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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에 콕콕 박힌 건포도, 왜 빼고 드세요?
빵에 콕콕 박힌 건포도, 왜 빼고 드세요? 이해림 기자 님의 스토리 빵에 콕콕 박힌 건포도, 왜 빼고 드세요? 빵에 들어있는 건포도를 싫어하는 사람이 많다. 특유의 진득한 단맛이 싫다는 이유에서다. 그러나 건포도에는 다양한 이점이 있다. 골라내고 먹기 아쉬울 정도다. 포도알을 통째로 말려 만든 건포도를 먹으면 포도 껍질을 자연스레 섭취할 수 있다. 포도 껍질 속에는 레스베라트롤이라는 유익한 성분이 들었다. 미국 로체스터대 메디컬센터 연구에 따르면 라스베라트롤 성분은 암세포 에너지 생산 센터인 미토콘드리아 활동을 방해한다. 레스베라트롤이 암이 생성되는 개시, 촉진, 진행 등 세 단계에서 모두 억제 효과를 보였다는 미국 일리노이대 의대 연구 결과가 있다. 여러 항산화 성분이 풍부해 혈액 속 콜레스테롤과 지방이 산화하는 것을 방지해 혈액이 원활히 흐르는 데에도 도움을 준다. 미국 농무부(USDA)가 시행한 ORAC(항산화 지수) 테스트에서 씨 없는 건포도는 100g당 ORAC 2830을 기록했다. 그냥 포도(적포도)는 739였다. ORAC는 과일과 채소를 섭취했을 때의 유해 산소 흡수 능력과 항산화 능력을 수치화한 것이다. 대표적인 항산화 물질 중 하나인 페놀산의 경우, 신선한 포도나 백포도주보다 건포도로 섭취했을 때 흡수가 더 잘 된다고 알려졌다. 건포도는 단맛이 당길 때 간식으로 먹기에 좋다. 미국 학교 급식에서 건포도를 점심 전 간식으로 주는 집단을 감자 칩 또는 쿠키를 주는 집단과 비교한 결과, 건포도를 먹은 집단은 감자 칩이나 쿠키를 먹은 집단보다 총 열량을 덜 섭취하는 경향이 있었다. 이 밖에도 건포도는 나쁜 콜레스테롤인 LDL 콜레스테롤을 낮추는 물질이 들었으며, 혈압을 내리는 데에도 도움된다. 식이섬유가 많아 변비 완화에도 이롭다. 건포도의 짙은 색과 진득한 단맛은 인공 첨가물 때문이 아니다. 말리는 과정에서 당이 응축된 덕분이다. 다만, 지나치게 먹으면 혈당을 올릴 수 있는 건 사실이다. 간식으로 먹을 땐 30알(15g)을 먹는 것이 적당하다. ========== 건포도 그냥 먹는 것보다 요거트에도 넣어서 먹어도 좋고 콕콕 박힌 곡물빵에도 훨씬 맛이 좋던데요
뽀봉
입 심심해 디저트 당길 때… 입에 ‘이것’ 넣어보세요
입 심심해 디저트 당길 때… 입에 ‘이것’ 넣어보세요 이해림 기자 님의 스토리 입 심심해 디저트 당길 때… 입에 ‘이것’ 넣어보세요 다이어트할 때는 디저트가 유난히 당긴다. 단맛에 대한 갈망을 억누르기가 너무 어렵다면, 다음과 같은 방식으로 해소해보자. 건강에 나쁜 케이크나 젤리 대신 과일을 조금 먹는다. 단맛을 느끼고 싶은 욕구를 충족하면서도 섬유질·비타민 등 영양소를 골고루 채울 수 있다. 다만, 과일 속 당분도 설탕처럼 혈당 수치를 올리므로 지나치게 먹으면 안 된다. 한국인영양섭취기준에 따르면 과일의 1회 섭취 기준은 50kcal이다. ▲사과 3쪽(100g) ▲배 2쪽(100g) ▲바나나 반 개(100g) ▲오렌지 반 개(100g) ▲포도 4분의 1송이(100g) ▲귤 4분의 3개(100g)에 해당하는 양이다. 이 양 이내로만 먹어야 한다. 혈당 수치가 오르는 게 싫다면, 양파·양배추 같이 익히면 단맛이 나는 채소를 먹는 것도 도움된다. 단순히 입이 심심해서 단 음식이 당길 때도 있다. 이럴 땐 무설탕 껌을 씹는 게 좋다. 껌을 씹으면 배고픔이 줄고 포만감이 들어 단 음식에 대한 갈망이 줄어든다. 미국 페닝턴 생물의학센터(PBRC) 연구팀 실험 결과에서 이를 확인할 수 있다. 연구팀이 18~54세 남녀 115명에게 같은 점심을 제공하고 절반에게만 무설탕 껌을 줬더니, 3시간 후 간식을 제공했을 때 무설탕 껌을 씹은 집단은 그렇지 않은 집단보다 달콤한 간식을 찾는 욕구가 적었다. 간식을 통한 열량 섭취도 40%나 적었다. 정 디저트를 먹어야겠다면 아몬드 같은 견과류를 곁들인다. 디저트만으로 허기를 채울 때보다는 단 음식을 덜 먹게 된다. 견과류는 섬유질이 풍부하므로 디저트만 단독으로 먹었을 때보다 혈당 수치도 느리게 오른다. 인도 포티스 C-독 병원 내분비내과 연구팀이 비만 성인 60명을 3개월간 추적 관찰한 결과, 아몬드 20g을 섭취하고 식사하는 사람들은 그렇지 않은 사람들보다 식후 혈당이 10.07% 낮게 나타났다. 디저트는 한 번에 다 먹지 말고, 잘게 나눠 입이 심심할 때마다 한 조각씩 먹도록 한다. 입 심심해 디저트 당길 때… 입에 ‘이것’ 넣어보세요 =========== 달달한디저트하고 과자 제일 맛이좋은데 과일로 드셔보세요 두유1팩이나, 견과류 먹어도 도움이 되죠
뽀봉
프로폴리스 효능과 부작용 알고계세요?
