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라 진 순대국'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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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해봤음 됨 ㅎㅎㅎㅎㅎㅎ
야고
이 사진 보고 정신 번쩍드네
나도 열심히 살아야겠다.
야고
최진실 아들, 딸 근황
와...딸 눈웃음이 엄마랑 똑닮았네요
야고
진한 메가커피한잔 좋네요
아니~~ 오늘 점심이 별로라고 , 진한 카페인이 필요하네요 점심후 커피사준다고 해도 ㅋㅋ 전부 졸립다고 구석구석으로 들어 가는 직원들~~ 캬~~ 돈 은 굳었네요 ㅋㅋ 금요일 이고 해서 커피 좀 사줄려고 했더니, 전 카페인이 급땡겨서 제것만 혼자 달랑 사가지고 왔어요 ㅋㅋ 요놈들~~~ 점심시간이 끝나면 분명히 먹을걸 그러면서 후회 하겠죠 ㅋㅋㅋ
뽀봉
진비빔면 윈터에디션
아이디어도 좋고 센스가 있네요
감사하며살자
속옷 논란 터진 망그러진 곰
귀엽긴하다..잘나가는 이유가 있다..
야고
“식사 전에 물 ○○㎖ 마시면, 살 빠진다”…진짜? 연구결과 보니
물 어느정도 마시나요? 물보약.물보약 하는데 이게 진짜 맞는말이네요 공복에 일어나서 미지근한 물 한잔은 늘 마시는데요.. 식사전에 500㎖의 물을 마시면 체중 감량 효과를 볼 가능성이 있다고 합니다. 500㎖의 물이면 배가 많이 불러서 확실히 식사량은 줄겠어요 저도 한번 도전해봐야겠어요. 충분한 물 섭취가 체중 감소 뿐만 아니라 신장결석 예방, 편두통, 요로 감염, 저혈압에도 도움이 될 수 있다고 하니.. 틈틈히 자주자주 물 보충해주세요~ 흔히들 물을 많이 마시면 건강에 좋다고 알고 있지만, 얼마나 마셔야 하고 또 어디에 좋은지는 명확하지가 않다. 그런데 물을 충분히 마시면 체중감량, 저혈압, 편두통 등에 도움이 되며, 특히 식전에 500㎖의 물을 마시면 체중감량 효과를 볼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와 눈길을 끈다. 캘리포니아주립대학교 샌프란시스코 캠퍼스(UCSF) 과학자들은 1464개의 연구를 검토한 뒤, 최종적으로 선정한 18개의 임상시험을 체계적으로 분석해 충분한 물 섭취가 체중 감소, 신장결석 예방, 편두통, 요로 감염, 저혈압에 도움이 될 수 있다는 결론을 내렸다. 이번 연구결과는 미국의학협회 학술지 JAMA 네트워크 오픈(JAMA Network Open)에 25일(현지시각) 발표됐다. 이 연구에서 가장 주목할 만한 점은 물 섭취가 체중 감량에 영향을 미친다는 점이다. 세가지 기존 연구를 분석한 결과, 성인이 식사 전에 약 500㎖의 물을 마시면 체중 감량 효과를 볼 가능성이 있다고 연구진은 설명했다. 한 실험에서 (12주~12개월 동안)끼니마다 이렇게 물을 마신 참가자들은 물 섭취량을 늘리지 않은 대조군에 비해 최대 2배 더 많이 체중 감량에 성공했다. 이는 식사 전 마신 물이 포만감을 높여 전체적인 음식 섭취량을 줄이는데 기여했기 때문이라고 연구진은 분석했다. 물을 섭취하는 것은 신장 결석을 예방하는 효과도 매우 컸다. 신장 결석 관련 두가지 연구를 보면, 물 섭취를 늘리면 결석 재발률이 약 50%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재발성 요로 감염이 있는 여성에게도 도움이 됐다. 일일 물 섭취량을 1500㎖까지 늘리자 감염 빈도가 줄고 감염과 감염 사이의 간격이 더 길어졌다. 연구진은 “물을 더 많이 마시는 것이 박테리아를 배출하고 요로 건강을 개선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추정했다. 