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큼한 블루베리초'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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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입맛 살리는 '오이 미역냉국' 만드는 법… 이렇게 드세요
미역만 잘 불려놓으면 여름철 더운 국 필요가 없어요 오이와 청영 고추 송송 썰고 깨소금으로 마무리 정말 시원한 오이 미역냉국 뚝딱완성이죠 ㅎㅎ 🌺🌺🌺 무더운 여름철, 시원하고 상큼한 맛의 '미역냉국'이 입맛을 자극하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오이 미역냉국'은 해조류인 미역의 풍부한 영양분과 아삭한 오이의 식감, 상큼한 식초 베이스의 맛이 조화를 이뤄 건강과 맛 모두를 잡아내는 별미로 꼽힌다. 이 중 미역은 요오드, 칼슘, 철분 등 다양한 미네랄이 풍부한 식재료로, 특히 여름철 피로 회복과 면역력 증진에 효과적이다. 또한 저칼로리 식품이어서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된다. 이러한 건강상의 이점 때문에 '미역냉국'은 보양식으로도 널리 사랑받고 있다. 미역냉국 만드는 법은 간단하다. 재료는? 마른미역 100g, 물 3컵, 식초 3큰술, 설탕 1큰술, 소금 1/2작은술, 오이 1개 🔺 먼저 미역을 30분 정도 물에 불려 부드럽게 만든 뒤 적당한 크기로 잘라준다. 🔺그다음 냄비에 물, 식초, 설탕, 소금을 넣고 한 번 끓여 미역의 쌉쌀한 맛을 제거한다. 🔺 끓인 양념물에 미역을 넣고 한 번 더 살짝 끓여준 뒤, 찬물에 헹궈 시원하게 만든다. 🔺 신선한 오이도 길게 반으로 갈라 얇게 썰어 준비한다. 🔺 차갑게 식힌 미역을 그릇에 담고, 그 위에 오이를 올려놓으면 간단한 미역냉국 완성이다. ㄴ간장이나 고추장을 더해 취향에 맞게 맛을 조절할 수 있다. 참고로 , 백종원표 오이 미역냉국 만드는 법 🔺 먼저 마른미역 100g을 준비해 30분간 물에 충분히 불려준다. 미역이 충분히 부어올라 부드러워지면, 적당한 크기로 잘라낸다. 🔺 물 3컵을 냄비에 넣고, 식초 3큰술, 설탕 1큰술, 소금 1/2작은술을 함께 넣고 한 번 더 끓여준다. 이 과정에서 미역의 쌉쌀한 맛이 제거되고, 양념이 배어들면서 깊은 맛을 느낄 수 있다. 🔺 오이 1개를 길게 반으로 갈라 얇게 채를 썰어 준비한다. 오이는 미역냉국의 상큼함을 더해주는 중요한 재료로, 신선한 오이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 🔺 끓인 미역을 건져 물기를 제거한 뒤, 차가운 물에 헹궈 더욱 시원하게 만들어 준다. 그릇에 헹군 미역을 담고, 그 위에 채를 썰어 둔 오이를 올려놓으면 '백종원표 오이 미역냉국'이 완성된다. 오이 미역냉국은 시원하고 상큼한 맛이 일품이다. 여름철 입맛을 살리는 보양식으로 손색이 없다. 간단하지만 깊은 맛을 내는 이 레시피를 활용해 보는 건 어떨까. 미역냉국 자료 사진 / Jeong-Seon-shutterstock.com 미역냉국 자료 사진 / SUNG MIN-shutterstock.com© 제공: 위키트리
뽀봉
자두의 효능
변비에 효능, 다이어트 식품으로 최고 인기인 자두네요. 7~8월이 제철인 과일 자두는 기분까지 맑게 해주는 상큼한 맛이 특징이예요. 변비에 좋은 음식으로 숙변 제거 능력이 탁윌해 다이어트에 자주 이용해요. 자두청이나 자두잼으로 만들어 먹어도 좋아요. 비타민 C 도 많으니 많이 드세요.