많은 분들이 건강을 위해서 프로폴리스를 복용하시더라구요. 저도 스프레이 형과 알약으로 된 프로폴리스를 복용해 본적이 있어요. 프로폴리스 효능을 아시나요?? 면연력에 좋다는거 외에는 저는 아는것이 없는데요. 지금 이글로 프로폴리스 효능에 대해 알아보려고 합니다. 프로폴리스 효능 ✅ 향균효과 우리 호흡기는 외부의 바이러스나 세균이 들어오는 1차 통로가 됩니다. 물론 입속의 침이 살균작용을 하지만 한계는 있기 마련입니다. 이때 프로폴리스 스프레이를 뿌려주면 양치나 가글을 한 것처럼 구강 ‘항균효과’를 높여주게 됩니다. 양치질을 싫어하는 아이들의 경우 감기 같은 호흡기 질환을 예방할 수 있겠지요. 이처럼 정기적으로 섭취하면 면역력 강화에도 효과가 있습니다. 따라서 감기 같은 잔병이 많은 어린이나 노약자에게 큰 도움이 될 것 입니다. ✅ 아토피 증상 완화 환경오염이 심해지면서 아토피가 심한 아이들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한 대학연구팀의 발표에 따르면 ‘프로폴리스의 카페인산 에틸에스테르 성분이 아토피 증상을 완화’할 수 있는 것으로 발표하였습니다. (2014년 국제학술지 피부과학 연구회보 참고) 이처럼 세균이나 염증을 없애는 항산화 효과가 아토피 증상의 발현을 억제할 수 있는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 항산화 효과 한 기사에 따르면, 암의 발생원인의 하나는 체내에 누적된 활성산소의 영향이나 면역력 저하로 인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활성산소는 우리 신체가 대사를 하면 필수적으로 생길수밖에 없는 물질인데요. 항산화 효과가 있는 물질은 이런 체내 활성 산소를 제거하는 효과를 가집니다. ✅ 손상된 장기의 보호 프로폴리스에 풍부한 루틴 성분은 심장에 관련된 질환이나 당뇨에도 효과가 있습니다. 특히 추출물에 함유된 물질은 간의 보호 효과가 뛰어나 GPT 수준을 낮춰 손상된 장기를 보호해줍니다. 프로폴리스 부작용( 천연성분이지만 드물에 체질에 따라 부작용이 있어요) ✅ 꽃가루 알레르기가 있는 경우 꽃가루(화분) 성분이 함유되어 있기 때문에 혹시 알레르기가 있는 경우 소량을 조금 섭취해보거나 심할 경우 의사와 상의할 필요가 있습니다. ✅미열이나 가려움증 복용을 하고 3일에서 7일 정도 지난 경우 몸이 가렵거나 종기가 나는 등의 부작용이 있을 수 있습니다. 또한 사람에 따라 복통이나 설사가 있는 경우도 있으므로 참고해주세요. 부작용이 치명적이거나 크게 해로울 정도는 아니지만, 위와 같은 부작용이 의심된다면 복용을 중단하는 것이 좋습니다. 출처 건강한 하루
주안맘0413
맛점들 하세요
전 김치찌개 먹었어요 든든하게 챙겨 드세요
영진왕빠
몸무게 체크해보세요
당장 살 빼야하는 체중 확인하세요 건강하게 가즈아
라미에뜨
맛점들 하세요
전 장터국밥 한그릇 먹었어요 든든하게 식사 하세요
영진왕빠
귀여운 강아지 보고 가세요
귀여운 강아지 보고 가세요. ㅋㅋㅋㅋㅋㅋ자기 고기랑 불고기랑 바꾸자 하는 눈빛이 너무 귀여워요. 요즘에는 이런 힐링 되는 사진이 참 좋네요.
