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스 듬뿍 스테이크 닭강정맛'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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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채듬뿍 비빔밥
점심은 야채듬뿍 비빔밥 먹어요 사장님이 넘 많이 담아주셔서 결국 남겼어요
마음그릇
양배추 레시피 - 토마토소스 롤캐비지
양배추는 포만감도 높고,구하기도 쉬워서 다이어트 할 때 자주 찾는 식자재인데요. 가장 쉬운건 샐러드,라페,찜 등이 있지만 가끔 특별하게 먹고 싶을 때는 롤캐비지 만들어서 먹으면 좋더라구요! 1.양배추 겉잎을 찜기에 푹 쪄주세요. 2.속재료는 다진고기(소고기,돼지고기,닭가슴살,닭안심살 등 기름기적은 부위의 다진살은 다 좋아요),짜투리 채소(당근,양파,쪽파 등)를 넣고 다진마늘,소금,후추,맛술로 밑간해서 동그란 모양으로 뭉쳐주세요. 3.찐양배추잎에 고기속을 넣어 잘 말아서 준비해주시고,선택 사항으로 기름 살짝 두른 팬에 구워주셔도 좋습니다! 4.홀토마토 캔 사용해서 입맛에 맞게 더 간하셔도 되고 저는 주로 그냥 시판 토마토 소스나 라구소스에 토마토,페퍼론치노 조금 더 넣어서 말아놓은 양배추롤이랑 푹 끓여줍니다. 5.안에 넣은 속재료가 부드럽게 익고 간도 맞게 끓여졌으면 그릇에 탄수종류(밥이나 치아바타,바게트 등의 빵등도 좋습니다)랑 같이 플레이팅해서 먹으면 탄,단,지 잘 맞는 양배추 요리 완성입니다! 다이어트 식단은 솔직히 복잡하지 않고 간단한게 최고지만...가끔은 이렇게 요리해서 먹으면 대접받는 기분이여서 좋더라구요ㅎㅎㅎ 여러분도 양배추 질리셨으면 이렇게 응용해서도 드셔보세요😊 Tip)양배추롤은 잘 말아 냉동보관해서 그때그때 사용해주셔도 좋아요. 토마토 소스 싫어하지면 그냥 버터,올리브유에 구워서 저당소스 찍어드셔도 좋고 두유로 크림소스처럼 만들어 드셔도 맛있어요.
Kint
최애 파스타 소스
마트에서 파는 화이트 소스중에서 최애 소스중 하나예요. 파스타집애서 먹는 트러 플 송 로 버섯 파스타 맛이랑 비슷 해요. 이마트 원플러스원 세일 할때 쟁여 놓으세요
로블ㅎ
혈당일기 4기 3일차
6월 1일 저녁 식후 모듬버섯 굴소스 볶음과 안심 스테이크 유러피안 야채믹스 양배추 파프리카 샐러드. 건강식으로 먹으려고 노력중이긴 요리가 귀찮아서 큰일이지만 열심히 해먹고 운동해서 혈당지켜보자
랜디랜디
해가 쨍하네요 선크림 듬뿍 발라줘요
선크림 듬뿍 바르고 나가려구요 해가 엄청 쨍해요 . 이제 여름시작이네요
ㅇㅅㅇ지니
금요일 아침 소금빵 사와서 샌드위치랑 샐러드
오늘 아침은 그대로 유지라 기분 좋은 마음으로 마인드키 챌린지는 하고 운동은 안 하고 약 먹고 산책 준비했어요. 어제는 흐려서 날씨가 그나마 선선했지만 오늘은 덥다해서 더워지기 전에 라떼랑 산책하려구요. 아무것도 안 먹고 6시 20분 쯤 라떼랑 산책 나왔어요. 그런데 성대공원에서 안가본 성대옆샛길로 쭉 올라 갔더니 와룡공원길까지 이어져 있더라고요. 힘들게 올라온 김에 와룡공원길로 감사원까지 갔어요. 거기서 북촌길로 내려와 아티스트 베이커리까지 갔구요. 8시 오픈이고 포장해 갈 생각이라 별로 시간이 안 들을 줄 알고 갔더니 벌써 줄이 서 있더라구요. 기계는 아직 안 켜졌고요 보니까 그 줄은 기계에 예약하는 줄이더라고요. 