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이 꽉찬 물만두 고기'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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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나물 불고기
남산골선비
“많이 늙었네”...이런 소리 안 들으려면 줄여야 할 음식은?
“많이 늙었네”...이런 소리 안 들으려면 줄여야 할 음식은?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누구도 나이 드는 것을 피해갈 수 없다. 그래도 최대한 젊음을 유지하기 위해서 많은 이들은 시간과 노력의 투자를 아끼지 않는다. 노화에 영향을 주는 주된 요소 중 하나가 식생활이다. 전문가들은 “노화 예방에 좋다는 약을 찾기보다 때 이른 노화를 부르는 식품을 멀리 하는 것이 우선”이라고 말한다. 이와 관련해 미국 건강·의료 매체 ‘웹엠디(WebMD)’ 등의 자료를 토대로 줄여야 할 노화 촉진 식품을 정리했다. 마가린 피부는 몸에서 가장 큰 기관으로, 우리가 섭취하는 모든 음식은 피부에 영향을 준다. 대부분의 마가린, 특히 고체 마가린은 트랜스 지방을 갖고 있다. 이는 나쁜 콜레스테롤(LDL)을 높이고 좋은 콜레스테롤(HDL)을 감소시키며, 몸 전체에 염증을 일으킨다. 염증은 심장병과 뇌졸중과 관련이 있는데 이들 질병은 노화된 외모를 유발한다. 매운 음식 매운 음식은 혈관을 팽창시키고 심지어 망가트릴 수도 있다. 폐경기 이후 흔히 나타나는 빨간 코, 즉 주사비는 매운 음식을 먹으면 증세가 심해질 수 있다. 또 매운 음식은 체온을 높여 땀을 흘리게 한다. 땀이 피부에 있는 박테리아와 섞이면 피부에 발진과 반점이 생길 수 있다. 탄산음료, 에너지음료 칼로리가 높고 설탕이 듬뿍 들어간 탄산음료와 에너지음료를 많이 마실수록, 조직의 세포는 더 빠르게 노화한다. 설탕이 입속 박테리아와 결합하면 치아 에나멜을 닳게 하고 충치의 원인이 되는 산을 형성한다. 또 다른 단점으로 체중 증가와 뇌졸중, 치매의 높은 위험을 들 수 있다. 술 음주 후 아침에 입이 깔깔해진 경험이 있다면 알코올이 탈수를 부른다는 사실을 알 것이다. 이는 63%가 수분으로 구성된 피부에 큰 영향을 미친다. 술 마신 뒤 물을 마셔도 피부에 앞서 다른 장기에 수분을 우선 공급한다. 수분이 부족하면 피부가 건조해지고 주름이 잘 생긴다 가공육 베이컨, 소시지, 햄과 같은 가공육은 훈제와 소금 절임 등으로 보존 처리 과정을 거친다. 나트륨과 화학 방부제는 몸 안팎을 망가트리는 염증을 유발한다. 약간의 염증은 세포 치유를 돕지만 염증이 심해지면 심장병, 뇌졸중, 당뇨병을 일으킬 수 있다. 튀김 기름에 튀긴 모든 음식은 세포에 있는 활성 산소 또는 불안정한 분자들을 촉진한다. 이것이 다른 분자를 손상시키고 피부 노화를 가져온다. 쿠키, 케이크 쿠키나 케이크에는 동맥을 막히게 하는 지방질이 많다. 또한 설탕도 많이 사용한다. 염증이 많을수록 관절염, 우울증, 알츠하이머, 일부 암의 가능성도 높아진다. 그을린 고기 높은 온도에서 고기를 튀기거나 굽게 되면 최종 당화 산물(AGEs)을 만든다. 그을린 육류에서 많은 AGEs가 생기면 몸이 염증화 되기 쉽고 심장병과 당뇨병을 유발한다. 카페인 음료 카페인은 이뇨제로, 소변 욕구를 자극해 탈수를 일으킬 수 있다. 물이 부족하면 피부는 독소 배출을 멈춘다. 이로 인해 피부가 건조해지고 건선과 주름이 생길 수 있다. 고 과당 옥수수 시럽 설탕의 화학적 사촌인 고 과당 옥수수 시럽은 탄산음료와 과일 음료에 사용된다. 건강상 단점이 많지만 특히 피부를 건강하게 만드는 콜라겐과 엘라스틴 형성을 돕는 구리의 사용 능력을 떨어트린다. =================== 명절인데 큰일이네요 ㅎ 튀김음식은 적당히 먹어야 할것 같죠 튀김음식과 탄산음료 노화를 일으키죠~
뽀봉
삼겹살과 김치
삼겹살 먹었어요. 김치 구워 함께 먹으니 맛나네요. 따로 반찬 없어도 좋은 고기. 내일도 고기 먹을까봐요.
워터멜론
추석엔 LA 갈비죠~~~
미리 고기 재어요~ 추석엔 항상 LA 갈비 재는것 같아요. 가족들이 그냥 갈비보다는 LA갈비를 참 좋아 하죠... 아이들도~ 대가족이 먹을거라서 넉넉하게 재어요
뽀봉
저녁식사
서대구이 고추잎나물 콩자반 파김치 김말이튀김 완두콩 호랑이콩 찰밥이네요. 밭에 소고기인 콩을 많이 넣어 찰밥을 지었네요.