준이할미
고혈당 무섭지 않은 오늘저녁메뉴
쫄깃하고 콜라겐도 풍부한 돼지껍데기가 오랫만에 먹고싶어졌어요. 1.돼지껍데기를 우유에 살짝 담갔어요.십분쯤요.(버무려놨다고해야 맞을듯요.) 2.끓고있는 물에 된장 약간,후추,미림넣고 15분쯤 끓였어요. 3.익은껍데기는 찬물에 헹궈 한입사이즈로 잘라놓았어요. 4.양념은 고춧가루,고추장,마늘.간장,굴소스.올리고당 모두 섞어놓고 껍데기를 넣고 무쳤어요. 5.약불위에 올려 조려서 상큼한 깻잎에 싸먹었어요. 쌈장없이 먹으니 깻잎의 향이 정말 좋았어요. 첨엔 생마늘과 먹었더니 향이 부딪히는 느낌이랄까? 김에 싸먹어도 좋겠다는생각도 들더라구요. 비타민많은 깻잎과 콜라겐 풍부한 돼지껍데기로 당은 생각도 안나고 건강해지는 기분입니다. 가성비갑 메뉴 기분도좋아요~^^
숲마을
점심은 비틀스타코 서순라점에서 타코 포장
점심은 라떼랑 서순라길로 가서 비틀스타코 서순라점에서 50분 웨이팅해서 타코 포장해서 우리가게에서 엄마랑 타코 3개를 나눠 먹었답니다. 피쉬타코가 2개고 소고기 타코가 하나라 소고기 타코는 반으로 나눴어요. 라임도 2개 있어서 하나씩 뿌려 먹었네요.ㅎㅎ 소고기타코는 짭조롭한 쇠고기와 야채와 소스가 크리미했고 매콤했답니다. 그래서 느끼한 맛도 별로 몰랐고요. 피쉬타코는 튀긴 생선살에 상큼한 야채들과 소스로 색다른맛이 났지만 여전히 매콤했습니다 끝에 살짝 고수의 향도 나구요. 어머니는 쇠고기가 맛있다고 하시네요. 전 피쉬타코도 맛있었어요. 피쉬타코는 2개씩 판매했고 소고기나 돼지고기 다코는 1개씩 팔았어요. 돼지고기도 먹어보고 싶었지만 제가 너무 많이 먹을것 같아서 3개만 샀네요. 근데 타코를 하나씩 이렇게 담아줬더라고요. 피쉬타코가 밀도띠아가 더 부드러웠고요. 솨고기쪽은 바삭하게 구운 건지 도띠아가 다른건지 다른 질감과 맛이 났어요. 둘 다 참 맛있게 먹었답니다. 저 혼자 가는 바람에 포장밖에 안 되서 은근 짜증 났었는데 타코가 맛있어서 또 갈까 고민되더라구요😅😆 점심 먹었을 때가 1시 40분이고요. 라떼랑은 9시 초반대 나왔네요. 어제보다 한 30분 늦게 나왔지만 오늘은 수업이 있는 것도 아니고 점심만 타코를 먹을까 생각 중이라 라떼가 가자는 길로 갔어요. 사유의 길에서 올라가서 3갈림길에서 옥류정 쪽으로 올라가면 성균관대 북문이 나온답니다. 여기서 삼청공원쪽으로 내려갔네요. 북촌로로 가기 전에 오른쪽에 계단으로 통하면 바로 삼청공원으로 갈 수 있는 길이 있거든요. 와룡공원길에서 내려가는길에 벤치가 있으니까 라떼가 앉자서 간식 달라고 있었네요. 사진 찍고 간식 줬답니다. 삼청공원 화장실에서 볼일보고 삼천동 길로 내려왔어요. 타코집은 금토일은 1시에 오픈이고 웨이팅이 있는 집이라 12시쯤 가볼려고 생각하고 있거든요. 삼천동에 가면 항상 라떼 사진 찍어주는 갤러리에 그림이 너무 예뻐서 찰칵~ 조형물에서도 찰칵~ 오늘은 라떼가 아예 형아 옆에 가 있네요. 그리고 삼청동길를 거의 다 내려왔었답니다. 거의 다 내려와서 다 왼쪽으로 조금 갔더니 박물관이 나오고 안 가본 길이 나오더라구요 경복궁 반대 방향으로 더 왼쪽으로 가니 열린송현이 나왔어요. 그늘은 별로 없고 넓은 공간이 파란 잔디와 꽃들로 채워져 있답니다. 잔디가 넓게 펼쳐져 있으니 원래 조형물이 많은데 이번에 가서 보니 못보던 것들이 있더라고요. 약간 반짝이는 큰 은색말 조형물인데 눈에 되게 띄었어요. 다 오른쪽으로 가면 잔잔한 꽃밭들이 펼쳐져 있어서 우리라떼도 꽃처럼 이쁜니 같이 찍어줬죠.😁 예쁜 꽃을 보는데 라떼는 하품을 하네요ㅋㅋ 송현에서가 11시 30분 쯤 돼서 얼른 발걸음 재촉해서 서순라길로 향했답니다 내가 가려던 비틀스타코에 도착하니 12시 12분 쯤 됐어요. 이제 오픈 준비하고 있었고요. 아직 웨이팅 기계는 켜져 있지 않았고 줄을 세워주시더라고요. 내가 첫 번째 소님이었는데 한 5~6분도 안 지나서 금방 뒤에 손님이 줄섰고20분 지나니 그 가게를 옆으로 돌 만큼 이제 계속 손님이 줄서고 있었어요 라떼 더워할 거 같다고 얼음물도 갖다 주셔서 물도 먹였네요. 앞에 없었는데 그 1시간 동안 저 의자들 세팅하고 바닥도 닦고 정의하고 있더라고요. 오른쪽 왼쪽 들어간 문이 따로 있었는데 같은 집이긴 하지만 먼저 왼쪽으로 들어가야 키오스크로 주문하고 오른쪽은 아이스크림과 다양한 술들이 있고 안에도 앉을 자리가 있었구요 그런데 생각지도 못한 문제가 생겼어요. 