그래서 줄 서서 예약하고 포장은 네 번째 한 11분 정도 기다렸다가 앞에 직원분한테 라떼 맡겨놓고 안에 들어가서 빵 사왔어요. 중간에 라떼가 날 찾아서 짖어서 조금 식겁했지만 그래도 빨리 사오려고 노력했네요. 소프트소금빵1개와 오가닉 통밀소금빵 2개 샀어요. 사고 나오니 벌써 8시 30분 이더라고요. 그래서 정말 빨리 율곡터널 지나서 우리 집으로 도착하니 9시 20분이었고요. 벌써 아침이 제법 많이 늦어져서 정말 얼른 준비했네요. 샐러드와 샌드위치라서 들어간 야채도 비슷해가지고 같이 준비했어요. 샐러드는 양상추가 별로 없어서 양상추는 쬐끔 넣고 로메인은 씻어놓은 게 별로 없어서 치커리만 잔뜩 넣고 콜라비 브로콜리 사과 오렌지 방울토마토 파인애플과 국물까지 넣고 그릭요거트와 견과류 시리얼 초당옥수수 치즈 넣고 마무리는 양배추라페까지. 샐러드와 샌드위치 우유까지 빼서 샐러드 먼저 먹고 샌드위치랑 우유 먹었네요. 기계에 예약하려고 기다릴 때 베란다자리에 아무도 없었거든요. 라떼 앉혀놓고 한 장 찍었어요. 그리고 여유가 없어서 가게 사진을 거의 못찍었어요. 빵 고르면서 사진 찍을라고 준비했다가 라떼가 짖어가지구 핸드폰도 제대로 못 챙기고 빵 직원분한테 잠깐 맡겨놓고 잠깐 나와서 라떼 진정시키고 그랬거든 빵 다 사갖고 나와서 다른 베란다자리 한 방 찍었네요. 거기서 포장해 온 빵 우선 한번 다 빼봤어요. 밝은색이 소프트 소금빵이고 색깔이 좀 짙은 게 오가닉 통밀소금빵이에요. 그래도 그냥 빵보다 오가닉통밀소금빵이 그나마 더 나을 거 같아서 한번 사봤어요. 조금 더 비싸답니다. 오가닉통밀소금빵 하나랑 지퍼빽에 담아서 냉장고에 넣다가 내일 먹을 생각이에요. 저항성 전분 만들어 놓으면 어떨까? 싶어서요. 그러면 열량이 좀 작아지겠죠? 맛차이는 어떤가 실험도 필요하고요. 소프트 소금빵은 울동생과 엄마 먹으라고 상온에 놔둘거예요. 이 통밀소금빵 하나는 오늘 아침 샌드워치용. 반 갈라서 야채들 넣었어요. 제일 밑에 양상추 깔고 로메인 한 장 맞게 깔고 치커리 하나 올리고 파프리카 브로콜린대 그리고 콜라비도 넣었어요 여기에 얇게 썬 사과와 오렌지, 방울 토마토 올리고 피자할때 쓰려고 산파인애플도 올렸어요. 그리고 모짜렐라 치즈 맞게 두툼하게 한 장 썰어 올리고 양배추라떼 듬뿍으로 마무리했죠. 양배추라페가 있으니까 소스가 따로 필요는 없을 것 같더라고요. 단지 조그마한 소금빵에 속이 너무 많다는 단점이 하나 있다고 해야 되나?😅 한번 눌러보긴 했는데 다쳐지지가 않았어요. 이렇게 차려놓으니 벌써 9시 50분이네요. 오늘 확실히 아침이 늦어졌어요. 아점처럼 됐지만 또 맛있게 먹었답니다. 그런데 샌드위치 먹고 난 느낌은 확실히 소금빵으로 샌드위치를 안 만든 이유를 알겠어요. 아무리 오가닉통밀 소금빵이지만 버터향이 잔뜩 나는 게 이건 다이어트 용은 아닌거죠😆 그래서 샌드위치는 크로와상이나 바게트를 많이 쓰나봐요. 그래도 맛은 있었답니다. 그 풍성한 버터향을 덮은 만큼 야채도 많고 양배추라페까지 듬뿍이라~~ 오늘 아침도 풍성하니 맛있게 먹었어요. 단지 버터를 많이 먹은 거 같아서 그게 조금 걸리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맛있는 양배추 스테이크
먼저 양배추를 잘 썰어줍니다! 슬라이스 모양으로 자르시면 돼요. 허브솔트를 앞뒤로 골고루 뿌리고 팬에 올리브유 1큰술 둘러 구워줍니다. 비주얼 신경쓰시면 꼬치로 고정해줘도 되는데 저는 귀찮아서 그냥 굽습니다 ㅎㅎ 양배추를 노릇하게 굽는게 포인트니까 참고하세요!! 허브솔트 대신 굴소스를 살짝 넣어도 맛있어요!
