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불고기 도시락'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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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분으로 도시락 만들어 먹기~
단호박 작은거 두개 버섯쬐금~ 쌀밥두숟가락이요 넣고싶은걸로 조금씩 넣어서 한끼로 챙겨주기 좋은것같아요
껌씹는여우
다이어트 두부요리♡~빵없는 두부 샌드위치~♡
두부는 양질의 단백질 함유 두부마다 조금씩 차이는 있지만 단단한 두부100g당 약95~140칼로리 식물성 단백질이 우수하고 탄수화물 함량이 낮아 소화를 돕고 포만감을 유지해주고 식이섬유도 풍부 저탄수화물로 다이어트에 좋아요 이소플라본 성분은 여성 호르몬과 유사한 구조를 가지고 있어서 갱년기 증상 완화에 도움 칼슘 철 마그네슘 인 칼륨 여러가지 비타민과 미네랄 풍부 특히 칼슘은 뼈와 치아를 유지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제가 빵없는 두부 샌드위치를 만들게 된건 평소에도 두부요리를 많이 하고 좋아하는데 좀더 건강하고 한끼 든든한 식사로 챙기고 도시락 으로도 싸갈수 있는 두부 요리가 뭐가 있을까??생각하다가 빵없는 두부 샌드위치를 만들었네요~ ♡~~빵없는 두부 샌드위치 소개 할게요~~♡ 두부 200g 상추 치즈한장 당근라페 고기패티를 준비했어요 두부를 넓게 100g씩 잘라서 물기를 잘 제거 해주세요 그리고 소금을 살짝 뿌려주세요~ 고기패티는 다짐육 소고기150g 다짐육 돼지고기150g 두부150g 양념은 간장 알룰로스 참기름 양파 대파 마늘 청양고추 넣고 쉐키쉐키~♡ 고기패티 이렇게 준비해 놓으면 애들 반찬으로도 만들어 줄수 있어서 좋아요~~ 패티를 만들때 두부를 같이 넣었더니 패티가 부드럽고 맛있더라고요~ 두부는 수분이 충분히 날아가도록 노릇하게 구워야 좋더라고요 패티도 두부 크기 모양으로 노릇하게 잘 구워주시구요~ㅎ 당근라페는 당근 150g 양배추100g 올리브유 2스푼 알룰로스 1스푼 레몬즙 1스푼 레몬수 2스푼 홀그레인 머스터드1스푼 전 상큼함이 좋아서 레몬수를 더 넣었어요~ 당근과 양배추에 소금간을 조금해서 15~20분정도 절여서 물기를 짜주세요~ 그리고 준비한 소스양념과 당근 양배추를 조물조물 버무려 주세요~~ 소스는 따로 하지 않아도 당근라페가 상큼하니 소스 역할을 충~~분히 해줍니다~ ♡구운두부위에 고기패티 치즈 당근라페 상추 마무리로 구운두부 올려주심 맛있는 두부 샌드위치 완성~~♡ 두부를 이용한 샌드위치 건강하고 맛도 끝내 주네요 한번 만들어 드셔 보세요~~ 강추 강추 합니다~~♡♡
제벌
점심은 도시락요🤭💕
불고기백반 나와서 냠냠해봐용 ~^^ 고기랑 분홍쏘시지 까지 완전 맛나거든요 ㅋ 오늘도 많이 묵었기에 점심 나가걷기 해야겠어요 🤣🤣🤣❤️
자스민꽃
점심은 도시락인데요 💕
오늘 점심은 ~~~ 중식스타일 입니다 ㅎㅎ 꽃빵이랑 고추잡채인데 살짝 짜긴해도 맛난거같아용 😍😍
자스민꽃
점심 샐러드랑 통밀식빵, 요거트
