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빔밥을 먹던 따로 먹던 알아서

각자 취향이 너무 달라서 오늘은 재료준비만...

 

가지 양파 파 기름에 볶고 

나온 기름에 마늘 후추 넣고 불고기 굽고

그 다음 그 후라이팬에 숙주 볶고 

 

재료 각자 준비하고 취향껏 비벼먹던 따로 먹던 알아서 하라고 했어용 ~ ^^

 

아들은 그냥 먹고 큰 아들은 비벼먹고 따님은 아직 오는 중~~~

 

전 복숭아 깍아먹고 삶은계란 2개로 땡 ~ 

이 더위에 음식 냄새 맡고 했더니 입맛이 똑 떨어지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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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비만을 주제로 7.9천명이 이야기 중

댓글 7
  • 곤냥이나와
    저는 식욕이 너무 좋아서 탈이네요~~~~~
    신랑은 입맛 없다고 하는데ᆢ눈치보이게 입맛은 왜 이리도 좋은지ᆢ입맛이 뚝 떨어졌음 좋겠어요
    • 목표사십구
      작성자
      재료 남았길래 나중에 배추 한쌈 했어요 ㅋ
  • 헤븐79
    이렇게  해두면 각자 먹고픈대로
    먹으니 좋네요..더운데 음식하느라
    고생하셨네요
    • 목표사십구
      작성자
      딸래미 들어와서 배추에 모두 써 먹길래 저도 한입 거들었어요 ㅎ
  • 하오링
    어머나 전 비벼먹고싶네요
    아주 배가 든든할 것 같네요
    • 목표사십구
      작성자
      요상하게 비비면 소화가 안돼서 전 따로따로 먹는편이고... 소화 잘되면 대부분 비벼비벼 드시죠
  • 58로가즈아
    입맛대로 각자 먹는거 넘 평화롭고 좋네요ㅋㅋ
    취향존중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