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겹살'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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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추에 싸먹는 삼겹살 넘 맛있어요~~
맛있게 먹다가 아차~~~하면서 찍었어요. 대패삼겹살을 배추에 쌈을 사서 먹으니 맛나네요. 모든 분들 맛있는 저녁식사 하세요~~~
프라임12345
대패삼겹살
점심에 든든하게 대패 삼겹살 구워서 먹었어요 . 버섯이랑 양파랑 야채랑 구워서 먹으니 사 먹는것 못지 않게 맛있네요
로블ㅎ
(다이어트) 닭고기 좋다지만… ‘이 부위’는 삼겹살보다도 기름져
닭고기 다이어트에 좋다지만… ‘이 부위’는 삼겹살보다도 기름져 이해림 기자 님의 스토리 다이어트 하는 사람들은 닭 요리를 많이 먹는다. 단백질은 풍부하고 기름은 적은 식품으로 알려져서다. 그러나 닭 껍질만은 예외다. 닭 껍질은 삼겹살보다 열량이 높다. 닭 살점은 100g당 110kcal지만, 껍질만 두고 보면 100g당 450kcal다. 살점 부위보다 열량이 4배 이상 높다. 열량이 높다고 알려진 삼겹살도 100g당 330kcal로, 닭 껍질보다는 낮다. 이는 닭의 체온을 지키기 위해 껍질에 지방이 모여 있는 탓이다. 껍질에 있는 지방은 전체 닭고기 지방의 80~90%를 차지한다. 탄수화물과 단백질이 1g당 4kcal를 낼 때, 같은 양의 지방은 9kcal를 낸다. 실제로 닭 껍질 100g 중 약 40g이 지방이다. 닭 껍질을 좋아하는 사람은 껍질 속 지방이 꼭 나쁘지만은 않다고 주장하기도 한다. 심혈관질환 위험을 낮추는 불포화지방산 함량이 생각보다 높은 건 맞다. 포화지방산과 불포화지방산 비율은 닭 껍질이 약 3:7, 삼겹살이 약 4:6이다. 닭 껍질 100g 기준 포화지방산 함량은 9.1g으로, 같은 양의 삼겹살(19g)보다 적다. 그러나 일반 성인의 포화지방산 하루 권장 섭취량이 15g 이하인 것을 고려하면 절대 적은 양이 아니다. 여러 식품을 통해 이미 포화지방을 섭취하고 있으므로 굳이 닭 껍질을 통해서까지 포화지방을 먹을 필요는 없다. 포화지방을 적게 먹어야 하는 고지혈증·뇌졸중 등 심혈관 질환 환자는 닭 껍질 섭취를 삼가는 게 좋다. 닭을 조리하기 전에 껍질을 제거하도록 한다. 닭껍질만 따로 모아 튀겨먹는 게 아니라, 닭을 통째로 삶거나 끓이기만 해도 국물을 통해 껍질 속 포화지방을 먹을 수 있다. 한편, 다이어트 중이라면 닭고기 중에서도 닭 가슴살이 가장 좋은 선택지다. 닭 가슴살은 100g당 열량이 106kcal로, 같은 무게에 106kcal인 닭 넓적다리살보다 열량이 낮다. 지방도 1g 미만이다. 중량의 22.9%가 단백질이라 단백질 보충에도 좋다. ============= 전 닭껍질을 안먹거든요 취향차이인데, 좀 흐물거리는것 ㅋㅋ 그래서 돼지고기도 비계안먹죠 이런건 모두 남편인데, 이젠 남편도 주지 말아야겠네요
뽀봉
삼겹살구이
저녁은 삼겹살 사먹고 왔어요. 여기는 고사리도 같이 구워 먹을수 있어서 별미 예요 고기 보다 야채 구워서 먹는게 저는 더 맛있어요
로블ㅎ
삼겹살
간만에 삼겹살 먹었지요~~
HEREUN
생삼겹살 역시 숯불 이죠
삼겹살 볶음밥 못먹지만 숯불구이로먹음 끝내주네요 부드러운 계란찜 폭신하죠
뽀봉
삼겹살 수육
저녁에는 삼겹살 수육을 김치에 싸서 먹었어요.
미주장
한돈 삼겹살 놀라운 가격
한돈 삼겹살 100g 가격이 1,163원
영진왕빠
쭈꾸미삼겹살
점심으로 쭈꾸미 볶음에 삼겹살 넣어서 볶아 먹었어요 ㅎ 냉장고 털이로 먹었는데 훌륭한 한끼 식사 였어요 점심 맛있게 드세요
로블ㅎ
통삼겹살 구이 (미박)
핸드폰 고장으로 서비스 센터 다녀왔더니. 이런... 벌써 9시네요 삼겹살 통으로 에어프라이어에 구웟어요~ 오늘은 미박으로 사왔더니, 껍질까지 맛나 겠어요 와사비+와인소금만 찍어도 될거 같아요
뽀봉
삼겹살과 앞다릿살 수육
삼겹살과 앞다리살을 삶았어요 (꿀팁) 오가피, 양파, 대파, 마늘, 생강, 사과, 파뿌리, 월계수잎, 된장등을 넣고 30분 정도 삶았더니 맛있네요
미주장
삼겹살과 김치
삼겹살 먹었어요. 김치 구워 함께 먹으니 맛나네요. 따로 반찬 없어도 좋은 고기. 내일도 고기 먹을까봐요.