이 밖에도 충분한 물 섭취는 저혈압 조절, 편두통 예방, 당뇨병 환자들의 혈당수치 조절에도 도움이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자주 두통에 시달리던 성인들은 물을 더 많이 마신 지 3개월 만에 증상이 호전됐으며, 저혈압인 젊은 성인들도 물을 더 많이 마신 것이 증상 개선에 도움이 됐다고 연구진을 밝혔다. 또 당뇨병 환자가 식사 전에 물을 마시면(하루 1000㎖ 추가 섭취) 공복 혈당 수치가 상당히 줄어들었다. 이에 바해 과민성 방광 증상이 있는 성인의 경우, 수분 섭취량을 25% 줄였을 때 배뇨 빈도, 절박뇨, 야뇨가 유의미하게 감소했다. <출처 헤럴드경제>
우리화이팅
뉴진스 기자회견 내용 다섯줄 요약
29일 0시 기해서 전속계약 깰거다 기존 계약된 광고 찍을거다 뉴진스 이름은 우리가 계속 쓰겠다 이게 다 하이브 탓이다 우리는 위약금 안낼거다 ㅡㅡ 내 상식으로는 이해안되는 발언들임
야고
서울엔 58년 만에 ‘눈폭탄’, 부산에선 서핑을?…나사 위성 사진 보니
오늘 하루 어떻게 보내셨나요? 27일 하루 동안 서울에는 19.3㎝의 눈이 내렸다고해요. 이는 1966년 11월 20일(9.5㎝) 기록이 58년 만에 깨진 기록이라고 하네요~ 오늘 출근길에 온통 겨울왕국이였는데 출근길 전쟁통이였는데.. 경산에 사는 친구는 비도 안오고 눈도 안오고 맑음이라고 하더라구요 어제와 오늘 눈이 많이 내린 서울쪽과는 달리.. 27일 부산 해운대구 송정 해수욕장에서는 서퍼들이 파도를 즐기는 사진도 포착되었다고 해요 같은 날, 같은 한국에 있었지만 각각 다른 날씨속에서 생활을 했네요~ 눈도 너무 많이 오니 걱정스럽고 힘드네요~ 적당히 오면 좋겠어요~ 전국 곳곳에 대설특보가 발효된 27일 부산 해운대구 송정해수욕장에서 서퍼들이 파도를 타는 장면이 언론 카메라에 포착됐다. 28일 위성 사진에서도 경남 지역에만 눈이 내리지 않은 것을 확인할 수 있다. 기상청에 따르면, 27일 경기 수원에는 41.2㎝의 눈이 내려 1964년 관측 이래 가장 많은 눈이 내렸다. 서울도 11월 일심최심신적설(하루 동안 새로운 눈이 내려 가장 많이 쌓인 깊이) 기록을 갈아치웠다. 27일 하루 동안 서울에는 19.3㎝의 눈이 내렸는데, 이는 1966년 11월 20일(9.5㎝) 기록이 58년 만에 깨진 것이다. 인천에서도 하루 만에 19.4㎝의 눈이 내려 11월 일심최심신적설 극값 1위를 경신했다. 이전 기록은 1972년 11월 23일 8.0㎝였다. 반면, 28일 새벽 2시 기준 부산을 비롯한 김해, 창원 등 경남 지역의 적설량은 ‘0′이었다. 부산 지역에 눈이 잘 오지 않는 이유는 지형 때문이다. 한반도는 동쪽은 높고 서쪽은 낮은 동고서저의 지형을 갖고 있다. 한반도 대각선으로 위치한 소백산맥이 부산의 눈을 막아주는 역할을 한다. 차가운 공기가 따뜻한 서해를 지나며 눈구름이 형성되는데, 충청도와 전라도에 많은 눈을 뿌리다가 소백산맥을 넘지 못하고 흩어져 사라지기 때문에 부산까지 눈구름이 도달하지 못하게 된다. 이 밖에도 연해주에서 불어오는 찬 바람은 강원 지역에 많은 눈을 뿌리지만 개마고원에 막혀 부산에는 닿지 않는다. 또 남쪽인 부산이 기본적으로 기온이 높기 때문에 추운 위쪽 지방에서는 눈이 내리더라도 상대적으로 포근한 부산에서는 비로 바뀌어서 내리는 때도 있다. <출처 조선일보>
우리화이팅
진미채무침과 김장김치랑 김밥을 먹어봅니다
어제 김밥을 3줄을 선물 받은 것으로 저녁에 딸이 1줄 먹고 아침에 반줄씩 나눠먹고 지금 마지막으로 먹습니다. 진미채무침과 김장김치랑 먹어봅니다 더 없네요 냉장고를 뒤져봐도 좀 아쉽네요 ㅋㅋ 욕심꾸러기죠?
로니엄마
의료진이 뽑는 최고의 아침식사
좋은정보네요 ㅋㅋ 앞으로 이리 먹어야겠어용
포메다둥이네
올겨울 최강 한파 vs 평년보다 따뜻... 엇갈리는 관측, 진짜는?
