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우 듬뿍 쿵 팟 퐁커리'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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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 불고기 볶음이네요.
오리 고추장으로 양념하여 볶았어요. 양파 대파 마늘 듬뿍 넣어서 매콤하게 볶아줍니다. 🪿오리고기는 고단백이면서도 지방 함량이 낮아 체중 조절에 도움이 되어 다이어트에 좋아요.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해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데 도움이 됩니다. 🪿면역력을 강화하고 피부 건강과 스트레스를 완화하네요.
정수기지안맘
[입터짐 방지 간식]
다들 닭가슴살 많이 아시죠? 그래도 뭐니 뭐니 해도 닭가슴살이 최고입니다 단백질을 꾸준하게 먹어야 포만감도 계속적으로 유지하고 근육도 꾸준하게 키울 수 있으니 엄청 좋아요~ 대신 샐러드에 소스 듬뿍 ㅋㅋ
고민기
반찬 좀 만들어요
콩자반, 멸치고추장 볶음, 잔멸치 건새우 볶음 🚩콩자반 단백질 공급, 식이섬유 함유, 낮은 지방 함량, 다양한 비타민 및 미네랄 제공, 혈당 조절, 체중 관리, 항산화 작용 등의 건강 효능을 갖추고 있습니다. 서리태, 검은콩, 녹두 등 다양한 콩류를 활용하여 맛과 영양을 풍부하게 조리되며, 간장, 마늘, 참기름으로 양념하여 손쉽게 냉장 보관하여 즐길 수 있습니다. 🚩건새우 항산화효과: 새우의 붉은색을내는 성분인 "카로틴"은 면역력 심혈관건강: 건새우는 키도산, 타우린, 필수 아미노산이 들어있어서 피로회복과 신장강화에 도움 뼈 건강과 골다공증예방: 멸치의 2배 이상의 칼슘 🚩 멸치 칼슘이 매우 풍부하여 뼈와 치아 건강에 도움을 줍니다. 특히 성장기 어린이와 노인에게 필수적인 영양소입니다. 칼슘 외에도 비타민 D와 마그네슘이 포함되어 있어 뼈의 밀도를 높이는 데 도움을 줍니다. 멸치에는 오메가-3 지방산이 포함되어 있어 혈액 순환을 개선하고, 심혈관 질환의 위험을 감소시키는 데 도움을 줍니다
뽀봉
*라면먹고 싶어서 미역 듬뿍~♡
점심때 라면이 먹고싶어서 건면하나 끓였어요~~ 미역 불려놓은것도 넣고 닭가슴살 만두도 넣고~~♡♡ 호로록~~맛있게 먹었네요~~🤭
냥식집사
닭가슴살통밀빵 샌드위치 엄마랑 이모께
점심에 먹을 샐러드는 준비했고 요즘 잡곡식빵에 그릭요거트 올려 먹는 거 자주 먹어서 모처럼 샌드위치 만들어 가져갈라고 샌드위치용 통밀빵과 시판 닭가슴살도 준비해 놨거든요. 이 통밀빵이 조금 커서 이렇게 반으로 잘라서 반만 사용해요. 원래도 속이 좀 비어 있지만 나는 속이 많아서 완전히 반으로 잘라야지 편하더라고요. 내가 빵을 사면 저항성 전분 만들라고 바로 냉장고에 넣어 놓기 때문에 15초 이내로 살짝만 전자렌지에 돌려 살짝 데워 놓습니다. 야채믹스에 있는 잎채소를 살짝 올려놓고 1 플러스 1이라 그냥 오리지널하고 훈제 샀네요. 100g인데 다 쓰기엔 샌드위치 크기 대비 좀 많더라고요. 