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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스품은 함박스테이크 바질'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소스품은 함박스테이크 바질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아침

바질 빵 먹고 있어요 ~^^ 좋은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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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깡7

아침

아침 빵

바질페스토 발라서 먹었어요 맛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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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깡7

아침 빵

바질페스토

아침으로 먹었어요 직접 만들어서 맛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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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깡7

바질페스토

카페나들이

밥 먹고 신랑이랑 카페 나들이 동네 새로 생긴 베이커리카페 바질 토마토 크림치즈 베이글~~ 넘 맛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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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쥬스쪼아

카페나들이

스벅 샌드위치

좋아하는 단호박 샌드위치 있고 바질 토마토 베이글도 하나 남았고 오늘은 운좋은 아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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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시안

스벅 샌드위치

샐러디 바질치킨랩+단호박스프

샐러디에서 우삼겹메밀샐러드만 많이 먹다가 처음으로 치킨랩이랑 단호박스프 같이 시켰는데 맛도 엄청 맛있고 둘 조합이 왕꿀조합이여서 좋았음 이렇게 자주 먹을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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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나얌

샐러디 바질치킨랩+단호박스프

베이글

오늘은 저녁을 간단히 해결하고 혼자 걸었어요. 출출하기도 해서 돌아오는 길에 카페에 가서 베이글과 음료 한 잔 합니다. 바질 베이글이 달지 않고 단백한데 고소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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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h69

베이글

혈당일기 7월1일 월요일

7월1일 혈당일기  점심 함박스테이크 먹음 점심 식후 2시간후 혈당체크 운동은 산책 걷기운동  혈당체크 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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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해요love

혈당일기 7월1일 월요일

혈당일기 6기 6일차 인증

7월 1일 측정시간 - 저녁 식후 2시간 저녁으로 함박스테이크랑 문어를 먹었다. 소스가 달아서인지 좀 높게 나온거 같다. 내일은 관리해서 먹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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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vo2

혈당일기 6기 6일차 인증

미트볼

함박스테이크 스테이크 먹으면서 미트볼도 같이 데워서 먹었어요 오늘 아니면 먹을 시간이 없을것 같아서 같이 먹었네요 오늘 칼로리 폭탄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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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미트볼

함박스테이크

반찬 가게에서 사다 놓은 함박 스테이크가 있어서 렌지에 데워서 먹었어요. 오늘 냉장고 털이 제대로 하네요. 렌지에 돌려서 그릇 주변이 깔끔하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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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함박스테이크

커피 & 샌드위치

샌드위치는 따뜻한 커피랑 어울리지요. 커피 내려서 바질 샌드위치와 단호박 품절이라 B.L.E.T 샌드위치 아침 간단하게 해결했네요. 바질 샌드위치 역시 크림 가득 맛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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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시안

커피 & 샌드위치

하루한끼 샐러드

삶아놓은 파스타 버리기 아까워 바질페스토에 버물버물 삶은 계란도 없고.. 단백질 부족한 샐러드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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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쥬스쪼아

하루한끼 샐러드

빵 간식

바질식빵이 맛나요 인스타 맛집이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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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깡7

빵 간식

26일 저녁♡

새우튀김, 함박스테이크, 오이초무침, 버섯볶음, 미역줄거리볶음에 저녁 잘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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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멋진날29

26일 저녁♡

파스타샐러드

식구들 파스타 해주면서 조금 남겨서 바질페스토에 버물버물했어요 바질페스토는 뭘 해도 맛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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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쥬스쪼아

파스타샐러드

스벅 좋아하는 베이글

스벅 최애 크림치즈 베이글 그런데 바질 토마토 크림치즈 베이글에서 바질 토마토 탕종 베이글 샌드 신메뉴로 출시  비주얼은 비슷한데 이름 변경하고 가격 오르고 😱 그래도 커피랑 먹고 싶어서 사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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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시안

