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렁탕'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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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점심 설렁탕
오늘점심 설렁탕먹으러왔습니당 이제햄버거랑 멀어지려구요^^ 다들 맛점하셨죠???
다우니향기
설렁탕~~~
은행 업무보고 김밥 먹으려다 뜨끈한거 먹고싶어서, 설렁탕 먹으러왔습니당 밥 두공기 먹을까말까 고민됩니다
다우니향기
저녁은 진가진 설렁탕으로~~~
이른 저녁 먹고 나오는데 갑자기 비가 쏟아지네요. 아이들이 설렁탕 먹고 싶다고 해서 어머니 모시고 다녀왔어요. 남편은 모임 가서 대충 카레밥이나 할까 했는데 아이들이 먹고 싶다고 하니 우리끼리 가서 맛있게 먹고 오라고 해서 맛있게 먹고 나왔네요. 설렁탕도 설렁팅이지만 김치 맛이 최고인 진가진 최고! 지금 내리는 비로 더위가 한 풀 꺽이기를 바래봅니다.
우리아들2
이열치열 몸보신 설렁탕 레시피 함께해요
요즘처럼 더운 날씨에 몸보신 필요합니다. 설렁탕 끓이기 쉽지 않지만 몸보신 위해 도전했어요. 마트에서 소사골뼈 사서 하룻밤 핏물 빼줍니다. 곰솥에 넣고 한번 가볍게 끓여 버린 후 4시간씩 3번 끓여 섞어줍니다. 뽀얀국물에 소아롱사태 고기를 압력솥에 삶아줍니다. 뼈국물에 아롱사태 편육썰어 넣고 소금 후추 대파 추가해서 뜨겁게 한사발 먹으면 힘든 여름나기 많은 도움됩니다.
러브마운틴
저칼로리 야식 설렁탕 추천합니다
저칼로리 건강식 설렁탕 추천합니다. 요즘같이 더운 여름에 이열치열 뜨끈한 국물이 최고입니다. 깔끔한 국물, 야들야들한 고기 넘 맛있어요. 깍두기도 아삭새콤달콤 맛나요. 맛난 거 먹고 모두모두 건강 챙겨요.
행복한집3
설렁탕 먹어요.
오늘은 가족들이 만장일치로 설렁탕을 먹자네요. 저는 배가 고프지 않아서 저녁 패스하고 싶은데 어쩔 수 없지요. 밥 두 공기를 맛있게도 말아드시는 아들을 보니 안먹어도 배가 부르네요. 폭풍성장 중이라 너무 잘 먹네요.
wrinkle
당뇨인 외식 메뉴 추천- 한식당
[비빔밥, 쌈밥 추천 ] 한식당에서 한정식 또는 백반을 먹을 땐, 열량이 낮은 채소위주로 먹는 것을 권장합니다. 또한 국이나 찌개에는 다량의 나트륨이 함유되어 있기 때문에 건더기 위주로 먹도록 합니다. 또 설렁탕, 갈비탕과 같은 단품 메뉴를 선택할 때는 밥양을 줄여 먹는 것이 좋아요
로블ㅎ
🍽️ 혈당 관리 중이라 외식 고민? 메뉴별 혈당 영향 총정리
