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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국물요리) 💪단백질 풍부한 🔥따끈한 🍲두부 콩나물계란국
(다이어트 국물요리) 💪단백질 풍부한 🔥따끈한 🍲두부 콩나물계란국 국물 요리가 염분이 많아서 잘 안먹지만 차가운 겨울에는 안먹을수가 없어요. 체온이 1도 떨어지면 면역이 떨어진다고 하지요. 겨울에는 체온이 떨어지고 감기나 다른 질병이 걸리기 쉬워지는 계절입니다. 따끈하게 국물요리로 한끼 먹어도 붓거나 살찌지 않는 단백하고 건강한 요리를 소개합니다. 💪단백질 풍부한 🔥따끈한 🍲두부 콩나물계란국인데요. 주 재료는 사계절 언제나 가격도 착하고 건강한 식물성 단백질 콩나물입니다. 물가가 아무리 올라도 장 볼때 가격 부담없고 시원한 맛도 좋고 아삭한 식감도 좋고 콩나물의 아스파라긴산은 숙취해소에 좋으며 콩나물 두줌은 하루 비타민 C를 모두 충족할 정도라고 합니다. 영양제 챙겨 먹기도 좋지만 평소에 건강한 식재료를 먹는것도 도움이 될것 같아요. 콩나물에 무채도 넣어서 자연적인 달고 시원한 맛을 두배로 올려줍니다. 두부와 계란으로 단백질을 더욱 보충해 줍니다. 단백질은 식물성 단백질 동물성 단백질이 있는데 식물성 단백질은 많이 먹어도 좋다고 합니다. 🩷주재료 콩나물 300그램 무 적당히 두부 적당히 계란3개 🩷양념 코인육수 1알 국간장 소금 참기름 후추약간 다진마늘 다진파 멸치 다시마 무 등 육수를 쓰다가 이젠 간단하게 코인육수도 사용합니다. 이유는 입맛에 익숙함을 채워주거든요. 겨울에 따뜻하게 먹어도 살찔 걱정없는 국물요리 🍲두부 콩나물계란국 추천합니다. 뚝배기에 뜨겁게 먹으면 더욱 맛있어요👍 콩나물 건강정보 네이버 지식백과 https://m.terms.naver.com/entry.naver?docId=4367107&cid=42776&categoryId=59916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레몬그린
근육 지키는 올바른 단백질 섭취법
나이가 들수록 우리 몸에 근육이 차지하는 역할은 정말 중요해져요. 근육이 충분하면 사고로 입원했을 때 회복이 빠를 뿐 아니라, 당뇨병이나 낙상 예방에도 큰 도움이 된답니다. 그런데 이 근육을 유지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바로 ‘단백질 섭취’와 ‘근력 운동’이 필수예요! 이번에는 근육을 지키기 위해 꼭 알아야 하는 단백질을 효과적으로 섭취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볼게요. 1. 단백질, 동물성과 식물성의 차이를 알아야 해요. 단백질은 크게 동물성 단백질과 식물성 단백질로 나뉘는데, 그 차이를 아는 것이 중요해요. 동물성 단백질에는 근육 형성에 필요한 모든 필수아미노산이 고루 들어 있어요. 그래서 소고기, 돼지고기, 닭고기, 생선, 달걀 등은 필수아미노산을 충분히 제공하는 완전단백질 식품이에요. 식물성 단백질(콩류 같은 식품)은 건강에 좋지만, 일부 필수아미노산이 부족할 수 있어요. 예를 들어, 콩을 통해 근육을 생성하려면 두 끼에 나눠서 섭취해야 소고기 한 끼의 효과와 비슷하다고 해요. 동물성 단백질이 더 효율적이긴 하지만, 식물성 단백질도 잘 조합하면 건강하게 근육을 유지할 수 있답니다. 2. 단백질을 세 끼에 나눠 섭취하세요. 단백질은 한 번에 많이 먹기보다는 세 끼에 나눠서 꾸준히 섭취하는 것이 좋아요. 한꺼번에 많은 양을 섭취하면 흡수율이 떨어져서 오히려 비효율적일 수 있어요. 예를 들어, 하루 세 끼 식사에 각각 단백질이 포함된 메뉴를 넣어주는 거죠. 이렇게 하면 우리 몸이 필요할 때마다 단백질을 충분히 사용할 수 있답니다. 3. 단백질 섭취에도 균형이 필요해요. 동물성 단백질 식품에는 몸에 필요한 필수 아미노산이 고루 들어 있지만, 포화지방과 콜레스테롤이 많을 수 있어요. 육류 대신 생선을 선택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에요. 연어, 고등어, 가자미 등 생선에는 단백질뿐 아니라 불포화지방산도 많아 혈관 건강까지 챙길 수 있어요. 식물성 단백질을 균형 있게 섭취하기 위해서는 다양한 식물성 단백질원을 함께 먹는 것이 좋아요. 두부, 콩, 렌틸콩 같은 식품을 조합하면 동물성 못지않은 단백질 공급이 가능해요. 4. 근육을 지키려면 근력 운동도 함께하세요. 근육을 지키기 위해 단백질을 먹는 것도 중요하지만, 근력 운동이 함께해야 더 큰 효과를 볼 수 있어요. 근육은 운동을 통해 자극받아야 더 잘 유지되고, 강해진답니다. 집에서 간단한 맨몸 운동이나 덤벨을 이용한 근력 운동을 주기적으로 하는 것을 추천해요. 5. 꾸준한 습관이 중요해요! 단백질 섭취와 근력 운동은 꾸준한 실천이 중요해요. 한두 번만 한다고 근육이 유지되는 것은 아니거든요. 우리 몸을 건강하게 지키기 위해 하루하루 습관처럼 단백질과 운동을 적절히 챙겨보세요.
