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스 듬뿍 스테이크 닭강정맛'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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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브웨이 다이어트 조합 메뉴
서브웨이 다이어트 조합 후기 써볼게요. 다이어트할 때 외식이 제일 고민인데, 서브웨이는 비교적 부담 없이 먹기 좋아서 자주 선택했어요. 저는 주로 로티세리 치킨이나 터키 샌드위치에 멀티그레인 빵, 그리고 야채는 전부 추가해서 먹었습니다. 소스는 칼로리가 높은 마요네즈 대신 머스타드나 소금·후추만 넣었어요. 이렇게 주문하면 담백하면서도 깔끔한 맛이라 질리지 않고 먹기 좋았어요. 처음엔 양이 적을까 걱정했는데, 야채를 듬뿍 넣으니 생각보다 포만감이 오래 갔고, 점심 한 끼로 충분했습니다. 특히 닭가슴살이 퍽퍽하지 않고 촉촉해서 다이어트 음식 같지 않게 맛있었어요. 빵을 반만 먹거나 샐러드로 바꿔도 좋았고, 운동 후 가볍게 먹기에도 부담이 없었습니다. 무엇보다 좋은 점은 메뉴를 내가 원하는 대로 조절할 수 있다는 거였어요. 탄수화물 줄이고 싶을 땐 빵을 빼고, 단백질 늘리고 싶을 땐 고기를 추가하면 되니까 다이어트 중에도 스트레스 없이 선택할 수 있었습니다. 전체적으로 서브웨이 다이어트 조합은 맛, 포만감, 편리함을 모두 잡을 수 있는 메뉴라고 느꼈고, 외식하면서도 건강하게 먹고 싶을 때 정말 좋은 선택이었어요.
예지영준맘
곤이 듬뿍 동태탕으로
친한 동생이 곤이와 알 듬뿍 넣고 콩나물과 미나리와 무우로 국물이 시원하고 맛있는 동태탕으로 맛있게 먹었네요 .
정수기지안맘
🍝파스타도 밀가루지만, 혈당에는 덜 부담스러운 이유
파스타는 밀가루로 만들었기 때문에 먹기만 하면 살이 찌고 혈당이 오를 것 같다는 인식이 강합니다. 그래서 혈당이나 체중 관리 중에는 자연스럽게 피하게 되는 음식이기도 하죠. 그런데 파스타는 같은 밀가루 음식 안에서도 성격이 조금 다른 편입니다. 어떤 면을 쓰고, 어떻게 먹느냐에 따라 결과가 꽤 달라질 수 있어요. 출처 Freepik 1️⃣ 열량보다 중요한 건 ‘구성’입니다 파스타와 국수, 숫자만 보면 큰 차이가 없어 보입니다. • 파스타면 100g → 약 360kcal • 소면 100g → 약 350kcal 👉 열량은 비슷합니다. 👉 차이는 원료와 영양 구성에 있습니다. 파스타는 ✔ 듀럼밀 세몰리나로 만들어지고 ✔ 일반 밀가루보다 단백질 함량이 높습니다 단백질 비중이 높으면 → 포만감이 오래가고 식사량 조절이 쉬워집니다. 같은 양을 먹어도 파스타가 덜 부담스럽게 느껴지는 이유입니다. 2️⃣ 혈당이 급하게 오르지 않는 이유 파스타가 빵과 다른 가장 큰 이유는 소화 속도입니다. • 듀럼밀 → 입자가 거칠어 소화가 느림 • 흡수 속도 ↓ • 혈당 상승도 완만 그래서 파스타의 혈당지수(GI)는 👉 약 40~55 수준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는 흰빵, 감자 보다 낮은 수치입니다. 식후에 가볍게 움직이기만 해도 혈당이 지방으로 쌓이기 전에 에너지로 쓰일 가능성이 커집니다. 3️⃣ 연구에서도 ‘대체 탄수화물’로 유리 이런 특성은 연구 결과에서도 확인됩니다. 브라운대학교 연구팀이 중장년 여성 약 8만 명을 분석한 결과, • 일주일에 파스타를 섭취한 그룹 → 심혈관질환 위험이 더 낮은 경향 • 빵·감자 대신 파스타를 선택한 경우 → 제2형 당뇨 위험 감소 중요한 포인트는 이것입니다. 👉 파스타가 특별해서가 아니라 👉 다른 정제 탄수화물보다 나은 선택지라는 점입니다. 4️⃣ 파스타의 장점은 ‘소스’에서 갈립니다 파스타의 장점은 무엇을 얹느냐에 따라 쉽게 사라질 수 있습니다. ✋ 크림소스, 라구·미트소스, 베이컨·튀긴 고기 듬뿍 → 열량과 지방 급증 👍🏻반대로 이런 조합은 부담이 적습니다. ⭕ 올리브 오일 베이스 ⭕ 토마토소스 ⭕ 채소 듬뿍 ⭕ 단백질은 적당히 이런 구성이 바로 지중해식 식단에서 말하는 파스타입니다. 파스타는 무조건 피해야 할 음식이 아닙니다. 같은 밀가루라도 몸이 반응하는 방식은 다르기 때문이에요. 빵 대신 파스타를, 크림 대신 올리브오일을 선택하는 것만으로도 혈당과 체중 관리의 방향은 충분히 달라질 수 있습니다.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라면 먹을 때 ‘대파’를 넣으면 혈당에 도움된다?
