숟가락을 내려놓는다. 과자를 나름 어마어마하게(?) 줄였다. 건강하게 날씬해진 내 모습을 상상하며^^
날씬캔디아줌마
8월13일 혈당일기9기 7일차
8월13일 저녁식후 2시간 혈당수치 111 저녁식사로 토마토 오이로 만든 찹샐러드를 먼저 먹은 후 20분 뒤 브리치즈 올려 구운 호밀빵에 삶은계란3개,크래미에 비건마요네즈 넣고 으깬 것을 올려 먹었습니다 지방과 단백질 탄수화물 적정량을 먹을 수 있는 식단이쥬ㅎㅎ 수치도 만족스럽네요
황펭
간단한 아침
간단하게 과일이랑 삶은계란으로 아침 먹어요 아침은 간단히 먹는데 점심,저녁을 푸짐하게 먹고 있네요 ㅠㅠ
들꽃7
혈챌8기8일차
8월13일 화요일 맑음 어제는 식단 운동 정석으로 지켰다 그러나 간밤에 여러가지 걱정고민으로 잠을 설쳤다 날씨도 한풀 꺽이고 최고온도도 내려갔다 박요리 돼지고기 풋고추 포도씨오일 현미 콩 검은쌀 녹차 조 등으로지은 잡곡밥을 먹었다 샐러드 삶은계란 식초약간 양파 가지 땅콩 호두 아몬드 물 많이 어째든 최근들어 낮게 나온건 처음 이다 운동시간을 식후30분에 맞쳐 지켰다 기분좋은 아침 출발이다 아침식전. 96
사랑합니다4
오늘의 끼니들^^
아침은 스무디와 삶은계란. 아메리카노. 점심은 오리훈제 샐러드와 현미밥. 저녇은 오이와 각종 채소 과일을 넣은 콩국수
cogo092
비빔밥을 먹던 따로 먹던 알아서
각자 취향이 너무 달라서 오늘은 재료준비만... 가지 양파 파 기름에 볶고 나온 기름에 마늘 후추 넣고 불고기 굽고 그 다음 그 후라이팬에 숙주 볶고 재료 각자 준비하고 취향껏 비벼먹던 따로 먹던 알아서 하라고 했어용 ~ ^^ 아들은 그냥 먹고 큰 아들은 비벼먹고 따님은 아직 오는 중~~~ 전 복숭아 깍아먹고 삶은계란 2개로 땡 ~ 이 더위에 음식 냄새 맡고 했더니 입맛이 똑 떨어지네요 ㅠㅠ
목표사십구
8/12(월)건기챌 21기 6일차!!
오늘은 단백질 그래놀라 시리얼과 삶은계란 토마토 이렇게 챙겨먹었어요. 더운날에는 불앞에 있기가 힘들죠~~ 간단하게 챙겨먹는게 최고👍👍
냥식집사
아침에 빵 vs 밥 vs 감자 먹었더니…가장 나쁜 식단은?
아침에 빵 vs 밥 vs 감자 먹었더니…가장 나쁜 식단은?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아침을 채소-과일 위주로 간단하게 먹는 사람이 많지만 밥-국을 고수하는 사람도 여전히 많다. 우리의 아침 식단이 서구식으로 빠르게 변하면서 건강에 나쁜 영향을 미치는 경우도 있다. 바쁜 아침에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음식에 대해 다시 알아보자. 빵 vs 밥 vs 감자… 주의할 점은? 아침 탄수화물은 오전 활동의 에너지원이다. 공부하는 학생이나 뇌를 많이 쓰는 직장인이 있다면 꼭 탄수화물을 먹는 게 좋다. 탄수화물 중 포도당은 뇌의 활동을 돕는 유일한 에너지원이다. 밤에 수면 중 거의 소진된 탄수화물을 아침에 먹지 않으면 오전 공부나 업무에 효율이 떨어질 수 있다. 다만 탄수화물은 적정량 먹어야 한다. 빵, 밥, 감자 중 하나만 먹어야 탄수화물 과다 섭취를 막을 수 있다. 질병관리청 자료에서도 후식으로 감자, 고구마 등 탄수화물을 추가로 먹지 말 것을 권장하고 있다. 특히 빵, 밥은 잡곡이 섞인 것이 좋다. 혈당 급상승을 막고 비만 예방, 혈관에도 좋다. 밥을 먹을 때 전날 미역국이나 된장국을 만들어 놓으면 아침에 데우기만 하면 된다. 달걀, 채소, 과일, 요구르트… “선택해서 드세요” 달걀은 이제 아침 식단의 필수 음식이 됐다. 단백질이 많고 뇌 활동에 좋은 콜린 성분도 들어 있다. 하루 2개 정도면 콜레스테롤을 걱정할 필요가 없다(국립농업과학원 자료). 전날 삶아 놓거나 아침에 프라이를 해서 먹을 수 있다. 단백질 함량이 거의 같고 프라이의 경우 기름이 섞여 약간 열량이 높을 뿐이다. 견과류까지 곁들이면 오전 중 단백질 걱정을 덜 수 있다. 견과류는 피의 흐름을 좋게 하고 혈관 건강에도 기여한다. 달걀에는 비타민 C가 없다. 채소-과일로 보충하는 게 좋다. 채소-과일은 식이섬유도 풍부해 몸속의 중성지방을 줄이고 장 건강에 좋아 오전 ‘쾌변’에 도움을 준다. 우유는 단백질과 몸에 흡수가 잘 되는 칼슘이 많다. 하지만 소화 문제로 내키지 않는 사람이 있다. 대안으로 요구르트가 좋다. 단백질의 질이나 양에서 우유와 차이가 거의 없다. 유산균이 많아 장 건강을 돕고 칼슘은 뼈 건강에 좋다. 다만 구입할 때 성분표를 잘 살펴서 포화지방이 적은 것을 선택한다. 앞에서 예를 든 음식을 다 먹을 수는 없다. 몸에 맞게 골라서 먹으면 된다. 베이컨, 햄, 소시지… “꼭 먹어야 할까요?” 30년 전만 해도 아침에 베이컨, 햄, 소시지 등 가공육을 먹는 사람들이 드물었다. 최근 서구식 식단의 팽창으로 가공육도 아침 메뉴로 자리 잡았다. 베이컨, 햄, 소시지 등은 세계보건기구(WHO) 산하 국제암연구소(IARC)가 ‘1군(Group1) 발암물질'로 지정했다. 예전엔 드물었던 대장암이 2021년에만 3만 2751명의 신규 환자가 발생할 정도로 급속히 늘고 있다. 대장암 위험요인은 열량 과다 –동물성지방 과다 섭취이지만 가공육도 위험도를 올린다. 아침에는 가급적 자연 그대로의 음식을 먹는 게 좋다. ======================== 아침이 유독 1분1초도 바쁜시간이죠 밥은 차려먹는 것은 할수 있어도, 정리하고 출근하기란 더 힘든거 같아요 그래서, 전 과일.야채들과 삶은계란 먹고 있는데 과일은 좀더 줄여도 되겠네요 삶은계란과 야채 위주로 견과류 오후 간식때 챙겼는데, 오전에 챙겨도 좋네요 ~
뽀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