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이 꽉찬 물만두 고기'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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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강아지 보고 가세요
귀여운 강아지 보고 가세요. ㅋㅋㅋㅋㅋㅋ자기 고기랑 불고기랑 바꾸자 하는 눈빛이 너무 귀여워요. 요즘에는 이런 힐링 되는 사진이 참 좋네요.
구룸구룸
간장베이스 오삼
고추장 강할거 같아서 간장 베이스에 고추기름 만들어 오삼불고기~ 상추에 싸먹었어요
목표사십구
물만두
저녁 먹고도 입이 심심한가봐요 만두 해서 아이 주네요
수수깡7
英 국왕 찰스 3세, 암 걸린 후 ‘이 음식’ 안 먹어… 얼마나 위험하길래?
찰스 3세가 벌써 76살인가요? 올해 1월 암을 진단받았고 공식 일정으로 불가피하게 식사할 때를 제외하곤 점심 식사를 챙기지 않았다고 합니다. 고령이시고 암진단까지 받으셨기 때문에 각별히 건강관리 하시나봐요 아침 = 달걀과 과일이 포함 점심 = 아보카도 반쪽 이제 체력보충을 위해 점심에 아보카도 반쪽을 드신다고 하는데. 슈퍼푸드죠? 과식은 피하고 체력보충을 위해 식사는 거르지 않는게 좋습니다. 혈관에 염증을 유발하고 대장암 발병률을 높이는 적색육을 과하게 먹지 않는것도 좋겠어요~ 영국 국왕 찰스 3세(76)가 암 진단 후 식단을 바꿨다. 지난 6일(현지시각) 영국 데일리메일 등 외신은 찰스 3세의 바뀐 식단을 재조명했다. 찰스 3세는 올해 1월 암을 진단받기 전까지는 공식 일정으로 불가피하게 식사할 때를 제외하곤 점심 식사를 챙기지 않았다. 그런데, 암 진단 후에는 체력을 유지하기 위해 점심에 아보카도 반쪽을 먹기 시작했다. 외신은 찰스 3세의 아침 식단에 달걀과 과일이 포함되는 점도 주목했다. 또, 적색육을 먹지 않는다고 전했다. 찰스 3세의 새로운 식단이 건강에 어떤 이점을 주는지 알아봤다. ◇아보카도·달걀·과일, 체력 관리에 필수 ▷아보카도=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한 아보카도를 섭취하면 신진대사를 활발하게 해 내장지방 연소 속도를 높인다. 또 장 건강을 개선해 지방 배출을 돕기도 한다. 미국 일리노이대 연구에 따르면 아보카도를 섭취한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장내미생물이 풍부했고, 미생물의 종류도 다양했다. 특히 아보카도를 먹은 집단은 대변에서 담즙산은 조금, 지방은 많이 검출됐다. 담즙산은 쓸개즙의 주요 성분으로 지방의 흡수를 돕는다. 아보카도가 지방 흡수를 억제하고, 지방 배출을 도운 것이다. ▷달걀=달걀은 단백질 함량이 높아 포만감을 높이고 허기를 줄여준다. 실제로 미국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대 연구팀에 따르면 아침 식사로 달걀을 먹으면 같은 양의 베이글을 먹는 것보다 더 포만감을 느낄 수 있다. 또 달걀흰자에는 단백질이 풍부하고, 지방은 거의 없어 근육 키우는 데도 효과적이다. 미국 체력관리학회(NSCA)는 체중 1kg당 0.8g의 하루 단백질 섭취를 권장한다. 성인 여성의 경우 달걀 두 개만 먹어도 일일 권장 단백질 섭취량의 20%를 채울 수 있다. ▷과일=과일에는 비타민, 무기질, 식이섬유 등 다양한 영양소가 들어있어 부족한 영양 공급을 보완할 수 있다. 