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각 주먹밥 닭갈비'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삼각 주먹밥 닭갈비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아침
주먹밥과 바나나 먹어요~~
꼼꼼엄마
아침식단 (내가만든 삼각김밥)
바나나 블루베리 주스 과일들 . 언제만든삼김 ㅋ 맛나네요
뽀봉
기상 체중측정+삼각이
어제 치팅 이제 치팅으로 느는거는 안 두려움
야고
혈기챌5기1일차
6월10 일 날씨 맑음 저녁식후혈당 점심때먹은 닭갈비에 밥 슥삭 비벼먹은탓일까 ᆢ 저녁은 검은콩죽 한사발 식빵1개 팥빙수1개 혈당이 미쳤네 관리안한 티가난다
매직이
점심드세요
닭갈비에 미역줄기 야채무침ㅋ 휴일후라 입맛은없지만 많이들 퍼왔어요 맛점들하세요 ᆢ
매직이
6월 9일 (일) | 혈당일기 4기 7일차
6월 9일 저녁후 2시간 혈당 체크 하기 저녁으로 닭갈비를 먹었다. 야채를 많이 넣어서 나름 건강하게 먹고자 노력했다. 이번 4기 혈당 체크도 잘 해낸 듯! 다음 번에도 화이팅 해야겠다.
뭉3이
점심은 원하는 메뉴로
컵라면, 김밥, 닭갈비, 닭갈비 볶음밥 그리고 밥에 깻잎과 열무김치 저는 밥에 반찬이 제일 맛있었네요. 다들 만족하는 점심이었습니다..
루시안
오늘 아침~
첫째가 재량휴업일이라 집에 있네요 늦잠 자고 일어나서 먹으라고 유부초밥과 주먹밥 준비해놓고 출근합니다~
다시꿈꾸는세상
6.7(금) 혈당 기록 챌린지 4기 9일차 인증
* 날짜 : 2024.6.7(금) * 혈당측정시간 : 아침 공복 (AM 5:29) * 기록 : 100 * 내용 : 아침 기상 공복 혈당 측정 수면 6시간 어제 저녁메뉴 닭갈비, 부추, 진미채, 된장찌개 아침에 왜이렇게 높지? 오늘은 물을 많이 마셔야겠다
새벽을열다
6월 6일 목요일 혈당일기4기 7일차인증
날짜 ㆍ6월6일 시간ㆍ밤 11시 내용 ㆍ저녁을 늦게 먹었습니다 김치찌개 닭갈비 먹고 30분 후 측정수치입니다 너무 높아 지금운동걷기하러 나갈 채비 중입니다 낼부턴 식단관리도 철저히 해야겠네요
비포장도로자전거
혈당일기 3일차 06.05
2024.06.05 측정시간 : 오후 10시 오늘은 아침 점심은 먹지 않고 저녁에 떡볶이, 주먹밥, 양상추, 토마토, 복숭아 아이스티를 먹었다. 먹은후 3시간후에 측정하였다. 오늘은 시간이 없어서 운동을 못했지만 내일부턴 꾸준히 해야겠다.
하이오
빵없는 양배추 토스트로 포만감듬뿍!
다이어트에 양배추가 빠질수없죠. 저는 거의 모든 볶음요리에 양배추를 볶아여. 오징어나 제육 소불고기 쭈꾸미 마라탕 닭갈비 등 일단 볶는다하면 넣습니다. 그런데 양념묻은거 말고 양배추에 당근양파와 계란두개 해서 부쳐요. 길거리토스트가 너무 먹고싶은데 먹을수 없으니 토스트 속이라도 만들어본겁니다. 저기에 칠리소스 뿌려서 먹으면 튀김을 먹은것같은 착각의 포만감이.들어요.
