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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쓴 채소' 많이 드세요~ 혈당·체중 조절에 특효래요!
'쓴 채소' 많이 드세요~ 혈당·체중 조절에 특효래요! 최지우 기자 님의 스토리 '쓴 채소' 많이 드세요~ 혈당·체중 조절에 특효래요![밀당365] ‘입에 쓴 약이 몸에는 좋다’는 말이 있죠. 쓴맛이 나는 음식을 적절히 골라먹는 게 좋겠습니다. 최근, 쓴맛이 혈당 및 체중 관리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가 발표됐습니다. 오늘의 당뇨레터 두 줄 요약 1. 폴리페놀의 쓴맛이 혈당 개선하고 식욕 조절합니다. 2. 폴리페놀이 풍부한 식품을 식단에 추가해 섭취량 늘리세요! 폴리페놀이 혈당·식욕 조절 도와 커피, 채소, 과일 등에 함유돼 쓴맛을 내는 폴리페놀 성분은 포도당 항상성 및 식욕 조절에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폴리페놀은 쓴맛이 강한 식물성 식품에서 흔히 발견되는 화합물로 약 8000여종에 달합니다. 일본 시바우라 공과대·다카사키 보건복지대 공동 연구팀이 폴리페놀 섭취와 당뇨병 발병 위험 간의 상관관계를 분석했습니다. 그 결과, 폴리페놀을 섭취하면 혈당·체중 조절에 관여하는 GLP-1, 콜리시스토키닌(CCK) 호르몬 분비량이 늘어났습니다. 두 호르몬은 위장 운동에 영향을 미쳐 식욕 및 음식 섭취를 조절하며 뇌 중추신경계에 작용해 인슐린 분비를 촉진하고 혈당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효과를 냅니다. 특히 GLP-1 호르몬은 혈당 개선·체중 관리의 효과가 입증돼 GLP-1 호르몬과 비슷한 효과를 내는 ‘GLP-1 유사체’ 당뇨병·비만 약이 개발되기도 했는데요. ‘기적의 치료제’라 불리며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위고비’, ‘오젬픽’ 등이 해당됩니다. 연구팀은 폴리페놀이 이와 마찬가지로 GLP-1 호르몬 분비를 촉진한다는 점에 주목했습니다. 연구를 주도한 나오미 오사카베 박사는 “폴리페놀은 GLP-1 유사체 약물과 비슷한 효과를 내면서 부작용 없이 안전하다는 점에서 잠재력이 무궁무진하다”며 “추후 기존 GLP-1 치료제들을 대체할 수도 있을 것이라 본다”고 말했습니다. 몸 곳곳 ‘쓴맛 수용체’ 활성화돼 폴리페놀은 상부 소화관에서 잘 흡수되지 않는 등 체내 흡수율이 낮아 대부분 결장으로 이동해 대변으로 배출됩니다. 그럼에도 우리의 건강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건데요. 폴리페놀이 함유된 식품을 섭취하면 입안의 쓴맛 수용체가 쓴맛을 감지하고 위장관에 분포하는 쓴맛 수용체가 활성화됩니다. 위장관 속 쓴맛 수용체가 위장관 전체에 광범위하게 발현되면 GLP-1, CCK 호르몬이 분비되기 시작합니다. 이 과정을 거쳐 포만감이 오래 유지되고 인슐린이 적절하게 분비돼 혈당을 개선하는 원리입니다. 폴리페놀 풍부한 식품은? 그렇다면 폴리페놀을 어떤 식품을 통해 얼마나 섭취해야 할까요? ‘영양 생화학 저널’, ‘식욕’ 등에 게재된 연구 결과들을 종합해보면, 하루 500~1000mg를 섭취하면 폴리페놀의 긍정적인 효과를 충분히 누릴 수 있습니다. 식단에 폴리페놀이 풍부한 식품을 골고루 추가하세요. 중앙대 연구팀의 ‘자생식물과 생약자원 추출물의 폴리페놀, 플라보노이드 함량 및 항산화 활성 탐색’ 논문에 따르면, 1g당 ▲비수리(야관문) 228.9mg ▲비쑥 228.45mg ▲양파 187.67mg ▲보리 183.33mg ▲오이 171.94mg 의 폴리페놀이 들었습니다. 이외에 폴리페놀은 ▲커피 ▲차(茶) ▲베리류 ▲콩류 ▲통 곡물 등에도 많이 함유돼 있습니다. 폴리페놀이 풍부한 식품은 색상이 선명한 게 특징입니다. 폴리페놀은 식물이 외부 환경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생성되는 물질이라서, 식물의 바깥 부분인 껍질에 많이 분포해 있기도 합니다. 채소나 과일을 먹을 때는 가능한 한 껍질째 섭취해 폴리페놀 섭취량을 늘리세요. 밥을 지을 때는 녹차 물을 활용해 보세요. 한국식품영양과학회지에 발표된 연구에 의하면, 3g의 녹차분말이 들어간 녹차 물로 지은 밥(85.1mg/100g)이 일반 물로 지은 밥(2.1mg/100g)보다 총 폴리페놀 함량이 많았습니다. ========== 밥지을때 녹차, 비트 좋다고 하던데요 예전부터 엄마가 쓴것들이 몸에는 약이 된다고 하셨죠
뽀봉
맛점들 하세요
전 부대찌개 먹었어요 다들 점심 챙기세요
영진왕빠
“너무 기분 나쁘게 생각마세요”…이런 소리 자주 들으면 어떤 성격?