반 나눠서 남은 반은 유산제 담아서 날짜까지 적어놔서 빠른 시일 내에 쓸라고 냉장고에 넣어 놓는답니다. 그리고 오늘 쓸 닭고기 반은 전자렌지 30초 데운 답니다. 아까 빵에다 채소 넣은 데다가 체다치즈 얹고 양배추라페 듬뿍 올리고 뚜껑이는 무설탕 땅콩 버터를 좀 발랐어요. 닭고기에 어울릴 것 같더라고요. 그리고 아까 데운 닭고기 반을 올리면 된 거 같긴 했어도 살짝 소스가 아쉬워서 치킨 시키면 따라오는 겨자 소스를 살짝만 닭에 올렸네요.ㅋㅋ 그리고 뚜껑빵을 덮으면 맛있는 샌드위치가 완성됩니다. 점심때 먹을걸로 싸 가니까 유산지로 꽁꽁 싸서 고무밴드로 마무리했네요. 저거 테이프를 해도 소용이 없더라고요. 밴드가 짱^^~ 그래서 지퍼빽에 넣어가면 됩니다😄 이렇게 도시락 만들어 가게 왔는데 엄마랑 이모가 다 계시고 궁금해하시더라고요. 혹시 드실 거냐고 물어보니까 이모만 드신다고 해서 반만 잘라드렸는데 이모가 맛있다니까 엄마도 먹어볼까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결국 나머지 반도 엄마 드렸답니다. 저는 점심에 먹을 탄수화물이 없어서 통밀빵집에 빵 사러 갔다 왔어요. 이럴 때도 있는 거죠?ㅋㅋㅋ 만보에 도움 되게 더 걷고 좋죠. 오늘은 두부 샐러드 싸와가지고 굳이 닭가슴살로 단백질을 보충할 필요는 없었거든요. 뭐 내가 먹으라고도 했구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두부샐러드와 잡곡밥 한상
300g이 빠졌고 어제 점심부터 조심했던거라 그럴 줄 알았지만 생각보다는 덜 빠졌어요. 요즘 확실히 잘 안 빠지고 있는 거 같애요. 그래도 야금야금 계속 쪘었는데 그 방향을 멈췄다는 거에 의의를 두고 아침 잘 챙겨먹었죠. 오늘 며칠 벼렸던 두부 굽고 팽이당근양파볶음도 했거든요. 그래서 오늘 아침은 두부 샐러드 만들었어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콜라비 체썬사과 체썬단감 토마토까지 넣고 섞으고 팽이당근양파볶음 넣고 브로콜리 귤 두부5개는 가장자리에 예쁘게 배치하고 치즈 건자두2개 잘게 썰어서 넣고 차지키소스 견과류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사진 찍는데 드레싱 안 뿌린 걸 알았답니다.ㅋㅋ 그제서야 애사비 드레싱 2T 넣어서 진짜 마무리 했어요.ㅎㅎ 오늘은 그냥 나중에 밥을 챙겨먹을꺼라 샐러드만 만들어서 먼저 맛있게 먹었답니다. 그리고나서 잡곡밥 배추김치 명태포무침 콩나물맛살겨자무침 팽이당근양파볶음까지 차려서 잡곡밥 한상 만들어 먹었네요. 그래도 샐러드 듬뿍 먹은 거 같아서 잡곡밥은 반 그릇보다 조금 더 작게 차렸답니다. 샐러드에 넣으려고 만든 팽이당근양파볶음도 반찬으로 같이 차렸는데 반찬으로도 너무 맛있었어요. 그렇게 밥과 반찬까지 야무지게 다 먹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 먹어서 아침 식사 완료했습니다 😊
성실한라떼누나
오랫만에 야식😊