오늘 근무가 있어서 집에서 샐러드랑 통밀식빵 도시락으로 싸서 챙겨 나갔어요. 간단한 진료 얼능 받고 11시 50분에 일하러 플라워 카페 갔어요. 커피집 피크타임 끝내고 1시 반쯤 점심 챙겨 먹네요. 갖고 온 샐러드는 접시에 담고 가게에 있는 그린올리브 3개는 더 추가했답니다. 차지키소스는 따로 담고 식빵은 전자렌지에 살짝 데웠어요. 토스트기에 굽거나 후라이팬에 기름 없이 구우면 좋지만 그럴 여유는 없어서 그냥 전자렌지에 조금 데웠는데 너무 부드러워지긴 했네요. 이것만 먹을 생각이었지만 가게에 요거트가 좀 많이 남은 관계로 요거트까지 더 했네요. 카푸치노 커피 잔에 요거트와 레몬청 조금 넣고 블루베리 견과류를 넣었어요. 우선 샐러드부터 맛있게 어느 정도 먹고 식빵 하나에 차지소스 듬뿍 넣어서 접어서 하나 먹었고~ 하나는 샐러드에 있는 양배추라페와 야채 넣어서 접어서 먹었답니다~~ 빵 먹고 요거트까지 후식처럼 맛있게 먹었네요. 오늘점심도 생각지도 않았던 요거트를 더 먹었지만 점심도 좀 바빴었고 힘내서 혼자 장사 잘 하보려고 먹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점심
회사는 구내식당이 없는 관계로 배달도시락 먹어요
생강꽃
건강한 두부빵과 함께 점심도시락
두부로 빵 만들어 아침에 구운거랑 리코타치즈샐러드로 점심 뚝딱~
목표사십구
대파소불고기 덮밥으로
소고기 볶다가 대파 가득 팍팍 썰어 넣어 양념장 넣어 볶아줍니다. 간단하지만 맛있어요. {대파는 칼슘, 철분, 마그네슘 등 다양한 미네랄을 함유하고 있어 뼈 건강ㆍ 면역력 증진ㆍ노화 예방 ㆍ감기 예방에도 도움이 되네요.}
정수기지안맘
다이어트 두부요리 편 - 두부 유부초밥
제가 정말 자주 해먹는 메뉴예요. 마침 오늘 저녁으로도 먹었네요. 유부초밥 간편하게 도시락 메뉴로 좋은데 주머니에 요물조물 넣어서 만드는 게 사실 조금은 귀찮잖아요 ㅎㅎ 그에 비해 먹기는 금방 먹고, 몇 개 집어먹는 걸로는 배가 안 차고. 그런데 김밥처럼 유부초밥에 들어가는 밥양은 꽤나 된단 말이죠. 그래서 저는 밥 대신 으깬 두부를 넣어요. 그리곤 아주 뚱뚱하게 만들죠. 너무 두부로만 채우면 심심해 현미밥도 조금 넣어줍니다. 밥만 넣어서 만든 유부초밥보다 든든함이 오래 가서 좋아요!
워크어
⛰️산에서 김밥 과일 🍱
⛰️산에서 김밥 과일 🍱 닭가슴살과 크래미 넣고 김밥 4줄만 간단히 말아서 아이 식사랑 도시락에 챙겼어요. 단감이 익어서 반 홍시가 되었어요. 보기엔 애매해도 맛이 좋아요. 👍
레몬그린
토요일 홈트
어제 엄청 피곤했거든요. 새벽에 잠깐 깨서 다시 이불에서 꼬부작꼬부작 거리다가 5시에 자비명상 시작했는데 명상 하다가 자꾸 졸라아서 못 듣는 거 있죠. 그래서 명상을 두 번 했답니다. 그리고 6시부터는 홈트 시작했어요 스트레칭 시작~ 맞춤운동 25회차 하고 코어운동하고 스쿼트도 해야겠지만 중간에 네이버를 보니까 오후 3시쯤 비 올 확률이 60% 라네요. 어제 피곤했으니 천천히 일어나서 느긋하게 아침 먹고 라떼랑 일하러 같이 나갈 생각이었는데 갑작스런 비예보에 계획을 바꿔서 아침에 산책 가기로 결정하고 12시까지 출근해야 돼서 시간이 빠듯해가지고. 홈트를 줄이고 나머지 루틴도 얼른 하고 도시락 싸서 나갈려고 하네요. 그래서 아침 홈트는 이걸로 끝이랍니다.
