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탕첨부된 인스턴트 차'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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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기챌 13기 1일차 인증
수국이
다이어트 일기 10.21 커피,차,핫도그,탕수육3
핫도그 2개 얻어와서 오랫만에 먹네요.
야고
혈당일기 13기 1일차
혈당일기 13기 1일차 10월 21일 월요일 측정시간 : 5시 40분(저녁식전 12시 점심식사후 20분 정도 걷기 운동을 했다. 2시 30분 아메리카노 한잔을 마셨다 혈당이 크게 높지는 않아 다행이다
생강꽃
‘7주 만에 10kg 감량’ 정형돈, 순식간에 달라진 모습… 전후 차이 보니?
‘7주 만에 10kg 감량’ 정형돈, 순식간에 달라진 모습… 전후 차이 보니? 이아라 기자 님의 스토리 개그맨 정형돈(46)이 7주 만에 10kg을 감량해 화제다. 오늘(21일) 쥬비스는 정형돈의 다이어트 전‧후 사진을 공개했다. 체중 감량에 성공한 정형돈은 “관리를 시작한 지는 7주가 됐지만, 이 사이 2주 동안은 아내와 아이들을 보기 위해 하와이를 다녀와서 실제로 관리를 한 건 5주 정도 되는 것 같다”며 “생활 습관이 많이 달라졌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이전에는 보통 새벽 1시 반에서 2시 사이에 잠을 잤는데, 지금은 11시를 넘기지 않는 것 같다”며 “지금은 낮잠을 자지 않아도 컨디션이 좋고 훨씬 활동적이 됐다”고 말했다. 또 “제일 좋은 점은 혈압약을 한 알 줄였다. 주치의와 상의해서 이제는 혈압약을 반으로 줄여볼 계획”이라며 다이어트 후 건강해진 근황을 전했다. 정형돈은 10kg 감량 후 몸이 가벼워져 움직임이 많아졌다고 밝히며 “이전에는 잘 걷지 않았는데 요즘은 몸이 가벼워지니까 활동량이 더 많아지는 것 같다. 특히 요즘에는 동네 걷는 재미에 푹 빠져 있다”고 말했다. 또 “항상 고무줄 바지만 입었는데 지금은 그동안 입지 못했던 청바지도 입는다. 얼마만 인지 모르겠다”며 “목표한 체중까지 감량한 후에는 내 손으로 내 등을 긁어 보는 게 버킷 리스트다. 남들에게는 이상하게 들릴 수 있지만 나한테는 그게 로망이다”라고 말했다. 정형돈이 다이어트 중 지켰던 충분한 수면과 걷기의 효과에 대해 자세히 알아본다. ◇걷기, 체질량 지수 감소에 도움 걷기 운동은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 걷기 운동을 하면 근육에 당분과 혈액에 있는 포도당이 에너지로 소비된다. 당분을 모두 사용하면 지방을 에너지로 태워 써서 지방이 감소하는 효과를 볼 수 있다. 실제로 국립공원관리공단에서 12주간 걷기 프로그램을 운영한 결과, 평균 주 2~3회 이상 약 12km 걸었을 때 체질량지수가 평균적으로 0.24kg/㎡ 감소했다. 걸으면 뇌에 산소가 원활하게 공급되면서 혈류가 개선돼 뇌 기능이 활발해지기도 한다. 특히 걸을 때는 빨리 걷는 게 도움이 된다. 호주 시드니대 연구팀에 따르면, 보통 속도로 걷는 사람은 느리게 걷는 사람에 비해 사망률이 20% 낮았고, 빠르게 걷는 사람은 느리게 걷는 사람보다 사망률이 24% 낮았다. ◇수면 부족하면 지방 축적 쉬워져 잠을 충분히 자지 않으면 우리 몸은 살찌기 쉬운 체질로 바뀐다. 자는 동안에는 자율신경 중 몸을 흥분시키는 역할을 하는 교감신경 활성도가 떨어진다. 하지만 수면이 부족한 사람은 이 과정이 제대로 일어나지 않아, 신경전달물질인 카테콜아민이 증가해 혈당이 올라간다. 혈당이 급격히 상승하면 우리 몸은 이를 떨어뜨리려 인슐린 호르몬을 과도하게 분비한다. 문제는 과분비된 인슐린이 지방 분해와 연소를 막고 지방 축적을 촉진한다는 것이다. 잠이 부족하면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르티솔 수치가 높아지는 것도 지방 축적을 부추긴다. 하루 적정 수면량은 6~8시간이다. 특히 성장호르몬이 많이 분비되는 자정부터 새벽 2시 사이 전에는 자는 것이 좋다. 숙면 후에는 아침에 가벼운 스트레칭만 해도 산소가 뇌와 말초조직에 골고루 전달되고, 근육과 내장 기관의 움직임이 활성화돼 대사가 활발해져 열량 소모에 영향을 준다. ============== 걷기와 숙면만으로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네요 ~ 보기만 해도 내장지방이 확~ 빠져 보이는데요 동네한바퀴 더 돌아야하는건가요?
뽀봉
산책하고 와서 페퍼민트 차
산책하기 좋은 날씨네요 이런날이 얼마 안남은게 아쉬워요 페퍼민트 차 한잔합니다
마음그릇
캐홈트4일차
대야1