Cliff
점심 감자고로케샐러드와 수제 닭고기샐러드랩
아침 먹고 어머니랑 한성대역근처로 동생방 에어컨 볼려고 같이 나갔답니다. 예전에 LG 대리점도 있었고 삼성 대리점도 있어서 거길 찾아갔는데 없어졌더라고요. 그래서 하이마트를 갔죠. 우리는 창문형 에어컨을 바로 사려갔는데 올해엔 아직 나오지도 않고 작년 버전만 있었고 그나마 LG건 없고요. 아무래도 가격도 거의 비슷한 벽걸이 에어컨을 해줘야 될 것 같네요. 작은 방이라 실외기 문제 때문에 창문형 에어컨을 본 건데 사정상 벽걸이 에어컨을 장만해야 될 것 같아요. 우리가족 모두 친척들과 같이 시골로 내려갈 계획을 2~3년 전부터 갖고 있어서 동생이랑 같이 살기 시작하고서도 에어컨을 안 샀는데 계속 미뤄지는 계획으로 결국은 동생방에어컨을 사신다고 하네요. 우리 집은 동생 빼고 에어컨을 좀 덜 쓰자 주의라서 사실 동생하고 그런 면에서는 좀 안 맞았었거든 그렇게 알아보고 엄마는 출근하시고 저는 어제 진료 받으러 가놓고 처방전을 안 받아오는 실수를 해서 다시 병원 가서 처방전 받아와서 약 타왔답니다. 정말 어처구니가 없었어요. 꼭 먹어야 되는 항호르몬제를 처방전를 안 받아오더니 진짜 마음이 많이 풀어졌나봐요. 오전에 할 일이 있어서 라떼없이 나갔다온거라 거라 산책해야되지만 점심때가 다 돼서 샐러드를 우선 해먹었어요. 어제 어머니가 가져오신 고르케가 아직도 2개나 남아 있거든요. 그중에 1개 한 30초 데워서 튀김껍질 살짝 벗겨내가지고 샐러드 위에 올렸어요. 오늘의 샐러드는 고르케 샐러드(수제 드레싱과 양배추라페 넣어서 맛을 냈죠) 그리고 더 지체하면 힘드니까 샐러드 랩 만들어서 가게에서 먹을려고 우선 냉장고에 넣어놨던 밀또띠아2개를 꺼내서 후라이팬에 기름 없이 살짝 구워서 준비하고 양상추 구운양송이버섯채소(파프리카 당근), 모짜렐라 치즈와 닭고기 큐브는 전자렌지에 10초 데우고 파인애플 썰어 좀 넣고 방울 토마토도 얇게 썰어놓고 양배추라페 듬뿍 넣고 핫소스 조금 뿌려서 닫으려고 하니 닫아지지가 않았어요. 또 또띠아 작은 사이즈로 산 거를 후회했네요. 이렇게 뚱뚱한 닭고기 샐러드 랩이 됐네요. 어쩔 수 없이 또 랩으로 칭칭 감았어요 이렇게 2개 만들어서 우리 가게에 가려고 챙기고 라떼랑 같이 산책 나왔어요 어머니랑 1개씩 나눠 먹었답니다. 근데 사이즈가 작은지 아무리 속이 많아도 배가 고프네요. 끼니를 할라면 2개는 먹어야 하나 싶어요
성실한라떼누나
혈당일기 4기 3일차
24.05.30 점심으로 오이한개와 소고기 200그람 먹은 후 혈당입니다 비비드키친 소스 듬뿍해서 먹었는데 괜찮네용 고기라서 혈당 굳
Dizzysun
메밀100%콩국수와 통밀샌드위치
https://link.coupang.com/a/bDzm46 https://link.coupang.com/a/bDznXZ 콩국수를 너무 좋아하지만 밀가루면이 부담될때 100% 메밀면 끓는물 3분만 끓이면되니 초 간편함 으로 매우 좋습니다 꾸덕한 콩물 100% 국산이라 꼬소함 좋아요 면 삶은후 콩물 부워 먹기만 하면되니 간편하지만 영양성분 좋고 사먹는것보다 가격면에서도 저렴합니다 빵은 먹고싶은데 밀가루는 부담일때는 https://naver.me/GyN97M52 위밀 통밀 식빵에 속재료 채소듬뿍 + 소스대신 꾸덕한 두유그릭요거트 넣어 뚠뚠 샌드위치 먹으면 서브웨이에 적은 채소 아쉽다 싶을때 충분히 대체 가능한 맛있는 한끼 드실 수있어요
맑은오늘날
길거리 토스트 양배추 계란 토스트
양배추 가격이 올라서 선뜻 장바구니에 넣지 못했는데.. 전에는 위가 안좋아서 매일매일 식탁 위에 올라왔던 단골 반찬이였어요. 양배추는 비타민C는 물론 칼슘.식이섬유.칼륨. 미네랄 등이 풍부하고 항암작용과 항산화 작용을 돕는 성분이 풍부하며 위장의 점막을 강화하여 위궤양과 위암을 예방하는 식품이기도 합니다. 칼로리 또한 낮아서 살찔 염려도 없고. 변비에도 효과가 있다고 하니 다이어트 하시는 분들께도 정말 좋은 식재료예요. 냉장고에 있는 양배추.계란.식빵으로 간편하게 달끔한 맛이 매력적인 길거리 토스트를 해 보았어요. 계란과 양배추채를 듬뿍 넣어 부쳐낸 두툼한 계란부침과 케첩소스 더해주면 발길을 사로잡던 길거리 토스트 레시피가 간단하게 완성되죠. 만드는 방법도 간단하고 소화도 잘 되는 양배추 계란 토스트 부담없이 즐겨보세요.
