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스 듬뿍 스테이크 닭강정맛'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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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삼채 톡 쏘는 맛
계삼채 톡 쏘는 맛 - 닭고기 와 야채를 겨자 소스를 뿌려서 먹어요
미주장
두부면 파스타~
늦은 점심 먹네요 부담되지 않게 두부면으로 파스타 만들었어요ㅎ 크림소스에 고추가루 추가해서 살짝 매콤하게 만들었어요~ 양송이 버섯도 넣고 새우도 넣고 만드니 푸짐하네요~
제벌
비추제품) 컵델리 오리지널 양념닭강정
한끼 혁명 닭강정을 먹었는데 충격이었습니다. 맛이 혁명적으로 없습니다. 이렇게 푸석푸석한 닭강정은 처음 먹었고, 배도 차지도 않습니다. 소스도 뭔가 닭과 겉돌고 닭강정도 5조각 있네요..... 가장 맛있었던 건 저기서 견과류였던 것 같네요. 2천원도 안되지만, 한끼혁명이란 이름을 달은 제픔 중 이렇게 돈 아까웠던 적은 없었던 것 같아요. 그 정도로 맛이 형편없고 실망스러웠습니다. 혹시 드실 분들은 참고하셔요
평송가성
혈당일기 8기 3일차인증
7월 26일 혈당일기 저녁 식후 혈당수치 122 저녁식단 김밥 콩나물국밥 밥 조금 야채 듬뿍넣어 김밥 싸서 먹었어요 물론 비가 잠시 그친 틈을 타서 산책도 했구요
여땡
로제 떡볶이
이것 저것 넣고 만들었어요 소스가 맛있어서 밥비벼먹었더니 딱이네요 엄마가 집에 있어야 이렇게 챙길수 있어 좋아요 출근한다고 만들어 놓고 가는 게 한계가 있어서 늘 미안해요
현유리
대구식 매운갈비찜
엄마표 마늘 한국자 듬뿍 넣은 대구식 매운 갈비찜 해먹었어요. 푹 익은 감자가 으깨져서 국물없이 걸죽하게 됐네요. 매콤하니 맛있었어요.
쨋든럽
7월26일(금)혈당일기8기 3일차
날 짜: 7월 26일 금요일 혈당측정시간: 저녁식사3시간후 혈당측정결과: 122mg/dL 내 용: 점심 겸 저녁식사로 9가지 잡곡이 들어간 잡곡밥에 돼지목살이 듬뿍 들어간 고추장찌게를 얼큰하게 먹고 입안이 매운 걸 계란말이를 먹으니까 매운게 싹 가라앉았다. 배부르게 잘 먹었다. 얼음 냉보리차로 더운 열기를 식힌다.
동그라미1
혈당다이어트 양배추쌈
칼로리가 낮은 양배추로 음식을 만들어 봤다 양배추를 잘게 채썰고 두부와 계란을 섞어서 수분이 날아갈때까지 볶아서 부드럽게 만들었다 숨이 죽을때까지 볶은뒤에 소금간하고 굴소스 조금 넣어서 따뜻한 물에 적신 라이스페이퍼로 말고 달군 후라이팬에 바삭하게 구웠다 만드는 과정이 간단하지 않았지만 맛있는 다이어트음식 이다
hongek58
혈당 일기 8기 1일차
24.7.26(금) 식후 혈당 ; 119 점심으로 12시 반에 간자장에 단무지 듬뿍.. 탕수육이 없이 아쉬웠지먼 맛나게 먹었다.. 후식으로 믹스커피와 아이스크림도 먹어줬다...
