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큼한 블루베리초'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상큼한 블루베리초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복자 파르페
딸이랑 카페 데이트 해요.~ 오전에 커피 한잔을 마셔 뭐먹을까 고민하다가 신메뉴 복숭아자두 요거트 파르페를 골라봤어요 달콤상큼한게 넘 맛있네요^^
지앤혁
저당간식추천: 제로 후르츠 젤리 - 설탕제로. 당류제로
안녕하세요. 내돈내산 저당긴식 소개합니디 제가 소개할 저당 간식은 제로 후르츠 젤리 입니다. 52 g에 125kcal이고 천연 향료 복숭아 향과 키위향이 포함되어 있어요. 개방 시 상큼한 과일향이 좋아요. 투명한 무색소 젤리 입니다. 맛은 상큼 달콤하고요. 영양 정보를 보시면 당류 0g 입니다. 단백질은 3.4 g 있어요. 저당 간식으로 추천합니다.
cogo092
유산균
상큼한 아이들
je00
브라우니
지난 번에 사온 브라우니 냉동실에 넣었다가 해동 시켜서 먹었어요. 꾸덕한 브라우니랑 상큼한 라즈베리가 잘 어울리네요. 커피랑 잘 어울려오
로블ㅎ
🌿🌿초록가득 신선한 아침 운동길🌿🌿
🌿🌿초록가득 신선한 아침 운동길🌿🌿 비 내리기 시작 했어요. 상쾌한 아침입니다 먼지와 꽃가루가 자연정화 되겠어요 더위도 식혀 주네요. 나오길 잘했어요. 상큼한 운동길 입니다.
레몬그린
숲속공기가 남다르네요
산책하며 숲속의 꽃들과 상큼한 나무를 보니 곰의 기운이 정말 남다르네요. 화창하고 개운하더라고요.
안델라
달달 상큼한 과일 먹어요
비타민씨. 팡팡터지는 과일 먹지요
담율로
미스트 타임~ 국승채 미스트
미스트 타임~~!! 캐시딜에서 구매한 미스트 뿌려요~ 29,900원인데 (50% 적립) 제품이길래 14,950원에 구매했어요 ㅎㅎ 포인트 14,950원 들어오고요^^ 상큼한 레몬향이 기분을 좋게 해요~ 졸음까지 몰아 내는 느낌 아주 좋아요 ㅋㅋ 즉각적인 물광효과~ 가볍고 산뜻하게 뿌리기 좋은 제품이예요~~^^
인간비타민
상큼한 차
저녁 먹고 나서 따뜻하게 차한잔으로 마무리 하네요. 컬러로 핑크 하니 맛도 상큼해서 좋아요. 두번 정도 우려서 마셨어요 초밥 먹고 나서 상큼 하게 마무리 좋네요
로블ㅎ
그릭요거트
저녁으로 그릭요거트와 과일들 먹었어요. 낮에 샤브를 먹었더니 상큼한게 땡겨서요
파인호랭이
아이의 아침
오늘 아침도 그릭요거트와 사과 땅콩버터에 견과류는 뿌셔뿌셔 올려주고 상큼한 오렌지도 챙겨줬네요. 최화정 슈퍼너츠 땅콩버터는 또 품절ㅜㅜ ㅣ
루시안
오렌지
상큼한 오렌지 먹어요
핑크핑크퐁퐁
비타민패드🤩
촉촉하니 상큼한 레몬향
뽀봉
저녁 배고파서 5시에 푸짐하게(밥은 반그릇😅)
라떼랑 애견카페 가서 거기서 치즈 토마토 바게트를 먹고 다시 걸어서 집으로 돌아오다가 가게에서 꽃배달이 있다고 해서 꽃가게 가서 배달해주고 집에 돌아왔더니 저도 너무 지쳐버렸어요. 하지만 라떼가 비 맞고 애견 놀이터에서 놀았으니 오늘 목욕을 시켜줬거든요. 라떼 목욕시키고 나까지 샤워하고 나니까 정말 배가 너~~무 고팠어요🤣 나 혼자 먹는 거라 1인분 샐러드 얼릉하고 밥차리는데 카무트밥이 반그릇밖에 없었거든요. 오늘 점심을 바게트며 치즈를 먹었으니 저것만 먹겠다고 생각을 해서 그것만 데웠는데 막상 그릇에 넣고 보니 너무 양이 작긴 한 거예요. 뭐 반찬도 있고 두부도 있다고 달래고 얼른 샐러드부터 먹었죠. 그래서 샐러드에 오렌지도 있어요. 저녁에는 대부분 과일을 방울토마토정도만 넣는데 오늘은 배고프니까 상큼한 오래지가 먹고 싶더라고요. 오늘 라떼랑 들어왔을 때에요. 라떼가 조금 지쳐보이죠? 지금은 목욕해서 뽀얘졌답니다. 집안일하고 음쓰 버리고 슈퍼가서 장보고 나니 오늘도 14000보 넘겼어요.