애들 재우고왔어요 💕 티비보며 ~ 야식은 장족하구 새우머리?과자???꺼내먹어요 🤭 마트에서 샀는뎅 바삭하게 튀긴 새우머리??에요 암튼 저희집에서 딱 좋아하는 스탈들의 야식입니다 ^^*
자스민꽃
아침 샐러드와 잡곡식빵2쪽
아침 산책 다녀오고 큰 볼일까지 봤는데도 100g 빠졌더라구요. 이거는 거의 유지랍니다. 요즘 살 빼기가 너무 힘드네요.😅 루틴 다 하고 아침 챙겨 먹었는데 그래도 밖에 나갔다 왔더니 시간이 많이 지체됐더라구요. 두부나 팽이버섯 볶음 못하고 그냥 있는 재료로 먹었네요. 차지키소스 듬뿍 올린 샐러드 만들고 잡곡식빵 하나만 우선 데워서 차렸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콜라비 체썬사과 체썬단감 토마토 섞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귤 배치하고 치즈 쫑쫑 썰어서 넣고 차지키소스 듬뿍 넣고 건자두3개 잘게 썰어서 올리고 견과류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그런데 먹을 때 보니까 내가 드레싱을 안 넣더라고요.ㅋㅋ 한입 먹고 냉장고에서 애사비드레싱 꺼내서 뿌렸답니다. 우선 먹기 전에 차지키소스랑 건자두도 조금 식빵에 얹어놓고 샐러드 다 먹고 빵 먹었답니다. 다양하게 야채나 과일도 맛있었지만 차지키소스 위주로만 넣어도 맛있더라고요. 차지키소스가 새콤하고 아삭해서 잡곡식빵이랑 정말 잘 어울렸어요. 하나 다 먹었는데도 조금 모질라서 잡곡식빵 하나 더 데워가지고 냉장고에 있는 차지키소스 담고 시리얼하고 견과류만 조금 올려서 먹었답니다. 여기다가 아삭한 시리얼과 고소한 견과류를 더하니 이것도 금상첨화였네요. 그렇게 잡곡식빵까지 2쪽까지 먹고 나서야 칼슘과 마그네슘 먹고 아침식사 완료했네요 😁
성실한라떼누나
바베큐 파티
지인들이랑 모여서 바베큐 파티 했어요. 오늘은 그나마 날씨가 덜 추워서 야외에서 고기 구워먹기 좋았네요 새우랑.빙어. 파구이, 소세지까지 과식 했네요 마무리는 라면도 먹었네요
로블ㅎ
식사
추운 계절에 뜨근한 국물이 좋네요 매콤 시원 칼칼해요 새우갈은걸(천연양념)로 양념해서 그런지 해물탕 맛도 나고 맛집 인정~~♡
예지영준맘
점심 가게에서 그릭요거트샐러드와 잡곡식빵
집에서 샐러드 거리랑 잡곡식빵 1쪽 챙겨서 라떼랑 1:25에 나와 잘 다니는 성대쪽으로 그냥 갔는데 오늘따라 시험은 치르는지 엄청 앞이 복잡하고 사람이 많더라고요. 벌써 길을 들어서 어쩔 수 없었고 너무 많은 사람이 좁은 보도에 나와서 라떼를 안아서 데리고 나왔네요.ㅋㅋ 가게 와서 얼른 점심 챙겨먹었답니다. 오늘 일을 안하는데 엄마도 가게 일찍 마친다고 그러고 중부시장 가서 사 올 것도 있는데 시간여유가 없었어요. 집에서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브로콜리 사과 단감 양배추라페 건자두2개 챙겨와서 가게에서 야채는 그대로 담고 과일은 체썰고 섞어서 가게의 요거트와 유자청 조금 섞어서 요거트 드레싱 만들어서 뿌렸어요. 그리고 그릭요거트 듬뿍 올리고 건자두2개 잘게 썰어서 올리고 블루베리 견과류 시리얼까지 뿌려서 마무리했네요. 