염증을 유발하는 활성산소를 제거하는 데 효과적이기도 하다. 다만, 과일을 식사 대용으로 많이 먹거나 식사는 하지 않고 먹으면 문제가 생길 수 있다. 과일의 주성분은 ‘과당’이다. 과도한 당 섭취는 체내 혈당 수치를 높여 인슐린 호르몬 분비량에 영향을 끼친다. 특히 늘어난 인슐린은 암세포의 분열과 성장을 자극한다. 또 당류를 하루 권장량 이상으로 과잉 섭취하면 지방 세포로 변환돼 몸에 축적돼 비만, 고지혈증 위험을 높인다. ◇적색육, 혈관 생각하면 자제해야 소고기나 돼지고기 같은 적색육에는 동물성 단백질이 풍부하지만, 과도하게 섭취하면 건강에 해롭다. 육류는 혈관에 염증을 유발하는 LDL 콜레스테롤 수치와 혈압을 높이기 때문이다.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아지면 혈관에 지질이 쌓이면서 심뇌혈관질환 발병 위험이 커진다. 또 대장암 발생 위험도 커진다. 실제로 란셋 저널에 실린 연구에 따르면 매일 25g 이상 육류를 섭취한 사람의 대장암 발병 위험은 49%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건강을 위한다면 적색육 대신 닭고기·오리고기 등 백색육 위주로 섭취하는 것을 권장한다. 백색육은 적색육보다 미오글로빈 함량이 낮고 불포화지방산이 많다. 미오글로빈은 근육 세포 속 단백질로 염분과 만나면 체내 DNA 손상을 일으켜 암을 유발한다. <출처 헬스조선>
우리화이팅
*헉!양배추가 썩었어요ㅠㅠ
어제 마트에서 사온 양배추 오늘 먹으려고 잘랐더니...ㅠㅠ 속이 썩었네요. 하... 점심먹고 걸으러 나가면서 환불받아 와야겠어요.
냥식집사
혈당일기 2일차 인증
공복혈당이 높다. 어제는 손자 생일이라 아들네 집에서 저녁을는먹었다. 밥, 쇠고기미역국, 굴전, 돼지갈비, 오징어튀김, 잡채, 어묵조림을 먹고 커피와 쵸코케이크, 딸기를 먹었다.
개별꽃
당뇨병 위험 높이는 가공육, 당뇨병 예방은 건강한 식습관!
안녕하세요, 지니어트 회원 여러분! "슬라이스 햄 한두 조각쯤은 괜찮겠지?" 라고 생각하시나요? 하지만 작은 습관이 큰 변화를 가져올 수 있습니다. 최근 연구에 따르면 매일 섭취하는 가공육이 우리의 건강, 특히 당뇨병 위험에 얼마나 큰 영향을 미칠 수 있는지 보여주고 있습니다. 일상 속 식단과 생활습관에서 조금만 신경 써도 우리는 더 건강한 미래를 만들 수 있어요. 오늘은 당뇨병 예방을 위한 간단하지만 효과적인 방법들을 알아보려고 합니다! 슬라이스 햄 하루 2조각 먹으면 당뇨 위험 높아진다?! 최근에 발표된 한 연구 결과에 따르면 매일 슬라이스 햄 두 조각, 약 50g 정도의 가공육을 먹으면 10년 내 제2형 당뇨병 위험이 15%까지 증가할 수 있다고 해요. 이 연구는 무려 197만 명을 대상으로 한 메타분석 결과인데, 많은 사람들이 당뇨병 위험을 조금씩 더 줄이기 위해 가공육 섭취를 줄일 필요가 있다는 것을 강조하고 있어요. 가공육뿐 아니라 일반 붉은 고기를 매일 100g씩 먹는 경우도 당뇨병 위험이 10% 더 높아질 수 있다고 해요. 당뇨병, 왜 예방해야 할까? 제2형 당뇨병은 성인들 사이에서 흔히 발병하는 질환으로, 선천적으로 인슐린을 잘 생성하지 못하는 제1형 당뇨병과는 달리 후천적 요인, 특히 식습관과 생활습관의 영향을 많이 받습니다. 초기 증상을 방치하면 실명, 신부전, 심장마비, 뇌졸중, 심각한 경우 하지 절단에까지 이를 수 있는 무서운 질환이에요. 