geniet
서브웨이 꿀조합 공유드립니다-
오늘도 주문한 꿀 조합 메뉴입니다. 서브웨이에서 뭘 먹을지 고민하는 친구들? '에그마요 + 아보카도' 조합은 그야말로 "부드러움의 끝판왕"이자 실패 없는 필승 메뉴라고 자신 있게 추천할 수 있어요. 이 조합이 왜 최고인지, 그리고 어떻게 주문해야 완벽한지 상세하게 설명해 드립니다. 🥑 왜 '에그마요 + 아보카도'인가? 먼저 에그마요는 서브웨이의 스테디셀러쥬? 고소한 마요네즈와 달걀의 풍미가 기본적으로 훌륭하지만, 여기에 아보카도 추가를 하는 순간 완전히 다른 차원의 맛이 열려요. 아보카도는 '숲속의 버터'라고 불릴 만큼 지방 함량이 높고 식감이 크리미하잖아요. 에그마요의 몽글몽글한 식감에 아보카도의 녹진함이 더해지면 입안에서 녹아내리는 듯한 극강의 부드러움을 느낄 수 있어요. 자칫 에그마요만 먹었을 때 느낄 수 있는 단조로운 고소함을 아보카도가 훨씬 깊고 풍부한 풍미로 업그레이드해 주는 거죵- 🥖 더 맛있게 즐기는 상세 커스텀 가이드 이 꿀 조합을 200% 즐기려면 나머지 선택지도 중요한데요. 1. 빵 선택: 부드러운 식감을 극대화하고 싶다면 '화이트'나 '파마산 오레가노'를 추천해요. 빵 속을 파달라고 하면 속 재료의 맛을 더 진하게 느낄 수 있어요. 2. 치즈: 짭조름한 '아메리칸 치즈'가 고소한 에그마요와 밸런스가 딱 맞더라구여. 3. 야채: 부드러운 맛이 강하기 때문에 식감을 살려줄 양상추를 듬뿍 넣고, 아보카도와 궁합이 좋은 토마토를 꼭 넣으세요. 절임류 야채(피클, 할라피뇨)는 너무 많이 넣으면 고소한 풍미를 가릴 수 있으니 적당히 조절하는 게 포인트입니다. 4. 소스(중요): 스위트 칠리 + 랜치: 가장 대중적이고 달콤 고소한 조합이라 추천해요. • 후추 + 올리브유: 아보카도 본연의 고급스러운 맛을 즐기고 싶다면 담백하게 이 조합도 추천해요. (결론) "입안 가득 퍼지는 고소함과 건강한 부드러움"을 동시에 잡고 싶다면 아보카도를 꼭 추가해 보세요- 이만한 선택지가 없어요 진짜.. 한입 베어 물었을 때 그 녹진한 풍미를 느끼고 나면 아마 다른 메뉴는 심심하게 느껴지실걸요? 에그마요에 아보카도 조합 강력 추천 드립니다. 절대 후회 안 하실 거에요!!
듀란듀란
서브웨이 다이어트 조합 공유➡️포만감 높고 부담 없는 추천 후기
서브웨이를 다이어트 식단으로 활용한 지 꽤 됐는데, 막상 처음엔 메뉴 고르기가 쉽지 않더라고요. 빵부터 소스까지 선택지가 많다 보니 자칫하면 칼로리가 확 올라갈 수 있어서, 요즘은 저만의 서브웨이 다이어트 조합을 정해두고 먹고 있어요. 오늘은 실제로 자주 먹는 서브웨이 조합 공유해보려고 합니다. 제가 선택한 메뉴는 로티세리 바비큐 치킨이에요. 단백질 함량이 높아서 포만감이 오래가고, 기름지지 않아서 다이어트 중에도 부담이 적어요. 빵은 화이트보다는 위트로 선택했고, 가능하면 반만 먹거나 속 재료 위주로 먹는 편이에요. 야채는 양상추, 토마토, 오이, 피망을 기본으로 듬뿍 넣어주면 씹는 맛도 살아나서 만족도가 높아요. 이런 구성은 서브웨이 추천 조합으로도 많이 알려져 있어서 실패 확률이 적어요. 소스는 정말 중요해요. 저는 스위트어니언을 아주 소량만 넣거나, 아예 소스 없이 머스타드만 살짝 추가해요. 이렇게 하면 재료 본연의 맛이 살아나고, 먹고 나서도 속이 편하더라고요. 실제로 이 조합은 서브웨이 후기 중에서도 포만감 높다는 평이 많은 편이에요. 집에서 가볍게 한 끼 해결하고 싶을 때나 운동 후 단백질 보충용으로도 좋고, 무엇보다 먹고 나서 죄책감이 덜해서 자주 찾게 됩니다. 다이어트 중인데 외식이 필요하다면, 이런 서브웨이 다이어트 조합 공유 한 번 참고해보셔도 좋을 것 같아요. 앞으로도 질리지 않게 재료만 조금씩 바꿔가며 먹어볼 생각입니다 😊
라미에뜨
서브웨이 다이어트 레시피 로스트비프 샌드위치
다이어트 중 서브웨이를 즐기고 싶다면 서브웨이 다이어트 레시피 조합을 잘 활용하면 맛과 칼로리를 동시에 잡을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참치 샐러드 샌드위치는 빵을 위트 브레드로 하고, 양상추, 토마토, 오이, 시금치, 피망 등 야채를 듬뿍 넣어 서브웨이 다이어트 레시피 조합을 완성합니다. 단, 참치에 마요네즈가 섞였으면 소스를 최소화하거나 머스타드로 대체하면 칼로리 부담을 줄일 수 있습니다. 또 다른 메뉴로 로스트 비프 샌드위치는 단백질이 풍부하고 지방이 적어 다이어트에 적합합니다. 하티 브레드에 양상추, 토마토, 피망, 적양파 등 신선한 야채를 넣고 발사믹 드레싱이나 레드 와인 비네거로 마무리하면 서브웨이 다이어트 레시피 조합으로 건강하고 포만감 있는 한 끼가 됩니다. 치즈는 한 장만 추가해도 풍미가 살아납니다. 이렇게 하면 단백질과 식이섬유가 풍부하고, 맛있게 즐길 수 있는 다이어트 친화적 메뉴가 완성됩니
딸기초코
나만의 음식리뷰 레시피 "굴전" 레시피
노릇노릇하게 잘 부쳐진 굴전은 겨울철 최고의 별미죠! 굴의 향긋함과 계란의 고소함을 살린 황금 레시피를 정리해 드립니다. 탱글탱글 고소한 굴전 레시피 1. 준비 재료 주재료: 생굴 (200~300g), 계란 2~3알, 부침가루(또는 밀가루) 1/2컵 세척용: 굵은 소금 1큰술 계란물 밑간: 다진 파 1큰술, 다진 홍고추/청양고추(선택), 소금 한 꼬집, 후추 약간 초간장(소스): 간장 2큰술, 식초 1큰술, 사진처럼 썰어놓은 청양고추 듬뿍 2. 요리 순서 굴 세척하기 (가장 중요!): 볼에 찬물과 소금 1큰술을 풀고 굴을 넣어 손으로 살살 흔들어 씻어줍니다. 껍질 등 이물질을 제거한 뒤 찬물에 2번 정도 헹구고 체에 밭쳐 물기를 완전히 빼주세요. (키친타월로 톡톡 눌러 물기를 제거해야 반죽이 벗겨지지 않습니다.) 옷 입히기: 비닐봉투에 부침가루와 물기를 뺀 굴을 넣고 공기를 넣어 흔들어주세요. 굴에 가루가 얇고 고르게 묻습니다. 계란물 만들기: 볼에 계란을 풀고 다진 파, 고추, 소금, 후추를 섞어줍니다. 가루 입힌 굴을 계란물에 퐁당 담가주세요. 노릇하게 부치기: 팬을 중불로 달구고 식용유를 넉넉히 두릅니다. 숟가락으로 굴을 하나씩 떠서 팬에 올립니다. 중약불에서 앞뒤로 노릇노릇하게 구워냅니다. 굴은 너무 오래 익히면 질겨지므로 수분이 빠져나오기 전에 빠르게 익히는 것이 포인트입니다. 맛을 높이는 꿀팁 수분 제거: 사진처럼 종이 타월(키친타월)을 접시 밑에 깔아주면 기름기와 남은 수분을 흡수해 마지막까지 바삭하게 드실 수 있습니다. 비린내 제거: 굴 세척 시 맛술이나 레몬즙을 살짝 넣은 물에 헹구면 비린 맛을 더 확실히 잡을 수 있습니다. 매콤한 소스: 사진처럼 간장에 청양고추를 썰어 넣으면 자칫 느끼할 수 있는 전의 맛을 깔끔하게 잡아줍니다.