스타벅스DT
사이좋게 지내고 있어라
제가 다음주 일주일간 휴가여서 출근을 안해서요 싱고니움 물 듬뿍 주고 강아지랑 사이좋게 지내라 말하면서 쓰담쓰담 해줬어요^^
꽃이뻐
점심 가게에서 편의점표 샐러드와 잡곡배추쌈
아침 샌드위치까지 맛있게 먹고, 견과류가 떨어져 가서 중부시장 가서 아몬드 1kg랑 땅콩1kg 사왔어요. 출근을 12시까지는 해야 되니까 시간을 맞추기 위해 다 버스를 탔네요. 걸었으면 아침에 걷기운동을 벌써 많이 했을 텐데... 내가 너무 천천히 밥을 먹은 편이기도 하지만 걸었으면 더워때문에 힘들 뻔하기도 했구요.😆😁 돌아오는 길에는 엄마가 먹고 싶다던 삼삼뼈국대학로점에서 얼큰 뼈국을 우거지랑 미나리 추가를 해서 비조리로 포장해서 집에 가져갔네요. 어머니는 밥도 해놓고 기다리고 계셔서 얼른 드리고 점심으로 먹을 내 잡곡밥하고 배추랑 아침에 두부봉 전 지져놓은것 챙겨서 얼른 출근하러 나왔답니다. 그리고 시간 여유가 없어서 또 마을버스 타고 가게 갔어요. 버스에서 내리니 샐러드거리는 하나도 안 가져왔더라고요. 시간도 없었고요. 그냥 밥만 먹을까 하다가 얼른 편의점에서 샐러드 하나 사서 플라워카페에 왔더니 11시 50분이더라고요. 안늦어서 다행이랍니다. 저희도 점심은 조금 바쁘거든요. 오늘도 그럭저럭 점심 장사를 이모랑 하고 이모 퇴근하시기 전에 샐러드부터 준비해서 먹었어요. 편의점에는 또 제가 원하는 갓성비 샐러드가 없더라고요. 직원분한테 물어보니 요즘 안 들어온다고 그러더라고요. 그것 때문에 편의점 샐러드가 좋아졌었는데😮💨 최대한 열량 낮은 걸로 훈제 닭가슴살 샐러드를 집어왔네요. 양상추와 양배추 믹스 된 채소에 훈제 닭가슴살과드레싱만 딱 있더라고요. 체소는 씻어서 밑에 깔고 우리 가게에 있는 깍뚝썰기된 수박 중에 3개만 썰어서 넣고 닭가슴살 찢어서 펼쳐놓고 냉동 블루베리 조금씩 넣고 소스는 반 정도만 뿌렸어요. 그리고 견과류를 조금 뿌려서 마무리하니 심심했던 샐러드가 예쁘고 맛있어졌어요.😁 이걸 이모랑 나눠 먹었는데 이모는 훈제 닭가슴살이 싫다고 하시더라고요. 훈제 특유의 냄새가 싫으시대요. 그러고 보면 우리 이모나 어머니가 훈제냄새를 꺼려하시긴 해요. 저는 사실 다 잘 먹는 편이라 살 때는 그 생각은 못했답니다. 닭고기 빼고 드시라고 했어요. 이모는 퇴근하실 때 이모부가 차로 데리러 오시거든요. 근데 이모부가 좀 늦어져서 제가 밥 차릴때도 아직 계셨거든요. 그래서 내잡곡밥 조금 덜어서 배추에다가 두부봉 전에다 드셨답니다. 한 두 숟갈 정도만 드셨는데 밥맛이 괜찮다 하셨어요. 그래서 제가 귀리와 렌틸콩 많이 넣은 잡곡인데 이모한테 좋다고 권해드렸네요. 사실 우리 가족 중에 이모만 당뇨 전 단계거든요. 당뇨병이 올 가능성이 가장 높으신 분이라 제가 밥을 저항성 전분으로 만들어 드셔야 한다. 쌀밥 말고 잡곡밥 드셔야 된다고 맨날 그러거든요. 혈당을 낮추는 음식이 많은 건강식 드셔야 하는데... 어머니처럼 호불호가 강해서 입맛에 안맞으면 드실 생각을 안하시거든요. 그러니까 아무리 얘기를 해도 잔소리만 된답니다. 이모는 배추쌈으로 조금 먹고 이모부가 데리러 오셔서 가셨고 저는 남아서 저렇게 잡곡배추쌈으로 또 맛나게 먹었네요. 우리 엄마표 맛있는 김치가 쌈에 들어가면 더 맛이 좋아지거든요. 물론 좀 짜지만 그래서 배추쌈을 먹은 거죠😄 오늘도 푸짐히 잘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점심.