정수기지안맘
오앤만에 집밥
오랜만에 집밥 먹어요 속이 편안한 한식입니다
마음그릇
집와서 누룽지했어요^^
오늘두 애들 넘 좋아하는 누룽지 끓였어용 🤭🤭💕 고기 배달로 시키긴했는데 같이 먹으려구요^^ 요렇게 보여도 한끼면 클리어 할것같아요 ㅋㅋㅋㅋ 애들이 워낙 좋아하거든요;;
자스민꽃
땀 뻘뻘 흐리며 메추리알 껍질 깠어요
아들이 장조림에 있는 메추리알을 좋아해 2판이나 삶아 껍질 깠어요. 고기 삶는 사이에 껍질을 까고 있었더니 안그래도 더운데 부엌 열기까지 합쳐지니 땀이 뚝뚝 떨어지네요. 추석음식 준비하시는 분들 고생이 많으시겠어요. 저희는 시댁에 추석 전날 가서 음식을 할 거라 지금은 추석음식 준비를 안하는데 애들 오니 밑반찬이라도 해 놓으려고요.
roh69
차근 차근 준비 중~☺️
집에 와서 장 봐온 것들 손질하고 차례차례 정리해서 냉장고 냉동실 넣고 생선은 소금 간 하는 중입니다~^^ 내일은 야채 과일 고기 사야하네요~^^ 앞으로 연휴가 있어서 신랑 차로 장보기 편하네요~^^ 모두 차근 차근 준비 하세요~^^
나쁜엄마
오늘의 노래 추천😄
오늘의 노래 추천입니다 ㅎㅎ 태양물고기!! 엄청 좋은 노래니 꼭꼭 추천드려요💚💚❤️❤️
구룸구룸
(배) 명절 음식 이거 자주 먹었더니... 혈액-호흡기 건강에 변화가?
명절 음식 배 자주 먹었더니... 혈액-호흡기 건강에 변화가? 추석에 배가 빠질 수 없다. 사과와 함께 대표적인 명절 음식이다. 다만 요즘 높은 가격 때문에 구입을 망설이는 사람도 적지 않다. 배는 맛도 좋고 영양분이 많아 혈액-호흡기 건강에 도움이 된다. 다른 과일보다 당도가 높다고 보기는 어려우나 상대적으로 신맛이 적어 순수하고 고급스러운 단맛을 낸다. 배에 대해 다시 알아보자. 내가 고른 품종은?... 즙 많고 아삭아삭 씹히는 맛이 좋은 것은? 배나무는 장미과에 속하는 키가 큰 나무다. 수명은 500년 이상 되고 나무의 높이가 20m 이상 자라기도 한다. 꽃은 잎이 나오기 전에 피며 백색이다. 우리나라의 경우 삼국시대 이전부터 배(야생종)가 재배되었고 약용 및 제사 등 행사용으로 사용된 중요 식품이다. 국립농업과학원에 따르면 최근에는 맛이 뛰어난 ‘만풍배’, ‘한아름’, ‘슈퍼골드’, ‘신화’ 등 추석에 출하할 수 있는 품종들이 개발되어 보급되고 있다. ‘녹수’ 품종은 익는 시기가 8월 하순인 조생종으로 육질이 부드럽고 즙이 많다. 아삭아삭 씹히는 맛이 일품이다. 상온에서 저장하는 기간은 10일 정도로 짧은 편이다. 껍질째 먹을 수 있는 ‘스위트스킨’, ‘조이스킨’, ‘예스쿨’, ‘센스올’, ‘설원’ 등 다양한 품종이 나와 있다. 배는 상온에 보관하면 노화 속도가 빨라져 영양이 빠져나가고 맛도 떨어지므로 냉장 보관하는 것이 좋다. “고기 구이 식사 후 배 먹는 이유가?”... 몸속 발암물질 배출에 기여 배는 대표적인 알칼리성 식품으로 고기 등 기름진 음식 섭취로 산성화된 몸속을 중화할 수 있다. 수분이 85~88%로 많고 열량은 51kcal/100g 정도다. 열량의 주성분은 탄수화물이며, 단맛을 내는 당분은 10~13%로 품종에 따라 차이가 많다. 단백질 함량은 0.3% 정도로 다른 과실과 큰 차이가 없다. 식이섬유 함량이 높아 정장작용이 우수해 발암성 물질인 다환성방향족탄화수소류의 배출을 촉진하는 효과가 있다. 탄 고기를 먹은 후 배를 먹으면 몸속 발암물질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 배가 약재로 쓰인 이유... 혈액 건강, 폐 보호 효과 배는 칼슘, 나트륨, 칼륨 함량이 많고 인, 유기산이 적은 알칼리성 식품이다. 배를 꾸준히 먹으면 혈액을 중성으로 유지시켜 건강에 도움이 된다. 천식 및 숙취 해소에도 기여한다. 폴리페놀, 플라보노이드 등 항산화 성분이 항암, 항염 효과를 보인다. 예로부터 배는 기침, 천식 등의 약재로 쓰여왔는데 이는 의학적 효과가 있다. 국가암정보센터 자료에 따르면 퀘세틴 성분은 대기오염, 미세먼지 등 오염물질로부터 폐를 보호하는 작용이 있어 기관지암의 예방 및 성장을 억제한다. 고기 부드럽게 할 때 조심해야... “사과와 함께 보관하지 마세요” 배는 고기의 육질을 부드럽게 해주는 천연 연육제 역할도 한다. 그러나 많이 넣으면 고기가 아예 녹을 수 있으므로 조심해야 한다. 배는 수분이 80% 이상이기 때문에 건조한 곳에 두면 과육이 말라 품질이 떨어진다. 습도가 유지되는 곳이나 산소가 투과되는 비닐 포장을 해서 보관한다. 특히 사과와 함께 보관하면 안 된다. 사과는 노화 호르몬인 에틸렌 가스를 많이 배출, 배가 빨리 물러질 수 있다. 공기가 통하지 않도록 따로 넣어 냉장 보관해야 한다 ============ 어제 선물들어온 배.사과. 같이 들어 있는데, 같이 보관은 절대안되는군요 기침과 가래에 배가 아주 특효죠
뽀봉
김치말이국수
어제 저녁에 먹은 김치 말이 국수예요 ㅎ 김치말이 국수가 유명한 집인데 고기랑 같이 먹으니 더 맛있더라구요 ㅎ
로블ㅎ
명절 음식 배 자주 먹었더니... 혈액-호흡기 건강에 변화가?