스벅 좋아하는 베이글

토요일 아침 아티스트에서 엄마랑 소금빵,샌드위치

200g 빠졌지만 오늘 아무래도 맛있는 빵집 가서 빵 먹을 거라 이것 갖고는 어림없지만 뭐 찌지않고 빠진 것이 다행이라고 생각하면서 아침에 얼른 준비했네요. 그런데 많이 흐리고 네이버에서 새벽에도 비 온다는 예보에 주시하다가 네이버예보가 자꾸 왔다 갔다 하더니 비가 나중에 12시로 온다고 바뀌길래 얼른 엄마 깨워가지고 빵 먹을 거라 샐러드 정도만 챙기고 라떼물과 우리물 라떼 간식, 사료까지 챙겨서 5시 40분에 나왔답니다. 성대옆길로 올라가서 사유의 길을 통해 고려대 사이버 대학 쪽으로 나오면 바로 북촌로로 갈수 있답니다. 이 길은  엄마는 모르는 길이라 둘다 운동화 신고 열심히 걸어갔답니다. 엄마는 잠깐의 오르막이지만 덥다고 땀 많이 흘리셨는데 전 별로 안 흘렸거든요. 라떼랑 많이 쏘다녔던 보람이 있나봐요😁 북촌로에서 옆으로만 가면 바로 계동길이고 초입에 쉼터에 앉아서 라떼 아침도 챙겨줬답니다. 오늘 날이 흐려서 대체로 안덥고 모자도 안 쓴 만큼 햇빛도 없지만 비가 올까 봐 좀 걱정은 되네요. 오늘의 목적지는 어니언 안국이랍니다. 거기가 오픈이 7시거든요. 거의 7시에 맞춰서 현대 바로 옆에 있는 어니언에 도착했는데 그래서 제가 실수를 했네요. 어니언은 평일에만 오픈이 7시고 주말은 9시 오픈이래요🤣 엄마한테 한소리 들었네요. 좀 넋놓고 있었더니 오픈 준비하시는 직원분이 얼음물을 2잔 챙겨주시고 의자에 잠시 쉬었다 가셔도 된다고까지 하네요. 저번에 라떼랑 앉았던 자리 근처에서 잠깐 앉아서 쉬고 다시 일어섰답니다. 온 김에 8시 오픈 집들을 가볼까 생각하고 아모르나폴리와 아티스트 베이커리 안국중 어디 갈까 생각해봤어요. 아모르 나폴리아 어니언 바로 근처였기 때문에 벌어서 가면 되지만 아직 시간이 많이 남아 관계로 좀 걷자고 했네요. 그래서 아티스트 베이커리까지 걸어봤어요. 이때부터 어머니는 벌써 발이 아프다고 하시네요. 10분 정도 걸어서 아티스트에 도착하니 아직 오픈전이라 웨이팅 하려고 줄 서 있는 사람들이 제법 있었어요. 엄마가 너무 놀라시면서 싫어 하셨지만 당장 오픈한 데는 없고 이 줄이 보통 실내에서 먹을 사람이라 테라스는 몇 팀 안 될 거라고 내가 꼬셔가지고 제가 얼른 줄 서고 어머니는 라떼랑 같이 길가에 있는 돌벤치에 앉아 YouTube 보면서 기다리셨답니다. 근데 이때부터는 한 두방울씩 비가 내리기 시작했어요. 우산은 하나만 갖고 왔는데 제가 오늘은 비옷을 안 챙겼거든요. 이것도 제 실수였던 것 같아요. 제가 비 옷을 입을 생각이 없어서 안 챙겼지만 라떼비옷과 내비옷을 챙겼다면 엄마랑 라떼가 비옷고 내가 우산 썼으면 딱 좋을 뻔했어요. 오픈은 8시부터 했고 그때부터 한 10분여 정도 기다려서 테라스자리은 세 번째였지만 전체로는 22번째라  한 10분 정도 기다렸다가 테라스 9번 자리 받아 엄마랑 라떼는 자리에 있고 저는 안에 들어가서 빵 골라서 계산해서 갖고 테라스 자리로 나왔답니다. 당근 라페 바게트 샌드위치와 소금빵은 좀 다른 거 시켜봤어요. 바질페스토 소금빵하고 우유 크림 소금빵과 엄마도 오신 김에 아이스 아메리카노 한 잔까지 시켰네요(28,400원 빵 3개에 음료까지 시켰더니 보통 때보다는 많이 나오긴 했네😅) 아티스트에는 세군데 테라스 자리가 있고 사진에 있는 테라스는 대로에 접한 테라스랍니다. 근데 저는 이쪽에 앉아본 적은 없네요. 저는 항상 같은 쪽 자리(골목길에 접한 테라스)로 배정받았어요(이곳은 줄서는 맛집이라 내가 마음대로 자리를 고를 수 있지는 않답니다) 테라스 자리에도 바로 먹을 수 있는 물과 포크 나이프, 휴지 놔두는 공간이고요. 