오랫만에 양배추 샐러드 해서 쏘스는 그대신 듬뿍. 건기챌 하면 좋은점이 평소 보다 신경써서 먹게되요. 오늘도 건강한 한끼였네요. 덥지만 잘 챙겨 드시고 힘내요.
biki
7월 26일 혈당일기 8기 5일차
2024년 7월 26일 금요일 맑음 혈당 측정 시간 ~ 점심식사 1시간 후 혈당 측정 결과 ~ 109mg/dL 내용 ~ 오늘은 들깨 도토리 수제비로 건강하게 수제비는 쬐끔 들깨탕은 듬뿍. 너무 고소하고 맛있었다. 반찬들도 정갈하고 너무 건강한 맛. 혈당수치도 너무 좋다. 오후 운동 해야겠지~~~커피 한 잔 마시고 스타트~~~
우리아들2
선크림
외출준비 하면서 듬뿍 발랐어요 해가 이글이글해요
수수깡7
혈당일기 8기 1일차
오늘 아침 공복에 측정한 혈당수치 90 어제 저녁 메뉴는 찜닭 공복 혈당 정상수치는 70~100mg/dL이므로 오늘 나의 공복 혈당 수치도 정상이다. 어제 메뉴가 찜닭이라 신경써서 좀 이른 저녁에 식사를 마치고 아침까지 공복시간을 길게 가져가려고 노력했다. 찜닭의 소스 자체가 혈당을 좀 올릴 수 있을 것 같아 밥은 먹지 않았다. 나의 이런 작은 노력들이 늘 결과를 좋게 가지고 와주어서 기분이 좋다! 오늘 식단도 화이팅!
오버더레인보우
샌드위치
저녁 대신에 먹은 샌드위치 예요. 식빵 한장에 샌드위치 속 듬뿍 넣어서 치즈 까지 올려서 먹으니 든든 했어요 여기에 쨈도 발라서 먹으면 맛있는데 패스 했어요
로블ㅎ
7월 25일(목) 혈당일기 8기 4일차
혈당수치:150 측정시간:오후4시02분(식후2시간) 식단:쌈밥정식 혈당수치 를 보고깜짝 놀랬다. 아침을 금식하고 오후 2시에 모임이 있어 몸에 좋은 쌈밥 정식을 먹었다. 신선한 야채와,다시마 쌈을 듬뿍 먹어서 혈당이 낮게 나올거라 예상을 했었다. 이유가 뭘까? 어제 잠을 잘 자지 못한 것도 이유가 되려나?