“너무 기분 나쁘게 생각마세요”…이런 소리 자주 들으면 어떤 성격?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매우 예민한 사람(Highly Sensitive Person)’은 미국의 심리학자 일레인 아론 박사가 도입한 개념이다. 그의 이론에 따르면 인구의 15~20%가 이 부류에 해당된다. 생물학적으로 보면 예민한 사람은 자신의 내면과 주변의 자극을 더 많이 받는다. 이들은 주의력, 감정, 행동 계획, 의사 결정, 강력한 내면의 경험과 관련된 뇌의 영역의 활동이 더 활발하다는 것이 여러 연구를 통해 밝혀졌다. 실제로 매우 예민한 사람은 창의적이고 공정하며 독특한 방식으로 팀을 이끄는 재주가 있어 좋은 평가를 받는다. 반면 감정 소모가 심하다. 보통 사람이라면 적당히 스트레스를 받을만한 상황이 이들에게는 과도한 생각에 빠지도록 만들기도 한다. 자신의 감정이 너무 강력해서 혼란스럽고 불행하다고 느낀다면, 이러한 특성을 어떻게 하면 강점으로 활용할 수 있는지 고민해보자. 그러려면 먼저 예민한 사람의 독특한 성격 특성에 대해 알아야 한다. 미국 심리학 전문 매체 ‘사이콜로지 투데이(Psychology Today)’ 자료를 토대로 매우 예민한 사람인지 알 수 있는 징후를 정리했다. 압박감을 느끼면 얼어버린다=마감 시간 내에 일을 하는 것이 불안하고, 회의에서 자신의 의견을 말하는 것이 끔찍하게 느껴질 수 있다. 할 일이 쌓이면 감당하기가 벅차다. 따라서 너무 많은 자극에 압도되지 않도록 시간을 관리할 방법을 찾는 것이 아주 중요하다. 공감을 잘한다=다른 사람의 감정이나 필요, 불안 등을 예민하게 감지한다. 이는 과학적으로 증명이 됐다. 예민한 사람은 타인의 감정을 이해하는 역할을 하는 ‘거울 뉴런(신경 세포)’의 활동이 더 활발한 것으로 밝혀졌다. 정서 지능과 공감 능력이 뛰어난 사람은 의사소통이나 갈등 해결, 다른 사람에게 영감을 주는 데 능하다. 반대로 다른 사람의 비위를 맞춰주려 하거나 다른 사람의 요구를 자신의 일보다 우선시하기도 한다. “기분 나쁘게 받아들이지 마라”는 말을 자주 듣는다=예민한 사람은 상황에 더 강하게 반응하는 경향이 있다. 다른 사람은 쉽게 털어버리는데 자신은 왜 주변 상황에 영향을 많이 받는지, 너무 민감하게 반응하는 건 아닌지 하는 생각이 들 수 있다. 생각이 많다=자기 인식을 잘하고 독창적이며 창의적인 생각을 한다. 반면 일상에서 일어나는 일에 대해 지나치게 생각하고 분석하는 경향이 있어 자의식과 자기비판으로 빠지기도 한다. 부정적 피드백을 싫어한다=비판에 더 강하게 반응한다. 그래서 지칠 때까지 과도하게 일을 하는 등 비판 받지 않기 위해 특별히 더 애쓴다. 신중하게 결정을 내린다=‘잘못된’ 선택을 하는 것이 두려워 결정을 내리는 것을 어려워한다. 자신의 결정이 다른 사람에게 어떻게 영향을 미치는지 혹은 다른 사람이 자신의 결정을 어떻게 생각할지를 의식하기 때문이다. 디테일을 중시한다=통찰력이 뛰어나다. 세부적인 부분을 파악하고 아주 작은 변화도 알아차린다. 꼼꼼한 성격은 많은 상황에서 긍정적으로 쓰인다. 타인의 호불호에 매우 민감해 친구나 아군을 바로 사로잡을 수 있다. 반면 이러한 성향은 신중하게 관리하지 않으면 완벽주의가 될 수 있다. 완벽한 것이 항상 좋은 것은 아니라는 것을 기억하라. 친절하다=정중하고 예의바르며 옳고 그름에 대해 명확하게 이해한다는 칭찬을 종종 받는다. 정직하고 약속을 잘 지킨다. 같은 성격이나 가치를 공유하지 않는 비협조적인 동료 때문에 쉽게 짜증이 난다. 다른 사람이 놓치는 부분을 알아챈다=주변 소음이나 소란 등 외부 자극에 매우 민감하게 반응하고 처리한다. 따라서 다른 사람들은 인식하지 못한 부분이 예민한 사람에게는 큰 문제가 될 수 있다. 문제 해결을 잘 한다=맡은 일에 헌신한다. 항상 환경에 주의를 기울여 갈등을 감지하고 문제를 완화하며 새로운 기회를 포착한다. =============== 매우 예민한 사람은 감정 소모가 심할 수 있지만 공감 능력이 뛰어나고, 문제 해결을 잘하는 등의 장점도 지니고 있다고 해요~~
뽀봉
“내일 우산 챙기고 옷 두껍게 입으세요”… 중부지방 흐리고 비소식
아직 눈도 안녹았는데 내일은 춥대요~ 중부지방은 흐리고 비소식도 있다고 합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2~10도, 낮 최고기온은 10~18도로 예상된다고 해요~ 미먼도 좋지 않다고 하니.. 외출할때 마스크 쓰시고 옷 따뜻하게 입으세요~ 월요일인 2일에 중부지방 곳곳이 흐린 날씨를 보이고 일부 지역에서는 비가 올 것으로 전망된다. 새벽부터 저녁 사이 수도권과 강원 영서, 충청, 전북 일부 지역에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다. 오후부터는 전남 북부와 경상 서부 내륙까지 비구름이 내려가겠다. 남부지방과 제주는 대체로 맑다가 늦은 오후부터 점차 날이 흐려지겠다. 제주 지역의 경우 밤에 0.1㎜ 미만의 비가 오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2~10도, 낮 최고기온은 10~18도로 예보됐다. 이날 바람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도 떨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미세먼지 농도는 경기 남부·세종·충북·충남은 '나쁨', 그 밖의 권역은 '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서울·인천·경기 북부·강원 영서·대전·광주·전북은 오후에, 대구·경북·제주권은 밤에 '나쁨' 수준을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출처 서울경제>
우리화이팅
맛점들 하세요
전 버거킹에서 해결 했어요 모두들 점심 꼭 챙기세요
영진왕빠
오늘 젤리 바꿔가세요
오늘 마지막날이네요 마지막날 오늘 지나면 젤리가 소멸됩니다 그전에 모두 바꿔가세요!!