물에 저렇게 샐러리하고 레몬을 넣어놨네요. 우리 웨이팅 해놓고 한 10 몇 분 기다리는 동안 여전히 웨이팅 할려고 줄이 있었거든요. 엄마랑 나랑 편하게 기다리고 있으니까 라떼도 편안히 앉아서 기다리고 있었답니다.  저 빵 고를 때 사진이에요. 여기서도 계산줄 때문에 바로바로 전진이 안 되거든요. 그래서 기다리는 시간이 많아서 그 중간에 사진을 찍을 순 있는데 빵도 들어야 돼서 은근 조심해야 된답니다. 그리고 좁은데 중간중간 직원들이 빵보충을 해서 조심해야 돼요~ 이렇게 갖가지 소금빵들이 있으니 진짜 한 번씩 다 먹어보고 싶네요. 지금까지는 플레인 소프트/하드 소금빵, 유기농 통밀 소금빵, 감자빵 먹었었고 당근라페 바게트 샌드위치와 잠봉 바게트 샌드위치 먹었는데요. 아직은 안 먹어본 게 너무 많아요. 오늘은 색다르게 바질페스토 소금빵 하나 집고~ 이쪽은 그냥 바게트 코너예요. 바게트 샌드위치 먹어보니 바게트도 참 맛있겠더라고요. 그런데 그냥 먹기보단 뭔가 발라먹어야 할것 같아 소금빵보다 손이 안 가긴 하네요. 이쪽은 소금빵이나 감자빵에 크림이나 버터등을 더 넣은 빵들 코너고 바게트 샌드위치도 있어요. 너무 맛있겠지만 그만큼 칼로리도 있고 가격도 더 있답니다. 여기 우유 크림 소금빵이 너무 맛있어 보였는데 저번에는 참았거든요. 이번에 엄마랑 온 김에 담았네요. 그리고 샌드치로 당근라페 바게트샌드위치도 집었어요. 이렇게 빵 3개 고르고 아이스 아메리카지 1잔 시켜서 혹시 남겨갈 것을 대비해서 하나는 포장만 하고 나머지는 먹는다고 받아왔네요. 음료는 갖다주는데 쟁반도 필요하다고 하니까. 작은 쟁반도 하나 갖다 주셨답니다. 혹시 여기는 바쁘긴 해도 엄청 친절하세요. 모든 빵은 반 나눠서 엄마랑 나눠 먹었답니다. 우선 먼저 바질페스토 소금빵을 먼저 나눠 먹고 우유 크림 소금빵도반 나눴더니 저렇게 안에 크림이 잔뜩 들어 있었어요.😁😅 우유 크림 소금빵은 셋이 나눠 먹었네요. 우리 라떼는 소금빵이며 바게트는 안 먹는데 저 크림만은 엄청 좋아했답니다.  아티스트는 실내 안 쪽에 화장실이 있고요. 나 혼자 왔을땐 라떼를 직원분한테 따로 부탁하고 화장실 갔었는데 어머니가 있으니까 한 명씩 들어갔다 왔답니다. 아티스트는 고유의 소품과 옷도 팔아서 한번 찍어봤어요. 화장실도 깨끗하고 쓰기 편한데 단지 북촌의 가게들은 수압이 낮다는 경고문이 있을 뿐 다른 거는 넓고 쾌적했답니다. 이때도 약간의 빗방울이 때렸다 안 내렸다 했는데 아직 괜찮을 때 얼른 길을 나섰어요. 이때가 9시쯤이었고요. 어머니랑 라떼랑 대로로 창덕궁~율곡터널~창경궁 지나서 가는데 빗방울이 조금씩 더 내리기 시작했답니다. 아파트 근처에서 어머니는 라떼랑 먼저 집으로 들어가고 저는 새벽에 동생이 삼겹살 먹고 싶다해서 근처 레몬 마트로 고기 사러 갔답니다. 그때 벌써 비가 제법 내리기 시작했고 마트에서 나오니 더 세게 내렸어요.  어머니 얘길 들으니 아파트 들어오자마자 비가 좀 많이 내리 내리기 시작했데요. 그때 일어서서 오기 정말 다행이었어요😁 오늘도 이렇게 제법 많은 빵을 먹었지만 엄마가 있어서 아티스트에서 빵 먹기 훨씬 편했고 엄마랑 새로운 길로 산책도 하고 즐거운 아침산책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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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아침 아티스트에서 엄마랑 소금빵,샌드위치