날씬캔디아줌마
저녁은 돼지국밥과 통살치킨
오늘이 중복이래요 저녁으로 돼지국밥 준비해놓고 알아서 애슐리 통살치킨 에프에 돌렸어요 ㅎㅎㅎㅎ 비비드저당 양념치킨소스 맛나요~~
당근쥬스쪼아
점심은 이모랑 샐러드와 잡곡밥
우리 플라워카페도 평일점심시간은 바쁘거든요. 그래서 12시부터 1시까지는 열심히 커피 팔고 1시 되서 집에서 샐러드 할 거랑 오늘 아침에 한(산책 나가기 전에 압력밥솥에 앉혀놓고 나갔어요) 잡곡밥만 가져왔었거든요. 그거 차려서 이모랑 먹었어요 샐러드는 더한 거 없이 가져온 거 그대로 접시에 담았어요. 배추 2개 정도만 밑에 깔고 오이 당근 파프리카 수박 사과 토마토 자두2개와 양배추라페 담고 견과류와 시리얼은 작은 비닐봉지에 담아와서 위에 뿌렸어요. 양배추라떼가 듬뿍 있고 야채가 작아서 드레싱은 안 뿌렸네요. 다른 과일는 좀 썰었는데 자두를 통으로 놔둬서 하나씩 먹었답니다. 오늘 자두도 달달하니 맛있었어요. 이모가 우리 가게에 있는 시리얼을 넣고 싶다고 그러시는 거예요. 저는 여기는 못 넣는다고 앞접시에 빼서 거기다 넣어서 드시라고 그랬네요. 이모가 샐러드 좀 덜어서 바삭하고 달콤한 시리얼 섞어서 먹고 맛있다고 하시네요. 누가 맛있는 거 모르나요? 설탕이 많이 가미 되서 그렇지.😅 제가 잠시 볼 일 보고 있는 사이에 이모는 가게 있는 거의 쌀밥 수준의 잡곡밥 조금으로 배추에다 싸느시고 일어나셨어요. 전 집에서 아침에 한 잡곡밥 한통 갖고 와서 데워서 먹었네요. 오늘 잡곡밥은 여러 가지 섞여있는 잡곡 2컵에 귀리 1컵 렌티콩 1컵 넣고요. 그 렌트콩의 1컵의 5분의 1을 흰쌀을 넣었답니다. 그래서 흰쌀이 정말 쬐끔 들어갔어요 지금까지 흰쌀과 잡곡을 1대2정도 했었는데 이번에 변화를 많이 줘봤어요. 밥도 많이 담아진 거 같고 얼마 먹을지 몰라서 반 덜어서 먹기 시작했지만 다 먹고 남겨진것도 마저 다 먹었답니다. 오늘 유난히 배가 고프네요. 아침에 빵도 10시에 든든하게 먹은 것 같은데도 점심 되니 또 배가 고파요. 플라워 카페에 반찬도 우리 어머니가 보통 하시거든요. 그래서 무생채랑 배추김치 호박나물 이런 거 대부분 집이랑 크게 차이는 없죠. 맛있어요. 대체로 너무 맛있어서 탈이죠😅 집에서 가지고 온 배추 싸먹었는데 저염의 쌈장은 없어서 무생채나 배추김치를 밥이랑 같이 싸 먹어도 맛있어요. 이런 비율의 잡곡밥은 처음인데 렌티콩이 굉장히 크게 작용했던 것 같애요 렌티콩의 약간 팥 같은 질감이 전체적으로 많이 나더라고요. 그래서 좀 푸석푸석해서 그렇지 넘기기가 불편하진 않았어요. 콩이 좀 더 많은 느낌. 그런 것들이 있어서요 전체적 맛있었어요. 그런데 이모께서 잡곡도 5가지 이상 섞지 말라는 얘기를 전문가가 했다고 그러시더라고요. 저는 지금 엄청 많이 섞은 걸 먹고 있거든요. 그래서 그거 다 먹으면 생각해 봐야 될 거 같애요.