커피 프랜차이즈별 사용하는 우유
우유 중에서 서울우유가 가장 잘 쳐주는 우유임. 그래서인지 가격이 좀 나감. 그러나 우유의 질을 따지면 상하목장 우유가 가장 품질이 좋음 말 못할 곳은 남양 말고 있나
야고
요새 배에 가스가 자주 차요ㅠㅠ
자꾸 속이 더부룩하고 배에 가스가 차서 찾아보니 고포드맵 식단을 하는 것 같더라고요 참, 신경쓸수록 수렁으로 빠지는 느낌이네요 잡곡류 유제품 양배추 양파 브로콜리 커피 차류 대체당 등등... 좀 양을 줄여보려고요. 아예 신경쓰지 말고 대충 살까... 양배추는 위에는 좋고 장에는 안 좋은데 위장이 둘다 나쁜 나는 양배추를 먹어야 하나 말아야 하나🤔 문득 궁금해지네요
더달달
하이볼 콤부차
펜트리에 보니 마지막 하나 남은 하이볼 콤부차가 있어서텀블러에 담았어여 다시는 안 사먹고 싶은 맛이네요
로블ㅎ
차한잔
한주의 시작이네요 미지근한물 마신 후 따뜻한 차한잔 해요 모두 화이팅입니다
예지영준맘
아침바람이 차갑네요.
올란도
혈기챌12기 7일차
1.10월 20일 일. 오전8시20분 2.공복혈랑 119 3.다행히 오늘120아래로 나옴.넘 천천히 떨어진것 같으나 떨어지고 있음에 희망을, , 운동으로 더 낮춰보자
제리DJ
영차영차~
영차영차 만보산 올랐어요 힘들게 올라서 소소하게 챙기고 내려왔네요ㅎ
제벌
내7천보챌 10월 20일차
오늘 많이 걸었네요.
에네스
내홈챌 10월 18일차
에네스
차돌 라볶이
치즈 넣어서 차돌 라볶이 완성 했네요 위에 파슬리도 같이 뿌려 줬어요 양념이 많이 달긴 하네요
로블ㅎ
집에서 만든 둥굴레 차
집에서 만든 둥굴레차~ 완전 오리지널이죠 몇개만 넣고 끓여도 색이 아주 진해요 맛도 얼마나 구수 한지~~ 보리차대신 좀 마셔야 겟네요
뽀봉
일교차 클 때 ‘이 식품’ 먹어두면, 올겨울 감기 걱정 덜어
일교차 클 때 면역력에 좋은 식품이래요~ 고구마와 단호박 모두 껍질째 먹는게 좋다고 하네요~ 고구마는 익히면 껍질이 질겨지니 익히지 않은 상태로 슬라이드해서 샐러드와 먹으면 좋다고 하니 한번 시도해봐야겠어요~ 비가 오고 나서 확실히 공기가 많이 차가워졌네요 감기 조심하시고 몸에 좋은 음식 많이 챙겨서 드세요~ 일교차가 큰 날씨가 이어지고 있다. 아침저녁으로 쐰 찬바람에 자칫 감기를 앓기 쉽다. 면역력을 강화하는 식품을 꾸준히 먹으면 감기 걱정을 덜 수 있다. 고구마를 껍질째로 먹으면 면역력 향상에 도움이 된다. 고구마 껍질 속 안토시아닌 성분이 몸속 활성 산소를 제거해 면역력을 강화하는 덕분이다. 고구마 껍질엔 베타카로틴도 많다. 베타카로틴이 체내에 흡수되면 면역력 향상에 이로운 비타민A로 바뀐다. 항산화 효과가 있어 면역력 향상에 좋은 비타민C 역시 풍부하다. 고구마 껍질은 익힐수록 질겨지는 게 그나마 단점이다. 익히지 않은 상태에서 얇게 썰어 샐러드에 곁들여 먹는 게 좋다. 단호박도 감기 예방과 컨디션 개선에 이롭다. 단호박에 풍부한 비타민E는 스트레스 해소와 불면증 해소에 도움된다.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해 일교차가 큰 날씨에도 체온을 잘 유지할 수 있게 돕는다. 면역력을 강화하는 비타민A·B·C와 칼륨도 풍부하다. 단호박 역시 껍질째로 먹는 게 좋다. 단호박 껍질에는 강력한 항산화 물질인 페놀산이 있어 추운 날씨에 특히 조심해야 하는 심혈관 질환을 예방한다. 페놀산은 껍질에만 있고 알맹이에는 없다. 단호박을 껍질째로 쪄서 부드럽게 만들어 먹거나, 껍질을 3~4일 말린 후 차를 끓여 마시면 된다. 한국인이 자주 먹는 마늘도 면역력 강화 효과가 있다. 실제로 2016년 호주에서 진행한 연구에 따르면 마늘에는 장내 유익균의 성장을 돕는 프리바이오틱스 물질이 풍부하다. 몸을 지키는 면역세포의 70%가 장에 분포할 정도로 장 건강은 면역력에 긴밀히 연관된다. 마늘을 먹어 장내 유익균 성장을 도우면 자연스레 면역력이 강해진다. 미국 플로리다대 식품영양학과 연구팀의 인체 적용 시험 결과, 마늘을 분말로 하루 2.56g 섭취했을 때 면역 세포가 활성화되는 게 관찰되기도 했다. 감기, 독감 증상 발현 빈도와 발현 시 지속되는 일수도 줄어들었다. <출처 헬스조선>
우리화이팅
보리차
오전에 볼일보러 잠시 외출하고 왔는데 쌀쌀한 아침이네요 따뜻하게 보리차 끓여 마셔요~
애플짱
2일차
해보1