성실한라떼누나
cu편의점 다이어트 음식추천
씨유에서 맛있는 도시락중에 하나는 유부초밥입니다. 전자렌지에 데우면 더 맛있어요. 이것만 먹어도 충분히 배부르기 때문에 600칼로리정도만 먹을수 있어요. 근데 보니까 이벤트 공지디자인에도 유부초밥이 있네요 ㅎㅎ 주의할점은 컵라면을 함께 먹지않도록 유의해야된다는 겁니다. 그러면 칼로리가 넘치니까요.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식품 공유 시 참고사항 ✅ 식품 사진은 필수! ✅ 식품을 추천하는 이유, 다이어트에 어떤 도움이 되었는지, 식품을 활용해 먹는 나만의 레시피가 있는지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식품 추천은 인정 X
솔트1
오늘 수능 도시락 싼 엄마들 인증
우리님 미리 화이팅 ㅋ
야고
오늘 수능 도시락 싸는 엄마들 인증샷
엄마들의 넘치는 사랑과 정성에 제가 괜히 눈물이 나네요
감사하며살자
점심도시락
베이글 1/4 + 리코타치즈 계란2개 토마토 파프리카 그리고 갈릭디핑소스83 kcal
목표사십구
감자 볶음
감자볶음을 만들었어요. 내일 아침 도시락 반찬을 싸려구요. 참깨를 많이 넣었어요 (꿀팁) 채썬 감자는 물에 담그지 않고 바로 올리브 오일에 볶았어요. 쫀득하면서 맛있어요.
미주장
점심
첫 방문한 식당입니다 한우 국밥 집이고요 한우 국밥 뚝배기 소불고기 한우 비빔밥 기본 한우 국밥 곰탕은 맛있어요 소불고기는 너무 달아서 첫 입 먹자마자 달다라는 말이 바로 나올 정도였어요 제가 육회를 안먹어서 육회비빔밥은 안먹어봤는데 약간 매콤 달콤 하다네요 기본 국 외엔 전체적으로 달아요 떡갈비도 그냥 ..
현유리
일요일 아침 두번 차림
1.2kg 쪘어요😂 어제 아침 점심을 고기 들어 있는 샐러드에다가 잡곡밥과 요거트볼 먹고 가게에서 일하면서 궁금해서 시판 과자 간식으로 먹고도 배고파서 집에서 샐러드와 닭백숙반마리를 먹었으니 이정도 찐것은 너무나도 당연했어요. 그보다 아침을 충분히 먹고 점심도 적지 않은 양이었는데도 계속 배고파해서 간식에 저녁까지 거하게 먹게 만든 이유가 더 중요한 거 같애요. 제가 생각해본 바로는 금요일날 아침에 먹었던 아주 달달한 빵들 때문인 거 같애요. 당분도 많고 정제 밀가루로 만든 빵이니 당 스파이크가 왔을 것 같고 그것이 자꾸 탄수화물을 부른다니 저탄수화물 식단을 계속 먹어줬어도 배고프다고 속에는 계속 아우성을 쳤고 결국 저녁으로 닭백숙 반마리를 먹은 후에야 배고픔이 가셨답니다(저녁이 살이 가장 잘 찌니까 고열량 고기나 살찔 만한 거는 저녁에 잘 안 먹거든요. 보통 참았다가 다음날 아침에 먹는데 어제는 참아지질 않았어요. 사실 내일 아침에 먹어도 되는데 너무 먹고 싶은 생각이 저녁에 먹었답니다) 맛있는 빵을 사먹으면 그날은 유지가 되거나 빠질 때도 있었는데 꼭 그다음 날에 뭘 많이 먹어서 살이 쪘거든요. 저는 제 의지가 약한다고 생각했는데 자주 반복되는 거 보니 이런 원리 때문이었나봅니다 . 알았으니 조심해야 할 텐데 금요일날 달달한 빵 먹으면서 진짜 행복했거든요. 