구룸구룸
눈길 조심하세요
며칠 동안 눈이 무섭게 오네요. 오늘은 길이 얼어서 더 문제인 것 같아요. 차 끌고 가기도 무섭네요. 아이들 데리러 학교 가야겠어요. 다들 조심히 다니세요.
신혜림
조심조심~ 살금살금~😱 조심하세요~
굿모닝입니다~~ 출근길 대중교통 이용할려고 일찍 나왔어요 눈이 덜 녹아서 거리가 많이 미끄러워요 춥기도 춥구요~ 넘어지는 분도 계시네요 조심조심하세요~ 즐거운 금요일 보내세요~♡
우리화이팅
지니 출첵 광고 나오는 동안 뭐 하세요?
지니 출첵 완료했어요. 광고 나가는 동안 다들 뭐하세요? TV 보면서 하면 괜찮은데 그냥 기다리기엔 지루하지 않으세요? 어떤 분은 광고 나오는 동안 플랭크를 하신다고 하던데 좋은 방법인 것 같아요
러브복동
맛점들 하세요
전 회사근처에서 제육볶음 된장찌개 먹었어요 여러분들도 꼭 점심 드세요
영진왕빠
무지외반증·하지정맥류 막아주는 ‘발가락 가위 바위 보’ 아세요?
무지외반증·하지정맥류 막아주는 ‘발가락 가위 바위 보’ 아세요? 한희준 기자 , 도움말=박의현 연세건우병원장 님의 스토리 무지외반증·하지정맥류 막아주는 ‘발가락 가위 바위 보’ 아세요? 발 볼이 좁고 높은 신발을 자주 신으면 발을 비롯한 하체 건강이 위협을 받는다. 엄지발가락이 발등쪽으로 휘는 무지외반증부터 다리가 붓는 하지부종, 정맥혈관이 튀어나와 보이는 하지정맥류 등이 유발된다. 발 건강을 생각한다면 발에 잘 맞는 편안한 신발을 신어야 한다. 신발의 길이가 적당한지 확인하기 위해서는 먼저 신발을 신은 다음 엄지손가락을 엄지발가락 끝에 놓고 눌러 신발 앞 끝 부분이 눌리는 정도로 확인한다. 이때 엄지가 가볍게 약간 눌리는 정도가 적당하다. 엄지가 쑥 들어가 여유가 생기면 신발이 발보다 크다는 뜻이다. 보통 신발 끝에서 발끝까지 약 반 인치의 여유를 두는 것이 적당하다. 앞이 뾰족하고 굽이 높은 신발은 발의 변형이나 통증을 일으키기 쉽다. 굽이 5cm를 넘지 않는 신발을 신는 게 좋고 굽이 높은 신발을 꼭 신어야 할 때는 하루 두 시간 이상 신지 않는다. 저녁때가 되면 발이 약간 부어 커지므로 신발을 구매할 땐 될 수 있으면 저녁때 신어보고 골라야 한다. 하이힐을 포기할 수 없다면 손쉬운 발가락 운동으로 발·다리 건강을 지켜보자. '발가락 가위바위보'를 추천한다. 발가락을 모두 오므렸다가, 나머지 네 발가락을 제외한 엄지발가락만 힘껏 폈다가, 다섯 발가락을 다시 모두 오므렸다가 전부 쭉 펴는 동작으로 구성된다. 하이힐을 신으면 발가락이 좁은 앞쪽으로 강하게 쏠리는데, 이로 인해 발가락이 제 모양을 유지할 수 있도록 잡아주는 인대가 수축된 채로 굳어서 생기는 질병이 무지외반증이다. 발가락 가위바위보를 하면 인대가 다시 늘어나 제자리를 찾게 되므로 수축된 채로 굳는 것을 막을 수 있다. 낮에 활동을 할 때는 두 시간마다 한 번씩 하이힐을 벗고 10회 실시하고, 귀가한 뒤에는 발을 주무르면서 10회씩 실시하면 효과가 크다. 발가락 가위바위보는 혈액 순환을 원활하게 만들기 때문에 하지부종이나 하지정맥류를 예방하는 효과도 있다. 하이힐을 신으면 관절 주위 근육과 인대가 긴장하며, 이로 인해 혈액이 정맥을 통해 심장으로 빨리 가지 않거나 특정 부위에 고일 수 있다. 발가락 가위바위보를 하면 말초 근육과 함께 근육 옆의 정맥도 자극되며, 그 덕분에 발이나 다리에 고여 있던 피가 심장으로 잘 돌아가게 된다. 한편, 발이 아프면 온 몸이 망가질 수 있다. 통증이 생겼을 땐 참지 말고 의사를 찾아 발의 문제를 적극적으로 해결해야 한다. ==================== 발가락 통증 한번 생기면 정말 아프다고 하던데요 발가락의 작은부분이지만, 온몸의 통증같이 온다고 해서 발가락 양말 도움이 되나요 ? 너무 귀엽네요
뽀봉
빙판길에서도 끄떡 없는 하체 만드는 법… ‘이 동작’ 해보세요