성실한라떼누나
7월 25일 (목)| 혈당일기 8기 2일차
-날짜: 2024.7월 25일 -혈당 측정 시간: 아침 식사 이후 -내용: 오늘 아침 식사 후 혈당 측정 기록입니다 가족 식구들과 함께 아침을 먹었습니다 아침 식사 메뉴는 하이라이스와 샌드위치입니다 다소 양이 많은것 같았지만 일단 먹어보기로 하고 요리를 시작하였습니다 샌드위치는 계란과 스팸햄을 넣고 케찹으로 마무리를 하여 먹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엔 하이라이스 소스를 밥에 끼얺어 먹었고 남은 소스는 샌드위치와 함께 찍어 먹었습니다 역시 먹고나니 과식을 했습니다
뚜벅에몽
혈기챌 8기 4일차
7월 25일 (목) 아침식사후 혈당 체크했는데 정상범위라 오늘 하루도 기분좋게 시작 아침 : 두유 1잔, 에그샌드위치에 양상추 듬뿍 고기를 줄이고 야채를 많이 먹으려고 노력중
달콩님
지니어트 혈당일기 8기, 혈당기록 2일차
점심에 소스를 넣지않은 저탄수 야채로 샐러드를 먹었습니다 먹고 직후에 재어보았어요 말이 샐러드지 야채더미 ㅠㅠㅠㅠ 더워서 운동도 어렵고 그냥 밖에 서있기만해도 땀이 줄줄이네요
으라라라챠
당뇨일기8기3일차인증
날짜:2024.07.24 시간:21시08분 내용:점심은 구내식당 이용. 메뉴는 함박스테이크. 새러드. 저녁은 떡볶이에 맥주한잔 운동은 점심지나서 캐홈챌로 대신함
만보만보만보만
🩸혈당다이어트 식단 📈탄수화물 줄이기와 📉단백질 늘리기
🩸혈당다이어트 식단 📈탄수화물 줄이기와 📉단백질 늘리기 평소 식단과 운동을 잘해도 중년 넘어가면 달라져요. 에너지 대사가 떨어지고 섭취 권장 칼로리도 낮아지고 저염식 식사도 해야하구요. 혈당은 우선적으로 먹는 식단에서 바로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맛보다는 건강한 식재료를 선택해서 식사하고 혈당을 천천히 올리는 식단을 구성 합니다. 그래서 잡곡밥을 먹게 되었고 탄수화물 줄이기도 시작 됐습니다. 탄수화물이 살아가는데 꼭 필요하지만 겨울 처럼 추워서 에너지가 필요한 계절이 아닌 지금 같은 여름에는 필요 이상 많이 먹으면 더 덥고 혈당 스파이크로 인해서 불편해집니다. 그래서 대체안이 두부나 천사채면 같은건데.. 저는 일단 누구나 잘 아는 두부를 많이 사용해요. 다양한 야채를 듬뿍 넣고 만든 카레를 두부와 비벼 먹구요. 닭가슴살 미역국에도 두부를 말아서 먹어요. (소고기 미역국이 인기인데 혈관에 쌓이는 소고기 기름 때문에 저는 단백한 닭가슴살 미역국으로 먹고 있어요) 🥗샐러드를 먹더라도 단백질을 꼭 충분히 챙겨 넣어 줍니다. (견과류 계란 닭가슴살 돼지고기목살 뒷다리살등 기름 적은 부위로 챙겨요) 🍏간식은 조리된 음식은 거의 안먹어요. 당도가 높은 과일은 잘 먹지 않습니다. 채소나 풋풋한 맛이 좋은 과일로 간식을 챙겨요. 그리고 ❤️영양제!! 맛있지만 건강하고 혈당관리 다이어트에 도움되는 제품들로 챙겨 줍니다. 🍎소휘 스테디부스터 애사비 구미 💪에너지 대사의 능률을 올려주는 엔젯오리진 비오틴판토텐산 🍀 연애인 붓기차 소휘 그린티샷🍃 💪이런식으로 혈당관리하면서 운동을 즐겁게 즐기고 있어요. 만보걷기 /달리기 /계단오르기 /등산 /캐시홈트 👍👍 생활속에서 즐겁게 운동하고 식단 잘구성해서 혈당관리 하고 있구요. 🩵신장에 비례한 부위별 근력과 부위별 체지방을 잘 관리 하고 있습니다. 체지방량 9.8 표준이하✔️ 체지방율 17.7 표준✔️ 근육량은 상체 중심 표준 하체 표준이상✔️ 평생 건강은 나의 행복 가족의 행복이라고 생각해요. 🩵지니어트는 건강지킴이에 길잡이 입니다🩵