그날 모처럼 기분 좋은 상태였답니다. 빵 먹고 그날과 그다음 날까지도 탄수화물 갈망을 적절히 조절할 수 있는 어떤 특별한 장치가 있어야 되지 않나 싶기도 하고요.😅 그런데 그런 게 있기나 할까요? 나의 굳센 의지? 계속 참다가도 이건 꼭 먹어야겠다는 생각이 들면 먹겠다 어처구니 없이 막 먹는 경우가 있어요. 그때는 의지가 안 통한답니다.😆😅😮💨 하여튼 아침밥은 원래 식단대로 다시 돌아가서 맛있게 챙겨먹어야죠. 아침에 샐러드와 잡곡밥으로 아침상을 차렸어요. 삼식이 챌린지도 하고있어서 같이 차렸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양배추 당근 콜라비 사과 방울토마토 귤넣고 양배추라페 차지키소스 햄프씨드 견과류 시리얼 뿌리고 키위드레싱으로 마무리했네요. 그리고 얼른 샐러드부터 맛있게 먹고 있었어요. 그런데 아침시간이 좀 지치됐는지 엄마가 나오더니 얼른 갈 준비를 하셨답니다. 사실 이때만 해도 조금 여유가 있었는데 동생이 갑자기 라면반개를 먹겠다고 해서 엄마가 라면 끓여주고 나도 동생약 챙겨주면서 시간이 너무 빠듯해졌어요. 아직 샐러드 1/3 밖에 못 먹었는데 엄마는 벌써 씻고 화장하시고... 저도 같이 가야 하거든요. 그래서 얼른 나머지 샐러드랑 데워놓은 잡곡밥만 도시락으로 챙겨가지고 나갈준비 했어요. 오늘 가게에 아침배달할 꽃다발이 아직 포장이 안 돼서 그걸 해야 되거든요. 시간이 없어 어머니는 먼저 나가시고 저도 조금 더 챙겨가지고 라떼랑 같이 나갔답니다. 플라워 카페에 도착하니 7시 51분이었고요. 그때부터는 얼른 꽃다발을 8개 엄마랑 같이 포장했어요. 다 포장하고 가져갈 가방에 넣은 다음에야 갖고 왔던 샐러드와 잡곡밥 도시락 빼서 다시 아침을 차릴수 있었어요. 어머니도 아침 안 먹고 와서 가게 있는 걸로 아침 드셨는데 내 거 나눠 먹자 그래도 내 샐러드는 드시기 싫다 하시네요😅 우선 샐러드는 접시에 담고 잡곡밥는 집에서 담을 때 어묵감자볶음과 멸치볶음도 같이 갖고 와서 밥그릇에 같이 담았어요. 가게 있는 오이김치와 깻잎김치 김구이랑 같이 차려서 먹었네요. 김구이은 조미안된 거라 가게 반찬 중에선 가장 건강한 찬이랍니다😁 우선 샐러드 다 먹고 밥 먹었는데 오늘도 맛있게 먹었답니다. 아침에 막 나왔을 때 라떼에요. 흐려서 그런지 10도라도 쌀쌀하더라고요 가을옷 입혔어요. 아침에 일하고 아침 먹고 꽃손님 한분 보고 9:14에 가게에서 나왔답니다. 라떼랑 조금 더 산책하기 위해서인데 10시에 다시 가게에 들어가야 돼서 근처 창덕궁만 찍고 왔어요. 창덕궁앞에서 간식 줬더니 라떼가 저렇게 포즈도 취해주네요.ㅋㅋ
성실한라떼누나
소불고기 밥도둑이네요.
●소고기ㅡ 키위 갈고 간장 참기름 마늘에 재우기 ● 양배추 대파 양파 당근🥕 팽이버섯 표고버섯 당면 준비 ●소고기 볶다가 다시마 ㆍ표고버섯 육수 살짝 넣어서 꿇여요. 야채와 버섯 넣고 마지막으로 불린 당면 넣어 꿇였네요. 온 가족들이 모이는 주말은 일품요리 하나로 맛있게 먹었어요. 밥 한그릇씩 뚝딱 비우고 있네요.