이거 뭔가요 ㅋㅋ 단풍도 아직 다 안떨어졌는데 대설주의보... 겨울시작하며 내린 첫눈이 이렇게 펑펑 오다니.. "이번 겨울이 '온난하고 순한 겨울'은 아닐 가능성이 높다"고 하네요. 벙심하면 안된다는거... 기온 자체는 평년보다 높지만, 폭설 빈도는 오히려 늘어날 수 있다고 하네요 내일 출근길도 조심하세요 길도 많이 미끄러울듯해요~ 올겨울 첫눈부터 대설주의보가 내린 가운데, 지구 온난화의 영향으로 평년보다 기온이 높은 '따뜻한 겨울'이 찾아오지만, 폭설은 오히려 잦아질 수 있다는 예측이 나왔다. 27일 과학기술계에 따르면 '극한 한파'가 찾아올 것이라던 기존 예측과 달리, 올겨울은 평년보다 따뜻할 것이라는 전망이 최근 우세해졌다. 그렇다고 해도 '온난하고 순한' 겨울은 아닐 수 있다는 관측이다. 앞서 기상청은 "올해 12월부터 내년 2월까지의 기온은 평년보다 높을 것"이라며 "확률은 약 80%"라는 분석 결과를 26일 발표했다. 한 달 전 내놓은 전망을 180도 뒤집은 결과다. 기상청은 지난 10월 "시베리아 기단과 라니냐의 영향으로 올해 12월에는 평년보다 강한 추위가 올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최근 분석 결과 겨울철 평균 기온 전망이 조정됐다. 라니냐는 시작됐지만, 이상 고온 현상으로 인해 따뜻해진 한반도 주변 해수면 온도가 좀처럼 내려갈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어서다. 라니냐(La Nina·스페인어로 '여자아이'라는 뜻)는 동태평양의 해수면 온도가 낮아지는 현상이다. 라니냐가 발생하면 한국의 겨울은 추워지는 경향이 있다. 동태평양의 수온이 낮아지면 반대로 서태평양의 수온은 상승하는데, 이런 수온 차이에 의해 대류 현상이 활발해진다. 이 과정에서 한반도 북쪽의 시베리아 기단이 강화돼, 춥고 건조한 북서계절풍이 한반도에 유입된다. 라니냐가 발생하는 해에 보통 '역대급 한파'가 예고되는 이유다. 기상학계는 특히 지난해 전 세계적 고온 현상을 일으킨 엘니뇨(El Nino·스페인어로 '남자아이'라는 뜻)가 매우 강하게 나타난 만큼, 올해는 그만큼 강한 라니냐가 등장할 것으로 예측해왔다. 일반적으로 엘니뇨와 라니냐 현상은 번갈아 가며 나타난다. 이명인 UNIST(유니스트) 지구환경도시건설공학과 교수(폭염연구센터장)는 "늦가을까지 이어진 이상 고온 현상이 물러나지 않고 라니냐와 동시에 한반도 기후에 영향을 주는 것으로 보인다"고 했다. 평균보다 높은 해수면 온도가 겨울까지 지속되며 한반도 주변에 고기압을 발달시키고, 이 고기압이 북쪽에서 내려오는 차가운 북풍을 막고 있다는 것이다. 실제 최근 3일간 서울의 낮 최고 기온은 13~15도를 기록했다. 지난해 같은 기간 최고 기온은 2~7도였다. 이 교수는 "이번 겨울이 '온난하고 순한 겨울'은 아닐 가능성이 높다"고 했다. 기온 자체는 평년보다 높지만, 폭설 빈도는 오히려 늘어날 수 있다는 것이다. 이 교수는 "기온이 올라갈수록 대기 중 수증기량도 늘어나는데, 대기 중에 가득 찬 수분은 여름철엔 폭우로, 겨울철엔 폭설로 나타날 수 있다"고 했다. 그러면서 "이상 고온과 라니냐가 서로 세력 다툼을 하기 때문에 폭설이 내렸다가 다시 급격히 따뜻해지는 날이 반복될 수 있다"고 했다. 이어 "세계 기상학계는 이미 올해 지구 기온이 역대 최고 수준을 기록했을 것으로 내다본다"며 "지구 온난화로 우리의 사계절이 앞으로는 더 혼란해질 수 있다는 뜻"이라고 했다. 그는 "기후 변동성에 영향을 주는 복합적 요인을 들여다보고 대책을 마련하는 게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출처 머니투데이>
우리화이팅
3일만에 이뤄진 계절의 변화
사진으로 보니 계절의 변화가 확연하네요 겨울이 빨리 오고 싶었나봐요
감사하며살자
"첫눈이 내리네" 글, 사진: 로니엄마
"첫눈이 내리네" 글, 사진: 로니엄마 하늘에서 눈이 내리네, 온세상은 하얀 담요로 덮여버렸네. 나무들은 하얀 눈꽃 왕관을 쓰고, 바람은 부드러운 숨을 내뿜어. 눈꽃송이들은 춤을 추며 하늘에서 내려와, 땅에 닿기 전에 사라지지 않고 나무와 풀위에 앉았네. 한 겨울의 마법이 흰색으로 펼쳐져, 모든 것을 눈으로 꽁꽁 얼어붙은 느낌이야. 눈을 보면, 어린 시절의 추억이 떠오르네. 눈사람을 만들고, 눈싸움을 하며, 행복한 시간들이 펼쳐져. 하지만 이젠 눈이 내리면, 잠시 멈춰서 그 아름다움을 감상해. 자연이 우리에게 선물하는 한 겨울의 마법을 느끼며. -첫눈이 내리는 날 로니엄마가-
로니엄마
단 2주만에 벌어진 일
중간이 없음. 첫눈이면 좀 서정적으로 살살 와주등가 해야지 이건 뭐 첫눈이 폭설이여 빡센 한반도여
야고
일직 IC 진입로에 차 버리기
아비규환
야고
☆눈❄️사진
원주사는 큰언니가 톡방에 보냈네요..눈도 안 오는 곳에 사는 저는 눈사진 보면 설레고 좋네요.
