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이 꽉찬 물만두 고기'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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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식사
부추김치 파김치 소고기뭇국 조기구이 조미되지 않은 김 청양고추 팍팍 썰어서 양념장에 싸 먹었어요 기름진 명절 음식을 멀리하고 싶네요
정수기지안맘
아침밥~
친정엄마가 주신 사골국과 소불고기로 아침만들었어요 가져올땐 들고가기 귀찮아서 툴툴거렸는데 고맙게 잘 먹었습니다~ 연휴마무리 잘하시고 행복한 하루되세요~~!
seabuck
다이어트엔 탄산수
저는 탄산수를 자주 마셔요 속이 더부륵해서 탄산수로 달래봅니다
알비나2
아침식사
소고기뭇국 열무김치 도라지나물 고구마줄기 나물 돔구이 ※도라지는 오장을 이롭게 하고 부족한 피를 보충하며 속을 덥게 하고 음식을 잘 소화시키는 효능이 있어요
정수기지안맘
수요일 아침 도시락(샐러드 전 잡채)
오늘 아침은 그대를 유지합니다. 오늘도 찔 수 있지만 유지했던 거에 너무 기분 좋게 하루를 시작 합니다. 다시 6시 때 엄마랑 라떼랑 일찍 아침 산책갈 거라 도시락 챙겼어요. 샐러드와 집에 잡채랑 전읗 좀 데워서 담았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와 배추 조금 당근 파프리카 조금 넣고 사과 2쪽 오이 하나(이건 엄마 것) 자두 맵게 넣고 수박 얹고 차지키소스도 올렸어요. 애사비 드레싱 뿌렸고 토핑은 패스😅 잡채는 후라이팬에 물만 더해 살짝 볶아서 밖에서 먹을 때 불편하니까 2개로 나눠 담았고요. 전는 돼지고기육전 하나, 고구마전 하나! 새송이전 2개, 팽이버섯전 하나, 깻잎전 하나, 고추전 하나 전자레인지에 데워서 그냥 짤라서 갖고 왔는데요. 엄마는 생각이 없다고 팽이버섯전 한쪽만 드시고 저도 샐러드 먹다가 단백질 추가로 같이 먹다가 3분의 1 정도 남겨서 다시 가져 가네요. 좀 있다 간식으로 먹을 거 같애요. 이렇게 추석 음식으로 창덕궁옆 원서 공원에서 30분이나 시간 들여 먹었어요. 사실은 엄마는 진작 다 드셨고 나는 샐러드 먹는다고 시간을 썼죠. 오늘도 맛있는 아침이었네요. 마음 챙김할 때 우리 라떼에요. 우리라떼는 목을 저렇게 스트레칭처럼 길게 펼쳐놓고 자요. 그게 편한 거겠죠? 산책 막 나왔을 때 라떼. 누나가 사진 한 번 찍자고 그렇게 얘기를 하니까 살짝 앉아주면서 혀를 날램거리네요. 근데 그 모습도 귀여워요. 완전히 콩깍지가 씌웠죠?😅😁
성실한라떼누나
캐시홈트
캐시홈트 운동따라하기 운동하니 소화도 잘되고 속이 편안하네요
한디할까
추석날 아침상
몇해 전부터 명절에 차례상 대신 가정예배 드린 후 아침식사해요 어머님이 생선구이와 돔배기와 고구마전ㆍ파전 ㆍ쥐포전과 나물과 국 준비하셨고 전 문어회ㆍ닭고기ㆍ불고기ㆍ애호박전ㆍ명태회 무침 준비해서 같이 먹었어요. 요즘은 시댁에 가서 음식 만들지 않고 집에서 거의 다 만들어서 들고 가요
러브복동
잡채를 만들었어요