geniet
칼로리 낮은 탄수화물, 10가지 총 정리
안녕하세요. 지니어트 회원 여러분 🥰🥰🥰 과연 우리는 탄수화물 없이 살 수 있을까요? 다이어트를 할 때, 종종 탄수화물은 피해야 할 영양소로 꼽히곤 합니다. 하지만 탄수화물도 우리 몸에 필요한 에너지원이기 때문에 무작정 줄이기보다는 '어떤 탄수화물'을 선택할지가 더 중요해요. 오늘은 칼로리 낮으면서도 포만감을 주는 탄수화물에 대해 알아볼게요! 1. 당근 당근은 낮은 칼로리와 당 함량으로, 체중 감량에 적합한 채소예요. 또한 섬유질이 풍부해 소화를 돕고, 눈 건강과 면역력을 높여주는 베타카로틴도 포함하고 있답니다. 식사 전에 당근을 먹으면 포만감이 생겨서 식사량을 줄일 수 있고, 배변 활동에도 도움이 돼요. 특히, 생으로 먹으면 혈당지수가 낮아 혈당을 급격히 올리지 않으니 걱정 없이 즐기기 좋답니다. 2. 비전분 채소: 시금치부터 아스파라거스 시금치, 양상추, 셀러리, 케일, 주키니, 아스파라거스 같은 비전분 채소는 칼로리가 낮고, 한 컵에 탄수화물이 6g 이하로 적어요. 물과 섬유질이 풍부해 포만감을 오래 유지해 주기 때문에, 다이어트에 효과적이에요. 식사량을 조절할 때 식단에 넣기 좋은 채소들이랍니다. 3. 비트 비트는 칼로리가 낮고, 섬유질과 수분 함량이 높아 포만감을 오래 유지해요. 특히, 비트에는 질산염이 풍부해 염증을 낮추고, 혈액 순환과 운동 능력 향상에도 도움을 준답니다. 꾸준히 먹으면 해독 효과도 있어 몸이 한층 가벼워지는 느낌을 받을 수 있어요. 4. 식힌 감자 감자는 생각보다 칼로리가 낮고, 포만감을 주기 때문에 다이어트 식단으로도 훌륭해요. 중간 크기의 감자 하나는 약 110칼로리에 불과해요. 다만, 감자는 튀기거나 버터와 크림을 넣으면 칼로리가 확 올라가니 조리법이 중요해요. 특히, 익힌 감자를 식힌 후 먹으면 저항성 전분이 증가하는데, 이 전분은 소장에서 소화되지 않고 장에서 발효되어 장내 유익균의 먹이가 된답니다. 이로 인해 체중 감소와 혈당 조절에 도움이 돼요. 5. 옥수수 옥수수는 섬유질이 풍부해 소화가 천천히 진행되며, 한 번 먹으면 포만감이 오래 지속돼요. 옥수수 하나에는 약 100칼로리와 3g의 섬유질이 들어 있어, 다이어트할 때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어요. 옥수수를 자주 섭취하면 제2형 당뇨병, 심혈관 질환 등 만성 질환 예방에도 도움이 된다는 연구도 있으니, 다이어트 중 건강까지 챙길 수 있답니다. 6. 저칼로리 곡물: 퀴노아와 오트밀 퀴노아와 오트밀 같은 저칼로리 곡물은 섬유질이 풍부해 에너지를 오랫동안 유지하게 해줘요. 퀴노아는 한 컵당 120칼로리 정도로, 일반 쌀보다 낮은 칼로리와 높은 단백질 함량을 자랑해요. 다이어트 중 영양소를 골고루 챙기기에 좋답니다. 7. 통밀빵 통밀빵은 일반 흰빵보다 훨씬 건강한 대안이에요. 통밀빵 한 조각에 약 110~120칼로리가 들어있으며, 섬유질이 풍부해 포만감을 오랫동안 유지해 준답니다. 연구에 따르면, 통곡물 섭취를 꾸준히 하면 체중 감량은 물론 건강한 체중을 유지하는 데 큰 도움이 된다고 해요. 8. 버섯류 버섯류는 대부분이 물로 이루어져 있어 탄수화물과 칼로리가 매우 낮아요. 식사나 샐러드에 더하면 맛과 영양을 추가할 수 있고, 식감이 좋아 다양한 다이어트 식단에 활용하기 좋아요. 9. 저당도 과일: 라즈베리와 블루베리, 자몽 등 라즈베리, 블루베리, 자몽, 살구 등은 당분이 낮으면서도 과일의 자연스러운 단맛을 즐길 수 있어요. 라즈베리 반 컵은 약 32칼로리에 불과하고, 탄수화물도 7.3g으로 부담이 적어요. 이런 과일들은 가볍게 즐기면서도 다이어트 중 포만감을 줄 수 있는 좋은 선택이에요. 10. 바나나 바나나는 달콤하면서도 칼로리가 낮고, 섬유질이 풍부해 다이어트 식품으로 인기예요. 특히 덜 익은 초록색 바나나는 저항성 전분을 함유하고 있어, 체중 증가와 관련된 인슐린 감수성을 개선해줘요. 혈당 조절이 원활해지면서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되니, 간식으로 바나나를 즐겨보세요! ✨✨✨ 칼로리 낮으면서도 포만감을 주는 탄수화물에 대해서 알아봤는데요. 다이어트할 때 탄수화물을 포기하기보다는, 칼로리가 낮으면서도 영양이 풍부하고 포만감을 주는 탄수화물을 선택하는 것이 좋아요. 이런 식품들은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되면서 건강까지 챙길 수 있는 좋은 선택이 될 거예요.
