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겹살'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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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리태콩국수와 삼겹살
저번에 콩물 사다가 콩국수 너무 맛있게 먹어서 오늘 또 사러 갔더니 서리태는 1liter 에 9000 원 대두보다 3000 원 더 비싸네요. 영양가도 많고 안 먹어봐서 서리태로 사 왔어요. 메밀국수 삶고 오이채 썰어서 얼음 띄우고 에프에 삼겹살 구워서 김장김치랑 같이 먹었어요. 두번째 먹어서 그런가 맛은 노란콩이 더 맛있었던 것 같아요.
러브복동
삼겹살
저녁에 급 삼겹살도 같이 구워서 먹었어요. 목살은 내일 먹을려고 오늘은 삼겹살만 조금 구웠어요. 저는 고기보다 야채 구이가 더 맛난것 같아요
로블ㅎ
저녁 삼겹살
저는 아니구 아이 반찬으로 삼겹살구웠어요 편식쟁이 아들 고기만 찾아요
어싱
삼겹살
어제 홈플 갔을때 보먹돼 살까말까 고민하다가 그냥 왔는데 사올걸.. 더운데 냄새나게 뭘 굽냐 하고 그냥 왔는데 계속 삼겹살 생각나서 결국 배달시켜먹었어요 ㅠㅠ 보먹돼 1킬로가 16000원 정도였는데 500g 배달 삼겹 18000원에 시켜먹네요 굽고 치우고 환기시키는 값으로 쳐야겠죠 ㅠㅠ
훔훔
삼겹살 한판
삼겹 돼지 양념 구이에 비빔국수 먹었습니다 연휴철이라 놀러가는 것도 좋지만 이렇게 에어컨 빵빵한 가게에서 밥 한그릇 먹는게 축복이네요 땀도 안나고 맛도있고 오랜만에 입맛이 도는거 같습니다 같이 가신분은 삼겹살에서 소맥이라면서 한잔 신나게 드셨습니다 먼곳으로 놀러가기 너무 더운 여름 가까운 식당에서 저는 피서 즐길래요 월요일더 너무 더워서 힘들지만 어떻게든 잘 버텨내보렵니다 화이팅!!
깐징짱
"삼겹살은 알루미늄 포일에 구워야 제맛” 이러다 큰일 난다
삼겹살은 알루미늄 포일(foil) 위에 구워야지.” 캠핑을 하거나 식당에 갈 때 고기를 포일 위에 굽길 선호하는 이들이 있다. 직화가 아니기 때문에 타지 않아 구이가 더 맛있다는 이유에서다. 알루미늄 포일로 고구마, 감자, 떡 등을 감싸고서 숯불 등에 익힌 요리도 널리 애용된다. 여기서 공통점은 알루미늄이다. 알루미늄을 활용한 조리, 건강엔 괜찮을까? 전문가들은 중금속인 알루미늄이 체내에 흡수되면 그 중 일부는 체내에 축적된다고 지적한다. 체내에 축적된 알루미늄이 파킨슨병 등 각종 질병을 일으킬 수 있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에 따르면, 시중에 유통되고 있는 알루미늄 조리기구에서 음식물을 조리해보니 대부분 음식에서 알루미늄이 검출됐다. 조리기구에서 음식으로 알루미늄이 유출됐다는 의미다. 특히, 김치찌개나 라면, 된장찌개 등 산도나 염분이 높은 음식일수록 더 많은 알루미늄이 식품에 녹아들었다. 식품을 통해 알루미늄을 섭취하더라도 체내 알루미늄 대부분은 소변으로 배출된다. 하지만 전부가 배출되는 건 아니다. 약 1% 정도는 체내에 흡수된다. 그리고 장기간에 걸쳐 알루미늄이 체내에 축적되면 신장 등에 악영향을 끼친다. 파킨슨병이나 알츠하이머 등에도 체내 축적된 알루미늄이 연관 있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캠핑에서 널리 쓰이는 알루미늄 냄비도 주의해서 써야 한다. 세척할 땐 금속 수세미 등 날카로운 재질을 사용하지 말아야 한다. 식초나 토마토 소스 등처럼 산도가 강하거나 젓갈 등 염분이 많은 음식의 경우 알루미늄 재질 용기에 장기간 보관하지 말아야 한다. 알루미늄이 용출되는 걸 방지하기 위해서다. 알루미늄 포일도 고온으로 직접 가열하면 알루미늄이 녹아 음식물로 흡수될 수 있다. 불판에 포일을 깔고 요리하는 걸 피해야 하는 이유다. 양은 냄비에 끓이는 라면을 선호하는 이들도 있다. 양은 냄비는 가장 널리 쓰이는 알루미늄 소재의 냄비다. 깨질 우려도 없고 가벼워 가정은 물론 캠핑 등에서도 널리 쓰인다. 양은 냄비는 날카로운 금속 도구나 수세미 등으로 피막이 벗겨지지 않는 게 중요하다. 식약처는 알루미늄 식기의 올바른 사용법을 통해 “알루미늄 냄비를 새로 구매하면 사용 전 물에 넣고 한번 끓일 것”을 제안하고 있다. 이는 산화피막을 견고하게 만드는 작업인데, 산회피막은 산화물로 피복해 내부 부식을 방지하는 걸 뜻한다. 산도나 염분이 높은 음식은 알루미늄 냄비가 아닌 일반 냄비로 조리하는 게 좋다. 라면의 경우도 마찬가지. 양은 냄비가 아닌 일반 냄비로 끓이는 게 더 건강에 좋다.
