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스 듬뿍 스테이크 닭강정맛'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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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은 샐러드와 에그 베이글 샌드위치(우리 가게에서)
300g만 빠졌어요. 어제 아침 잘 먹고 가게 가기 전에 8천보정도 걷고 가게에서 점심으로 검은콩두유 1잔 마실 때까지만 해도 식단 조절 잘 될 거 같았는데 일하는데 계속 배가 고프더라고요. 갖고 다니는 견과류도 다 먹고 가게에 있는 땅콩까지 그리고 외삼춘이 볶아놓은 은행까지 먹었답니다. 그런대로 진정 시켰다고 생각했는데 집에 가니까 여전히 배고프더라고요. 금방 자지도 못하고 정리하면서 있다가 결국 견과류 반통을 먹었네요.😂 그러니 한 600g 뺄 걸 300g밖에 못 뺐답니다. 아직도 62대라 조금 더 타이트하게 해야 되는데 오늘까지 할 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그런데 그 생각을 오래 할 수도 없었어요. 오늘은 6천보 챌린지 30기 최종 보상이 있는 날이라 일찍 산책 나가야 됐거든요. 명상도 패스해버리고 홈트4가지 얼능 하고 우리가게에서 아침 먹으려고 내것 라떼것까지 도시락 바리바리 준비해서 6시 1분에 나왔답니다. 성북천까지 갔다가 7시 38분에 대학로에 있는 우리 플라워카페에 갔어요. 어머니가 아침에 진료가 있으셔서 제가 잠깐 봐드려야 했거든요. 8:10부터 준비했서 샐러드와 에그 베이글샌드위치 만들어서 아침 차렸어요 집에서 야채믹스 한팩, 샐러드야채(당근 파프리카 콜라비 햄프씨드) 과일(사과 방울토마토) 양배추라페, 크린베리롤치즈베이글 반개, 무화과플럼 크림치즈 1/4, 시리얼, 견과류 챙겨왔답니다.(라떼 사료랑 라떼 먹을 약도 챙겨왔답니다) 우선 야채 믹스 한팩을 다 씻어서 접시에 담고(보통은 반만 쓰고 남겼다 다음에 또 쓰는데 오늘은 가게라 남겨놓기 애매해서 그냥 다 넣었어요) 야채에 당근 파프리카 콜라비 양배추라페 햄프씨드 담은 통을 그대로 붓고 사과는 체썰어 넣고 방울토마토도 반 썰어 넣고 블루베리 견과류 시리얼 뿌리고 갈릭페퍼드레싱 조금 더했어요 그런데 베이글샌드위치 만들고 남은 양배추라페를 샐러드에 다 넣었더니 모양이 흐트러졌어요 ㅎㅎ 크린베리롤치즈베이글 반개에 무화과플럼 크림치즈 남은 거를 전부 다 바르고 한쪽엔 양상추와 당근, 파프리카 한쪽엔 사과 얹고 야채에 양배추라페 듬뿍 넣고 사과에 계란 후라이 하나 올렸어요. 그래서 합체하니 이렇게 두껍네요. ㅎㅎ 샐러드 맛있게 먹고 샌드위치까지 야무지게 먹었답니다. 우리 라떼도 달걀이랑 빵 조금 주고요. 칼슘과 마그네슘 챙기고 감기약까지 챙겼어요.
성실한라떼누나
공복운동후 식사 🥗에그스크램블 청경채볶음
공복운동후 식사 🥗에그스크램블 청경채볶음 어제 씻어둔 아삭한 청경채와 팽이버섯 한봉과 계란 두개로 에그스크램블 만들고 굴소스로 볶았어요. 참기름으로 살짝 풍미 더해줍니다. 팽이버섯과 청경채 식감이 참 좋아요. 따뜻하고 포만감 있는 합니다.
레몬그린
다이어트 소스 추천_하프 칼로리 드레싱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다이어트를 위해 샐러드를 자주 먹고 있는데요. 드레싱이 너무 달아 빼고 먹다보니 샐러드도 금방 질리더라구요. 전 백설 하프 드레싱을 즐겨 먹는데 특히 참깨맛이 좋습니다. 유명 돈까스 집에서 양배추 샐러드에 뿌려먹던 맛도 생각나구요. 그래도 한통에 320 키로칼로리입니다. 오레엔탈 드레싱은 255키로칼로리 입니다.