대문63
서브웨이 샌드위치 추천 후기|다이어트 중에도 만족한 조합
요즘 외식하면 칼로리부터 신경 쓰이는데, 그럴 때 가장 자주 찾게 되는 곳이 바로 서브웨이예요. 빵부터 야채, 소스까지 내가 원하는 대로 고를 수 있어서 식단 조절 중에도 부담이 덜하더라고요. 이번에 먹은 메뉴는 로티세리 바비큐 치킨으로, 단백질도 충분하고 포만감도 좋아서 다이어트 식사로 만족도가 높았어요. 특히 서브웨이의 장점은 신선한 야채를 듬뿍 넣을 수 있다는 점인데, 양상추·토마토·오이·피망까지 가득 넣으니 씹는 맛도 좋고 훨씬 건강한 느낌이었어요. 소스는 칼로리를 생각해서 스위트어니언은 반만, 머스타드를 살짝 추가했는데 이 조합이 정말 잘 어울렸습니다. 가격도 요즘 물가 대비 합리적인 편이라 가볍게 한 끼 해결하기 좋아요. 매번 같은 메뉴가 아니라 조합을 바꿀 수 있으니 질리지 않는 것도 서브웨이의 큰 매력 같아요. 다이어트 중이거나 건강한 외식을 찾는 분들께 서브웨이 추천드리고 싶어요. 다음엔 통밀빵에 터키 조합도 도전해보려고요. 서브웨이 후기로 참고하셔도 좋을 것 같아요
지니5660499
점심은 스테이크🥩
모임에서 1월에 생일인 친구가 두명이라 레스토랑에서 칼질 했어요 😁 스테이크 먹물파스타 뇨끼 먹었어요 애들이 방학이라 시간이 아쉬웠다는 ㅠㅠ 차도 못 마시고 헤어 졌네요 맛있는 저녁 드세요.
들꽃7
맥도날드 마라버거 칼로리 얼마?|맥도날드 마라버거 가격·후기 정리
요즘 매운 거 땡긴다 싶을 때마다 찾는 맥도날드🍔 근데 이번에 신메뉴 ‘맥도날드 마라버거’ 나왔다는 소식 듣고 안 먹어볼 수 없죠? 저는 얼른 달려가서 마라 클래식이랑 마라 해쉬, 둘 다 먹어봤어요! 오늘은 ‘맥도날드 마라버거 후기’, 가격, 칼로리까지 싹 정리해드릴게요🔥 ✅ 맥도날드 마라버거란? 2026년 1월 20일에 출시된 따끈따끈한 신상 메뉴! 기존 맥크리스피 패티에 마라 소스를 듬뿍 뿌린 매콤한 버거 ‘마라 클래식’과 ‘마라 해쉬’ 두 종류 출시 100% 통닭다리살 + 케이준 스타일에 강한 마라향이 특징이에요 🍔 맥도날드 마라버거 가격 비교 메뉴명 단품 가격 맥런치 세트 일반 세트 가격 맥크리스피 마라 해쉬 8,400원 8,900원 9,600원 맥크리스피 마라 클래식 6,900원 7,800원 8,200원 📝 TIP: ‘마라 시즈닝’은 500원 추가로 선택 가능! 버거/감튀 다 가능해요. 맥런치 시간(오전 10:30~ 오후 2:00)에 가면 가격이 조금 더 착해집니다. 📸 맥도날드 마라버거 후기 (실제 먹은 후기 공유!) 마라 클래식 버거 비주얼부터 마라소스 가득한 게 매콤함이 뿜뿜해요🌶️ 패티는 겉바속촉! 통다리살이라 부드럽고, 소스랑 잘 어울려요 생각보다 너무 맵진 않고 은근히 중독성 있음 마라 해쉬 버거 해쉬 브라운이 추가되니까 식감이 더 다양하고 묵직한 맛 기름짐은 조금 있지만 포만감 확실합니다! 단점이라면? 호불호 있을 수 있어요. 마라 싫어하는 분은 별로일 수도... 가격 대비 양이 살짝 아쉬운 느낌도 있었어요ㅠ ✅ 맥도날드 마라버거 칼로리 마라 해쉬 세트: 1009~1148 kcal 마라 클래식 세트: 836~976 kcal 👉 일반 버거보다 칼로리는 조금 높은 편! 다이어트 중인 분들은 참고하셔야 해요. 💬 🔥 총평: 마라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무조건 한 번 드셔보세요! 맥도날드 마라버거 후기 중에는 “중국 느낌 물씬 나는 매운맛”이라는 말도 있더라구요 ㅎㅎ 전 재구매 의사 있습니다! 👉 여러분은 마라버거 어떤가요? “마라 해쉬 vs 마라 클래식” 중 어떤 게 더 맛있어 보이나요? 댓글로 의견 남겨주세요! 😊
닝닝아난첨부터너였어
(떡 레시피) 가래떡 피자