워터멜론
저녁은 삼겹살구이와 상추쌈
삼겹살 구워서 오이 무치고 부추 무쳐서 상추쌈 싸서 먹으니 꿀맛이네요. 소화 잘 되라고 후식으로 배도 먹었어요
러브복동
큰애 저녁은 삼겹살과 목살.
맛있는 새김치랑 삼겹살 목살 구워서 저녁 줬어요. 고기만 잘 먹어서 고기반찬이 해주기가 제일 쉽네요.
한결맘
삼겹살
저녁은 삼겹살 먹었어용 ! 오랜만에 고기 꿀맛 :) 좋은 밤 되셔요들
서나얌
삼겹살
오랜만에 고기 먹어요. 주말 저녁은 역시 삼겹살인것 같아요. ^^ 김치까지 구워 실컷 먹어야겠어요. 다들 맛난 저녁 드시나요?
워터멜론
삼겹살엔 김치
저녁에 조금남은 대패 삼겹살을 구웠다 그리고 김치도구웠다 삼겹살을 구울때는 김치를 항상 같이 굽는다 묵은지가 젤로맛있지만 오늘은 맛김치로 대체 상추쌈도 함께
알비나2
오늘의 저녁은 삼겹살 입니다
오늘의 저녁은 삼겹살 구워 먹었어요 운동 열심히 하고 단백질 충전해갑니다 든든하게 저녁 드세요❤️❤️
구룸구룸
대패 삼겹살 말이 ~
대패 삼겹살을 얇게 정육점에서 준비해서 파프리카 당근 버섯 쪽파 양파를 넣어서 돌돌말아서 구웠어요 굽고나서 소스 만들어서 옷을 입혀서 맛나게 요미요미 했어요~ 소스는 고추장 고추가루 간장 마늘 올리고당 쓰리라차 칠리소스를 조금 첨가했어요~ 즐저 되세요~~
제벌
점심은 삼겹살 도토리묵 샐러드
도착에서 11시 반쯤 마사지 받기 시작했는데 마사지 받다가 졸았나봐요. 눈떠보니 12시 반 조금 덜 됐더라고요. 얼른 밥 먹어야 될 것 같아서 일어나서 샐러드 챙겼네요. 그때 엄마는 동생 밥 먹일라고 삼겹살 굽고 있어서 삼겹살과 도토리 묵 넣은 샐러드 만들었어요. 아까 들어오면서 슈퍼에서 도토리묵과 파채도 내가 사왔거든요. 야채믹스 풍성하게 깔고 배추도 썰어 넣고 당근 오이 아삭고추 브로콜리 넣고 사과와 자두 정도 넣고 방울토마토 4개 넣었어요. 고기를 먹을 거라 거기에 어울리는 과일 3가지만 넣었어요. 그리고 지금 굽고 있는 삼겹살과 팽이버섯을 넣고 양념 안 한 도토리묵도 듬뿍 올렸어요(도토리묵은 열량이 별로 안 나가잖아요?😁) 그리고 애사비드레싱을 평소보다 많이 뿌렸답니다. 야채도 많고 도토리 묵과 삼겹살에도 양념처럼 먹을 수 있게~ 내가 좋아하는데 파채무침도 조금 얹었네요. 고기에는 파채가 맛있잖아요?😄 옥수수와 견과류 시리얼은 이번엔 안 어울릴 것 같아서 뺐구요. 사실 이거 먹고 밥을 좀 먹을까 생각했었는데 출근 시간이 너무 빠듯해서 이 샐러드만 듬뿍 먹고 출근했답니다. 토마토마리네이드도 한 3개 정도 더 했는데 삼겹살하고 너무 잘 어울리더라구요.
성실한라떼누나
삼겹살 김치찜 불금에 먹어요
일보러 나가셨음 밥도 드시고 오셔야죠 ㅋㅋㅋ 출발한다고 50분걸린다고 연락오신 분... 삼겹살 김치찜은 폭 익어야지 맛이 좋잖아요. 작년에 김장김치 한포기 통째로 넣어서 삼겹살도 1근 통째로 ㅋㅋ 역시 김치찜은 무조건 통째로~ 늦게 불금 즐겨요
뽀봉
대패 삼겹살
고기도 먹고 싶어서 대패삼겹살 세 줄 구워서 혼자 맛있게 먹었네요. 혼자 먹어도 너무 맛있네요.