Bommm
외국에서 극찬 받은 K 오일
한식뿐만 아니라 참기름 같은 소스류도 세계적으로 인기가 많아져서 기분 좋네요
감사하며살자
[다이어트 소스추천] 폰타나 제로 무지방 오리엔탈 샐러드 드레싱.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 제품명: 폰타나 제로 무지방 오리엔탈 샐러드 드레싱 ■ 칼로리: 100g(32Kcal) ■ 콜레스테롤, 포화지방, 트렌스지방 : 0g ■ 당류: 3g ■ 추천하는이유: * 다이어트를 하시는 분에게 강력 추천합니다. (첫째) - 다이어트에 딱 맞는 폰타나 무지방 오리 엔탈 저칼로리 드레싱은 상큼하고 풍부한 맛이 특징이라 어떤 샐러드와도 아주 어울린답니다. (둘째) - 칼로리가 낮아서 부담이 없어 좋고 신선한 채소 위에 뿌려주면 입맛을 살리고, 건강까지 챙길 수 있답니다. ■ 저는 여름 내내 폰타나 무지방 오리엔탈 저칼로리 드레싱과 올리브유를 샐러드에 뿌려서 먹었는데 다이어트 효과를 크게 보았습니다.
미주장
다이어트 경우에 따라 평가가 달라지는 음식
예를들어 바나나는 탄수화물이 높아케토 다이어트에서는 피해야할 음식일수 있지만 일반적인 다이어트에서는 훌륭한 에너지원이 될수있다 회는 저지방 고단백 식품으로 다이어트에 도움이 될수 있지만 간장이나 고칼로리 소스와 함께 섭취하면 다이어트에 부정적 영향을 미칠수있다
재털이
[다이어트소스추천] 저당소스 마이노멀 딸기잼 추천해요.
평소에 딸기잼을 자주 먹는데 칼로리가 낮은 제품을 찾다가 알게된 [마이노멀 딸기잼]은 일반딸기잼의 칼로리가 100g당 245kcal 인데 반해 마이노멀딸기잼은 36kcal로 당•칼로리 걱정없이 즐길수 있어요. 요거트에 넣어먹거나, 음료수를 마실때 탄산수에 타서 에이드로 만들어 먹으니 좋더라구요. 빵이 먹고 싶은날은 통곡물빵에 발라 칼로리 걱정없이 먹을수 있어 추천해요^^
사랑혀니
점심은 아들이 라면 꿇여 주네요.
점심은 아들이 바쁜 엄마를 대신해서 맛있는 라면을 꿇여서 주네요. 제가 좋아하는 콩나물 표고버섯 양파 대파 청양고추 듬뿍듬뿍 넣은 건강한 라면으로 해결하고 외출 준비하네요. 울 아들 최고야. 🤞
정수기지안맘
모짜렐라치즈 넣은 식빵
식빵 깍뚝썰기해서 파스타 소스 넣고 치즈 올렸어요
수수깡7
아이 점심
비비고 만두 4개랑 비비고 함박스테이크 해서 줬어요
수수깡7
다이어트 소스 추천 라즈베리쨈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잼 구입해 먹으면 단맛이 좀 강하더라구요 그러다구 집에서 만들어 먹기도 힘들고 무당이라고 산 제품은 맛이 좀 그래서 안먹게 되고요 지인 집 가기전 선물살겸 들어간 마트에서 보게된 달보 라즈베리잼은 원물이 70%여서 설탕함량 적고 단맛도 적은데도 원물이 70%여서 라즈베리 맛이 진해서 조금만 먹어도 풍미도 맛도 좋아서 수년째 먹고 있어요...