텃밭 바질

더 크면 먹으려고요 많이 자랐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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텃밭 바질

저녁은 샌드위치

불고기 바질 샌드위치와 핫 치킨 바질 샌드위치  최애 샌드위치  오랫만에 너무 맛있는 저녁입니다. 편해서 너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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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은 샌드위치

씨앗이 나왔네요

다이소에 구매한 바질 씨앗으로 저번주에 심었는데 오늘 보니 새싹이 자라기 시작 했어요. 워낙 똥손 이라서 기대 없이 키우는 건데 신기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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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앗이 나왔네요

6월15일 (토)| 혈당일기 5기 6일차

-날짜:2024. 06.15.토 -혈당측정 시간: 아침식사 2시간 이후  -내용: 오늘 아침은 볶음밥           (훈제 닭가슴살 1개 토마토 1개           양파1개  밥 2/3공기 후추 바질홀 조금 )            밥먹고 바로 걸어주면 혈당오르는거             그나마 막아준다해서            아침먹고 40분 정도 걸었는데            공원 그늘에서 걸어도 덥긴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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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15일 (토)| 혈당일기 5기 6일차

점심에 치즈 채소 샐러드에 아메리카노와 현미밥 더하기

바질 페스토에 버무려진 치즈볼과 방토가 있었는데.  바질 페스토느누없었으면 더 좋았을 조합. 요거 먹고 바나나도 1개 먹었어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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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에 치즈 채소 샐러드에 아메리카노와 현미밥 더하기

그릭요거트와 베이글의 만남

베이글에 크림치즈는 설명이 필요 없는 맛있는 맛이지요 ㅋㅋ 크림치즈를 꾸덕 꾸덕하게 베이글에 발라서 먹으면 너무 맛있겟지만 그랬다가는 뚱땡이가 될거 같아서 대체 하는 방법!! 바로 꾸덕한 그릭요거트 입니다. 그릭 요거트에 블루베리 같은거 섞어서 베이글에 발라도 맛있지만요 부추 넣으면 향긋하니 좋아요 바질페스토는 향이 너무 쎄다 싶으신 분 한번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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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춘이530707

그릭요거트와 베이글의 만남

그릭요거트레시피 샌드위치

                     그릭요거트 샌드위치 재료:토마토 참외 그릭요거트 양파 청앙고추 단호박 소금  후추 아보카토오일 바질가루 토마토 참외 양파 청양고추 단호박을 잘게 잘라서  소금과 후추에 잠깐 절인 후 단호박 그릭요거트랑 잘섞어서 바질가루 아보카토오일을 넣고 치아바타빵에  슬라이스한 토마토를 얹고  맛있게 드시면 됩니당~  매콤한거 좋아하시면 청양고추를 많이~~~ 다이어트중 배고플 때 먹으면 칼로리 걱정없이 먹을 수 있어어서 너무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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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용님

그릭요거트레시피  샌드위치

점심은 가게에서 샐러드 사와 먹음

라떼랑 산책 나가서 조금 돌아다니다가 가게에다 라떼 놔두고 11시 동작수업 들으러 갔어요. 12시쯤 가게 와서 점심을 먹고 움직이려고 가게 근처 신선식탁이라는 곳에서 샐러드 사와서 차렸어요 가장 기본인 신선 샐러드를 시켰고요. 녹색 채소에 찐달걀 하나, 방울토마토 2개 올리브, 옥수수 정도 들었구요 바게트2쪽도 주네요. 드레싱은 바질드레싱으로 골랐는데 맛이 있어서 저당은 아닌 것 같더라고요. 갖고 다니던 견과류가 없어서 땅콩만 조금 넣어서 먹었네요. 맛있게 먹었는데 채소가 녹색만 있어서 좀 심심했어요. 전 정말 다양하게 넣는데 밖에서 그렇게 다양한 거는 쉽지 않네요. 하여튼 점심도 잘 먹었답니다. 아침 산책할 때 성균관대 옆 샛길로 올라가서 고려대 사이버대까지 연결되는 길을 처음  가봤어요😁  대학에서 나가면 바로 북촌로라 거기서 그늘 찾아가며 창덕궁까지 쭉 내려왔네요.  창덕궁 가니까 라떼가 저렇게 포즈를 잡아줘서  1장 찍었네요. 거기서 율곡터널 지나서 다시 대학로로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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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가게에서 샐러드 사와 먹음

아침

베이글 위에 크림치즈랑 바질페스토 그위에 당근라페올려 오픈샌드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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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쥬스쪼아

