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겹살'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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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으로 삼겹살
맛저 하셨나요? 저는 몇일전부터 삼겹살이 엄청 땡겨서 저녁식사로 먹고 왔어요 덕분에 과식ㅜㅜ 열심히 이제 홈트레이닝 해야지요
다시꿈꾸는세상
삼겹살 먹었어요
저녁에 뭘 먹을까 고민하다가 서로 먹고 싶은 메뉴가 달라서 타협점으로 선택 한게 삼겹살 이네요 ㅎ 동네 맛집 이여서 맛있게 먹고 왔어요
로블ㅎ
저녁 삼겹살
저녁 메뉴는 삼겹살 오늘은 외식찬스로 삼겹살 먹었어요 다들 저녁 맛나게 드세요
들꽃7
저녁은 삼겹살
오늘은 삼겹살로~ 양파도 굽고, 김장김치도 굽굽해요 김장김치를 삼겹살 기름에 구워주면 이것또한 별미죠 참 맛좋아요 삼겹살 미세먼지에 효과 좋다고 알고 있는데, 그것 말고도 좋은 효능 전 "노화방지" 젤 맘에 드네요 저녁식사 삼결살 어떠세요
뽀봉
대파 삼겹살볶음
남편이 백종원 대파삼겹살볶음 보고 했대요 처음했는데 잘했네요. 아들이랑 저랑 맛있게 먹었어요
마음그릇
대패삼겹살 김치 볶음
파기름을 내어준 다음에 대패삼겹살 뜨거운 물에 살짝 데쳐서 같이 볶아줍니다. 그 위에 잘 익은 김치를 넣고 같이 볶아줍니다. 대파도 같이 넣어줍니다. 간장 한 수저로 간을 더해 줍니다 참기름으로 마무리 쌈채소와 같이 먹었습니다
알비나2
삼겹살
점심 메뉴입니다 양파랑 파 듬뿍 넣고 삼겹살 양념해서 먹었어요 역시 고기는 실패가 없죠
쉬림프
아침은 삼겹살 샐러드와 홍어와 식구랑 밥상
400g이 빠졌어요. 근데 왜 빠진지 잘 모르겠는데 그냥 힘들어서 빠진 거 같애요. 어제는 점심을 11시에 보리비빔밥 반을 먹어서 가게 가서 2시쯤 오나오까지 먹고 저녁은 견과류 간식을 좀 먹어서 오히려 찔 줄 알았거든요.😅 그제 우리 외삼촌한테 홍어가 들어왔어요. 우리집도 조금 받아서 어제 집에 가져와서 오늘 아침에는 홍어를 세 식구가 다 맛있게 먹었답니다. 삼합은 원래 수육이랑 같이 먹는 거지만 수육고기는 준비되진 않고 냉동실에 삼겹살은 있어서 그냥 아침에 삼겹살 구워서 신김치 씻어 가지고 홍어삼합도 먹고 그냥 홍어도 초장에 먹고 삼겹살이 있으니 배추랑 로메인도 쌈싸먹을수 있게 뺐더니 아침상이 푸짐합니다. 원래 엄마랑 동생이랑 먹는 상을 차리고 동생이 워낙 밥을 작게 먹으니까 얼른 먹고 일어났고 그때쯤 난 샐러드 다 해서 내 샐러드랑 같이 엄마랑 또 먹었구요. 그때 사진 찍는 거네요. 엄마는 동생과 같이 먹었으니 그세 다 드시고 일어나시고 난 우선 샐러드 먼저 다 먹고 천천히 밥 먹으면서 홍어삼합도 먹고 삼겹살에 쌈 싸 먹기도 했네요. 그러면서 고기구운 김에 울라떼도 고기랑 같이 밥도 주고 그렇게 이것저것 챙겨가면서 밥 먹었답니다. 원래 삼겹살 3줄을 구워서 3분의 1 정도는 샐러드에 넣고 3분의 2는 엄마랑 동생 먹으라고 차렸는데 엄마랑 동생은 생각보다 많이 남겼거든요. 