혈당 관리 중에 외식 약속이 생기면 어떤 메뉴를 골라야 할지 막막하시죠? 무조건 안 된다고 포기할 필요 없어요. 메뉴 선택과 먹는 방식만 바꿔도 외식하면서 혈당을 지킬 수 있어요. 출처 Freepik 🔍 외식이 혈당에 더 위험한 이유 집밥과 달리 외식은 이런 문제가 있어요. 🍚 탄수화물 비율이 높고 채소가 부족해요 🧂 나트륨이 많아 인슐린 저항성을 높여요 🍬 소스·양념에 당분이 숨어 있어요 😋 맛있으니 자연스럽게 과식하게 돼요 그래도 분당서울대병원 당뇨 식사법 가이드에 따르면 외식도 보통 식사와 마찬가지로 영양소를 고려하고 양만 잘 조절하면 충분히 즐길 수 있어요. 🟢 혈당 부담이 적은 메뉴 🥗 샐러드·쌈밥 채소·단백질 위주라 혈당 부담이 낮아요. 소스는 드레싱 대신 올리브오일·식초·레몬즙으로 대체하세요. 🐟 생선구이·해물찜 단백질이 풍부하고 지방이 적어요. 국물보다 건더기 위주로 드세요. 🥩 고깃집 (삼겹살·불고기) 고기 자체는 혈당에 직접 영향을 주지 않아요. 단, 쌈장·소스·공깃밥·냉면 양을 조절하는 게 핵심이에요. 채소 쌈에 고기를 싸 먹으면 혈당 조절에 더 유리해요. 🍣 초밥·회 생선은 혈당에 좋지만 초밥 밥에 식초·설탕이 들어있어요. 회 위주로 먹고 초밥은 소량으로 제한하세요. 🥣 국밥류 (설렁탕·곰탕) 단백질이 풍부해요. 단, 밥을 말아 먹으면 혈당이 빠르게 오르니 밥은 따로, 국물보다 건더기 위주로 드세요. 🔴 혈당을 많이 올리는 메뉴 🍜 라면·짜장면·짬뽕 정제 탄수화물 위주라 혈당 스파이크 위험이 높아요. 피하거나 채소·달걀을 추가하고 면 양을 절반으로 줄이세요. 🍕 피자·햄버거 정제 탄수화물+포화지방 조합이에요. 먹는다면 채소 토핑을 늘리고 탄산음료 대신 물로 드세요. 🍛 카레라이스·볶음밥 밥 양이 많고 소스에 당분이 들어있어요. 반 공기로 줄이고 샐러드를 곁들이세요. 🍢 분식류 (떡볶이·순대·튀김) 혈당을 가장 빠르게 올리는 조합이에요. 혈당 관리 중이라면 되도록 피하는 게 좋아요. ✅ 어떤 메뉴든 이것만 지키면 달라요 🥦 채소부터 먼저 먹기 식이섬유가 탄수화물 흡수를 늦춰줘요. 🥩 단백질 반찬 챙기기 고기·생선·두부를 탄수화물보다 먼저 드세요. 🍚 밥·면은 절반으로 외식은 양이 많은 경우가 대부분이에요. 처음부터 절반만 덜어두는 게 효과적이에요. 🧂 소스·국물은 최소한으로 나트륨과 당분이 집중돼 있어요. 🚶 식후 10~15분 걷기 외식 후 가볍게 걸으면 혈당 스파이크를 빠르게 안정시킬 수 있어요. 혈당 관리 중에도 외식은 즐길 수 있어요. 메뉴 하나, 먹는 순서 하나가 혈당을 지키는 가장 현실적인 방법이에요!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공복을 유지하면 혈당 안정? ⏱️간헐적 단식과 혈당의 관계
geniet
맛점들 하세요
전 산책시 사온 설렁탕 먹었어요 오랜만에 먹어 든든하네요 점심 드셨나요
영진왕빠
저녁
저녁으로 설렁탕 깍두기와 김치가 맛있어요 ^^ 좋은 저녁 보내세요
예지영준맘
맛나게 만둣국 😄
둘째위해 설렁탕 국물에다가 만두 넣어서 만둣국을 끓였어요 ~ㅋㅋ 반찬 없을땐 이게 최고 ㅋㅋㅋ아니겠습니까 😄😄
자스민꽃
🍳 “피곤한 하루 끝! 전자레인지로 만드는 간단 야식 모음”
