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각김밥용 김'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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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밥과 왕뚜껑
왕뚜껑과 아침에싸놓은 김밥 점심으로 맛있게 먹습니다ㅋ
매직이
점심엔 김치찌개 먹어볼까요
점심엔 김치찌개 먹어볼까요
미주장
오전에 마음챙김 😘
마음챙김 평온하고 행복한 시간이네용 힐링이 됩니다~~♡
우리화이팅
김밥싸요
좋아하는 재료들만 모아서 말아봤습니다 ㅋ
매직이
금요일 아침 돼지김치찌개 쌈밥
600g이 빠졌어요. 어제저녁 말린고구마 조금 먹긴 했는데 고구마 먹어서 조금 걱정 했고 어제 겨우 만보만 넘겨서 이것도 걱정거리였요. 그러나 결과는 한 3주 만에 64kg대로 결국 내려갔네요(그렇게 기다렸는데 65에서 3주나 발목이 잡혀 있었어요) 아마 애견 카페 테라스에서 뛰고 왔다 갔다 한거라 많이 걷지 않아도 체력 소모가 많았나 봐요. 오후 한 3시 넘어서는 강아지도 많고 완전히 개판(말 그대로의 의미로)이라 혼이 쏙 빠지게 정신이 없었거든요. 라떼가 1시간 이상 실내에 있으면 지겨워해서 테라스로 나가서 뛰고 한낮 햇빛 더우면 들어가서 에어컨에서 쉬고 다른 애들 오면 냄새 맡고 체크하고 좀 돌아다니다가 또 쉬고 그랬더니 라떼도 조금은 지쳐하고 나도 힘이 약간 들긴 했네요. 특히 어제 점심에 먹은 음식이 열량이 있을 것 같아서 걱정을 했는데 이 정도는 괜찮나봐요. 먹으면서도 건강한 치즈를 먹었으니까 괜찮지 않을까 싶기는 했어요. 하여튼 저녁을 간단히 먹었으니아침이에 배가 고파서 얼른 샐러드를 준비해야 했지만 오늘도 아침에 야채준비를 했어야 했네요. 어제세산 양상추는 겉부분이 안 좋아서 뜯어서 씻어놓고 치커리도 씻어서 준비, 잘잘한 천도복숭아도 먹어보니 굉장히 신맛이 강해서 쏭쏭 썰어서 그릭요거트 위에 올려야 했어요. 직접 양상추를 사니 양도 많고 가격도 저렴하지만 양상추는 가장 무르기가 쉬운 채소라 한번 쓸때 많이 쓰게 되네요. 그래서 기본으로 깔리는 녹색 채소가 많은 산더미 샐러드 만들어졌답니다. 어제 만든 양송이버섯 볶음도 넣고 과일은 사과 오렌지 천도복숭아 이렇게 넣어서 그릭요거트에 치즈와 견과류 시리얼 토픽을 올린 라떼네샐러드. 오늘도 푸짐하죠?😅 어제 아침을 먹은 돼지김치찌개가 그대로 있었거든요. 내가 점심 밖에서 먹고 저녁 안 먹으니 다른 식구도 안 먹고 역시 남은 반찬은 제차지예요. 뭐 크게 불만이 있는 건 아니구요😝 어제처럼 상추쌈에서 맛있게 먹었어요. 동생은 또 속이 안 좋은지 아침 안 먹고 엄마는 누룽지 끓여서 우리 집 푸짐한 김치와 나물 반찬반찬과 드셨어요~~ 오늘 새벽도 우리 라떼 저렇게 쿨쿨 자는 모습이 넘 예쁘죠? 콩깍지가 쓰였다니까요~
성실한라떼누나
🍲스낵면 vs 김치라면 칼로리
야식은 역시 라면이죠 밥 말아먹을 때 맛있는 라면이라는 스낵면과 시원 칼칼 김치라면 460kcal vs 520 kcal. 김치 라면이 좀 더 높네요 스낵면이 맛있나요? 제가 아는 사람은 스낵면을 엄청 좋아해서 스낵면만 먹더라구요 스낵면 먹다가 남은 밥 다 긁어 말아 먹어버릴까봐 걱정..ㅋㅋ