오늘은 냉동실에 얼려놓은 가래떡을 이용해서 너무너무 간단하지만 맛있는 간식! 간단하지만 속도 든든히 채울 수 있는 어른 아이 다 좋아 할 수 있는 레시피 소개하려고 해요. 가래떡 피자 재료▶️ 가래떡 소세지 양파 당근 브로콜리 모짜렐라 치즈 스파게티 소스 파마산 (재료는 냉장고 사정에 맞게 준비하면OK!) 1.소세지와 옥수수콘은 뜨거운 물에 살짝 담갔다 물기 빼주세요. 2.가래떡은 먹기 좋은 길이로 잘라주세요. 🌱냉동실에 있던 가래떡은 미리 실온에 빼서 해동 했어요. 3.뜨거운 물에 가래떡 살짝 말캉할 정도로데쳐줍니다. 4.가래떡 가운데 부분을 칼로 깊숙히 칼집을 내주세요. 🌱3/2정도로 넣어주시되 너무 깊게 넣어 반으로 갈라지는 일이 없도록 조심하세요. 5.양파와 당근을 잘게 다져주세요. 6.브로콜리와 소세지도 잘게 썰어줍니다. 7.볼에 잘게 다진 양파 당근 옥수수콘 소세지 담아주세요 8.스파게티 소스 적당히 넣고 잘 섞어주세요. 9.칼집을 낸 가래떡 사이에 토마토 소스로 버무린 토핑을 넣어주세요. 🌱가래떡 안에 넣은 재료들이 떨어질 수 있으니 처음부터 팬 안에 넣고 하면 좋아요. 10.마지막에 모짜렐라 치즈 듬뿍 올려주세요. 11.파슬리가루 솔솔~~ 12.뚜껑덮고 약불로 치즈가 녹을때까지 가열 해주세요.
쩡♡
새우 듬뿍 감바스 알 아히요 🦐🥦🫑🍋🍄🟫
새우 듬뿍 넣고 마늘향 가득 내어 새송이 버 섯과 브로콜리,로즈마리,베트남 고추 🌶 넣 고 상큼한 레몬 향까지 풍덩 넣어 감바스 알 아히요로 울 아들 좋아하는 음식으로 챙기네요.
정수기지안맘
타꼬야끼
에프에 데워 소스뿌리고 가쓰오부시 듬뿍 ~ 맛난 간식 챙겨요 타꼬야끼 소스가 떨어져 급하게 주문했네요 ^^
예지영준맘
[떡 레시피] 두부 듬뿍 떡국 먹었어요
떡국 새해에도 먹었지만 전 떡국 좋아해서 자주 해먹어요. 하지만 탄수화물 과하게 먹으면 다이어트에는 안좋지요 그래서 두부 듬뿍 많이 넣고 떡 조금! 으로 떡국 자주 먹어요 [두부 듬뿍 떡국 레시피] 1. 동전 육수 두알 넣고 육수 냅니다. 사골 육수 팩 있으면 더 편하고 맛있어요. 오늘은 없어서 동전 육수 썼어요 2. 동전 육수가 녹으면 무 썰어 넣고 대파도 바로 넣었어요. 3. 떡 만두 두부 썰어서 전부 넣어줍니다. 두부 많이 넣어주는것이 포인트! 4. 간은 참치액 넣고 했어요 전 참치액 넣으니 해물 깊은맛이 나서 맛있네요 5. 계란 풀어서 넣어 주면 완성입니다 두부 듬뿍 넣으니 떡이랑 만두 좀 덜 먹게 되고 단백질 보충하기 넘 좋고 포만감도 좋구요. 다이어트에 좋아요 👍
안레몬
고구마 레시피>고구마가 듬뿍 들어간 닭갈비~
예전에 춘천에서 닭갈비를 먹어 봤는데요 닭갈비랑 고구마랑 엄청 잘 어울리더라구요 고구마를 따로 추가해서 먹었어도 가족들 모두 정말 잘 먹어서 조금 부족 했습니다. 이번에 제가 한번 만들어 봤는데요 고구마와 양배추를 듬뿍 넣은 닭갈비예요. 고구마는 식이섬유가 풍부에서 변비 까지 예방 해줘서 다이어트할때 추천 할만해요. 또 닭고기와 먹었을 때 달달한 맛이 더해져서 퍽퍽한 닭가슴살과도 어울립니다. 이번에 제가 산 고구마예요 홈플러스 에서 구매했는데 밤 고구마 맛 과 호박 고구마 맛이 반반 들어 있어서 뭘 살까 고민 하지 않아도 되겠더라구요. 우리 집은 밤맛을 더 좋아해서 이번에는 밤맛고구마로 요리했어요. 레시피는 다음과 같아요 1 순살 닭고기를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 줘요. 2 고구마를 비롯한 양배추 양파, 대파 등등 가진 야채도 닭고기 와 비슷하게 썰어 줍니다 3 커다란 볼에 양념을 만들어 줍니다. (고춧가루,간장,다진마늘, 스테비아,후추 등등 올리고당 대신 스테비아를 쓰면 다이어트의 도움이 되요) 4 양념과 닭고기 야채를 조물조물 버무려 줍니다. 5 커다란 궁중 팬에 중불로 놓고 닭고기와 야채를 볶아 줘요 6 닭고기와 야채가 숨이 죽으면 깻잎도 썰어서 마지막에 넣어 줍니다. 닭갈비 다이어트 할 때 주의 해야 될 점은 양념을 너무 많이 넣으면 안 된다는 점이에요. 닭가슴살 다이어트에 질리셨다면 닭갈비로 맛있는 다이어트 해 보세요.
seabuck
샐러드 돈까스
이른 저녁으로 샐러드 듬뿍 올라간 돈까스 먹었어요. 샐러드 상태가 안 좋아서 의무적으로 많이 먹었네요 참깨 드레싱소스랑 잘 어울렸어요
로블ㅎ
찹스테이크 고고💕
메인 메뉴로 야채 가득 넣어서 찹스테이크 해서 먹으려구용😉😉 고기는 늘 사랑이죵 ㅎㅎㅎ
자스민꽃
점심에 스테이크 먹었어요
점심에 스테이크 먹었어요 아주 맛있었습니다
미주장
살치살 스테이크 외식
다행히 예약을 해논 짝꿍덕에 웨이팅없이 부드러운 살치살 스테이크와 명란 크림 스파게티 점심으로 배부르게 먹었어요.