수경2
비비드 소스, 고맙당고추장, 실곤약, 매일두유
제가 정말 자주 먹는 소스들이에요. 실곤약이랑 같이 비벼서 자주 먹구요 혈당상승 진짜 없습니다 한시간 후 혈당 10정도 차이나고 요즘엔 짜장까지 나와서 그동안 못먹었던 짜장라면 한을 풀었어요ㅠㅠ 특히 굴소스는 요리할때 자주사용합니다 ㅎㅎ 제가 소화는 잘 시키는 편이라 곤약을 국수대신 많이 먹는데요 대량으로 사놓아도 유통기한길고 200g 소용량보단 800g 10개정도에 2만원선으로 파니까 입에 맞으시면 드셔보세요! 특히 인터넷으로 냉면 육수 검색해서 다시다 미원 식초 아스파탐 등 그램수 정확히 맞춰만드시면 진짜 냉면이랑 비슷합니다....! 신세계에요!! 제가 자주 쓰는 양념인데요~ 한동안 고춧가루랑 간장으로만 먹다가 고추장이 좀 필요할 때 씁니다! 비싸서 많이는 잘 안쓰는 편이예요 ㅎㅅㅎ.. 매일 남양이 불매 이야기가 많지만 ㅠㅠ 이것만큼 성분착한애는 없는 것같아요..
Dizzysun
야채듬뿍 비빔밥
신선한 야채가 듬뿍 들어가서 보기도 좋고 영양많은 건강한 비빔밥 계란후라이가 화룡점정 ㅎ
차칸청춘
양배추 샐러드
양배추 샐러드입니다 고기랑 먹을때 느끼할때면 양배추샐러드와 함께 먹으니 맛이 아주좋아 즐겁게 먹을 수 있습니다.양배추를 채썰어서 소스와 함께 버무리니 아삭아삭 맛이 더 좋습니다. 영양도 듬뿍 간식으로도 좋아요~
치이카
양배추 듬뿍넣은닭갈비
치팅데이겸 다이어트 음식으로 닭갈비 먹었어요 고기도많지만 양배추랑 야채들 듬뿍넣음 다이어트 음식이예요 떡사리는 애들만 먹었어요
숫자
점심은 수제 또띠아 피자
오전에 명상수업이 있어서 라떼 가게 놔두고 수업받고 가게 알바 좀 하다가 어머니랑 1시에 같이 퇴근했답니다. 동생이 부탁한 간짜장 사가지고 홈플에서 장봐가지고 집에 들어와서 엄마랑 나랑 본격적으로 음식 장만 했어요. 나는 엄마랑 같이 먹을 점심 거리로 샐러드와 수제 또띠아 피자를 했구요. 엄마는 한 일주일 정도 먹을 반찬으로 무생채 오이부추김치 숙주나물 가지볶음 참나물무침 하셨어요. 딸기 듬뿍 그릭요거트 넣은 샐러드 만들어 어머니랑 가볍게 먹고 홈플에서 또띠아랑 파인애플, 닭고기 큐브등 사와서 또띠아 두장 중간에 모짜렐라 치즈 깔아서 살짝 데워서 밑에 도우 만들고 토마토 소스 조금 바르고 다음에 파프리카와 당근 양송이버섯 같이 볶은 거 조금 올리고 파인애플, 방울토마토, 닭고기큐브 올리고 모짜렐라치즈를 듬뿍 안 보이게 덮은 다음에 할라피뇨 조금 더해서 전자렌지에 한 2분 돌렸어요. 처음엔 양조절이 잘 안돼서 토마토 소스도 많고 야채들이 많았나봐요. 치즈는 좀 들 녹았더라고요. 많이 먹을까봐 또띠아를 작은 사이즈 샀는데 큰 사이즈로 살 걸 그랬어요. 피자 만들기 너무 불편하네요. 소스랑 피자 치즈까지 넘쳐가지고 또띠아를 넘기버리니까 잡기도 불편하고 먹기가 영 불편했어요. 물론 피자 맛은 있었어요. 반으로만 나눠서 어머니 드리고 반은 제가 먹었죠. 