biki
낙엽 떨어진 계단 오르기
낙엽이 떨어진 계란 오르니까 기분이 묘하네요 딴지역은 눈이 내렸다고 하는데 이곳은 낙엽이 내렸어요
오와둥둥
사진으로 눈구경해요
지역마다 이렇게 다르다니 수원에 폭설이라네요~~
애플짱
"진짜 똑똑한 걸까, 똑똑한 '척' 하는걸까?"...알아채는 10가지
"진짜 똑똑한 걸까, 똑똑한 '척' 하는걸까?"...알아채는 10가지 지해미 기자 (pcraemi@kormedi.com) 항상 자신이 얼마나 똑똑한 지 드러내고 싶어하는 사람이 있다. 어려운 말을 자주 사용하고 항상 아는 것에 대해 장황하게 설명을 한다. 그 사람이 정말 똑똑한 지, 아니면 그저 똑똑한 ‘척’ 하는건지 어떻게 알 수 있을까? 호주 대인관계 전문 매체 '핵스피릿(Hackspirit)'에서 정리한 내용으로 알아본다. 모든 것을 지나치게 단순화한다 자신의 주변 세계를 어떻게 이해하는지를 보면 그 사람에 대해 많은 것을 알 수 있다. 정말로 똑똑한 사람은 삶이 복잡하다는 것을 이해한다. 미묘한 차이를 이해하고, 모호함을 받아들이며, 다양성에 집중한다. 반면, 똑똑한 척하는 사람은 모든 것을 지나치게 단순화하는 경향이 있다. 어떤 일이든 흑백 논리로 보는 경향이 있고, 복잡한 문제에 쉬운 답을 내리며 깊이 파고들거나 분석하지 않는다. 이는 단지 이해가 부족한 것이 아니라, 새로운 것을 배우는 데 관심이 없고 호기심이 부족하다는 것을 보여준다. 틀렸음을 인정하지 않는다 진짜로 똑똑한 사람은 자신이 틀렸음을 인정한다. 하지만 똑똑한 척하는 사람은 자신이 옳아야 한다는 채워지지 않는 욕구를 가지고 있는 듯하다. 자신이 틀렸다는 증거가 있어도 실수를 인정하지 않기 위해 사실을 왜곡하거나 대화의 방향을 틀어버린다. 이들에겐 경험에서 배우고 성장하는 것보다 똑똑해 보인다는 이미지를 유지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 어려운 단어를 잘못 사용한다 강력한 도구인 언어를 어떻게 사용하는지도 그 사람에 대해 많은 것을 보여줄 수 있다. 똑똑한 척하는 사람은 다른 사람에게 인상적으로 보이기 위해 어려운 단어를 오용한다. 하지만 정말 똑똑한 사람은 오히려 복잡한 개념을 쉬운 말로 명확하고 간단하게 설명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 복잡한 전문 용어로 과시할 필요가 없고, 명확하고 효과적으로 의사소통 하는 데 집중한다. 만약 누군가 맥락에 맞지 않는 어려운 단어를 자주 쓴다면 똑똑해 보이기 위해 너무 애쓰고 있다는 신호일 수 있다. 비판 없이 받아들인다 단순히 지식이 많은 게 중요한 것이 아니라, 그 지식을 어떻게 적용하는지가 중요하다. 똑똑한 척 하는 사람에게 부족한 기술이다. 이들은 제시된 정보에 의문을 제기하거나 다른 각도에서 보지 않고 보이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경향이 있다. 상황을 분석하거나 다른 관점이 있는지 고려하지 않고 결론을 내버린다. 이렇게 비판적 사고가 부족하면 잘못된 의사 결정을 하게 되고, 세상에 대해 깊이 이해할 수 없게 된다. ========== 와~ 저사람 똑똑하다 이렇게 생각하는것 많지 않나요? 그런데 똑똑한척과 똑똑한것 역시 다르네요 (1) 모든 것을 지나치게 단순화한다 (2) 틀렸음을 인정하지 않는다 (3) 어려운 단어를 잘못 사용한다 (4) 비판 없이 받아들인다 이런 사람들은 똑똑한척하는사람이네요
뽀봉
눈오는 날 [글, 사진: 로니엄마]