🍽️ 늦은 밤 달콤하게 채우는 초간단 야식 모음! 갑작스러운 출출함, 오늘 밤 어떤 야식을 먹을지 고민되신다면? 간단하면서도 맛있는 레시피만 쏙쏙 골라봤어요! 전자레인지와 에어프라이어로 손쉽게 만들 수 있는 야식 아이디어를 찾고 있다면 지금 바로 확인해 보세요!✨ 🍗 바삭촉촉 치킨 레시피 집에 있는 닭가슴살이나 닭다리살로 소금, 후추 간 후 튀김가루 묻혀 에어프라이어에 구우면 겉은 바삭 속은 촉촉한 치킨 완성! 간장 양념을 추가하면 감칠맛 업그레이드~ 🥟 군만두&찐만두의 매력 냉동 만두를 팬에 굽거나 찜기로 7분 조리하면 즉석에서 완성되는 야식! 초간단 양념장과 함께라면 두 배로 맛있어요. 🍕 남은 식빵으로 만드는 미니 피자 토마토소스, 치즈, 원하는 토핑만 얹어 에어프라이어에 구우면 오븐 없이도 고소한 미니 피자 완성! 🍳 전자레인지 2분 완성 계란밥 밥에 계란, 치즈, 간장, 참기름을 넣고 돌리면 고소한 한 그릇! 계란찜도 3분이면 뚝딱 완성돼요. 🥬 바삭한 김치전 만들기 잘 익은 김치에 부침가루와 물만 섞으면, 팬에 구워 촉촉하면서도 바삭한 김치전 완성! 🍌 건강한 바나나 요거트볼 플레인 요거트 위에 바나나, 견과류, 꿀을 얹으면 부드럽고 달콤한 간단 간식 완성. 🍲 즉석 국물요리로 속 든든하게 즉석 육개장, 설렁탕 등을 뜨거운 물만 부으면 간단하게 준비 가능! 즉석밥과 함께라면 더욱 푸짐해져요. 🔥 에어프라이어 요리의 무한 매력 삼겹살, 감자버터구이, 만두피 미니피자 등 다양한 요리를 에어프라이어 하나로 간단하게 완성! 🌟 지금 바로 더 많은 간편 야식 레시피가 궁금하다면? 다양한 야식 팁과 상세 레시피는 여기서 모두 만나볼 수 있어요! 간편하게 만들고 맛있게 즐기는 야식 아이디어로 늦은 밤 행복을 더해보세요.
카이안
점심
점심은 오래간만에 설렁탕으로 진한국물 김치 깍두기가 맛있는 집이예요
예지영준맘
한뚝배기 하실래요 🌟
오늘은 날씨가 쌀쌀해서 뜨끈한 국물이 땡기네요 설렁탕 한뚝배기 하고 왔어요 깍두기 국물을 넣어 먹으라던데 전 그냥 먹는걸 좋아해요 김치 깍두기가 넘 맛나서 리필 필수랍니다~~😋
애플짱
고급 메뉴 저녁 회식 vs 간단한 점심 회식
고급 메뉴 저녁 회식 vs 간단한 점심 회식 저녁에는 뭐 뷔페일수도 참치회나 소고기나 뭐 그런 메뉴고... 점심은 그냥 된장찌개 김치찌개 부대찌개 도시락 설렁탕 이런 흔한 메뉴... 어떤 회식이 좋으세요?? 전 한솥도시락을 먹어도 점심 회식이 좋아요
이하린80
저녁
설렁탕 먹었어요
한소래미
점심
뜨근한 국물 설렁탕 먹었어요 대파 송송 넣어 소면도 함께요~
예지영준맘
남편 간식
저는 뷔페로 점심을 먹어 숨도 못쉬고 있는데 남편은 설렁탕 먹고 들어와서 배고프다네요. 어제 남았던 떡볶이 데워 간식으로 줬어요
불곡산
점심
날씨가 쌀쌀해 졌네요 뜨끈한 설렁탕으로 점심해요 ㅎㅎ 언제 먹어도 맛있네요 김치도 예술🩷 맛점하세요
주안맘0413
혈기챌 12기 1안차
아침에 설렁탕에 만두넣어 만두국 먹었습니다 점심에 훈제 닭다리 2개먹었습니다 간식으로 배1개 먹었습니다 저넥으로 삼겹살에 소주 반병 먹었습니다
마이뽕
혈기챌 10기 7일차 인증
공복혈당이 110이다. 도가니와 설렁탕을 먹고 아이스크림도 먹었는데 생각보다 높지 않다.