2일차
해보1

혈기챌12기 6일차
1.10월19일 토.7시56분오전 2.공복혈당 129 3.여전히 안떨어지네, 측정방법이 잘못인가? 손씻고 잘 말린후에 해야되나? 계속 비슷하게 나오니 원인 찾기가 어렵네, ,
제리DJ
팀워크 8일차 성공💕
팀워크 8일차 성공했어요 ㅎㅎ 2일만 남았네요 ㅎㅎ 이틀만 더 열심히해서 최종보상 가져갑시다 다들 오늘 6천보라도 꼭 채우시고 가세여!
구룸구룸
내홈챌 10월17일차
에네스
내7천보챌 10월 19일차
에네스
2일차
고구마4

다이어트 일기 10.19 16차 트레일 런 도시락
운동끝내고 먹는건 다 맛있음
야고
당화혈색소 낮추는 확실한 식품… ‘이것’ 덜한 것 먹어야
당화혈색소 낮추는 확실한 식품… ‘이것’ 덜한 것 먹어야 김서희 기자 님의 스토리 • 초가공식품을 많이 섭취하는 것이 당뇨병 환자의 혈당 수치를 상승시킨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텍사스대 오스틴 캠퍼스 메리 슈타인하르트 교수팀은 당뇨병 환자 273명을 대상으로 식단의 질 및 식품 가공 정도가 혈당 조절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연구를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주중과 주말 한 차례씩 24시간 동안 섭취한 음식·음료 등 섭취 식단 상세 정보를 연구팀에 제공했다. 그 후, 연구팀은 참가자들의 혈액 샘플을 채취해 당화혈색소를 비교·분석했다. 분석 결과, 체중 대비 초가공식품 섭취 비율이 많을수록 혈당 조절이 잘 되지 않았고, 자연식품 같은 최소 가공식품이나 가공되지 않은 식품의 비율이 높을수록 혈당이 잘 조절됐다. 인슐린 치료를 받지 않는 참가자의 경우 전체 식단 중 초가공식품 비율이 10% 증가할 때마다 당화혈색소 수치가 평균 0.28%p 높아졌다. 반대로 최소 가공식품 또는 가공되지 않은 식품의 비율이 10%씩 높아질 때마다 당화혈색소 수치는 평균 0.3%p씩 낮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당뇨병 환자에게 이상적인 당화혈색소 수치는 7 미만으로, 초가공식품을 전체 식품 섭취량의 평균 18% 이하로 섭취하는 사람들이 이 수치를 달성할 가능성이 높다고 연구팀은 설명했다. 연구팀은 “식단의 질보다는 식품 가공 정도가 혈당 조절과 관련이 있었다”며 “앞으로 초가공식품이 혈당 조절에 어떻게 영향을 미치는 지에 대한 연구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한편, 초가공식품은 햄버거, 과자, 간편식(인스턴트 식품) 등을 의미한다. 당분과 지방, 나트륨이 대거 들어가 열량이 높고 단백질과 식이섬유는 적은 것이 특징이다. 초가공식품은 뇌 질환뿐 아니라 여러 심혈관·대사 질환도 유발한다. 초가공식품을 섭취해 체중이 증가하면 비만으로 이어지고, 곧 당뇨와 고혈압 등으로 진행될 수 있다. ============= 와~~~ 매일 먹는 것은 아니지만, 오늘 햄버거 먹었는데, 왜이리 찔리는가요 가공식품도 아니고, 햄버거 초가공식품이었나요?
뽀봉
홈트레이닝 8기 3일차
쪼물딱

다이어트 일기 10.19 16차 트레일 런 11k 완
도시락 먹어야징
야고
다이어트 일기 10.19 16차 트레킹+런 삼각이 숨겨놓기
이따봐 자 출발
야고
다이어트 일기 10.19 16차 트레킹+런 주차후 산으로
아이구 죽겠네 비온 다음날 이라 뱀 조심해야함
야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