정수기지안맘
점심은 😋갈비찜😋
오늘도 점심은 도시락인데요 ~ 갈비찜 나왔어요 🤭🤭 고기가 부드럽게 넘 맛나네요👍 최고에요 ~ㅎㅎ 어후 오늘도 만땅 먹어봅니다 ~
자스민꽃
점심도시락
가벼게 먹기위해서 샐러드 준비했는데... 에구구~~~ 별로 안 가벼워. 보임 ㅠㅠ
목표사십구
혁신 그 자체였다는 한솥도시락
가격도 착하고 메뉴도 다양해서 예전에 가끔씩 사 먹었던 기억이 나네요
감사하며살자
점심은 돈까스에요~🤭
오늘도 점심 도시락인데요 😀😀 조금 식었어요 ㅎ 바빠서^^; 돈까스와 짜장밥으로 먹어봅니다앙 ~~~히히 배고팠어요🤣
자스민꽃
도시락으로 점심 먹어요~~
프라임12345
점심 가게에서 샐러드와 초코오나오
아침에 도시락을 아침으로 샐러드와 곤약흑미밥 챙기고 점심으로 샐러드와 초코오나오까지 챙겼거든요. 12시부터 커피 근무해야 돼서 요가 마치고 얼른 돌아와 커피 근무하면서 손님 없을때마다 점심을 차려서 야금야금 먹었어요. 저는 밥 먹는 시간 오래 걸려서 아무래도 30분안에 다 먹기는 어려울 것 같아서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오이 브로콜리 사과1쪽, 방울토마토2개에 햄프씨드와 키위드레싱 뿌려서 가져와 가게에서 접시에 담고 가게에 있는 사과 깎아서 2쪽 더 잘라 넣고 견과류만 더했네요. 초코오나오는 오트밀30g에 아몬드브리즈와 코코아가루 알룰로스 섞고 그릭요거트100g과 냉동바나나 4쪽 담아 가져와서 가게에서 유리그릇에 시리얼 수제요거트 조금만 더 넣고 오나오 담고 위에 블루베리 찰옥수수 견과류 올렸어요 오늘 따라 초코맛이 진하게 느껴진 게 알룰로스를 좀 더 많이 넣어서 그런가봐요. 역시 초코렛은 달아야 초콜릿인가 봐요.ㅋㅋㅋ 근데 이거 다 먹고 배불렀답니다. 보통때보다 시리얼이 많았나? 바나나가 있어서 그럴까요? 초코오나오는 토핑이나 양에 따라 살이 찔 때도 있어서 조금 불안합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재료가져와 가게에서~
어제 아침밥 먹고 정오부터 금식 있고 CT마치고 집에 가니 7시길래 그냥 잤더니 1.5kg가 빠졌어요. 좀 너무 많이 빠졌죠? 60.5kg이네요. 60대가 모처럼 갔는데 그렇게 마냥 좋지만은 않아요. 어제 점심 저녁을 다 안 먹은 거라 이건 내 몸무게가 아니거든요. 오늘 먹으면 다시 61대로 올라오겠죠. 너무 많이 먹어서 너무 많이 찌지않게 조심해야 되고요~ 물론 조심은 해야 되지만 아침을 가장 잘 먹어야 된답니다. 어제 배도 많이 고팠고 아침을 든든히 먹어놓는 게 여러모로 제일 낫더라고요. 오늘도 우리 꽃가게 오픈을 내가 해야 되서 8시까지 가게 가야해서 아침 점심 도시락 챙겼어요. 샐러드 2개 준비하고 햇반의 곤약흑미밥 하나 챙겨가고(어제로 냉장고 넣어놨던 저항성전분 잡곡밥은 똑 떨어졌어요. 오늘 아침에 새로 잡곡밥을 해서 저항성전분 만들라고 다 냉장고 넣어놨어요) 초코오나오도 오트밀, 아몬드브리즈, 코코아가루, 알룰로스, 그릭요거트, 냉동바나나 한통에 넣어 가져왔어요. 지금 생각은 점심이나 아니면 저녁으로 먹을 것 같아요. 샐러드 만들어 놓고 곤약흑미밥 데워서 가게에 있는 반찬으로 아침 차렸어요. 두부 콩나물국은 건데기만 담고요. 김구이와 어묵볶음 오이김치 배추김치 이렇게 맛있는 반찬과 함께 먹었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오이 브로콜리 사과1쪽 방울토마토2개에 햄프씨드 뿌리고 애사비드레싱으로 마무리해서 가져와서 가게에서 접시에 담고 어제 남겨둔 차지키소스 마저 올리고 블루베리 씻어서 넣고 견과류와 시리얼 뿌려서 만들었어요😄 밥 다 먹고 칼슘과 비타민D 같이 있는 영양제랑 마그네슘(변비약)도 먹었답니다. 영양제는 하루에 한 번이고 마그네슘은 식사할 때마다 먹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수요일 아침 운동