개별꽃
혈당 일기 10기 3일차
날짜:2024.08.27 맑음 혈당 측정 시간: 아침 식사 전 어저 저녁 설렁탕 운동 열심히~
부산준희
알싸하고 톡톡 씹히는 ‘이것’… 잘 먹으면 덜 늙는다
알싸하고 톡톡 씹히는 ‘이것’… 잘 먹으면 덜 늙는다 알싸하고 톡톡 씹히는 ‘이것’… 잘 먹으면 덜 늙는다© 제공: 헬스조선 음식의 밋밋한 맛을 잡아주는 후추. 가루 후추부터 후추 열매를 통째로 갈아먹는 통후추까지 다양하다. 설렁탕, 만둣국, 수프, 스테이크 등 다양한 음식에 사용된다. 후추를 단순 조미료로 생각하는 사람이 많지만, 잘 사용하면 의외로 건강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후추의 효능을 알아본다. ◇흑후추, 백후추, 녹후추, 적후추… 종류도 천차만별 후추는 종류마다 다양한 색깔을 보인다 . ▲흑후추는 덜 익은 후추 열매를 따서 햇볕에 7~10일 정도 말린 것이다. 매운맛과 향이 강해 스테이크 등의 육류 요리에 사용된다. ▲백후추는 후추 열매가 완전히 익었을 때 물에 담가 껍질을 제거한 후추를 말한다. 맛이 부드럽고 색이 튀지 않아 생선요리를 먹을 때 자주 사용된다. ▲녹후추는 덜 익은 후추 열매를 건조하거나 소금물에 담가 만든 것이다. 향이 신선하고 씹는 맛이 있어 그대로 먹거나, 연어샐러드와 곁들여 먹는다. 이들 3종은 색깔은 달라도 같은 후추 열매를 수확시기나 말리는 방식에 따라 달리 한 것뿐이다. 반면 ▲적후추는 후추 후추나무의 종(種)이 다르다. 붉은 색 빛을 보이며, 과일소스나 샐러드드레싱 등으로 주로 쓰인다. 후추의 품질은 후추 열매의 크기, 균일한 색상, 후추의 맛을 내는 ‘피페린’과 휘발성 정유 성분인 '피넨페란드렌·피페로날'의 함량 등 다양한 요소에 의해 결정된다. ◇노화 방지·해열진통제 13배 강한 해열 효과까지 후추는 몸속 세포의 노화를 방지하는 데 도움을 준다. 후추의 매운맛과 향을 결정하는 피페린 성분은 폴리페놀로 분류돼 항산화 효과를 낸다. 실제 후추는 각종 항산화 물질을 함유하고 있어, 대장암세포 증식을 억제한다는 미국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대 연구 결과가 있다. 후추는 항염 작용을 하기도 한다. 관련 연구 결과가 여럿 발표된 바 있다. 실제 경희대 연구팀의 동물실험에 따르면, 후추 속 피페린 성분은 염증 유발하는 성분을 억제해 항염 작용을 한다. 서울대 생약연구소팀의 동물실험에 따르면 후추는 해열진통제 성분인 아세트아미노펜보다 13배 강한 해열 효과를 보였다. ◇“위에 나쁘다” “위 벽에 붙는다”… 낭설 한편, 후추가 위에 나쁘다는 말이 있다. 한 번에 과도한 양을 섭취하는 게 아니라면, 이는 사실이 아니다. 후춧가루는 오히려 소화를 촉진시킨다. 후추는 소화액 분비를 촉진하는 효과가 있기 때문이다. 