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크림 카스테라 인절미'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생크림 카스테라 인절미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저녁은 생크림 카스테라
어제까지 유통기한이었던 생크림 카스테라 반 개 남은 거, 저녁 대신 챙겨 먹었어요 😊
들꽃7
생크림 카스테라
외출해서 스타벅스에서 커피 마셨어요 생크림카스테라 맛있어요
마음그릇
아침은 생크림 카스테라
아침은 어제 구매해온 부드러운 생크림 카스테라 먹어요 카스테라 안에 연유 생크림이 부드럽고 맛있어요
들꽃7
오후 디저트 생크림카스테라
손님 온다고 사놨는데 며칠째 덩그러니 제가 해치웠어요..^^ 시원한 아아에 달콤한 생크림 카스테라... 이제 칼로리 폭파하러 헬스갑니다...ㅎㅎ
장보고
생크림 카스테라 먹었지요
어제 따님이 사가지고온 생크림 카스테라를 셋이서 둘러앉아서 먹었지요. 자르기도 싫어서 각자 포크 하나씩 들고 킥킥 거리며 퍼먹으며 수다삼매경입니다
파인호랭이
생크림 카스테라🧁
아까 포장한 생크림 카스테라 ㅎㅎ 동생이랑 먹었어요 이거 먹고 또 양치해야죠 ㅎㅎ
다우니향기
픽업 숙제 끝 - 카스테라 생크림빵
남편이 없으니 제가 픽업 숙제를 끝냈습니다. 둘째가 학원에서 받아온 카스테라 생크림빵 한입씩 나눠 먹어요.
루시안
창억떡 호박인절미 가격·택배·칼로리·보관·해동 완전 정리 (냉동 vs 상온 비교)
요즘 유튜브에서 한 번쯤은 봤을 이름이죠. 창억떡 호박인절미. 하말넘많 광주편에서 소개되고 영케이가 콘서트에서 직접 언급하면서 갑자기 전국구 떡이 돼버린 그 주인공. 근데 저는 솔직히 궁금했어요. 유행이라 먹는 건지, 진짜 맛있어서 먹는 건지. 그래서 직접 주문해서 먹어봤고 칼로리도 계산하고, 냉동이랑 상온도 비교하고.. 창억떡이 뭔지 모르는 분들을 위해 창억떡은 광주 북구에 있는 60년 전통 떡집이에요. 100% 국내산 찹쌀로 만든 떡에 호박의 자연 단맛을 담고 겉에 카스테라 가루를 듬뿍 묻힌 바로 시그니처 메뉴인 호박인절미. 원래 광주 사람들한테는 친숙한 동네 떡집이었는데 유튜브 타고 전국구가 돼버렸고 지금은 본점 웨이팅이 장난 아닌 수준이 됐다고 해요. 오프라인 매장은 광주, 대전에만 있고 저같이 서울 사는 사람은 먹으려면 택배가 유일하죠 ㅎㅎ 창억떡 호박인절미 가격 한 봉지 당 2개 들어 있어요! 인터넷에서 아래 가격으로 팔더라고요? 그래서 바로 주문했죠! 상품 용량 가격 배송비 호박인절미 냉동 500g (10봉지) X 3 31,000원 4,000원 (35,000원 이상 무료) 호박인절미 냉동 500g (10봉지) 10,900원 3,000원 (40,000원 이상 무료) 창억떡 호박인절미 칼로리 & 영양성분 (나트륨) 1봉지 기준 50g 1봉지 기준 (한 개 먹을 때 기준) 영양소 50g 1봉지 칼로리 131kcal 탄수화물 27.5g 당류 3g 식이섬유 0.3g 지방 1g 포화지방 0.2g 트랜스지방 0g 콜레스테롤 5mg 단백질 3.2g 나트륨 121mg (1일 6%) 한 봉지 131kcal면 간식치고 부담 없는 수준이에요. 근데 이 떡의 무서운 점은 한 봉지에서 안 멈춰진다는 것. 앉은 자리에서 한 봉지 다 먹을 것 같은데 자제 중.. 