ssalcong초코
저녁 삼겹살구이와 삼겹살김치찌개
홈플에서 정육 5만이상 구입하고 3000 원 상품권 겟했어요. 보먹돼로 구이도 하고 찌개도 끓였어요. 아들이 김치찌개 정말 잘 먹네요
러브복동
[내돈내산다이어트]양배추찜에 김을 싸서 먹어요
티비에서 양배추찜에 김을 싸서 드시고 20킬로 감량하신 분 사연 보고 저도 따라 하고 있습니다 양배추찜이 싱거우니까 고추장등을 첨가해서 먹는 거보다 김을 싸서 먹으니 간이 맞아서 따로 소스를 넣을 필요가 없더라구요 포만감도 좋아서 밥 먹기 전에 5장 정도 먹고 있어요
야롱
마음 챙김하고있어요🎶
마음 챙김을 하고있습니다 기분 좋게 하루를 마무리할 수 있겠어요 오늘은 재즈풍으로 들어요
구룸구룸
점심 저녁 김밥^^
점심에 배달 시켰거든요 점심에도 먹고 저녁에도 먹었어요 좋아하는 김밥이라 역시 맛있네요^^ 오늘 탄수 과다네요
꽃이뻐
김장김치
김장김치로 가볍게 김밥 먹어요 김치가 귀한데 엄마표 김장김치가 보물입니다
파인더홀
육개장 대 김치사발면
어떤걸 더 선호하세요? 우열을 가리기 힘드네요 저는 번걸아 먹어요
수수깡7
구운김 양배추롤😋
살코기 참치 1캔.현미밥 양파 1/4개 찐 양배추 (양배추 미리 쪄두기) 마요네스. 케찹 참기름 구운김 1장 현미밥에 참치캔에 있는 기름을 쫘악 빼주고 기름빠진 참치 넣고 비벼준후 찐양배추와 구운김깔고 돌돌말아 썰면 완성 푸짐하고 배불러요 ㅎ
워니뚱
야채가득 김밥
주말에 남은 재료 김밥만드는거 뭐 ~ 후다닥 이죠
뽀봉
마음챙김 8일차
8일차 습관화 되었네요
마음그릇
목요일(현충일) 아침 김치찌개 😁
200g이 빠졌답니다. 어제 저녁을 샐러드와 두유만 먹어서 300g 다 빠질 수도 있었는데 저녁에 자고 일어났는데 아직 자정이 안됐는데 배고파서 불도 안 키고 거실에서 말린 고구마 조금 먹고 잤거든요. 아무래도 그것 때문에 200g밖에 안 빠진 거 같애요🤣 아침에 하는 간단한 루틴과 홈트 2개(스트레칭과 스쿼트)하고 아침 준비 시작했어요. 오늘 야채는 상치 씻어 준비하고 당근을 채썰기만 하면되거든요. 근데 어머니가 일어나셔서 당근를 기계로 채써주시는 바람에 시간이 조금 남아서 양송이 버섯과 당근, 파프리카를 올리브 오일에 볶아서 샐러드 넣으려고 준비했네요. 볶은 야채는 큰 접시에 담아 식히고 접시에 양상추와 상치 생당근도 조금, 콜라비 브로콜리 사과 오렌지 견과류 시리얼 치즈까지 담고 머스타드 요거트 드레싱까지 뿌렸답니다. 볶은 야채를 잊어먹고 다 마무리해버린 거죠😅 어쩔 수 있나요? 볶음 야채는 제일 마지막에 위에다 올렸어요. 오늘은 보통 때랑 좀 다르게 양송이를 곁들인 야채샐러드 만들어서 어머니랑 맛있게 아침 시작했답니다 어제 슈퍼에서 돼지고기 앞다릿살이랑 두부, 파절이 사와서 오늘 아침엔 김치찌개했어요. 엄마하고 나는 껍질까지 있는 앞다리살 조금 크게 자른 걸로 김치찌개 하는 걸 엄청 좋아하거든요. 동생은 돼지고기 특유의 냄새가 난다고 그닥 그래서 예전보단 자주 못해요. 원래는 1~2주에 한 번은 꼭 먹던 돼지 김치찌갠데 요즘은 두 달에 한 번 먹을까 말까 해요. 