핑크한울이
삼겹살과 고구마줄기김치
금요일 삼겹살과 김장김치 빠질수 없는 감자 고구마줄기 김치 오늘 아주 아주 많이 담궜네요 한 보름동안은 그냥 무난히 먹을수 있을거 같아요 ㅋ
뽀봉
삼겹살
저녁에 기운이 딸려 고기 구웠어요 식구들 더위에 지쳤기에 고기먹고 힘내라구요 삼겹살 깻잎에 싸서 먹으니 기운이 납니다
쉬림프
전자렌지에 돌려먹는 삼겹살
이마트에서 할인하길래 산 피코크 삼겹살인데 먹을만 하네요 가운데가 멜젓이고 전자렌지에 4분 30초 돌려 먹으면 됩니다 구워먹는 삼겹살과 비교할 정도는 아니지만 할인가 7000원대에 전자렌지에 돌리면 되니 가끔 행사할때는 먹어도 괜찮겠네요
훔훔
삼겹살 과 까르보나라~
삼겹살과 김장김치 굽고 통통한 작은마늘 과 은행도 굽굽 까르보나라 에 가지도 넣어 봤는데 맛도 좋네요~ 제철야채들은 여기저기 다 넣어요 ㅋ
뽀봉
자정에 삼겹살
늦게 들어온 남편이 기력이 딸린다고 해서 자정에 삼겹살 이랑 야채랑 구워서 먹었어요. 저는 살짝 맛만 봤는데 고기 보다 야채가 더 맛있네요
로블ㅎ
삼겹살
저녁에 남편이 갑자기 삼겹살 먹고 싶다고 해서 동네 고기집 가서 적당하게 2인분만 먹고 왔어요. 양이 부족 하긴 했는데 늦은 시간 이라서 많이 못 먹었네요
로블ㅎ
삼겹살
땀을 많이 흘려서 맥주도 마시고 삼겹살 김치 구워 밥먹어요
마음그릇
훈제 삼겹살
점심에 훈제 삼겹살 먹으려구요. 사놓은지 꽤 되었는데 집에서 밥 먹는 시간이 거의 없어서 이제 꺼내서 먹네요. 양파도 같이 구워서 먹을려구요
로블ㅎ
삼겹살 이게 맞나요? 이슈
서울 중구에 있는 모 삼겹살집에 왔습니다. 카카오 평점도 4점 중후반대라서 방문했습니다. 금액은 48,000원에 삼겹살, 가브리살, 안심구이, 야채세트(리필가능) 2-3인 세트라고 합니다. 여긴 직접 구워주는데 말도없이 삼겹살이 불판에 올라가 있더라고요 그래서 삼겹살 잠깐보니 비계가 너무 많아서 물어봤습니다. “이게 맞나요?” 아르바이트 직원이 점장급 직원을 불러오더니 점장급 직원이 “요즘 제주도 비계논란 때문에 힘들다. 이게 맛있는거다.“ ”아니 그래도 이건 비계가 많은거 아니냐?“ ”이 부분이 맛있는거다 올려주시기 전에 말씀해주셨으면 바꿔드렸을텐데 이미 불판에 올라가있어서 이미 올라간 삼겹살중에 반은 저희가 가져가고 나머지 반은 바꿔드릴테니 비교해보셔라 이게 맛나는 부분이다“ 이렇게 대화가 끝났고 저흰 날도 덥고 이미 여자친구랑 예물 보느라 4시간 정도 걸어서 지쳐서 싸울힘도 없고 그냥 먹었습니다. 이 고기가 정상적인 고기인지 궁금한데 고기 전문가 계신가요..? ㅡㅡㅡ 난 안먹고 계산도 안하고 나옴
야고
삼겹살 ‘오돌뼈’ 씹어먹는 여친 본 남친...“정 떨어진다”며 이별 통보😨