개별 포장이 오히려 장점인 게, 먹을 때 하나씩 꺼내면서 스스로 통제하는 장치가 돼줘요. 1~2봉지 선에서 즐기는 다이어터라면 충분히 허용가능한 간식. 멈추는 게 어려운 타입이라면... 애초에 많이 사두지 않는 게 최선이에요. 냉동 vs 상온, 뭐가 다를까? 이게 제일 궁금한 부분이었거든요. 본점까지 가거나 당일 배달받은 상온 제품과 택배로 받는 냉동 제품은 실제로 차이가 날까요? 광주사는 친구한테 한번 물어보니 아래와 같이 차이를 말해주더라고요? 구분 상온 제품 냉동 제품 식감 말랑 + 쫄깃 (최고 컨디션) 자연해동 시 95% 복원 가능 카스텔라 가루 더 촉촉하게 붙음 해동 후 살짝 건조 보관 당일 즉시 섭취 권장 냉동 상태로 장기 보관 가능 가성비 낱개 구매 가능 500g 10,900원 (합리적) 근데 냉동도 자연해동만 잘 하면 굉장히 훌륭한 맛이었어요! 직접 먹어본 솔직 후기 좋았던 점 첫 입 베어 물면 쫀득 + 쫄깃이 동시에 와요. 카스텔라 가루가 입 안에서 녹으면서 고소함이 뒤에서 올라오는 느낌. 호박 향은 강하지 않아요. 은은하게 깔리는 정도라 "호박 싫어~" 하는 분들도 거부감 없이 드실 수 있어요. 달지만 과하지 않은 단맛이라 한 개 먹고 나서 두 개, 세 개 손 가는 게 문제예요. 인위적인 단맛 아니고 진짜 호박 특유의 부드러운 단맛? 카스테라를 떡으로 만들면 이런 맛일 거 같아요. 💡 꿀팁 하나 더: 살짝 얼어있는 상태도 맛있어요 완전히 녹은 상태보다 살짝 얼어있을 때 먹는 게 전 더 좋았어요. 쫀득함이 더 살아있고, 먹기도 편하고. 완전 해동 싫으면 냉동에서 꺼내 20~30분만 두고 먹어봐도 좋아요. 활용법: 이렇게들 드세요 출근 전 아침 대용 — 전날 밤 냉동에서 꺼내두면 아침에 딱 말랑하게 해동 완료 후식 — 케이크 대신 내놨더니 어르신들 반응이 더 좋았다는 후기 많음 커피·두유·우유 곁들이면 고소함이 배가 됨 회사 간식 — 개별 포장이라 동료들한테 나눠주기도 좋음 아쉬운 점 ① 카스테라 가루, 진짜 많이 날려요. 꺼내는 순간부터 테이블, 옷, 키보드까지 가루 테러. 먹을 때 꼭 접시나 휴지 깔고 드세요. ② 과하진 않지만 카스테라 가루 자체는 꽤 달아요. 떡은 안 달고, 가루가 달아요. 그 조합이 딱 맞아서 맛있는 건데 가루에 예민한 분은 참고하세요. 창억떡 호박인절미 보관·해동 방법 보관 방법 받자마자 당일 다 못 먹으면 바로 냉동 보관이 정답이에요. 상온에 오래 두면 식감이 확 죽어요. 소분해서 밀봉 후 냉동실에 넣어두고 먹기 1~2시간 전에 꺼내서 자연해동이 베스트. 해동 후 냉장 보관하면 안 돼요 해동한 떡을 냉장실에 넣으면 다음 날 딱딱하게 굳어요. 냉동 → 상온 해동은 OK 상온 해동 → 냉장 보관 X 한 번에 다 못 먹을 것 같으면 해동하지 말고 냉동 상태 그대로 두었다가 먹을 때마다 꺼내서 해동하는 게 맞아요. 해동 방법 단계별 정리 자연해동 (강력 추천) 냉동실에서 꺼내 상온에 1~2시간 두면 처음 받았을 때랑 거의 비슷하게 돌아와요. 출근 전날 밤에 꺼내두면 아침에 딱 맞아요. 회사 가는 길에 들고가도 도착하면 충분히 녹아있어요. 전자레인지 (급할 때만) 15초씩 2번 돌리는 게 가장 안전한 방법이에요. 30초 이상 한 번에 돌리면 흐물거리기 시작해요. 1분 30초 돌렸다가 처참해진 사례도 실제 있으니 꼭 조심하세요... 유행이라서 먹어봤는데 생각보다 진짜 맛있어서 좀 당황했어요. 재구매각 그리고 카스테라 가루는 먹기 전에 접시 먼저 꺼내세요. 꼭요.