그 남긴 고기는 거의 우리 라떼 주긴 했네요. 그래도 한두 점은 내가 또 먹었어요. 삼겹살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콜라비 체썬사과에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당근팽이버섯볶음 방울토마토 브로콜리 귤 넣고 건자두2개 잘라 넣고 양배추라페 삼겹살60g(+애사비드레싱) 넣고 햄프씨드 견과류 시리얼 뿌려서 마무리했네요. 오늘 삼겹살은 밥에도 먹으래라 그릭요거트는 넣지 않았답니다. 우선 샐러드부터 다 먹고 밥 먹으면서 저렇게 신김치 삼겹살 홍어로 같이 싸서 밥이랑 먹구요. 로메인과 배추에다가 밥이랑 삼겹살 홍어 쌈장에 마늘 고추 넣어서 쌈싸먹기도 하구요. 정말 다양하게 먹었답니다. 홍어는 그냥 초장에 찍어 먹어도 맛있었어요. 이번 홍어는 익힘도가 적당해서 어느 정도 먹을 줄 아는 사람한테 맛있는 홍어였답니다. 밥 다 먹고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먹고 아침 끝.
성실한라떼누나
삼겹살
친정부모님과 같이 저녁 먹었어요 메뉴는 흑돼지삼겹살....같이 먹어서 더 맛있네요
밤톨이군
삼겹살 먹어요.
삼겹살 오랫만에 먹네요. 저는 풀때기를 좋아하지만 남편을 위해 양보했어요.
roh69
삼겹살 구워서 쌈 하고 김장김치랑 먹었어요
삼겹살은 남편이 뒷 베란다에서 구워 오고 저는 상추하고 깻잎 씻어서 김장김치 꺼내서 저녁 먹었어요
러브복동
올해 가장 많이 오른 외식 메뉴는 김밥…삼겹살은 2만원 넘었다😨
김밥 한줄에 천원하던 그 시절.. ㅎㅎ 혹시 기억하시나요? 아주아주 오래전이지만.. 이제는 야채김밥 하나가 3500원~4000원씩 하더라구요 더 비싼곳도 있고.. 김밥이 가장 많이 올랐다고 해요. 그래서 김밥도 집에서 만들어먹어요.. 아니면 온가족 다 먹기가 힘드니까;; 삼겹살은 2만원 이상이구요.. 물가는 오르고 살기가 힘드네요;;; 급여는 상승폭도 없는데 물가는 무서운 속도로 오릅니다 😨 올해 주요 외식 메뉴 중 가격이 가장 많이 오른 것은 김밥으로 나타났다. 15일 한국소비자원 가격정보포털 ‘참가격’에 따르면 올해 1∼11월 소비자가 선호하는 8개 외식 메뉴의 서울 기준 평균 가격은 평균 4.0% 상승했다. 메뉴별로 보면 김밥의 상승 폭이 가장 컸다. 올해 1월 3323원에서 지난달 3500원으로 5.3% 올랐다. 같은 기간 자장면은 7069원에서 7423원으로, 비빔밥은 1만654원에서 1만1192원으로 5.0% 각각 올랐다. ▲냉면(1만1385원→1만1923원) 4.7% ▲칼국수(9038원→9385원) 3.8% ▲삼겹살(200g 환산·1만9429원→2만83원) 3.4% ▲삼계탕(1만6846원→1만7629원) 2.5% ▲김치찌개백반(8000원→8192원) 2.4% 등이 뒤를 이었다. 한국인이 가장 선호하는 외식 메뉴 가운데 하나인 삼겹살(200g 환산)은 올해 5월 서울 기준 처음으로 2만원을 넘었다. 