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은 아들이 라면 꿇여 주네요.

점심은 아들이 바쁜 엄마를 대신해서 맛있는 라면을 꿇여서 주네요.

 

제가 좋아하는 콩나물 표고버섯 양파 대파 청양고추 듬뿍듬뿍 넣은 건강한 라면으로 해결하고 외출 준비하네요.

 

울 아들 최고야. 🤞

 

점심은 아들이 라면 꿇여 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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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 수수깡7
    오 아드님 요리 할 줄 아시네요 ㅎㅎ콩나물 넣어 아삭거려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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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수기지안맘
      작성자
      제가 늘 라면에 야채와 함께 넣다 보니 아들도 이리 맛있게 아삭아삭한 콩나물 넣어서 대접해 주네요.
      자주 해 주라고 해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