피코
폭립
저는 고기는 안 먹었지만 소스만 먹어도 달짝 지근 하니 감튀에 찍어 먹어도 맛있었어요 남편이 맛이 괜찮았다고 하네요
로블ㅎ
*한끼는 건강한 샐러드로~🥗
오늘은 주말이지만 남편은 출근... 그래서 점심을 간단하게 먹어요. 채썬 양배추 깔고 사과, 키위, 찐계란 올리고 양배추소스 뿌려서 먹어요. 땅콩버터도 조금~♡
냥식집사
아침은 치킨과일샐러드와 엄마랑 밥먹음
600g이 빠졌어요. 어제 아침은 잘 먹고 점심은 검은콩두유 저녁 조금 간단히(그런데 견과류를 좀 더 먹음) 어제 저녁을 훨씬 좀 덜 먹었다면 더 빠졌을 텐데 어제 꽃 배달 두 번 나갔다 왔더니 배가 고프더라고요. 너무 참으면 안되니까 저녁을 조금 더 챙겨 먹었네요😅 물론 600g 빠진 것도 다행이라 생각한답니다. 오늘 뭐 특별한 일도 없고 좀 여유가 있는 편이라서 아침에 천천히 샐러드부터 준비했네요. 동생이 그제 먹고 남긴 치킨이 어머니가 어제 먹었는데도 아직 남아서 오늘은 다 쓸라고 양념치킨은 씻어서 되도록 튀김옷 벗겨 썰고 후라이드도 튀김옷은 대부분 벗겨내서 썰었답니다. 노란 통닭이 튀김옷과 닭고기가 잘 분리가 안 되는 편이네요. 아침에 팽이버섯 씻어서 당근이랑 볶았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상추 당근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섞어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고구마와 당근팽이버섯볶음 넣고 귤(반개) 방울토마토 바나나(반개)는 가장자리에 잘 보이게 배치하고. 차지키소스는 중앙에 손질한 치킨은 차지키기 소스 가장 자리에다가 놔두고 햄프씨드 견과류 시리얼 뿌려서 마무리 했네요. 엄마가 샐러드는 저 혼자 먹으라 해서 얼른 샐러드 해서 혼자 먹고 엄마 깨워서 밥 차렸어요. 난 어제 냉장고에 넣어서저항성 전분으로 만든 잡곡밥 뎨우고 어머니는 저번에 햇반 먹고 남은 밥을 또 데워서 반찬이랑 상추랑 내서 먹었어요 샐러드 먹고 칼슘과 마그네슘 챙겨먹고 밥 먹고는 감기약까지 챙겨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냉동 꿀 호떡
요즘 호떡 사 먹기 힘든데 냉동 꿀 호떡 판매 하길래 구매 해서 아침에 구워서 먹었어요. 크기는 작긴 한데 안에 꿀이 듬뿍 들어 있어서 사먹는거랑 맛이 비슷 하네요 ㅋ
로블ㅎ
라면 VS 떡볶이.. 전문가피셜 덜 해로운 음식
라면이 생각보다 몸에 덜 해롭네요 그리고 떡볶이는 매콤한 소스가 문제군요
감사하며살자
(다이어트 소스 추천) 무설탕 잼(쨈)!!
<영양 정보> 나트륨 - 10mg/ 1% 탄수화물 - 44g/ 14% 당류 - 5g/ 5% 알룰로스 - 28.2g 에리스리톨 - 9.1g 콜레스테롤, 지방, 트랜스지방, 포화지방, 단백질 - 0g 다른 잼은 당류가 기본 40g이 넘는데 잼다운잼은 당류는 5g 들어있고 나머지는 알룰로스나 에리스리톨 같은 대체당을 사용했어요 일반 잼에 비하면 다소 부족한 맛일 수도 있지만 칼로리와 당을 확실히 줄였는데 이 정도 맛을 즐길 수 있다는 게 전 너무 만족스러운 거 같아요! 다이어트하시는 분들 중에 달달한 잼이 당기시는 분들은 꼭 한번 드셔보세요!! 통밀빵 + 그릭요거트 + 잼!? 최고의 다이어트 식사대용 트리니티!