쩡♡
다이어트 배달음식 추천|칼로리 낮고 살 안 찌는 메뉴 정리
안녕하세요! 다이어트할 때 제일 흔들리는 순간이 언제냐면… “오늘은 배달 시켜도 되지 않을까?” 이 생각 들 때더라고요 😭 저도 야식 땡길 때마다 검색창에 다이어트 배달음식부터 치게 되더라구요. 그래서 오늘은 ✔ 칼로리 낮은 배달 음식 ✔ 고단백 배달 음식 ✔ 살 안 찌는 배달 음식 이렇게 실제로 많이 먹어보고 괜찮았던 메뉴들 위주로 정리해봤어요. ✅ 다이어트 배달음식, 왜 메뉴 선택이 중요할까? 다이어트 중이라고 무조건 굶을 필요는 없어요. 문제는 튀김 + 밀가루 + 당류 폭탄 조합이죠 😅 - 배달 음식도 - 단백질 위주 - 소스 최소 조리 방식만 잘 고르면 충분히 살 안 찌는 배달 음식으로 먹을 수 있어요. 🍽️ 칼로리 낮은 배달 음식 추천 1️⃣ 포케 / 샐러드 보울 닭가슴살·연어·계란 선택 소스는 반만 or 따로 요청 👉 대표적인 칼로리 낮은 배달 음식 2️⃣ 쌈밥 도시락 밥 양 줄이고 채소 듬뿍 불고기보단 제육·닭구이 쪽이 낫더라구요 💪 고단백 배달 음식 추천 3️⃣ 닭가슴살 도시락 요즘 배달 앱에 진짜 잘 나와요 밥보다 단백질 비중 높은 메뉴 추천 4️⃣ 회 / 연어덮밥 (밥 적게) 단백질 + 포만감 최고 마요·양념은 과감히 패스 ✋ 👉 이쪽은 고단백 배달 음식 찾는 분들한테 딱이에요. ⚖️ 살 안 찌는 배달 음식 고르는 팁 튀김 ❌ 구이 ⭕ 소스는 “따로 주세요” 밥은 반 공기만 단백질 메뉴 먼저 먹기 이것만 지켜도 다이어트 배달음식 실패 확률 확 줄어요. 다이어트 중이라고 배달 음식 무조건 참을 필요는 없더라구요. 뭘 먹느냐가 진짜 중요했습니다 👍 여러분은 다이어트할 때 어떤 배달 음식이 제일 도움 됐나요? 댓글로 메뉴 공유 좀 해주세요! 🙏 클릭 >>> 지니어트 간단하게 먹기 좋은 다이어트 도시락 BEST 7
닝닝아난첨부터너였어
맛있는 다이어트레시피 초간단 콩나물두부밥
오늘은 집에 있는 재료들을 활용할 수 있는 레시피를 소개합니다! 바로 포만감 듬뿍이면서 영양 가득한 콩나물두부밥을 소개합니다. 손 쉽게 구할 수 있는 콩나물과 두부만으로도 멋진 한 끼가 가능한데요. 밥 대신 두부를 고슬고슬 볶아서 사용하셔도 되구요. 저처럼 밥순이들은 약간의 현미밥도 곁들인다면 만족감도 꽤 높으면서도 초간단 레시피입니다. 재료 : 콩나물 한 줌 두부 반모 물 5숟가락 정도 소금 한 꼬집정도 밥 또는 현미밥 콩나물을 깨끗이 씻어서 약간의 물과함께 소금을 한 꼬집 넣고 전자레인지 5분정도 돌려주세요. 전자레인지가 돌아가는 5분 동안 파를 잘게 썰어주시고 간장: 물 1:1비율로 저는 진간장 3숟가락, 물 3숟가락 정도 넣었습니다. 그리고 올리고당 (알룰로스 넣으면 더 좋아요) 1수저 넣어주세요. 소스는 냉장 보관 가능합니다. 단, 소스에 들기름은 미리 넣어주셔도 좋지만 참기름은 먹기 직전에 넣어주시는 게 더 좋습니다. 접시 또는 그릇에 전자레인지에 돌린 콩나물과 물기를 빼거나 살짝 볶아서 없앤 두부 그리고 현미밥 3~5숟가락 정도를 사이좋게 올려주세요. 손쉽게 구할 수 있는 두부와 콩나물로 영양 가득 그리고 포만감도 가득해서 아주 좋은 레시피예요. 탄수화물의 양을 줄이고 싶은 신분들은 밥 대신 두부를 고슬고슬 볶아서 사용하셔도 좋고, 저처럼 밥을 포기하기 어려우신 분들은 밥도 몇 숟가락 추가해서 맛있게 비벼드시만 만족감도 아주 좋습니다.
GUNDDAM
쫄깃쫄깃한 탕수육
점심 친구가 입맛을 살려준다고 탕수육 맛집 으로 데리고 왔네요. 쫄깃쫄깃한 식감에 겉바 속촉 맛있는 탕수육에 그리 달지 않은 소스에 야채가 듬뿍듬뿍 들어가 있어 냅다 부어서 든 든하게 채우고 좋네요.
정수기지안맘
닭가슴살 소스로😁😁
저는 소스닭가슴살 데워서 먹어용😉😉 데리야끼 맛 하고 매콤한 맛 하고 하나씩 데워서 잘라뒀습니다^^ 칼로리도 적고 좋은 닭가슴살이죵!
자스민꽃
대파 듬뿍 사골국물에
친정 어머니께서 보내주신 뽀얀 우유빛 사골 국물에 대파 송송 듬뿍듬뿍 넣어서 저녁식사 준비했어요.