구룸구룸
맛점들 하세요
전 구수한 청국장 먹었어요 점심 꼭 챙기세요
영진왕빠
감기 걱정되면, 음식에 ‘이것’ 으깨 넣으세요… 효과 직방
감기 걱정되면, 음식에 ‘이것’ 으깨 넣으세요… 효과 직방 신소영 기자 ssy@chosun.com 갈수록 추워지는 요즘, 감기가 걱정된다면 음식에 마늘을 곁들여보자. 마늘에 풍부하게 포함된 '알리신' 성분은 감기 예방에 효과적이다. 알리신의 체내 흡수 효과를 더 높일 수 있는 조리 방법도 있다. ◇알리신, 면역력 높이는 데 도움알리신은 마늘의 특유의 매운맛과 향을 내는 성분이다. 강력한 살균 및 항균 효과가 있어, 감기나 염증 증상을 완화하는 데 도움을 준다. 실제로 1994년 한 화학자는 알리신이 세균 내로 들어가 단백질을 분해하고 세균의 기능을 억제한다고 밝힌 바 있다. 마늘에는 신진대사 촉진 기능과 혈액순환 증진 효과도 있어 면역력을 강화한다. 영국에서 성인 146명을 대상으로 연구한 결과, 12주간 마늘 추출물을 먹은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감기 걸릴 확률이 64%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 자르거나 으깨면 알리신 더 풍부해져마늘의 건강 효과를 제대로 누리려면 마늘을 자르거나 으깨서 섭취하는 것이 좋다. 마늘에 들어 있는 '알린'은 마늘을 자르거나 으깨는 과정에서 알리나아제라는 효소에 의해 알리신으로 변환된다. 반면, 마늘에 열을 가하면 알리신과 수용성 비타민 B, C가 감소한다. 감기 예방이 아닌 노화 방지를 원한다면 익혀 먹어도 좋다. 마늘에 열을 가하면 노화를 방지하는 항산화 물질의 활성도와 폴리페놀, 플라보노이드 등의 함량은 오히려 증가한다. 단맛도 늘어나 생마늘보다 더 많이 먹을 수도 있다. ◇ 굽기보다는 삶는 게 더 효과적마늘을 익혀 먹고자 할 때는 굽기보다는 삶는 것이 더 효과적이다. 마늘에 포함된 항암 성분인 'S-알리시스테인'은 삶을 때 많이 생성된다. 국립농업과학원 농식품자원부 연구에 따르면, 마늘을 끓는 물에 60분간 삶으면 생마늘의 S-알리시스테인 함량이 4배 이상 증가했다. 또한, 마늘을 다지거나 까고 바로 조리하기보다는 몇 분간 두었다가 사용하면 항산화 성분이 증가한다. 💁♂️감기가 걱정된다면 마늘에 풍부한 알리신이 면역력을 높입니다. 마늘의 효과를 제대로 누리려면 마늘을 자르거나 으깨서 ㆍ 삶는 게 효과적이다는 것 기억하세요. 굽는 과정에서 당분이 나와 혈당을 높일 수도 있다고 합니다.
정수기지안맘
음식 자꾸 흘리면서 먹는 건 노화 탓… 입술 ‘이렇게’ 움직여 보세요
음식 자꾸 흘리면서 먹는 건 노화 탓… 입술 ‘이렇게’ 움직여 보세요 김서희 기자 님의 스토리 음식 자꾸 흘리면서 먹는 건 노화 탓… 입술 ‘이렇게’ 움직여 보세요 나이가 들면 면역력이 약해지는 만큼, 잘 챙겨 먹는 게 중요하다. 하지만 음식물을 제대로 씹기 어렵거나 침이 자꾸 밖으로 흐르는 등 ‘저작 능력’이 떨어지면 건강에 악영향을 줄 수 있다. 저작 불편이 생기는 이유와 대처법에 대해 알아본다. ◇노화로 근육 기능 약해져 음식을 씹을 때 불편한 이유는 노화와 관련이 있다. 나이가 들면 노화로 온몸의 근육이 조금씩 빠지고 신경도 약해지는데, 이때 저작과 관련된 구강 근육‧신경도 약해지기 때문이다. 치아 손실이 원인일 수도 있다. 건강한 성인의 치아 개수는 28~32개지만 국내 노인의 평균 치아 개수는 16.29개에 불과하다. 이외에도 치매·파킨슨병·뇌졸중 등 뇌 질환이 있어도 저작 불편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저작 담당 근육·신경이 있는 뇌 부분이 손상되면 해당 부위가 잘 움직이지 않기 때문이다. ◇끼니 거르다 면역기능 저하되기도 저작 불편이 있으면 음식을 씹기 어려울 뿐만 아니라 혀 조절이 잘 안 돼 음식을 입 밖으로 흘리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 음식을 먹기가 부담스럽고 끼니를 거르기도 한다. 이로 인해 채소·고기 등 영양 밀도가 높은 음식은 상대적으로 씹기 힘들어 영양 불량·수분 부족 상태에 빠지기 쉽다. 특히 노인이 영양 불균형을 겪으면 근감소증, 면역기능 저하, 상처 회복 지연 등을 유발해 사망률을 증가시킬 수 있다. ◇구강 체조로 근육 단련해야 단순 노화로 생긴 저작 불편 증상은 식생활 습관만 조절해도 호전된다. 식사는 적은 양을 천천히 먹는다고 생각하면 된다. 젓가락보다는 숟가락이나 포크가 좋다. 구강 근육이 약해진 상태에서 한 번에 많이 먹거나 젓가락을 사용하면 식사가 더 불편해지기 쉽다. 또 물을 마실 때는 찬물보다 미지근하거나 따뜻한 온도의 물을 선택한다. 찬물은 구강 근육을 긴장시키고, 식도 운동성을 저하시키기 때문이다. 구강 근육을 단련하는 운동도 도움이 된다. 이를 위해서 ‘식사 30분 전 숟가락 운동’을 실천하면 좋다. 먼저 손잡이가 긴 숟가락을 얼음물에 1분 정도 둔다. 그다음 차가워진 숟가락을 입 안에 넣어 볼 안쪽에 대고 바깥쪽으로 5회 밀어낸다. 반대쪽도 같은 방법으로 실시한다. 입을 벌리고 ‘아’ ‘에’ ‘이’ ‘오’ ‘우’ 발음을 수시로 연습하는 것도 방법이다. =============== 음식흘리는것 노화인가보네요 구강체조를 평소에 하면 좋죠
뽀봉
" 토끼 엄마, 아침 드세요?"