눈이 펑펑 내리는 날, 강아지와 함께 산책을 다녀왔어요. 뽀득뽀득 발자국 소리가 나서 기분이 좋아졌어요. 강아지는 눈 위에 자신의 발자국을 남기며 신나게 뛰어다녔어요. 그 모습을 보면서 저도 행복한 기분이 들었어요. 눈은 눈오는 날 글, 사진: 로니엄마세상을 아름답게 만들어주는 마법 같은 존재인 것 같아요. 강아지와 함께한 산책은 잊지 못할 추억이 될 거예요. 눈오는 날 글, 사진: 로니엄마 눈이 하늘에서 펑펑내린다. 온세상에 눈으로 가득한 잔디밭위를 두리발자국 소리가 들린다. "샥샥샥, 샥샥샥" 로니 발자국 소리가 들린다. "슥슥슥 슥슥슥" 내 발자국소리가 들린다. "뽀득 뽀드득 뽀득 뽀드득" 두리발자국 주~주욱 로니 발자국 소~소욱 내 발자국 꾸~꾹욱
로니엄마
핫팩, 손에 쥐지 말고… ‘이곳’에 넣으면 효과 커진다
핫팩, 손에 쥐지 말고… ‘이곳’에 넣으면 효과 커진다 신소영 기자 님의 스토리 핫팩, 손에 쥐지 말고… ‘이곳’에 넣으면 효과 커진다 날씨가 추워질수록 챙겨다니면 좋은 것이 바로 핫팩이다. 핫팩을 손에 쥐고 다니거나 부착용 핫팩을 붙이면 체온을 지키는 데 도움이 된다. 이때 어디에 핫팩을 두는 게 가장 좋을까? 주의점도 함께 알아본다. ◇복부나 가슴 근처에 두면 효과적 핫팩은 복부나 가슴 근처에 두는 것을 추천한다. 우리 몸 안쪽 깊은 곳의 체온인 심부 체온은 머리, 가슴, 복부 온도에 가장 큰 영향을 받기 때문이다. 복부나 가슴 근처에 둬야 심부 체온이 높아져 전체 체온이 효과적으로 올라간다. 흔히 핫팩을 쥐는 손은 몸 중심에서 가장 먼 말초 부위라 심부 체온 보온 효과가 떨어진다. 말초체온이 떨어지면 해당 부위에 동상이 생길 뿐이지만, 심부 체온은 35도 이하로 떨어지면 저체온증으로 혈액 순환이 잘 안 돼 여러 장기가 손상을 입고, 심하면 심장마비로 목숨까지 잃을 수 있다. 게다가 심부 체온을 지키면 혈액순환으로 말초체온 온도가 떨어지는 것도 방지할 수 있다. ◇옷 위에 두고 수시로 위치 바꿔야 단, 핫팩은 맨살이 아닌 옷 위에 둬야 한다. 자칫 저온화상을 입을 수 있어서다. 실제 한국소비자원 조사 결과, 2015~2017년 핫팩에 의한 위해 사례는 총 226건 접수됐는데 '화상'이 197건(87.2%)으로 가장 많았다. 옷과 외투 사이, 내복과 옷 사이 등에 두는 게 안전하다. 특히 '붙이는 핫팩'은 저온화상의 주요 원인이다. 저온화상은 피부가 비교적 낮은 온도(40~70도)에 오래 노출되며 화상을 입는 것을 말한다. 붙이는 핫팩은 비교적 크기가 작지만 발열이 10시간 이상 지속되고 온도가 높게는 70도까지 올라간다. 따라서 오래 붙이고 있으면 ▲피부 붉어짐 ▲간지러움 ▲물집 등이 발생하고, 심하면 ▲피부 괴사나 ▲궤양으로 이어질 수 있다. 핫팩, 손에 쥐지 말고… ‘이곳’에 넣으면 효과 커진다 저온화상이 발생했다면 오랜 시간 열에 노출된 피부 온도를 낮추는 것이 우선이다. 흐르는 찬물에 10분 정도 열기를 식혀준 뒤에 화상 연고나 보습제를 바르고 화상 전문병원이나 피부과를 방문해야 한다. 만약 물집이 생겼다면 임의로 제거해서는 안 된다. 세균 감염의 원인이 될 수 있다. 또 핫팩은 한곳에 오래 부착하기보다는 수시로 부착 부위를 바꿔야 한다. 잘 때는 뜨거움을 바로 인지하지 못할 수 있기 때문에 아예 사용하지 않는 게 안전하다. 간혹 핫팩을 이불 안에 넣고 자거나 발바닥에 붙인 채 자는 이들이 있는데, 이땐 가려움 등 경미한 초기 증상마저 놓쳐 심각한 화상으로 이어질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유아 ▲고령자 ▲당뇨병 환자 등 피부 감각이 떨어지는 사람도 웬만하면 사용하지 말아야 한다. 핫팩을 구매할 땐 KC마크와 안전 확인 신고번호가 있는 제품을 선택한다. =========== 핫팩으로인한 저온화상 무섭죠 이쪽저쪽으로 옮기기 핫팩이 나을까요? 손난로가 나을까요~ 하나 장만하고 싶은데 ...