빙판길에서도 끄떡 없는 하체 만드는 법… ‘이 동작’ 해보세요 김서희 기자 님의 스토리 빙판길에서도 끄떡 없는 하체 만드는 법… ‘이 동작’ 해보세요 수도권에 대설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빙판길 낙상 사고 위험이 높아지고 있다. 특히 뼈가 약한 노년층은 낙상 사고를 주의해야 한다. 낙상 사고 예방에 도움이 되는 하체 운동에 대해 알아본다. ◇고관절 골절 가장 조심해야노년층이 낙상시 가장 조심해야 할 부위가 바로 엉덩이뼈, ‘고관절’이다. 고관절 골절은 흔히 허벅지와 골반을 잇는 부위가 부러지는 것을 말하는데 고관절이 골절되면 체중을 견딜 수 없어져 극심한 통증이 발생하며 거동에 어려움을 겪는다. 수개월 동안 꼼짝없이 침상 생활을 해야만 하는 경우가 많다. 이때 면역력이 떨어지는 노년층은 쉽게 폐렴이나 욕창을 동반하게 되며 오래 누워 있다 보니 다리 쪽 정맥의 혈액순환이 원활하게 되지 못해 피가 응고돼 혈전이 생기고 이는 심장마비나 뇌졸중과 같은 고위험 질환으로도 이어진다. 낙상 사고를 피하기 위해서는 평소 종아리, 허벅지, 엉덩이 등 하체 근육을 단련할 필요가 있다. 전체 근육의 70%를 차지하는 하체 근육은 쉽게 넘어지지 않도록 몸의 균형을 유지하고 중심을 잡아주는 역할을 한다. ◇스쿼트가 도움 빙판길에서도 끄떡 없는 하체 만드는 법… ‘이 동작’ 해보세요 ‘하체 운동의 근본’이라고 불리는 스쿼트 동작은 허벅지와 엉덩이 근육을 강화하는 데 도움이 된다. 다만 노인은 안전을 위해 처음에는 의자를 잡고 하는 게 좋다. 진행 순서는 다음과 같다. 먼저 잘 고정된 의자의 등받이를 잡고 서서 어깨너비 정도로 발을 벌리고, 허벅지가 땅과 평행이 될 정도로 엉덩이를 뒤로 쭉 빼면서 천천히 무릎을 굽혔다가 일어선다. 의자를 잡고 운동하는 게 익숙해졌다면 손을 떼고 엉덩이를 내렸다가 일어서보도록 한다. 두 손은 가슴 앞에 두고 손에 깍지를 껴 중심을 유지한다. ◇힙어브덕션도 좋아 빙판길에서도 끄떡 없는 하체 만드는 법… ‘이 동작’ 해보세요 엉덩이 관절 유연성을 높여주는 ‘힙어브덕션’도 추천한다. 힙어브덕션은 말 그대로 엉덩이를 밖으로 뻗는 동작이다. 힙 어브덕션은 옆으로 누워 숨을 내쉬면서 한쪽 다리를 들어 올리는 동작이다. 최대한 고관절과 엉덩이 힘으로 움직이는 것이 중요하다. 이때 무릎·발목·발가락까지 곧게 펴야 효과가 좋다. 이 동작을 3초간 유지하고 숨을 들이마시면서 다리를 내린다. 이 자세가 쉬워졌다면 고무밴드를 종아리에 끼워 운동 강도를 한층 높여보도록 한다. ◇힙브릿지 추천힙브릿지는 엉덩이 근육을 키우는 데 가장 효과적인 운동이다. 방법은 간단하다. 천장을 보고 누운 뒤, 무릎을 90도로 세우고 엉덩이를 들어 올리면 된다. 단, 복부의 힘을 유지한 상태에서 엉덩이를 올려야 한다. 무릎이 아닌 다리 안쪽과 엉덩이에 강한 힘이 느껴질 수 있도록 긴장을 유지한다. 힘을 준 상태에서 그대로 엉덩이를 들어 올려 긴장을 유지한 다음, 엉덩이를 내리면서 천천히 힘을 뺀다. =========== 스쿼트 생각보다 쉽지 않던데요. 너무 힘들면 뒤에 의자를 두고 하는것도 도움이 된다고 하네요 ~
뽀봉
퇴근 조심히들 하세요
다들 오늘도 수고많으셨습니다 길이 미끄러우니 조심히들 들어가세요
지도
맛점들 하세요
전 눈도 오고 해서 짬뽕 먹었어요 다들 점심 챙기세요
영진왕빠
피부에 얼음 올리고 10분… ‘이렇게’ 변하면, 외출 때 꼭 장갑 끼세요
피부에 얼음 올리고 10분… ‘이렇게’ 변하면, 외출 때 꼭 장갑 끼세요 김서희 기자 님의 스토리 피부에 얼음 올리고 10분… ‘이렇게’ 변하면, 외출 때 꼭 장갑 끼세요 직장인 김모씨는 11월 초부터 손에서 가려움증을 동반한 통증이 느껴지기 시작했다. 외출할 때 손등이 빨갛게 변하는 일도 잦아졌다. 무슨 병인지 몰라 두려운 마음으로 찾은 병원에서 김씨는 '한랭 두드러기' 진단을 받았다. ◇갑작스러운 온도 변화로 두드러기 발생 한랭 두드러기는 찬 공기나 찬물, 얼음 등에 의해 발생하는 두드러기로, 추운 환경에 노출된 뒤 몸이 다시 더워지는 과정에서 주로 발생하는 피부 질환이다. 한랭 두드러기의 원인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다만, 추위에 노출돼 갑작스러운 온도 변화가 있을 때 체내에서 과도한 면역 반응을 일으켜 두드러기가 발생한다고 추정한다. 한랭 두드러기는 18~25세 젊은 성인에게 잘 나타난다고 알려졌다. 한랭 두드러기는 대부분 후천적으로 발생한다. 증상에 따라 ▲원발성 ▲반사성 ▲속발성 등으로 구분된다. 원발성일 경우 피부에 차가운 자극이 전해진 뒤 몇 분이 지나면 30분~1시간 가려움이 지속된다. 차가운 온도에 전신이 노출될 경우 저혈압, 어지러움, 쇼크까지 발생할 수 있다. 반사성 한랭 두드러기는 피부 일부 부위가 차가운 외부 자극에 노출됐을 때는 증상이 나타나지 않지만, 전신이 노출되면 광범위하게 두드러기가 발생한다. 