양배추 치커리 적채 채썰어 파프리카 사과 찐계란에 올리브오일 부어 담백하게 먹었네요. 딸아이 "토끼 엄마, 아침드세요?" 한 마디하고 지나갑니다. 🤣 건강한 내 밥상 보고 왜들 이럴까요?
정수기지안맘
음식 자꾸 흘리면서 먹는 건 노화 탓… 입술 ‘이렇게’ 움직여 보세요
음식 드시는거 좋아하시나요? 음식물을 제대로 씹기 어렵거나 침이 자꾸 밖으로 흐르는 등 ‘저작 능력’이 떨어지면 건강에 악영향을 줄 수 있다고 해요. 나이가 들수록 저작과 관련된 구강 근육‧신경도 약해지기 때문이죠 물을 마실 때는 찬물보다 미지근하거나 따뜻한 온도의 물을 드시고 식사는 적은 양을 천천히 드세요~ 최대한 씹어서 음식물을 넘기시고.. 구강 근육을 단련하는 운동도 꼭 한번씩 해보세요~ 음식 자꾸 흘리면서 먹는 건 노화 탓… 입술 ‘이렇게’ 움직여 보세요 나이가 들면 면역력이 약해지는 만큼, 잘 챙겨 먹는 게 중요하다. 하지만 음식물을 제대로 씹기 어렵거나 침이 자꾸 밖으로 흐르는 등 ‘저작 능력’이 떨어지면 건강에 악영향을 줄 수 있다. 저작 불편이 생기는 이유와 대처법에 대해 알아본다. ◇노화로 근육 기능 약해져 음식을 씹을 때 불편한 이유는 노화와 관련이 있다. 나이가 들면 노화로 온몸의 근육이 조금씩 빠지고 신경도 약해지는데, 이때 저작과 관련된 구강 근육‧신경도 약해지기 때문이다. 치아 손실이 원인일 수도 있다. 건강한 성인의 치아 개수는 28~32개지만 국내 노인의 평균 치아 개수는 16.29개에 불과하다. 이외에도 치매·파킨슨병·뇌졸중 등 뇌 질환이 있어도 저작 불편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저작 담당 근육·신경이 있는 뇌 부분이 손상되면 해당 부위가 잘 움직이지 않기 때문이다. ◇끼니 거르다 면역기능 저하되기도 저작 불편이 있으면 음식을 씹기 어려울 뿐만 아니라 혀 조절이 잘 안 돼 음식을 입 밖으로 흘리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 음식을 먹기가 부담스럽고 끼니를 거르기도 한다. 이로 인해 채소·고기 등 영양 밀도가 높은 음식은 상대적으로 씹기 힘들어 영양 불량·수분 부족 상태에 빠지기 쉽다. 특히 노인이 영양 불균형을 겪으면 근감소증, 면역기능 저하, 상처 회복 지연 등을 유발해 사망률을 증가시킬 수 있다. ◇구강 체조로 근육 단련해야 단순 노화로 생긴 저작 불편 증상은 식생활 습관만 조절해도 호전된다. 식사는 적은 양을 천천히 먹는다고 생각하면 된다. 젓가락보다는 숟가락이나 포크가 좋다. 구강 근육이 약해진 상태에서 한 번에 많이 먹거나 젓가락을 사용하면 식사가 더 불편해지기 쉽다. 또 물을 마실 때는 찬물보다 미지근하거나 따뜻한 온도의 물을 선택한다. 찬물은 구강 근육을 긴장시키고, 식도 운동성을 저하시키기 때문이다. 구강 근육을 단련하는 운동도 도움이 된다. 이를 위해서 ‘식사 30분 전 숟가락 운동’을 실천하면 좋다. 먼저 손잡이가 긴 숟가락을 얼음물에 1분 정도 둔다. 그다음 차가워진 숟가락을 입 안에 넣어 볼 안쪽에 대고 바깥쪽으로 5회 밀어낸다. 반대쪽도 같은 방법으로 실시한다. 입을 벌리고 ‘아’ ‘에’ ‘이’ ‘오’ ‘우’ 발음을 수시로 연습하는 것도 방법이다. <출처 헬스조선>
우리화이팅
“술 취한 사람들 타세요”... 주취자 위한 ‘술 깨는 버스’ 등장한다
이거 괜..괜찮은거죠? 주취 해소 센터' 건립이 무산되자 주취 해소 버스를 도입하는 쪽으로 방향을 바꿨다고 하는데.. 은근 걱정되요. 버스 한 대를 개조해 의료 장비를 싣고 움직이는 센터로 활용. 알코올 해독을 위한 장비를 갖추고 주취자에 대한 신속한 대처가 가능하다고 하네요 흠... 술에 취하시면 난폭해지거나 주사 있으신 분들도 많아서.. 난동 피우는 분들이 많지는 않을지 그게 더 걱정이네요 과음하지마시고 적당히 드시고 귀가 빨리 하셔요~ 연말 앞두고 과음 조심하세요~ㅎ 주취자들 술 깨도록 도와주는 '술 깨는 버스' 서울시가 술에 취한 시민을 버스에 태워 보호하고 술을 깰 수 있도록 도와주는 '주취 해소 버스' 도입을 검토하고 있다. 지난 6일 조선일보 보도에 따르면 서울시와 서울 경찰청은 올해 4월부터 서울시 내에 '주취 해소 센터' 건립을 추진해 왔다. 후보지를 검토한 끝에 지난 9월 종로구 무악동 새마을금고 건물에 주취 해소 센터를 건립하기로 했다. 그러나 새마을금고 건물이 아파트 단지 바로 옆이었던 탓에 주민들은 크게 반발했다. 건물 인근에는 주민 동의 없는 주취 해소 센터 설치를 반대한다는 현수막이 곳곳에 걸렸다. 이미 경찰 인력 보호 위해 '주취 해소 버스' 운영 중인 영국 이와 관련해 서울시 관계자는 "주민들이 주취 해소 센터를 혐오 시설로 보는 것이 안타깝다"고 했다. 