초보다이어터
아침은 카스테라
아침은 생크림 들어있는 카스테라 잘라서 반만 먹었어요 저녁에 먹으려다 참고 아침에 먹어요^^
들꽃7
호박 인절미랑 녹차 🍵 🎃
부드럽고 쫄깃한 호박 인절미랑 녹차 한 잔 달콤한 호박 알갱이가 들어가 있어 씹히는 식감과 쫄깃쫄깃한 인절미에 부드러운 카스테라 고물이 촉촉하고 부드럽네요. 🍵따뜻한 녹차 한 잔 우려내어 같이 먹으니 딱 어울리는 디저트네요.
정수기지안맘
후식은 🍰 딸기 생크림 소프트 쉬폰
생크림에 부드러운 쉬폰 케이크에 딸기에 블루베리 또 귀여운 초코까지~ 투썸에서 사왔는데요 쉬폰 케이크는 카스테라처럼 살살 녹아요 또한 안에 생크림이 얼마나 부드러운지... 커피랑도 잘 어울리고, 차랑도 잘 어울릴것 같아요 양도 꽤 되네요 ~ 총790 칼로리로 후식으로 챙기면. ㅎㅎㅎ
뽀봉
카스테라 인절미
냉동실에 쟁여둔 인절미 자연해동시켜서 엄마랑 같이 먹었어요
러브복동
단백질 쉐이크는 맛있는 옥수수 카스테라 단백질 쉐이크
올리브영에서 단백질 쉐이크가 맛과 영양을 다 잡은 제품이 있어 소개 합니다. 종류가 3가지라 골라먹는 재미가 있다. *옥수수 카스테라 단백질 쉐이크 *흑임자 인절미 단백질 쉐이크 *고구마 미숫가루 단백질 쉐이크 전 특히 옥수수를 좋아한다. 단백질 최대 19g. 식이섬유 4g. 칼슘, 아연,10%이상, 비타민 A.B1등등 니아신..25%이상 맛과 영양 그리고 가격도 2500-3000원대 셋트로 사면 먹을만하다. 맛있어서 좋고 영양성분충분해 좋고 주말 올리브영에서 기분전환겸 쇼핑! 간편히 앱주문도 할수 있어 좋다. 추천합니다.!
감이오네
카스테라
낮에 스벅에 갔다가 먹은 생크림 카스테라 달콤해서 커피랑 잘 어울려요
쉬림프
카스테라
커피생겨 생크림카스테라 먹고갑니다ㅋㅋ핑계
코로세움
홈파티엔 핸드메이드 카스테라♡
제가 직접 만든 카스테라입니다 파티에 빠질 수 없는게 케익이잖아요 그래서 케익은 꼭 준비하게 되요 생크림케익도 좋지만 저는 몸에 좋은 견과류 호두를 넣었어요 집에서 만들어 많이 달지 않고 맛은 꿀맛입니다
서구이쁜이
카스테라 디저트
스벅 생크림카스테라 아류작인가 속에 커스터드크림 들어있네요ㅎ 음..느끼하니 좋.군.요...ㅋㅋㅋ
울트라돼지런
생크림카스테라케익
오늘은 스벅 리저브에서 커피투어마감했어요 싸서 만만하고 맛있는 생크림케익도.. 😋
코로세움
스벅 생크림카스테라
가끔 먹는 카스테라..너무 맛있어요....