집에서 가져온 빵도 한 10초 정도 전자레인지에 데웠답니다. 먼저 샐러드 있는 그릭요거트와 건자두를 빵에다 바르고 견과류랑 블루베리도 살짝 더해놨습니다. 그런 다음에 샐러드부터 맛있게 먹고 빵도 먹었어요. 아침 먹고 나서 집에서 궁금해서 견과류 반통을 먹었거든요. 물론 라떼랑 같이 먹었지만... 그렇게 먹고 나서 아직까지 배가 고프진 않았는데 지금 안 먹으면 나중에 저녁에 배고파서 간식 찾을까봐 점심 챙겨 먹었답니다. 아침밥 먹고 간식 먹은게 조금 후회가 되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차지키소스 넣은 샐러드와 잡곡밥상
100g이 늘었어요. 수치야 너무 작아서 늘었다는 수준도 아니지만 우선 빠지지 않은 것이 좀 이상한 어제 식단이라 내가 또 뭘 좀 잘못했나 봅니다.😅 어제 식단은 유지하거나 100g이라도 빠져야 되는 식단이었거든요. 식단은 그런데 양이 좀 많았나 싶기도 하고요. 사실 아침에 기분 좀 안 좋았네요. 새해 들어서 야금야금 찌기만 했거든요. 너무 잘 먹었나? ㅎㅎ 다 따져도 600g정도밖에 안 돼서 그냥 넘어갔는데 좀 생각을 해봐야 될 타이밍 같습니다. 아침에 7시 반쯤 부엌에 나왔는데 이삼일 전부터 만드려던 차지기 소스 만들라고 준비했어요. 어제 오이랑 파프리카 썰어놔서 그래서 아침을 과일 씻으면서 레몬도 깨끗이 씻어서 레몬즙 내고 레몬 제스트 해놓고 차지키소스 만들어 샐러드 만들고 잡곡밥 데워서 반찬이라 아침 차렸네요. 샐러드는 배추 상추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토마토 넣고 섞고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귤 넣고 건자두2개, 치즈 잘라 넣고 고구마1/4 깍둑썰기로 잘라넣고 차지키소스 듬뿍 올리고 견과류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고구마는 어제 아침에 엄마가 삶아 놓은것 내가 24시간 냉장고 넣어놨다가 오늘 말리껀데 그 전에 조금만 빼서 샐러드에 넣었답니다. 아침에 차지키소스 만들때입니다. 보통 그릭요거트100g에 오이185g 쓰는데, 오늘은 그릭요거트 220g 정도에 오이 360g 썼답니다. 거의 두 배로😄 오이는 소금의 10분 절여서 꽉 짜놓고 양념할 거 넣었어요. 올리브 오일2T, 알룰로스 1T, 직접 짠 레몬액2T, 레몬제스트 1T, 마늘과 건조바질도 그에 맞게 넣어서 섞고 요거트까지 섞으니 맛있는 차지키소스가 완성됐네요. 보통 때보다 더 많아서 좀 더 큰 통에 담아놨어요. 우선 저렇게 맛있게 만든 샐러드 다 먹고 오늘은 밥이라 반찬은 따로 먹었답니다. 반찬은 어제랑 거의 비슷한데 한 가지 다른 건 어제 엄마가 동생한테 해는 해준 돼지고기 불고기가 있어요. 고기는 거의 다 먹고 야채 위주로 있지만 고기도 조금 있거든요. 둘 다 저렇게 남은 반찬은 잘 안 먹어서 내가 먹었답니다. 그리고 멸치볶음은 너무 맛있는데 좀 달아서 좀만 뺐네요. 아예 안 뺄라고 그랬는데 그게 또 먹고 싶어서 양을 줄이는 쪽으로 나 자신과 타협을 했죸ㅋㅋ 그렇게 밥까지 다 먹고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식사 완료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만보걷기