전 혼자 갔더니 여기 술집이랑 2인이상 술과 함께 음식을 시키는 거더라고요. 음식만 두 개 시키면 안 되냐니까 술도 2개를 시켜야 한다는 거예요. 워낙 사람도 많고 웨이팅도 많은 가게라 그럴수 있겠다 생각이 들긴 하더라고요. 그래서 포장한다고 했는데 여기 온 게 라떼랑 동반가능식당이라 온거라 이렇게 한 50분이나 기다려서 지금 앉을 수 있는데 막상 여기서 안먹고 포장한다니까 좀 억울하더라구요. 음료수까지 2개 시켜먹을까 잠깐 생각했지만 술집이라 술은 많지만 논 알콜은 다 슬러시 같은 것과 피나콜라나 같은 거라고 하더라고요. 2개를 나중에 테이크아웃하는것도 결국에는 다 내 부담일 거 같아서 그냥 포장하기로 했답니다. 피쉬타코가 맛있다는 리뷰를 봐서 2개 한 세트와 직원한테 물어봐서 더 맛있다는 소고기타고 골랐지만 이것도 1시까지 기다려서 왼쪽으로 들어와서 키오스크의 포장으로 주문해가지고 기다려서 받아야 했어요 주문하는데 바로 안에서 타코를 만들고 있었고요. 타코와 음식들 사진이 좀 있긴 하더라고요. 되게 비좁아서 저 주문하고 기다리는 동안 계속 뒷사람들이 들어와서 주문하고 나가서 자리에 앉아 음식 기다렸어요. 가서 자기 의자 앉는데 저 엄청 부러워 했어요. 안양 내가 아프지 않았다면 맥주 두 병 정도 딱 시켜서 타코 2인분은 얼마든지 먹을 수 있을 텐데 말이죠. 이렇게 포장 나와 받아서 밖에 나와서 사진 얼른 하나 찍고 대학로 우리 가게로 걸어갔어요. 계속 좀 약간 흐렸었는데 이때부터는 해도 나오고 더웠던 거 같애요.
성실한라떼누나
수요일 아침 처음 오나오 먹음
400g이 쪘어요. 어제 4시대 점심 먹고 1시간만 산책해도 됐다고 생각했던 게 원인인 것 같아요😅 하지만 뭐 그럴 수도 있죠? 오늘부터 잘하면 되겠죠?😆😁 오늘 샐러드는 그릭요거트는 빼고 애사비 드레싱(애사비 월남쌈소스 할라피뇨 다진마늘) 새로 만들어서 상콤하게 만들었어요. 토핑으로 렌틸콩, 초당옥수수, 견과류, 시리얼 넣고요. 아침에 오이랑 치커리 로메인을 씻어서 사용했고요. 나머지는 있어서 그나마 준비 시간을 많이 걸린 편은 아니지만 파프리카랑 브로콜리 다 써서 내일도 칼질이 필요해요. 과일은 방울토마토, 어제 산 사과, 수박, 자두 넣어서 양배추라페까지 넣어 풍성하고 상큼한 샐러드가 완성되서 어머니랑 맛있게 먹었답니다 어제 저녁에 오나오(오버나이트 오트밀) 준비해서 냉장고에 넣어 놨거든요. 오트밀 50g과 우유 100g 넣어 섞어서 놔뒀는데 아무래도 수분이 작은 거 같애서 수제요거트200g까지 같이 섞어 놨었어요. 그걸로 아침에 해 먹었어요 그릇에 담으니까 너무 양이 많아 보이는 거예요 그렇다고 남겼다 먹기도 좀 애매한 것 같고 그냥 다 먹기로 결정하고 토핑을 좀 덜 넣기로 했어요. 바나나 반 개, 자두 3분의 1, 견과류 조금 시리얼 조금. 이럴 줄 알았으면 아까 샐러드에 견과류와 시리얼 자두는 넣지 않을 걸 그랬어요. 맛을 얘기하자면 제가 나중에 뿌릴라고 전혀 당분을 안 했거든요. 너무 밍밍한 거예요😆 그래서 다 섞어가지고 알룰로스 설탕을 좀 넣기는 했는데 아직도 많이 밍밍하더라고요. 그냥 이런 맛인가 싶어 그냥 먹긴 먹었거든요. 그리고 내가 우유를 소화를 잘 못 시키는데 그 우유맛이 걸리더라고요. 그래서 다음에는 아몬드 브리즈로 해보려고요. 양도 많고 우유도 걸리고 오늘은 좀 힘들게 먹었네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 먹었어요. 저는 바나나보다 상큼한 과일이 좋은 것 같아요 냉장고에 우유와 요거트로 하루 재어넣은 오트밀인데 양이 많아 보이죠?ㅎㅎ 오늘 아침 새벽에 마사지 받으면서 비몽사몽간에 무가당 코코아 가루도 샀거든요. 무가당 코코아 파우더랑 커피도 넣고 많이들 하시더라고요. 다 그랬던 이유가 있었던 거예요. 오늘 첫 오나오는 성공적이라고 할 수는 없지만 우선은 그걸 다 먹어서 엄청 배부르고요. 소화만 잘 된다면 몸에 좋겠죠?😁 레시피는 손 봐야 될 것 같아요. 우선 오트밀에 30g 하고 우유 말고 아몬드 브리즈로 불리고 요거트도 조금 조절하고 맛있게 만드는 분 레시피도 참조해서 만들어야 되겠어요? 오트밀도 1.5kg이나 샀으니... 또 일이 많아지네요😆 아침 마음 챙김할 때 우리 라떼 잠자는 모습이구요. 오늘은 캐시홈트 스쿼트랑 스트레칭 2 했답니다. 플랭크도 해버리고요. 아침에 다 해놔서 오후에는 좀 편할 것 같긴 해요.