하늘이12
생크림 없이 흰콩으로 부드럽게, 마늘 향을 더한 셀러리악 흰콩 퓌레
마늘 향을 더한 셀러리악 흰콩 퓌레 재료(2인분) 껍질 벗긴 셀러리악 250g, 삶은 흰콩 150g, 마늘 2쪽, 올리브유 2작은술, 레몬즙 1작은술, 소금·후추 약간, 삶은 물 50~100ml. 만드는 법 1. 셀러리악은 울퉁불퉁한 겉껍질을 두껍게 벗기고 깨끗이 씻어 2cm 크기로 썰어요. 일반 셀러리 줄기가 아닌 둥근 뿌리 부분을 사용해요. 2. 냄비에 셀러리악과 마늘을 넣고 재료가 잠길 만큼 물을 부어요. 끓어오르면 중약불로 줄여 15~20분, 포크가 쉽게 들어갈 때까지 익혀요. 3. 삶은 흰콩을 넣어 3분 정도 더 데워요. 통조림 흰콩은 미리 헹궈 물기를 빼주세요. 4. 삶은 물을 한 컵 덜어두고 나머지는 따라 버려요. 재료에 올리브유와 삶은 물 50ml를 넣고 핸드블렌더로 곱게 갈아요. 5. 되직하면 남겨둔 물을 조금씩 더해 농도를 맞춰요. 레몬즙, 소금, 후추를 넣어 마무리해요. 생크림 없이 흰콩을 함께 갈아 부드럽게 만드는 버전이에요. 접시에 펼쳐 구운 채소나 닭가슴살을 곁들여도 좋아요.
지니5632044
생크림 없이 완두콩으로 부드럽게, 오이와 딜을 더해 산뜻하게 즐기는 차가운 초록 수프
생크림 없이 즐기는 완두콩 오이 냉수프 재료(2인분) 냉동 완두콩 200g, 오이 1/2개, 저염 채소육수 250ml, 루콜라 한 줌, 다진 딜 1큰술, 민트잎 4장, 올리브유 1작은술, 소금·후추 약간. 만드는 법 1. 오이는 깨끗이 씻어 껍질을 벗기고 길게 반으로 갈라 씨를 긁어낸 뒤 잘게 썰어요. 루콜라와 허브도 씻어 물기를 빼주세요. 2. 냄비에 완두콩과 물을 조금 넣고 제품에 표시된 조리 시간에 맞춰 충분히 익혀요. 마지막에 오이를 넣어 1분 정도 함께 익혀주세요. 3. 넓은 그릇에 옮겨 한 김 식힌 뒤 믹서에 담아요. 차가운 채소육수와 루콜라를 넣고 곱게 갈아주세요. 4. 딜과 민트를 넣고 짧게 한 번 더 갈아요. 소금과 후추로 간하고, 너무 되직하면 차가운 물을 조금씩 더해요. 5. 뚜껑 있는 용기에 담아 냉장고에서 1시간 정도 차갑게 식혀주세요. 6. 그릇에 나눠 담고 올리브유와 딜을 조금 올려 마무리해요. 원래 레시피의 생크림을 생략한 버전이에요. 민트 향이 낯설다면 양을 줄여주세요.
지니5632044
생크림 없이 토마토와 딜로 산뜻하게 끓이는 터키식 주키니 스튜
생크림 없이 토마토와 딜로 산뜻하게 끓이는 터키식 주키니 스튜 재료(2인분) 주키니 1개(약 300g), 토마토 2개, 양파 1/2개, 마늘 1쪽, 올리브유 2작은술, 토마토페이스트 1작은술, 물 100ml, 생딜 5g, 소금과 후추 약간. 만드는 법 1. 주키니는 깨끗이 씻어 두툼한 반달 모양으로 썹니다. 토마토는 작게 깍둑썰기하고 양파와 마늘은 잘게 다집니다. 2. 냄비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중약불에서 양파를 볶다가 투명해지면 마늘을 넣습니다. 3. 토마토페이스트를 넣어 잠깐 볶은 뒤 토마토와 주키니를 넣고 골고루 섞습니다. 4. 물을 붓고 뚜껑을 덮어 약불에서 15~20분 끓입니다. 채소에서 수분이 나오므로 물은 상태를 보며 조금씩 추가합니다. 5. 주키니가 부드러워지면 소금과 후추로 간하고 불을 끈 뒤 다진 딜을 섞습니다. 터키식 주키니 스튜를 가정용으로 조정한 레시피입니다. 딜은 마지막에 넣어 향을 살리고, 주키니가 으깨지지 않도록 자주 젓지 마세요.