삼계탕도 지난 7월 1만7000원 선에 도달했다. 이같은 추세는 한동안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중동 전쟁과 미국 대선 등의 영향으로 강달러 현상이 지속하면서 수입 물가는 이미 지난 10월(2.1%↑)과 지난달(1.1%↑) 두 달 연속 상승했다. 이달 들어 지난 3일 비상계엄 사태가 겹치면서 더 큰 폭으로 오를 것이라는 예상이 나온다. 수입 물가가 상승하면 해외에서 조달되는 각종 식재료 가격이 오르면서 시차를 두고 외식 물가가 오를 수 있다. 원·달러 환율은 비상계엄 선포 직후 한때 1440원 선을 넘었고, 이후 1430원 수준에서 오르내리고 있다. 지난 13일 기준 올해 연평균 환율(하나은행 매매기준율·1362.30원)보다 70원 가까이 높은 수치다. <출처 아시아경제>
우리화이팅
저녁은 김장김치 삼겹살
삼겹살1판 구웠어요 바로 바로 구워서 먹으면 맛좋죠~
뽀봉
저녁은 된장대패삼겹살덮밥
저녁시간이에요 한상 차리려니 신랑이 농구간다고해서 급히 한그릇 음식으로 차렸어요 된장대패삼겹살 덮밥이에요 된장으로 감칠맛을 올린 메뉴네요 불맛도 넣었습니다 ㅎ 저녁 맛있게드세요
주안맘0413
묵은지삼겹살찜
묵은지 삼겹살찜이랑 함께~ 고추장짱아찌가 요번에 맛나게 만들어졌네요
목표사십구
삼겹살 가격 따라잡으려는 그 음식
만만한게 삼겹살 돈까스 였는데 가격이 너무 오름 돈까스는 잘하는집에서 먹으면 돈 안아까운데 지뢰 천국이라 안 먹게됨
야고
보먹돼 삼겹살
홈플러스에서 보리 먹고 자란 돼지 삼겹살 캐나다산 100g당 990원 하네요 내일까지 라네요 맛도 국내산과 같아요 전 세팩이나 샀어요
영진왕빠
아들이 삼겹살 바싹 구워왔네요 🥰
남편은 회식이고 아들한테 삼겹살 뒷베란다에 나가서 구워 오랬더니 저렇게 바싹 구워왔네요. 자신은 덜 바싹한 거 좋아하는데 제 취향에 맞춰 갈색나게 구워왔어요. 깻잎에 마늘과 청양 올리고 삼겹살 한 점에 꼴뚜기쌈장 넣어 무생채도 올려 같이 먹었어요
러브복동
점심부터 삼겹살
구내식당에서 삼겹살이 나왔어요 구워놓은 삼겹살 먹으니 편하고 좋네요 점심 거하게 먹고 이제 꾸벅 꾸벅 졸 일만 남았습니다
이하린80
저녁은 삼겹살과 상추깻잎쑥갓쌈
버거 좀 먹어서 삼겹살은 3줄만 구워서 상추와 깻잎과 쑥갓에 편마늘 올리고 꼴뚜기쌈장에 싸 먹었어요
러브복동
음악듣기~치킨보다 삼겹살 ㅎ
아침에 치킨보다 삼겹살 음악 들었더니 삼겹살이 먹고 싶더라구요 ㅎㅎ 재미있는 음악이 많네요
오와둥둥
저녁은 삼겹살
목요일은 항상 고기가 땡기는 것 같아요 이른 저녁으로 솥뚜껑 삼겹살 먹으러 왔어요. 같이 구워 먹는 고사리랑 야채가 더 맛있네요
로블ㅎ
삼겹살 근황
미국임 시대가 어떻게 변하고 있는건지 분명 김치는 냄새나는 똥양인이 먹는 거고 삼겹살은 먹지도 않는 부위라고 하더니 우리 먹을것도 없어 그만 먹어
야고
삼겹살 쌈장 볶음밥.
언제든 고기가 옳죠! 오는 시간이 다 달라도 모두가 만족하는 저녁. 삼겹살 쌈장 볶음밥입니다. 저 깻잎이 많아보여도 섞어서 덜으면 숨이 죽어요. 이 볶음밥엔 깻잎이 들어가야 맛있어요. 아이들 있는 집이라면 한번 해 줘보세요.