참으로 희안하네요 별것이 다 눈에 거슬리는듯 ㅠㅠ 헤어지는게 답인거 같아요.. 별일이 다있다는.. 어떻게 생각하세요? 작성자, "오도독뼈 먹는 게 그렇게 이상한 거냐" 토로 삼겹살에 붙은 '오돌뼈'를 씹어먹었다는 이유로 남자친구에게 이별을 통보받았다는 여성의 다소 억울한 사연이 전해졌다. 지난 18일 인기 온라인 커뮤니티 '네이트판'에는 "삼겹살 뼈 씹어먹었다고 남친이 헤어지자고 한다"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30대 중반 여성이라는 작성자 A씨는 어린 시절부터 가리는 음식 없이 골고루 잘 먹어왔다며 삼겹살에 붙은 오돌뼈 역시 특유의 식감 때문에 좋아하는 편이라고 말했다. 식당에서 나오자 돌연 이별을 통보한 남친 문제는 남자친구와 함께 삼겹살을 먹으러 간 A씨가 평소처럼 오돌뼈를 씹어먹으면서 생겨났다. A씨는 "뼈를 씹어먹고 있는데 갑자기 정색하며 '그걸 왜 먹냐?'고 하더라. 뭐가 문제인지 모르겠어서 '먹으면 안 되냐'고 했더니 '먹는 사람 처음 봤다. 이걸 계속 먹어왔냐. 이거 버리는 거잖아. 혹시 치킨 뼈도 씹어먹냐'면서 인상을 찌푸렸다"고 토로했다. 그러면서 "밥 먹는 내내 표정 계속 안 좋고 기분 나쁜 티를 팍팍 내더니 식당 나오면서 갑자기 헤어지자고 했다"고 말했다. 삼겹살에 붙은 오돌뼈를 뱉지 않고 한평생 먹어왔다는 A씨의 발언을 들은 남자친구가 돌연 이별을 통보한 것이었다. A씨는 "아니 이게 진짜 잘못한 거냐. 이런 거로 헤어지는 게 너무 어이가 없다"며 "삼겹살에 붙은 뼈 먹으면 안 되냐. 이상한 거냐"라며 누리꾼들의 의견을 물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술집 가서 오도독뼈 시키면 기절할 놈이다", "헤어지고 싶었는데 오도독뼈 씹는 순간 '옳구나 이거다'하면서 건수 잡은 거다", "소뼈도 끓여 먹고 닭발도 삶아 먹는 나라에서 뭐가 이상하냐. 외국인이냐"등의 반응을 보이며 분노했다. <출처 인사이드>
우리화이팅
상대적 칼로리 낮은 하남돼지집 철판 삼겹살마무리볶음밥
제품명 : 하남돼지집 철판 삼겹살 마무리 볶음밥 칼로리 : 465kcal (230g) 단백질 : 10g 당류 : 4g 추천 하는 이유 : 다이어트 중에 자극적 음식 못 참을 때 있잖아요! 그럴때 먹어주기 괜찮은 칼로리라고 느꼈어요.상대적으로 칼로리가 낮은 볶음밥이고 맛은 뭐 당연히 맛있었어요. 당류도 적고 닭가슴살 볶음밥과 거의 유사한 단백질 함량이기에 추천합니다 (전자레인지나 후라이팬보다 에어프라이기에 돌려 드시는게 더 맛있어요!)
diane0807
삼겹살이 이겼어요.
1. 삼계탕 2. 치킨 3. 삼겹살 3번 삼겹살 승 그래서 삼겹살 사러 왔어요. 남편 오면 주말에 삼계탕 해야겠어요.
루시안
맛맀는 오징어 삼겹살 볶음밥
제품명 :오징어 삼겹살 볶음밥 칼로리 :405칼로리(210g) 나트륨이 조금 높긴하지만 운동후 적당한 나트륨과 지방을 넣어줘야 하기에 삼겹살과 오징어 칼로리면에서 괜찮았어요 다이어트지만 한끼를 먹어도 어느정도의 식감과 맛을 포기할수는 없으니 이정도는 괜찮을꺼 같아요
아미134
삼겹살
아들이 이 시간에 들어와 삼겹살 구워 먹네요
마음그릇
날씨가 더울때는 삼겹살
더우니까 단백질을 섭취해야 될듯해서 삼겹살 굽고 있어요 지친 몸을 달래는데 삼겹살이 짱이지요
차칸청춘
항아리 삼겹살 먹으러왔어요!!