geniet
*전문가들이 뽑은 건강을 위한 ‘최고의 생선 4’
생선은 오메가-3, 단백질, 비타민, 미네랄 등 수많은 영양소를 함유한 식재료다. 그중에서도 영양학적으로 우수한 생선을 골라 식단에 포함하면 건강상의 이점을 충분히 누릴 수 있다. 미국 폭스 뉴스의 전문 영양사들은 영양 밀도가 높고 흡수율이 좋은 생선 네 가지를 꼽았다. 무엇일까?◇연어 연어 반토막(70g)에는 오메가-3가 900mg 함유돼 오메가-3 권장 섭취량을 충족시킬 수 있다. 미국 식품의약국(FDA)에서는 오메가-3를 하루 500mg~3g 섭취할 것을 권고한다. 오메가-3는 심혈관 및 뇌 건강에 이로운 불포화지방산으로 연어 속 오메가-3는 EPA, DHA 등 체내 흡수율이 높은 형태다. 연어는 100g당 단백질이 약 21g 함유돼 있으며 이는 대표적인 단백질 공급원인 닭 가슴살(100g당 단백질 23g)과 맞먹는다. 이외에도 연어에는 ▲항산화 성분인 셀레늄 ▲신경·혈관 건강에 필수적인 비타민B12 ▲뼈 건강을 개선하는 비타민D ◇정어리 뼈째 먹는 생선인 정어리는 뼈를 튼튼하게 하는 칼슘, 비타민D가 풍부하다. 100g당 단백질이 약 25g 함유돼 있는 고단백질 생선이라 근육과 뼈 건강에 좋다. 심장, 뇌, 관절 건강에 좋은 오메가-3 지방산과 간 기능을 개선해 피로 회복을 돕는 타우린이 함유돼 있다. 정어리에 함유된 여러 영양소들은 시너지 효과를 내 당뇨병 예방을 돕는다. ◇광어 광어는 고단백 저지방 저칼로리 생선으로 부드럽고 소화가 잘 돼 건강한 사람뿐 아니라 당뇨병 환자나 노약자 등이 부담 없이 섭취하기 좋다. 광어는 100g당 열량 103kcal, 지방 함량 1.7g, 단백질 함량 20.44g이다. 광어는 ▲면역력 강화를 돕는 비타민B6 ▲세포 손상을 방지하는 셀레늄 ▲뼈·혈액 등 신체 구성에 필수적인 무기질 등의 좋은 공급원이다. ◇참돔 도미라고도 불리는 돔은 겨울철 우리나라 연해에서 잡히는 생선으로 참돔과 감성돔이 대표적인 종류다. 참돔은 칼륨이 풍부해 혈압을 개선하는 등 혈관 건강에 유익하고 단백질, 비타민B1의 좋은 공급원이다. 양질의 아미노산이 적절한 균형을 이뤄 체내 영양 흡수율이 높고 타우린 함량이 높아 각종 심혈관질환 예방 효과를 낸다. 지방과 기름기가 적어 비린내가 덜하고 열량이 상대적으로 낮다. 출처:헬스조선
냥식집사
바나나 우유
바나나가 너무 익어서 오늘 아침에는 우유 넣고 바나나 넣고 프로틴 가루 넣고 믹서기에 갈아서 바나나 우유로 먹었어요~~
꼼꼼엄마
"아이 먹여도 될까" 매일우유 '세척수 불안' 확산…식약처 결국
매일우유 저희집도 먹은적이 있어서 너무 놀랬어요 멸균우유가 유통기한도 길고 가성비도 좋아 자주 사는편인데.. 이런일이 생기니 불안하네요 세척수가 약 1초간 분사됐다고 입장을 밝히셨고, 최대 50개 제품에 세척수가 섞였을 것으로 보인다고 했지만.. 먹는 음식이니 불안하죠.. 식약처에서도 16일 현장 조사를 실시한다고 하니 결과를 지켜봐야겠어요~ 매일유업의 일부 제품에 세척수가 섞여들어간 것으로 확인돼 소비자 불안이 확산하는 가운데 식품당국이 현장 조사에 나선다. 15일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식약처는 관할 지방자치단체를 통해 문제의 우유 제품을 생산한 매일유업 공장에서 16일 현장 조사를 실시한다. 식약처 관계자는 “광주시가 내일 매일유업 광주공장을 찾아 제품 수거 검사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광주시는 이미 지난 13일 생산시설과 공정에 대한 점검을 진행했다. 이번 조사에서는 문제가 된 제품 뿐 아니라 이 공장에서 생산되는 모든 제품을 수거해 검사할 예정이다. 매일유업 제품에 대한 소비자 불안이 확산하면서다. 온라인 육아 카페 등에는 "같은 공장에서 생산된 우유·두유 제품을 아이에게 계속 먹여도 되느냐"는 글이 이어지고 있다. 매일유업은 지난 14일 “‘매일우유 오리지널 멸균 200㎖(소비기한이 내년 2월 16일인 제품)’ 제품을 자발적으로 회수한다”며 “안정 시준에 적합함을 확인하고 출고하였으나 일부 제품에서 품질 이상이 발견됐다”고 밝혔다. 이어 “정확한 원인 파악을 위해 설비, 공정 등 다각도로 점검을 했고 설비 세척 중 작업 실수로 극소량의 제품에 세척수가 혼입된 것을 확인했다”라고 설명했다. 매일유업은 “문제가 재발되지 않도록 생산 중 모니터링을 강화해 즉각 조치했으며 이후 동일라인에서 생산된 제품의 품질도 확인했으나 이상없었다”라고 덧붙였다. 매일유업은 식품당국에 문제의 생산 설비에서 세척수가 약 1초간 분사됐다고 보고했다. 최대 50개 제품에 세척수가 섞였을 것으로 보인다. 이번 일은 지난 12일 현대자동차 연구소에서 사내 급식으로 매일우유 오리지널 멸균 200㎖ 제품을 받은 직원들이 냄새 이상, 변색 등을 신고하면서 처음 알려졌다. 