옆에 양배추라페가 있었지만 워낙 안에 야채가 많으니까 손이 안가고 할라피뇨를 넣어서 피클은 필요도 없었어요. 나는 핫소스를 뿌려서 먹었지만 사실 핫소스도 필요가 없었어요. 안에 아체들이 너무 많으니까 채소와 토마토 소스가 뚝뚝 흘렀거든요. 두 번째 피자는 토마토 소스도 좀 작게 하고 구운 채소를 조금 넣고 파인애플만 듬뿍, 나머진 다 작게 하고 치즈 듬뿍 하니까 훨씬 모양도 이쁘게 나오고 맛도 좋았어요. 그리고 할라피뇨를 위에 보이게 하니까 그것도 더 나은 거 같더라고요. 어머니는 처음것 반개만 드시고 일어서버리고 반찬을 하셨거든요. 근데 그 자리를 라떼가 치즈 냄새 맡고 지도 먹겠다고 저렇게 앉아있네요. 물론 주면 안되지만 모짜렐라 치즈가 좋은 거고 조금 덜 짜니까 치즈만 조금 줬네요. 라떼야 미안~~ 넌 다른 건 먹으면 안 돼 치즈 조금만 먹으렴 다 먹고 나니 벌써 4시가 다되가네요. 이러면 거의 점심겸 저녁이죠?ㅎㅎ 오늘도 저녁은 물이 되겠네요. 오후 산책 다녀오고 물 먹어야겠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양배추 듬뿍 넣은 옛날 토스트!
햄버거가 먹고 싶은날 햄버거 대신 양배추 듬뿍넣은 토스트를 만들어 먹어요. 칼로리는 낮고 야채를 듬뿍 넣어 맛과 영양도 챙기면서 부담없이 먹기 좋아요. 양배추와 당근 양파를 잘게 썰어 주고 달걀을 넣어 섞어서 맛있게 구워주기. 통밀빵도 살짝 구워주고 구운 달걀양배추를 넣어 토스트 완성
사랑혀니
짜파게티 와 불닭소스
고추가루 솔솔 뿌려도 맛나죠 불닭소스 넣어주면 매콤함이 달라네요
뽀봉
저녁은 샐러드만
간식을 먹었는데도 자꾸 뭐가 먹고 싶은 거 있죠😆 어머니 퇴근하셔서 같이 저녁으로 샐러드 만들어서 먹었답니다. 오늘 샐러드는 야채가 많고 과일은 조금이고 저번에 월남쌈 소스 만든 드레싱 넣고 양배추라페 듬뿍 넣어서 만들었어요. 엄마랑 둘이서 맛있게 먹었네요. 샐러드 먹고도 배가 안 차면 밥까지 먹을 생각이었지만 다행이 어느 정도 배가 차서 요걸로 오늘 저녁은 된 거 같애요. 물도 마저 한 잔 더 마셔서 2리터도 맞췄어요. 오늘 13000보밖에 안 걸었지만 그래도 힘들었답니다. 그리고 2주만에 우리 라때 목욕했어요. 물론 라떼는 싫다고만 하고 저는 목욕시키고 닦아주고 말리고 다 내몫이었죠 목욕하고 나니 뽀샤시하게 나오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양배추 덮밥 레시피
인터넷에 많이 나오는 양배추 덮밥으로 다이어트 레시피 만들어 봤어요. 양배추를 채썰어 후라이팬에서 숨을 죽이고 저는 여기에 여러가지 좋아하는 야채를 추가해요. 이번에는 호박과 양파를 듬뿍 넣어서 함께 볶으면서 소세지와 계란을 함께 넣어서 볶았어요. 여기에 굴소스와 참치액젓으로 간을 하고 후추까지 뿌려주면 맛있는 양배추 덮밥 다이어트 레시피 완성 이예요. 여기에 밥을 함께 넣어 볶거나 밥위에 덮밥처럼 얹혀 먹기도 합니다.