솔트1
[지니어터 솔직리뷰] 당뇨인들에게 강추하는 저당간식 BEST 7 ! 💞
당뇨라도 간식을 아.예 끊을 수는 없잖아?! 📢그런 분들을 위해서 지니어트가 준비했습니다 지니어터분들이 직접 구매하고, 솔직하게 리뷰하는 내돈내산 제품💸 당뇨 걱정 NO! 혈당 스파이크 걱정 NO! 🎂저당간식🍒 BEST 7 추천해드릴게요😄 📷게시글 이미지 클릭하고 지니어터가 추천하는 [저당간식] 구경해보세요, 💞 ------------------------------- 1. 노브랜드 ☕커피씬 비스킷 & 루이보스티 커피씬 비스킷은 1,680원으로 40g씩 총 3봉이 들어있고 당류는 8g으로 양도 적당합니다. 루이보스티는 2,980원으로 1g씩 총 12티백이 들어있고 삼각형 모양의 티백을 뜨거운 물에 우린 루이보스티를 마시면 마음도 차분하고 편안해집니다😊 👉🏻리뷰👈🏻 [노브랜드 저당간식] 커피와 어울리는 비스킷과 0칼로리 루이보스티 강추! 2. 키토선생 소이비랩🫛 저당이라서 부담없이 먹기에 좋지요. 두유 대부분이 당 덩어리인걸 생각하면 참 좋은 두유에요👍🏻 인정받은 원료를 사용해서 믿고 먹기에 좋은 저당간식 소이비랩입니다. 👉🏻리뷰👈🏻 저당 두유-소이비랩 3. 넛츠그린 초코스프레드🍫 유명한 악마 쨈 대신 넛츠그린 초코스프레드는, 볶은 아몬드와 설탕 걱정 없는 알룰로스로 만든 완벽한 초코 스프레드예요. 한 통을 다 먹어도 당류는 4g뿐이에요. 설탕이나 말티톨 대신 체내에 흡수되지 않아 다이어터들이 찾는 알룰로스를 사용하고, 팜유와 유화제 대신 아몬드 오일을 사용한 제품이라 믿고 먹을 수 있어요! 👉🏻리뷰👈🏻 넛츠그린 초코 스프레드 초코쨈 추천 4. 키토선생 로코초코 아몬드 초코볼🤎 무설탕에 기능성 원료 바나바잎 추출물, 유산균, 멀티 비타민이 함유된 저당 간식인데 시판되고 있는 살찌는 아몬드 초콜릿이 아닌 다이어트 중에 식단으로 먹을 수 있는 아몬드 초코볼로 일반 아몬드 초콜릿과 같은 맛인데 풍미는 더 고급스러워요! 👏🏻 👉🏻리뷰👈🏻 [성분 좋은 저당 간식] 키토선생 로코초코 아몬드 초코볼 5. CJ제일제당 익사이클 바삭칩🤤 햇반으로 태어나지 못한 못난이 쌀과 두부를 만들고 나온 콩비지로 만들어진 고단백, 고식이섬유의 착한과자로 계란 1개와 바나나 2개 분량의 단백질과 식이섬유가 함유되어 있고 오리지널의 경우 1봉지를 전부 섭취한다고 해도 3g의 저당에 210의 착한 칼로리라 안심하고 드실 수 있습니다🥰 👉🏻리뷰👈🏻 [내돈내산]저당간식-🍭익사이클 바식칩🍭 6. 수담 곤약쫀드기 🤓 저당간식이라고 해도 맛이랑 건강 다 놓칠 수 없지요 게다가 제가 먹는 곤약쫀드기는 개당 75Kcal밖에 하지 않아서 입이 심심할 때 혹은 아이들 간식으로 추천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쫀득쫀득한 식감이 있어서 씹는 맛도 있구요 포만감도 좋아요😺 👉🏻리뷰👈🏻 [내돈내산 저당간식] 곤약 쫀드기 7. 키토선생 로코초코 아몬드 초코볼⛹🏻♂️ 키토선생 로코초코 아몬드 초코볼은 설탕 대신 천연감미료인 알룰로스로 만든 초콜릿으로 당뇨 저당 간식 챙기기에도 좋은데요. 아몬드의 고소함과 부드럽고 달콤한 초콜릿의 풍미를 동시에 느낄 수 있는 로코초코 아몬드 초코볼이에요🤎 👉🏻리뷰👈🏻 저칼로리 간식으로 좋은 로코초코 아몬드 초코볼 - 정성스러운 리뷰 올려주신 💓지니어터💓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잘 부탁해요🙇♀️💗
geniet
맛점하세요
닭갈비 입니다 ㅋㅋㅋㅋ 맛점하세요
주안맘0413
상추
아는 지인께서 텃밭 에서 키우신 상추 라고 한봉지 챙겨 주셨네요. 이거 보니 삼겹살 구워 먹고 싶었지만 집에서는 일이 많아서 패스 했어요. 닭갈비에 싸서 먹었어요
로블ㅎ
완전 매콤 닭갈비볶음!
집에와서 해봤습니다 ~
숲속의나무
혈당일기 4기 5일차
6월 3일 아침 공복 측정 88 어제 치맥에 주먹밥도 좀 먹었는데 측정값은 좋게 나왔다 그러나 지난번 측정한 결과에서 술을 먹은 다음날 혈당이 현저히 낮게 나왔던 걸 고려해보면 어제 마신 맥주의 영향으로 일시적으로 낮게 나왔던 게 아닐까 한다 지속적으로 체크 잘 해보도록 하자
뾰로롱v
맛점하세요
저는 아침에 남긴 주먹밥이랑 만두먹으려구요 김치만두 데우는 중입니다 ㅎㅎ 맛점하세요
주안맘0413
아침 메뉴
참치김치주먹밥 해서 먹었어요
주안맘0413
혈당일기4기 6일차인증
오늘 아침은 편의점 참치삼각김밥 큰거에 돼지감자차를 한잔 했습니다. 삼각김밥을 먹고 체크했는데 생각보다 혈당 수치가 괜찮았습니다. 점심먹기 전에 나가서 좀 걸어야겠습니다.