주민들은 "주취자가 많은 강남이나 홍대가 아닌 주거지에 센터를 내려는 서울시가 문제"라고 비판했다. 결국 서울시는 지난 10월 센터 건립을 철회했다. 대신 주취 해소 버스를 도입하는 쪽으로 방향을 바꿨다. 버스 한 대를 개조해 의료 장비를 싣고 움직이는 센터로 활용하겠다는 취지다. 버스 구입 및 개조 비용으로 4억 원, 운영비로 연간 3억 원이 들것으로 내다봤다. 또 '주취 해소 센터' 간판을 붙였다 뗄 수 있도록 만들어 밤에는 주취 해소 센터로, 낮에는 다른 업무로 이용할 예정이다. 만약 '주취 해소 버스' 가 도입되면 주취자에 대한 신속한 대처가 가능해지고 응급실, 파출소 등에 몰리는 주취자로 인한 피해를 막을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보다 앞서 영국은 경찰관의 과도한 업무 부담과 주취자 보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주취 해소 버스'를 운영하고 있다. 알코올 해독을 위한 장비를 갖춘 해당 주취 해소 버스에는 최대 5명이 탈 수 있다. 이는 주취자에 대한 신속한 대처가 가능하다는 평가를 받는다. <출처 인사이트>
우리화이팅
유산균, 콜라겐 안챙긴분들 ~ 챙기세요^^
주말이라 맛난거 먹다가 또 깜빡했네요. 영양제 안챙긴분들 영양제 챙기세요^^ 락토핏도 달달하고 , 콜라겐도 달달해서 전 달달구리대용으로도 좋더라고요♡
뿜뿜
홀 마카다미아 한번 드셔보세요👍
지인이 호주 갔다 와서 선물로 준 홀 마카다미아 먹어보고 완전 반해서 캐시딜에서 홀 마카다미아 샀었는데 맛은 신선하고 너무 고소한데 선물 받았던 것은 간이 돼 더 맛있었는데 이건 소금간이 안 돼 소금 찍어 먹었어요. 그래도 까서 나온 마카다미아 와는 차원이 다른 맛이에요. 한번 경험해 보세요 너무너무 신선한 고소함이에요. 지금까지 먹어 본 견과류 중 최고의 맛이에요👍
러브복동
맛점들 하세요
전 짬뽕 먹었어요 다들 점심 챙기세요
영진왕빠
밥 허겁지겁 드세요? 그러다 당뇨병 생깁니다
밥 허겁지겁 드세요? 그러다 당뇨병 생깁니다 [밀당365] 밥 허겁지겁 드세요? 그러다 당뇨병 생깁니다© 제공: 헬스조선 혈당 조절을 위해서는 식습관 관리가 필수입니다. 섭취하는 식품의 종류나 양만큼, 식사 ‘속도’도 중요하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오늘의 당뇨레터 두 줄 요약 1. 식사 속도가 빠를수록 혈당 빠르게 치솟습니다. 2. 천천히, 여유롭게 식사 즐기세요. 식사 속도 빠를수록 당뇨병 위험 높아져 밥을 허겁지겁 빠르게 먹으면 당뇨병 위험이 높아진다는 여러 연구 결과가 있습니다. 미국심장협회저널에는 일본 미요시중앙병원 연구팀의 연구 결과가 실렸습니다. 평균 51.2세 성인 1083명을 대상으로 식사 속도와 당뇨병 발병의 연관성을 알아봤습니다. 먼저, 참가자들은 식습관, 신체활동 등에 대한 질문지가 담긴 설문지를 작성했습니다. 그 후, 연구팀은 참가자들을 식사 속도에 따라 느림, 보통, 빠름으로 나눈 뒤 5년 동안 추적 관찰했습니다. 그 결과, 천천히 먹는 그룹, 보통 속도로 먹는 그룹, 빨리 먹는 그룹의 당뇨병 발생률은 각각 2.3%, 6.5%, 11.6%로 나타났습니다. 일본 후쿠오카의대 연구팀이 당뇨병이 없는 성인 4835명을 대상으로 식사 속도를 분석한 결과, 식사 속도가 빠른 그룹은 느린 그룹보다 당뇨병 발병률이 2.1배로 높다는 연구 결과도 있습니다. 혈당 스파이크 유발해 식사 속도가 혈당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 걸까요? 음식을 빠르게 섭취하면 영양 흡수가 빠른 만큼 혈당도 빠르게 올라갑니다. ‘혈당 스파이크’ 현상입니다. 그러다가 혈당이 뚝 떨어지면 허기를 느끼는데, 이로 인해 비만 위험이 커집니다. 포만감을 유발하는 호르몬은 식사하고 약 20분이 지나서야 뇌에 신호를 전달하는데요. 포만감을 느끼지도 전에 식사를 끝내 버리면 밥을 다 먹은 후 다른 음식을 찾게 되기도 합니다. 빨리 먹는 식습관이 비만으로 이어지고, 비만이 당뇨병을 유발하는 겁니다. 이미 당뇨병이 있는 사람에게도 식사 속도는 중요합니다. 서울성모병원 내분비내과 양여리 교수는 “건강한 사람과 달리, 당뇨병 환자는 인슐린 분비 능력이 떨어진다”며 “빠른 식사 속도로 인한 잦은 혈당 스파이크는 당뇨 합병증 위험을 높인다”고 말했습니다. 밥을 빨리 먹어서 식후혈당이 높아지면 1일 평균 혈당도 높아지고, 이는 혈당 변동성이 커지면서 당화혈색소 수치를 올리는 작용을 합니다. 