건강하자으니
[양배추레시피] 양배추 굴소스 볶음
양배추는 생으로 먹는게 제일 좋은데요 가끔 물릴때 해먹으면 좋아요 양배추,청양고추,양파를 기름에 볶다가 숨이 죽으면 굴소스를 조금 넣어 볶은 다음 후추랑 깨를 뿌려서 먹으면 정말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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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배추 월남쌈
양배추 듬뿍에 계란지단, 두부,어묵, 파인애플, 라이스페이퍼, 소스만 있으면 맛있는 월남쌈 완성이요~ 다른 야채가 더 있으면 풍성하겠지만요^^ 양배추 하나로도 부족함이 없더라고요. 어묵도 요즘엔 밀가루 없는 어묵 나오니까 좋더라고요. 파인애플은 꼭 들어가야 월남쌈 맛이 살아나요~
활동적인나무늘보
채소 듬뿍 장봐와서 씻기~
채소 듬뿍 장봐와서 일부 씻었어요 먹는건 금방이라도 손질 시간이 꽤 걸리네요 ㅎㅎ
하늘바래기
건강한 치팅데이엔 몸에 좋은 야채듬뿍 소고기 샤브샤브
일반적으로 치팅데이는 다이어트 중에 하루정도 자신이 원하는 음식을 먹는 날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러나 이것이 치팅데이의 전부는 절대 아닙니다! 치팅데이의 본질적인 목적은 다이어트 중에 제한된 영양소를 보충하고 신진대사를 활성화시키는 것입니다. 치팅데이는 'cheating과'day‘의 합성어로, 속이는 날'이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는 다이어트를 하는 동안 우리 몸이 영양소 부족 상태에 놓이지 않도록 하기 위함입니다. 탄수화물과 지방의 섭취를 극도로 제한하는 다이어트는 우리 몸을 위기 상황으로 인식하게 만들어 기초대사량을 줄이고, 결과적으로 체중 감량을 어렵게 만들게 됩니다. 이를 방지하기 위해, 치팅데이에는 이러한 영양소를 일부러 섭취하여 몸이 영양소 부족을 인지하지 못하도록 속이는 것입니다! 때문에! 치팅데이를 올바르게 계획하는 것은 굉장히 중요하겠죠?! 그래서 제가 아주 건강하면서도 맛좋은 치팅데이 음식을 하나 소개할까 해요. 다이어트할 때 너무나도 좋은 필수 단백질과 몸에 좋은 채소의 조합인 샤브샤브 추천해요!! 대부분 샤브샤브는 사먹는 경우가 많은데 집에서도 간단히 해먹을 수 있어요. 요즘엔 편리한 밀키트도 나오고, 건강한 음식 먹기가 많이 쉬워진거 같더라구요. 샤브샤브재료에요. 청경채 50g, 적근대 50g, 알배기 160g, 느타리 90g, 팽이버섯 150g, 샤브 육수 80g, 칠리소스 50g, 유자폰즈 50g, 칼국수 사리 100g 2개 소스까지 있어요. 여기에 봄동, 양파, 버섯 곁들여서 채소와 버섯을 푸짐하게 준비했어요. 소스는 그릇에 담아서 준비했어요. 소고기는 미국산 냉동 대패 양지로 준비를 했어요. 저번에 먹었는데 맛있더라구요. 샤브 육수는 물 1.5리터에 동전 육수 3개를 넣어서 진한 육수를 만들었어요. 육수에 채소와 버섯을 많이 넣어서 진한 국물을 만들어준 다음 양파와 채소가 반쯤 익으면 소고기를 넣어서 살짝 익으면 건져서 소스에 찍어 먹으면 되요~ 샤브샤브를 맛있게 먹고 나서 죽을 끓여서 먹었어요. 죽이 진짜 맛있더라고요. 식은 밥 1공기와 계란 1개, 애호박, 당근, 김, 대파를 잘게 썰어서 준비했어요. 사진에는 없지만 참기름도 한큰술 준비했어요. 샤브샤브 국물은 덜어낸 다음 요만큼만 남겨서 준비한 재료 중 계란만 빼고 모두 넣어주면 되요. 모두 넣어서 끓이다가 채소가 다 익으면 계란을 넣어서 끓여주고, 마지막으로 참기름을 넣어주면 완성이에요. 고소하고 맛있는 죽이 완성되었어요! 😃 샤브샤브는 신선한 야채가 많아서 맘껏 먹을 수 있고, 샤브용 소고기와 같이 섭취하면 양질의 단백질을 먹을 수 있어서 치팅데이에 아주 좋은 음식이예요. 👍🤩👍🤩 하지만 샤브의 칼로리는 생각보다 높은편이고, 그 고칼로리의 주범인은 나트륨 국물이므로, 국물은 되도록 섭취하지 않는게 좋을거 같아요.🙅🏻♀️🙅🏻♀️🙅🏻♀️ 그리고 너무 달달하거나 자극적인 소스는 피해주시고, 약간의 맛만 추가해 주는 가벼운 소스만 곁들여주세요.🥰🥰