환자의 약 5%를 차지하는 속발성 후천성 한랭 두드러기는 피부가 붉은색·보라색으로 변할 수 있으며, 24시간 이상 증상이 지속된다. 이 경우 다른 질환이 원인일 수도 있어 혈액검사를 받아보는 게 좋다. ◇뚜렷한 치료법 없어… 장갑·양말 착용 필수 한랭 두드러기는 아직 뚜렷한 치료법이 없다. 항히스타민제 복용을 통해 증상을 완화하는 것이 최선이다. 보통 5~10년 증상이 지속된 후 자연 소실되는 경우가 많다. 두드러기가 지속적으로 발생할 경우 만성 두드러기로 이어질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차가운 자극이 직접적인 원인인 만큼, 예방을 위해서는 추운 환경을 최대한 피하는 게 좋다. 특히 겨울철에는 갑자기 찬 공기에 노출되거나, 반대로 추위에 노출된 후 갑자기 더워지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외출 시에는 반드시 장갑을 착용하고, 땀이나 물에 양말이 젖었다면 즉시 갈아 신도록 한다. 손을 비비거나 핫팩을 사용해 온도를 높이는 것도 방법이다. 스스로 한랭 두드러기가 의심된다면 얼음을 활용해보는 것을 추천한다. 팔 안쪽에 얼음을 올리고 10분 정도 지났을 때 얼음이 있던 자리에 얼음 모양으로 두드러기가 발생하면 한랭 두드러기를 의심할 필요가 있다. ========== 손난로 있던데, 하나 구매해야겠어요 차가운곳에서 따뜻한곳 들어오면 갑자기 피부가 간지렵기도 하죠~ 오늘 목긴 양말도 신었는데, 겨울 언제 갈까요
뽀봉
굽은 등 펴기 쉽지 않죠? ‘귀와 어깨가 멀어지도록’ 해보세요
굽은 등 펴기 쉽지 않죠? ‘귀와 어깨가 멀어지도록’ 해보세요 신소영 기자 님의 스토리 굽은 등 펴기 쉽지 않죠? ‘귀와 어깨가 멀어지도록’ 해보세요 어깨와 허리가 굽어진 채로 생활하는 사람이 많다. 잘못된 자세라는 것은 알고 있지만, 습관이 돼 고치기 쉽지가 않다. 덕분에 목이나 허리 등에 통증을 호소하는 경우도 흔하다. 바른 자세를 위해 허리를 펴고 앉아야 한다는 것은 누구나 알고 있다. 하지만 척추를 곧게 펴는 것만큼이나 중요한 것이 어깨의 긴장감을 푸는 것이다. 온 종일 컴퓨터나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사람들은 목과 어깨가 앞으로 굽어진 '거북목' 상태인 경우가 많다. 이렇게 목이 굽어 있으면 상부 승모근이 과도하게 수축하면서 길이가 짧아지고, 그러면 굽은 자세를 유지하는 게 더욱 편해지면서 악순환이 반복된다. 특히 자면서 어깨를 만세 하듯 들어 올리고 자는 버릇이 있다면 상부 승모근이 짧아졌다는 신호다. 원래 똑바로 누운 자세에서 승모근이 충분히 늘어나며 이완된 자세가 편해야 하는데, 상부 승모근이 짧아지면 바르게 누운 자세가 불편해지며 자꾸만 팔을 들어 올리게 된다. 어깨와 등이 자꾸만 굽어지는 사람이라면 상부 승모근을 충분히 이완시켜 다시 길어지게 하려는 노력이 필요하다. 일상생활을 하거나 운동할 때 언제든 귀와 어깨를 최대한 멀리 둔다는 생각으로 자세를 유지하는 게 좋다. 귀와 어깨를 멀리한다는 느낌이 잘 들지 않는다면, 등에 있는 양 날개뼈가 서로 닿는다는 생각으로 어깨를 편다. 이때 턱은 지그시 눌러준다는 느낌으로 과도하게 뒤로 젖히지 않도록 주의한다. 평소 스마트폰과 컴퓨터도 눈높이에 맞춰 사용하는 게 좋다. 모니터는 위치를 높여 화면이 시선보다 15~30도 낮은 곳에 머물도록 조정하고, 몸과의 거리는 60~80cm를 유지한다. 주기적으로 스트레칭을 하며 근육 긴장을 풀어주는 것도 도움이 된다. 단단하게 뭉친 어깨의 승모근 부위를 자주 마사지하고, 목을 좌우로 돌리며 스트레칭하자. 간단한 거북목 교정 스트레칭도 있다. 허리를 똑바로 세우고 서서 턱이 위로 젖혀지도록 양 엄지손가락으로 밀어 올리고 20초 정도 유지하면 된다. 또 벽에 뒤꿈치, 엉덩이, 어깨를 완벽하게 대고 20초 정도 턱을 당기는 자세를 유지하는 것도 좋다. =============== 어깨와 허리가 굽어진 채로 생활하는 경우 정말 많죠~ 저도 어깨가 약간 거북목인데, 이거 스트레칭 열심히 하라고 하던데요
뽀봉
초등학생의 엉뚱발랄 웃긴 시험답안ㅎㅎ지루한 시간 웃고가세요~
이렇게 답안 낸 친구들 크~게 될 거예요ㅎㅎ 재치가 아주 철철 넘쳐요ㅎㅎㅎ 어떤 답안이 재미있으세요??