정수기지안맘
점심
쑥갓듬뿍 얼큰칼국수와 소스듬뿍 돈까스로 먹었어요
예지영준맘
❗짠 음식 좋아하세요? 비만 위험 ‘무려 4배’ !
"난 단 음식보다 짠 음식이 더 땡겨!" 혹시 여러분도 이런 타입이신가요? 🍜🍟🥓 라면, 김치찌개, 감자튀김, 간장게장, 어묵탕… 짠맛 중독된 우리 입맛, 사실 다이어트의 최대 적일 수 있어요. 📊 짠 음식 = 비만 위험 4배? 핀란드 보건복지연구소에서 발표한 연구에 따르면, 짠 음식(나트륨)을 많이 먹는 사람은 일반 비만과 복부비만 모두 위험이 훨씬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어요. 특히 여성의 경우 일반 비만 가능성이 4.3배, 복부 비만은 3.4배나 증가했답니다. 😱 남성도 예외는 아니에요. 소변 속 나트륨 농도를 기준으로 보면, 일반 비만은 6배, 복부 비만은 4.7배까지 위험이 증가했어요. 즉, 짜게 먹는 습관 하나만으로도 뱃살이 늘고, 건강까지 위협받을 수 있다는 거죠. 🧂 짠맛, 왜 이렇게 위험할까? ✔️나트륨 과다 섭취는 신장과 혈관에 부담을 주고 ✔️체내 수분 저류 현상으로 몸이 붓고 ✔️인슐린 저항성 증가로 혈당 조절도 어려워지며 ✔️식욕 자극까지 일으켜 더 많이 먹게 만들어요 무엇보다 짠 음식을 먹을수록 탄수화물이나 지방이 많은 음식을 곁들이기 쉬운 것도 문제예요. (예: 라면 + 김치 + 튀김 조합... 익숙하죠? 😅) 생각보다 많은 나트륨이 일상적인 음식 속에 숨어 있어요. 예를 들어, - 국물류: 김치찌개, 된장국, 라면, 육개장 - 밑반찬류: 젓갈, 김치, 장아찌, 멸치볶음 - 외식 메뉴: 덮밥, 비빔면, 햄버거 세트, 분식류 👉 ‘건강식’이라 생각한 음식들도 국물, 양념, 소스에 나트륨이 듬뿍! ✅ 나트륨 줄이고 뱃살도 줄이는 실천 팁! 실천 항목 설명 국물은 남기기 찌개, 국밥, 라면 등 국물은 최소한만! 밑반찬 개수 줄이기 젓갈, 장아찌는 소량만. 채소류로 대체해요. 소금 대신 향신료 허브, 마늘, 후추, 레몬즙 등 활용 포장식품 영양표시 확인 '나트륨 1일 기준치 몇 %' 꼭 체크! 외식 시 ‘싱겁게’ 요청 미리 말하면 줄여주기도 해요! 간식은 무염으로 무염 견과류, 무가당 요거트 등으로 대체 🍽 하루 나트륨, 얼마나 먹어야 할까? 세계보건기구(WHO)는 하루 소금 섭취 권장량을 5g 이하로 권고해요. ※ 참고: 소금 5g = 나트륨 약 2g 한국인의 나트륨 섭취량은 WHO 권장량보다 높은 수준입니다. 2023년 기준 하루 평균 섭취량이 3,136mg으로 권장량의 1.6배에 달하는데요. 쉽게 말해 국 한 그릇, 찌개 한 번만 더 떠먹어도 하루 권장량 훌쩍 넘을 수 있다는 얘기예요. 🥲 짠 음식은 입맛은 살려주지만, 뱃살도 같이 살려버릴 수 있어요. 특히 중년 이후 여성이라면, 복부비만과 대사질환 위험이 더 커지기 때문에 지금부터라도 짜게 먹는 습관은 줄이는 게 필요해요. “짜지 않게 먹는 습관 하나가, 뱃살을 줄이는 지름길이 됩니다!” 오늘 저녁부터 국물은 한 숟갈만! 다짐해볼까요? 💪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다이어트 성공하려면 꼭 챙겨야 할 3대 영양소 '탄단지'
geniet
메쉬 포테이토 스테이크
수란 매콤한 크림 파스타와 메쉬 포테이토 스테이크로 점심 맛있게 먹었어요.
쩡♡
초간편 어묵스테이크
집에서 먹는거라 프라이팬에 익혀주었구용 전자레인지 조리도 가능하답니당 다양한 닭가슴살 스테이크 먹어봤지만 어묵스테이크는 처음이에용 프라이팬에 올리브유 둘러 구워서인지 기름이 코팅 되있어 겉면은 완전 어묵 그 자체구용 안 식감도 오동통한 어묵바 같은 식감이었어용 닭가슴살스테이크와는 다른 탱글한 식감이였오용 고추맛이었지만 많이 맵지 않고 살짝 매콤한 정도의 맛이었오용 식단 챙기면서 닭가슴살 질리신 분들 추천드려용 닭가슴살 스테이크와 겉모습은 비슷하지만 맛과 식감은 전혀 다르다는 것 아주 맛있게 먹었오용
로앰
서브웨이 다이어트 조합 모음 🥗 소스까지 알려주는 살 안 찌는 꿀조합!