로앰
다이어트 소스 추천! ‘슈퍼너츠 피넛버터 크런치’ 잼
아침에 조금 퍼먹어도 맛있고 100프로 땅콩이라 좋아요! 사과나 통밀 식빵에 발라 먹으면 맛있어용 꾸덕한 제형인데 실온보관하면 부드러워집니다! 땅콩이 들어있어 식감도 좋아요 ㅎㅎ 모두 편안한 밤 보내세요:)
myfavorite
파스타가 밀가루인데도 살이 안 찌는 이유
특히 정제탄수화물(인공적으로 합성하거나 도정을 거친 탄수화물 ex설탕,밀가루,흰쌀밥)은 흡수가 빨라 빠르게 혈당을 올리고 바로 지방으로 바뀜 그런데 밀가루로 만든 파스타가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고 한다. 왜? 밀에는 여러 품종이 있는데, 파스타는 보통 듀럼밀로 만들어진다. 듀럼밀은 엄청엄청 단단한 품종으로, 가루를 내도 입자가 거칠기때문에 소화 과정에서 천천히 분해 된다. 즉, 흡수가 오래걸려 혈당을 천천히 올린다. 또 단백질 함량도 13~16%로 다른 곡물에 비해 높다. (쌀의 단백질 함량은 6~8%) 파스타의 GI 지수(혈당지수)는 40-60정도로 낮은편이다. 파스타를 먹고 활동을 하면 지방으로 축적되기 전 포도당 상태일때 연소시킬 수 있기 때문에 살이 덜 찐다! 당뇨에도 좋다! 간혹 고급 파스타중엔 듀럼밀 함량이 낮은 제품도 있기는 하지만, 시중에 파는 건파스타면은 거의 다 듀럼밀 제품이니 안심하고 사먹자! 근데 소스는 살찜ㅎ 다이어트용으로 먹는거면 오일파스타, 토마토파스타 추천 로제나 크림은 노 파스타 건면 500그람이 5인분이니 1인분에는 100그람이고 100그람을 손으로 쥐면 백원짜리 크기 정도 삶을 때 보면 문득 면이 적은 것 같은 기분이 강하게 드는데 그때 더 넣을 생각을 하지 말고 꾹 참아야 합니다. (매우 중요) 이거 못참고 면을 조금씩 더 넣다보면 100원짜리가 500원짜리가 되고 당신의 몸매는 돼지가 됩니다. 식후에 양이 부족한 것 같으면 견과류 등을 추가로 섭취하면 좋음ㅋ 파스타. . 100원... 소스 살찐. .
야고
미트볼 아니죠~ 간단한데 영양은 꽉 찬 ‘두부볼’
미트볼 아니죠~ 간단한데 영양은 꽉 찬 ‘두부볼’ 최지우 기자 님의 스토리 [밀당365] 미트볼 아니죠~ 간단한데 영양은 꽉 찬 ‘두부볼’ 미트볼은 고기를 곱게 다진 후 양념을 하고 기름에 튀겨 만드는 요리입니다. 오늘은 기름기 많은 고기 대신 두부, 채소 넣어 만드는 ‘두부볼’ 준비했습니다. 맛있게 드세요! 세브란스병원과 함께하는 당뇨 식단 오늘의 추천 레시피 배달 왔습니다! 두부볼 두부의 부드러움과 채소의 씹히는 식감이 어우러져 일반 미트볼 식감 못지않습니다. 두부 물기는 완벽하게 제거해야 쫄깃함이 더욱 살아납니다. 뭐가 달라? 든든한 식물성 단백질 두부 두부는 당뇨병 환자에게 적합한 고품질 단백질원입니다. 식물성 단백질로 구성돼 지방 함량이 낮아 심혈관 건강에 유익합니다. 열량 또한 100g당 97kcal로 낮아 매 끼니 곁들여 먹기에도 적합합니다. 요리 전, 두부를 얼렸다가 녹여서 사용하면 수분이 빠져나가면서 영양밀도가 높아져 단백질 섭취량을 늘릴 수 있습니다. 항염증·항산화 효과 뛰어난 매운맛 트리오 양파에 함유된 유황 화합물과 플라보노이드 성분은 체내 염증을 줄이고 인슐린 감수성을 개선해 혈당 조절을 돕습니다. 대파의 매운맛을 내는 알리신은 항염증 및 항균 효과가 뛰어나 당뇨병 환자의 면역력을 향상시킵니다. 마늘은 혈액순환을 촉진하고 혈중 콜레스테롤, 노폐물 등을 배출해 혈관 건강에 유익합니다. 혈당 조절·영양 보충에는 당근 당근의 주성분인 베타카로틴은 혈관을 보호하고 체내 염증을 줄이는 등 당뇨병 합병증 예방에 유익합니다. 