지니5632044
생크림 없이도 부드럽게, 배와 생강으로 은은한 단맛과 향을 더한 콜리플라워 수프
재료(2인분): 콜리플라워 250g, 배 150g, 펜넬 70g, 양파 ½개, 다진 생강 ½작은술, 저염 채소육수 400ml, 올리브유 1작은술, 레몬즙 2작은술, 구운 아몬드 슬라이스 1작은술, 소금 약간. ① 콜리플라워는 씻어 작은 송이로 나누고, 펜넬은 단단한 심을 제거해 얇게 썰어요. 양파는 잘게 썰고 배는 껍질과 씨를 제거해 깍둑썰기해요. ② 냄비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양파를 중약불에서 5분 정도 볶아 부드럽게 만들어요. ③ 콜리플라워와 펜넬, 생강을 넣고 눌어붙지 않도록 저어가며 8~10분간 볶아요. 필요하면 물을 조금 넣어요. ④ 배를 넣어 1분 더 볶은 뒤 육수와 레몬즙을 붓고, 재료가 푹 익도록 약불에서 10~15분 끓여요. ⑤ 불을 끄고 핸드블렌더로 곱게 갈아요. 되직하면 물을 조금 더하고 소금으로 간해요. ⑥ 그릇에 담고 아몬드 슬라이스를 뿌려 마무리해요. 배의 단맛과 생강 향이 어우러져 설탕이나 생크림 없이도 부드럽게 즐길 수 있어요.
지니5632044
생크림 없이 흰콩으로 부드러움을 더한 은은한 생강향 당근 수프
생크림 없이 흰콩으로 부드러움을 더한 은은한 생강향 당근 수프 [재료 / 1인분] 당근 150g, 삶은 흰콩 80g, 양파 1/4개, 다진 생강 1/3작은술, 올리브유 1작은술, 물 300ml, 소금과 후추 약간 [만드는 방법] 1. 당근은 깨끗이 씻어 얇게 썰고 양파는 잘게 다져주세요. 삶은 흰콩은 물기를 빼고, 통조림 제품이라면 흐르는 물에 헹궈 준비해요. 2. 냄비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양파를 중약불에서 볶아요. 양파가 투명해지면 생강을 넣고 잠깐 더 볶아 향을 내주세요. 3. 당근과 흰콩, 물을 넣고 끓여요. 끓기 시작하면 불을 줄이고 뚜껑을 살짝 덮어 당근이 푹 무를 때까지 15~20분 익혀주세요. 4. 불을 끄고 한 김 식힌 뒤 핸드블렌더로 곱게 갈아요. 일반 믹서기를 사용할 때는 충분히 식힌 후 나눠 갈아주세요. 5. 다시 약불로 데우며 농도를 확인하고, 되직하면 물을 조금 보충해요. 소금과 후추로 간하면 완성이에요. [맛있게 먹는 팁] 생강은 조금만 넣어도 향이 나니 취향에 맞게 조절해주세요. 흰콩은 완전히 익힌 것을 사용하고, 그릇에 담은 뒤 후추를 살짝 더하면 좋아요.