저녁에 잡채를 만들었어요 (꿀팁) 올리브유에 표고버섯을 볶다가 당근, 양파, 대파를 넣어서 볶으면 편하답니다. 소고기는 미리 볶아 놓은것을 활용했어요 시금치도요. 저는 마늘을 안넣었어요
미주장
라갈비
라갈비 재워 두셔서 점심에 같이 먹었네요 저는 개인적으로 소 보다는 돼지를 좋아해서 몇점 안 먹었어요 ㅎ저는 개인적으로 뼈 있는고기는 안 좋아하는것 같아여
로블ㅎ
추석날 점심은 🤭💕
고기완자랑 제육볶음 해서 먹었어요 🤭🤭 둘째 좋아하는 미역국까지~~~ 최고최고 ㅎ ㅎ 명절분위기 나네요💕 신랑님 덕에 푸짐하게 먹었답니다
자스민꽃
연휴에 먹은 음식들, 기름기 제거에 좋은 차들
고기 → 보이차 전 → 우롱차 송편 → 녹차 외에 짠 음식 → 대추차 나는 커피로 통일 흐흐
야고
화요일 차례지내고 아침
아침에 홈트하고 재보니 600g이나 늘어서 60.2kg이 됐어요. 놀라고 짜증내고 해야 되는데 어제 전 먹은 거 생각하면 아무것도 아니라서 음 그렇구나 했답니다. 거기다 연휴때 또 먹을 거거든요. 그래도 밤에는 배고프게 자서 덜 찔줄 알았는데 여지없네요😅 어머니가 5시부터 준비하셨구요. 저도 빨리 홈트 끝내고 도와 차례도 일찍 지냈답니다. 근데 동생은 좀 불편해서 절를 못해서 내가 상주노릇부터 차례는 다 했어요. 원래 동생이 군대 가거나 유학 갔을 때도 그랬던 거라 뭐 그렇게 별다른 일은 아니긴 했어요. 어머니가 어제 뭘 잘 못드시고 아침부터 소화가 안 돼서 소화제 드셨거든요. 그래서 샤인머스캣 몇개 먹고 식사를 못하셨어요. 차례상 그대로 갖다 놓고 동생하고 저만 아침 아주 거한 상으로 받아서 먹었네요. 닭은 어머니가 라떼도 먹을 거라고 다른 거 안 넣고 삶으셔서 닭고기 찟어서 라떼사료랑 같이 줬어요. 잡곡밥도 많이 데우고 제가 끓인 탕국도 맛있게 먹으면서 LA 갈비와 잡채 닭고기, 나물과 김치까지 정말 포식해서 먹었네요😁 물론 밥 먹기 전에 당근 샐러드도 조금 준비해서 먼저 먹고 밥 먹었는데 양은 보통 샐러드에 비하면 5분에1정도로 먹었어요😄 오후에 비 예보가 있더라고요. 소나기지만 언제 올지 모르니 아침 먹고 얼른 치우고 9시 초반에 엄마랑 라떼 산책 나왔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소에서 판매하는 고기 찍먹 양념세트
다이소에서 양념세트도 판매하는군요 캠핑갈 때 아주 유용하겠어요
감사하며살자
오늘 모두들 음식준비에 설겆이에 수고 많으셨어요
오늘이 추석 전 날이라 음식 준비로 젤 힘든 시간 보내셨죠? 저도 불고기 양념하고 닭날개와 닭한마리 조리고 애호박전 부치고 쥐포조림 하고 시댁에 와서 명태회무침 했어요. 저녁 먹기 전 소파에 앉아 어머님과 담소를 나누는데 왼쪽 견갑골 부위가 콕콕 바늘로 찌르듯이 아팠어요. 며칠 전부터 그 쪽이 아파 동전파스 붙이고 있었는데 계속 집안 일 많이 하니 낫질 않고 더 심해졌네요.ㅠㅠ 어디 결리신 데는 없으신가요? 낼 부터는 준비한 음식 차려 내면 돼서 오늘보다는 덜 힘들겠죠 ㅎㅎ 집에 가면 남편과 아들이 설겆이도 해 줄 거고요. 모두들 오늘 하루 수고 많으셨어요~~
러브복동
오늘 저녁
어머님이 고디국 끓여 놓으셨네요 모듬전이랑 열무김치도 맛있네요 제가 준비해 간 불고기와 명태회무침도 어머님 께서 잘 드시네요
러브복동
드뎌 준비 시작!!!