후추를 먹으면 피페린의 알싸한 매운맛이 혀를 자극하는데, 이때 위 소화액 분비가 촉진돼 소화가 잘 되도록 도와준다. 후춧가루가 위벽에 달라붙는다는 이야기 역시 낭설이다. 후춧가루가 향신료이긴 하나, 음식의 일종이기 때문에 위나 장의 벽에 달라붙어 있을 수 없다. 음식물은 소화액으로 분해되며, 소화액으로 분해되지 않은 물질은 장내 세균들이 분해한다. ◇고기 요리 시 반드시 가열 후 뿌려야 후추의 강한 향과 매운맛을 즐기려면 요리 마무리 단계에 넣어주면 된다. 다만, 고기를 이용해 요리할 경우 후춧가루는 반드시 가열 후 뿌려야 한다. 후추를 미리 뿌리고 요리하게 되면 발암물질로 알려진 ‘아크릴아마이드’ 함량이 증가하기 때문이다. 식품의약품안전처의 실험 결과에 따르면, 고기를 구운 뒤 후추를 뿌린 요리에 들어 있는 아크릴아마이드 양은 492ng(나노그램)이지만 후추를 뿌린 채 구우면 아크릴아마이드가 14배 이상 증가한 7139ng인 것으로 나타났다. 가루 후추는 오래 보관하면 향미가 약해지므로 밀폐 용기에 잘 넣어둔다. 통후추는 미리 갈아놓으면 맛과 향이 떨어지므로 요리할 때마다 갈아서 뿌려 먹는다. 후추는 곰팡이가 잘 생기므로 냉동 보관해야 한다. ============== 후추 냉동보관 처음 알고 가네요 노화는 꾸준한 관심이죠 후추 음식에 뿌려먹는거 좋아하는데, 후추색상이 이렇게 많은지는 몰랐네요
뽀봉
혈기챌8일차
8월16일 오후 10시 아침 순두부정식 한그릇 먹고 점심은 설렁탕,간식은 초코과자 1봉지,호떡빵 미니 1개,도리야끼? 1개,저녁은 순대국밥 한그릇 먹음.야외활동이 많아 적게 나온듯
씬아
운동전후 깔끔하게 흔들어 마시는 파워플로틴 플러스 [30g 프로틴]
제품명: 파워프로틴 플러스 월넛 칼로리: 160칼로리(330ml) 단백질: 30g 당류: 1.1g 추천이유: 맛은 제목에 나와있는것처럼 월넛 고소함의 풍미가 가득올라오죠 호두맛으로 아이들도 어른들도 남녀노소구분없이 목넘기 편한 제품이어서 (적극 추천이죠 ) *추천대상은??? ◼ 단백질이 필요한 운동선수 ◼ 성장에 필요한 아이 ◼ 체내 근육량이 줄어든 어르신 ◼ 평소 활동량이 줄어든 학생이나 직장인 따로 정해진것 없이 회사에서도 마시고, 집에서도 마시는데요 파워 프로틴 플러스 월넛의 양은 330ml(160칼로리) 일반 우유 200ml보다 양 이 많기 때문에 식사와 식사 사이에도 좀 든든한 느낌도 들어서 먹기가 딱좋아요 주원료가 호두인데 호두는 10대 슈퍼 푸드로 면역력을 높여주고, 산화를 늦춰주며 심장과 뇌에 건강에도 아주 좋다고 하잖아요 단백질 거북해서 소화가 안돼? 소화의 속도를 고려해서 파워 플로틴 플러스 월넛은 동물성 단백질과 식물성단백질의 황금 밸런스라고 하네요 어느쪽에 치우지지 않았고, 작은 330ml안에 아주좋은것들만 모아모아서 듬뿍 채웠다고 하니, 이걸 어떻게 추천을 안할수가 있나요? 