한결맘
삼겹살 모듬이랑 맥주~♤
숙소에 짐 풀고.. 내려와서 식당에서 고기 구워 먹었어용 중식 먹고 이것저것 군것질해서 배는 안고팠는데 끼니가 되면 또 먹어야지 싶더라구요 삼겹살 모듬 시키고 신랑이 애정하는 맥주..마지막으로 냉면이랑 된찌! 전 콩나물.김치 구워 명이나물에 싸서 먹는게 입맛에 맞았어요 ㅎ 다 먹고 가평 시내 나가서 차 한잔 하자니까 애들은 많이 걸어서 숙소에서 쉰다해서 신랑이랑 걸어서 시내로 이동.. 흑.. 9시 넘으니 카페가 문을 닫고 스벅도 없네요.. 노래방은 있는데 ㅋㅋㅋㅋㅋ 둘이 갈래 하다가 다시 돌아서 한바퀴 돌았네요
우리화이팅
토요일 아침 삼겹살야채듬뿍샐러드와 잡곡밥
어제 치팅데이라 어니언안국에서 3개빵을 거의 내가 다 먹었는데 점심 저녁이 안 먹혀서 좀 간단히 먹었더니 300g 빠졌답니다. 물론 그렇다고 다이어트가 된 건 아니에요. 어제 먹은 건 달달하고 탄수화물 위주라 당 스파이크를 왔을테니 몸엔 안 좋죠(하지만 어떻게 매번 몸에 좋은 것만 먹겠어요? 어제 달달한 거 들어가니까 너무 행복하더라고요) 그래도 안 찐 건 정말 다행이에요. 살쪘으면 그거 뺀다고 또 스트레스 좀 받았을 테니까요 😅 오늘 아침 샐러드는 어제 만든 양배추라페와 차지키소스가 있어서 재료가 없어도 충분히 맛있는 샐러드가 가능한데 오늘 단백질은 무려 구운 삼겹살 6점이랍니다. 어제 어머니와 동생이 점심으로 삼겹살 구워 먹고 남긴 거 냉장고 있어서 뜨거운 물에 담가 기름기를 빼서 약간 식은 상태로 샐러드에 넣어 만들었어요. 삼겹살야채듬뿍샐러드는 야채믹스 양배추 당근 콜라비 사과(채썰어서)넣고 귤, 양배추라페와 차지기소스도 올린 다음에 찰옥수수(옥수수가 이게 마지막이에요 이제 더는 없어요😆) 햄프시드 견과류 시리얼 치즈 뿌리고 에사비드레싱 더했네요. 여기에 반만 쌈배추 플레이팅하고 기름기 뺀 삼겹살을 올려서 애사비드레싱 좀 더 뿌렸어요 그리고 9시까지 시간이 빠듯해서 밥도 같이 차렸어요. 어차피 삼겹살이 있는 샐러드라 반찬으로 먹어도 될 것 같긴 했지만 결국 샐러드 다 먹고 밥 먹었답니다. 배추에다가 애사비드레싱이 뿌려진 야채와사과 갖가지 토핑을 같이 얹고 삼겹살 하나씩 싸서 먹으니까 맛있더라고요. 옆에서 우리 엄마도 쌈 2~3개 드렸답니다.ㅎㅎ 아침도 맛있게 먹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삼겹살에 대해서 얘기하는 외국 드라마
대만 드라마 미식무간 : 고독한 미식가라고 하네요 삼겹살 정말 제대로 먹네요
감사하며살자
삼겹살
숙성 삼겹살이라서 육즙이 다르네요 양은 적지만 입에서 살살 녹았어요 가래떡도 같이 줘서 구워먹으니 좋네요
로블ㅎ
점심 옷정리후 대패삼겹살숙주양배추