로블ㅎ
대패 삼겹살
들기름 막국수랑 같이 먹을 대패삼겹살도 조금 구워서 먹었어요. 이 시간에 같이 먹으니 너무 맛있네요.
로블ㅎ
대패 삼겹살
쭈꾸미 볶음이랑 같이 먹을 대패삼겹살도 정육점에서 사갖고 왔어요. 내일이나 아니면 주말에 먹어야겠어요.
로블ㅎ
회식메뉴... 생삼겹살
오래된 단골집이요~~~ 생삼겹살 맛집 오늘 회식이네요 엄마랑. 남편과 ㅋㅋ 오랫만에 오니 꿀맛이죠
뽀봉
점심- 삼겹살 구이!
먹었습니다! 오랜만에 마늘 표고버섯 삼겹살 + 청양고추 ~
숲속의나무
삼겹살
삼겹살 요리하려고 꺼내놉니다. 냉동실에 있던거라 좀 시간이 걸리겠어요
당근먹기
1+1+1 스킨포장 삼겹살 300g X 3팩 총 900g - (11mm)
1+1+1 스킨포장 삼겹살 300g X 3팩 총 900g - (11mm) 추천드려요. 남녀노소 나좋아하는 삼겹살 신선하고 가성비도 좋아요. 완전맛나요 추천드려요 김치와 같이 먹으면 얼마나 맛있게요 좋아요
여리여리ub2
점심은 뭐 드셨어요? 저는 삼겹살 👍
공휴일에도 보강은 하네요~ 이른 점심은 딸이랑 삼겹살 구워서 먹었어요~~ 고기는 진리지요? 맛있게 먹고 학원으로 출발~
우리화이팅
수요일 아침 삼겹살 샐러드와 잡곡밥 곁들임
500g이 쪘지만 그럴 줄 알았다고 해야 되나?🤣 갑자기 너무 빠진거라 늘 줄 알았거든요. 그래도 어저께 간식으로 먹은 견과류가 좀 더 찌게 한 것 같긴 해요😅 안 먹었으면 이럴 때 어떻게 되는지 보는데 좋았는데 제가 참질 못했네요. 그래도 힘들었으니까 그러려니 합니다. 오늘도 다시 노력하면 되겠죠?😁 토요일날 저녁쯤에 엄마랑 동생이랑 삼겹살 먹고 한줄과 반정도 남겨놨었거든요. 어쩌다 보니 수요일 오늘까지 남아 있어서 오늘은 먹어야 될 거 같아서 삼겹살 샐러드 했답니다. 야채 맥스 밑에 깔고 배추도 넣는데 부드러운 부분만 쌈싸먹게 그대로 놔두고요. 당근 파프리카 오이 넣고 양배추라페 잘 어울리니까 넣고 과일은 사과(저번에 먹어보니 사과는 돼지고기랑 어울리더라구요) 넣고 애사비 드레싱 뿌린 다음에 토핑으로 그린올리브와 할라피뇨 생마늘 잘라 넣었어요. 그리고 오늘의 주인공인 삼겹살과 팽이버섯 구운 거를 올렸답니다. 보통 샐러드 먹고 밥을 또 챙겨 먹는데 고기를 제법 넣은 샐러드라 밥은 조금만 먹을 거라 같이 차렸어요. 밥차리면서 두부쌈장이랑 마늘을 더 냈네요 배추쌈 먹을때 더 추가하면 맛있겠죠?😄 이 푸짐한 밥상을 엄마랑 같이 맛있게 먹었답니다. 엄마는 밥은 하나도 안 드셨어요. 밥 먹기 싫으시대요. 저만 잡곡밥조금 챙겨먹었네요. 밥 먹을 때 샐러드에 남은 야채를 넣고 고기 한 점에서 넣어서 비벼 먹었는데 되게 맛있더라고요. 느끼하지 않는 삼겹살 한상 아침에 맛있게 먹었답니다. 어제 잘 때부터 덥다고 엄마 되게 힘들어 하셨거든요. 그래서 에어컨 온도를 조금 더 내려서 자서 라떼까지 시원하게 잘 잤단다. 아침에 스트레칭 하나하고 스쿼트하고 마무리 스트레치까지 했어요. 플랭크도 얼른 하나하고 사진도 찍었답니다. 라떼랑 7시 20분쯤 산책 나왔어요. 오늘은 라떼가 조금은 더 걸었답니다. 오늘은 36분 정도 산책했어요. 막 나왔을 때 해가 구름 속에 있어서 이뻐 보여서 얼른 찍었답니다. 한 5초 후에는 해가 탈출해서 아침부터 쨍쨍 비쳤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삼겹살
저녁에 삼겹살 먹었어요 선풍기 틀고 고기 구웠네요 깻잎에 싸서 먹으니 꿀맛입니다
쉬림프
미나리삼겹살
삼겹살에 미나리 올려 구워 먹으니 맛있네요~~
불곡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