성실한라떼누나
풋크림
자기전에 상큼한 레몬 향으로 풋크림도 발라주네요
로블ㅎ
바디워시
상큼한 향이 나요
핑크핑크퐁퐁
오렌지
후식으로 상큼한 오렌지 먹었어요
괜찮아70
바디워시
상큼한 향이 나요
핑크핑크퐁퐁
저녁은 내가 먹고 싶어서 엄마가 해준 고등어조림🙂
알바 끝내고 한 시간 더 산책하면서 만보를 채웠어요. 그러니까 저녁이 많이 늦어졌네요. 집에 들어오니 동생은 자고 엄마는 마사지 받고 계시더라고요. 라떼발닦고 야채부터 준비했어요. 이렇게 바쁠 땐 야채배추쌈이 간단하고 빨리 먹어서 좋아요. 5개 준비해서 나는 3개 엄마는 2개는드렸어요 엄마는 저녁은 안드신데요. 점심 겸 저녁으로 칼국수 해드시고 아직 소화가 안 되셨나봐요. 파프리카배추쌈(+오이,당근,할라피뇨,양배추라페)에 이번엔 사과도 조금씩 넣었어요 상큼한 맛 느낄려구요. 어머니가 칼국수 드시고 식구들 주중 먹을 반찬을 제법 많이 하셨어요. 무채김치하시고 오뎅 볶음도 하고 고등어 조림도 하시고 콩나물국과 무침까지. 나만 먹는거라 고등어조림만 데워서 조금씩 담아 쟁반에 준비해서 거실에서 먹었어요 오늘 하신 반찬은 다 싱거운 편이고 맛있었어요. 나중에 엄마가 물어보니까 엄마 본인이 음식을 잘하시지만 요즘 간이 쎄서 동생한테 다 맛보라고 하셨대요. 너무 감동이지 않아요 우리엄마😁 중간에 동생이 일어나서 자기도 저녁 먹는다고 했지만 동생이 고등어 조림의 비린내를 안좋아해서 상은 합치지 않았어요. 동생은 엄마가 동생 좋아하는 반찬으로 식탁에 따로 차려줬죠. 좀 작아도 카무트밥 한그릇 먹었는데 잘먹은것 같지않고 더먹고 싶어서 좀 더 작은 사이즈의 카무트밥 데워서 반만 담아 반그릇을 더 먹었어요. 그리고 반찬이 좀 작아져서 갓김치 조금 더 추가했네요 오늘은 솔직히 세끼 챙겨먹고 간식까지 먹었기 때문에 내일 몸무게 재는 게 조금 두렵지만 오늘 같이 좀 힘든 날은 이런 게 필요할 거 같애요. 하여튼 푸짐하게 먹은 저녁이었네요. 나 알바하는 동안 우리 라떼는 저렇게 나를 앉아서 기다렸답니다. 이럴때는 이쁜데 가끔 손님 들어올 때 짖어서 혼내긴 했죠. 요즘 도시 강아지들은 짖으면 나쁜강아지라고~~ 알바 끝내고 낙산공원 후딱 가서 성곽길로 걸어서 집에 와서 겨우 만보 맞췄어요. 오늘도 라떼^^ 누나랑 만보 걸어줘서 수고했어
성실한라떼누나
저탄고지는 꾸준해야 해요
그래서 꾸준히 먹을 수 있는 것으로 골라봤습니다. 저의 경우 약 3년 이상 저탄고지를 해 오고 있는데요, 고지는 빼고,, 저탄수 식단을 유지해오고 있다는 게 맞겠네요. 처음 뭣도모르고 시작했을 땐 일부러 지방을 채워 먹었는데 지금은 그러지 않아요. 대신 요리할 때 기름을 많이 쓰는 편이고, 들기름은 아침저녁으로 마시기도 하구요. ㅡ 계란이랑 야채볶음 매일 첫끼는 올리브유를 넉넉히 두르고 야채랑 계란을 볶아 치즈 한 두 장 올려 먹습니다. 발사믹식초랑(식초 외 글레이즈나 소스 안돼요!) 들기름을 두르고 섞어 먹기도 합니다. 단식 끝내고 먹는 첫끼도 이런식으로 혈당에 큰 영향을 주지 않는 식단으로 드셔야 효과가 좋습니다. ㅡ 야채 피클 야채를 먹을 때 마다 씻어서 썰고,, 소분하고,, 하는 거 귀찮아서 전 피클을 담궈서 매일 먹습니다. 오이, 브로콜리, 양배추, 양파를 기본으로 저는 샐러리를 꼭 넣는데 향이 정말 좋고 아삭아삭 식감도 좋아요. 샐러리 좋아하시는 분들은 샐러리를 꼭 넣어보세요. 피클 만들 때 중요한 점은 설탕 대신 스테비아, 에리스리톨을 사용해야 한다는 점입니다. 