배 정말 맛 있죠. 명절에 제일 많이 먹는 과일이기도 합니다~ 맛는 냉장보관 하는게 좋고.. 그냥 먹어도 좋지만.. 설탕 대신 갈아서 음식에 넣어서 먹어도 좋더라구요~ 사과랑은 함꼐 보관하지 않는게 좋다고 합니다. 맛있는 배 드시고 명절 잘 보내세요~ 기침, 가래 완화에 좋은 배는 잘 씻어서 껍질째 먹으면 항산화력이 더 증가한다. 추석에 배가 빠질 수 없다. 사과와 함께 대표적인 명절 음식이다. 다만 요즘 높은 가격 때문에 구입을 망설이는 사람도 적지 않다. 배는 맛도 좋고 영양분이 많아 혈액-호흡기 건강에 도움이 된다. 다른 과일보다 당도가 높다고 보기는 어려우나 상대적으로 신맛이 적어 순수하고 고급스러운 단맛을 낸다. 배에 대해 다시 알아보자. 내가 고른 품종은?... 즙 많고 아삭아삭 씹히는 맛이 좋은 것은? 배나무는 장미과에 속하는 키가 큰 나무다. 수명은 500년 이상 되고 나무의 높이가 20m 이상 자라기도 한다. 꽃은 잎이 나오기 전에 피며 백색이다. 우리나라의 경우 삼국시대 이전부터 배(야생종)가 재배되었고 약용 및 제사 등 행사용으로 사용된 중요 식품이다. 국립농업과학원에 따르면 최근에는 맛이 뛰어난 ‘만풍배’, ‘한아름’, ‘슈퍼골드’, ‘신화’ 등 추석에 출하할 수 있는 품종들이 개발되어 보급되고 있다. ‘녹수’ 품종은 익는 시기가 8월 하순인 조생종으로 육질이 부드럽고 즙이 많다. 아삭아삭 씹히는 맛이 일품이다. 상온에서 저장하는 기간은 10일 정도로 짧은 편이다. 껍질째 먹을 수 있는 ‘스위트스킨’, ‘조이스킨’, ‘예스쿨’, ‘센스올’, ‘설원’ 등 다양한 품종이 나와 있다. 배는 상온에 보관하면 노화 속도가 빨라져 영양이 빠져나가고 맛도 떨어지므로 냉장 보관하는 것이 좋다. “고기 구이 식사 후 배 먹는 이유가?”... 몸속 발암물질 배출에 기여 배는 대표적인 알칼리성 식품으로 고기 등 기름진 음식 섭취로 산성화된 몸속을 중화할 수 있다. 수분이 85~88%로 많고 열량은 51kcal/100g 정도다. 열량의 주성분은 탄수화물이며, 단맛을 내는 당분은 10~13%로 품종에 따라 차이가 많다. 단백질 함량은 0.3% 정도로 다른 과실과 큰 차이가 없다. 식이섬유 함량이 높아 정장작용이 우수해 발암성 물질인 다환성방향족탄화수소류의 배출을 촉진하는 효과가 있다. 탄 고기를 먹은 후 배를 먹으면 몸속 발암물질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 배가 약재로 쓰인 이유... 혈액 건강, 폐 보호 효과 배는 칼슘, 나트륨, 칼륨 함량이 많고 인, 유기산이 적은 알칼리성 식품이다. 배를 꾸준히 먹으면 혈액을 중성으로 유지시켜 건강에 도움이 된다. 천식 및 숙취 해소에도 기여한다. 폴리페놀, 플라보노이드 등 항산화 성분이 항암, 항염 효과를 보인다. 예로부터 배는 기침, 천식 등의 약재로 쓰여왔는데 이는 의학적 효과가 있다. 국가암정보센터 자료에 따르면 퀘세틴 성분은 대기오염, 미세먼지 등 오염물질로부터 폐를 보호하는 작용이 있어 기관지암의 예방 및 성장을 억제한다. 고기 부드럽게 할 때 조심해야... “사과와 함께 보관하지 마세요” 배는 고기의 육질을 부드럽게 해주는 천연 연육제 역할도 한다. 그러나 많이 넣으면 고기가 아예 녹을 수 있으므로 조심해야 한다. 배는 수분이 80% 이상이기 때문에 건조한 곳에 두면 과육이 말라 품질이 떨어진다. 습도가 유지되는 곳이나 산소가 투과되는 비닐 포장을 해서 보관한다. 특히 사과와 함께 보관하면 안 된다. 사과는 노화 호르몬인 에틸렌 가스를 많이 배출, 배가 빨리 물러질 수 있다. 공기가 통하지 않도록 따로 넣어 냉장 보관해야 한다 <출처 코메디닷컴>
우리화이팅
맛있는 저녁 드세용
저는 오늘 오리고기먹었습니다 ㅎㅎ 오늘도 고생하셨어요 오늘 맛있는 저녁드세요❤️❤️ 맛있는 저녁 lets go❤️