밤이 되니 구름이 듬뿍이네요 만보걷기 잘했네요 엘빅운동도 했고요
파인호랭이
계란찜
작은 뚝배기에 계란은 왕란으로 3개 넣고 간은 새우젖으로 맞췄죠~ 계란은 익을때까지 계속 휙휙 ~~~ 저어 줘야지 아주 보들보들 카스테라 맛의 계란찜을 먹을수 있어요 거의 다 익을쯤 파를 송송 넣고, 높은 그릇으로 덮은다음 불을 꺼주고 뜸을 들여요~
뽀봉
점심은 가게에서 샐러드와 잡곡식빵1.5개
라떼랑 산책하려고 11시 40분쯤에 나왔는데 라떼가 큰 볼일만 보고 들어간다네요. 나왔는데 너무 추웠거나 어제도 나와서 힘들었나봐요. 하긴 라떼가 1일 3시간이나 산책했고 2일인 어제도 50분정도 산책했으니 오늘은 산책하기 싫을 만도 했겠죠?ㅋㅋㅋ 나가서 우리 플라워카페에서 점심 먹을려고 샐러드 도시락과 잡곡식빵 2개 준비해서 저 혼자 나왔답니다. 우선 암병원 동행 라운지 가서 바디체크해서 새로운 맞춤 운동을 다시 다운 받았어요. 그리고 우리 플라워 카페에 1시쯤 갔어요. 가져간 사과, 단감, 귤 썰어서 정리해서 엄마도 드리고 잡곡식빵은 반개만 드신다고 하네요. 가게에 있는 그릭요거트로 그릭요거트샐러드 만들고 잡곡식빵 1.5개는 내 점심으로 차려서 먹었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브로콜리 양배추라페에 딸기드레싱 뿌려서 챙겨와서 접시에 담고 토마토 반개, 체썬사과, 체썬단감, 귤 넣고 그릭요거트에 건자두2개 올리고 블루베리 견과류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답니다 식빵 한개는 샐러드에 있는 그릭요거트 듬뿍 펼쳐서 바르고 블루베리랑 귤 견과류 사과 올렸어요. 귤이 전체적으로 색상을 좌우해서 선명해서 예쁘게 나왔네요. 엄마는 먹어본다고 잡곡식빵 반개 드셨는데 맛있다고 더 드시라고 해도 안 드시네요. 결국 반개 남은 것도 그릭요거트에 양배추라페와 과일들 올려서 내가 먹었답니다.ㅎㅎ 오늘은 근무는 안 하는데 산책시 점심 먹고 좀더 걷다 들어가면 점심을 제때 챙겨 먹을수 있고 집에 가서 점심겸저녁으로 먹으면 살찔 가능성이 높아서 도시락을 챙겨서 우리 가게에서 샐러드 정도 먹고 다른 음식을 좀 사먹을까 생각도 했거든요. 그래도 혹시 몰라 잡곡식빵 2개도 챙겨 나왔는데 결국은 우리 가게에서 샐러드 먹고 잡곡식빵까지 점심 다 챙겨먹었네요. 다른 곳에서 사 먹는 게 식단 챙겨 먹기도 불리하고 비싸기도 하고😆😅🤔 ㅋㅋㅋ 정말 먹고 싶은 게 있으면 사먹을텐데 결국 오늘도 그냥 매번 먹는 걸 먹었네요 ㅎㅎ
성실한라떼누나
라면도 건강하게 조리해 보네요.
남펀이 점심은 오랫만에 라면은 먹고 싶다네요. 스프는 절반으로 해결하고 대파와 양파를 듬뿍듬뿍 넣고 콩나물 당근 미역을 넣어서 꿇여요. 저는 두부를 넣어서 면을 반으로 줄이고 대신합니다.
정수기지안맘
버섯 요리
버섯을 듬뿍 넣어 샤브샤브 먹어요. 많이 먹어도 속이 편해요.