전 세계적으로 4억 명 이상이 이 질환을 앓고 있으며, 한국에서도 당뇨병 환자가 점점 증가하고 있어 예방의 중요성이 크답니다. 당뇨병 예방을 위한 식단 관리, 어떻게 할까? 미국과 영국 보건 당국은 붉은 고기와 가공육 섭취를 하루 70g 이하로 줄일 것을 권장하고 있어요. 이와 더불어 당뇨병 예방을 위해 식단에 다양한 채소, 과일, 견과류, 콩류 등을 충분히 포함시키는 것이 좋습니다. 이 식품들은 혈당을 안정시키고 당뇨병 발병 위험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되거든요. 예를 들어, 채소와 과일, 견과류는 혈당이 급격히 오르는 것을 막아주고, 식이섬유가 풍부해 포만감을 높여 체중 관리에도 좋답니다. 식단뿐만 아니라 운동도 함께해야 해요! 물론, 식단 조절만으로 충분하지 않아요. 규칙적인 신체 활동이 건강 유지와 당뇨병 예방에 큰 역할을 합니다. 적당한 유산소 운동과 근력 운동을 병행하면 혈당을 안정시키는 데 도움이 되고, 특히 체지방 감소에도 효과적이에요. 전문가들은 하루 30분에서 1시간 정도, 주 5일 이상 운동할 것을 권장하고 있어요. 스트레칭부터 산책, 가벼운 조깅, 그리고 근력 운동까지 자신의 체력에 맞게 꾸준히 실천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건강한 식습관과 생활습관을 통한 작은 변화 당뇨병 예방을 위해서는 단순히 식단 조절과 운동만이 아니라 생활습관의 작은 변화도 큰 도움이 될 수 있어요. 음식을 먹을 때 포만감을 느끼는 시점을 놓치지 않고 천천히 먹기, 식단에 과일과 채소를 다양하게 넣어보는 것 등 일상적인 습관부터 실천해 보세요. 작은 변화가 모여 건강을 지켜줄 거예요. 🥰🥰🥰 한 끼라도 건강하게 먹는 습관, 작은 운동이라도 꾸준히 실천하는 생활을 통해 당뇨병 위험을 줄이고 건강한 삶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라요.
geniet
다이어트소스추천 스리라차소스
제가 요즘 식단하면서 같이 먹는 소스는 스리라차소스 입니다. 원래 소스는 잘 안먹었는데.. 뭔가 색다른맛을 좀 느끼고 싶어서 스리라차소스랑 같이 먹고 있어요 닭가슴살 이나 돼지고기구이 해먹을때 쌈장말고 스리라차 소스와 함께 먹으니까 제 입맛에는 딱 맞고 좋더라구요^^ 매일은 아니지만, 한번씩은 스리라차소스와 함께 식단관리도 하고 있답니다^^
ss샤랄라ss
오늘 저녁은 서브웨이🍓
오늘 저녁은 서브웨이먹었어요 광고보고 땡겨서 먹고 싶더라구요 ㅎㅎ 고기가 들어가서 더맛났습니당
구룸구룸
두유
식구들 떡볶이 주고 저는 두유 몸 생각해서 저당 고단백으로다가.. 저녁에 밀가루 먹음 고생해서 요즘 저녁엔 두유로.. 속이 편하지 좋은데.. 살은 왜 안 빠져요 나이 들어 그런가 ㅠㅠ
당근쥬스쪼아
저녁메뉴
소고기뭇국 콩나물볶음
유미쿠키맘
갈비튀김
치킨 시키려고 검색했더니 갈비튀김이라는게 떠서 주문해봤네요 처음 들어보는 메뉴인데 맛이 궁금해서 시도해봤는데 의외로 맛있네요 짭짤한 돼지고기 튀김인데 밥이랑 먹으니 꿀맛
냥냥써브
오후식사
걷기운동 다녀와서 오늘도 맛나게 오후식사 했어요 오리고기 양념으로 배불리 먹었어요^^
어트지니요
월남쌈
건강한 월남쌈 먹었어요 야채 고기와 국수 볶음밥까지 든든하게 ~
애플짱
음식 자꾸 흘리면서 먹는 건 노화 탓… 입술 ‘이렇게’ 움직여 보세요