낮밤1
저녁
김밥쌀준비다했는데 급 족발주문 김밥재료는 주먹밥으로 변신
숫자
6월02일(일)혈당일기 4기 6일차 인증
날짜 6월2일 날씨 14도 맑고 화장 미세먼지 매우좋음 산책하기 좋은 날씨 혈당 치수 110 아침공복 내용 어제 아침 흑미밥과 소고기 무국, 점심 샌드위치와 계란말이, 저녁 고등어 구이 상추 잡곡 햇반 춘천닭갈비 저녁 식후 6000보, 취침 7시간 12분 실제 수면시간 6시간 23분. 저녁이 좀과 했던 걸까 110을 넘겼다. 낮에 조정을 했기 때문에, 배가 고파서 충분히 과식 했던 것 같다. 다행인것은 그래도 피곤해서 평소보다 일찍 자고 숙면에 들었다는 것이다 !! 음식 조절이 필요하다 특히 저녁!!
강안2502
6.2(일) 혈당 기록 챌린지 4기 4일차 인증
* 날짜 : 2024.6.2(일) * 혈당측정시간 : 아침공복 (AM6:17) * 기록 : 99 * 내용 : 아침 기상 공복 측정 수면 4시간 어제저녁 닭갈비, 야식 떡 먹고 바로 누워 배가 더부룩 😭 일찍먹고 과식 안하기 도전
새벽을열다
혈당일기ㅡ5일차
날짜 : 2024.06.01 맑음 혈당측정시간 : 점심먹고 1시간후 내용: 오늘 점심먹고 1시간후 혈당측정 기록입니다 점심시간이 여유가 없어서 삼각김밥과 컵라면을 먹었는데 이게 모두 탄수화물 덩어리라 걱정이 되서 측정해봤는데 시간상으로 양호한 결과네요
systle10
계란뽀글이볶음밥
울집 아드님 좋아하는 계란 파 뽀글이 볶음밥 닭갈비 소스 살짝남은거 넣고 양파쫑쫑 썰어 볶은 후 밥 넣고 소금 간 살짝 볶다가 간장+참치액젓 함께 살짝 눌린 후 후르륵 볶은후 계란3개와 파 송송 썰어 뽀글뽀글 저어준 후 마지막 들기름과 후추로 마무리~
목표사십구
6.1.토. 혈당일기 4기 6일차
6.1.토 혈당일기 6일차 측정수치 162. 측정시간. Pm1시42분 점심 닭갈비.쑥떡 먹음
복례여사
혈당일기 4기 5일차
-혈당 측정시간: 아침 공복 -내용: 오늘 아침 공복 후 혈당 측정 기록입니다. 섭취 식단 : 삼각김밥 2개 출근안하는 토요일이라서 운동도 많이 하고 식단 조절도 더 신경써볼께요~
R10프로ㅡDual
점심 모처럼 푸짐한 잡곡밥으로
아침 산책 갔다오니 우리 동생 방 에어컨 설치하러 기사님이 오셨답니다. 어제 샀는데 오늘 설치해서 벌써 뚝딱 하고 가셨어요. 역시 돈이 좋아요. 우리 동생은 올 여름은 지 방에서 저 혼자 시원하게 보낼 거 같애요. 맨날 집 안 온도 문제로 약간의 다툼이 있었거든요. 저는 선풍기 바람이면 괜찮아 하는 편이고 엄마는 중간, 동생은 약간 차가울 정도로 시원하게 있길 원하거든요. 하여튼 이걸로 올 여름집안온도분쟁이 좀 없을 거 같네요. 실외기 설치로 다용도실 베란다를 다 치웠다가 다시 또 다 갖다놔야 했거든요. 이것 때문에 베란다를 다시 잘 정리해서 엄마랑 열심히 옮겼어요. 점심은 모처럼 밥으로 챙겨먹을려고 샐러드부터 준비했어요. 어쩌다 보니 어머니도 샐러드를 몇 끼 못 먹은 거 같다고 그러시더라고요. 그래서 야채로 푸짐하게 해서 어머니랑 나눠 먹었어요. 샐러드 먹고 밥 차리려고 하는데 동생이 웬일로 점심을 비빔냉면을 먹겠다네요. 배달로 시킬때 최소가격을 맞추어야 하니까 1인분이면 사이드까지 시키거나 그냥 2분인 시켜야 하잖아요? 그래서 엄마 물냉면까지 시켜 둘은 냉면 먹고 저는 집에 있는 반찬들 데워 차렸네요(물론 저도 냉면 좋아하지만 다이어트 음식이 아니잖아요. 