단백질 뿐만 아니라, 칼슘(근육기능을 돕고, 강한 골격구조를 만들고 유지), 인(격렬한 운동후 발행하는 근육통 감소), 칼륨(근력과 신경기능에 중요한역할) 마그네슘(근육을 강하게 만들어 운동 능력 향상도 들어있어 영양을 골고루 섭취할수가 있어요 한팩에 단백질 30g 만 있는것이 아니죠~ 건강을 꽉 채워주었네요 저당음료이니까 매일 먹어도 부담없이 먹을수가 있어요 운동 전. 후 부담없이 단백질 보충을 빨리 채울수 있어서 좋아요 단백질 뿐 만으로는 채울수 없는 미네랄 4종도 들어 있어요 원래는 팩으로 그냥 마시지만, 보기부터 고소함을 보여주기 위해서 컵에 따라봤죠 어떠신가요? 정말 사골을 고아 만든 설렁탕 처럼 진한 육수 같이 보이시죠 운동후 단백질 섭취가 중요하다고 하죠 아미노산이 과다하게 사용 가능해지면 운동에 의해 유도된 합성 잠재력이 증가하여 아미노산이 휴식 상택여서 투여 되었을때 보다, 새로운 근육 단백질의 실제 생산량이 더 크게 증가한다고 하니, 전도 식사와 식사 중간에 간식처럼 먹을 것이 아니고, 운동후에 챙겨 먹도록 해야겠어요 미트리 : 나를 위한 건강한 쇼핑 (metree.co.kr)
뽀봉
혈당일기 9기 5일차
날짜: 8월 14일 수요일 혈당측정시간: 저녁식후 2시간 30분 혈당측정결과: 93 mg/dL 내용: 저녁으로 잡곡밥과 설렁탕을 먹고 30분후에 영양치킨을 좀 먹었다. 안에 찹쌀밥과 기름에 튀긴게 아니어서 그런지 그래도 먹을맛 했다.
지호이모
혈당일기9기 6일차
8월11일 혈당일기 저녁식후 수치 128 저녁식단 설렁탕 석박지 오늘도 만보 클리어
영감ㅂ
혈당일기9기 6일차
8월10일 혈당일기 저녁식후 수치 136 저녁식단 설렁탕. 석박지 오늘도 만보걷기 합시당
여땡
7월 28일 (일) | 혈당일기 8차 7일차
- 날짜: 2024. 07.28. - 혈당 측정 시간: 아침식후 - 내용: 아침으로 설렁탕과 쿠키를 먹었다. 혈당이 좋은수치가 나온것 같다. 오늘은 적당한 달리기를 해야겠다.
지니어스쩡
혈기챌 8기 6일차
7월 27일 토 아침식후에 측정 새벽일찍 만보걷기 하고 아침으로 설렁탕에 깍두기 먹음 당수치가 양호합니다 일찍 운동도 했으니 오늘은 집에서 티비보면서 푹 쉬어야겠어요
달콩님
7월24일 수요일 혈기챌 8기 2일차
공복혈당: 115 감기가 심하게 걸려서 엇저녁엔 운동도 못하고 잤다. 혈당이 좋을리가 없었다. 아침은 간단하게 된장찌게와 김 오뎅볶음으로 식사하고 30분정도 걸었고 점심도 설렁탕 한그릇 먹고 30분 겨우 걸엇다. 감기가 쉽사리 안 나아서 격한 운동은 당분간 힘들것 같아 걷기라도 해야할듯. 에어컨으로 감기걸린 사람많던데 감기조심하세요!독하게 오네요ㅠ
아이스크림언니
점심은 한식부페