거의 5시부터 마음챙김 하고 자비명상 하고 신나는 노래 들으면서 홈트 시작해요. 가볍게 풀어주는 스트레칭부터~~ 어제 TV에 나왔는데 아침에 기상하자마자 허리 스트레칭을 하면 디스크에 좋지 않다네요. 몸을 좀 깨우는 게 필요하다고 그래서 가벼운 이 스트레칭이 더 소중한 거 같애요. 그리고 맞춤운동. 오늘도 새로운 동작들이랍니다. 스쿼트 하고 코어 운동하고 오늘은 10년전에 산 조깅복 입고 홈트해서 플랭크까지 했답니다. 저기 왼쪽에 라떼 보이죠?ㅋㅋ 얘는 내가 플랭크만 하면 이렇게 근처에서 망보듯이 있어요. 누나가 걱정이 되는걸까요?🤔 막 기상해서 마음 챙김할 때 라떼에요. 이때는 이부자리에 있고 나 홈트할 때는 이불 하나에서 자다가 도시락까지 준비 다하면 라떼 깨워서 나가자고 했요. 오늘도 플라워 카페 아침 근무하려고 라떼랑 나왔어요. 라떼 나 째려보는것 같죠? 오늘도 이렇게 일찍 일하러 나가냐고~~ 어제보다도 추워서 패딩 조기까지 입었는데 하늘은 되게 이뻐요
성실한라떼누나
불고기 주먹밥
새벽에 일어나거 소불고기랑 김가루 넣어서 주먹밥 만들었어요 . 소불고기 소진 하려고 만들었는데 주먹밥 만드니 먹기도 편하고 좋네요
로블ㅎ
감자채 볶음이네요
저녁은 감자채 볶음이네요. 남동생 부부가 보내 준 감자 양파 당근 채썰어 마늘 소금 슴슴하게 간해서 맛있게 먹었어요. 어릴적 도시락 반찬으로 엄마가 자주 해 주셨던 그 맛이네요 감자는 천연 인슐린이라고 불리울 정도로 당뇨에 좋다고 합니다. 《감자의 효능 》 빈혈 예방에 좋아요 노폐물 배출에 좋아요 몸속 유해물질 천연 해독제 고혈압 예방에 좋아요 피로회복에 좋아요 위염ㆍ위궤양에 좋아요 성인병 예방에 좋아요 다이어트에 좋아요 피부미용에 좋아요 변비 예방에 좋아요 면역력 향상에 좋아요.
정수기지안맘
다이어트 일기 11.05 20차 트레일 러닝 5.3k 끝
항상 짐이 한가득 ㅋ 갈아 입을옷,도시락.물 등등 베이스 캠프 도착 약수물 확보 운동후 식사 소세지 먹으면서 하산 1년 준비 잘해서 대회 나가야징
야고
맥주 한 캔 990원…롯데마트, 주말 초특가 '땡큐절'
쓱데이 대란이였는데... 이번엔 탱큐절이라네요 ㅎ 맥주 990원..소불고기도 괜찮네요~ 11월엔 각 마트마다 행사.할인 경쟁이 치열하네요 필요한거 확인하시고 사실것 있으면 구매하시면 좋겠어요 사람이 너무 붐벼서 주말엔 일찍 가셔야할듯해요~ 맥주 한 캔 990원…롯데마트, 주말 초특가 '땡큐절' 롯데마트는 오는 7일부터 13일까지 '땡큐절' 2단계 행사를 열고 초특가 상품을 선보인다고 오늘(5일) 밝혔습니다. 지난주 땡큐절 1단계 행사의 연장선상으로, 하루만 만나볼 수 있는 '땡큐 하루 특가'와 주말 고객을 위한 '땡큐 주말 특가'가 진행됩니다. 먼저 7일부터 9일까지 롯데마트 전점에서 '땡큐 하루 특가' 행사가 진행됩니다. 7일에는 파프리카를 행사 카드로 결제하면 890원에, '산더미 대파 소불고기(800g)'을 기존 대비 50% 할인된 1팩 1만 2900원에 살 수 있습니다. 8일과 9일에도 새우·햇반·퐁퐁 등 제품이 저렴한 가격에 판매됩니다. 주말에는 '땡큐 주말 특가'가 진행돼 특히 가성비 맥주로 알려진 '국민맥주 라거편(500mL)'는 7일부터 9일까지 행사 카드로 결제하면 990원에 살 수 있습니다. 롯데마트는 이밖에도 1+1 프로모션을 진행하는 등 고객의 장바구니 부담 완화에 기여하는데 앞장서겠다고 밝혔습니다. 강혜원 롯데마트∙슈퍼 마케팅부문장은 "반값 한우, 대게를 비롯해 하루 특가 세일 등 땡큐절 1차 행사에 대한 고객 반응이 전반적으로 뜨겁다"라고 전했습니다. <출처 SBS Biz>
우리화이팅
저녁시간이에요
소불고기 전골 했어요 시금치도 한단 사서 무쳤구요 오랜만에 시금치 무쳐서 먹으니깐 맛있네요^^ 저녁 맛있게드세요
주안맘04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