당근에 풍부한 식이섬유는 소화·흡수 속도를 늦춰 급격한 혈당 상승을 막아줍니다. 이외에 여러 비타민과 미네랄이 함유돼 당뇨병 환자가 다양한 영양소를 효과적으로 보충 가능합니다. 재료&레시피(2인분) 두부 1모, 팽이버섯 1봉, 양파 1/3개, 대파 50g, 당근 50g, 달걀 1개, 다진 마늘 1큰 술, 빵가루 1/4컵, 소금 약간, 후추 약간, 식용유 약간 ※소스: 간장 1큰 술, 토마토케첩 1큰 술, 양파 1/8개, 파프리카(노랑) 1/4개, 파프리카(빨강) 1/4개, 마늘 2톨, 스테비아 약간, 식용유 약간 1. 두부는 면보에 싸서 물기를 꽉 짠다. 2. 채소와 버섯은 곱게 다진다. 3. 두부에 2의 채소와 버섯, 달걀, 빵가루, 소금, 후추를 약간 넣어 치댄다. 4. 반죽을 경단모양으로 빚어 미트볼처럼 만든다. 5. 스프레이 오일을 사용해 기름을 최소화하면서 두부볼을 구운 후, 필요시 프라이팬에 약간의 물을 추가한 후 뚜껑을 덮어 부드럽게 익힌다. 6. 소스에 미트볼을 굴려 양념이 스며들게 한 후 그릇에 담아낸다. 1. 양파와 파프리카는 1.5*1.5cm로 자른다. 2. 마늘은 슬라이스한다. 3. 프라이팬에 식용유를 살짝 두르고 마늘과 양파를 먼저 볶는다. 4. 양파가 투명해지면 간장, 케첩, 스테비아를 약간 넣어 끓인다. 5. 소스가 완성되면 그릇에 두부볼을 담고 소스를 그 위에 뿌려 담아낸다 =========== 참치나 감자는 많이해서 먹었는데, 두부는 전만 해먹었죠. 두부볼 ㅋㅋ 왠지 간식으로도 좋을거 같아요
뽀봉
점심 구내식당
콩나물국이 없었는면 오늘 뭔맛으로 밥을 먹엇을까요 ㅋㅋ 탕수육도 소스대신 샐러드용 소스로 찍었는데 훨씬 좋은데요 ㅎㅎ
뽀봉
다이어트 소스 추천 - 비비드키친 저당 참깨소이 드레싱
제가 즐겨먹는 저당드레싱 추천해요. 비비드키친에서 나온 저당 참깨소이 드레싱입니다. 평소 오리엔탈 드레싱을 좋아하는데 당 때문에 먹기가 꺼려졌거든요. 혈기챌 하면서 지방보다 당류에 중점을 더 두는 편이라 저당이라는 문구를 보고 골랐는데 생각보다 너무 맛있어서 계속 재구매중이에요. 단맛을 알룰로스로 내어서 당류가 100g당 1g 미만이고 참깨가 들어가서 정말 고소하고 맛있어요.
냥냥써브
아침 치킨과일샐러드와 막 지은 잡곡밥한상
900g이나 쪘어요 😂 뭐 어제 저녁으로 아보카도 에그 베이글 샌드위치 하나랑 구운소금 베이글에 무화과플럼 크림치즈 발라서 먹었으니 어쩌면 당연한 결과랍니다. 하지만 후회는 안 해요. 어저께 맛있게 먹고 신나게 움직이고 재밌게 지냈으면 됐죠 뭐~~ 단지 어제 보상을 받았으니 오늘의 나는 좀 빡세게 식단조절해서 다시 61대로 내려가면 되겠죠?ㅋㅋ 그런데 어저께 우리 동생님이 노란통닭 치킨을 시켜먹었답니다. 후라이드양념 반반인데 양념은 2개 남고 후라이드는 고대로 남았다네요. 동생님은 치킨 남은 거 잘 안 먹기 때문에 엄마랑 내가 먹는 데 나도 치킨을 좋아하니 샐러드에 좀 넣어 먹을까 합니다. 그래서 치킨 과일 샐러드 만들고 아침에 새로 한 잡곡밥 반그릇과 시금치나물, 콩나물맛살겨자무침, 무김치, 고추지무침에 상추와 쌈장까지 빼서 근사하게 아침 먹었네요.😊 홈트하고 아침밥하면 나왔는데 벌써 시간이 많이 늦어졌더라고요. 차지키소스는 포기하고 그냥 있는 오이를 썰어 샐러드에 넣을까 했는데 막상 썰어보니 양이 그렇게 적진 않더라고요. 한 80g정도였어요. 원래 차지키소스는 그릭요거트 100g에 오이 185g 정도 쓰거든요. 근데 이걸로도 그냥 조금만 만들려고 소금 10분 절였답니다. 근데 그릭요거트는 또 100g을 뺐거든요. 그냥 오이만 적은 차지키소스 만들려 합니다. 