뽀봉
일본 불륜사진 레전드
야마모토 모나(元아나운서) & 민주당 중위원 호소노 고시 어차피 들킨거 음습한 사진으로 나갈바에야 협의해서 일부러 연출해서 찍는다함 그러다보니 구도 조명 자세 완벽한 영화 포스터같은 불륜 사진이 찍힘
야고
진실을 말하기 위해 꼭 상대방에게 상처줘야 하는 건 아니에요
솔직하게 말하면서 상대방을 배려하는 대화법 배우고 싶네요
감사하며살자
가을에 멋진 풍경❤️
이제 가을에 멋진 풍경들이 많이 보이네요 아름다운 풍경이 보이는 가을이 참 좋습니다 다들 갈색빛깔이 드는 가을을 잘 즐겨 보시길 바라요
구룸구룸
‘응급실 뺑뺑이’로 숨진 17세…法 “병원 보조금 중단 정당”
너무 가슴 아픈 사건이였죠.. 17살의 나이라고 하니 억장이 무너지네요 4곳 응급실에 환자를 치료해달라고 요청했으나 의료진이 없다는 등의 이유로 줄줄이 진료를 거부했고, 결국은 사망하고 말았죠.. 너무 마음이 아픈데 가족분들의 마음은 어떨까싶네요 병원에서는 소송을 냈지만 법원은 보조건 중단이 정당하다는 판결이 나왔다고 합니다 다시는 이런일이 없길.. ㅠㅠ 복지부, 대구 병원 4곳에 보조금 지급 중단 병원 측 “전문의 부재…응급의료 거부 아냐” 法 “기초 진료조차 안 하면 거부·기피 행위” 지난해 대구에서 추락사고를 당한 17세 여학생이 구급차를 타고 병원 10여 곳을 전전하다 숨진 사건과 관련해 환자 수용을 거부한 병원에 내린 보조금 중단은 정당하다는 판결이 나왔다. 서울행정법원 행정12부(부장판사 강재원)는 대구가톨릭대학병원을 설립·운영하는 학교법인 선목학원이 보건복지부 장관을 상대로 낸 시정명령 등 취소 소송에서 최근 원고 패소로 판결했다. 앞서 지난해 3월 대구에서 17세 A 양이 4층 건물에서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당시 119구급대는 지역응급의료센터로 지정된 대구가톨릭대병원 등 병원 4곳 응급실에 환자를 치료해달라고 요청했으나 의료진이 없다는 등의 이유로 줄줄이 진료를 거부했다. 사고 후 2시간 반 넘게 병원을 찾아 떠돌던 A 양은 한 중소병원으로 이송되던 중 심정지가 발생했고, 구급대원의 심폐소생술을 받으며 대구가톨릭대병원으로 옮겨졌으나 결국 숨졌다. 이날 중소병원 포함 10곳 이상의 병원이 A 양 수용을 거부한 것으로 조사됐다. 이후 복지부는 ‘정당한 사유 없는 수용 거부’를 이유로 대구파티마병원, 경북대병원, 계명대동산병원, 대구가톨릭대병원 등 4곳에 시정명령과 6개월 보조금 지급 중단 처분을 내렸다. 대구파티마병원과 경북대병원은 중증도 분류 의무도 위반해 과징금이 추가됐다. 이에 대구가톨릭대병원은 “당시 환자가 외상성 뇌손상이 의심되기에 병원에 신경외과 전문의가 모두 부재중이라는 점을 알리면서 진료가 가능한 다른 병원을 추천하거나 신경외과 이외의 다른 과목에 대한 진료는 가능하다고 했다”며 “응급의료를 거부·기피한 사실이 없다”며 불복 소송을 제기했다. 법원은 복지부의 손을 들어줬다. 재판부는 “응급환자 여부를 판단하는 기초적인 진료조차 하지 않은 채 환자 수용을 거부했다”며 병원이 응급의료를 거부·기피한 게 맞다고 판단했다. 이어 “응급실에 시설 및 인력의 여력이 있었음에도 응급환자 수용을 거듭 거절해 사망에 이르는 중대한 결과까지 발생하는 등 응급의료 거부·기피 행위에 대한 비난 가능성이 크다”고 지적했다. 재판부는 ‘복지부의 6개월분 보조금 중단이 재량권을 벗어났다’는 병원 주장에 대해서도 “시정명령 이행 기간 응급의료법에 따른 재정 지원을 중단하는 것일 뿐 병원 운영을 전면적으제한하는 것은 아니다”라며 받아들이지 않았다. <출처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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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5(월)"잠 못들 때, 눈 '이렇게' 하라!"...2번 이상 하면 잠에 빠진다고?