제벌
잔치국수로 점심 먹어요~맛점 하세요~♡
점심으로 멸치육수에 잔치국수 말아먹어요 요기에 묵은지 참기름에 조물조물 해서 올려먹음 아주 맛있네요~ 오후 시간도 즐겁게 보내세요~♡
제벌
맛점들 하세요
전 한식부페 먹었어요 모두들 점심 꼭 챙기세요
영진왕빠
예민보스세요? 기분이 좋아지는 다이어트 음식 5
다이어트를 할때 음식 제한으로 인해 예민해지기 마련이죠. 이럴때 보통 어떻게 하시나요?? 저는 생각해보면 그냥 참았던거 같은데.. 이런 경우 기분이 좋아지는 음식을 섭취해 주면 좋다고 하네요 다이어트 중 예민해 질때 먹으면 좋은 음식 5가지 소개 드려요. 1. 오메가-3가 풍부한 생선 연어, 고등어, 참치, 멸치, 청어와 같은 해산물에는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합니다. 이미 잘 알려져 있다시피 심장부터 눈, 뇌에 이르기까지 우리 몸 전체에 이로운 지방이죠. 영국의 영양사 켈리 로렌츠에 따르면 오메가-3 지방산은 우리 뇌의 기분 조절 분자와 신경전달물질에 직접적인 영향을 끼친다고 합니다. 한 연구에선 오메가-3 수치가 낮을 경우 우울증과 같은 불안성 기분 장애가 나타나는 것으로 밝혀졌을 정도죠. 기름진 생선을 요리할 때, 가니쉬로는 마그네슘이 풍부한 시금치를 추천할게요. 마그네슘은 우리의 긴장을 완화하고 혈압을 낮춰,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거든요. 2. 프로바이오틱스의 효능 그대로, 요거트 장내 건강한 박테리아는 세로토닌과 도파민과 같이 우리의 기분을 좋게 하는 신경전달물질을 생성한다는 연구 결과가 있습니다. 장내 세균 구성을 건강하게 바꾸는 것만으로도, 우울증 예방에 도움을 줄 수 있다는 것인데요. 네덜란드의 로라 스티버겐 박사 연구팀에 따르면 건강한 프로바이오틱스를 4주간 꾸준히 섭취한 피실험자들은 그렇지 않은 그룹에 비해 ‘우울증 예민성’ 반응이 현저히 낮았다고 합니다. 과학 학술지 네이처에선 시중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요거트를 비롯해 티벳의 승려들이 먹는 발효유로 알려진 캐피어, 독일식 김치 사우어크라우트와 같은 음식을 같은 이유로 추천하기도 했죠. 저널에 따르면, 앞서 언급한 음식에서 발견되는 락토바실루스라는 대표적인 프로바이오틱스 균주가 우리 장에 유입될 경우, 우울증이 줄어들고 스트레스에 직면했을 때 회복력을 높일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3. 트립토판과 마그네슘 안정제, 바나나 바나나에는 트립토판이라는 아미노산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습니다. 이는 체내에서 세로토닌으로 합성되는 성분입니다. 세로토닌은 기분을 안정시키고 스트레스를 완화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는 만큼, 바나나를 먹으면 우울증이나 불안감 해소에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또한 트립토판은 숙면 호르몬인 멜라토닌을 만들 때 꼭 필요한 아미노산이기도 합니다. 바나나의 풍부한 비타민B가 트립토판과 함께 멜라토닌을 만들어 우리의 숙면을 도와 몸과 마음에 안정을 돕습니다. 이뿐만이 아니죠. 바나나에 포함된 마그네슘 역시 근육의 휴식 및 숙면을 촉진하는 효과가 있거든요. 프로바이오틱스 역시 함유하고 있어서 장 기능을 개선해 준다고 하니, 평소 스트레스를 받아 위장이 예민해진 이들에게도 바나나를 추천합니다. 4. 건강하고 맛있는 도파민, 코티지 치즈 높은 단백질 함량을 자랑하는 코티지 치즈엔, 티로신이라 하는 아미노산 역시 풍부하게 들어있습니다. 티로신은 우리 기분에 영향을 미치고, 쉽게 고갈될 수 있는 도파민과 노르에피네프린을 만드는 데에 필요한 성분입니다. 다시 말해 우리의 바닥난 의지를 끌어올리고 기분을 나아지도록 하죠. 코티지 치즈를 구성하는 높은 단백질 성분 역시 우리 몸을 기분 좋게 만드는 호르몬을 만들고 사용하는 데에 필요한 성분입니다. 이를 카제인 단백질이라고 하는데요. 카제인은 천천히 체내에 흡수되면서 일정 수준 이상의 에너지를 장시간 유지하는 데에 도움을 줍니다. 