저는 소금과 식초도 적당량만 넣어 국처럼 후루룩 다 마실 수 있도록만 추가합니다. 식초는 식초물 끓일 때 넣지 않고 끓인것을 야채에 부어주고 난 뒤 한 김 식혀 냉장고에 넣기 전에 넣어줍니다. 저는 애사비를 사용하는데 일반 식초도 괜찮습니다. 뭔가 씹고싶고 식사할 때 시원한 것이 먹고플 때 피클이랑 국물을 마셔주면 진짜 시원하고 갈증이 해소되는 기분이 들어 항상 만들어 둡니다. 기름진 식사를 하다보니 상큼한 맛이 입맛을 더 돋워 주는 것 같아요. 그 외 한 번 씩 빵도 먹고,, 입 터질 땐 무너질 때도 많지만 다시 첫끼를 계란야채로 시작하고 덤덤하게 넘어갑니다. 너무 스트레스 받지 않도록 적당히 조절해도 됩니다. 오랫동안 꾸준히 롱런해야 하니 너무 타이트하게 자신을 조이지 마세요. 모두들 성공하시길 바랍니다^^
김강쥐
딸기
봄이왔어요 달콤상큼한 딸기먹고 감사하는하루보냅니다
코로세움
🍊오후 과일 먹기 🍅 🍎
🍊오후 과일 먹기 🍅 🍎 아침에 준비한 상큼한 과일로 졸음도 깨우고 기분 전환도 해요. 오늘 날씨 정말 좋지요?
레몬그린
레모나
피로할때 먹어요 오늘도 레모나 한포 먹어봅니다 상큼한게 피로가 싹 달아나는 느낌입니딘
쉬림프
오이무침
김장김치 많은데 상큼한게 먹고싶데서 오이무침했습니다. 때깔은 좋네요^^
연주야아
🥱🍅오후 과일 🍊
🥱🍅오후 과일 🍊 아침엔 🍎 먹구요 오후시간 졸리면 상큼한 토마토 오렌지 먹으려구요. 이제 먹으면 되겠어요.
레몬그린
샐러드
아침에 식구들 먹으라고 샐러드 만들었어요 포인트는 유자청 조금 넣어 상큼한 소스 만들었어요
쉬림프
기다리던 아침으로 양배추 소불고기 쌈😊
어제 너무 일찍 자서 새벽에도 깼답니다. 몸이 여기저기 아파서 안마의자로 마사지 받고 다시 잤네요. 그랬더니 8시 그나마 개운하게 일어났네요😃 아침샐러드는 어제 사온 오렌지 넣고 남아 있는 배도 2쪽 다 넣고 사과도 넣다 보니 과일이 많은 샐러드가 됐네요 상큼한 요거트 드레싱으로 마무리. 그러나 준비과정은 상큼하지 않았어요. 파프리카하고 오이를 썰어야 했거든요. 과일도 오렌지와 사과를 준비하고요 그래서 엄마랑 샐러드 먹는데 어머니는 밥은 안 드신다고 해서 어제 어머니가 먹었던 돈까스(또 울 동생이 시켜먹고 남은것) 남은것 반만 데워서 돈까스랑 샐러드 드셨답니다. 저도 이 돈가스 하나 얻어먹었어요. 오늘 아침을 그렇게 고대했었는데 막상 샐러드를 먹고 나니 약간 신물이 올라오는 거 같더라고요. 어제 저녁을 안 먹어서 그러나 싶기도 하고... 우선은 금방 들어가질 않을 거 같아서 우리 라떼 아침 먹이고 조금 쉬다가 저번에 삶아놓은 양배추에 저번에 엄마가 해주신 소불고기까지 양배추쌈을 맛있게 먹었습니다. 배부르게 너무 잘 먹었는데 먹고 나니 시간이 좀 많이 지체됐네요 점심은 두유? 생각해 봐야겠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딸기라떼
딸기청이 들어갔는데 알맹이가 살아있어 넘 상큼한 딸기라떼 맛있게 먹어요~~ ㅎ
깐뚱
라즈베리 티
오늘은 상큼한 라즈베리 티로 텀블러에 넣어서 외출 하네요. 라즈베리가 싼맛이 아니라 고급지 맛이예요
로블ㅎ
레모나 에스
상큼한 레모나 먹었어요~
괜찮아70
레모나
상큼한 레모나 먹어요~
괜찮아70
레모나
상큼한 레모나 먹어요~
괜찮아7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