양념을 어떻게 할까 하다가 레몬액은 1T넣고 올리브오일은 2/3T, 레몬제스트은 1/2T, 알룰로스 2/3t, 마늘조금, 건조바질 조금 넣어서 조물조물 무쳐서 그릭요거트 100g 하고 섞었어요. 그냥 차지키소스 양이 작네요😅 원래 차지키소스 양이 오이로 판정이 됐었나봐요. 그릭요거트가 그대로라도 오이가 반정도 되니 양이 반토막이 나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섞어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방울토마토 귤 고구마 넣고 차지키소스 중앙에 치킨(노란통닭 후라이드 4토막 되도록이면 껍질로 벗겨서)을 썰어 차지키소스를 둘러서 배치하고 햄프씨드 견과류 시리얼 뿌려서 만들었어요. 치킨이라 원래 양념이 잘 돼 있어서 닭백숙하고 다르게 여기에는 따로 애사비 드레싱 안 넣었답니다. 맛있게 아침 혼자서 잘 먹고 칼슘과 마그네슘 챙기고. 감기약도 챙겼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식단 아보카도 오픈샌드위치
아보카도의 효능 중에 체중감량 효과가 있다고 해요. 아침 운동 후 건강식으로 아보카도샌드위치 공유할게요! -베이글반쪽 구워서 소스대신 올리브오일을 빵에 한스푼 뿌려줬어요. -양상추, 양파, 파프리카 등 야채 올리고 -치즈 올리고 계란 오버이지로 익혀 오리고 -아보카도 반쪽 슬라이스해서 올리면 끝 오늘은 매콤한게 땡겨서 스리라차 뿌려서 먹으니 만족스러웠어요. 안그럼 하루내내 매운거 생각나 결국 밤에 매운거 시켜먹고 후회할 뻔 했네요.
스윗하라
다이어트 두부요리(계란 두부 볶음밥) 레시피입니다
안녕하세요? 요즘 다이어트를 시작하면서 밥 대신 다이어트 두부요리를 먹고 있는데요 ㅎ 제가 추천해드릴 다이어트 두부요리는 계란두부밥입니다 만들기도 간단해 혼자 생활하는 분들께도 적극 추천합니다 # 계란 두부 볶음밥 레시피 * 재료 두부 1모 250g, 계란 2개, 양파, 양배추, 쪽파, 올리브유. 소금 , 굴소스, 참기름, 통깨 간단한 두부 볶음밥 요리에 들어갈 야채는 냉장고에 남아있는 재료들을 적극 활용하면 좋아요 1. 두부를 손으로 으깨주고 다진 야채를 넣고 볶아주세요. 2. 두부의 수분이 어느정도 없어지면 올리브유를 넣어주고 계란 2개를 넣어주세요. 3. 계란은 저어가면서 스크램블식으로 만들어 주다가 모든 재료와 함께 섞어가면서 계란 두부 볶음밥을 해 줍니다. 그럼 간단하면서도 건강하게 먹을 수 있는 계란 두부밥 드시면서 건강하게 다이어트 하시길 바래요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레시피 공유 시 참고사항 ✅ 완성 사진은 필수! ✅ 준비 재료, 조리 순서, 해당 레시피를 발견하게 된 과정이나 하게 된 이유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레시피는 인정 X
시아81
다이어트 두부요리~
저는 두부샐러드를 가끔 해먹어요 어린잎채소와 함께 들기름에 구운 두부를 한입크기로 잘라서 오리엔탈소스를 살짝 두르면 맛난 두부샐러드가 완성되거든요^^ 아이, 어른 모두 좋아하는 것 같아요^^ 저도 다이어트하면서 다른 음식이 먹고싶고 할때 한번씩 해먹어요~ 이것도 자주 해먹으면 질릴 수 있으니까요^^
ss샤랄라ss
매콤한 아귀찜 바로 이거죠. 🥵
점심 매콤한 아귀찜 먹어요. 아삭아삭한 콩나물과 미더덕 듬뿍 넣어 주셨네요. 먹고 난 후 비빔밥 빼놓을 수없죠. 돌판에 살짝 눌러붙은 고소한 누룽지비빔밥 완전 맛있네요.