아침부터 전 준비를 하고 나물 삶아서 무치고 아들네 와서 어머님이랑 막내딸 까지 함께 본격적으로 전을 부쳤어요~^^ 전 닭 삶고 고사리 볶고 돼지고기 삶아냈습니다~^^
나쁜엄마
집밥~~
사진엔 안 담았지만... 불판 꺼내서 고기 굽느라 신문지 잔뜩 펼쳐놓도 저녁 먹어요~~
불곡산
들어온 고기로 단백질 보충
갈비찜과 샤브샤브로 육질 중~~~ 단백질 보충하고 산책 나갑니다
목표사십구
점심은 전 만들면서 맛보기가 점심으로~
한참 준비하는 11시쯤에 전을 지지기 시작했거든요. 어차피 전 하면서 맛본다고 먹을 거고 시간도 애매해서 점심 챙겨먹기 힘드니 그냥 음식 장만하는데 온 힘을 다 쏟았거든요. 중간중간 전 먹고요. 물론 제법 먹었어요. 4시 반에 잡채까지 다 했서 펼쳐보니 적지는 않은데 시간 들인 거에 비하면 화려하지 않은 것 같아서 조금 불만이네요. 좀 더 이쁘게 만들려고 했는데... 제 전 만드는 솜씨도 좀 줄었나봐요. 오늘따라 조금 더 태웠답니다. 잡채와 팽이버섯전, 새송이전, 배추전, 고구마전, 명태전. 돼지고기육전, 새우동그랑땡, 고기동그랑땡(깻잎전, 고추전) 김치전까지 9가지 했네요. 하다보니까 이것저것 가지수가 늘어났답니다. 좀 무리한 거 같네요. 제일 위에 있는 게 팽이버섯전인데 이번에 처음 해봤거든요. 팽이버섯에 통밀가루를 조금 묻혀서 달걀물을 넣어줬는데 밀가루는를 안 해도 되거든요. 그래서 다음부터는 이전만 할까도 생각해봤답니다. 고기 동그랑땡은 두부를 훨씬 많이 했어요. 그런데 우리 집에 갑자기 새우가 생기는 바람에 새우 다진 걸로도 동그랑땡을 만들었는데 반죽이 묽어서 통밀가루도 좀 넣어야 했었어요. 잡채는 저당 굴소스에 단맛은 물엿과 알룰로스로 반반 섞어 넣답니다. 그래도 기름이 들어갔으니까 뭐 어쩔 수 없겠지만 하여튼 노력은 좀 해봤네요. 근데 제가 굴소스도 넣고 단맛도 레시피 대로 넣는바람에 첫맛이 너무 달아서 걱정입니다. 금방 사라진 맛이긴 하지만 이렇게 음식을 달게 한 적이 없어서 호불호가 생길 거 같에요.😅 열심히 노력해서 만들었는데 많이 안 먹으면 속상하잖아요. 그리고 남기면 또 내가 다 먹는 스타일이라 조금 걱정이 됩니다. 이렇게 만들 때마다 그때그때 간본다고 제법 먹었으니 이게 거의 점심이죠~~ 사실 열량을 훨씬 더 나가겠지만 12시부터 중간중간 계속 먹은 거라 포만감이 있지는 않네요 4시 50분쯤 엄마랑 라떼랑 다 같이 큰외삼촌한테 명절음식들 갖다주며 걷기운동 하러 나왔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추석전날 ~
추석전날 전하고 고기재우고.송편
HEREUN
아침 볶음밥과 소고기죽
어제 한 밥이 된밥이라 오늘 아침에 볶음밥과 죽 만들어서 엄마는 죽 드리고 저흰 볶음밥과 멸치조림ㆍ쥐포조림하고 먹었어요
러브복동
점심은 육개장
음식 장만하고 전 부치니 기름 냄새로 속이 느끼 하니 얼큰한 육개장으로 속풀이 하네요 숙주나물 토란나물 대파 아주 듬뿍듬뿍 넣어줍니다
정수기지안맘
토란 바지락국
남편이 소고기 싫다며 안사와서 바지락 넣어 토란국 끓여요 직접 채취한 바지락이 아주 요긴하게 쓰이네요 명절 음식하시느라 고생 많지요
마음그릇
기름기 제거를 위한 차~
명절 동안 고기와 지짐이로 뱃속에 기름이 엄청 들어있겠죠. 며칠간은 더부륵함을 안고 지내겠고...당연히 살도 찌겠네요..ㅠ 몸속 기름기 제거에 도움이 된다는 차를 마셔봐요~^^
파인호랭이
제 점심은 그레인보우&완자
저눈 그레인보우 닭가슴살맛 하구 고기완자 조금 덜어서 먹었답니다 😆😆👍 여기에 김치로 간 더해 먹으니 완전 맛있더라구용 ㅎㅎ 추석연휴 첫날 점심 건강하게 챙겼답니다👍😍👍
자스민꽃
잡채에 양파·채소 많이 넣었더니… 혈관에 변화가?