저번에 서브웨이 랍스터 글 써봤는데 반응이 좋아서 다이어트 메뉴도 가져와봤어요 ㅎㅎ 저도 다이어터지만 간편하면서도 든든한 한 끼가 필요할 때 서브웨이를 자주 찾거든요! "서브웨이 다이어트 조합"이란 이름이 괜히 붙은 게 아닌 게, 칼로리 조절만 잘하면 포만감도 챙기고 맛도 놓치지 않는 완벽한 식단이 된답니다💚 ✅ 서브웨이 다이어트 핵심 가이드 ✔ 빵은 위트 / 하티 / 화이트 중 선택 가장 칼로리 낮은 위트(192kcal) 추천! 플랫브레드는 467kcal라 다이어트엔 비추 🚫 ✔ 치즈는 아메리칸 or 생략 치즈만으로도 35~50kcal 더해지니 꼭 필요할 때만! ✔ 야채는 기본 5가지 + 올리브만 추가 피클·할라피뇨 등 절임야채는 나트륨이 많아서 가끔만🍅 ✔ 소스는 올리브오일 + 소금 + 후추 조합 최소 칼로리 조합! 허니머스타드(30kcal)까지는 OK. 렌치(116kcal), 마요네즈(158kcal)는 꼭 피하세요⚠ 🥪 다이어터 추천 샌드위치 조합 BEST 5 1. 로스트 치킨 샌드위치 (약 300kcal) 위트빵 + 기본야채 + 올리브 + 아메리칸치즈 소스: 올리브오일 + 소금 + 후추 → 단백질 풍부하고 포만감 최고! 2. 서브웨이 클럽 (기본 299kcal) 치킨슬라이스 + 햄 + 베이컨 고소함과 짭짤함을 함께! 올리브 추가만 해도 풍미 업 3. 베지 샌드위치 (230kcal 내외) 치즈 없이 가볍게! 소스는 허니머스타드로 살짝만 첨가 4. 스파이시 쉬림프 (245kcal) 새우 5마리 톡톡 터지는 매력 다이어트 중 매운맛이 그리울 때 추천🔥 5. 치킨 슬라이스 + 에그 토핑 (약 310kcal) 삶은 달걀 + 닭가슴살 햄 조합 아보카도 추가 시 콥샐러드 느낌🥑 🥗 다이어트 샐러드 조합은? ✔ 베지 샐러드 (150kcal 내외) ✔ 로스트치킨 or 로티세리 치킨 샐러드 치즈 생략 / 소스는 저칼로리 위주 공복 cardio 전 식사로 굿! 서브웨이 다이어트 꿀조합 핵심은 ✔ 빵(위트) ✔ 소스(올리브오일+소금+후추) ✔ 절임야채 최소화 ✔ 고단백 샌드위치 선택 이 4가지만 기억해도 든든하고 깔끔한 다이어트 식단 완성이에요! 여러분은 서브웨이 다이어트할 때 어떤 조합으로 드시나요? 나만의 꿀조합 있으면 댓글로 같이 공유해요! 🥰 좋아요 & 스크랩도 잊지 마시구요💚 >>> 서브웨이 샌드위치 구경하기
막둥왕자

샐러디 우삼겹 메밀면 샐러드
샐러디의 우삼겹 메밀면 샐러드는 우삼겹과 메밀면, 오이, 양파, 견과류가 듬뿍 들어간 누들볼 샐러드에요 기본 드레싱은 참깨가 들어간 간장 베이스의 오리엔탈소스로 담백하면서 고소하구요 채소의 신선도도 좋아서 수분감도 많고 식감도 아삭해요 샐러디 우삼겹 메밀면 샐러드의 칼로리는 406Kcal, 단백질 18g, 나트륨 350mg으로 달콤짭짤한 우삼겹에 채소, 메밀면까지 들어 있어 탄단지 적절하게 채울 수 있어서 다이어트 할때 괜찮은거 같아요 샐러디 우삼겹 메밀면 샐러드의 가격은 9300원이라 저렴한 편은 아니지만 영양적으로 좋고 포만감이 높아 한끼로 먹을 만해요
워니s
수요일 아침
수요일은 잘 잤지만 전반적으로 피곤해서 아침에 못 일어나고 침대에서 꼬무작거리다가 8시에 겨우 일어나서 스트레칭 했답니다 그리고 모처럼 집에서 샐러드 만들었는데 야채들이 상한 것도 있고 버려야 될 것도 있고😆 이럴 줄 몰랐답니다. 생야채라 하루에 한 번씩은 체크해야 하는데 며칠 안 쳐다봤나 봐요.😅 저번에 동생이 시켜 먹은 치킨이 아직도 남아었고 돈까스도 있어서 튀김옷 벗겨내고 뜨거운물에 담그는 처리를 해서 샐러드에 넣었어요. 아침은 닭고기와 돼지고기가 들어간 그릭야채과일샐러드와 바게트 2쪽(저번 주 일요일에 그레도제빵사에서 포장해온 돼지꼬리 바게트) 입니다. 바게트는 샐러드에 있는 거 더해서 샌드위치로 먹었어요. 치킨은 너무 많이 남아 있어서 저번에도 한 번 먹고 이번까지 두 번 해서 겨우 다 먹었답니다. 중간에 동생도 먹었답니다. 순살 치킨 별로 입니다. 살만 많고 재미가 없어요. 튀김옷 벗겨내고 재보니까 102g이네요. 이걸 썰어서 뜨거운 물에 담갔다가 물 빼고 샐러드에 넣었답니다. 돈까스도 그렇게 처리하니 66g 정도 되네요. 오늘은 돼지고기, 닭고기를 살로만 먹지만 그래도 간과 염지가 돼 있는 거라 최대한 뜨거운 물에 담가 놔서 빼려고 했는데 먹을 때 보니까 간은 느껴지더라고요. 동생이 이렇게 돈까스랑 치킨 남기면 가끔씩 맛있는 고기 먹는다고 생각하고 내가 먹는답니다. 사실 돈이 좀 아깝긴 하거든요. 버릴 건 아닌 것 같은데... 근데 앞으로는 좀 생각해 봐야겠어요. 예전에 다이어트 잘 될 때는 문제가 없었는데, 갈수록 이렇게 먹으면 살이 찌는 것 같더라고요. 야채는 당근 스틱이 있어서 당근도 썰어 넣을 수 있었지만 당근은 뺐답니다. 다른 야채들이 너무 많았거든요. 특히 채썬 생고구마가 미끄덩거려서 이걸 버려야 하나 진짜 머리가 아팠는데 한 서너 번 물로 씻으니까 먹을 만은 하더라고요. 물론 싱싱하진 않았어요. 그래서 보통 때보다 더 많이 저당 발사믹 드레싱을 뿌렸답니다. 그리고 파프리카는 그릇 자체가 채반이 있는 거라 고구마보단 나았지만 약간 기미가 보이길래 싹 다 넣었고요. 그나마 1인분씩 담아 있는 야채 믹스가 생생했답니다. 