항아리 숙성 삼겹살 먹으러왔습니다 ㅎㅎ 기대가되네요 ㅎㅎ 다들 오늘 맛있는 저녁드세여!! 행복한 금요일이니까요ㅕㅕ
구룸구룸
바질 삼겹살
어머님께서 바질 넣고 삼겹살 구워 주셨어요 바질 향이 나서 향긋 하니 더 맛있었네오 삼겹살 오랜만에 먹으니 꿀맛 이였어요
로블ㅎ
저녁엔 오징어 삼겹살 볶았어요
오삼 볶음이예요 삼겹살기름으로 파기름도 내고~ 당근 양파~많이많이 넣줬어요
껌씹는여우
캔에 삼겹살이..
편의점 에서 필요 한게 있어서 갔는데 캔에 들어 있는 삼겹살이 나오네요 너무 신기하네요 근데 캔에 고기는 많이는 안 들어가 보였어요
로블ㅎ
7/6(토)삼겹살에 새로소주~캬~😆😆
오늘은 삼겹살에 새로나온 새로소주 살구맛과 함께 저녁을 맛나게 먹었어요~~^^
냥식집사
소고기와 대패 삼겹살과의 데이트
주말 나들이후 외식을 할까 했는데 소고기와 대패 삼겹살을 사와서 에어컨을 틀어 놓고 남편의 급작스런 외출로 아이와 둘이서 고기의 향연을 맘껏 즐겼네요 세상에는 왜 이렇게 맛있는게 많을까요? 저도 오늘만큼은 혈당수치 잊고 맘껏 먹었네요 오늘은 치팅데이야 합리화를 시키면서요
핑크한울이
저녁은 솥뚜껑삼겹살집에서 엄마랑 라떼랑~
점심까지 먹고 와서 가게에서 누나만 오메불망 기다리던 라떼랑 잠깐 산책 갔다 와서 가게일도 하고 꽃 배달까지 하고 나서 어머니랑 같이 퇴근했습니다. 어머니가 삼겹살이 먹고 싶다고 하시고 실외 자리가 있어서 강아지도 있을수 있는 무채솥뚜껑삼겹살 집에 갔어요. 삼겹살 2인분(400g)에 계란찜 하나 시키고 세팅하는중에 하늘에서 비가 한 방울씩 내리더라고요. 그래서 어쩔 수 없이 약간 베란다처럼 있는 자리로 들어가서 에어컨과 선풍기 바람으로 시원하게 삼겹살 먹을 수 있었어요. 처음 세팅에 김치랑 콩나물 솥뚜껑에 올려있고 삼겹살은 통으로 줬어요. 삼겹살이 1인분에 200g이라는데 양에 작은 줄 알았어요. 그리고 양파랑 새송이 버섯도 같이 구워 먹었어요. 엄마는 고기 굽는걸 잘 못하셔서 제가 구웠는데 우린 라떼도 챙기며 한다고 제가 좀 정신이 없었네요. 구우면서 잘라보니까 삼겹살이 절대로 작은 양이 아니더라고요. 라떼는 4분의 1정도 주고 나머지 300g으로 엄마랑 반반씩 먹고 어머니는 맥주도 한 병 시켜 드셨어요. 저는 지금 술은 한방울도 먹어서 안돼서 그냥 시원한 물 마셨네요. 여기 계란찜도 맛있다고 그래서 계란찜 시켰는데 제가 먹기엔 좀 짜더라고요. 엄마는 솥뚜껑에 같이 구운 김치와 콩나물로 맛있게 맥주랑 드시고 저는 야채를 좀 많이 먹어야 되는데 생각보다 종류가 없어서 상추 2개에 고기 마늘 고추 파절이와 삼삼한 콩나물까지 넣어서 크게 쌈싸먹었네요. 원래 저는 고기쌈에 밥을 조금이라도 넣고 먹는 게 제 스타일인데 오늘은 고기 먹을 생각이 아예 밥은 시키지도 않았네요. 아예 밥 먹을 생각을 안 했답니다. 어느 정도 먹고 엄마가 섭섭하다고 1인분 밥 볶아달라고 했고 나는 진짜 하나도 안 먹는다고는 얘기는 했지만 막상 볶아놓으니 숟가락이 가더라구요. 3숟가락 먹었네요. 정말 맛있었어요. 볼 때는 상추에 양념해가지고 그냥 살짝 얹혀놓은 거 같은데 이것을 그 솥뚜껑에다 볶아 놓으니 그렇게 맛있답니다. 바닥은 누룽지도 됐구요 너무 배부르게 식당에서 나와서 라떼랑 한시간이라도 더 걷고 싶었거든요. 엄마는 먼저 들어가고 우리는 아파트 앞에서 엄마랑 다른 방향으로 걸어갔는데 어쩐지 라떼가 자꾸 아파트 안으로 들어 가려고 하더라구요. 