잡채에 양파·채소 많이 넣었더니… 혈관에 변화가?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잡채의 의미는 각종 채소가 많이 들어간다는 뜻이다. 채소에 풍부한 식이섬유는 혈당 상승을 억제하고 콜레스테롤을 직접 낮추는 기능이 있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제공: 코메디닷컴 잡채는 과거 궁중에서 먹던 음식이다. 국수와 달리 탱탱한 식감이 일품이다. 기분 좋게 씹히는 당면의 맛 때문에 잡채를 찾는 사람들이 많다. 당면의 원료인 고구마 전분은 탄수화물이다. 열량도 높은 편이라 식이섬유가 많은 채소를 많이 넣는 것이 건강에 좋다. 잡채를 더욱 건강하게 먹는 법은? 늘 당면 먹는 것은 아니지만… 열량과 탄수화물 섭취량 고려해야 밥 한 공기의 칼로리가 약 300 Kcal이고 잡채 1인분(150g)은 204 Kcal(식품의약품안전처 자료) 정도다. 탄수화물 음식인 밥과 잡채를 함께 많이 먹으면 높은 열량에 혈당을 크게 올릴 수 있다. 여기에 고기 등 다른 반찬까지 감안하면 성인의 하루 권장 열량인 2000~2500Kcal를 초과하기 쉽다. 늘 당면을 먹는 것은 아니지만 이런 점은 고려하는 것이 좋다. momo-selection엄청난 구취가 1시간만에 거의 0? 최고 인기 구취 관리법이 굉장해 AD 잡채의 주인공은 당면 아닌 채소… 콜레스테롤 낮추고 혈당 상승 억제 잡채는 채소가 많은 음식이라는 뜻이다. 주인공은 당면이 아니라 채소다. 탱탱한 맛이 좋다고 당면만 먹으면 지나친 탄수화물 섭취로 혈당을 올리고 살이 찔 수 있다. 양파, 파프리카, 당근, 시금치 등 채소를 많이 먹으면 식이섬유 효과로 인해 혈당 상승을 억제하고 콜레스테롤을 직접 낮추는 기능이 있다. 요리할 때 당면을 적게 넣고 채소를 듬뿍 넣으면 열량을 낮추면서 반찬 대용으로 삼을 수 있다. 양파와 당면이 잘 어울리는 이유…혈액 건강, 혈관병 예방에 기여 양파는 크롬 성분이 많아 당면 속의 포도당(탄수화물 종류)의 대사가 잘 되게 하여 인슐린의 작용을 촉진, 혈당 상승을 억제한다. 퀘세틴 성분은 중성지방과 콜레스테롤이 몸에 흡수되는 것을 줄여줘 혈액 건강, 혈관병 예방에 기여한다. 같은 효능이 있는 들기름을 넣으면 시너지 효과를 낸다. 양파는 나쁜 활성산소가 몸의 세포를 공격하는 것을 막아줘 염증 예방에 도움이 된다. 잡채에 양파를 많이 넣으면 이런 효과를 높일 수 있다. 파프리카, 시금치, 당근… 쫄깃한 식감 유지 법은? 파프리카는 빨강, 주황, 노랑, 초록 등 색상이 다양하다. 비타민 C가 채소-과일 중 으뜸일 정도로 풍부해 면역력, 세포 보호에 좋다. 베타카로틴은 기관지 보호, 항암 효과와 더불어 노화를 늦춘다. 당근과 시금치에도 베타카로틴이 많아 같은 효과를 낸다. 