여유롭게 골고루 먹어야 당연한 얘기이겠지만, 밥을 꼭꼭 씹어서 20~30분 동안 천천히 드세요. 국립암센터 가정의학과 명승권 교수는 “음식을 오래 씹으면 식사 시간이 길어지고 포만감을 잘 느끼게 된다”며 “한 입에 30회 이상 꼭꼭 씹고 최대한 천천히 식사하려는 노력을 기울이라”고 말했습니다. 식사 초반부에 혈당을 천천히 올리는 식품 먼저 먹는 것도 방법입니다. 양여리 교수는 “한국인들은 식사할 때 밥을 먼저 먹는다”며 “그러면 탄수화물이 가장 먼저 소화기관에 들어가, 혈당이 빠르게 올라간다”고 말했습니다. 혈당을 위해서라도 단백질(지방)→식이섬유→탄수화물 순으로 먹으면 좋습니다. 물이나 국에 밥을 말아 먹는 습관도 버려야 합니다. 혈당 건강을 위한 식사 수칙 정리합니다! 1)탄수화물:단백질:지방을 4:3:3으로 구성하기 2)작은 밥그릇을 활용해 식사량 조절하기 3)음식은 최소 30회 씹어서 천천히 먹기 4)식후 한 시간 뒤에는 20~30분간 산책하기 ============== 점심을 직원들이 거의 10분내에 먹는것 같아요 그래서 전 밥양을 줄였네요 확실히 밥양을 줄이니까 속도 좀 편안거 같아요 회사에서 점심은 천천히 먹기 힘든거 같아요
뽀봉
팀워크 메모리워드 인증샷 올리고 500캐시 받으세요
오늘부터 캐시워크 업뎃하고 참여하세요. 메모리워드 영어퀴즈 풀고 학습현황 캡쳐해서 팀워크에 등록하면 100캐시씩 5번 받을수 있네요. 최종보상도 500 만 캐시 배당 해 주네요.
러브복동
안녕하세요
날이 많이 춥네요 감기조심하세요
행복한하루씨
오후 커피수혈 한잔 하세요~🧡
커피 수혈 해야죠?? 여직원들 모여서 오후에 커피 한잔 해요~ 어제, 오늘 너무 피곤하네요~ 엄청 춥다고 하는데 낮엔 그래도 덜 추운것 같아요 커피 한잔 하시고 오후시간도 힘내세요~
우리화이팅
무지개 보세요
무지개 보세요
미주장
맛점들 하세요
전 순두부찌게 먹었어요 모두들 점심 꼭 챙기세요
영진왕빠
우중충한 날씨에 우울하고 무기력할 때… ‘이곳’ 지긋이 눌러보세요
우중충한 날씨에 우울하고 무기력할 때… ‘이곳’ 지긋이 눌러보세요 신소영 기자 님의 스토리 우중충한 날씨에 우울하고 무기력할 때… ‘이곳’ 지긋이 눌러보세요 겨울에는 봄이나 여름에 비해 무기력하고 울적하다는 사람이 많다. 일조량이 줄어 행복호르몬이 줄어드는 게 원인이다. 감정은 호르몬의 영향을 많이 받는다. 행복 호르몬 분비가 저하된 채로 우울한 감정을 내버려 두면, 치료가 필요한 우울증으로 악화할 수 있다. 겨울철 행복호르몬으로 불리는 '세토로닌' 분비를 늘리는 방법을 알아본다. ◇트립토판 섭취하기의외로 체내 세로토닌의 약 90%는 소화기관 내에서 생성된다. 그만큼 먹는 음식이 세로토닌에 미치는 영향이 크다. 세로토닌의 분비를 돕는 '트립토판'을 많이 먹으면 도움이 된다. 트립토판은 우리 몸이 스스로 만들어내지 못하는 필수 아미노산으로, 음식으로 섭취해야 한다. 트립토판은 ▲붉은 고기 ▲치즈·요거트 등 유제품 ▲견과류 ▲바나나 ▲조개류 ▲현미 등에 많이 들었다. ◇낮에 30분 이상 햇볕 쬐며 걷기적어도 하루 30분 이상 햇볕을 쬐어야 체내 세로토닌 분비를 적절하게 유지할 수 있다. 집에만 있으면 우울해질 수밖에 없는 이유다. 가만히 햇볕을 쬐는 것보다는 낮에 가볍게 산책을 하는 게 좋다. 땅을 밟고 걷는 것도 세로토닌 분비를 촉진한다.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걸으면 효과는 두 배다. 사랑하는 사람과 손을 잡는 것도 세로토닌 분비를 늘린다. ◇깊은 호흡과 명상으로 마음 다스리기천천히 숨을 들이쉬거나 마시는 활동, 생각을 비우는 명상도 세로토닌 분비량을 늘리는 간단한 방법이다. 특히 4초간 숨을 들이마시고, 7초간 숨을 멈춘 뒤, 8초 동안 입으로 숨을 내뱉는 ‘478 호흡법’이 도움이 된다. 명상과 함께 잔잔한 음악을 함께 들으면 마음을 평안히 가라앉히는 데 더욱 효과적이다. 심호흡과 함께 천천히 온몸의 근육을 이완한다는 생각으로 명상한다. ◇관자놀이·미간 등 이마 마사지하기관자놀이나 미간을 가볍게 마사지하는 것도 좋다. 미국 세인트 루크병원 연구팀은 체내 세로토닌 분비가 늘면 식욕이 감소하는 원리를 이용해 실험을 진행했다. 비만 남녀 55명에게 이마나 다른 부위 마사지를 하거나 아무것도 하지 않도록 지시했다. 이마를 마사지 한 그룹은 다른 부위를 마사지했거나, 아무것도 하지 않은 그룹보다 식욕이 10% 감소했다. 연구팀은 이를 통해 이마 마사지가 세로토닌 분비를 늘리는 것으로 분석했다. =========== 밖에 날씨가 좀 추우니까 그럴때는 관자놀이, 미간 등 이마 마사지하기 좋을것 같아요 ~ 무기력할때 도움이 되나보네요
뽀봉
소아 당뇨, 이 신호에 집중하세요!