오전에 은행 업무 보고 피검사까지 하고 나서도 6천보정도 밖에는 안되서 더 걸어야 되겠더라구요. 아침을 잘 먹고 나왔지만 벌써 배가 많이 고파서 점심을 사먹기로 했어요. 피검사한 김에 서울대 병원직원 식당에서 먹으려 했는데 오늘 메뉴가 설렁탕이더라고요. 아무리 생각해도 국물에 초점을 둔 거라 저는 먹을 게 좀 덜 있겠다 싶어서 포기하고 근처 100주년 기념관에 있는 네오트로 나눔부페에서 8000원짜리 한식 부페 먹었어요. 쪼금 더 비싸도 샐러드는 항상 있고 토마토도 있거든요. 거기도 주 메뉴는 바뀌는데 오늘은 주 메뉴가 오징어 볶음 같은 거였고 국은 오이냉국이었고 미니 감자 고르켓 있고 시판 동그랑땡과 비엔나햄양념볶음도 있고😅 그런 건 하나씩만 담았답니다. 우선 중간 접시에 양배추샐러드 잔뜩 담고 토마토도 한 3개정도 담구요. 여기 심심할까봐 버섯 볶음을 조금 더 담았네요. 그 대신 드레싱은 진짜 쬐끔 뿌렸어요. 딱봐도 단내가 나는 게 열량이 있는 드레싱이드라구요. 큰 접시에 잡곡밥으로 작게 한주걱 담고 양배추도 조금 더 담고요. 콩나물 무침과 버섯 볶음은 넉넉히 담고 나머지는 다 조금씩 담았습니다. 여긴 김치도 맛있어서 김치도 2쪽은 더했네요. 그리고 국물은 먹으면 안 되니 좀 눈치가 보였지만 오이냉국을 국자에 듬뿍 담아서 국물은 따라 내고 건더기 위주로 가지고 왔어요. 샐러드에는 내가 갖고 다니는 견과류를 조금 뿌렸어요. 드레싱이 별로 없으니까 저런 거라도 뿌려야지 맛있게 먹거든요. 사진 찍고 몹시 배가 고팠지만 샐러드부터 꼭꼭 씹어서 먹었어요. 샐러드가 드레싱이 별로 없어서 좀 심심하면 버섯 볶음에 있는 양파랑 버섯을 같이 먹었어요. 저도 샐러드 만들 때 버섯과야채 살짝 간해서 볶아 식혀서 넣었거든요. 뭐 비슷하지 않겠어요?😁 하여튼 그렇게 샐러드를 먼저 맛있게 먹고 이제 반찬과 밥을 먹었죠. 반찬도 다 맛있어요. 단지 미니 고르켓이나 동그랑땡, 비엔나 양념 볶음 같은 거 너무 시판 냄새가 나서 이런 것들은 퀄리티가 그렇게 높진 않지만 가격이나 여러 가지를 감안할 때는 괜찮다는 정도입니다. 뭐 약간 싸구려맛도 나지만 사실 중고등학교때 도시락 생각도 나고 대학 때 쏘야 먹은 생각도 나서 친숙한 맛이라 저는 좋더라구요. 그 대신 지금은 다이어트 하니까 많이 먹으면 안되서 하나씩 먹었어요. 아는 맛이라 안 먹으면 좋을텐데 아는맛인데 전혀 안 먹는 게 쉽지 않잖아요😅😂 그냥 하나 정도만 맛본다 생각하고 먹는데 기분 좋더라고요. 그리고 신기하게 이 집은 배추김치가 맛있답니다. 적당히 익어서 음식 먹다가 좀 느끼하면 그걸로 개운함을 잡을수 있어요. 짜다고 2개 갖고 왔는데 좀 아쉬웠지만 알뜰이 잘 먹었답니다. 항상 밥도 작게 푸고 거기에 맞춰서 반찬을 갖고 오니까 양이 아쉽거든요. 샐러드만 좀 풍성하게 갖고 와요. 근데 먹고 나면 굉장히 배가 부르답니다. 이걸로 배부르다니 약간 속상한 느낌도 있어요. 부페라 얼마든지 갖다 먹을 수 있고 사실 모닝빵과 식빵도 있거든요. 그리고 콜라종류도 얼마든지 갖다 먹을 수 있지만 물만 마셔요.😅😆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