준이할미
*미역국과 함께 먹으면 암이 사라지는 음식8
😀첫째 : 된장 입맛도 없고 속이 더부룩 하다면 된장을 풀어 미역국을 끓여 드셔 보세요. 장을 건강하게 지켜 대장암을 지켜줍니다. 😃둘째 : 달걀 미역국이 팔팔 끓을때 달걀을 풀어서 넣으면 단백질과 미네랄이 보충되어 건강한 미역국이 됩니다. 😄셋째 : 들깨가루 미역국에 들깨가루를 듬뿍 넣고 찹쌀 옹심이 미역국을 끓여먹으면 몸속 독성물질과 중금속을 배출시켜 암과 치매를 막아줍니다. 😁넷째 : 굴 미역국에 무와 굴을 넣고 굴국밥을 만들어 보세요. 굴에는 단백질과 타우린 성분이 풍부해 한그릇만 먹어도 몸이 팔팔해 집니다. 😆다섯째 : 황태 황태에는 셀레늄과 칼슘이 풍부에 몸속 염증을 제거하고 무릎관절에 좋습니다. 🙂여섯째 : 표고버섯 표고버섯과 미역이 만나면 강력한 혈관 청소 작용으로 고혈압, 뇌졸증 등 심혈관 질환을 막아줍니다. 😊일곱째 : 두부 미역국에 두부를 넣으면 칼슘 흡수율을 높혀 구멍난 뼈를 꽉꽉 채워줍니다. ☺️여덟째 : 식초 미역에 식초를 넣고 새콤하게 미역무침을 해서 먹으면 몸속 독소를 배출하고 혈관에 낀 노폐물 제거에 좋습니다. 또한 칼슘 흡수를 돕고 갈증과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이 됩니다. 출처:@가족 치료사
냥식집사
* 샐러드 점심으로 맛있게~~😄
오늘도 샐러드 듬뿍에 오트몬드 하나로 점심 챙겨먹어요~~^^ 샐러드는 질리지 않아서 넘 좋아요~~🥗
냥식집사
전자레인지 계란찜
요즘 계란찜을 자주 해 먹고 있어요~~ 계란에 우유 넣고 새우젓 넣고 들기름 몇방울 떨어뜨려 전자렌지에 돌려서 완성하네요
꼼꼼엄마
아침 가게에서 샐러드와 곡물식빵 2쪽
300g이 쪘지만 어제 점심 구운 치킨 먹어서 이 정도는 크게 다가오진 않네요. 우선 앞자리 수가 안 바꿔서 넘어갔답니다. 거기다 아침에 일찍 나가야 해서 샐러드도시락 챙겨나가기도 바빴네요. 아침에 7시 30분에 엄마랑 같이 꽃배달이 있어서 그거 해주고 가게 와서 아침 챙겨 먹었어요. 9시부터는 다시 바쁠수 있어서 얼른 챙겨 먹는다고 서둘렀지만 워낙 식사 시간이 길어서 다 먹을 때쯤에 손님이 오시기 시작했답니다.😅 그릭요거트샐러드와 우선 곡물식빵 한쪽, 투샷 넣은 아메리카노로 아침 차렸답니다. 이 빵 먹고 한쪽 더 먹었기 때문에 곡물식빵은 2쪽 먹었답니다. 엄마는 아침에 밥하고 미역국 끓여서 국에다 밥 말아서 얼른 드셨어요. 집에서 야채믹스 상추 당근 파프리카 양배추라페 햄프씨드 넣고 와인식초드레싱 뿌려서 가져왔고 과일은 시간이 없어서 사과 하나, 단감2개, 귤, 토마토 하나 가져왔어요. 가게 와서 과일들 정리하고 썰어서 준비해서 접시에 가져온 야채 담고 체썬사과 체썬단감 토마토 귤 넣고 그릭요거트 크게 중아에 놓고 유자청 조금과 건자두3개 썰어서 그릭요거트에 올리고 견과류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답니다 샐러드 먹기 전에 빵에다가 그릭요거트 듬뿍 바르고 양배추라페 귤 야채등 올려서 샌드위치 만들어 놓고 샐러드 어느정도 먹고 빵을 먹었어요. 혹시 몰라 집에서 빵을 2개 갖고 왔는데 하나만으로는 양이 좀 작아서 마저 하나 데워가지고 남겨두었던 그릭요거트에다가 야채 과일 견과류 올려서 샌드위치 만들어서 두 번째 빵도 맛있게 먹었는데 다 먹을 때쯤 손님들이 오기 시작해서 얼른 입에 집어넣고 일했네요ㅎㅎ 그렇게 마무리하고 마그네슘,칼슘까지 다 먹고 아침 식사 완료했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제육 볶음밥 지글지글 ~~
제육볶음에 밥 넣어서 지글지글 볶았어요. 김가루 넣어 주고 대파도 듬뿍듬뿍 넣어서 먹네요.