직장인 익명 커뮤니티 블라인드에는 주황색 액체가 흘러나오는 매일우유 제품 사진과 함께 제품 이상을 모른 채 해당 제품을 마신 뒤 구토ㆍ복통 증상이 나타났다는 글이 게시되기도 했다. 식약처에 따르면 현대차 직원 2명이 해당 제품을 마신 뒤 구토와 속불편 증상 등을 호소하며 병원 진료를 받았으며, 치료를 받은 뒤 현재는 퇴원한 상태다. 식약처 관계자는 “세척수 성분인 수산화나트륨은 염기성으로 극소량 섞이면 우유 색이 주황색으로 변할 수 있으며, 섞인 세척수 농도가 짙어질 경우 회색 또는 검정색이 된다”라며 “우유 팩에 세척수 원액이 담겼다거나, 섭취한 사람이 피를 토했다는 등 온라인 상에서 제기된 주장은 사실이 아닌 것으로 보고 있다”라고 말했다. <출처 중앙일보>
우리화이팅
런닝 후 단백질 섭취
10km 런닝 후 단백질 보충 합니다 초코맛으로 맛나게 먹어요😊
치노카푸
단백질 쉐이크 맛으로 먹기
식단으로 챙겨 먹지 않고 맛있어서 ㅋㅋ 사먹어요 핫하길래 좋아하는 맛 2가지로 주문했어요 헤이즐넛도 맛있지만 전 초코말차가 훨씬 더 맛있어요 요즘 단백질 쉐이크가 갈수록 일반 라떼같이 잘 나와요
현유리
블루베리&우유
아는 동생이 진공만 안되는 믹서기를 줘서 블루베리랑 우유 갈았어요 스무디랑 우유의 중간이네요. 맛있었어요
유미쿠키맘
고단백질바
단백질바중에 맛있어서 주문했어요 편의점 투뿔원인데 재고가 없어서 인터넷 쿠폰으로 주문했어요
현유리
단백질칩은 챙기기🤭💕
새벽배송으로 이것저것 주문했어요 ㅎㅎ 단백질칩 시킨거랑 단백쿠키 첨 먹어보는데 회사에서 오후 간식으로 딱이네요 🤭🤭👍
자스민꽃
우유에 '이 가루'타서 마셨더니 약먹은 것처럼 '소화불량'나았다네요
우유에 강황을 타서 먹으면 강황속 커큐민이 소화 불량 개선 효과가 있다네요 우유를 같이 먹음 강황의 매운맛이 중화돼 쉽게 커큐민을 섭취 할 수 있고 소화불량도 잡을수 있다네요 시나몬과 같이 먹어도 좋구요 꿀과 함께 먹음 달달하니 맛있겠어요 우유가 맞지 않으면 두유랑 먹어도 시너지 효과가 좋네요 불금도 건강하게 보내세요~~
제벌
우유커피
믹스커피에 우유 조금 타서 오늘은 고소하고 부드럽게 마셔요^^
어트지니요
다이어트 시작? 2주 동안 '이것' 해보세요… 살 쭉쭉 빠집니다
다이어트를 할때 무작정, 탄수화물을 제한하고, 운동을 많이 하면. 요요가 따라오겠죠. 이건 너무잘 아는 사실 입니다 제가 저희신랑에게 늘 하는말이 기초대사량을 올려야 한다는 말인데요. 제말에 너무 맞는 말이라는걸 알려주는 기사네요. 내몸의 에너지 소모체질을 올려라, 이말이 즉슨, 바로 기초대사량을 올리라는말과 같네요. 다이어트를 할때 기초대사량을 높이므로서 더 다이어트가 잘되는 몸으로 만들어 하면 고생을 덜 하겠죠. 기사내용 공유 합니다. 에너지 소모 체질이란, 기초대사량이 높은 몸 상태를 말한다. 기초대사량이 많아야 다이어트가 잘 되는데 무조건 식사량부터 줄이면 몸의 기초대사량이 떨어진다. 밥을 덜 먹으면 일시적으로 체중이 빠지기는 하지만, 그만큼 기초대사량도 떨어져서 결과적으로는 살이 잘 안 빠진다. 변비, 소화불량, 무기력감 같은 부작용도 겪을 수 있다. 식사량을 줄이기 이전부터 몸을 에너지 소모 체질로 만들어야 하는 이유다. 에너지 소모 체질이 되기 위해 꼭 실천해야 할 건 근육을 키우는 것이다. 지방은 1㎏당 3㎉만을 소비하지만, 근육은 1㎏이 20㎉를 소비한다. 연령별로 근육 키우는 데 효과적인 방법이 다르다. 10~20대는 복부·등·어깨·허벅지처럼 큰 근육이 있는 부위를 많이 움직이는 자전거 타기·수영·계단오르기 같은 유산소 운동이 도움이 된다. 30대부터는 근육이 노화하기 때문에, 아령 들기 등 근력 운동을 따로 하는 게 좋다. 40대 이상은 유연성이 급격히 떨어져서 근육이 원활하게 움직이지 않는다. 근력운동과 함께 스트레칭을 충분히 해야 한다. 운동은 30분~1시간씩 1주일에 3회가 적당하다. 이때 식사는 거르면 안 된다. 공복 시간이 길면 몸속에 음식물이 들어왔을 때 소비하지 않고 저장하려고 하기 때문에 기초대사량이 떨어진다. 식단은 단백질 위주의 음식으로 구성하면 에너지 소비가 잘 된다. 숙면이 좋은데, 잠을 잘 못 자면 기초대사량이 떨어지고, 음식 섭취량이 평소보다 20% 정도 많아진다. 밤 12~2시 사이에는 잠들어 있어야 하고, 하루에 총 6~8시간 자는 게 좋다. 이런 노력을 2주일 정도 한 뒤부터 식사량을 조절하면, 밥을 두세 숟가락씩만 덜 먹어도 그 전에 비해 살이 쉽게 빠진다. 출처 : https://health.chosun.com/site/data/html_dir/2024/08/06/2024080601485.html
주안맘0413
두유에 단백질 파우더~~
아몬드 브리즈에 단백질 파우더 한스푼 넣고 먹어요 단백질과 칼슘 보충용입니다~
꼼꼼엄마
겨울철 뼈 약해질까 걱정... 햇빛 대신, 비타민D 보충 식품은?