당뇨병, 흔히 성인에게서만 발생하는 질환이라고 생각하기 쉽지만, 소아와 청소년에게도 찾아올 수 있습니다. 특히 아이가 유난히 목이 마르거나 화장실을 자주 간다면 혈당을 한 번 살펴보는 것이 좋습니다. 당뇨병은 우리 몸에서 혈당 조절이 제대로 생기지 않아서 생기는 질환으로, 크게 1형과 2형으로 나뉩니다. 소아·청소년기 당뇨병 아이들에게 주로 나타나는 당뇨병은 1형 당뇨병으로, 이건 자가면역 질환이에요. 우리 몸의 면역세포가 췌장의 인슐린을 만드는 세포를 공격하면서 생기죠. 인슐린이 전혀 나오지 않기 때문에, 외부에서 인슐린 주사로 보충해주는 것이 유일한 치료법이에요. 그런데 요즘은 아이들도 2형 당뇨병을 겪는 경우가 점점 늘고 있어요. 2형 당뇨병은 원래 어른들에게 많이 생기는데, 비만이나 운동 부족 때문에 아이들에게도 나타나는 거죠. 이때는 인슐린이 나오긴 하지만, 몸에서 제대로 사용되지 않아 문제가 돼요. 그래서 꾸준한 운동과 건강한 식단이 정말 중요하답니다. 부모님이 꼭 알아야 할 소아 당뇨 초기 증상 아이의 갈증과 화장실 가는 횟수를 주의 깊게 살펴보세요! 1형 당뇨병이 있는 아이들은 심한 갈증, 과도한 음식 섭취, 잦은 배뇨, 그리고 체중 감소 같은 증상을 보일 수 있어요. 피곤해 하거나 학습에 어려움을 겪기도 하고, 불안해하거나 두통, 가슴 통증 같은 증상이 나타날 수도 있죠. 이런 신호들을 빨리 알아차려서 병원을 찾는 게 중요해요! 아이의 건강, 부모의 역할이 더 중요해지는 때 아이들은 아직 자가 관리 능력이 충분히 발달하지 않았기 때문에 부모님들이 더 신경을 써줘야 해요. 당뇨병 관리는 결국 혈당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게 핵심입니다. 이를 위해 인슐린 주사도 규칙적으로 맞고, 건강한 생활 습관을 만들도록 도와주는 게 중요해요. 규칙적인 식사와 운동도 필수고요. 당뇨를 잘 관리할 수 있는 건강한 습관을 만들어 주면, 아이의 평생 건강 관리에 큰 도움이 될 거예요. 식단과 운동, 혈당 관리를 위한 중요한 요소들 아이들이 성장하는 데 필요한 복합 탄수화물, 불포화 지방, 섬유소가 들어간 음식을 잘 챙겨 먹어야 해요. 반면, 간편식이나 밀가루 음식, 과당음료처럼 혈당을 빠르게 올리는 음식은 피하는 게 좋아요. 운동은 혈당 조절뿐만 아니라 스트레스 해소에도 큰 도움이 됩니다. 또, 비만이 되지 않도록 관리하는 것도 중요한데, 이는 인슐린 요구량을 줄이는 데 도움이 돼요. 당뇨병은 평생 관리가 필요한 질환이에요 아이에게 당뇨병이 있다고 해서 두려워할 필요는 없어요. 부모님이 아이가 스스로 질병을 관리할 수 있도록 격려해 주고, 당뇨를 긍정적으로 받아들이도록 도와주는 게 정말 중요하답니다. 또한 학교에서도 아이가 인슐린 주사를 맞을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해 주고, 응급 상황에서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도 함께 배워야 해요.