성실한라떼누나
샐러드+ 단호박&토마토 추천
제가 준비한 샐러드 입니다. 자주먹던 평범한 샐러드는 가라. 단호박과 토마토를 준비 했습니다. 일단 단호박은 식이섬유도 풍부하고 부드러워서 먹기에 좋습니다. 단맛도 아주 많이 있고 건강에 아주 좋습니다. 토마토 역시 단맛과 상큼한 맛이 먹는 즐거움을 줍니다. 간단한 샐러드라도 건강에 도움주는 샐러드를 먹읍시다.
뱀사골반달곰
한살림 한입요거큐브 블루베리 유기농 - 내돈내산 다이어트 간식 후기!
안녕하세요, 지니어트 유저 여러분! 오늘은 제가 직접 사용해본 다이어트 보조제를 여러분께 소개하고자 합니다. 이번에 소개할 제품은 바로 "한살림 한입요거큐브 블루베리 유기농"입니다. # 제품명: 한살림 한입요거큐브 블루베리 유기농 ### 브랜드: 한살림 제품 소개 한살림 한입요거큐브 블루베리 유기농은 유기농 재료로 만든 건강한 다이어트 간식입니다. 이 제품은 블루베리의 풍부한 항산화 성분과 유기농 요거트의 영양을 함유하고 있어, 건강하게 체중을 관리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한 팩당 20g으로, 휴대가 간편하고 간식으로 딱입니다. # 사용 후기 **사용 기간**: 2주간 매일 섭취 **사용 방법**: 하루에 한 개씩 간식으로 섭취 사용 전후로 체중 변화를 비교해보니, 간식으로 섭취하였을 때 식사량 조절에 도움이 되어 체중 감량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습니다**. 특히, 블루베리의 상큼한 맛 덕분에 만족도가 높았습니다. # 장점 - **유기농 재료 사용으로 건강에 좋음** - **상큼한 블루베리 맛으로 다이어트 간식으로 적합** - **휴대가 간편하여 언제 어디서나 섭취 가능** # 단점 - **한 번에 많이 섭취하면 칼로리 섭취가 증가할 수 있음** - **유기농 제품이라 일반 제품보다 가격이 높음** - **일부 소비자에게는 다소 단맛이 강할 수 있음** # 추천 여부 이 제품은 "추천"합니다. 특히 "간편하고 건강한 다이어트 간식을 찾는 분들"에게 적합할 것 같습니다. 제품 사진 감사합니다! ❤️🔥
박선비
간식, 떡볶이와 식혜, 스벅음료
떡볶이와 식혜 기미상궁이 되겠다 했는데 나름 배부른 분량의 간식이었어요 오다가 언니 만나서 스벅 유자패션피지오 사 먹었어요 처음 먹어봤는데 상큼한 게 나쁘지 않았어요! 제 취향은 아이스 유자민트티였지만요.
더달달
새로 출시되는 스벅 신메뉴 라인업
디저트가격 신제품 출시하면서 조금씩 올림 메론은 한번씩 먹어보길 웬만해서 단 거 입 텁텁해져서 잘 안먹는데 식후마다 생각날 정도로 생각보다 상큼한 메론 맛 조강치처가 최고라고 결국 아아가 최고임
야고
상큼한 금불초꽃
태양이 빛을 뿜어내는 듯한 샛노란색의 금불초 꽃입니다. 선명한 색감 때문인지 꽃말이 '상큼함'입니다. 지난밤의 강한 비바람에도 꽃이 상큼함을 유지하고 있었어요.
roh69
기름지고 과식한날에는 커피대신 먼슬리픽 애플톡앤컷
저는 다이어트 보조제 입문은 작년쯤에 시작했는데요 생각보다 좋은 제품들이 많다는걸 느껴요 ㅎㅎ 그중에서 제가 느끼한걸 먹거나 너무 과식한후에 커피대신 물에 타먹는게 있는데요 바로 먼슬리픽제품 애플톡앤컷입니다! 지금처럼 더울때는 얼음물에 타먹으면 상큼하니 짱맛있어요 애사비랑 유산균 조합으로 부담스럽지 않은 사과식초맛으로 옅은 식초맛이 나서 역하지 않아요 보조제 입문용으로 괜찮을것 같아요~! 그리고 특이한게 상큼한 사과맛이라서 샐러드에 뿌려먹으면 엄청 조화가 잘맞아요 저는 요거트볼에 자주 뿌려먹었어요~!
우곰이
링티제로 레몬맛
요즘 씨유에서 이것만 사고 있어요 너무 깔끔하고 상큼한맛이네용
포메다둥이네
메가커피 복숭아 아이스티 찐해요!