겨울철 뼈 약해질까 걱정... 햇빛 대신, 비타민D 보충 식품은? 입력 2024.12.09 06:30 김수현 기자 햇빛 보기 어려운 겨울철, 뼈 약해질까 걱정하는 사람들이 있다. 바로 한겨울 부족하기 쉬운 영양소 ‘비타민D’ 때문이다. 비타민D는 알려진 대로 칼슘 흡수를 높여 뼈를 건강하게 하고 암을 예방하는 효과가 뛰어나다. 특히 햇볕만 잘 쬐어도 하루에 필요한 비타민D의 80%를 얻을 수 있다. 하지만 햇빛이 줄어드는 한겨울에는 비타민D를 일상에서 얻기가 쉽지 않다. 부족한 비타민D를 보충해줄 식품을 알아본다. [사진=클립아트코리아] ◆ 참치 참치는 비타민D가 가장 풍부하고 쉽게 섭취할 수 있는 식품이다. 참치 85g에는 비타민D 200IU 정도가 들어있다. 비타민D 외 단백질과 오메가-3도 풍부하다. ◆ 우유 칼슘과 비타민D를 가장 쉽게 얻는 식품 중 하나가 바로 우유이다. 우유 한 컵에는 대략 100IU의 비타민D가 들어있다. 요즘에는 칼슘과 비타민D 강화 우유도 시판되고 있다. ◆ 버섯 관련 연구에 따르면, 양송이는 자외선을 쬐면 비타민D가 400%까지 늘어난다고 한다. 버섯은 저지방, 저 칼로리 식품으로 버섯만 먹거나 피자, 햄버거, 샐러드 오믈렛에 곁들여 먹으면 좋다. ◆ 달걀 노른자 하나에는 21IU의 비타민D가 들어있고, 흰자에는 순 단백질이 있다. 완전 식품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달걀은 영양의 보고이다. [사진=클립아트코리아] ◆ 연어 연어에는 무엇보다 오메가-3 지방산이 들어있다. 자연산 연어에는 양식 연어보다 비타민D가 4배나 되고, 자연식품 가운데 가장 많이 함유되어 있다. ◆ 새우 새우 85g에는 129IU의 비타민D가 들어있다. 오메가3도 풍부하며 고단백에 저지방, 저칼로리 영양 식품이다. 대신 콜레스테롤은 조금 높으니 과도한 섭취는 주의해야 한다. ◆ 대구 간유 생선 기름은 먹기가 거북하지만, 요즘은 향신료를 첨가해 다소 먹기가 낫다. 큰 스푼 하나면 비타민D 하루 권장량의 340%에 해당하며, 필수 지방산인 오메가-3도 풍부하다. 다른 간유에도 오메가-3가 풍부하지만 비타민D는 대구 간유에만 있다. =========== 오늘은 햇살이 좋은데 겨울철에는 특히나 햇살 보기 많이 힘들때도 있죠 비타민D 필수 영양소이네요
뽀봉

음식에도 궁합이 있다, 좋은 VS 나쁜 궁합은?
음식에도 궁합이 있다, 좋은 VS 나쁜 궁합은? [그래픽=최소연 디자이너] 함께 먹었을 때 맛과 영양이 증진되는 음식이 있는 반면, 흡수를 방해하는 나쁜 궁합 음식도 있다. 맛있는 음식을 더욱 건강하게 즐기는 조합을 알아보자. ◆ 건강에 좋은 찰떡궁합 ▲ 생선과 마늘 고단백에 오메가3 지방산까지 풍부한 생선은 붉은 고기에 비해 체중 감량과 혈관 건강 증진에 도움을 준다. 생선을 조리할 때 마늘을 더하면 나쁜 LDL콜레스테롤 증가를 억제하고 면역력을 높인다. 생선의 비린내까지 없애는 것은 덤! ▲ 토마토와 브로콜리 토마토는 라이코펜이 풍부해 대표적인 장수 음식으로 꼽히는데 브로콜리도 식이섬유와 비타민이 풍부해 노폐물 배출과 혈액 순환 증진을 통해 항산화 효과를 낸다. 이 둘을 함께 먹으면 전립선암을 예방하고 종양의 크기를 줄이는 데 큰 도움을 준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 고구마와 김치 고구마와 김치는 꿀맛 조합으로도 유명하다. 맛만 좋은 게 아니라 건강에도 이점이 있다. 김치 속 고춧가루가 고구마의 비타민A 흡수율을 높여 베타카로틴 합성을 늘린다. 베타카로틴은 망막을 보호하고 세포 노화를 방지, 면역력도 증진한다. ◆ 주의해야 할 나쁜 궁합 ▲ 햄버거와 콜라 치킨이나 햄버거를 먹을 땐 콜라가 항상 생각나기 마련. 하지만 둘의 조합은 건강에는 좋지 않다. 지방이 가득한 햄버거와 콜라 속 인산이 칼슘 흡수를 방해한다. 햄버거나 치킨 같은 기름진 음식을 먹은 후엔 요거트나 우유 푸딩 같은 유제품 디저트를 고르는 게 현명하다. ▲ 당근과 오이 쌈 채소와 함께 자주 나오는 당근과 오이지만 함께 먹는 게 좋은 조합은 아니다. 당근 속 아스코르비아나에 성분이 오이의 비타민C를 파괴해 영양 손실이 생긴다. 오이를 식초에 절이고 당근의 껍질을 벗기면 영양 손실을 줄일 수 있으니 초무침 등으로 조리해 먹자. ▲ 치즈와 콩 고소한 치즈와 단백질 만점의 콩이지만 둘의 조합은 피하는 게 좋다. 콩 속의 인산이 치즈 속의 칼슘과 결합해 인산칼슘이 되는데, 이는 칼슘의 체내 흡수를 방해한다. ============= 햄버거 랑 피자류 먹으면 당연스레 콜라 먹게 되잖아요 그런데 둘의 궁합은 전혀 좋지 않은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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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영양소 때문에…나이 들수록 챙겨 먹어야 하는 식품은?