구룸구룸
가브리살
저녁에 지인들이랑 모여서 고기집에 가브리살 먹었어요 ㅎ 가브리살 전문으로 하는 곳인데 고기가 신선하니 쫀득쫀득 하네요 ㅎ
로블ㅎ
밥 물에 말아 먹기, 소화에 괜찮을까… ‘위’에 독 되는 습관 4가지
밥 물에 말아 먹기, 소화에 괜찮을까… ‘위’에 독 되는 습관 4가지 밥 물에 말아 먹기, 소화에 괜찮을까… ‘위’에 독 되는 습관 4© 제공: 헬스조선 밥을 먹고 난 이후에 습관적으로 물을 말아 먹는 사람이 있다. 이렇게 먹으면 소화가 잘되는 듯한 느낌이 들기 때문이다. 하지만 오히려 위 건강에 독이 될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평소 위장 건강을 해치는 습관 4가지를 알아본다. ◇밥에 물 말아 먹기 밥을 물에 말아 먹으면 위의 소화 기능에 방해가 될 수 있다. 밥은 치아의 저작 작용을 통해 잘게 부서지고, 침과 섞이면서 소화되기 쉬운 상태가 된다. 침 속에 있는 아밀라아제는 쌀의 주성분인 녹말이 소화되기 쉽도록 분해하는 역할을 한다. 그런데 밥을 물에 말아 먹으면 밥을 덜 씹게 돼 잘게 부수는 과정이 생략되고, 침이 희석돼 분해 효과가 약해진다. 위 속에 있는 소화액 역시 물에 희석돼 위의 소화 기능을 방해할 수 있다. ◇속 더부룩할 때 탄산음료 마시기 콜라나 사이다 등 탄산음료를 마시면 트림이 나와 소화가 잘되고 속이 편해지는 듯한 느낌이 든다. 그러나 이는 소화의 신호가 아니라 탄산음료에 함유된 가스가 다시 나오는 것이다. 탄산음료는 오히려 소화장애를 일으킨다. 탄산음료가 식도, 위를 연결하는 괄약근을 약화해 위산이 식도로 역류하기 쉽기 때문이다. 특히 평소 위장장애가 있는 경우 탄산음료 섭취는 금물이다. ◇속 쓰릴 때 우유 마시기 속이 쓰릴 때 우유를 마시는 경우가 있다. 우유는 약알칼리성으로 산성인 위액이 닿으면 중화작용을 해 일시적으로 속 쓰림을 완화한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면 오히려 우유가 속을 더 쓰리게 할 수 있다. 우유 속 단백질인 카제인은 위액에 닿으면 젤리 형태로 변한다. 위는 카제인을 소화, 흡수하기 위해 더 많은 양의 위액을 분비한다. 우유의 칼슘도 위산 분비를 촉진한다. 특히 위궤양, 십이지장궤양이 있는 경우, 우유를 마시면 위산 과다 분비로 궤양이 더 심해질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술 마시고 토하기 술을 과하게 마신 뒤 토를 하면 속이 편안해지는 것처럼 느껴진다. 이는 체내의 알코올 흡수가 줄어들어 일시적으로 위가 편하고 숙취도 사라지기 때문이다. 그러나 식도는 위에서 나온 위산에 노출돼 손상의 위험이 높아진다. 반복적으로 토를 하게 되면 위와 식도 사이의 근육이 느슨해져 위산이 자주 역류해 역류성 식도염에 걸릴 가능성도 높인다. ============= 밥을 물에 말아 먹기하면, 소화기간이 약해줄수 있다고 하죠.. 그래서 국에 밥을 말아 먹는 것도 되도록 하지 말라고하네요 국은 또 염도가 높아서요. 더 안좋을수 있죠. 조금씩 꼭꼭 씹어서 드시는것이 건강에 좋아요
뽀봉
명절 만반의 준비 요이땅~ 😁😁
내일 새벽에 출발예정이라.. 본가랑 친정 갈 준비 합니다.. 뭔가 허둥지둥..왜캐 정신이 없을까요.. 과일이랑 고기는 택배로 보내드렸고.. 조카들이랑 저희집 꼬맹이들이랑 먹을 간식 샀어요 "어제 많이 샀잖아요. 오늘 또 사가요? " 자주 가니 사장님이 알아보시더라구요 ㅎㅎ "어제껀 저희집만 먹을꺼였고.. 명절에 먹을꺼 또 사야죠?" 사징님 고개 끄덕끄떡.. " 돈 많이 벌어야겠어요~ 아주 많이 먹을때죠?" 그럼요..그럼요 ㅎㅎ 명절 준비 모두 다 하셨어요? 전 오후에 이제 옷가방 마저 챙기면 되요~
우리화이팅
건강해지려 했는데… 점심 때 운동하면 오히려 안 좋아, 왜?