집 근처에 메가커피 오픈해서 받은 쿠폰이 있었어요! 날짜가 지나기 전에 복숭아 아이스티로 교환했어요. 메가커피에서는 복숭아 아이스티 처음 먹어 봤는데 생각보다 시럽이 찐하더라구요! 가끔씩은 상큼한 음료로 마시기 좋은 것 같아요.
skyjhj0407
군것질
청귤 알갱이가 들어있는 상큼한 음료 달지도 않고 맛있네요. 지락이들 보면서 꼬칼콘도 먹어요. 나름 불금 선방하고 있어요.
루시안
[그릭요거트 레시피] 떠먹는 그릭요거트 티라미수
티라미수가 먹고 싶을 때 집에 있는 그릭요거트를 활용하여 만들어 먹을 수 있어요. 재료 : 그릭요거트 100g, 식빵 2조각 커피 1T, 오렌지(또는 귤), 올리고당1T 설탕 3T, 코코아 가루 5g, 사각형 유리용기, 채망 그릭요거트 100g, 설탕 3T 올리고당 1T를 넣고 섞으면 농도가 묽어지고 신맛이 줄어들어요. 커피 1T와 물 30mL를 섞어줍니다. 가장자리를 제거한 식빵은 사각형 유리용기에 담아 커피가 스며들도록 뿌립니다. 식빵 위에 그릭요거트를 넣어 평평하게 만들어요. 두번째 식빵을 올리고 커피를 뿌려줍니다. 그릭요거트를 채우고 코코아 가루를 채망을 이용하여 윗면에 뿌려주면 완성이에요. 이 상태로 커피와 함께 먹어도 좋지만 과일을 올려 데코로 마무리합니다. 촉촉하게 스며든 코코아 가루 위에 오렌지나 귤 등 상큼한 과일을 올립니다. 초간단하게 먹기 딱 좋아요!
skyjhj0407
냉동과일 잔뜩 올리면 맛있고 상큼한 그릭요거트완성!
그릭요거트 맛있고 다이어트에도 좋은 거 다들 아시죠. 그런데 배달시켜 먹으면 정말 비쌉니다 특히 이것저것 토핑을 추가하면 정말 이게 요거트인지 무슨 소고기인지 모를 정도로 비싸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마트에서 그릭 요거트와 냉동 과일 사서 조합해서 먹고 있어요 그릭요거트 밑에 깔고 식감을 더하기 위해 바나나도 썰어줍니다. 그럼 훨씬 부드러워요. 그리고 마트에서 산 냉동 트리플 베리믹스를 올려주면 색깔도 예쁘고 보기에도 좋고 맛도 상큼해서 너무 맛있어요! 블루베리 라즈베리 블랙베리가 들어 있는 아이들입니다. 아무래도 냉동이다 보니 단맛이 살짝 부족하여 꼭 꿀까지 뿌려주면 너무 건강하고 맛있게 먹을 수 있어요
티얼그레이
홈트 후 목욕탕으로 직진
날도 더운데 홈트 동작 따라 하느랴고 땀이 비오듯 떨어지네요 저녁 하기전에 미지근한 물로 상큼한 바디워시로 씻어요
핑크한울이
혈당일기 5기 6일차 인증
1시쯤 샐러드 먹고 2시간 후에 잰 사진입니다. 샐러드는 브런치 카페에서 파는 리코타 치즈 샐러드였어요 . 여름이라 상큼한 게 맛있더라고요. 확실히 야채가 혈당에는 제일 좋아요 화이팅
티얼그레이
아침 모닝티
나가면서 커피 마시려고 아침은 레몬칩 넣은 상큼한 모닝티 마십니다. 건강한 기분입니다.
루시안
📢다이어트 중에도 안심! 저칼로리 카페 메뉴 BEST 7 🧃(스타벅스, 빽다방, 메가커피 등)
무심코 먹는 음료, 우리를 살찌게 하는 주범이에요! 🙅🏻♀️ 📢모든 다이어터 분들은 주목!해주세요! 지니어터분들이 직접 먹어보고, 솔직하게 리뷰하는 [내돈내산 다이어트 BEST 모음집] 이 돌아왔습니다👏🏻 매일이 다어어트 중인 여러분을 위해 카페에서도 부담 없이 시간 보내실 수 있도록 "저칼로리 카페음료 메뉴 BEST 7" 지금 바로 추천해드릴게요! ❤️ ------------------------------- 1. 스타벅스로 "7일 7색" @skyjhj0407 ③에스프레소 콘파냐 신선한 에스프레소 샷에 풍부한 휘핑크림을 얹어도 칼로리 부담이 크지 않아요. 뜨거운 커피와 차갑고 달콤한 생크림을 동시에 즐기기 좋습니다! 칼로리 30kcal 당류 1g 포화지방 1.5g 카페인 75mg 👉🏻리뷰👈🏻 [저칼로리 카페음료] 스타벅스로 "7일 7색" (커피/주스/티) 2. 빽다방 "원조커피 제로슈거" @sunmi9333 더운 여름, 가끔 달달한 음료 땡길 때! 