앙칼진애미나이
치팅데이에는 "묵은지 광어 카르파치오"
카르파치오(Carpaccio)는 익히지 않은 생소고기를 얇게 썰어 올리브오일, 레몬즙을 뿌리고 양파 등을 올려 소스와 함께 먹는 이탈리아 요리에요. 요즘은 각종 육류와 해산물, 채소 및 과일 등 다양한 식재료를 활용하는 카르파치오 레시피가 많아요. 저는 지방이 적고 단백질이 풍부한 광어로 카르파치오를 만들어 보았어요! 재료 : 광어회, 묵은지, 무순, 고추냉이, 깨 들기름(올리브오일), 간장, 통후추 묵은지는 양념을 깨끗이 씻어서 물기를 제거합니다. 간장에 살짝 밑간을 한 광어회에 고추냉이를 바르고 무순을 올려 묵은지로 돌돌 말아줍니다. 접시에 카르파치오를 담고 들기름 또는 올리브오일을 듬뿍 뿌리고 통후추를 갈아 깨와 함께 뿌려줍니다. 신선한 광어의 쫄깃한 식감과 고소한 향의 들기름 풍미가 전해지고 아삭한 무순과 묵은지의 조합이 정말 좋아요! 고단백, 저지방 광어 요리는 양도 넉넉하게 여유분을 준비하여 추가로 먹을 수 있도록 합니다. 광어회는 100g당 103kcal로 오메가3 성분이 풍부하며, 광어 지느러미 부분은 콜라겐 성분이 많아서 피부에도 효과가 좋습니다. 치팅데이에는 건강에도 좋고 고급진 요리, 묵은지 광어 카르파치오 어떠신가요? ^^
조인순
두부면스파게티
다이어트 하다보면 저는 꼭 스파게티에 치즈 듬뿍 뿌려서 먹고싶더라구요ㅠ 하지만 이렇게 막 먹다보면 아무리 치팅데이라지만 바로 살이 올라오더라구요 그럴때는 파스타면 대신에 두부면을 선택해서 조리하면 칼로리 부담도 줄이고 속도 편안하더라구요 사진은 후라팬에 조리하긴 했지만 두부면은 따로 익히지 않아도 되니 두부면에 파스타 소스 치즈 얹어서 전자렌지나 오븐에 위잉 돌리고 나면 끝 간편하고 맛있는 두부면 스파게티가 완성입니다
이쟈벨
순두부 소스
아점으로 다담 순 부두 찌게 소스로 먹으려고 꺼냈네요. 다담 소스가 맛이 다 괜찮아서 재구매 했네요. 집에 있는 재료로 추가 하면 더 맛나요
로블ㅎ
목요일 아침 입맛이 영~
어제 저녁에 '선재 업고 뛰어'보면서 12시를 넘겼고 그러다 견과류 작게 담아놓은 반 통을 다 먹었답니다😅 거실쇼파에서 보면서 궁금하다고 먹었으니 되게 나쁜 선택이었던 거 같애요. 새벽 3시까지 거실에서 보고, 방에 들어가서도 계속 보다가 밤을 샜네요😂 한참 인기가 있었는데도 그냥 쪼끔 쪼끔 재방만 군데군데 스치듯 보다 안 봤는데 맘먹고 1화부터 시작을 하니까 계속 보고 있드라구요. 결국 아침 6시 더 지나서 몸무게 재보니 100g이 쪘어요. 어제 저녁에 간단히 먹었는데도 말이죠. 간식으로 견과류를 제법 먹어서 어쩔 수 없지만 좋지 않은 생활습관도 다이어트에는 적이죠? 아는데 말이죠~ 드라마에 빠지면 잠깐 잊는다니까요. 오늘은 밥 먹기 전에 하는 명언 필사나 감정일기도 안 하고 플랭크와 캐시홈트도 안 하고 바로 샐러드부터 만들었답니다. 좀 늦게 일어나서 시간이 벌써 아침 먹을 시간이더라고요. 얼른 샐러드준비시작했어요. 어제 새로 산 딸기가 별로 안 좋아서 또 딸기와 그릭요거트 듬뿍 넣는 샐러드를 하고 어제 만들어놓은 소스까지 뿌려 양배추라페랑 차렸는데 제가 잘 먹지를 못했어요. 잠을 안 자서 그런가 입이 껄끄러워서 그런지 야채가 잘 안 들어가더라고요. 새벽에 견과류도 많이 먹어서 그런지 견과류 정말 조금 뿌렸는데 그 견과류마저 걸려서 먹기가 싫었어요. 