이런 영양소 때문에…나이 들수록 챙겨 먹어야 하는 식품은?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엽산이 들어있는 잎채소는 나이가 들수록 챙겨 먹어야 할 식품 중 하나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제공: 코메디닷컴 우유는 어릴 때도 자주 마셔야 하지만 나이 50을 넘은 사람들도 챙겨 먹어야 할 음식 중 하나다. 칼슘을 풍부하게 섭취해야 뼈가 약해지는 걸 막을 수 있기 때문이다. 칼슘은 근육과 신경, 혈관이 제대로 기능하는 데에도 꼭 필요한 영양소다. 고등어 등 푸른 생선을 먹는 것도 중요하다. 나이가 들면 햇볕을 받는 것만으로는 충분한 양의 비타민D를 만들어내기 어렵기 때문이다. 이밖에 또 어떤 음식에 신경을 써야 할까. 미국 건강·의료 매체 ‘웹엠디(WebMD)’ 등의 자료를 토대로 이에 대해 알아봤다. 엽산 풍부한 시금치 등 잎채소, 견과류, 콩류 엽산은 DNA 합성 과정에 필수적인 성분이다. 세포의 성장을 돕고 동맥경화 및 고혈압, 협심증 등 심혈관계 질환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다. 엽산은 시금치를 비롯해 잎이 풍부한 채소, 견과류, 콩류 등을 통해 섭취할 수 있다. 오메가-3 지방산 많은 들기름, 등 푸른 생선 들기름은 오메가-3 지방산의 보고다. 오메가-3 지방산이 부족하면 시력 감퇴는 물론 관절염, 알츠하이머병 등에 취약해질 수 있다. 문제는 우리 몸이 오메가-3 지방산을 자체 생산하지 못한다는 것이다. 고등어, 연어, 청어처럼 등 푸른 생선, 카놀라 오일, 아마씨 등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한 음식을 챙겨 먹여야 하는 까닭이다. 비타민B6 품은 병아리콩, 토마토, 간 비타민B6는 아기의 두뇌가 성장하도록 돕고, 노인의 두뇌가 쇠퇴하는 걸 막는다. 연구에 따르면, 나이가 들어서도 혈중 비타민 B6 수치가 높은 이들은 기억력이 좋았다. 병아리콩은 비타민B6를 풍부하게 함유하고 있다. 비타민 B6는 세균과 싸우고 에너지를 만드는 데도 꼭 필요한 영양소. 토마토, 간, 지방이 풍부한 생선 등에도 많이 들어 있다. 셀레늄 함유 브라질너트 세포를 손상 및 감염으로부터 보호하는 셀레늄이 풍부하다. 셀레늄은 근육을 강하게 유지하고 치매를 예방하는 한편 갑상샘(갑상선)이 제대로 기능하는 데에도 도움이 된다. 하루 한두 알 브라질너트를 챙겨 먹을 것. 단 욕심을 부려서는 안 된다. 셀레늄은 몇몇 암도 막아내는 효과가 있지만 너무 많이 섭취하면 머리가 빠지고 손톱이 부서지는 등 부작용을 겪을 수 있다. 아연 들어있는 소고기, 게, 굴 아연은 미각과 후각을 예민하게 유지하도록 돕는 미네랄이다. 감염 및 염증과의 싸움에도 큰 역할을 하기 때문에 나이가 들수록 중요하다. 굴에는 단백질, 타우린도 많이 들었지만 특히 아연이 풍부하다. 그밖에 소고기, 게, 요거트, 서리태 등에도 아연이 들어 있다. =============== 푸른채소에 엽산이 가득 쌈밥도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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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빛 보기 어려운 겨울철, 비타민D 보충 식품들
참치 참치는 비타민D가 가장 풍부 참치 85g에는 비타민D 200IU 비타민D 외 단백질과 오메가-3도 풍부 우유 칼슘과 비타민D를 가장 쉽게 얻는 식품 우유 한 컵에는 대략 100IU의 비타민D 버섯 관련 연구에 따르면, 양송이는 자외선을 쬐면 비타민D가 400%까지 늘어남 달걀 노른자에는 21IU의 비타민D 연어 자연산 연어에는 양식 연어보다 비타민D가 네 배나 되고, 자연식품 가운데 가장 많이 함유 새우 새우 85g에는 129IU의 비타민D 햇볕만 잘 쬐어도 하루에 필요한 비타민D의 80%를 얻을 수 있음
야고
공복 혈당 높아지는 이유? 혈당 관리 팁 확인하기
지니어트 회원 여러분 안녕하세요😙 딱히 먹은 것도 없는데 혈당이 높아서 걱정이라면 오늘 글에 주목하세요! 공복 혈당이 높아지는 이유에 대해 알아보고, 어떻게 관리하면 좋을지도 알려드릴게요. 1. 공복 혈당이 올라가는 이유? 단백질을 너무 많이 먹은 건 아닌지 확인하세요. 식사를 마치고 나면 혈당이 오르는 건 일반적이에요. 빵, 밥, 면 같은 탄수화물이 많은 음식을 먹으면 식후 혈당이 확 올라가니까요. 그런데 공복 상태에서도 혈당이 높을 때가 있죠? 이런 경우, 단백질이 풍부한 음식을 지나치게 많이 먹은 게 원인일 수 있어요. 고기나 생선 같은 단백질 식품은 소화가 천천히 되면서 몇 시간 후에도 혈당에 영향을 줄 수 있거든요. 단백질이 건강에 좋긴 하지만, 적당히 먹는 게 중요해요! 2. 마음도 혈당에 영향을 준다? 스트레스가 문제! 혈당이 오르는 건 꼭 먹는 음식 때문만은 아니에요. 마음이나 몸에 스트레스가 쌓일 때도 혈당이 높아질 수 있어요. 예를 들어 일로 바빠서 고민이 많을 때, 혹은 몸이 너무 피로할 때도 혈당이 오를 수 있어요. 운동이 부족한 것도 원인이 될 수 있고요. 그래서 기분이 답답할 땐 가볍게라도 몸을 움직여보면 도움이 돼요. 당뇨가 있는 분이라면 더욱 그렇답니다. 3. 당뇨가 없어도 혈당 관리에 신경 쓰면 좋아요! 당뇨병이 없어도 평소 혈당을 관리하는 습관을 가지면 건강 유지에 큰 도움이 돼요. 흰 빵이나 쌀밥보다는 잡곡이나 통곡물처럼 천천히 소화되는 음식이 혈당 조절에 유리하고, 채소와 과일, 해조류처럼 식이섬유가 풍부한 식품을 자주 먹으면 더 좋아요. 이렇게 먹으면 평생 혈당을 조절하는 데 유리한 습관이 되는 거죠. 4. 건강한 혈당 관리가 건강한 삶을 만들어요 우리나라에서 혈당 관리가 잘 되는 당뇨 환자는 4명 중 1명에 불과하다고 해요. 당뇨는 심장이나 혈관 건강에도 영향을 줄 수 있는 만큼 소홀히 하기 쉽지 않죠. 그래서 평소 자신의 혈당 수치를 확인하고, 목표 수치를 위해 노력하는 게 정말 중요해요. 🪄🪄🪄 결국 건강하게 오래 살려면 평소에 운동도 자주 하고, 먹는 양도 조절해가며 건강한 습관을 만드는 게 필요해요. 과하지 않게 먹고, 자주 움직이기! 아주 간단하지만, 가장 확실한 방법이니까요. 평소의 작은 변화가 큰 차이를 만든다는 사실, 잊지 마세요!