산책 시작한지 30분도 채 못 됐지만 저도 발이 많이 아파서 결국 집에 들어왔네요 나만 다시 나갈까 잠시 생각했지만 진짜 온몸이 땀으로 찝찝하고 배부르고 나가기도 싫고 해야 될 챌린지도 많아 결국 저도 안 나가지 않고 플랭크와 캐시홈트 2개정도 하고 방닦고 설거지 하고 씻었네요 오늘이 2리터 물 마시기도 완료했답니다. 밖에서 사먹고오면 좀 짰었는지 물이 많이 먹히네요. 이제 좋은 걸까요? 나쁜 걸까요? 하여튼 열량 높고 짠 걸 먹었다는 표시이니😮💨 이런 날도 있죠 뭐~~~
성실한라떼누나
삼겹살과 된장찌개
즐저들 하셨어요? 저녁엔 삼겹살 굽고 된장찌개 끓여서 쌈 싸서 먹었어요. 오늘 진짜 너무너무 덥네요. 불 앞에 있으니 진짜 땀띠 나려 했어요. 그래도 가족들 맛있게 먹어 주니 고생한 보람이 있네요
러브복동
점심은 삼겹살 샐러드
집에는 11시쯤 도착했답니다. 이때부터도 배고팠어요. 하지만 들어와서 라떼 발 닦고 나도 씻고 집안 정리 좀 하고 나서야 밥 차려먹을 시간이 생겼네요 어제 엄마랑 동생은 삼겹살 먹었거든요. 나량 라떼랑 먹을 고기가 남아있어서 그중에 1개반정도 준비하고 팽이버섯도 반개 정도 같이 구웠어요. 근데 굽고 나니 라떼 줄 것을 생각하니까 양이 작은 거 같아서 한 줄 더 구웠어요. 결국 두 줄 반이나 구웠네요. 먼저 구워서 약간 식혀놓고 라떼 몫으로 몇개 쫑쫑 썰어서 라떼 사료에 섞어놨어요(그래서 구울 때 일부러 소금간은 하지 않았어요) 그리고 내 샐러드 만들기 시작했네요. 접시에 배추와 상추몇개를 쌈 싸 먹을 수 있게 깔고 야채(오이 당근 파프리카 브로콜리)들과 과일(방울토마토와 사과)를 중간에 소복히 담고 애사비드레싱을 좀 뿌린 다음에 양배추라페도 옆에 담았어요. 그런 다음 식혀놓은 팽이버섯과 삼겹살 구이를 푸짐히 올리고 마늘과 고추를 쫑쫑 썰어서 듬뿍 올리고 어제 먹고 남은 파절이도 고기 옆에 놔두고 아까 만든 두부 쌈장도 조금 넣었네요. 이렇게 야채와 고기가 많이 들어가서 밥은 넣지 않았답니다. 밥까지 먹으면 배부르니까 고기 좀 더 먹을라고 밥은 아예 빼고 샐러드 마무리 했네요 물론 포크로 방울 토마토랑 사과 골라 먹으면 샐러드처럼 먹기도 했지만 밑에 깔려 있는 배추와 상추에 고기며 양배추라페 파절이 고추 마늘 두부쌈장까지 넣고 짤 거 같으면 생야채까지 더해서 쌈싸먹었어요 생각보다 많은 양이지만 금방 먹었었답니다. 먹고 나니 배가 너무 부른 거예요. 밥이 없으니까 고기양이 좀 많아도 괜찮을까 싶었는데 너무 배부름을 느끼니 샐러드나 고기양을 많아 그런가 약간의 후회도 되긴 했지만 그래도 고기는 푸짐하게 쌈싸 먹어야지 먹은 거 같잖아요?😅😁🥰 그리고 야채도 막 먹으면 배는 부르거든요. 단지 빨리 꺼질 뿐이지... 곧 꺼지겠죠. 오전 산책만으로 13000보 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홈플 대패 삼겹살 😊
홈플에서 산 대패 삼겹살 구워먹을려구요 ㅎ 주변 언니들이 괜찮다고 사길래 저도 샀는데 어떤가 먹어봐야겠어요 외식 좀 덜할려고 노력중이네요 ㅎ 고기 굽굽~
우리화이팅
기름을 쏙 뺀 삼겹살구이
에어플라이에 삼겹살과 양파 마늘 표고버섯을 넣고 구웠더니 아주 맛나네요. 오늘 운동후 저녁으로 먹었답니다.
로니엄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