건강해지려 했는데… 점심 때 운동하면 오히려 안 좋아, 왜? 신소영 기자 님의 스토리 건강해지려 했는데… 점심 때 운동하면 오히려 안 좋아, 왜? 꾸준한 운동은 건강에 두말할 것 없이 좋다. 신체적·정신적 건강을 개선하고, 여러 질병의 위험도 낮추기 때문이다. 하지만 너무 급하게 하는 운동은 오히려 소화불량, 수면장애 등의 문제를 유발할 수 있다. 가령 직장인, 수험생 등이 시간이 없어 점심시간을 쪼개 운동하거나, 잠들기 직전 운동할 때다. 왜일까? 우선 점심시간을 쪼개 운동하면, 운동 시간을 넉넉히 마련하기 위해 어쩔 수 없이 밥을 빨리 먹게 된다. 이렇게 식사를 서두르면 위장에 부담을 준다. 또 점심을 먹고 소화가 제대로 안 된 상태에서 바로 운동을 하면 소화기관 근육(내장근)에 집중돼야 할 혈류가 골격근으로 집중된다. 이로 인해 내장근의 혈액량과 에너지가 부족해지면서 속이 더부룩해지고 소화가 어려워진다. 이 과정이 반복되면 만성 소화불량, 기능성 위장장애 등으로 이어질 수 있다. 점심을 안 먹고 운동하는 것도 문제가 될 수 있다. 배고픈 상태로 무리하게 운동하면 쉽게 지쳐 운동 효과가 떨어지고, 이후 폭식을 할 위험이 크다. 게다가 점심시간에 운동하면 오후에 더 많은 피로감을 느끼게 된다는 부작용도 있다. 운동을 끝내고 1~2시간 뒤에는 피로물질인 젖산이 많이 분비되기 때문이다. 점심시간에 운동을 꼭 하고 싶다면, 밥을 먹은 뒤 20분 정도 가볍게 산책하는 것을 권한다. 식후에 천천히 걸으면 몸에 쌓이는 지방량을 줄여 비만을 예방하는 효과를 볼 수 있다. 특히 당뇨병 환자라면 식후 산책이 더욱 필요하다. 이들은 인슐린 기능이 떨어져 식후 고혈당 상태가 오래 유지되는 데다 포도당이 더 빨리 지방으로 변환되기 때문이다. 식후 가벼운 걷기가 혈당 수치를 떨어뜨린다는 뉴질랜드 오타고 대학 연구팀의 연구 결과도 있다. 다만, 소화기관이 약한 사람이라면 아무리 가벼운 산책이라도 소화량이 줄어 소화기에 부담이 가중될 수 있다. 위무력증 등 위가 매우 약한 사람은 식사 후 한두 시간은 편안한 자세로 앉거나 서서 기대, 몸이 소화에 집중할 수 있게 해줘야 한다. 잠들기 직전에 운동하는 것도 피하는 게 좋다. 밤에 격렬한 운동을 하면 체온이 올라가고, 교감신경이 활성화되면서 수면장애를 겪을 가능성이 있기 때문이다. 운동은 취침 4시간 전에 마쳐야 한다. 일정상 어렵다면, 목욕 후에 요가나 스트레칭을 해 부교감신경이 우위가 되도록 해야 한다. 클래식 음악을 듣거나, 잠들기 30분 전에 미지근한 물로 샤워하는 것도 숙면을 위해 좋다. ================= 왠지 활동적인 운동은 오전에 좋네요.. 식후 운동 밥먹고 뛰다보면 옆구리 통증.. 이런게 여기 맞는지 모르겠지만... 밥은 천천히 먹는것이 제일 중요하죠
뽀봉
🥲
뭐 먹은것도 없는데 속이 더부룩하고 더워서 잠 못드는 중 .. 에어컨 키고 자야겠네요
서나얌
이제 꿀잠 주무셔야지요😴😴
목욜도 정말 더웠네요 밤에도 다시 열대야 계속이네요ㅠ 하루 마무리 하시고 편안하게 주무세요~~♡ 추석이 다가오니 달님도 많이 커졌네요~
제벌
베트남쌀국수
저녁으로 베트남쌀국수하고 볶음면 먹었습니다. 남성사계시장에 갔다가 돌아오는 길에 시장근처 베트남음식점에서 음식 먹었습니다. 베트남소고기쌀국수도 볶음면도 각각 6,500원인데 가성비 참 좋습니다. 비쥬얼과 맛도 정말 좋습니다.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밥잘먹고잠코자자
내혈기챌 9월 6일차
기상 후 6시 반경 공복혈당 : 115 어제 6시 모임에 가서 소고기 구이와 맥주를 좀 많이 먹었음. 당구 한게임 치고나서 생맥주 한잔 더 하고야 귀가했음. 생맥주 먹을 때 육포 안주를 시켰는데 기본안주인 마카로니 뻥이 당겨서 더 많이 먹은 탓인 듯 함. 체중도 아침에 약 1.5Kg이 늘었음. 그래도 생각보다는 다소 낮은 수치.