오늘 생활 루틴이 다 헝크러지게 생겼네요. 어머니가 아침에 가지무침과 시금치 나물 해주셨고요. 호박전도 해 주셨답니다. 또 이렇게 근사한 반찬을 차렸는데도 입맛이 없어졌는지 밥도 잘 안 들어가서 밥도 보통보다 반만 데워서 먹었어요. 먹고 엄마동생이 남긴 끓인밥이라도 더 먹을랬는데 못 먹었어요. 호박전은 6개정도 먹긴 했는데 간장에는 안 찍어 먹고 양배추라페랑 먹었네요. 모처럼 아침을 겨우 먹었어요. 항상 배고파서 아침을 잘 먹었었는데... 지금도 너무 졸린데요. 오늘은 또 어찌 보낼지?😆
성실한라떼누나
저당간식 다이어트간식 야채가득 샌드위치
울집근처에 샐러리아라는 포케 샌드위치집이있어요 너무과하게 먹은날이나 달달한거 많이먹은날 속더부룩한날 여기 샌드위치를 가끔먹어요 주문할때 소스를 조금만 넣어달라고하고 야채듬뿍먹음 당도적고 다이어트음식으로도 괜찮죠 치킨랩 치킨샌드위치
숫자
점심은 가게에서 야채랑 수제샌드위치
라떼랑 나와서 요가수업 마치고 울가게에서 집에어 싸온 야채와 샌드위치 먹었어요. 야채는 당근 파프리카 오이 사과 하나, 오렌지 조금과 방울토마토 2개 담고 양배추라페 담아서 가져간것 접시에 차리고 견과류 뿌리고 집에서 만들어 온 샌드위치를 놨네요 집에서 샌드위치 만들 때도 통밀빵에 야채 넣고 훈제 닭가슴살반 넣고 모짜렐라치즈를 크게 넣고 소스도~ 그리고 양배추라페 듬뿍넣고 닫습니다. 잘 안 다쳐서 랩으로 꽁꽁 쌌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치팅데이 레시피] 통밀식빵 샌드위치~야채빵빵 ㅎㅎ
아 ~ 얼마나 기다려왔던 치팅데이인지 ㅎㅎ 건강을 위해 딱딱 정해진 식단대로 열심히 먹다보면 지칠때 있어요~ 당근을 먹으면 음 토끼가 된 기분~ 야채를 먹으면 음 소가 된 기분 ~ ㅎㅎㅎ 채식동물들을 야채 진짜 좋아하잖아요 저는 야채는 별로 좋아하지 않았는데 혈압 혈당 콜레스테롤 관리를 위해 하루 한그릇 것도 큰 그릇에 한그릇씩 먹고 있어요~ 치팅데이 너무 좋아요^^ 뭔가 색다른 것을 먹을 기대를 하며 ㅎㅎ 모아온 캐시로 통밀식빵을 샀죠 ~ 당장 먹을만큼 꺼내두고 나머지는 냉동실로~ 빵에는 마가린이나 설탕 등이 많이 들어 있고 정제된 밀가루를 사용한건 혈당스파이크로 이어질 수 있으니 , 평소와 다른 뭔가로 입맛에 즐거움을 주되 당이나 포화지방이 적은 걸로 골랐지요 바로 통밀식빵 오호호~ 정제된 밀가루에 통밀도 들어 있으니 조금이라도 낫지 않을까 해서요 식빵은 다른 맛있는 빵보다는 당도도 낮으니 꽤 괜찮은 선택이죠 ㅎㅎ 저는 빵순이어서 빵을 정말 좋아했었거든요. 바삭바삭한 빵이나 찹쌀도넛 진짜 좋아하는데, 이번에는 패스~ 자제력 발휘했지요 ~ 자 통밀식빵 그냥 먹어도 아주 맛있어요 살짝 구워만 놔도 겉은 바삭 속은 촉촉 ~ 하지만 평소 많이 먹어오던 야채를 얹었어요 방법은 아주 쉬워요 빵은 살짝 굽습니다 치즈를 빵에 얹습니다 그 위에 야채 듬뿍 얹은 후 소스는 마가린 노우~ 케찹을 동그랗게 두릅니다 ㅎㅎ 식빵 하나 덮어서 야무지게 잡아서 얌얌 먹으면 ~ 아 너무 맛있어요~ 평소에 안먹던거 먹으면 어찌 그리도 맛있는지요 약간 달달하게 먹고 싶으면 바나나를 넣어서 먹으니까 진짜 맛있어요 바나나 얇게 썰어서 얹은 후 야채 듬뿍 올려서 먹습니다 ㅎㅎ 이렇게 먹고 30분 후 운동 열심히 해야 합니다. 평소보다 탄수화물이 좀 높아요~ 빠르게 걷기 + 근력운동 필수지요 ~ㅎㅎ
하늘바래기
과육 듬뿍 딸기쨈 만들기~
올해 딸기쨈 못 만들고 지나가는줄 알았네요ㅎㅎ 아침 과일가게에서 사장님 마지막 딸기라고 하시네요 집에서 과육 듬뿍 달지않게 만들면 아주 좋지요~~~
제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