음식 자꾸 흘리면서 먹는 건 노화 탓… 입술 ‘이렇게’ 움직여 보세요 김서희 기자 님의 스토리 음식 자꾸 흘리면서 먹는 건 노화 탓… 입술 ‘이렇게’ 움직여 보세요 나이가 들면 면역력이 약해지는 만큼, 잘 챙겨 먹는 게 중요하다. 하지만 음식물을 제대로 씹기 어렵거나 침이 자꾸 밖으로 흐르는 등 ‘저작 능력’이 떨어지면 건강에 악영향을 줄 수 있다. 저작 불편이 생기는 이유와 대처법에 대해 알아본다. ◇노화로 근육 기능 약해져 음식을 씹을 때 불편한 이유는 노화와 관련이 있다. 나이가 들면 노화로 온몸의 근육이 조금씩 빠지고 신경도 약해지는데, 이때 저작과 관련된 구강 근육‧신경도 약해지기 때문이다. 치아 손실이 원인일 수도 있다. 건강한 성인의 치아 개수는 28~32개지만 국내 노인의 평균 치아 개수는 16.29개에 불과하다. 이외에도 치매·파킨슨병·뇌졸중 등 뇌 질환이 있어도 저작 불편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저작 담당 근육·신경이 있는 뇌 부분이 손상되면 해당 부위가 잘 움직이지 않기 때문이다. ◇끼니 거르다 면역기능 저하되기도 저작 불편이 있으면 음식을 씹기 어려울 뿐만 아니라 혀 조절이 잘 안 돼 음식을 입 밖으로 흘리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 음식을 먹기가 부담스럽고 끼니를 거르기도 한다. 이로 인해 채소·고기 등 영양 밀도가 높은 음식은 상대적으로 씹기 힘들어 영양 불량·수분 부족 상태에 빠지기 쉽다. 특히 노인이 영양 불균형을 겪으면 근감소증, 면역기능 저하, 상처 회복 지연 등을 유발해 사망률을 증가시킬 수 있다. ◇구강 체조로 근육 단련해야 단순 노화로 생긴 저작 불편 증상은 식생활 습관만 조절해도 호전된다. 식사는 적은 양을 천천히 먹는다고 생각하면 된다. 젓가락보다는 숟가락이나 포크가 좋다. 구강 근육이 약해진 상태에서 한 번에 많이 먹거나 젓가락을 사용하면 식사가 더 불편해지기 쉽다. 또 물을 마실 때는 찬물보다 미지근하거나 따뜻한 온도의 물을 선택한다. 찬물은 구강 근육을 긴장시키고, 식도 운동성을 저하시키기 때문이다. 구강 근육을 단련하는 운동도 도움이 된다. 이를 위해서 ‘식사 30분 전 숟가락 운동’을 실천하면 좋다. 먼저 손잡이가 긴 숟가락을 얼음물에 1분 정도 둔다. 그다음 차가워진 숟가락을 입 안에 넣어 볼 안쪽에 대고 바깥쪽으로 5회 밀어낸다. 반대쪽도 같은 방법으로 실시한다. 입을 벌리고 ‘아’ ‘에’ ‘이’ ‘오’ ‘우’ 발음을 수시로 연습하는 것도 방법이다. =============== 음식흘리는것 노화인가보네요 구강체조를 평소에 하면 좋죠
뽀봉
키위 저지방 드레싱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상큼한 키위맛 드레싱입니다 저지방 이므로 칼로리걱정은 안하셔도 안심. 야채위에 뿌려도 좋고 여러가지 과일과 함께해도 좋아요 저는 소고기를 살짝 구워서 소금대신 찍어 먹어 보았는데 그것도 괜찮더라고요 추천 합니다
매드비너스
음식 자꾸 흘리면서 먹는 건 노화 탓… 입술 ‘이렇게’ 움직여 보세요