정수기지안맘
새해 떡국 드셨어요??
새해 행복한 나날들 되시고 건강과 즐거움 가득하세요~~ 소고기 듬뿍 넣어서 맛있는 새해 떡국 먹었어요~~♡♡
제벌
베이글
크림치즈 듬뿍 세서미베이글에 꿀뿌려~~ 중딩이 간식이에요
당근쥬스쪼아
사천식돼지고기
여기 시그니처 메뉴가 사천식 돼지고기 튀김인데 마라 소스향이 살짝나니 특색 있는 맛이였어요. 고기가 두툼하고 고추튀김이랑 땅콩이 잘 어울렸어요 근데 새우 튀김이 더 맛있었어요
로블ㅎ
돼지수육김치찜(겨울 이맛이죠 )
겨울엔 김장김치 통째로 푹 넣어서 돼지수육김치찜 해서 먹어야죠 ~ 김치찜의 간은 새우젖으로 해보세요 깔끔한 감칠맛이 아주 끝내 주거든요
뽀봉
피자에 입 터졌어요ㅠ
여기 피자는 한번 먹으면 4일만에 다시 주문하는 마법을 부리네요 ㅎ 단골인증 새우 폭탄으로 입맛 뿜뿜 시키네요 흑미도우라 소화도 잘 되서 더 먹게 된다는~~
야롱
아침공복혈당
12월 31일 화요일 혈당 측정 시간 ㅡ 아침 공복 혈당 전날 저녁으로 5시에 부추전 두 장 먹었습니다 과자 새우깡 반 봉지 먹었습니다 오늘 아침 공복 혈당 ㅡ 99mg 입니다
알비나2
에스프레소 마끼아또😊
3시 배달까지 모두 끝내고 가게로 돌아와서 아직 찾으러 올게 두세 개 남았지만 사장님들 두 분은 퇴근하셨답니다. 하긴 아침 일찍부터 서두르신 거라 퇴근하실 때가 넘었죠🤨 제가 업무 인계받고 혼자 있으면서 피곤해서 에스프레소 마끼아또 준비했어요🤗 2샷에다가 데운 우유 조금 넣고 덤핑 올리고 캐러멜 시럽, 초코 시럽 드리즐하고 시나몬 가루 듬뿍 뿌렸답니다. 근데 우유를 너무 조금해서 데워서 거품이 흐르는 거품이 됐네요.😅 양은 딱 맞았으니 버리는 우유 없으니까 그거는 좋았어요.ㅋㅋ 아까 샐러드 먹고 남은 견과류가 조금 있어서 견과류도 옆에서 다 같이 냈어요😉 위에서 보니까 시럽이 많아 보이죠? 커피에는 넣지 않고 거품 위에만 있어서 우선은 향은 듬뿍 난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배추전
배추있어서 몇장 씻어서 배추전 했습니다 튀김가루에 계란 보리새우넣고 부쳤는데요 단백한맛이 좋습니다
알비나2
고기와 해산물 야채볶음 이네요.
중식을 좋아해서 야채와 고기 버섯들 넣어서 만들어 봤어요. 고기, 해산물, 각종 야채볶음 이네요. 돼지고기와 대파를 볶다가 표고버섯 팽이버섯 목이버섯 죽순 넣어서 볶다가 굴소스 간장 맛술 넣어 볶기. 새우 게맛살 청경채 양파 넣은 후 녹말과 물 섞어서 저어줍니다. 유산슬 비슷한 야채볶음 완성했어요.
정수기지안맘
과일
식후 과일 먹었어요 비타민 듬뿍 귤로 챙겨요~~
예지영준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