레몬그린
속편한 오야꼬동
오늘의 점심 메뉴는 오야꼬동입니다. 우리말로 치킨덮밥이죠. 살이 풍성한 닭 튀김과 각종 야채, 그리고 특제 매콤소스에 어우러진 밥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특이한건 비벼 먹지 않아도 맛이 잘 조화가 돼요. 오히려 비벼 먹지 말고 그냥 먹으라고 설명해주더라구요. 밥과 닭 튀김 한 스푼을 퍼서 씹으니 한 입 가득찬 느낌이 좋습니다. 긴자료코라는 브랜드에서 먹었어요. 체인점이어서 점바점일 확률이 높겠지만, 제기 먹은 곳은 훌륭하네요. 배달하는 것보다 포장하는게 1000원 저렴합니다^^
평송가성
혈당일기8기 3일
7월24일 저녁식사 30분전 아침-샐러드(양배추채 병아리콩 오이 양파 블루베리 견과류 오리엔탈드레싱) 구운계란 우유 수박 점심-밥 소고기버섯국 스테이크피망볶음 다시마쌈
bluesea
순대
둘째아들 간식으로 순대 ㅋㅋ 불닭소스도 필수로 달래요
담율로
양배추라페를 양배추당근라페로~
아침에 어머니께서 당근을 기계로 썰어주신 김에 양배추도 썰었고 그리고 양배추를 썰어 식초 담가 씻은김에 그냥 나가기 전에 양배추라페마져 해버리려고 마음 먹었답니다. 양배추는 1600g 이고요. 우선 썰은 양배추를 씻으려고 보니 사과식초가 없는 거예요. 내가 안 사놨더라고요😆 애사비밖에 없는데🤣 눈물을 머금고 1T는 넣었답니다. 더 넣어야 했지만 아까워서 이것만 넣었는데 좋은 거니까 조금 넣어도 되겠죠?😅 10분 동안 샐러드 조금 먹다가 알람 울려서 식초물에 담가놓은 것이 헹구고 야채짤순이으로 물기를 빼고 이렇게 만들게 준비했어요. 홀그레인머스타드는 저번에 조금 남아서 아예 큰 걸로 준비해 놨답니다. 레몬원액도 아직 있어서 저거 다 쓰면 이제 애사비로 하려구요. 오늘이 1600g이니까 소스 양을 정리해 봤거든요. 그래도 갈수록 덜 짜고 알룰로스라도 덜 넣게 조금씩 줄였다고 생각했어요. 이제 양배추를 소금 2.5T로 10분 절이고 소스를 만들어요 금세 시간이 돼서 소금에 절여진 양배추는 얇은 장갑낀 두 손으로 꽉~~ 짜줘요. 이럴때마다 홈쇼핑에서 파는 나물 짜주는 게 너무 사고 싶답니다. 너무 손이 아프고 팔에 힘을 많이 줘야 되거든요. 근데 오늘따라 물이 많이 짜지더라고요. 양배추도 좀 잘게 썰어졌고 물이 많이 나와 짠 후에 양배추가 평소보다 더 작아졌거든요. 이게 나중에 전체적인 간에 지대한 영향을 줬는데 이때는 생각을 못했네요. 하긴 소스는 다 만들어 놓고 짜고 있었으니까 생각했어도 소스는 그냥 다 썼을 것 같긴 해요. 다 짜서 놔두니 양배추가 좀 줄어들었죠? 이렇게 소스를 싹싹 긁어서 장갑 낀 손으로 버무립입니다. 초록색 큰통 하나에 거의 담고 바로 먹을 건 조그만통에 담아요. 한번 간을 보고 넣는데 오늘은 시간이 없어서 바로 통에 다 넣거든요. 그런데 어찌 오늘따라 양이 좀 작다라는 느낌이 들어서 먹어보니 너무 짠 거예요🫨😵 그래서 채친 생당근을 더 넣었어요. 처음 봤던 레시피에 만들고 짜면 그냥 채친 생당근 넣어도 된다고 했었거든요. 