아침

양배추 라페 잠봉 다이어트샌드위치🧡

❤️ 양배추라페를 뜸뿍 넣은 뚱땡이 샌드위치  요즘 양배추라페 많이 만들어 드시길래 저도 동참!! 당근라페보단 단맛이 덜하지만 나름 양배추만의 아삭함과 매력이 있네요👍👍 우선 양배추 라페를 듬뿍 만듭니다 채 썰어 물에 씻은후 채반에 놓고 물기 적당히 빼주고 올리브유 식초 레몬즙 홀그레인머스터드 후추 적당히 넣어서 버물 버물 당근라페 만드는거랑 같아요 한통 만들어 놓으니 든든하네요 ㅎㅎㅎ 샌드위치는 집에 있는 재료를 우선 다 넣었어요 아삭한 로메인상추 쌉쌀한 맛의 루꼴라 토마토 슬라이스 삶은계란 슬라이스 그리고 그 위에 양배추 라페 듬뿍~~~ 그리고 잠봉❤️❤️ 존쿡 델리미트 잠봉 사용하는데 하나도 안짜서 완전 좋아요 이거 한봉 그냥 넣어요 ㅎㅎㅎㅎ 소스는 크림치즈 살짝 바르고 바질페스토 그 위에 살짝 올렸어요  아주 잘 어울려요~~^^ 짠~~~ 뚱뚱한 양배추 라페 잠봉 샌드위치입니다!! 양배추라페의 아삭함이 너무 잘 어울려요~~ 든든하고요 당근라페 듬뿍도 맛있지만 양배추라페도 겉돌지 않고 어우러져 맛있네요👍👍 이렇게 양배추라페 추가로 곁들이고  샌드위치 반개만 먹어도  한끼 식사로 g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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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쥬스쪼아

양배추 라페 잠봉 다이어트샌드위치🧡

소금빵

바질 소금빵 간식으로 먹어요 너무너무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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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림프

소금빵

혈당기록 4기 6일차 인증

점심 식후 2시간 혈당. 메뉴는 새우를 넣은 샌드위치 일반 딸기쨈과 비교해서 설탕을 절반만 넣은 쨈을 바르고 바질페스토를 발라서 별도의 소스를 넣지 않았어요. 새우도 소금간만 하고. 양상추를 듬뿍 넣어 혈당 상승을 막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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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라72

혈당기록 4기 6일차 인증

양배추 레시피 ♡ 캐캐 오믈렛(캐비지,캐럿)♡을 소개합니다

[오늘 아침 즉흥적으로 만든 ●캐캐 오믈렛●]  1. 주재료: 계란2알, 양배추, 당근 라페  (당근라페가 없으면 당근, 홀그레인 머스타드, 올리브유, 레몬즙, 소금) 2. 만드는 순서  1) 양배추를 얇게 채 썰어 준비. (당근라페가 없는 경우에도 당근을 얇게 채 썬후 올리브 오일 약간, 소금, 레몬즙, 홀그레인머스타드 넣어서 주물주물 미리 준비) 계란 2알에 소금 약간 넣고 풀기 2) 후라이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약불에서 풀어 놓은 계란을 한쪽 면을 익혀줍니다. 뚜껑을 덮고  위쪽면이 익을 수 있도록 30초간 잠시 기다려주고 위쪽 면에 계란물이 약간 남아 있을 때 불을 꺼줍니다 3) 그 상태에서 가운데에  썰어둔 양배추와 당근라페를 올립니다 * 당근라페는 미리 만들어 둔 것이 더 맛있어요. 감칠맛도 돌고 당근 숨이 약간 죽어 있어서 모양 잡기도 좋고 식감도 더 편하답니다. 4) 계란을 반절 접어서 뒤집게로 살짝 눌러주면서 모양이 잡힐 수 있게 기다려줍니다. 잔열로 인해 양배추와 당근의 숨이 쪼끔 죽으면서 모양 잡히기 수월해요 5) 그릇에 담아주고 취향껏 데코해주시면 완성.    전 파슬리 가루 바질가루 후추를 살짝 뿌려주었어요.(생략 가능) 접시의 빈곳에는 가니시로 오이와 방울 토마토 . 삶은 검정콩과 렌틸콩을 올려주었어요. 가니쉬는 본인의 취향껏 올려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 치즈 좋아하시는 분은 계란을 접기 전에 치즈 한장을 얹고 계란을 접어주시면 좋을 것 같네요^^   3. 조리 소요 시간: 15분(요리 솜씨에 따라 다르겠지만요. 요린이 제 기준으로 말씀드립니다) 건강한 다이어트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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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go092

양배추 레시피 ♡ 캐캐 오믈렛(캐비지,캐럿)♡을 소개합니다

예쁜 카페에서

큰딸이 알려준 간판없는 커피가 맛있는 집 언니와 수다 떨고 큰딸까지 와서 같이  즐거운 시간 가졌습니다. 사장님의 신메뉴 서비스 바질이 들어간 키위샤베트도 너무 맛있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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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시안

예쁜 카페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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