지니5632044
생크림 없이 완두콩의 고소함을 살려 부드럽게 끓인 아스파라거스 완두콩 수프
아스파라거스 완두콩 수프 레시피 [재료|2인분] 아스파라거스 200g, 냉동 완두콩 150g, 양파 1/2개, 다진 마늘 1/2작은술, 올리브유 1작은술, 무염 채소육수 350ml, 무가당 아몬드음료 150ml, 소금·후추 약간 [만드는 방법] 1. 아스파라거스는 질긴 밑동을 잘라내고 굵은 줄기의 겉껍질을 얇게 벗겨요. 깨끗이 씻어 2~3cm 길이로 썰어 주세요. 2. 양파는 잘게 썰고, 냄비에 올리브유를 두른 뒤 중약불에서 3분 정도 볶아요. 마늘을 넣고 타지 않게 짧게 볶아 향을 내요. 3. 아스파라거스와 완두콩, 채소육수를 넣어요. 끓어오르면 약불로 줄여 채소가 부드러워질 때까지 10~15분간 끓여요. 4. 불을 끄고 한 김 식힌 뒤 핸드블렌더로 곱게 갈아요. 일반 믹서는 충분히 식힌 다음 사용해 주세요. 5. 아몬드음료를 넣고 약불에서 저으며 따뜻하게 데워요. 너무 되직하면 물을 조금씩 추가해 농도를 맞춰요. 6. 소금과 후추로 가볍게 간해 그릇에 담으면 완성이에요. [맛있게 먹는 팁] 완두콩은 따로 해동하지 않고 넣어도 좋아요. 생크림이나 버터를 추가하지 않아도 곱게 갈면 부드럽게 즐길 수 있어요.
지니5632044
생크림 없이 사과의 은은한 단맛으로 부드럽게 즐기는 셀러리 사과 수프
셀러리 사과 수프 레시피 [재료|2인분] 셀러리 200g, 사과 1개, 양파 1/2개, 감자 작은 것 1개, 올리브유 1작은술, 물 또는 무염 채소육수 500ml, 소금·후추 약간 [만드는 방법] 1. 셀러리는 깨끗이 씻고 굵고 질긴 섬유질을 벗긴 뒤 잘게 썰어요. 잎은 향이 강하니 취향에 따라 조금만 넣어 주세요. 2. 사과는 씨를 제거하고 감자, 양파와 함께 작게 깍둑썰기해요. 사과 껍질은 부드러운 식감을 원하면 벗겨 주세요. 3. 냄비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양파를 중약불에서 2~3분 볶아요. 셀러리와 감자를 넣고 2분 정도 더 볶아 주세요. 4. 사과와 물 또는 육수를 넣고 끓여요. 끓어오르면 약불로 줄여 뚜껑을 살짝 덮고 15~20분간 익혀요. 5. 감자가 푹 익으면 불을 끄고 한 김 식혀요. 핸드블렌더로 곱게 간 뒤 너무 되직하면 물을 조금 추가해요. 6. 약불에서 다시 따뜻하게 데우고 소금과 후추로 간하면 완성이에요. [맛있게 먹는 팁] 사과 자체의 단맛을 살려 설탕은 넣지 않아요. 생크림 없이도 감자를 함께 갈면 부드러운 질감을 낼 수 있어요.
지니5632044
생크림 없이 흰콩으로 부드럽게, 바질 향을 더한 애호박 수프
생크림 없이 부드러운 바질 애호박 흰콩 수프 [재료 / 1인분] 애호박 150g, 삶은 흰콩 100g, 양파 1/4개, 마늘 1쪽, 바질 잎 3~4장, 올리브오일 1작은술, 무염 채소육수 200ml, 소금·후추 약간 [만드는 방법] 1. 애호박은 깨끗이 씻어 얇게 썰고, 양파와 마늘은 잘게 다져 주세요. 통조림 흰콩은 체에 밭쳐 흐르는 물에 헹군 뒤 물기를 빼요. 2. 냄비에 올리브오일을 두르고 양파를 중약불에서 볶아요. 양파가 투명해지면 마늘과 애호박을 넣어 2~3분 더 볶아 주세요. 3. 흰콩과 채소육수를 넣고 끓어오르면 약불로 줄여요. 애호박과 콩이 부드러워질 때까지 약 10분간 끓여 주세요. 4. 불을 끄고 바질을 넣어요. 핸드블렌더로 내용물이 튀지 않도록 갈아 주세요. 일반 믹서를 쓴다면 충분히 식힌 뒤 기기 설명서에 따라 갈아요. 5. 다시 냄비에 담아 약불로 데우고 소금과 후추로 간하면 완성이에요. [먹는 팁] 너무 되직하면 물을 조금씩 더해 농도를 맞춰 주세요. 흰콩은 완전히 익힌 것을 사용하고, 바질은 마지막에 넣어 향을 살려 주세요.