음식 드시는거 좋아하시나요? 음식물을 제대로 씹기 어렵거나 침이 자꾸 밖으로 흐르는 등 ‘저작 능력’이 떨어지면 건강에 악영향을 줄 수 있다고 해요. 나이가 들수록 저작과 관련된 구강 근육‧신경도 약해지기 때문이죠 물을 마실 때는 찬물보다 미지근하거나 따뜻한 온도의 물을 드시고 식사는 적은 양을 천천히 드세요~ 최대한 씹어서 음식물을 넘기시고.. 구강 근육을 단련하는 운동도 꼭 한번씩 해보세요~ 음식 자꾸 흘리면서 먹는 건 노화 탓… 입술 ‘이렇게’ 움직여 보세요 나이가 들면 면역력이 약해지는 만큼, 잘 챙겨 먹는 게 중요하다. 하지만 음식물을 제대로 씹기 어렵거나 침이 자꾸 밖으로 흐르는 등 ‘저작 능력’이 떨어지면 건강에 악영향을 줄 수 있다. 저작 불편이 생기는 이유와 대처법에 대해 알아본다. ◇노화로 근육 기능 약해져 음식을 씹을 때 불편한 이유는 노화와 관련이 있다. 나이가 들면 노화로 온몸의 근육이 조금씩 빠지고 신경도 약해지는데, 이때 저작과 관련된 구강 근육‧신경도 약해지기 때문이다. 치아 손실이 원인일 수도 있다. 건강한 성인의 치아 개수는 28~32개지만 국내 노인의 평균 치아 개수는 16.29개에 불과하다. 이외에도 치매·파킨슨병·뇌졸중 등 뇌 질환이 있어도 저작 불편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저작 담당 근육·신경이 있는 뇌 부분이 손상되면 해당 부위가 잘 움직이지 않기 때문이다. ◇끼니 거르다 면역기능 저하되기도 저작 불편이 있으면 음식을 씹기 어려울 뿐만 아니라 혀 조절이 잘 안 돼 음식을 입 밖으로 흘리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 음식을 먹기가 부담스럽고 끼니를 거르기도 한다. 이로 인해 채소·고기 등 영양 밀도가 높은 음식은 상대적으로 씹기 힘들어 영양 불량·수분 부족 상태에 빠지기 쉽다. 특히 노인이 영양 불균형을 겪으면 근감소증, 면역기능 저하, 상처 회복 지연 등을 유발해 사망률을 증가시킬 수 있다. ◇구강 체조로 근육 단련해야 단순 노화로 생긴 저작 불편 증상은 식생활 습관만 조절해도 호전된다. 식사는 적은 양을 천천히 먹는다고 생각하면 된다. 젓가락보다는 숟가락이나 포크가 좋다. 구강 근육이 약해진 상태에서 한 번에 많이 먹거나 젓가락을 사용하면 식사가 더 불편해지기 쉽다. 또 물을 마실 때는 찬물보다 미지근하거나 따뜻한 온도의 물을 선택한다. 찬물은 구강 근육을 긴장시키고, 식도 운동성을 저하시키기 때문이다. 구강 근육을 단련하는 운동도 도움이 된다. 이를 위해서 ‘식사 30분 전 숟가락 운동’을 실천하면 좋다. 먼저 손잡이가 긴 숟가락을 얼음물에 1분 정도 둔다. 그다음 차가워진 숟가락을 입 안에 넣어 볼 안쪽에 대고 바깥쪽으로 5회 밀어낸다. 반대쪽도 같은 방법으로 실시한다. 입을 벌리고 ‘아’ ‘에’ ‘이’ ‘오’ ‘우’ 발음을 수시로 연습하는 것도 방법이다. <출처 헬스조선>
우리화이팅
🥛 공복 물 마시기
🥛 공복 물 마시기 아침 5시에 기상하여 물 마시기 했어요. 7시인 지금도 어둑하니 이불속이네요. 일요일 활기차게 시작해봐요~~^^
레몬그린
커피타임
하루중 빠질수 없는 일과 ㅎ 커피타임은 가져야지요 오늘은 빨리 끝난 신랑과 한잔 마시고 왔지요 고기 먹었더니 따뜻한 아메리카노 깔끔하게 땡기네여
아미134
혈당일기 2일차
2024.12.07 오늘은 12시간 간헐적단식을 했다. 소고기스튜와 마늘빵을 먹고 런닝머신을 30분 했다. 땀을 흘리니 상쾌하다.
jive12
수육 🍽
김장 도와주러 가셨던 어머님께서 김치를 가져오셔셔 오겹살 사서 수육 만들어 먹었습니다~^^ 어머님께서 김장 해주면서 수육 먹었는데 또 먹어도 맛있다시면서 고기가 잘 삶아졌다고 하시네요 ㅎㅎ 신랑과 딸은 맛있다 맛있다하면서 먹었네요~^^
나쁜엄마
이찬원 복분자수육 따라했어요.