geniet
우유커피
커피 생각나는 오후시간 믹스커피에 우유 조금 타서 맛나고 부드럽게^^
어트지니요
단백질에 대한 오해
단백질이 근육 생성과 체중감량에 중요하다는 인식때문에 다이어트중에 무조건 단백질 섭취량을 늘려야 한다고 생각할수 있다 그러나 단백질도 중요하지만 과도한 단백질 간과 신장에 부담을 줄수있다 체중,운동량 개인의 건강상태에 맞는 적정한 량의 단백질을 섭취하는것이중요하다
재털이
생밤, 군밤, 찐밤 무엇을 먹을까?... 몸에 어떤 변화가?
생밤, 군밤, 찐밤 무엇을 먹을까?... 몸에 어떤 변화가?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겨울의 건강 간식 중 하나가 밤이다. 껍질만 까서 생으로 먹거나 군밤, 찐밤으로 먹기도 한다. 생밤은 비타민 C가 많아 알코올 성분의 분해를 도와 숙취를 줄여주는 술안주로도 좋다. 삶거나 구우면 맛이 더 좋아지고 소화가 잘 된다. 불포화 지방산이 핏속의 중성지방을 줄여 혈관병 예방에 기여한다. 밤의 건강 효과에 대해 다시 알아보자. 혈관에 달라붙는 중성지방-콜레스테롤 낮춘다... 불포화 지방산+식이섬유 효과 밤은 몸에서 만들어지지 않는 불포화 지방산인 오메가6와 오메가3가 많이 들어 있다. 혈관에 달라붙는 몸속의 중성지방과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 혈액-혈관의 건강에 도움을 준다(국립농업과학원 자료). 심장병(협심증-심근경색), 뇌졸중(뇌경색-뇌출혈) 예방에도 도움이 될 수 있다. 100g 속에 5.4g 들어 있는 식이섬유도 몸속에서 중성지방과 콜레스테롤을 직접 줄이는 작용을 한다. 힘들 때 밤 먹었더니... 피로 줄이고 소화에 기여 밤에는 비타민 B1이 많다. 피로를 줄이는 영양소다. 밤의 비타민 B1은 음식으로 섭취한 포도당의 대사를 늘려 에너지 생산에 기여한다. 밤 한 줌을 먹으면 기력 회복에 도움이 된다. 밤 1회 분량(60g)에는 비타민 B1 하루 권장량의 13.6 %, 비타민 B6는 11.6% 들어 있다. 면역력에 좋은 비타민 B6는 감기-피로 예방에 도움을 준다. 당분은 위장 기능을 좋게 한다. 배탈-설사가 심할 때 증상 완화, 소화가 잘 되도록 돕는다. 당지질 성분은 면역력 증가에 일조를 한다. 근육 만들고 키우는데 기여...건강 간식인 이유? 요즘 단백질 열풍이다. 나이 들면 근육이 자연 감소하기 때문이다. 근육을 키우기 위해 육류 등 단백질 위주의 식사를 하기도 한다. 비타민 B6는 몸속에서 아미노산의 생성과 분해에 영향을 미쳐 단백질 대사에 꼭 필요하다. 육류를 먹은 후 밤을 추가하면 근육 생성에 도움이 된다. 단백질, 탄수화물, 비타민, 칼슘이 고루 들어 있어 근육을 만들고 키우는데 도움을 준다. 국가표준식품성분표에 따르면 밤 100g 당 비타민 C가 15.98㎎ 들어 있다. 비타민 C는 노화를 늦추고 몸의 산화를 막는 데 좋다. 밤 속 껍질은 피부 건강에 도움...과식은 금물 밤은 알맹이뿐만 아니라 밤 속 껍질인 율피도 피부에 큰 도움이 된다. 이 율피에는 모공 축소에 도움을 주는 ‘타닌’ 성분이 들어 있다. 율피가루로 팩을 하면 모공 축소, 각질 제거 등에 도움이 된다. 밤 속껍질을 모아 잘 말린 후 곱게 갈면 율피가루를 얻을 수 있다. 밤은 단맛은 강하지만 지방 함량은 매우 적다. 식이섬유가 풍부해 적은 양으로도 배고픔을 줄여준다. 다만 과식은 금물이다. 탄수화물과 당분의 영향으로 너무 많이 먹으면 살이 찔 수 있다. ================= 밤에는 비타민 B1이 많다. 피로를 줄이는 영양소다. 밤의 비타민 B1은 음식으로 섭취한 포도당의 대사를 늘려 에너지 생산에 기여한다. 밤 한 줌을 먹으면 기력 회복에 도움이 된다. 밤한줌이 기력회복이요 ? 달달하고 전 생밤식감도 좋고, 찐밤은 고구마같아서 좋아요
뽀봉
딸기우유 주세요💜
울 아들램 ㅎㅎㅎㅎ 딸기우유 꺼내달래서 부어줬더니 넘 이뿌게 냠냠하네요😁👍 살짝 데워줄까 했는데 정신없어서 그냥줬는데 시원하니 더 잘묵는거같아여~
자스민꽃
근력운동 후 단백질
근력운동 후 단백질 섭취합니다. 연한초코맛인데 식물성단백질이라 만족합니다😊
치노카푸
*아침 식사로 먹으면 안좋은 음식 3가지!