달달한 커피믹스 좋아하시는 분들은 끊을 수 없는 원조커피.. 하지만 당이 어마무시하죠😅 그래서 원조커피도 제로가 나왔다고 해서 먹어봤는데, 한번 먹고 달달한 음료 땡길 때마다 자주 먹고 있어요🧡 ❗빽다방 원조커피 제로슈거 칼로리 327kcal 카페인 452mg 나트륨 74mg 당류 0g 포화지방 16g 단백질 4g 👉🏻리뷰👈🏻 ☕믹스커피버전 저칼로리 음료추천🧡 빽다방 원조커피 제로슈거!🧡 3. 메가커피 "바닐라라떼" 를 저칼로리로?! @숫자 주문할 때 [우유]랑 [시럽]만 바꿔도 칼로리가 줄어요! 우유를 아몬드밀크로 바꾸고 시럽을 라이트바닐라시럽으로 바꿔요 그러면 금액은 💸800원정도 추가💸 메가커피 아이스바닐라라떼 244.2kcal * 아몬드밀크 변경 : 88kcal 🔻 * 라이트바닐라시럽 변경 : 29kcal 🔻 = 127.2kcal 👉🏻리뷰👈🏻 메가커피 바닐라라떼 저칼로리로 먹는법 4. 벌크커피 "히비스커스 티" @0미로0 🙋🏻♀️제가 소개해드리는 것은 🌱벌크커피🌱의 🌸히비스커스 티🌸로 100ml 37kcal 정도의 다른 달달한 카페 음료보다는 낮은 칼로리로 즐길 수 있었는데요. 첫 입맛엔 약간 복숭아 향취가 느껴지면서 뒤이어 새콤한 맛과 함께 입안에 상큼한 꽃바람이 가득 불어오는 것 같았습니다😊 👉🏻리뷰👈🏻🌱[내돈내산]저칼로리 카페음료🌸히비스커스 티🌸 5. 베러먼데이 "아메리카노" @인간비타민 커피는 리보플래빈, 판토텐산, 망간, 칼륨, 마그네슘 등 매우 풍부한 영양소를 가지고 있대요! 커피의 효능으로는 피로회복, 염증 개선, 심혈관 질환 예방, 해독작용, 당뇨병 예방에 도움을 준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네요~ 카페인 때문에 커피 꺼리는 분들도 계신데 일일 섭취량 400mg 이하만 섭취하면 건강하게 커피를 즐길 수 있다고 하니 하루 섭취량만 잘 계산해서 건강하게 즐겨보자구요 ㅎㅎ 👉🏻리뷰👈🏻 [저칼로리 카페 음료] 베러먼데이 아메리카노 6. 스타벅스 "제주 유기농 말차로 만든 라떼" @수경2 당류가 16g 인데 시럽이 2펌프 들어가면 약 10g! 그래서 시럽 빼고, 우유는 200ml당 9g이라고 하니 말차 라떼에는 130ml 들어간다고 하여 우유 대신 두유로🥛 유기농 말차 늘리고 디카페인 에스프레소 샷 추가하고 주문했어요. 다이어터도 먹을 수 있는 저당 말차라떼!💚 👉🏻리뷰👈🏻 (스타벅스) 아이스 제주 유기농 말차로 만든 라떼 7. 스타벅스 0칼로리 "히비스커스 블렌드 티" @앙칼진애미나이 많은 분들이 티백 주문하기 아까워하죠! 뭔가 가격이 너무 비싸다는 생각이 들어서라며😥 하지만 실질적으로 아메리카노보다 원가가 높은 게 티백이라고 합니다. ✔️스타벅스 히비스커스 블랜드 티 = 칼로리 0 칼로리 뿐만 아니라 당류 그리고 카페인 등 전부 0이라 물처럼 마실 수 있는 티입니다. 부담없이 다이어터에게 좋은 메뉴죠👍🏻 👉🏻리뷰👈🏻 0칼로리 스타벅스 히비스커스 블렌드 티 - 정성스러운 리뷰 올려주신 💓지니어터💓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잘 부탁해요🙇♀️💗
geniet
[그릭요거트 레시피] 블루베리와 시리얼
저희 집에는 바쁜데 간편하게 한 끼 때울 시리얼이 항상 구비 되어있었고 부모님이 건강 챙기신다고 냉동 블루베리가 있어서 저는 다이어트 할 때 간편하게 식사나 간식으로 그릭요거트에 냉동 블루베리와 시리얼을 같이 첨가해서 먹고는 합니다 시원하고 상큼한 블루베리와 그릭요거트의 조합은 정말 너무 맛나고 다이어트 중에 잠깐의 행복을 선사해주고 시리얼이 같이 바삭한 식감을 더해 주어서 전 항상 그릭요거트를 블루베리와 시리얼 조합으로 먹어요 ^^
Oracle
유산균
장내 활발한 운동을 도와줄 상큼한 유산균을 먹어요
핑크한울이
점심은 모자이크베이커리에서 샌드위치랑 레몬케이크