평소 잠이 들지 않아 고통스럽다면 오늘 밤부터 잠자리에 들어 눈을 굴려보자. 불면증에 시달리는 이들에게 잠을 들게 하는 새로운 해결법이 제시돼 화제다. 저도 자려고 누우면 잠을 쉽게 못자는데 이방법 따라해봐야 겠어요~~^^고든은 'Pretty Sick Heather'라는 이름으로 틱톡에서 활동하며, 건강 및 웰빙과 관련된 다양한 팁을 공유하고 있다. 그는 "밤에 잠이 오지 않을 때 눈 굴리기를 하면 매번 효과를 본다"며 자신만의 수면 비법을 공개했다. △눈을 감는다. △눈을 아래쪽으로 향했다가 중앙으로 돌아온다. △왼쪽 끝까지 보고 다시 중앙으로 돌아온다. △오른쪽 끝까지 보고 중앙으로 돌아온다. △위쪽을 본 뒤 시계 방향으로 눈을 한 바퀴 굴린다. △반시계 방향으로도 눈을 굴린다. △마지막으로, 코의 중심을 보듯 눈을 교차시켜 '사시'처럼 만든다. 고든은 "이 과정을 반복하면 자연스럽게 잠이 든다"며 자신은 이 방법으로 두 번 이상 반복한 적이 없다고 강조했다. 👀눈을 굴리는 동작, 멜라토닌 분비 촉진해 "눈을 위로 굴리는 행위가 신체의 수면-각성 주기를 조절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설명했다. 연구에 따르면, 렘(REM) 수면 중 발생하는 빠른 안구 운동이 멜라토닌 분비를 자극한다. 수면 호르몬과 눈 움직임의 연관성을 보여주는 중요한 증거다. 출처:코메디 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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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 못들 때, 눈 '이렇게' 하라!"...2번 이상 하면 잠에 빠진다고?
"잠 못들 때, 눈 '이렇게' 하라!"...2번 이상 하면 잠에 빠진다고? 정은지 기자 (jeje@kormedi.com) 평소 잠이 들지 않아 고통스럽다면 오늘 밤부터 잠자리에 들어 눈을 굴려보자. 불면증에 시달리는 이들에게 잠을 들게 하는 새로운 해결법이 제시돼 화제다.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소셜미디어 웰니스 전문가 헤더 고든 박사는 자신의 틱톡에서 '눈 굴리기' 방법을 소개했다. 260만 회 이상의 조회수를 기록한 이 영상은 많은 사람들에게 효과적인 불면증 해소법으로 주목받고 있다. 고든은 'Pretty Sick Heather'라는 이름으로 틱톡에서 활동하며, 건강 및 웰빙과 관련된 다양한 팁을 공유하고 있다. 그는 "밤에 잠이 오지 않을 때 눈 굴리기를 하면 매번 효과를 본다"며 자신만의 수면 비법을 공개했다. 고든의 방법은 간단하다. △눈을 감는다. △눈을 아래쪽으로 향했다가 중앙으로 돌아온다. △왼쪽 끝까지 보고 다시 중앙으로 돌아온다. △오른쪽 끝까지 보고 중앙으로 돌아온다. △위쪽을 본 뒤 시계 방향으로 눈을 한 바퀴 굴린다. △반시계 방향으로도 눈을 굴린다. △마지막으로, 코의 중심을 보듯 눈을 교차시켜 '사시'처럼 만든다. 고든은 "이 과정을 반복하면 자연스럽게 잠이 든다"며 자신은 이 방법으로 두 번 이상 반복한 적이 없다고 강조했다. 고든의 이 방법에 사람들은 효과가 있다면서 호응했다. 영상에 달린 댓글들에서 한 시청자는 "3번 반복했더니 졸리기 시작하고 잠들었다"며 감사를 전했다. 다른 이는 "이걸 따라 하다가 잠들었고, 3시간 후에 깨 보니 영상이 계속 재생 중이었다"고 전했다. 특히 한 여성은 이 방법 덕분에 "평소보다 더 오래 잠을 잘 수 있었다"고 말했다. 눈을 굴리는 동작, 멜라토닌 분비 촉진해 실제로 과학적 근거도 제시됐다. 덴마크 심장 전문의 빌렘 길렌 박사는 블로그 플랫폼 '미디엄(Medium)'에 게재한 글에서 "눈을 굴리는 동작이 멜라토닌 분비를 촉진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고 밝혔다. 그는 "눈을 위로 굴리는 행위가 신체의 수면-각성 주기를 조절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설명했다. 연구에 따르면, 렘(REM) 수면 중 발생하는 빠른 안구 운동이 멜라토닌 분비를 자극한다. 수면 호르몬과 눈 움직임의 연관성을 보여주는 중요한 증거다. 불면증은 많은 사람들에게 흔한 문제다. 우리나라에서 불면증 진료를 받은 환자는 78만2381명으로, 2013년(44만8022명)의 1.7배로 뛰었다. 영국에서는 성인의 3명 중 1명, 미국 성인의 절반 가까이가 불면증을 겪고 있다고 보고된다. 수백만 명이 잠 못 이루는 밤, 장기간의 수면 부족은 비만, 당뇨병, 심혈관 질환 등 심각한 건강 문제로 이어질 수 있다. 불면증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수면 위생을 개선하는 것도 필수적이다. 규칙적인 수면 시간 유지, 낮 동안의 신체 활동 증가, 조용하고 편안한 수면 환경 조성 등이 이에 해당한다. ========= 특이나 일요일 더 잠을 설치는것 같아요 잠자는것이 보약이라고 하는데, 왜이리 어려운것인지.. 그래서 월요일이 오전이 더 힘들죠 잠자리에서 "눈을 굴리자"이거 효과 있을까요