예전에는 돼지고기를 600g~700g 큼직하게 썰어 사와서 냉장고에 있는 짜투리 김치 듬뿍 넣어가지고 두부 넣고 짭짤하게 만들어서 아침,점심,저녁 먹고 그래도 김치 남은 거는 냉장고 넣어놨다가 라면에도 넣어먹고 반찬으로도 먹고 그렇게 알뜰하게 먹었었거든요. 근데 아무래도 지금은 내가 다이어트 중이라 그렇게 주구장창 김치찌개 먹거나 라면을 먹지도 않으니 김치찌개 많이 하면 고스란히 남아서 버리는 안타까운 일도 생겨서 양을 확 줄였어요. 고기도 한 500g정도 사 오고 김치도 예전보다 반만 넣고 두부와 팽이버섯까지 넣고 만들었어요. 그랬더니 확실히 짠맛이나 김치맛이 조금 덜 느껴지더라고요. 간보고 참치액 조금 더 넣어서 마무리하니 예전에 딱 김치맛 많이 니는 김치찌개는 아니더라도 여전히 맛있는 김치찌개가 됐답니다. 그걸로 아침 먹는데 나는 김치찌개 고기도 쌈 싸 먹는 걸 좋아하거든요. 물론 밥에 비벼서 먹는 것도 좋은데 예전에 비하면 제가 밥을 적게 먹잖아요? 예전에 김치찌개 있으면 밥두 그릇은 엄마랑 둘다 뚝딱이었거든요. 근데 지금 그렇게 먹을 수가 없으니 한그릇안 되는 밥이라도 이것 갖고 배부르게 먹을라면 쌈 싸먹는 게 좋잖아요. 그래서 저는 상치랑 배추, 좋아하는 마늘, 파절이까지 챙겨가지고 고기쌈 먹었답니다. 그랬더니 지금 엄청 배부릅니다😁 밥 먹는 양이 정해져 있으니 밥 먹고 나서 그렇게 배부르기가 쉽지 않거든요. 쌈먹는 날은 전체적으로 양이 좀 드니 밥양을 조금 줄이는데 오늘은 어제 저녁부터 배고파 있었으니 그냥 원래 먹는 양 다 먹었네요😆 어머니는 그렇게 먹는 게 귀찮다고 그냥 김치찌개 먹듯이 맛있게 드셨어요. 그리고 아침에 미니압력솥 밥해서 누룽지로 정성껏 차렸지만 우리 동생은 아침엔 속이 안 좋은지 자기방에서 과자를 먹겠다네요😮💨 어쩔 수 있나요? 과자 먹고 먹으라고 약이나 갖다줬죠. 동생이 과자 조금 먹고 약 먹고 속쓰리던 뭐든 지가 그러고 싶다니까 그러라고 했네요. 다 큰 동생이랑 아침부터 큰소리 오가면서 싸워봤자 뭘 하겠어요? 지 몸인데 억지로 먹인다고 먹을 먹는 애도 아니고😮💨 맨날 말 안 듣는 우리 바로 밑에 동생 말고 우리 셋째 라떼 자는 사진은 예쁘죠?ㅎㅎ 눈감고 쿨쿨 자다가 내가 사진 찍을라 그러면 살짝 실눈으로 눈치보다가 그냥 또 잔답니다. 누나가 새벽부터 아침 루틴으로 몸무게에 재고 물 넣고 약 먹고 감정일기도 쓰고 홈트도 하지만 이부자리 펴져 있으면 그곳이 다 내꺼다 하고 한가운데서 자요☺️🤩
성실한라떼누나
김밥이 나타났다! 꺄오~♡
친한 옆집 언니가 김밥을 싸서 갖다줬어요 저...다이어트중이라 저녁 늦게 안먹었는데 오늘은 예외할래요 바로 싼건 바로 먹어야지요 ㅋㅋㅋ 느무 맛있어요 😘
우리화이팅
마음챙김❤️
마음 챙김합니다 ㅎㅎ 오늘 지쳤다고 했는데.. 그래도 잔잔한거 들으면 맘이 좀 좋아지더라구요 오늘도 마음챙겨보아요
구룸구룸
흑미수제김밥
저녁에 흑미밥 해서 김밥 말아서(머위대장아찌도 넣고) 맛있게 간단히 먹었네요
쉬리107
두부콩나물 김치 볶음밥 🥄
두부콩나물 김치 볶음밥 🥄 맛있는 메뉴는 반복하는 편이에요. 어제 메뉴로 반복해서 볶음 했어요 콩나물무침를 더 넣고 김치를 좀더 줄였어요. 간단히 볶아서 한끼합니다.