전부터 북촌 갔을 때 여기 모자이크 베이커리에 강아지 동반이 가능하다고 해서 한 번 가겠다고 맘만 먹고 한 두 세 달은 지난 것 같네요. 오늘 정말 마음먹고 왔답니다. 리뷰를 보니 여기 시그니처 메뉴는 레몬 케이크라고 하네요. 다른 데서 흔히 볼 수 없는 거라는 리뷰에 저도 혹해서 케이크이지만 하나 시켰고요. 그리고 식사되는 바게드빵샌드위치로 구운 야채 샌드위치를 시켰습니다. 음료는 안 시켜도 되다해서 안 시킨답니다. 이것만 해도 식사 비용은 저한테 제법 쓰는 편이라. 물론 이런 빵에 커피가 정말 잘 어울리지만 빵맛 정확히 느낄려고 패스😅 (이 빵 2개에 14.600원) 하나만 시키면 정말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겠지만 자주 오는 것도 아니고 그집에서 유명한 건 꼭 먹고 싶더라고요(아직도 완벽한 다이어터의 모습은 아니죠?ㅎㅎ) 대학로 우리가게에서 여기 오는데 율곡터널 지나 창덕궁 옆에 조그만 공원이 있더라고요. 제법 큰 어린이 놀이터가 있는 공원인데 가운데 큰 나무가 있고 동그랗게 나무 벤치 의자를 앉을 수 있게 해놔서 사람들이 제법 있었어요. 우리도 이 자리에서 앉아서 잠깐 쉬었답니다. 여기서 사실 어디 갈까? 조금 서치하다가 전부터 맘 먹었던 모자이크 베이커리 북촌점으로 갔어요. 걸어서 한 30분 정도 왔네요. 이곳은 아담한 한옥을 개조해서 만든 곳이라 다 실내가 아니어서 에어컨은 없었지만 선풍기들이 있고 구석구석에 좌석배치해서 조금 특이했어요. 우리는 아직은 점심전이라 한산해서 우선 편히 앉았네요. 얼핏 보니 제가 앉은 자석 뒤쪽으로 코드가 있더라고요. 핸드폰 충전할라고 그곳에 앉았어요. 2테이블에 선풍기 하난데 우선은 우리만 있어서 시원하게도 있었어요. 한옥 부엌을 개조해서 만든 좌석들도 있고요. 들어오는 문을 막아놓고 거기도 좌석을 놔뒀네요. 중앙에 조그마한 마당에도 차양처넣고 좌석이 있고요. 이것은 카운터 맞은편에 빵이 있는 곳이에요. 소금빵이며 맛있게 보였지만 저는 샌드위치 시킬 거라 구경만 하고 패스 이곳은 이 집 시그니처 레몬케이크가 있는 곳이고 마들렌과 휘낭시에도 있었어요. 맛있다는 리뷰가 있었고 다른 레몬 케이크랑 다르다고 해서 결국 하나 집었어요. 다 종이에 포장되 있으니 뭘 집어야 되는지 몰라 종업원한테 물어봤니까 벽에 걸린 바구니에 있는것이 레몬케이크 낱개 였어요 빵 고르고 계산하는 곳이 라떼가 보일정도로 가까이 있었는데 조금 지체되니 얘가 살짝 짖더라고요. 우리 라떼 그렇게 누나가 지버리고 어디 갈 거 같을까요? 왜 이렇게 자꾸 짖는 거죠? 제가 보이는데 말이죠.😮💨 하긴 사진 속에선 좀 멀리 보이네요. 내가 안 닿을 것 같이 느낄 수도 있겠어요. 샌드위치 시켰기 때문에 앉아있으면 갖다 주셨어요. 물도 부탁드려서 같이 갖다 주셨네요. 구운 야채 샌드위치는 약간 거친 바게트빵 샌드위치인데 바게트가 바삭하고 안에는 고소했어요. 구운 야채는 가지빼고는 뭔지 잘 몰랐지만 구워서 달큰하고 같이 있는 소스가 크리미해서 참 맛있었어요. 이 크리미한 소스가 마요네즈 기반인 것 같더라고요. 단맛도 나서 맛있긴 하나 다이어트하는 저한테는 조금은 도움이 안되겠지만 바게트가 워낙 거친 느낌도 있고 바삭바삭해서 전체적으로 조화로웠어요. 금세 바게트 샌드위치 다 먹고 레몬 케이크도 열어서 빼봤답니다. 설탕을 얇게 입힌 부드러운 파운드 케익 같은 질감은데 부드러워 입안에서 살살 녹고 달지만 인위적인 단맛이 아니라서 입안에 계속 남지 않아 하나는 정말 금방 먹을 수 있답니다. 간간히 씹히는 레몬 껍질이 상큼한 레몬향을 더해주니 반만 먹을려 했던 제 의지를 꺾고 하나를 다 먹었네요. 다 먹어도 케이크를 먹었다는 죄책감이 덜 들어요. 왜 이럴까요? 건강한 레몬를 먹는다는 느낌이 들어서 그런가?ㅋㅋ 아까 말한 대로 에어컨은 없지만 저 강한 선풍기가 있어서 우리는 시원하게 있을수 있었답니다. 대신 여기는 한 번 들어오면 2시간 한정이더라구요. 오래 있을 순 없나 봐요.