또한 국제 학술지 중 하나인 뉴트리언츠에 따르면 코티지 치즈에 들어있는 셀레늄이 우울증 발병률을 낮추는 것과 관련이 있다고 밝히기도 했다고 하니, 이로운 치즈가 아닐 수 없죠? 5. 당신이 좋아하는 간식 다양한 음식을 골고루 섭취하는 것은 기분을 좋게 하는 호르몬을 생성하는 데에 큰 도움이 됩니다. 다이어트 중 엄격한 식단을 유지하고 음식에 대한 강박을 갖는 것은 오히려 기분을 망칠 수 있어요. 가끔은 좋아하는 커피나 디저트를 즐기고, 멋진 식당에서 근사한 식사 자리도 가져보세요. 거한 자리가 부담스럽다면, 천연 세로토닌이 포함된 다크 초콜릿을 섭취하는 것도 좋습니다. 가끔은 스스로에게 유연하고 관대한 마음을 갖는 것, 잊지 마세요! 출처 W Korea
주안맘0413
행복한 월요일 보내세요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시고 한 주 활기차게 시작하세요~^^ 오늘만 지나면 금방금방 한주가 지날거에요~^^
수수깡7
맛저하세요^^
오늘 저녁메뉴는 단일메뉴지요 훈제오리볶음 해서 저녁식사 해결합니다~ 맛저 하세요^^
다시꿈꾸는세상
"시계 그려보세요"… 치매 알 수 있는 간단 테스트
이거 한번 해보세요~ 우리가 아는 시계와 다소 다른 그림을 그렸는지 확인해보세요~ 어르신들께 한번씩 그려보라고 하면 모양, 바늘 위치, 숫자 위치도 다 틀리다고 해요 서서히 시작되는 치매에 대해 빠른 캐치를 하면 그에 맞게 빠르게 치료도 가능하니.. 한번 해봐도 좋을듯하네요. 시계 그리기, 악력, 말투, 걸음걸이등 세세한 변화가 있는데 이런걸 놓치지 말아야겠어요. 시계를 그리는 테스트로 치매 환자 등 신경계 질환이 있는 환자를 찾아낼 수 있다는 주장이 나와 눈길을 끈다. 영국 데일리메일은 20일(현지시간) “멕시코의 저명한 신경과 전문의 예수스 라미레스 베르무데스 박사가 치매 초기 징후를 발견하는 간단한 그림 그리기 테스트를 공개했다”며 이같이 보도했다. 인지 저하를 연구하는 베르무데스 박사는 자신의 X(옛 트위터)를 통해 이같은 테스트를 공개했다. 해당 테스트는 빈 종이에 시계를 그리는 간단한 방식으로, 시계에 1부터 12까지의 모든 숫자를 넣은 다음 특정한 시간에 맞춰 바늘을 그려 넣으면 된다. 이어 ▲참가자가 시계 모양을 얼마나 잘 그렸는지 ▲숫자를 올바른 위치에 그렸는지 ▲시계에 두 개의 바늘을 잘 그렸는지 ▲바늘이 올바른 시간을 가리켰는지 등을 기준으로 각 1점이 부과된다. 해당 테스트는 매달 5000만명 이상이 방문하는 영국 최대의 건강 웹사이트로 알려진 영국 국민보건서비스(NHS)에서 수십년간 사용해 온 방법으로 알려졌다. 시계의 원 모양의 왜곡 여부, 시간 표현 등을 살펴본 후 치매 초기로 의심된다면 전문의를 찾아 정확한 진단을 받을 필요가 있다. NHS에서도 시계를 올바르게 그리려면 광범위한 인지 기술이 필요하며, 정확하게 시계를 그린 사람은 치매 위험을 사실상 배제할 수 있다고 명시하고 있다. 베르무데스 박사는 “환자가 시계가 어떤 모양이었는지 기억하는 것이 이 과제의 핵심”이라면서 “이를 수행하려면 계획, 구성, 완료 등 실행 능력이 필요한데, 이는 치매 발병 시 가장 먼저 저하가 시작되는 인지 능력 중 하나”라고 설명했다. 한편 걸음걸이, 악력 등에서도 치매를 판별할 요소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보스턴병원 연구 결과에 따르면 걷는 속도가 느린 중년은 치매에 걸릴 가능성이 1.5배가 높았다. 또한 미국신경학회에 따르면 악수할 때 손을 꽉 잡는 사람들은 치매나 뇌졸중에 걸릴 가능성이 42% 낮았다. 숙면을 취하지 못하는 사람도 깊은 수면 단계로 접어들지 못해 치매에 걸릴 가능성이 큰 것으로 나타났다. <출처 아시아경제>
우리화이팅
맛점들 하세요
전 직접 청양고추 넣고 매콤하게 동태찌게 끊여 먹었어요 모두들 점심 드세요
영진왕빠
산길 조심하세요
좁은 산길에 낙엽이 많이 쌓여 있어요. 등산 하시는 분들 미끄러지지 않도록 조심하세요.
roh69
오늘도 행복하세요
아주 화창하네요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수수깡7
굿밤 되세요
굿밤 되세요~~~
주안맘0413
엉덩이 크세요??엉덩이가 크면 숨만 쉬어도 살이 빠진다??