지니5632044
생크림 없이도 부드럽게, 구운 아스파라거스와 버섯을 곁들인 짭짤한 오트밀 리소토
생크림 없이 부드러운 아스파라거스 버섯 오트밀 리소토 [재료 / 1인분] 오트밀 40g, 아스파라거스 3대, 양송이버섯 3개, 양파 1/4개, 다진 마늘 1/2작은술, 올리브오일 1작은술, 무염 채소육수 250ml, 소금·후추 약간 [만드는 방법] 1. 아스파라거스는 단단한 밑동을 잘라내고 3cm 길이로 썰어요. 양송이버섯은 얇게 썰고 양파는 잘게 다져 주세요. 2. 팬에 올리브오일 절반을 두르고 아스파라거스와 버섯을 중불에서 구워요. 노릇해지고 줄기가 부드러워지면 접시에 덜어 주세요. 3. 같은 팬에 남은 오일과 양파, 마늘을 넣고 약불에서 볶아요. 양파가 투명해지면 오트밀과 육수를 넣어 주세요. 4. 약불에서 바닥이 눌어붙지 않게 저으며 5~8분 끓여요. 오트밀 종류에 따라 익는 시간이 다르니 포장지 안내도 확인해 주세요. 5. 오트밀이 부드럽게 퍼지면 구운 채소를 넣고 섞어요. 소금과 후추로 간하면 완성이에요. [먹는 팁] 너무 되직하면 뜨거운 물을 조금씩 더해 주세요. 채소 일부는 마지막에 위에 올리면 구운 향과 식감을 함께 즐길 수 있어요.
지니5632044
생크림 없이 부드럽게 끓이는, 사과의 은은한 단맛을 더한 셀러리악 수프
셀러리악은 뿌리를 먹는 셀러리의 한 종류예요. 사과와 감자를 함께 끓여 갈면 생크림 없이도 부드럽고 은은하게 달콤한 수프가 돼요. [재료·1인분] 셀러리악 120g, 사과 1/4개, 감자 50g, 양파 1/4개, 다진 마늘 1/3작은술, 올리브유 1작은술, 저염 채소육수 300ml, 후추 약간 [만드는 방법] 1. 셀러리악은 단단한 껍질과 잔뿌리를 제거하고 씻어요. 사과는 껍질과 씨를, 감자는 껍질을 제거해 모두 1cm 크기로 썰어요. 2. 양파는 잘게 다져요. 냄비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중약불에서 양파를 4~5분 볶아 부드럽게 만들어요. 3. 마늘을 넣어 잠깐 볶은 뒤 셀러리악, 감자, 사과와 채소육수를 넣어요. 4. 끓어오르면 약불로 줄여 15~20분 끓여요. 셀러리악과 감자가 포크로 쉽게 으깨질 정도로 익었는지 확인해요. 5. 불을 끄고 핸드블렌더로 곱게 갈아요. 너무 되직하면 물을 조금 더하고, 다시 약불로 데운 뒤 후추로 마무리해요. 일반 믹서를 쓸 때는 충분히 식힌 뒤 갈아주세요. 육수의 간을 먼저 보고 소금은 필요한 만큼만 추가해요.