오늘은 엄마의 선견지명으로 4개나 채친 당근이 굉장히 도움이 됐답니다. 썰어 놓은 거에 5분의 2나 넣었네요. 절여지지 않는 생 당근을 이렇게 넣으면 짠맛이 희석이 된답니다. 아무리 그람수를 재고 해도 그날그날 양배추에 절이는 시간이나 양배추의 굵기나 크기에 따라서 이렇게 맛이 달라질 수가 있어요😅 그래서 다시 통에 넣었죠~ 양도 많아지고😅😁 음~ 저것도 맛있답니다. 저는 생당근을 좋아해서 당근라떼 안 하고 양배추라떼 하는 건데 이번엔 양배추당근라페 맛있게 먹어야죠😁ㅋㅋ
성실한라떼누나
암예방 효과 커진대요
밥할때 넣어서 밥하시면 암을 예방한대요 가능하면 넣어서 밥해볼까 합니다 ◇녹차밥을 지을 때 생수 대신 녹차물을 넣으면 항산화 영양소를 듬뿍 채울 수 있다. 한국식품영양과학회지에 발표된 ‘녹차분말 첨가가 쌀밥의 항산화 활성 및 물성에 미치는 영향’ 논문에 따르면, 밥을 지을 때 녹차물(밥을 할 때 사용하는 물에 녹차 분말 3g을 푼 양)을 넣었더니, 폴리페놀과 플라보노이드 등의 항산화 성분이 크게 증가했다. 폴리페놀은 몸속 활성산소를 줄여 활성산소로 인한 DNA, 단백질 등의 손상을 막아 항암효과가 뛰어나다. ◇비트비트 역시 밥에 넣어 먹으면 항암 효과가 있다. 한국식품저장학회지의 연구에 따르면 비트에서 추출한 폴리페놀은 활성산소 제거와 암의 염증 억제 면에서 우수한 효과를 보였다. 이외에도 비트는 에너지를 증진시키고 운동기능을 강화한다. 비트에 함유된 베타인 성분은 근력과 지구력을 향상시킨다. 비트는 껍질을 벗겨 잘라 밥을 지을 때 넣어 함께 익히면 된다. ◇귀리귀리는 단백질‧불포화지방산‧미네랄 등이 풍부해 곡물의 왕이라고도 불린다. 귀리의 13~20%는 식이섬유인데, 이 중 4~5%가 수용성 식이섬유인 ‘베타글루칸’으로 이뤄져 있다. 베타글루칸은 혈관질환을 유발하는 LDL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고 세포의 면역기능을 활성화한다. 실제로 미국 식품의약국(FDA)에 따르면 하루에 베타글루칸 3g 이상 섭취하면 심장질환의 위험을 낮춰준다. 또 귀리 속 아베난쓰라마이드 성분은 곡물 중 귀리에만 있는 성분인데, 항산화 및 항염증 기능이 뛰어나고 치매 예방에도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우엉우엉에는 아연, 칼륨, 구리 등과 같은 무기질이 많이 들어 있다. 이 중 아연은 항산화 성분을 보조해 노화를 예방한다. 우엉의 끈적거리는 성분인 ‘리그닌’은 식이섬유도 풍부하다. 리그닌은 암 예방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식이섬유가 많은 우엉을 밥에 넣을 경우엔 최대한 얇게 저민 뒤 넣는 게 좋다.(출처:헬스조선)
마음그릇
아침 _ 샐러드와 참외
소스 뿌리기 전 사진이네요^^ 발사믹 그레이즈 소스 뿌려 먹었어요 건강한 수요일 되세요
저스트영
팥빙수
팥빙수 먹어볼려구요 ㅋ 우유듬뿍 ~~ 맛있게 먹습니다
매직이
림프 마사지~
목에 수분크림 듬뿍 바른 후 림프마사지 했어요 롤러부분이 금속이라 시원해서 여름에 딱 좋아요 림프마사지 잘 해주면 노폐물 배출이 잘 되서 피로 회복도 빠르고 좋다고 해서 종종 해줍니다
하늘바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