에네스
쑥가래떡 궁중떡볶이
냉동실에 오래된 쑥현미가래떡이 있는데 그냥은 잘 안먹게 되어서 잘라서 궁중떡볶이를 만들어 먹었다 다진소고기 사서 다진마늘 맛술 넣고 볶다가 표고 팽이 양배추 양파 대파 가래떡 간장 알룰로스 물 넣고 졸이다가 후추랑 참기름 넣음 레시피 없이 그냥 되는대로 처음 해봤는데 맛있어서 놀람 나만 먹어야 하는 수준이 아닌 최초의 요리인듯
훔훔
점심 송편으로
원래는 동작 수업 마치고 집에 가서 샐러드 듬뿍 먹고 아몬드유나 검은콩 두유 1잔 마실 생각이었답니다. 오늘 아침에 300g이나 찌고 어제까지 치면 700g을 찐거라 여기서는 좀 멈출 필요가 있을 것 같았거든요. 그런데 어머니가 찾으셔서 우리 꽃가게 가보니까 상황이 달라졌어요. 아마 선물로 들어왔을텐데 송편이 있어서 너무 먹고 싶더라고요. 추석 때는 살 생각이라 이걸 남겨놓을 필요는 없고 그동안 살찐다고 떡은 입에도 안 댔는데 오늘은 너무 먹고 싶어서 송편은 2개만 먹기로 마음먹었어요. 아마 송편 2개가 샐러드만큼의 칼로리를 가질걸요?(그냥 체감상이에요 사실 잘 몰라요😆) 그래서 집에 안 가고 여기서 점심을 먹고 조금 걷다가 집에 들어가는 걸로 계획을 바꿨답니다. 송편 2개와 아몬드데이 언스위트 하나 견과류 조금과 냉동블루베리도 조금 빼서 점심 차렸어요. 모처럼 떡을 먹으니까 그렇게 맛있을 수가 없었어요. 깨송편인데 원래 좋아하긴 하지만 이게 내가 설탕으로 버무려진 걸 아니까 속을 조금 빼서 먹었네요. 속이 없어도 충분히 쌀떡만으로도 전 맛있었답니다. 물론 양은 작았지만 이번 추석에 좀 먹을 거 같아 오늘은 요걸로 마무리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곧 추석이네요
비가 많이 오네요 저 어린시절엔 춘추북 입고 아침저녁으로 찬바람이 쌀쌄히 불었는데 요즘 날씨는 한 여를 날이네요 명절음식 만들어 냉장고 넣지않고 보관했었는데 날씨가 너무 많이 바꿔놓았습니다 추석에 새옷입고 일년에 몇번뿐인 고기국 먹고 일가친척이 모여 와작지걸 했지요 그때가 그립습니다
사랑합니다4
목요일 아침밥 챙겨 먹기(+소라문어샐러드)
다시 300g이 쪘어요. 어제 저녁 샐러드로 저녁 먹을때까지는 그런대로 괜찮았는데 마사지받는다고 밤에 나와서 견과류를 통채로 갖고 와서 반통 있는거 다 먹었답니다.😮💨 이렇게 또 먹는 것 보면 제가 특정한 상황에서는 자제가 잘 안 되나 봐요🤣 더 찌면 표준에서 벗어나서 과체중으로 가니까 오늘은 마음 굳게 잡고 조절해야 겠어요. 적어도 100g이라도 빠지는 쪽으로 방향을 틀어야 제가 안심이 될 것 같네요. 근데 그러기에는 추석 연휴라고 우리 집에 이것저것 먹을게 있답니다. 소라와 삶은 문어 얼린 거 녹은 건데 이게 해산물이고 한 번 얼려서 녹은 거라 빨리 먹어야 될 필요가 있었어요. 동생이 잘 먹으면 좋은데 동생은 입이 짧고 약간 비린 해산물을 그렇게 썩 좋아하는 애가 아니라 한두 점 먹고 말 것 같고 그런 점을 어머니를 닮았으니 어머니도 한 번 드시고는 잘 못 드신답니다. 그래서 결국 나머지는 내차지이고 저도 비린내는 안좋아해서 이번엔 와사비와 저염간장에 무쳐서 샐러드에 넣었네요. 이 또한 맛있더라고요. 하여튼 입짧은 우리 엄마나 동생보다 내딴에는 열심히 다이어트 하는데도 불구하고 내가 더 잘 먹는답니다. 나는 입맛에 좀 안 맞는 게 있어도 생각해서 양념해서 내 입맛에 맞춰서 어떻게든 먹는 편이고요. 우리 다른 식구들은 그렇게 많은 양을 먹지 않고 조금이라도 거슬리면 안먹구요.(핑계겠지만 그렇게 이것저것 시켜 먹거나 갖고 와서 항상 먹고 남기니까 그나마 잘 먹는 내가 마져 먹었어서 수술 전에 엄청 쪘었거든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풍성히 넣고 배추 당근 오이 아삭이고추 브로콜리 넣고 토마토 사과 자두 복숭아 넣고 양배추라페 넣고 소라 2개 잘라 와사비의 무쳐서 얹히고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까지 뿌려서 애사비드레싱으로 마무리해서 쇼파에서 혼자 먹었답니다. 이때 어머니가 동생 아침먹으라고 상도 차리고 밥과 홍어회 반찬 차려 줬는데 우리 동생은 자기가 밥 먹는데 옆에서 야채샐러드나 특히 과일을 먹는 걸 싫어하거든요. 동생 입장에서는 이게 다 후식인데 왜 같이 먹을지 이해가 안 된다는 거예요. 