당면은 요리 전 찬물에 20분 정도 담가두면 쫄깃한 식감을 유지할 수 있다. 삶을 때 식용유를 넣어주면 빨리 부어 오르는 것을 늦출 수 있다. 잡채는 과거 궁중에서 먹던 음식이다. 국수와 달리 탱탱한 식감이 일품이다. 기분 좋게 씹히는 당면의 맛 때문에 잡채를 찾는 사람들이 많다. 당면의 원료인 고구마 전분은 탄수화물이다. 열량도 높은 편이라 식이섬유가 많은 채소를 많이 넣는 것이 건강에 좋다. 잡채를 더욱 건강하게 먹는 법은? 늘 당면 먹는 것은 아니지만… 열량과 탄수화물 섭취량 고려해야 밥 한 공기의 칼로리가 약 300 Kcal이고 잡채 1인분(150g)은 204 Kcal(식품의약품안전처 자료) 정도다. 탄수화물 음식인 밥과 잡채를 함께 많이 먹으면 높은 열량에 혈당을 크게 올릴 수 있다. 여기에 고기 등 다른 반찬까지 감안하면 성인의 하루 권장 열량인 2000~2500Kcal를 초과하기 쉽다. 늘 당면을 먹는 것은 아니지만 이런 점은 고려하는 것이 좋다. 잡채의 주인공은 당면 아닌 채소… 콜레스테롤 낮추고 혈당 상승 억제 잡채는 채소가 많은 음식이라는 뜻이다. 주인공은 당면이 아니라 채소다. 탱탱한 맛이 좋다고 당면만 먹으면 지나친 탄수화물 섭취로 혈당을 올리고 살이 찔 수 있다. 양파, 파프리카, 당근, 시금치 등 채소를 많이 먹으면 식이섬유 효과로 인해 혈당 상승을 억제하고 콜레스테롤을 직접 낮추는 기능이 있다. 요리할 때 당면을 적게 넣고 채소를 듬뿍 넣으면 열량을 낮추면서 반찬 대용으로 삼을 수 있다. 양파와 당면이 잘 어울리는 이유…혈액 건강, 혈관병 예방에 기여 양파는 크롬 성분이 많아 당면 속의 포도당(탄수화물 종류)의 대사가 잘 되게 하여 인슐린의 작용을 촉진, 혈당 상승을 억제한다. 퀘세틴 성분은 중성지방과 콜레스테롤이 몸에 흡수되는 것을 줄여줘 혈액 건강, 혈관병 예방에 기여한다. 같은 효능이 있는 들기름을 넣으면 시너지 효과를 낸다. 양파는 나쁜 활성산소가 몸의 세포를 공격하는 것을 막아줘 염증 예방에 도움이 된다. 잡채에 양파를 많이 넣으면 이런 효과를 높일 수 있다. 파프리카, 시금치, 당근… 쫄깃한 식감 유지 법은? 파프리카는 빨강, 주황, 노랑, 초록 등 색상이 다양하다. 비타민 C가 채소-과일 중 으뜸일 정도로 풍부해 면역력, 세포 보호에 좋다. 베타카로틴은 기관지 보호, 항암 효과와 더불어 노화를 늦춘다. 당근과 시금치에도 베타카로틴이 많아 같은 효과를 낸다. 당면은 요리 전 찬물에 20분 정도 담가두면 쫄깃한 식감을 유지할 수 있다. 삶을 때 식용유를 넣어주면 빨리 부어 오르는 것을 늦출 수 있다. ============== 당면은 이미 야채들이 많이 들어 가죠 요즘 시금치 금값이던에.. 시금치 빼고 잡채 해야겠어요 당면은 은근히 칼로리 높다고 하네요
뽀봉
“혈관 망가뜨리는 염증 너무 무섭다”... 가장 나쁜 생활 습관은?