야채는 별로 없고 면만 짠 육수에 담가져 있어서 후루룩 그냥 먹어지니...) 어제 저녁에 어머니가 밀키트로 닭갈비를 해서 동새이랑 저녁 맛있게 먹었거든요. 근데 두 사람은 양이 워낙 작기 때문에 대부분을 남겼더라고요. 어제저녁에 저는 아예 물만 먹었기 때문에 안 먹었고 오늘 아침도 도시락 싸서 나갔으니 점심은 닭갈비 먹어야 했어요. 닭갈비 1인분정도 데우고 김치전 4점 남은 것도 마저 데우고 냉장고 안에 먹을 만한 반찬 싹 다 내서 상추랑 로메인, 두부 쌈장이랑 마늘, 고추, 파절이(이틀 전에 동생이 시켜먹고 남은거)까지 차렸어요.😁 혼자 먹을 밥상인데 저렇게 거한 점심이 있구나 싶을 정도죠?ㅎㅎ 나물에다 먹고 쌈싸 먹으니까 씹기도 오래 씹어야 되고 그래서 천천히 먹고 참 좋은데 둘은 냉면 그냥 후다닥 먹었거든요. 나보다 이 두분이 이렇게 건강하게 천천히 먹어야 할텐데요. 둘은 건강하게 먹는 거에 그렇게 관심이 있는 편이 아니라서 나라도 건강하게 먹어요.😅
성실한라떼누나
혈당 오르게 한 어제 저녁 식사
어제 저녁에 기숙사에 있던 아들이 와서 닭갈비 먹고 싶다 해서요 닭갈비집에서 저녁 먹었거든요 오늘 아침 공복 혈당 오르게 한 주범이네요 맛있게 먹기는 했지만 말이에요 오늘은 먹는거 신경써야 겠어요
꽃이뻐
혈당기록 4기 4일차
6월 1일 토요일 *공복혈당이에요 어제 저녁 식사로 닭갈비집에서 저녁식사를 했거든요 양념닭갈비는 아니었지만 고기는 고기니깐 그리고 쌈장도 조금이긴 하지만 먹었으니 오늘 아침 공복 혈당에 영향을 미쳤네요 ㅠㅠ 새벽 2시 넘어 잠들었어요,,,수면시간이 부족한것도 한몫 했구요 오늘은 식단과 운동 더 신경써야겠어요
꽃이뻐
혈당일기4기 1일 인증
공복혈당 측정 전날저녁 잡곡밥.닭갈비.오이와 파프리카 샐러드 식사
제란
저녁은 물 그리고 누룽지 조금
점심 먹고 5시쯤 라떼랑 저녁 산책 한 40분 정도 했답니다. 산책 하는데 오늘은 좀 쌀쌀했어요. 하필 낮에 더워서 얇은 잠바 안 가고 가는 날 이렇게 쌀쌀할 것도 뭘까요? 요즘 날씨가 왔다갔다 하는 거 같애요. 한 시간씩은 못하겠더라고요 쌀쌀하고 다리가 너무 아파서🤣 다녀와서 물 1잔으로 오늘 저녁을 때울려고 했는데.... 어머니가 동생이랑 닭갈비해서 드셨거든요. 밥 새로 해서 남은 밥으로 누룽지 해놓으셨는데 그게 너무 먹고 싶은 거예요. 그래서 누룽지 조금 다 먹었어요. 모처럼 머리 염색하는데 누릉지 먹고 힘내서 하네요.😆 사실 작년 가을에 암 수술을 받아서 염색을 못했더니 나이가 나이인지라 흰머리가 보여서 짜증났었거든요. 머리 다 빠졌다가 다시 나는 거라 짧지만 그래도 어느 정도 나서 현재는 모자 안 써도 되는데 흰머리가 너무 잘보이는게 기분이 나빠서 모자를 못 벗겠더라구요. 40대 후반이라 흰머리가 조금 기분 나쁠 나이잖아요😅 수술전에는 염색해서 살살 가렸었거든요. 그래도 암치료 받는 동안 염색약이 안 좋다니가 눈치 보다가 교수님한테 물어보니까 상관없다고 염색하라 그러더라고요. 그래서 바로 해봤죠. 그래도 아직 염색약은 안 쓰고 염색샴푸로 했어요. 오늘도 아침 저녁으로 라떼랑 산책하고 낮에 볼일있어서 나갔다오니 17000보는 했네요. 그래서 오늘도 다리가 아프네요🙄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