정수기지안맘
포만감과 단백질을 모두 채운 다이어트 두부요리
https://youtube.com/shorts/CRsiMkwJSDA?si=YBUJjq6h8W4xCUYD 요즘 맛있는 다이어트 레시피들이 정말 많이 올라오잖아요. 저도 레읽녀님 레시피를 보고 한번 만들어 봤는데 너무 맛있더라고요! 들기름과 묵은지가 들어간 다이어트 두부요리입니다 두부 반모, 묵은지 2~3줄기 소스: 알룰로스 1스푼, 간장 1/2스푼, 다진마늘 1/2스푼, 들기름 3스푼 취향에 따라 후추, 깨, 김 추가 두부 반모 잘라서 전자레인지 1분 30초 ~ 2분 돌린 후 으깨서 물기 제거 (저는 귀찮아서 그냥 데우고 생긴 물 버리는 정도만 해요 ㅎㅎ) 묵은지는 씻고 꼭 짜서 물기 제거 후 잘라주기 으깬 두부에 묵은지, 양념 전부 넣고 김도 잘라서 넣거나 싸먹으면 끝! 참치 작은거 1캔도 추가해서 먹는데 진짜 맛있고 두부도 반모나 들어가서 엄청 배부르게 한끼 먹을 수 있어요! 한번 해먹고 맛있어서 다음날 반 남은 두부로 또 해먹었어요 ㅎㅎ 만들기도 엄청 쉬우니까 한번 해보세요~
YS2
다이어트 두부 요리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레시피 공유 시 참고사항 ✅ 완성 사진은 필수! ✅ 준비 재료, 조리 순서, 해당 레시피를 발견하게 된 과정이나 하게 된 이유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레시피는 인정 X 두부 청경채 덮밥입니다 두부랑 청겨채를 소스에 살짝 볶아서 밥위에 올려 먹으면 돼요 청경채랑 두부가 정말 잘 어울려서 너무 맛있어요 밥은 쌀밥보다 현미라면 더 좋겠죠? 밥보다 두부 비율을 늘리면 포만감도 있고 단백질 식단으로 좋아요 조리도 간편하고 맛 영양 다 잡아요 ㅊㅊ 드랴요
현유리
다이어트 두부요리 ( 두부구이)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레시피 공유 시 참고사항 ✅ 완성 사진은 필수! ✅ 준비 재료, 조리 순서, 해당 레시피를 발견하게 된 과정이나 하게 된 이유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두부구이가 가장 간편하고 맛있는 다이어트 요리라고 생각합니다 먼저 두부를 깍둑썰기 합니다. 그 다음 키친타올로 물기를 제거합니다 올리브오일이나 들기름으로 두부를 먼저 굽습니다 다음 두부를 잠시 접시에 옮겨두고 파, 다진마늘을 간장과 함께 볶습니다. 그다음 굴소스도 한스푼 넣습니다 그러다가 파랑 다진마늘이 적당히 익으면 구워둔 두부를 넣고 같이 한번 굽습니다 그럼 정말 맛있는 두부구이 완성입니다
샤바댕
저녁 베이글샌드위치랑 크림치즈+베이글(토다베이글)
남부터미널역에 와서 다른빵집으로 가봤어요. 이번 워크숍 마지막날이라 이곳에 언제 또 올지 몰라 새로운 빵집을 찾아 한번 가봤답니다. 토다베이글 서초점 인대요. 아보카도 에그 베이글 샌드위치와 구운소금 베이글과 무화과플럼 크림치즈 시켰어요. 음료는 꼭 안 시켜도 된대서 빵을 하나 더 시켰답니다. 맛있는 빵집가면 음료빼고 그돈으로 빵을 더 사는걸 선호해요. 처음엔 남은 건 포장해가자고 생각하지만 빵이 맛있거나 배가 안차면 다 먹게 되는 경우도 있지만 여러 가지 먹어보는 게 좋거든요. 샌드위치도 반으로 커팅돼서 나오고 구운소금베이글도 구워서 크림치즈 바르기 좋게 중앙 자르고 반씩 커팅돼서 나오네요. 남부터미널역 6번 출구에서 420m정도 걸어서 도착한답니다. 전경은 가게안이 다 보이고 시원시원하네요. 