“혈관 망가뜨리는 염증 너무 무섭다”... 가장 나쁜 생활 습관은?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핏속이 탁해지는 사람들이 크게 늘고 있다. 총 콜레스테롤, LDL 콜레스테롤, 중성지방은 증가하지만, HDL 콜레스테롤은 감소하고 있다. 고지혈증(이상지질혈증) 예방-조절에 비상이 걸린 것이다. 혈관에 염증, 혈전 생성 위험이 높아 심장-뇌 혈관이 망가질 수 있다. 연휴 기간의 염증 관리 방법에 대해 알아보자. “병원 찾은 사람 이렇게 많았나?”... 심장, 뇌 혈관 막히면 어쩌나 매년 고지혈증(이상지질혈증)에 걸리는 사람이 급속히 늘고 있다. 이상지질혈증으로 병원 진료를 받은 사람이 지난해 304만여 명이나 된다. 5년 전(2019년-219만 명)에 비해 무려 38.4% 증가했다(건강보험심사평가원 자료). 이상지질혈증은 심장 및 뇌의 혈관이 좁아지고 막히는 협심증-심근경색증, 뇌졸중(뇌경색-뇌출혈)의 최대 위험요인이라는 점에서 심각성을 더하고 있다. 뇌졸중은 생명을 건져도 몸의 마비, 언어장애 등을 일으키는 매우 위험한 병이다. 늘 과식에 입맛 대로...혈당 급속히 높이고 혈관 망가뜨린다 고지혈증은 고열량-고지방-고탄수화물 음식 섭취, 음주, 흡연 등이 위험요인이다. 여기에 몸을 움직이기 싫어하면 쓰다 남은 에너지가 몸에 쌓여 혈당을 급속히 높이고 혈관을 망가뜨린다. 내장지방(뱃살)이 많이 쌓이면 염증을 일으켜 혈관병 등 각종 질병의 원인이 된다. 고지혈증 전 단계에 놓여 있던 사람이 이번 추석 연휴에 음식 조절, 신체 활동을 하지 않으면 이상지질혈증으로 발전할 위험이 커진다. “움직이기 싫어”... WHO의 신체 활동 권장치에 크게 미달 우리나라 사람들은 몸을 움직이기 싫어하는 경향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세계보건기구(WHO)의 신체 활동 권장치 미달률이 52.1%(2021년 기준)나 된다. WHO는 일주일에 150분 이상의 중강도 신체 활동을 권고하고 있다. 빠르게 걷기, 자전거 타기, 집안 청소 등 몸을 움직여야 한다. 이에 못 미치면 몸속 염증을 높여 심장-뇌 혈관 질환, 당뇨병, 치매, 유방암·결장암 위험이 증가한다고 경고했다. 여성의 신체 활동 미달율이 더 높다. 식사 후 부지런히 움직여야 한다. 식이섬유 많은 음식... 왜 혈관에 좋을까? 혈관의 염증을 예방-조절하려면 고지방-고열량 음식을 절제하고 식사 때 식이섬유가 많은 채소-과일, 잡곡, 콩류, 해조류(미역 다시마) 등을 곁들이는 게 좋다. 식이섬유는 몸속에서 중성지방-콜레스테롤을 줄여 혈당을 급속히 올리지 않고 염증을 막는 데 도움이 된다. 양파, 마늘의 알리신 성분은 혈관 청소에 기여한다. 건강수명을 위해 식탐을 절제하고 음식을 골라서 먹어야 한다. 하지만 알면서도 실천을 못하는 게 문제다. ============ 추석 명절 기름진음식이 많이 있죠, 혈관의 염증을 예방-조절하려면 고지방-고열량 음식을 절제하고 불포화지방산이 많은 생선, 식이섬유가 풍부한 채소를 많이 먹는 게 좋아요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핏속이 탁해지는 사람들이 크게 늘고 있다. 총 콜레스테롤, LDL 콜레스테롤, 중성지방은 증가하지만, HDL 콜레스테롤은 감소하고 있다. 