성실한라떼누나
그릭요거트로 건강한 아침식사
아침에는 최대한 간단하게 그릭요거트 샐러드 먹어요. 재료는 집에있는 간단한 야채 과일 견과류를 이용해요. 오늘은 호두랑 방울토마토가 냉장고에 있네요. 적당량의 호두와 방울토마토에 그릭요거트 뿌려서 먹으면 당걱정없이 상큼한 1끼식사로 아주 좋아요. 사과 바나나 각종 야채들과 모두 어울린답니다. 그릭요거트로 건강한 다이어트 해봐요
쭌애
그릭요거트에 견과류 넣기
하루에 한줌씩 견과류를 챙겨 먹으려 드는데 그게 쉽지가 않다. 여름철이 아닌 계절에는 맛있게 먹는데...여름이 다가오니 텁텁해서 잘 안먹게된다. 그래서 상큼한 그릭 요거트에 좋아하는 과일을 넣어서 견과류도 한줌 넣고 먹으면 간단하고 쉽게 두마리를 다 잡을수 있어서 좋다. 그릭 요거트에 다양한 과일과 없으면 냉동과일도 ㅇㅋ이라서 더 간편하다
파인호랭이
코쿤 커피
아침에 나혼산 재방 보는데 코쿤 이 이 커피 마시러 3주만에 다시 방문 했다고 하네요 상큼한 오렌지랑 커피의 조합이라니 신기하면서도 맛도 궁금하네요. 이제 여기도 핫해지겠네요
로블ㅎ
샤워코롱
샤워후 향긋하고 상큼한 향기가 나게 샤워코롱을 살짝 뿌려 줘요
핑크한울이
남편의 호의
남편이 점심을 사준다고 잠깐 짬을 내서 집으로 와서 보답으로 상큼한 향수를 살짝 뿌리네요
핑크한울이
스벅 텀블러
아침 일찍 스벅 왔는데 상큼한 텀블러가 보이네요. 텀블러 보니 상큼한 레몬 이 생각 났는데 이건 계절을 많이 탈것 같아서 패스 했어요
로블ㅎ
부담없는 달콤한 간식 복숭아조림 소개할게요!
달달한 복숭아조림 좋아하시는 분들 계신가요? 저는 원물 복숭아도 좋아하지만 특유의 달콤하고 말캉한 식감 때문에 복숭아조림도 좋아해요. 그런데 시중에 파는건 대부분이 설탕이고 첨가물도 너무 많이 들어가 있어서,요즘처럼 혈당관리하는 식단 도중에 먹기에는 부담스럽더라구요. 그래도 포기할 수는 없어서 찾아보니 '누트로'라는 브랜드에서 스테비아 황도조림이 나와서 먹어보니 너무 만족스러워서 소개 해드려요! 성분도 복숭아,에리스리톨,정제수,구연산 정도만 들어가고 칼로리도 100g 당 34kcal 여서 식단에 먹어도 부담이 없더라구요. 무엇보다 식약처에서 인증한 저당 식품에 맞는 제품이여서 더 믿고 먹을 수 있어요. 저는 컬리에서 주로 구입해서 먹고 있는데 아침에 요거트볼에 넣어서도 먹고,시원한 음료 마시고 싶을 때 탄산수에 황도 국물이랑 조각낸 황도 같이 넣으면 바로 저당 복숭아 에이드 완성입니다ㅎㅎ 이제 여름이여서 달달하고 상큼한 디저트들 먹고 싶으실텐데 이 복숭아조림 꼭 드셔보셨으면 해요😊
Kint
양배추샐러드
밥을 먹기 전에 양배추 같은 채소를 한 두 조각 먹으면 식후 혈당이 치솟는 걸 방지해 준다고 합니다. 저도 되도록 채소 먼저 먹으려고 노력하는데요, 간단히 만들어 먹을 수 있는 양배추 샐러드 입니다. 양배추를 채썰어 간장 약간, 들기름 약간 뿌리고 식초나 레몬즙을 살짝 추가해서 드시면 들기름의 고소함이 느껴지는 상큼한 드레싱이 됩니다. 간단히 만들어 드시고 모두 건강하세요~
비육지탄
양배추 레시피
날씨가 더워지면 신음식이 더 당기는 것 같아요. 양배추 한통 사와서 절반은 쌈으로 먹을 용도로 찌고, 나머지는 코울슬로를 만들려구요. 찐 양배추는 닭가슴살찜닭을 싸서 뚝딱 먹었네요. 자! 이제 남은 양배추로 코울슬로를 만들어볼까요? 기존 레시피에서 몇가지 재료만 바꿔줘도 칼로리를 확 줄일 수 있답니다. ••••••••••••••••••••••••••••••••••••••••• 🍃다이어트 코울슬로 재료 양배추, 당근, 마요네즈 대신 무가당그릭요거트, 식초 또는 레몬즙, 설탕 대신 알룰로스, 소금, 후추, 홀그레인소스(씨겨자) ••••••••••••••••••••••••••••••••••••••••• 소스는 항상 눈대중으로 휘릭 만들어 정확한 계량이 없네요ㅋㅋ 저는 최대한 짜거나 달지 않고 상큼한 맛을 살리려고 노력합니다. 헤헷! 주방이 지저분해서 과정샷은 못 찍고 완성한 것만 찍어봤어요. 이렇게 만들어뒀다 또띠아에 닭가슴살과 사과, 오이 넣고 코울슬로 껴서 둘둘 말아먹으면 한끼 뚝딱! 너무 맛있어요😋
밀루땡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