geniet
[내일 날씨] "패딩 입으세요"… '영하 6도' 전국 강추위
와.. 내일은 강추위라고 하네요. 추웠다가 따뜻했다가.. 눈왔다가.. 날씨가 오락가락 하네요~ 내일은 전국 대부분 지역의 아침 기온이 영하권라고 하니 옷 따뜻히 입으세요 눈이나 비가 온다고 하는데.. 길 조심하세요~ 오는 5일은 전국 대부분 지역의 아침 기온이 영하권에 머물러 춥겠다. 사진은 서울 종로구 세종대로에서 시민들이 두꺼운 외투를 입은 모습. /사진=뉴스1 오는 5일은 전국 대부분 지역의 아침 기온이 영하권에 머물러 추울 것으로 예보됐다. 4일 기상청에 따르면 오는 5일은 아침부터 전국 곳곳에 비나 눈이 내린다. 강원·충청·제주에는 오후부터 눈이 쌓일 수 있다. 기온은 영하 6도까지 떨어지며 쌀쌀하다. 예상 강수량은 경기 남부, 서해5도, 강원 영서 남부, 대전·세종·충남, 충북, 울릉도·독도 5㎜ 안팎, 제주도 5㎜ 미만이다. 예상 적설량은 강원 영서 남부 1∼3㎝, 충북 중·북부 1㎝ 안팎, 제주도 산지 1∼3㎝다.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6~5도, 낮 최고기온은 5~12도로 예보됐다. 주요 도시별 최저기온은 ▲서울 영하 1도 ▲인천 0도 ▲대전 영하 1도 ▲대구 1도 ▲광주 2도 ▲부산 3도 ▲제주 8도 등이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7도 ▲인천 8도 ▲대전 10도 ▲대구 10도 ▲광주 11도 ▲부산 12도 ▲제주 13도 등이다. <출처 머니즈>
우리화이팅
오늘 점심은 설렁탕~맛점하세요~~
어제는 상대적으로 안춥더니, 오늘은 또 왜이렇게 추운걸까요? 이런날은 국밥 한사발 해야죠. 뜨끈한 설렁탕으로 점심 했습니다. 맛점하세요~
주안맘0413
하루 마무리 웃으며 하세요~ㅎㅎ
하루 고생하셨어요~~ 마무리 순수한 울 초딩들 보시며 웃으며 즐겁게 마무리 하시고 꿀잠주무세요~ 어쩜 이렇게 순수하고 이쁠까요ㅎ 전 이친구들 사랑합니다~~♡♡
제벌
일몰 보세요
걷기운동 하다가 둘째 아들 저녁차려주려고 서둘러 들어왔더니 이렇게 멋찐 일몰이 반겨주네요 맛저 하세요^^
다시꿈꾸는세상
맛점들 하세요
전 감자탕으로 한끼 해결 했어요 다들 점심 챙기세요
영진왕빠
티멤버십 쿠폰받으세요!
티멤버십 VIP등급이신분들 스벅 쿠폰받으세요! 저 지금 쿠폰받았어요 ㅎㅎㅎ 사실 매달 혜택은 주지만 쓸게별로 없었는데 스벅 좋네요^^
머랭22
아침 피로 날리려면 10초만 ‘이 동작’해보세요
아침 피로 날리려면 10초만 ‘이 동작’해보세요 아침 피로 날리려면 10초만 ‘이 동작’해보세요© 제공: 헬스조선 쏟아지는 졸음은 물리치기가 어렵다. 특히 막 잠에서 깬 아침 시간이나 점심 식사 직후에 극심한 피로감을 느끼는 사람이 적지 않다. 충분한 휴식과 건강한 생활습관으로 피로를 날리는 게 우선이지만, 급하다면 간단한 스트레칭을 하는 게 도움이 될 수 있다. 좁은 공간에서도 할 수 있는 졸음 퇴치 동작들을 소개한다. ◇등·배 스트레칭 바르게 앉아 몸에 긴장감을 주면 잠 깨는 데 도움이 된다. 의자에 허리를 펴고 바른 자세로 앉아 두 손을 무릎 위에 올린다. 무릎을 당기면서 배를 집어 넣는다는 생각으로 10초간 몸을 긴장시키는 스트레칭을 한 후 이완한다. 그리고 숨을 내쉬며 무릎을 다시 아래로 내리고, 고개와 등을 최대한 구부리며 10초간 스트레칭 한다. ◇목 스트레칭 경직된 근육과 관절을 풀면 몸이 개운해진다. 뭉쳐있는 목을 스트레칭해주자. 앉은 자세에서 엄지손가락으로 턱을 받친 다음 고개를 위로 들어올려 10초간 유지했다가 천천히 고개를 내린다. 이후 손 깍지를 뒤통수에 대고 팔의 무게를 이용해 고개를 앞으로 숙이며 10초간 스트레칭 한다. 그 다음, 오른손으로 왼쪽 머리를 감싼 뒤 고개를 오른쪽으로 당기며 10초간 스트레칭 한다. 반대쪽도 동일하게 진행하면 된다. ◇손 운동 나른하거나 졸릴 때 손을 움직여 두뇌를 깨우는 것도 효과적이다. 양손을 각각 다른 방향으로 움직여 좌뇌와 우뇌를 자극하는 것이다. 오른손은 위아래로 움직이면서, 동시에 왼손은 오른쪽·왼쪽으로 움직이는 동작을 하고, 양손을 바꿔서 같은 동작을 하면 된다. 그래도 졸릴 땐 5~10분간 짧은 수면을 취하거나, 잠깐 산책을 하면서 햇볕을 쬐는 게 좋다. ============ 딱 3가지 운동이네요 오늘더 추운날 경직되어 있는 몸에 스트레칭은 필수 인거 같아요
뽀봉
건강하게 홈트도 챙기세요
여러분 오늘 건강하게 홈트도 챙기세요. 운동도 하고 포인트도 얻을 수 있습니다. 타바타 운동 오늘도 챙겨 가네요.
구룸구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