레몬그린
NCT김희철, 사생활 루머 몸살
1.김희철과 NCT의 해찬, 쟈니가 일본 도쿄의 유흥업소를 방문,성매매, 마약 루머.온라인 커뮤니티와 SNS를 통해 퍼짐 2.SM 주가 하락 3.SM 루머에 대하여 법적대응을 시사. 미투사건 이후 한국에서 못놀긴해요.
야고
열무김치 수술이 필요해요
국수와 함께 먹으려고 열무김치를 담았는데 너무 짜서 이를 어찌하오리까요
미주장
김치비빔국수 먹었어요~
점심으로 김치비빔국수 해먹었어요. 다이어트식은 아니지만 남은 소면 소진겸 해먹었는데 맛나네요ㅎㅎ
쿄쿄84
5월 김 물가, 17.8% 상승
영진왕빠
김밥
점심으로 김밥 먹어요
들꽃7
마음챙김 33기 7일차 인증
인증하고 확인했어요
마음그릇
오전 마음챙김
마음챙김도 했아요 오늘도 날씨가 너무 좋네요 모두 화이팅입니다~
우리화이팅
마음챙김
6일차 인증
숨은꽃처럼
다욧3일차 ~ 가볍게 키토 김밥 (양배추요리)
다들 저녁 약속으로 혼자 저만의 저녁을 가볍게~ 밥알은 부착용으로만 사용하고 두부&계란 지단 + 단무지 + 두부 마요네즈 + 라페 + 적 양배추(일반 양배추보다 색깔이 이뻐서 요즘 요거 이용) 혼자만의 식사라고 설거지 하기도 귀찮아서 접시에도 올리기 시러서 걍 도마에 놓고 먹었어요 ㅠㅠ 이러면 안되는데 ㅋㅋ 두부에 계란 2개 넣고 두툼하게 지단부치기 밥알은 부착용 접착 역활만~~ 그 위에 모든 야채~~ 돌돌 말아주면 끝
목표사십구
설거지하며 마음챙김
설거지하며 들어요 마음이 아주 평온해지네요 마음챙김 참 좋아요~
우리화이팅
김 빠진 맥주 주방에서의 활용법
곤냥이나와
맛있는 저당식사)🥓대패삽겹 두부김치 볶음밥🍳
맛있는 저당식사)🥓대패삽겹 두부김치 볶음밥🍳 오늘 저녁은 🥓대패삼겹 조금 구웠어요. 🥓고기 양 보시면 마무리 볶음밥 정도 양이에요. 여기에 김치만 넣으면 짜니까 콩나물무침과 알배추 그리고 대파 한뿌리 잘라서 넣었어요. 볶으면서 두부 먼저 잘라 넣기 하고 귀리 보리 백태콩 잡곡밥 조금 넣어요. (두부2:1잡곡밥) 류수영 레시피 보면 식초를 잘 활용해요. 삼겹 볶음밥 할때 초장 넣으면 입맛이 더 살듯이 건강한 식초만 살짝!! 넣고 참기름 조금 넣었어요. 맛은 아는맛! 입니다. 🍅다진 토마토는 비빔밥에 잘어울려요. 볶음밥에도 건강하게 상큼하게 잘 어울립니다. 이렇게 먹으면 간단하고 맛있는 저당레시피라고 생각합니다.
레몬그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