편스토랑에서 이찬원이 만든 복분자수육 따라 했는데 잡내가 하나도 없고 너무 맛있네요. 기름 넣은 팬에 고기를 돌려가며 먼저 굽고 냄비에 물 대신 복분자주를 넣어 삶는 방법이에요. 구운 고기에 소금, 후추를 뿌린 다음 파, 마늘, 양파, 복분자주을 넣고 삶으면 돼요. 수육이 너무 맛있어 강추합니다.
roh69
스리라차 칠리소스
제가 즐거 먹는 소스는 스리라차 칠리소스네요. 다른 소스는 당분 함량이 많아 망설여 지는데 스리라차 칠리 소스는 당분 햠량도 적고 맛도 좋아서 닭고기나 스테이크 먹을 때도 찍어서 먹게 되네요. 칠리소스라서 매콤함고 즐길 수 있고 느끼함을 덜어낼 수있어 좋더라구요. 스리라차 소스는 이제 우리집 필수네요..
굳트
고기 안 먹는 사람,이것 꼭 드세요..." 육류 대체제로 가장 적합"
오상훈 기자 osh@chosun.com 🫛 대두, 완두콩 등의 콩류가 영양,건강, 환경 및 비용절감 등 모든 면에서 우수한 육류 대체제로 적합하다고 합니다. 완두콩밥 꾸준히 먹어야 겠네요.
정수기지안맘
이삭토스트 신메뉴
1.장점 잘 만든 음식보다는 맛의 덩어리, 조합물 석박들의 얄팍한 노림수에 뇌를 유린당한 느낌 최근 몇달 중에 먹은 버거,토스트류 중에서 제일 맛있는데 인정하고 싶지가 않은맛 2.단점 고기의 존재감은 크게 없음 맛있는데 먹는게 너무 불편함 쥘쥘쥘쥘 새서 짜증남
야고
점심은 양지쌀국수
엄마랑 9시 초반에 엄마허리통증때문에 병원 갔다가 11시 반에서야 겨우 나왔답니다. 그리고 나서 엄마가 병원건물 1층에 쌀국수가 먹고 싶다 하셔서 거의 1년만에 쌀국수 먹었네요. 고기는 칠리소스에만 찍어 먹고 핫소스 국물에다 풀어 먹고 국물은 거의 안 먹었지만 그래도 고기랑 쌀국수는 다 먹었답니다. 제가 원래 쌀국수를 좋아했던 거든요. 근데 다이어트하고 싹 끊었기 때문에 제가 먹으러 가져간 건 아니지만 먹을 기회가 생기니까 그렇게 맛있을 수가 없어요. 😅 어머니가 허리가 많이 아프셔서 병원이 집에서 가까운 곳이어도 다 택시 타고 왔다가 갔다 했거든요. 거의 꼼짝을 못하셔서 정말 큰일인데 입맛도 없으셨는데 그래도 쌀국수는 한그릇 드셔서 다행이었어요. 근데 집에 와서는 그렇게 맛있지 않았다고 하시더라고요. 거기서는 싹 다 먹고 오셨는데 말이죠.🤔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제육볶음해서 쌈이랑 먹었어요
돼지고기 앞다릿살로 하면 더 좋은데 뒷다릿살이 많이 저렴해서 뒷다리살로 제육볶음 만들었어요. 시댁에 낼 가는데 얻어 먹는 고추장이 다 떨어져서 고춧가루와 진간장으로만 했어요. 좀 질긴 듯 하지만 비계 많이 없어서 전 뒷다릿살 자주 애용하고 있어요
러브복동
굴림 만두🥟
자동차 정기검사 끝나고 어머님은 지인분 김장 해주러 가셔셔 딸래미 데리고 물왕리 저수지 굴림 만두 맛집 다녀왔습니다~^^ 연성 연꽃 축제땐 어머님 모시고 다녀왔었는데 오늘은 날 추울때 먹으니 더 맛있네요 ㅎㅎ 전 고기 만두보단 김치 만두를 좋아하는데 여기 김치 만두는 진짜 맛있답니다~^^ 딸이 만두 닭강정도 먹고 싶다해서 전골만 먹어도 배 부를텐데 했더니 남으면 포장해서 가자해서 오늘은 만두 닭강정까지 먹었답니다~^^ 만두 닭강정은 닭이랑 떡은 아는 맛이고 만두는 색다르고 맛있더라고요~^^ 오늘은 만두 닭강정까지 먹어서 모두 배부르다고하면서 나왔습니다~^^