베이글이 특이하게 케이스 안에 진열돼 있고 고르면 내주는 방식이랍니다. 저녁때 가서 없는 것도 제법 있었어요. 주문은 카드면 키오스크로 하고 현금일 때만 사람이 직접 주문을 받더라구요. 저는 처음 가본 거라 직원에게 이것저것 물어보고 키오스크로 주문했어요. 크림치즈 다양하게 저렇게 케이스에 넣어져 있는데 덩어리로 보니 훨씬 더 먹음직스러워 보여서 오늘은 크림치즈도 샀답니다😄 제가 앉은 자리는 중앙에 여러 명이서 앉을 수 있는넓은 테이블 자리이고 테이블이 넓고 의자도 그나마 편해서 이자리가 좋다고 하더라고요. 혼자 와서도 이 자리를 많이 고른다고 해서 자리잡았는데 지금은 한산할 때라 저 큰 테이블을 저 혼자 다 썼답니다. 위의 조명도 깨끗한 느낌이고 옆에 보면 4명이서 앉을 수 있는 자리들도 있었고 창가로 바형식의 자리도 있었어요. 그런 자리는 의자가 조금 불편했고 4명이 앉아있는 자리는 혼자라 내가 불편해서 패스했네요. 이게 아보카도 에그 베이글 샌드위치 입니다. 베이컨크림치즈, 로메인, 에그 샐러드, 토마토, 양파, 아보카도가 들어가고 빵은 고를 수 있어서 나는 통밀 베이글로 골랐답니다. 아보카도도 한 줄로 듬뿍 있고 에그 샐러드도 베이컨까지 가미되어 있어 정말 맛있었어요. 그리고 여기도 발라주는 크림치즈는 약간 당분과 베이컨까지 더해져서 샌드위치에 어울리는 거라 풍미를 더 끌어올려줬어요. 한 번씩 베어 물을 때마다 안에 내용물이 자꾸 밖으로 삐져 나와 나온 거 열심히 먹었답니다. 정말 풍성했어요. 아보카도 샌드위치 다 먹고 구운소금 베이글과 무화과플럼크림치즈를 맛보자는 심경으로 반 쪼개져 있는 것을 다시 반으로 뜯어서 크린치즈 덕지덕지 발라 한입 먹어봤는데 이것도 그렇게 맛있을 수가 없었어요. 크림치즈에 무화과와 호두같은 견과류도 박혀 있었고 크림치즈는 전체적으로 약간의 단맛이 더해져서 쫄깃한 베이글하고 너무 찰떡이었답니다. 이렇게 4분의 1씩 야금야금 먹다가 걸국 다 먹었답니다😅 그나마 덜 먹었던 건 크림치즈라 크림치즈만 반 이상 남아서 베이글 하나 더 사서 포장했답니다. 이 집은 구운소금 베이글 유명하다는데 실제로 먹어보니 겉에 설탕이 살짝 칠해져 있더라고요. 어머니 싫어할 것 같아서 그나마 있는 것 중에 크린베리 롤 치즈 베이글로 샀답니다. 남아있던 크림치즈도 뚜껑 덮어서 같이 넣어서 가져갈거예요. 토다베이글 로고인가봐요 대충 그림 베이글 그림인가 본데 귀엽네요. 나오기 전에 건물 2층에 화장실까지 들렸어요. 화장실이 빵집 밖에 있어서 좀 불편했는데 화장실은 시설이 좋았어요. 빵집은 5시 14분 좀 들어와서 6시 28분까지 있다가 나왔네요. 수업 시간은 아직 여유가 있었지만. 좀 더 많이 걸어야 될 거 같아서 그때 나왔답니다. 걷다 보니 배가 금방 불렀답니다. 베이글은 원래 포만감이 장난 아닌데 샌드위치에다가 베이글 하나 먹었는데도 그렇게 배부르지가 않더라고요. 움직이면 금방 배부를 것 같아서 실제로 걸어보니 금방 차더라고요 오늘 토다 베이글에 오기 전에 예전에 갔던 루엘르 빠리에도 들렸답니다. 이 집 호밀70%식빵을 엄마가 워낙 좋아해서 마지막이니 사갈려고왔는데 오늘 다 팔려서 없는 거 있죠?🤣 아무것도 사가지 말까 잠깐 생각하다가 맛은 좀 다르다지만 잡곡식빵(4,800)이 있길래이 2분의 1짜리로 샀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족발
뒷집할머니께서 주셨어요 살은 거의 없고 뼈다귀네요 맛은 완전 쫀득 콜라겐 듬뿍.
biki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