중둔근이 발달하면 혈당조절 기초대사량 증가 골절위험 방지 여러가지 이점이 있네요 허벅지가 튼튼해야 건강하다고 들었는데 엉덩이가 크면 당뇨병에 잘 걸리지 않는다네요 엉덩이가 포도당과 지방을 태우는 역할을 하네요 엉덩이를 방석처럼 쓰면 안된다고 하네요 오래 앉아 있지 마시고 일어나세요~~ㅎㅎ 엉덩이에 힘을주고 보폭을 넓게 걸으면 생활 속에서 엉덩이 근육 강화!!! 엉덩이에 힘을 주고 계단올라가기!!! 오늘부터 엉덩이 근육 키우기 위해 노력합시다요~~~
제벌
냉장고에 ‘이 음료’ 있나요? 심근경색 걱정되면 요거트로 바꾸세요
냉장고에 ‘이 음료’ 있나요? 심근경색 걱정되면 요거트로 바꾸세요 이해림 기자 님의 스토리 냉장고에 ‘이 음료’ 있나요? 심근경색 걱정되면 요거트로 바꾸세요 우유는 몸에 여러모로 좋다. 라면으로 끼니를 때울 땐 칼슘 등 미네랄을 보충하기 위해 우유를 곁들일 게 권장되기도 한다. 그러나 건강식품도 과유불급이다. 여성은 우유를 하루 1.5잔 이내로만 마시는 게 좋다는 연구 결과가 최근 발표됐다. 이보다 많이 섭취하고 싶다면 우유 대신 요거트가 권장된다. 스웨덴 웁살라대 외과 연구팀이 우유 섭취량과 허혈성 심장 질환 발생 위험의 상관관계를 분석했더니, 여성은 우유를 하루 300mL(약 1.5잔)보다 많이 마실 때 급성 심근경색 등 허혈성 심장 질환 발생 위험이 커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같은 상관관계가 발효 유제품에서는 관찰되지 않았다. 연구팀은 스웨덴 성인을 대상으로 한 두 개의 코호트 연구 자료를 활용했다. 여성 5만 9998명과 남성 4만 777명, 총 10만 775명의 데이터가 분석에 쓰였다. 33년간의 추적 기간에 허혈성 심장 질환 1만 7896건이 발생했으며, 이 중 1만 714건은 급성 심근경색이었다. 참여자들의 우유와 발효 유제품 섭취량은 설문 조사로 측정했다. 우유 섭취량은 지방 함량이 3%·1.5%·0.5% 미만인 것으로 세분화해 조사했으며, 발효 유제품 섭취량은 요거트 또는 사워밀크(젖산으로 발효해 만든 발효유) 섭취량으로 파악했다. 치즈와 유크림은 제외됐다. 분석 결과, 남성 말고 여성에서만 우유를 하루에 300mL(1.5잔)보다 많이 마실 때부터 심장 질환 발생 위험이 우유 섭취량에 비례해 상승했다. 마신 우유 속 지방 함량이 많든 적든 이러한 상관관계가 관찰됐다. 여성은 저지방 우유라도 하루 300mL보다 많이 마시면 심장 질환 발생 위험이 커진다는 의미다. 하루 100mL(반 잔) 마실 때와 비교하면, ▲400mL(두 잔)를 마실 때는 1.05배 ▲600mL(세 잔)를 마실 때는 1.12배 ▲800mL(네 잔)를 마실 때는 1.21배 더 크게 나타났다. 반면, 요거트나 사워밀크 등 발효 유제품은 여성이든 남성이든 섭취량이 늘어도 허혈성 심장 질환 발생 위험이 커지지 않았다. 연구팀은 이 상관관계의 원인을 우유 속 유당(젖당)에서 찾았다. 유당은 글루코스와 갈락토스로 구성된다. 갈락토스가 몸에서 제대로 분해되지 않으면 산화스트레스와 염증이 발생한다. 장기적으로는 허혈성 심장 질환을 유발할 수 있는데, 갈락토스 분해 능력은 남성보다 여성이 부족한 경향이 있다. 발효 유제품은 우유보다 유당 함량이 적으므로 갈락토스가 덜 들었다. ============= 허혈성 심장질환발생위험이 걱정된다면 우유보다 요거트가 훨씬 좋은가보네요
뽀봉
맛점들 하세요
전 부대찌개 먹었어요 다들 점심 챙기세요
영진왕빠
하루 종일 앉아있는 사람이라면, '혈당 관리' 이렇게 하세요!
지니어트 회원 여러분, 안녕하세요 🫡 현대인들의 좌식 생활은 건강에 큰 위협이 될 수 있어요. 특히 당뇨병 환자에게 장시간 앉아있는 시간은 혈당과 심혈관 건강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적절한 운동만으로도 이런 위험을 줄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있어 주목받고 있어요. 1. 앉아있는 시간이 길어도 매주 150분 운동하면 사망 위험 감소 최근 연구에 따르면, 좌식 생활을 많이 하는 당뇨 환자가 매주 150분만 운동해도 사망 위험을 크게 줄일 수 있다고 해요. 이는 대한당뇨병학회, 미국당뇨병협회, 세계보건기구(WHO)에서도 추천하는 운동량이에요. 하루 30분씩 주 5일 걷거나, 주 3일 50분씩 걸어도 충분한 효과를 볼 수 있답니다. 중요한 건 꾸준한 실천이에요! 2. 운동은 주말에 몰아서 해도 괜찮아요! 바쁜 일상 속에서 매일 운동할 시간이 부족하다면 주말이나 시간이 날 때 몰아서 운동해도 비슷한 효과를 얻을 수 있어요. . 하버드대 연구에 따르면, 주말에 몰아 운동한 사람도 매일 운동한 사람만큼 심혈관 질환 발병 위험이 낮아졌어요. 그래서 평일에 운동을 못 하더라도 주말에 시간을 내어 운동하는 습관을 가져보세요. 3. 틈틈이 움직이기, 작은 변화가 큰 차이를 만든다! 만약 운동할 시간이 부족하다면 앉아있는 중간중간 일어서서 움직여보세요. 30분~1시간마다 일어나 스트레칭을 하거나, 물을 마시러 가는 것만으로도 좌식 생활의 부정적인 영향을 줄일 수 있어요. 스마트워치나 알람을 설정해 틈틈이 일어나는 습관을 들이는 것도 좋은 방법이죠. 이 외에도 출퇴근길 걷기나 계단 오르기 등 일상에서 가벼운 활동을 꾸준히 실천하면 혈당 관리에도 큰 도움이 돼요. 🎈🎈🎈 일상 속에서 꾸준히 움직임을 유지하는 것은 혈당 관리와 사망 위험 감소에 중요한 요소입니다. 집안일을 하거나, 서서 일하기, 출퇴근길 걷기 같은 소소한 움직임도 건강에 큰 도움이 되니 일상 속에서 작은 변화를 실천해 보세요💕
geniet
커피한잔 하세요~~♡♡
나른한 시간 커피 한잔 하세요~~ 병원 근처에 빽다방 있어서 시원하게 아아로 마셔요 속이 시원하구만요~~ㅎ
제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