채썬 게 하나도 없지만 이젠 채 썰어 놓는 것도 생각해 봐야 되겠어요. 지금까지는 어찌어찌 버텼지만 요즘 들어 내 한계를 느끼거든요. 시간이 조금이라도 있으면 쉬는 쪽을 택한답니다. 건강하게 챙겨 먹는 것을 지난 2년 동안 그렇게 열심히 했는데 지금은 그렇게 좋아하던 양배추라페도 못 만들고 차지키소스도 포기하고 에사비드레싱도 따로 안 만들고 저당시판드레싱 쓰고 꼭 먹겠다고 생각한 내 샐러드도 앉아서 먹을 시간이 부족하니 당근 스틱과 사과, 방울토마토로 퉁쳐 버립니다. 야채를 한끼에 5가지를 먹어야 되는데 이러면 야채가 한 가지라 너무 간소화 시킨 거지만 지금은 어쩔 수 없다라고 나를 합리화 해버려요. 엄마가 퇴원하면 다시 돌아갈 수 있을까요? 엄마 퇴원하면 저염식을 챙겨드려야 할 텐데 그것부터 엄청 골치가 아프답니다. 나도 저염저당식이긴 하지만 나는 흰 쌀이나 밀가루(빵 빼고 국수 면 떡 등등)를 피하는 반면 엄마는 잡곡을 피하고 흰밥을 먹어야 된답니다. 그것부터 따로 준비해야 되니까 좀 머리가 아파지네요. 지금 내 음식도 잘 못 하거든요. 그래도 면회 왔다 갔다 하는 시간과 병원비가 줄어들면 좀 괜찮아질까요? 내가 음식을 못 하는 편은 아닌데 지난 2년 동안 워낙 간이나 설탕 쪽으로 안 넣어 엄마가 맛없다고 할 정도로 싱겁게 만들어 먹었기 때문에 사실 간맞추기가 가장 힘들답니다. 거의 자연 그래로 먹으려고 엄청 노력했거든요. 오늘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채썬생고구마 다 넣고 파프리카도 넣고 채썬사과 채썬단감 넣고 저당발사믹드레싱 보통 때보다 많이 뿌리고 방울토마토 7개 두르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한편에 닭고기와 돼지고기 듬뿍 올렸고 닭고기와 돼지고기에는 저당발사믹드레싱 조금만 더 했어요. 여기다 그릭요거트 주변으로 시리얼과 견과류 더해서 마무리했답니다 바게트는 2쪽 빼서 맛있게 먹고 싶어서 냉장고에 쟁여놨던 치즈 살포시 올려서 전자레인지에 15초 정도 데우고 샐러드에 있는 그릭요거트 소스처럼 바르고 한 편에 파프리카 단감등 얹혔네요. 여기다도 야채를 많이 넣을 수 있지만 워낙 야채를 많이 먹고 먹을거니까 이 정도만 넣었답니다. 아침부터 샐러드 만드는데 야채 처리부터 일이 많았거든요. 그 중간중간에 또 그릇은 얼마나 나오는지😆 설거지거리도 많았고요. 이쯤 되면 벌써 많이 지쳤었네요. 야채가 많을 때는 빵에 비해서 속이 많은 샌드위치였는데 오늘은 깔끔한 샌드위치가 됐네요. 먹을 때도 정말 맛있게 먹었답니다. 역시 바게트 샌드위치도 맛있고요. 이 바게트 샌드위치는 사이즈가 미니이니까 그렇게 부담 안 갖고 먹었답니다.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겼네요. 집에서 이렇게 챙겨 먹는 샐러드도 일주일 반만에 먹었답니다. 그때 챙겨 먹을 때도 모처럼 샐러드 해 먹은 거였거든요. 이러니까 야채가 상하죠😮💨
성실한라떼누나
역삼동 샐러드 포케 맛집 참치포케 밸런스포케
역삼동 샐러드와 포케 맛집인 밸런스포케에 다녀왔습니다. 밸런스포케는 체인점이라 아마 다들 한번쯤은 가보셨을거라고 생각하는데요. 역삼동에 볼 일이 있어 갔다가 건강한 점심을 먹고싶어 역삼동 포케 맛집 밸런스포케에 가게 되었습니다. 역삼동 샐러드와 포케 맛집 밸런스포케 추천 이유는 려 24시간 운영 매장이라고 하는데요. 어떤 시간대든 걱정없이 방문해 늦은 시간에도 이렇게 먹을 수 있다는 점이 참 좋은 거 같아요. 역삼동 포케 맛집 밸런스포케에서는 건강한 샐러드와 포케, 랩 등 다양한 메뉴를 판매하고 있답니다. 밸런스포케 추천 메뉴는 차돌포케, 수비드 닭가슴살 포케, 연어포케 등 포케 종류도 다양하고 함께 나오는 소스도 참 다양하더라구요. 뭐 먹을지 고민되거나 잘 모르시겠다면 포케에 맞는 어울리는 소스 추천 조합이 있으니 참고하셔도 좋고 직원분께 추천해달라고 말씀드리면 알아서 잘 주문해주신답니다. 저는 참치포케와 자몽에이드를 주문했어요. 점심시간이라 배달이 특히 많아서 그런지 한 십분 정도 기다렸어요. 밸런스포케 추천 메뉴로 주문한 참치포케입니다. 언뜻봐도 참치가 수북하니 양이 참 많아요. 재료도 가득 들어있구요! 포케 메뉴를 시키면 곁들여 먹을 수 있는 양파절임과 후식으로 매실토마토절임도 함께 나온답니다. 큐브 모양으로 깍뚝썰기 된 참치가 듬뿍 올라가 있고 안에 재료로는 신선한 채소와 날치알, 양파후레이크, 김, 양파 등 다양한 토핑들이 있어요. 토핑은 주문할 때 추가 가능하니 원하는 대로 주문해 먹을 수 있다는 점도 좋아요. 잘 비벼서 먹으면 되는데 저는 추천 소스로 솔트앤페퍼를 해주셔서 그렇게 먹었어요. 소스맛이 과하지 않아 딱 소금과 후추라 담백해서 저는 너무 좋았답니다. 참치포케에 솔트앤페퍼 완전 추천! 참치도 가득 들어잇어 너무 맛있어요. 톳과 후레이크 덕분에 식감도 좋아 맛있게 먹었답니다. 건강한 한끼를 먹을 수 있는 역삼동 샐러드 맛집 밸런스포케입니다.
GUNDDA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