뽀봉
‘과잉진료 유발’…내달부터 주요 치료비 보험 판매 중단
다음달부터 암과 뇌·심혈관 질환 치료비 보험 판매가 중단 된다고 해요 기존 가입자들은 그대로 유지 되고 보장 되는거겠죠? 병원 관게자들도 보험 가입 되었으면 슬쩍 검사 권유하는 경우도 참 많더라구요 손해·생명보험사는 다음 달부터 암·뇌·심혈관 질환 비례형 보험 신규 판매를 중단하는 이유가 과잉진료를 부추기는 이유가 있기 때문이라고 하네요 지속적으로 악용하는 사람들이 많아 진짜 필요한 사람들은 이런 보장들을 받지 못하게 되네요 내달부터 과잉진료를 유발하는 암과 뇌·심혈관 질환 치료비 보험 판매가 중단된다. 치료비 보험이 필요 이상의 보장으로 과잉진료·소비자 도덕적 해이를 부추긴다며 금융감독원이 제동을 걸면서다. 사실상 판매 중단 조치로 보험사 영업에도 상당한 영향을 미칠 전망이다. 24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주요 손해·생명보험사는 다음 달부터 암·뇌·심혈관 질환 비례형 보험 신규 판매를 중단한다. 금융감독원이 지난 21일 보험사 제3보험 담당 부서장을 소집해 관련 상품의 문제점을 지적한 데 따른 조처다. 비례형 상품은 1년간 의료비를 합산해 보험사에서 정한 구간에 해당하면 보험금을 지급한다. 일정금액 이상을 써야 보험금을 받을 수 있어 소비자의 도덕적 해이와 과잉 의료 행위를 부추길 수 있다는 게 당국의 문제 제기다. 금감원 고위 관계자는 “실손보험과 마찬가지로 과잉진료를 유발할 소지가 있다. 의료비 자기 부담금까지 모두 보험으로 보장해주면 도덕적 해이를 막기 어렵다”며 “지금 파는 상품은 소득과 무관하게 보장을 해줘서 건강보험 재정에도 악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말했다. 소득범위 이상의 과도한 지출을 보장한다는 취지에 맞지 않게 비합리적으로 운용될 수 있다는 지적이다. 보험사들은 영업채널에 이번 달까지만 주요 치료비 보험을 판매하겠다고 공지했다. 보험업계 관계자는 “1000만원을 의료비로 쓰면 900만원을 지급하고, 1억원을 지출하면 9000만원을 주는 구조이다 보니 의료비 발생이 더 많아질 수 있다”며 “판매 중단으로 업계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일 것이다”고 말했다. 당국은 암·뇌·심혈관질환 치료비를 보장하는 상품이 주요 상품들이긴 하지만 워낙 다양한 상품이 있는 만큼 현장에서 큰 문제가 없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금감원 관계자는 “건강보험도 본인 소득 대비 과다한 지출에 대해서는 환급해주는 제도가 있기 때문에 사회적 안전망이 갖춰져 있다”고 설명했다. 당국은 보험사의 절판 마케팅에 대해서도 내부통제를 강화하라고 강조한 것으로 알려졌다. 다음 달 상품 판매 중단을 앞두고 절판 마케팅이 성행할 수 있어서다. 보험사는 단기적으로 영업력에 악영향이 미칠리라 내다보고 있다. 대형 보험사 한 관계자는 “영업 채널에서 취급할 수 있는 상품이 줄어들면 단기 수익에는 악영향이 있다”며 “당장 보험사가 걱정을 할 정도는 아니지만 결국 영업 약화와 더불어 실적에도 영향을 미칠 것이다”고 말했다. <출처 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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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지하고 성실한 사람은 반드시 승리한다🫸🫷
'진지함 ' 이 글자 속에는 모든 것이 들어있다. 진지하면 용기도 나온다 힘도 솟아난다 지혜도 샘솟는다 또 진지한 사람에게는 장난기도,방심도,태만도 없다. 그렇기 때문에 지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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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을 마치고 돌아온 수험생들에게 ㅡ 박진영
" 인생은 최선을 다해도 실패할 수 있다." 모든 것은 우리가 결코 통제할 수 없는 '운' 의 영역으로 결정되는 법이니까. 결국 성공이나 실패보다 우리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삶을 포기하지 않고 다시 시작할 용기를 잃지 않는 것입니다. 젊은이들에게 용기를 준 진정한 어른의 모습을 보여 준 박진영씨가 멋지네요..
정수기지안맘
만보걷기는 늘 멋진풍경이 한 몫 하죵~~😁
소나무와 하늘의 조화로운 풍경이 발걸음을 가볍게 하네염^^ 발걸움도 가볍게 만보걷기 완주 성공이용
우블리에