나쁜엄마
김장용 수육 구입
낼 시댁에 김장하러 갈 예정이라 돼지고기 삼겹살과 목살 수육용으로 배송받았어요. 돼지고기 앞다리살과 뒷다리살도 저렴해서 같이 구매했어요
러브복동
선택
뭘 선택할까요? 반반은 없어요 ㅎ 된장 불고기 갈치 진미채 계란말이 고르겠습니다 ㅎㅎ
수수깡7
간식으로 먹는 무
저는 속이 허할 때나 간식 대신으로 무를 먹습니다 무는 포만감도 좋고 야채라서 편하게 먹기 좋습니다 소화가 잘 돼서 속도 좋습니다 야채 많이 먹어야 해서 무도 같이 먹습니다
알비나2
내일 아침 최저기온 -7∼3도…주말에 더 춥다
오늘 계신 지역의 날씨는 어떠셨어요? 요기는 정말 바람도 강하고 추웠어요 주말에는 더더 춥다고 합니다. 곳곳에 눈이나 비가 오는 곳도 있다고 하니.. 걱정이네요 나라가 많이 시끄러운데 날씨도 춥고 마음도 춥네요~ 옷 따뜻하게 입으시고 건강 조심하세요~ 내일 아침 최저기온 -7∼3도…주말에 더 춥다 이번 주말은 기온이 더 떨어져 춥겠습니다. 전국 곳곳에 눈이나 비가 오는 곳도 있겠습니다. 6일 저녁엔 경기남부서해안과 충남서해안, 충남권북부내륙, 충북중·남부, 전라권에 0.1㎜ 미만의 빗방울이 떨어지거나 0.1㎝ 미만의 눈이 날리는 곳이 있겠습니다. 토요일인 7일 새벽부터 충남남부서해안과 전라서해안에 비 또는 눈이 시작돼 오후부터 밤사이 충청권과 전라권, 경북남서내륙, 울산·경남내륙, 제주도에 비 또는 눈이 내리는 곳이 있겠습니다. 특히 7일 늦은 오후부터 밤 사이 전북서부와 제주도산지에 시간당 1∼2㎝의 강하고 많은 눈이 내리는 곳이 있으니 피해가 없도록 유의해야 합니다. 당분간 기온은 평년(최저 -7∼3도·최고 4∼11도)과 비슷하거나 조금 낮겠습니다. 특히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남하하면서 7, 8일 아침 기온은 중부내륙과 전북동부, 경북북부내륙을 중심으로 영하 5도 내외를 기록하겠습니다. 낮 기온은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5도 내외(강원내륙·산지 0도 이하)로 예보됐습니다. 바람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욱 낮겠습니다. 7일 아침 최저기온은 -7∼3도, 낮 최고기온은 2∼10도가 되겠습니다. 건조특보가 발효된 강원영동과 경상권동해안, 경북북동산지는 당분간 대기가 매우 건조하겠고, 그 밖의 경남권해안도 대기가 차차 건조해지겠습니다. 당분간 강원도와 경상권, 7일은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바람이 순간풍속 55㎞/h 내외로 강하게 부는 곳이 있겠습니다. <출처 MBN>
우리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