고지혈증(이상지질혈증) 예방-조절에 비상이 걸린 것이다. 혈관에 염증, 혈전 생성 위험이 높아 심장-뇌 혈관이 망가질 수 있다. 연휴 기간의 염증 관리 방법에 대해 알아보자. “병원 찾은 사람 이렇게 많았나?”... 심장, 뇌 혈관 막히면 어쩌나 매년 고지혈증(이상지질혈증)에 걸리는 사람이 급속히 늘고 있다. 이상지질혈증으로 병원 진료를 받은 사람이 지난해 304만여 명이나 된다. 5년 전(2019년-219만 명)에 비해 무려 38.4% 증가했다(건강보험심사평가원 자료). 이상지질혈증은 심장 및 뇌의 혈관이 좁아지고 막히는 협심증-심근경색증, 뇌졸중(뇌경색-뇌출혈)의 최대 위험요인이라는 점에서 심각성을 더하고 있다. 뇌졸중은 생명을 건져도 몸의 마비, 언어장애 등을 일으키는 매우 위험한 병이다. 늘 과식에 입맛 대로...혈당 급속히 높이고 혈관 망가뜨린다 고지혈증은 고열량-고지방-고탄수화물 음식 섭취, 음주, 흡연 등이 위험요인이다. 여기에 몸을 움직이기 싫어하면 쓰다 남은 에너지가 몸에 쌓여 혈당을 급속히 높이고 혈관을 망가뜨린다. 내장지방(뱃살)이 많이 쌓이면 염증을 일으켜 혈관병 등 각종 질병의 원인이 된다. 고지혈증 전 단계에 놓여 있던 사람이 이번 추석 연휴에 음식 조절, 신체 활동을 하지 않으면 이상지질혈증으로 발전할 위험이 커진다. “움직이기 싫어”... WHO의 신체 활동 권장치에 크게 미달 우리나라 사람들은 몸을 움직이기 싫어하는 경향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세계보건기구(WHO)의 신체 활동 권장치 미달률이 52.1%(2021년 기준)나 된다. WHO는 일주일에 150분 이상의 중강도 신체 활동을 권고하고 있다. 빠르게 걷기, 자전거 타기, 집안 청소 등 몸을 움직여야 한다. 이에 못 미치면 몸속 염증을 높여 심장-뇌 혈관 질환, 당뇨병, 치매, 유방암·결장암 위험이 증가한다고 경고했다. 여성의 신체 활동 미달율이 더 높다. 식사 후 부지런히 움직여야 한다. 식이섬유 많은 음식... 왜 혈관에 좋을까? 혈관의 염증을 예방-조절하려면 고지방-고열량 음식을 절제하고 식사 때 식이섬유가 많은 채소-과일, 잡곡, 콩류, 해조류(미역 다시마) 등을 곁들이는 게 좋다. 식이섬유는 몸속에서 중성지방-콜레스테롤을 줄여 혈당을 급속히 올리지 않고 염증을 막는 데 도움이 된다. 양파, 마늘의 알리신 성분은 혈관 청소에 기여한다. 건강수명을 위해 식탐을 절제하고 음식을 골라서 먹어야 한다. 하지만 알면서도 실천을 못하는 게 문제다. ============ 추석 명절 기름진음식이 많이 있죠, 혈관의 염증을 예방-조절하려면 고지방-고열량 음식을 절제하고 불포화지방산이 많은 생선, 식이섬유가 풍부한 채소를 많이 먹는 게 좋아요
뽀봉
9.16 만보걷기
어제 고기파티에 탄수까지 오늘도 친정집 근처 산책코스로 오늘하루 시작ㅎ 시댁으로 또 갈게요
워니뚱
닭볶음 똥집 탕🐔
오늘은 야채와 과일 고기등 장보고 겉절이 담고 닭볶음탕 했어요~^^ 5일장에서 닭을 사면 크기도 크고 닭똥집도 같이 사서 하면 특별한 닭볶음탕이 된답니다~^^
나쁜엄마
탕후루 탕수육
탕후루 탕수육으로 유명한곳에서 저녁 먹고 왔어요 ㅎ 여기는 안심살로 사용 하는데 고기가 두둠해서 입에서 살살 녹아요 ㅎ 새로운 맛의 탕수육 인데 지인들에게 적극 추천 히는 곳이예요
로블ㅎ
육회비밤밥