지니5632044
콜라비와 사과를 푹 익혀 곱게 갈아낸, 생크림 없이도 부드럽고 달큰한 채소 수프
콜라비 사과 수프 [재료·2인분] 콜라비 250g, 사과 ½개, 감자 80g, 양파 ¼개, 올리브유 1작은술, 무염 채소육수 450ml, 소금·후추 약간 [만드는 방법] 1. 콜라비는 질긴 껍질을 두껍게 벗기고 작은 깍둑썰기로 썰어요. 감자와 양파도 비슷한 크기로 자르고, 사과는 껍질과 씨를 제거해 썰어주세요. 2. 냄비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양파를 중약불에서 3분 정도 볶아요. 갈색으로 태우지 말고 투명해질 정도로 익혀주세요. 3. 콜라비, 감자, 사과를 넣고 2분 정도 더 볶은 뒤 채소육수를 부어요. 4. 끓기 시작하면 약불로 줄이고 뚜껑을 살짝 덮어 20~25분 끓여주세요. 콜라비가 포크로 쉽게 으깨질 만큼 익으면 불을 꺼요. 5. 한 김 식힌 뒤 핸드블렌더로 곱게 갈아요. 너무 되직하면 물을 조금씩 넣고, 약불에서 다시 데운 뒤 소금과 후추로 간하면 완성이에요. [맛있게 먹는 팁] 감자가 농도를 잡아줘 생크림 없이도 부드러워요. 사과의 단맛을 먼저 확인하고 설탕은 따로 넣지 않아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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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크림 없이 흰콩으로 부드럽게 만드는 사과 셀러리악 수프
[사과 셀러리악 흰콩 수프] 재료(2인분): 셀러리악 250g, 사과 ½개, 삶은 흰콩 150g, 당근 ½개, 셀러리 ½대, 마늘 1쪽, 올리브유 1작은술, 물 500ml, 디종 머스터드 1작은술, 레몬즙·소금·후추 약간. ① 셀러리악은 울퉁불퉁한 겉껍질을 두껍게 벗기고 씻어 작은 깍둑썰기로 준비해요. 사과는 껍질과 씨를 제거하고, 당근과 셀러리도 잘게 썰어요. ② 냄비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당근과 셀러리를 중약불에서 5분 정도 볶아요. 바닥에 붙으면 물을 조금 넣어주세요. ③ 셀러리악, 사과, 다진 마늘을 넣어 3분 더 볶아요. 삶은 흰콩과 물을 넣고 끓으면 약불로 줄여 20~25분 익혀요. 통조림 콩은 물에 헹궈 사용해요. ④ 채소가 쉽게 으깨지면 불을 끄고 머스터드를 넣어요. 한 김 식힌 뒤 핸드블렌더로 곱게 갈아요. 너무 되직하면 물을 조금씩 추가해주세요. ⑤ 다시 약불로 데우고 소금·후추와 레몬즙으로 간을 맞춰요. 생크림 없이 흰콩으로 부드러운 질감을 살리고, 레몬즙은 조금씩 넣어 산뜻하게 마무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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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크림 없이 아보카도로 부드럽게, 오이와 라임을 갈아 차갑게 즐기는 초록빛 가스파초
오이와 아보카도를 요거트에 갈아 만드는 차가운 수프예요. 생크림 없이도 부드럽고, 라임즙을 더해 산뜻하게 즐길 수 있어요. [재료 / 2인분] 오이 2개, 아보카도 1/2개, 무가당 플레인 요거트 100g, 라임즙 1큰술, 찬물 100ml, 다진 마늘 1/4작은술, 소금과 후추 약간 [만드는 방법] 1. 오이는 깨끗이 씻고 쓴맛이 나는 양 끝을 잘라주세요. 껍질이 질기면 벗기고, 씨 부분의 물기가 많다면 숟가락으로 살짝 덜어내요. 2. 고명으로 쓸 오이 조금은 잘게 썰어 따로 두고, 나머지는 믹서에 넣기 좋은 크기로 썰어요. 3. 아보카도는 씨와 껍질을 제거하고 과육만 준비해요. 4. 믹서에 오이, 아보카도, 요거트, 라임즙, 마늘과 찬물 절반을 넣어 곱게 갈아요. 남은 물은 농도를 보며 조금씩 넣어주세요. 5. 소금과 후추로 간하고 냉장고에서 30분 정도 차갑게 두어요. 그릇에 담고 오이 고명을 올리면 완성이에요. [맛있게 먹는 팁] 라임즙은 레몬즙으로 대신해도 좋아요. 마늘은 소량만 넣고, 아보카도의 색이 변하기 전에 만들어 바로 즐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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