동생이 아파서 지금 속이 안 좋고 냄새도 예민할 때랑 그럴 수가 있겠다 싶어서 어차피 동생은 빨리 먹고 일어나니까. 저는 샐러드 쇼파에서 먹고 밥상 차려놨으니 거기다 잡곡밥 데워서 먹으면 되겠다 싶었어요. 엄마는 어제 드신 고동이 뭐가 잘못됐는지 아침에 동생 먹으라고 소라 볶다가 갑자기 속이 안좋다고 아무것도 못 먹겠다 그러시더라고요🙄 샐러드는 엄마랑 같이 먹을 걸로 만들었는데 저 혼자 다 먹어야 했어요. 동생은 아침에 엄마가 볶아준 소라볶음이 맛이 없다면 못 먹겠다고 하고 엄마는 결국 삶은 문어까지 빼서 동생 줬고요. 거기서도 좀 남아서 와사비에 무쳐서 샐러드에 더했네요. 동생 밥 다먹고 일어나고 나는 잡곡밥 데워서 밥상차릴때도 샐러드가 3분의 1 이상 남아 같이 차렸고요. 홍어도 1점을 잘라서 초장과 같이 먹었어요. 홍어 무침도 있고 반찬은 다 못 먹을 만큼 많았답니다. 엄마도 아무것도 안 드신 건 안 될 것 같아서 누룽지 끓여서 김치에다가 드셨답니다. 원래 좋아하는 홍어에다가 해물이여도 다른 쪽은 손도 못 대셨어요. 샐러드에는 문어도 있고 소라도 있고 과일도 있고 야채도 많고 견과류 시리얼도 좀 있는데 여기다가 밥 비벼 먹었네요. 생소한 혼합 같아도 요즘 샐러드 볼도 있고 그런데로 맛있고 괜찮답니다. 보통은 과일은 다 먹고 비비는데 오늘은 과일까지 제법 있었지만 신맛이 더 많아서 그것도 괜찮았어요. 샐러드를 밥하고 비빌때는 애사비 드레싱이나 오리엔탈드레싱이 더 어울린답니다. 야채가 좀 많아서 그렇지 현미밥 들어있는 샐러드 볼 비놓은것 같지 않나요?😄 오늘의 일어났을 때부터 비가 와서 마음 챙겨하고 라떼랑 엄마를 그냥 쭉 자게 놔뒀었어요. 비 오면 산책 안 가기로 했거든요.
성실한라떼누나
이마트, 오늘부터 '한가위 4일 특가'…80여종 반값 할인
이마트가 15일까지 '한가위 4일 특가'를 한다고 해요 80여종 반값 할인한대요~ 명절 앞두고 마트도 할인경쟁을 하네요 오늘 아침에 저는 다른 마트에 잠시 갔는데..사람 엄청 많더라구요 그래도 셀프 계산기가 있어서 대기는 금방금방 빠졌어요 명절 앞두고 장보실일 있으면 이마트도 괜찮겠어요~ 이마트가 추석을 맞아 준비한 특가 대표 상품은 가을 햇꽃게와 CJ 무항생제 1등급 깨끗한 계란(25구) 등이다. 꽃게는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100g당 1천120원에 팔고, 계란은 5천원 할인한다. 이마트가 반값으로 선보이는 상품은 군만두와 물만두, 냉동 핫도그와 돈가스·피자 전 품목, 동원 치즈 전 품목, 오뚜기 케첩·마요네즈 전 품목, 비타민 음료 박스와 포스트 시리얼 전 품목 등이다. 물티슈 전 품목과 세탁세제·치약·칫솔, 섬유유연제, 주방세제 페브리즈 섬유 탈취제 등 필수 생활용품도 2개 이상 구매 시 50% 할인 판매한다. 아울러 이마트는 '추석 포도 축제'를 통해 샤인머스캣(2.2㎏)을 5천원 할인판매하고 거봉과 캠밸포도, 머루포도 등 국산 포도를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3천원 할인한다. 미국산 포도 전 품목은 35% 할인한 가격에 내놓는다. 이마트는 올해 추석이 예년보다 일러 포도 막바지 시즌과 겹쳐 할인 행사를 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델리 코너에선 양장피 등 안줏거리를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20% 할인해준다. 이마트는 또 냉장고와 세탁기, 건조기 등 대형가전을 행사 카드로 전액 결제하면 최대 30만원을 할인해주면서 최대 80만원 상당의 신세계 상품권도 증정한다. 최진일 이마트 마케팅 담당은 "이마트가 추석 연휴를 맞아 신선식품부터 가공식품·생활용품·가전까지 전방위적으로 특가 행사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출처 연합뉴스>
우리화이팅
무거운것 집앞 배송 🚚
무거운것 집앞 배송 🚚 마트 간다간다 하면서 너무 더우니 차로 이동하면서 마트도 못들르고 결국 다시 배송 주문 했어요. 우유도 매번 두개씩 사는데도 없네요. 조기와 고등어 소고기등이랑 같이 주문해서 어제 밤에 받았어요. 어제 오후 폭우가와서 배송 봉투 터질까봐 아래에 두개를 더 깔았더라구요. 안전하게 문앞에서 받으니 감사했어요.