힘들어서 기운 내려고 육회로 비빔밥 만들어 먹었어요 . 고기는 역시 진리네요. 먹고 에너지 보충 확실하게 했어요. 또 열심히 음식 장만해야죠
정수기지안맘
추석 음식 두려운 당뇨·고혈압 환자… ‘이것’ 기억하고 편하게 드세요
추석 음식 두려운 당뇨·고혈압 환자… ‘이것’ 기억하고 편하게 드세요 김예경 기자 님의 스토리 추석에는 맛있는 음식들을 즐길 수 있다. 하지만 건강에 문제가 있는 사람이라면 주의해서 음식을 먹게 된다. 조리법과 양만 적절히 조절하면 충분히 명절 음식을 즐길 수 있다. 당뇨병, 신장질환, 통풍, 고혈압환자가 건강을 지키고 맛있게 음식을 먹는 방법을 알아본다. ▷당뇨병 당뇨병 환자는 혈당이 급격히 올라가는 것을 막기 위해 당분류, 전분질 음식을 과도하게 섭취하는 것을 피해야 한다. 특히 송편은 한 개에 50~60kcal로 다섯 개만 섭취해도 밥 한 공기에 맞먹는 고열량 식품이다. 식혜나 수정과는 당 함량이 높고 액체 형태라 섭취할 때 혈당을 빠르게 많이 올린다. 따라서 이런 고탄수화물‧고혈당인 명절 음식을 먹었다면 식사할 때 밥을 줄이는 것이 좋다. 또한 당뇨 환자는 저혈당에도 대비해야 한다. 장거리 이동으로 식사 시간을 놓치거나 벌초 등으로 평소보다 활동량이 많아지면 저혈당에 빠질 수 있다, 이에 대비해 사탕, 요구르트 등을 준비하는 것이 좋다. ▷신장질환 신장질환자는 칼륨 섭취를 특히 주의해야 한다. 신장 기능 약화로 칼륨이 원활하게 배출되지 못해 마비, 설사, 구토 등을 일으킬 수 있다. 특히 송편의 소로 많이 사용되는 깨, 팥, 콩 녹두, 밤은 칼륨 함유량이 높아 설탕을 넣은 송편(꿀떡)이 좋다. 염분 조절을 위해 간은 최대한 싱겁게 한다. 소금이나 간장 대신 레몬즙이나 마늘, 생강 등 자연 조미료 이용도 좋은 방법이다. 또 미리 간을 해두지 말고 식사 직전에 하면 염분량을 줄이면서도 제대로 맛을 낼 수 있다. ▷통풍 통풍환자들은 퓨린 함량이 높은 음식을 피해야 한다. 퓨린은 질소 화합물의 일종으로, 체내에서 분해되면 요산으로 변한다. 적정량의 요산은 대사 과정을 거쳐 소변으로 배출되지만 고퓨린 식품을 과다하게 섭취하면 요산이 체내에 잔류하면서 통풍으로 이어질 수 있다. 따라서 구운 생선, 맥주 등은 적게 먹고 물과 채소를 많이 먹어주는 게 중요하다. 물을 충분히 섭취하면 소변을 통해 요산 배설에 도움이 된다. 섬유질, 엽산, 비타민 C가 풍부한 채소는 요산이 쌓이는 것을 막아주므로 충분히 섭취하는 것이 좋다. ▷고혈압 고혈압환자가 주의해야 할 것은 ‘나트륨’이다. 나트륨을 과도하게 섭취하면 체내 염분 농도가 높아지는데, 우리 몸에서는 이를 정상 상태로 되돌리기 위해 혈액을 많이 생성하게 되고 이 과정에서 혈압이 오르게 된다. 따라서 본인이나 가족 중에 고혈압환자가 있다면 되도록 염분 함량을 줄이는 방법으로 음식을 조리하는 것이 좋다. 우선 국을 끓일 때는 다시마나 소고기 등 천연 재료를 사용하도록 한다. 제사상에 오르는 고기나 생선, 나물무침 등에는 소금을 줄이고 생강, 마늘, 참기름 등을 이용해 감칠맛을 내도록 한다. =============== 송편1개 50-60칼로리. 안에 달달한 설탕이나 밤이 들어가서 그런가요 ~ 꽤높네요. 저희는 오늘 전부치고, 낼은 송편 하거든요.. 맛난음식 적당히 먹어야 겠군요
뽀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