하루를 시작하는 아침 식사 참 중요하지요. 아침 식사로 가급적 피해야 하는 음식 3가지를 알아봐요. ✔️첫번째 : 떡 입니다. 떡과 같은 정제된 탄수화물은 혈당을 급격히 올려 당뇨를 유발합니다. 특히 아침 공복에 먹으면 공복 혈당이 급격히 증가해 당뇨가 있는 분들한테는 위험합니다. ✔️두번째 : 튀김 입니다. 트랜스 지방이 많이 함유된 튀김을 아침에 먹으면 혈액 공급을 방해해 뇌졸증과 치매를 유발하니 아침식사로는 피하시길 바랍니다. ✔️세번째 : 우유 입니다. 아침 공복상태에서 유제품을 마시면 소화에 부담을 줍니다. 특히 유당불내성이나 유당부족 증후군을 앓고 있는 분들은 유제품을 소화하기 어려워 소화불량과 설사를 유발합니다. 출처:@건강이 전부다. *다행히도 저는 떡을 안좋아 하네요. 그런데 떡집에서 아르바이트 했었어요 ㅎㅎㅎ 점심때 떡을 먹어도 된다고했는데 저는 한번도 먹은적이 없었어요. 그리고 우유가 몸에 맞지 않은지 소화가 잘 안되고 속이 더부룩해지네요. 라떼도 우유대신 두유로 바꿔달라고 하네요.ㅠㅠ
냥식집사
단백질 보충
맛도 좋은 검은콩 두유 마시고 단백질 보충했어요
감사하며살자
바나나우유🍌
바나나우유 오랜만에 먹는데 맛있네요 ㅎㅎ 한병 마셨어요
주안맘0413
당신이 푹 못 자는 이유, 음식에 있다
당신이 푹 못 자는 이유, 음식에 있다 당신이 푹 못 자는 이유, 음식에 있다© 제공: 헬스조선 잠을 푹 자지 못하고 중간에 종종 깨는 경우가 있다. 이때 건강상태나 수면 환경 외에 식습관도 점검해보자. 미국 폭스 뉴스의 수면 전문가들에 의하면, 무엇을 먹느냐에 따라 수면의 질이 달라진다. ◇음식이 수면 방해한다는 신호 음식 섭취가 수면을 방해하고 있다는 몸의 신호는 다음과 같다. ▲자다가 자주 깸 ▲식사 후 잠들기 어려움 ▲밤에 속 쓰림이나 위산 역류 또는 소화불량 경험 ▲밤에 복통‧화장실을 더 자주 감 ▲잠에서 깼을 때 어지러움 등의 증상이다. 이외에 평소와 달리 악몽을 자주 꾸는 등 강렬한 꿈을 꾸거나 수면 습관이 변화하는 것도 또 하나의 증상이다. 전문가들은 이러한 신호에 주의를 기울여 어떤 음식‧음료가 수면의 질을 저하시키는지 파악해야 한다고 말한다. ◇수면 방해하는 식품 일부 음식은 소화불량과 속 쓰림을 유발할 가능성이 높아 수면을 방해한다. ▲지방이나 산 함량이 높거나 ▲맵거나 ▲기름진 음식이 대표적이다. 위가 이 음식들을 소화하는데 오랜 시간이 걸리기 때문에 자는 동안 편안함을 유지하지 못하는 등 수면 질이 떨어지게 된다. 카페인이 함유된 음식도 주의해야 한다. 카페인은 각성 효과가 있어 수면을 방해하기 때문이다. 수면 질을 높이려면 커피, 에너지 음료 외에 초콜릿이나 껌 등 카페인이 소량 함유된 식품도 가급적 피하는 게 좋다. 설탕이 과도하게 들어가거나 가공이 많이 된 식품도 주의해야 한다. 이 음식들을 섭취하면 혈당이 급격히 오른 뒤 금세 저혈당으로 떨어지는데, 저혈당 상태에서는 뇌가 정상 혈당으로 회복하기 위해 몸을 깨운다. ◇수면 질 높이는 식품 양질의 수면을 위해서는 저지방 단백질, 섬유질, 복합 탄수화물이 풍부한 식사를 해야 한다. 이 영양소들로 구성된 균형 잡힌 식사를 하면 자는 동안 포만감이 적당히 유지되며 소화 불량이나 위산 역류 등을 방지할 수 있다. 수면 질을 높이는 마그네슘, 트립토판 등의 영양소가 함유된 식품도 숙면에 도움이 된다. 미국 수면 분석 회사의 수면 전문가인 첼시 로르샤이브는 “마그네슘과 트립토판이 함유된 우유와 바나나, 수면을 돕는 멜라토닌이 함유된 체리, 마그네슘이 풍부한 아몬드 등은 긴장을 풀고 적절한 수면을 유도하는 식품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어떤 종류의 음식이든 자기 전 과식은 금물이다. 너무 많이 먹어 포만감이 과도하면 수면 질이 떨어진다. ============ 저도 수면의 질을 높이고자 마그네슘 먹기 시작했는데, 그전이랑 아직까지는 특별하게 변한것은 없는것 같아요
뽀봉
신상 나온 연세우유 흑임자 생크림빵
1.초반: 찐핫 우유맛이 느껴지는 동물성 생크림이 가득 2.인기가 상승 : 식물성 생크림으로 바꿈. 가격도 오름 3.최근 : 그 크림도 적어짐
야고
*🍊귤 먹을때 절대 같이 먹으면 안되는 3가지!!
겨울철 대표 과일인 감귤 맛도좋고 건강에도 좋아서 많이들 즐겨먹지요. 💥귤 먹을때 무심코 같이 먹으면 건강에 치명적인 음식 세가지 꼭 알아두세요!! 1️⃣우유입니다. 우유에 있는 단백질이 귤에 함유된 타르타르산과 만나면 응고가 되어 우유의 소화와 흡수를 방해 합니다. 2️⃣무입니다. 무와 우유를 같이 먹으면 갑상선종을 일으킨다고 합니다. 평소 목이 자주 붓거나 갑성선이 안좋다면 이 둘의 조합은 절대 피하시기 바랍니다. 3️⃣당근입니다. 채소의 왕이라고 불리우는 당근에 함유된 아스코르비나아제가 귤의 비타민C를 파괴하기 때문에 같이 먹지 않도록 합니다. 출처:@건강이 전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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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백질 보충
고소해서 맛있는 검은콩 두유 마시고 단백질 보충했어요
감사하며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