레몬그린
해쉬라이스
아드님 저녁상을 위해 가볍게 hashed rice 준비 원래 대부분 재료 다져서 하는데 식감 좋아하는 아들위해 큼직하게 한입 크기로 감자 당근 양파 돼지고기(소고기 없어 돼지 안심 썰어서) 버터에 볶아 익힌 후 데미글라스 소스 넣고 한번 더 끓인후 청양고추 대파 썰어 매콤 풍미 곁들이고 물 조금 넣어 마저 익힌후 마지막에 전분물 만들어 걸쭉하게 해준 후 통후추 갈아주면 끝~ 밥에 올리고 계란후라이 추가
목표사십구
장 건강을 위한 최고의 음식 VS 최악의 음식
장 건강을 위한 최고의 음식 VS 최악의 음식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우리의 장은 음식물을 소화하고 감염과 염증을 예방하기 위해 다양한 박테리아(세균)의 적절한 균형에 의존한다. 장 건강은 정신 건강, 체중, 혈당 및 간에도 영향을 미친다. 통곡물, 채소, 양파, 마늘, 대두 등 프리바이오틱 식품은 장내 유익균의 먹이 역할을 한다. 반면에 장내 박테리아의 균형을 깨뜨리거나, 유익균까지 닥치는 대로 죽여 장 건강을 해치는 식품도 있다. 미국 건강·의료 매체 ‘웹 엠디(Web MD)’가 장 건강을 위한 최고의 음식과 최악의 음식을 소개했다. |최고의 음식| 발효식품 발효는 박테리아와 효모로 식품을 보존하는 방법이다. 요구르트, 케피어, 김치, 사우어크라우트와 같은 발효 식품에는 유산균이 들어있다. 이런 유산균들은 유익균의 훌륭한 공급원이 된다. 바나나 바나나는 유익균이 자라는 데 도움이 되는 섬유질의 일종인 이눌린을 장에 공급한다. 녹색 잎채소=장내 박테리아에 도움이 되는 섬유질과 특수 탄수화물이 풍부하다. 통곡물=우리 몸은 스스로 섬유질을 분해할 수 없다. 섬유질이 대장에 도달하면 장내 박테리아가 발효를 시킨다. 이 과정에서 장내 세포에 영양을 공급하는 동시에 해로운 박테리아로부터 장을 보호하는 데 도움이 되는 산이 생성된다. 폴리페롤 식물에 들어있는 화합물의 일종인 폴리페놀은 염증 및 감염과 싸우는 동안 세포를 손상으로부터 보호한다. 차, 레드와인처럼 다채로운 식품에는 폴리페놀이 풍부하다. 녹차 속 폴리페놀은 대장균과 같은 나쁜 박테리아를 퇴치하고, 염증성 장질환, 소화성 궤양의 증상을 진정시키는 데 도움이 된다. 또한 폴리페놀은 또한 좋은 장내 박테리아의 성장을 촉진할 수 있다. |최악의 음식| 붉은 고기 붉은 고기(적색육)는 동맥을 막히게 하는 장내 박테리아의 성장을 유발할 수 있다. 붉은 고기를 절제하고 생선과 같은 저지방 단백질이나 콩, 두부와 같은 식물성 단백질을 섭취하는 게 좋다. 소고기, 돼지고기, 양고기 등 붉은 고기를 완전히 포기할 수 없다면 순 살로만 된 살코기를 먹는 게 좋다. 튀김=쥐를 대상으로 한 연구에 따르면 튀긴 음식에 스며든 가열된 기름이 건강한 장내 박테리아를 손상시킬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항생제 함유 식품 항생제는 좋은 박테리아와 나쁜 박테리아를 구별할 수 없기 때문에 모두 죽인다. 종종 농부들은 동물을 항생제로 치료해 감염을 예방한다. 이런 동물성 제품을 먹으면 장내 건강한 박테리아를 죽일 수 있다. 그리고 일부 박테리아는 시간이 지남에 따라 항생제 내성이 생겨 약물이 더 이상 영향을 미치지 않기 때문에 사멸시키기 어려운 슈퍼버그가 생길 수 있다. 술 술을 많이 마시는 경우 장내 박테리아의 균형을 깨뜨리고, 나쁜 박테리아가 자라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술은 절제가 핵심이다. 카페인 커피, 탄산음료 등 카페인이 많이 든 음료와 심지어 초콜릿을 너무 많이 섭취하면 체내 카페인이 증가해 장을 가득 채울 수 있다. 이럴 때 소화 시스템이 흥분해 종종 설사를 유발한다. ============= 커피를 아주 좋아하는데. 최악의 음식으로 선정인가요 ? 요즘 하루 1잔 마시기는 성공적으로 잘 되고 있어요 바나나 손쉽게 먹을수 있죠 요즘 찬바람도 불어서 날파리 걱정도 좀 덜하죠
뽀봉
큰애 저녁은 삼겹살과 목살.
맛있는 새김치랑 삼겹살 목살 구워서 저녁 줬어요. 고기만 잘 먹어서 고기반찬이 해주기가 제일 쉽네요.
한결맘
🥙저녁식사
🥙저녁식사 아침에 준비한걸로 먹었습니다 돼지고기 다짐육을 넣은 비빔된장이 진하게 맛있어요. 식사 맛있게 하세요.
레몬그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