아침 먹고 9시 10분부터 옷정리 시작했답니다. 여름옷을 아직도 안 집어넣어서 여름옷 정리해서 넣고 가을 겨울옷 가까운데로 빼놨답니다. 그러면서 또 몇 벌은 버렸네요. 거기다가 내가 오래 갖고 있던 CD들도 오늘 정리해서 박스에 담아놨답니다. 안 들은 지 꽤 됐는데 버리자는 건 도저히 못하겠더라고요. 그 가수들을 좋아해서 용돈 아껴 샀던 거라 추억을 버리는것 같아서 못 버리겠는데 내가 미련한 건가요? ㅎㅎ 그렇게 4시간을 엄마랑 계속 옷 정리하고 집 치우고 청소하니 힘이 다빠져서 점심이라도 맛있게 먹어야 될것 같아 고기 먹자고 있어요. 점심에 초코오나오 먹을라고 준비도 다 해놨는데 그거는 그냥 냉장고에 그대로 넣어놓고 잡곡밥 해서(냉장고에 넣어놨던 잡곡밥을 오늘 아침에 다 먹어서 오늘은 해야 했거든요. 오늘 잡곡밥에는 혼합 곡물과 귀리, 검은 렌틸콩 그리고 햄프씨드 넣었어요) 밥이랑 고기반찬이랑 먹었답니다. 우선 샐러드부터 먹으니까 1인용 샐러드 준비해서 혼자 맛있게 먼저 먹고(다른 식구들은 먹자고 그래도 같이 안 먹거든요. 엄마가 가끔 같이 먹는데 오늘은 아침에 먹었다고 안 드신다네요) 대패삼겹살 숙주 양배추 볶음을 했어요. 어머니가 블로그에서 다이어트 음식으로 보신 거더라구요. 원팬으로 숙주, 양배추 볶다가 대패 삼겹살 넣고 볶은 건데 거기는 저당 굴소스를 넣어서 마무리했네요. 소스는 제가 항상 먹는 애사비 드레싱으로 소스를 썼답니다. 역시 뭔가 좀 심심하고 삼삼해서 우리 동생은 안 먹었어요. 원래 동생 먹으라고 대패 삼겹살이 항상 냉동실에 있었는데 한 몇 개월 먹으니까 동생이 지겹다고 이젠 대패를 안 먹는다 해서 어머니가 대패 삼겹살 먹어 치우려고 이런저런 레시피를 찾으셨답니다. 다이어트식이라 저도 잘 먹었는데 저 큰접시를 엄마랑 나랑 다 먹었답니다. 물론 대패삼겹살보다 양배추 숙주가 더 많긴 하지만 너무 많이 먹은 거 아닌가 살짝 걱정이😅 그제 만든 배추김치 어제 저녁에 한 알타리 김치도 있어서 반찬들이 모두 맛있었답니다. 점심을 가족과 함께 아주 푸짐하게 잘 먹었답니다. 이제 우리 라떼 산책만 시키면 되는데 오늘은 아침 산책도 안 했거든요. 아직 거의 걷질 않아서... 근데 배부르니 지금은 당장은 엄마랑 TV 보면서 소화시키고 있어요. ㅋㅋㅋㅋㅋ
성실한라떼누나
생삼겹살 숯불 구이
삼겹살은 와사비죠 숯불 구이 먹으면 아주 좋아요
뽀봉
카레도 먹고, 삼겹살도 먹고 ㅎㅎ
야채가득 카레 전 고기 안넣은 카레 너무 좋아해요 어묵 넣으면 더 맛나는데 ㅋㅋ 남편은 역시 삼겹살 구이네요 콩비지탕에 얇은 삼겸살 구이 맛이 좋다고 하네요 양파와 마늘도 결들이면 맛좋죠
뽀봉
급 삼겹살 🥩
신랑이 퇴근해서 갑자기 고기가 먹고 싶다해서 삼겹살이랑 상추 깻잎만 사와서 후딱 구웠습니다~^^ 먹고 싶을때 구워주니 맛있게 잘 먹었다 하네요~^^
나쁜엄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